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권 설날 메시지…여 "경제 활력" 야 "보수 통합"

황교안의 '계륵'(鷄肋) 같은 종로 출마설

이낙연 종로 출마 수락... '빅매치' 성사될까?

[현장사진] 강원 동해 펜션 가스 폭발 "4명 사망"

예비후보 4명 중 1명은 전과자…배당금당 19명 최다

'가창면+수성구' '안동+예천'…총선 새 이슈 '행정 통합'

'경산-대구' '안동-예천'…행정구역 통합 가능할까

진중권 "유시민, 구라로 사람 설득하는 능력은 재능"

홍준표 "공관위 끝까지 설득할 것"…고향 출마 고수

스파크랜드 "대관람차 자체 결함은 절대 없어"

대구 모 식품회사, 유통기한 지난 장류 새 제품으로?

"스세권·플렉스·꾸안꾸"…신조어 당황하지 마세요

배지숙 대구시의회 의장 "성형 No, 논문 표절 Yes"

새해 설날 연휴 전 TV매일신문 '토크 20분' 주인공은 배지숙 대구시의회 의장. 배 의장은 세련된 사투리(?)와 특유의 유머감각 그리고 솔직 담백함으로 임했다. 토크는 초반부터 강했다. 야수는 댓바람에 "성형 의혹과 논문 표절"에 대한 쇠직구 질문을 날렸고,배 의장은 "성형의혹은 No, 논문 표절에 대해서는 진심어린 성찰 및 반성을 한다"고 쿨하게 답변했다. 특히 "논문 표절은 당시 지금보다 엄격하지 않은 기준이었지만, 지금 잣대로 문제가 된다면 그대로 받아들이겠다"고 덧붙였다."23(남성) VS 7(여성), 26(초선) VS 4(재선 이상), 25(자유한국당) VS 5(더불어민주당)"현 대구시의회는 숫자가 많은 것을 말해준다. 배 의장은 이날 방송에서 "대구시의회는 남여, 여야, 초·다선을 떠나 상생의 경쟁구조 속에서 생산적으로 잘 돌아가고 있다"며 "대구시(집행부)와의 예산심의 등에서도 건강한 긴장관계 속에 시의원 각자가 자기 역할을 잘 하고 있다"고 지난 1년 6개월을 긍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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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미야' 설날 세배 "시청자 여러분! 복 많이 받으세요"

TV매일신문 미녀(김민정 아나운서)와 야수(권성훈 앵커)가 지난 한해 동안 성원해준 시청자들에게 설날 세배를 올렸다. TV매일신문은 첫 자체 콘텐츠 방송을 한 이후로 구독자가 3만명이나 늘었다. 현 유튜브 구독자수는 4만3천600여 명.미녀는 "경자년은 흰 쥐띠의 해로, 풍요와 희망 그리고 기회의 해"라며 인사를 했으며, 야수는 "음력 새해는 지금부터! 모두가 희망을 가득 안고, 그 어느 때보다 열정적으로 하루하루를 살아야한다"고 당부했다.더불어 매미야는 "2019년 잘 해왔고, 지금 잘하고 있고, 2020년도 잘 할 거에요"라며 매일신문 독자 및 유튜브 구독자 그리고 대구경북민의 건승을 기원했다.야수는 "설레는 가슴으로 하루하루를 멋지게 소탕해야, 인생이 후회없고 멋지지 않을까"라며 "실패나 실수를 두려워하지 마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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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못 본 영화 다 보자!"…2020 설 특선영화 총정리

설 연휴 지상파 및 종편 채널 등을 통해 다양한 영화들이 안방으로 배달된다. 천만 영화 '극한직업'부터 지난해 개봉한 '가장 보통의 연애' 등. 설 연휴 안방에서 즐기는 다채로운 영화들을 소개한다.SBS는 23일부터 특선영화 5편을 편성했다. 23일 오후 11시50분 방송 예정인 영화 '나를 찾아줘'는 5주년 결혼기념일에 실종된 와이프를 찾아 나서면서 벌어지는 일을 다룬 스릴러 장르 영화다. 24일 오후 8시45분 영화 '나의 특별한 형제'가 방영되며, 25일 오후 10시10분에 '마블리'로 불리는 마동석 주연의 '악인전'을 만나볼 수 있다.26일 오후 11시5분에는 영화 '내 안의 그놈'이 방영된다. 설 연휴 마지막인 27일엔 오후 2시에 '신과 함께- 인과 연'이 편성됐다.JTBC는 설 연휴 6편의 영화를 안방에 선사한다. TV 최초 공개작이 4편이나 된다. ▷24일 오전 9시15분 '안시성' ▷24일 오후 10시50분 '가장 보통의 연애' ▷25일 오전 10시10분 '기묘한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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