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정권 부조리·비상식에…추석 민심 들끓는다

文정권 부조리·비상식에…추석 민심 들끓는다

[영상] '비대면 추석!', 지켜야 할 방역수칙은?

[영상] '비대면 추석!', 지켜야 할 방역수칙은?

코로나바이러스의 감염이 끊임없이 발생하는 현재! 민족 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있는데요.고향을 방문하는 사람들로 인해 집단 감염이 발생할 수 있어 정부는 코로나19 확산에 대비해 9월 28일부터 10월 11일까지 '추석특별방역기간'으로 지정했습니다.사상 초유의 '비대면 추석'! 우리가 지켜야 할 방역수칙은 어떤 게 있을까요?추석특별방역기간에는 마을 잔치와 지역축제 등이 금지되고 실내 50인·실외 100인 이상 집합·모임·행사가 금지됩니다.모임 금지 대상은 전시회, 박람회, 집회, 축제, 콘서트, 민속놀이대회, 결혼식, 동호회 등입니다.모든 스포츠 행사는 기존처럼 무관중 경기로 진행되며 목욕탕과 중·소형 학원, 오락실 등 위험도가 높은 다중이용시설은 마스크 착용, 출입자 명단 관리 등 핵심 방역수칙을 의무적으로 지켜야 합니다.음식점에서는 테이블 간 1m 거리 두기를 실시합니다. 전국 PC방은 좌석 한 칸 띄어 앉기를 실시하고 미성년자 출입금지, 마스크 착용, 출입자 명부관리 등의 방역수칙

[단독] 김정숙 여사, 의성군 홀몸 노인들에 서한문

통행료 유료·기차표 절반…'언택트 추석 연휴' 시작

두 달 연속 대구 인구유입 '+'…17년 만에 처음

영남대 총장 선거, 강사·학부생도 투표에 참여

대구 분양 2라운드…10월에만 7천가구 대기

"대구·구미는 한가족, 해평취수장 공동활용 수용을"

"추석 4대죄, 벌하노라" 대구시, '신과함께' 패러디 화제

대구시민, 입원 치료 1위는 '노년백내장'

대구, 6시13분 구름 사이로 '한가위 보름달'

추미애 아들 특혜 의혹 무혐의에도…'거짓 해명' 논란

추미애 아들 특혜 의혹 무혐의에도…'거짓 해명' 논란

'엄마 찬스를 활용한 정황은 확인됐지만 죄는 아니다.'추미애 법무부 장관 아들 병역 특혜 의혹을 조사해 온 검찰이 내린 최종 수사결론을 두고 여론이 들끓고 있다.검찰은 28일 황제 복무 의혹을 받았던 추 장관 아들 서모(27)씨에게 무혐의 처분을 내렸다. 서씨의 군 부대에 휴가 연장을 문의하는 전화를 한 추 장관의 전 보좌관에게도 혐의가 없다고 결론 내렸다. 서씨가 복무했던 카투사 부대의 간부 2명만 군 검찰로 송치했다.지난 8개월 간 수사를 벌여온 서울동부지검은 세 번의 휴가가 모두 "위계나 외압이 있었다고 보기 어렵고, 마지막 휴가 역시 미복귀를 무마한 것이 아니라, 승인에 따른 것"이라고 결론내렸다. 서 씨가 부탁해 보좌관이 군에 전화한 것은 맞지만 "병가 연장을 문의하고 원칙적인 절차를 안내받은 것일 뿐"이라는 설명이다.이런 가운데 추 장관과 보좌관이 '아들 휴가'와 관련해 카카오톡 메시지를 이틀 동안 주고받았으며 특히 아들 부대 지원장교 연락처를 추 장관이 보좌관에게 직접

주호영 "秋 아들 등 불기소, 무도한 일"

이낙연 "검찰 조사결과 받아들여야"

윤석열, 야권 대선주자 1위, 홍준표 2위

유승민 "추석, 文·軍 죄 다스릴 방법 생각해야"

여론조사 왜곡·조작 172건…김용판 "솜방망이 처벌"

"징벌적 손해배상제 언론자유 유린 행위"

구본환 인국공 사장 내친 국토부 "감사 절차 적법"

