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울경 기어이 '신공항 몽니'…대구경북 "절대 불가 "

'토크20분' 주호영 "당장 목표는 당대표, 여건되면 대권…"

대구경북 최다선(4선) 주호영 국회의원(대구 수성을)이 TV매일신문 '토크 20분'에 출연해, "당보다는 지역과 나라에 대한 생각이 앞선다"고 밝혔다.주 의원은 이날 방송 녹화에서 "'철새'라는 세간의 비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야수(권성훈 기자)의 초반 돌직구 질문에 대해, "'철새'라는 말은 처음 듣는다. 제가 당(바른미래당)을 옮긴 것은 탄핵 정국에 보수의 새 길을 모색하고자 한 것인데, 도저히 여의치 않아 자유한국당에 복귀한 것"이라며 답했다.또, 그는 "보수가 궤멸될 위기에 나라를 위해 어떤 길을 선택할 것인지 고민이 많았다, 사실 보수의 새 길(따뜻한 보수)을 개척하고자 했으나, 보수의 힘을 한 곳으로 모으기엔 한계를 느꼈다"며 "문재인 좌파 정권을 그냥 넘겨두고 볼 수 없어서, 끝까지 싸워보려고 했던 것"고 털어놨다.주 의원은 내년 총선에서 5선 고지를 밟겠다는 강한 의지도 피력했다. 그는 "수성을에서 4선 의원이 되기까지 지지해준 지역구민들에게 각별한 감사를 전

대구시 출연기관 여직원 "대표 지인이 성추행"

포항 지진 추경 1,131억원… 요청액 절반 수준

포항 지진 '순환형 임대주택 1천가구' 건립 본격화

범어공원 지주-주민 갈등, 중재 나서는 대구시장

칠곡군의회 "기관·단체 동행 해외연수 중단"

고령군의회도 일본 해외 연수 '끼어가기' 논란

"전쟁 난줄" 대구 전투기 광음, 에어쇼 훈련 때문

여야 '패스트트랙' 충돌…文의장 성추행 구설도

文의장 25일 '오신환 사개특위 사보임' 허가할 듯

유승민 "손학규·김관영 당 이끌 자격 없어"

[핫이슈] 한국도로공사 '구태 경영' 이대로 괜찮나?

"포털, 지역언론 차별 철폐" 미디어·정계 등 들불 확산

"디지털 시대가 되었지만, 유독 디지털 시대에 무시당하고 외면 받는 곳이 있다. 바로 지역사회와 지역언론이다."한국의 뉴스 유통 공룡인 네이버에선 지역 소식을 만날 수 없다. 구독 가능한 언론사를 서울에 본사를 둔 44개사로 제한하고 있기 때문이다.아무리 깊이 있는 기사를 재빨리 전송해도 마찬가지다. 콘텐츠 제휴를 맺은 서울 언론사의 후발 기사를 검색 상단에 올려주기 때문이다. 이같이 독과점 지위를 이용해 지역언론 배제 정책을 고집하고 있는 포털 운영사에 대한 성토가 들불처럼 확산되고 있다.포털의 지역언론 배제 규탄 여론은 지난 3월 7일 한국지방신문협회(한신협)가 '포털의 지역언론 죽이기 중단하라'는 공동 성명서를 내면서 불붙기 시작했다.한신협은 이어 지난 3일 '디지털위원회'를 발족, 네이버 등 포털 운영사와 뉴스 제휴 심사를 담당하는 뉴스제휴평가위원회를 상대로 차별 시정을 촉구하는 활동을 펼치고 있다.이런 움직임은 비단 지역 언론사에만 국한된 게 아니다.서울과 중앙에만 눈길을

'앞산 모노레일' 공모사업 탈락…"일단 스톱"

'14억 투입' 대구 서구 노후 공원 5곳 재정비

상업용 부동산 공실률 대구 13%·경북 24%

울릉, 붕괴 사고난 야적장 뒤 토사 수천t '아찔'

대구교육공무원 임용시험 14.9대1…경북, 12대1

"방천리 SRF시설 배출가스·악취 점검 내역 공개를"

"낙동강 상류 보, 9월까지 추가 개방 없다"

