[속보] 신규확진 15만1792명, 넉달새 최다…위중증 402명·사망 5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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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0만5천507명 발생한 7일 오전 서울 강남구보건소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기다리며 줄을 서고 있다. 연합뉴스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0만5천507명 발생한 7일 오전 서울 강남구보건소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기다리며 줄을 서고 있다. 연합뉴스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15만1천명으로 집계됐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오늘(10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5만1천792명이라고 밝혔다. 이 가운데 국내 발생은 15만1천177명, 해외 유입은 615명이다.

코로나19 발생 이래 누적 확진자는 모두 2천084만5천973명이다.

입원 중인 위중증 환자는 어제(9일)보다 38명 늘어 402명이다.

사망자는 50명 발생해 누적 사망자는 2만5천382명이고, 누적 치명률은 0.12%다.

오늘 0시 기준 재택치료자는 63만9천166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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