한기호 "北 통지문, 새빨간 거짓말…어불성설"

입석 대기 행렬·손주 기다리는 조부모…올핸 못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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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오후 2시쯤 동대구역. 입구 바로 옆 매표소는 줄을 서지 않아도 표를 살 수 있을 정도로 한산했다. 장사진을 이뤘던 지난 추석 모습과는 사뭇 다른 풍경이었다.승장장 옆 고객 대기실에도 빈 좌석이 눈에 띄었다. 이날 대기실에는 여행용 가방을 든 탑승객들이 드문드문 자리를 띄어 앉고 있었다.입석이라도 구하기 위해 길게 줄을 서던 모습은 코로나19가 지워버렸다. 한국철도공사는 이달 29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를 '추석 특별교통 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입석 발매를 중단했다. 열차 예매는 창가 쪽 좌석에 한해서만 가능하다.이런 풍경은 예고된 것이었다. 앞서 한국철도공사는 지난 1일과 8, 9일에 창가 좌석 104만 석에 한해 추석 승차권 예매를 진행했지만 예매 좌석은 지난해 추석의 55.5% 수준인 47만 석에 그쳤다.동대구역에서 빵집을 운영하는 A(48) 씨는 "명절이면 고향에 가거나 대구에 오는 손님들고 줄이 길게 이어졌지만 올해는 코로나19 때문에 명절 같지 않다"며 "오늘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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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석·투란도트…' 대구경북 추석 '언택트' 나들이 50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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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여파로 사상최초의 '비대면 추석'이 자리잡는 가운데 대구시 역시 연휴기간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언택트(비대면) 즐길거리 꾸러미를 가지고 왔다.특히 올해 추석은 이동 제한, 대면 접촉 자제가 적극 권장되는 만큼 언택트 문화생활이 안전하고 현명한 연휴 계획일 수 있다.먼저 대구시 산하 실내 공연장과 전시장은 추석 연휴 기간에도 2m 거리두기가 가능하도록 정원의 30% 이내 인원만 제한적으로 수용한다. 대구미술관, 동성로 야외무대 등 33곳에서 문화 행사를 개최하되 야외 공간 등을 최대한 이용할 예정이다.대구시는 대구·경북 나들이 프로그램 e-book을 제작해 추석 연휴기간 나들이 장소 100곳, 행사 계획 등을 홍보할 예정이다.특히 오는 3일 대구 중구 김광석길에서는 '김광석을 그리워하는 사람들' 버스킹 공연이 열려 시민들의 가을 감성을 자극할 예정이다.영원한 가객, 가수 김광석을 기념하는 곳에서 펼쳐지는 이번 공연은 김광석을 그리는 노래로 꾸며진다. 고즈넉한 김광석길의 벽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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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영탁, 모교 안동고에 마스크 1만여장 기부

가수 영탁, 모교 안동고에 마스크 1만여장 기부

안동 출신 가수 영탁이 모교인 안동고등학교에 마스크 1만1천350장을 기부했다.안동고는 28일 영탁이 직접 사인한 마스크를 전달받아 전교생 397명에게 각각 25장씩 배부했다. 나머지 마스크는 보관한 뒤 필요한 학생들에게 다시 전달할 방침이다.영탁은 이날 마스크와 함께 후배들을 위한 응원의 메시지가 담긴 패널도 함께 전했다. 패널 중 하나에는 '너희들의 소중한 꿈을 찐하게 응원할게요'라며 진한 후배 사랑을 드러내기도 했다.안동고는 경북 최고의 명문고로 꼽힌다. 안동지역은 비평준화 지역으로 좋은 성적을 받은 중학생들이 안동고에 진학할 수 있기 때문이다.영탁은 안동 영가초와 안동중을 졸업한 뒤 1999년 안동고에 입학하면서 본격적인 가수의 꿈을 꾸게 됐다. 고교 입학 전부터 유난히 노래를 잘했던 그는 모 방송국 어린이합창단에 뽑힐 정도로 실력자였다. 안동고에 입학해서 생애 첫 공중파 오디션 프로그램에 도전하기도 한 영탁은 이때부터 가수가 되기 위한 초석을 다지게 됐다.김길호 안동고 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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