대구컬러풀축제 기간 버스 연장·도시철 증편

대구엔 갈 데가 읍따?…관광 콘텐츠 확장판 나왔다

"대구에는 갈 데가 읍따."진심인가. 가보지 않고 '없다'부터 질러본 거 아닌가. 하루가 멀다 하고 대구를 찾는 대만관광객들을 어떻게 설명할 건가. 여행 프로그램 몇 편에 대구 여행 르네상스를 일군 대만 방송사의 기획력과 대만 연예인들의 저력인가.매일처럼 지나는 출퇴근길을, 바람 쐬러 나선 산책로를 관광지로 추천하기 주저하는 이 동네 특유의 겸허함이다. 지나친 겸손의 결례를 방조할 수 없는 법이다. 때마침 대구 여행주간(27일~다음 달 12일까지)이다.서문야시장과 근대문화골목을 간판으로 내세웠던 대구 관광 콘텐츠에 확장판도 나왔다. 게임에 비유하면 업그레이드 맵이 추가된 셈이고, 아이돌그룹으로 치면 신입 멤버가 투입된 셈이다. 생태체험 투어다. 동구 팔공산 주변과 달성군 일대다. 활동적인 곳을 좋아하는 이들과 가족단위 여행객을 아우르는 구성이다.일부 프로그램은 벌써 마감이라는 소식이 들린다. 대구 외곽의 핫플레이스는 공기가 맑았다. 프로그램 일정과 무관하게 몸보신용으로 다녀가도 좋을

'참이슬' 소주값 6% 인상…금복주도 올릴까?

대구 성서산단 가동률 10년 만에 70% '아래로'

대구 약령시장 한약재 25종, 중금속 함량 '적합'

"변호사와 일 하지 마" 사주풀이 해준 검사 징계

"청소년 성폭행하고 반성 없어" 20대男 징역 5년

문경서 또 폭발물 설치 신고…불안 떠는 시민들

"경기장 오세요" 안드레 감독 SNS 초대 편지 '뭉클'

히로시마와 잘 싸우고도 무릎 꿇은 대구FC

삼성 '4할대' 6년차 신인 박계범, 주전 도약하나

삼성팬 '두근두근'…27일 LG전 '어썸데이'

제57회 경북도민체전 "도민 화합 축제" 평가

충북서 생활체육축전…경북 동호인 1,410명 참가

포항 '찾아가는 축구클리닉' 양덕초교서 스타트

[칠순에 떠난 18,000km 美 대륙 횡단] 워싱턴 D.C

월성원전 4호기 예방정비 실시, 6월 발전 재개

"너의 아픔 보듬어 줄게" 유기동물과 가족되기

반려동물이라는 말이 성행하지만 강아지는 사람이 일일이 챙겨야 하기에 '키운다'는 표현이 적합하다. 오죽하면 강아지 한 마리와 생활하는 게 갓난아기 한 명 키우는 것과 같다고 하겠나? 완벽하게 말이 통하지 않는 강아지는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갓난아기와 같다. 그래서일까. 준비도 없이 욕심만 앞서 반려동물을 입양했다가 또다시 동물을 버리는 사람들도 있다. 농림축산부 발표에 따르면 2017년도 한 해 동안 유실되거나 유기된 강아지가 10만 마리가 넘었다. 최근 유기 동물 긴급구조부터 입양까지 시스템이 잘 갖추어져 있어 유기견이 새로운 가족을 만나는 일도 늘어나는 추세다. 한 번 버려졌던 강아지. 입양을 하려면 무엇을 준비하고 어떻게 키워야 할까?◆유기견 유기묘 이야기▶유기견과의 인연건우네와 유기견 메주는 천생연분이다. 유기견 메주가 가족이 되면서 건우네 집은 웃을 일이 늘어났다. 집 안에서 메주는 열사람 몫을 한다. 애교가 넘쳐나 딸이 없는 집에서 가족 앞에서 재롱을 부리기도 하고, 두

李지사, 김무연 前 경북도지사 '백수연' 마련

크레텍 홍보 영상, '아-태 스티비 어워즈' 수상

대구시자동차 매매조합 '북해도 해외연수'

대구시약사회, 1천만원 상당 구급 약품 기탁

대구신세계, 지역인재 희망 장학금 전달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

기획 & 시리즈 기사

[매일TV] 협찬해주신 분들

  • 문희상 국회의장·임이자 한국당 의원 '쇼크'

  • [포토뉴스] 지진피해 입은 포항 방문한 진영 행안부 장관

  • [그래픽] 부활절 스리랑카 교회·호텔 등 6곳 폭발

  • [카드뉴스] 2019 CES, 미국으로 떠난 대구 청년들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