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목재합판으로 확실하게 가린 차량 번호판...불법주차 단속 '꼼수'

18일 대구 중구 동성로 인도 위에 불법주차한 자동차가 앞 번호판은 목재합판으로 가리고, 뒤 번호판은 트렁크를 열어 놓은 채 단속을 피하고 있다. 대구시에 따르면 현행 '자동차관리법'은 등록번호판을 가리는 행위를 한 경우, 과태료 50만원이 부과된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 6월 26일 0시 기준 )

  • 대구 283
  • 경북 316
  • 전국 6,246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