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동학 혜명학술원장 예언 “윤석열로 단일화 후 정권교체”

“이재명 후보는 편인 기운 다해, 향후 3년 엄동설한의 삭풍 불 것”
“안철수 후보는 이번 대선에도 보수 승리의 밑거름 될 것”

#이재명 #윤석열 #안철수 [매일 관풍루] 3월 9일, 이 나라의 운명은? 류동학 혜명학술원 원장 출연

류동학 혜명학술원장이 24일 오후 5시 TV매일신문 생방송 '관풍루'에 출연, 오는 3월9일 대선에서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가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와 단일화를 이룬 후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꺾고, 정권교체를 이룰 것으로 예언했다.

류 원장은 이날 방송에서 "윤 후보가 문재인 정권에 실망해 정권교체를 바라는 민심을 잘 모아서 대통령이 될 것"이라며 "안 후보는 이번에도 역시 단일화의 희생양, 지난해 4·7 서울시장 재보궐 선거처럼 보수 승리의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류동학 혜명학술원장이 오는 3월9일 대선에서
류동학 혜명학술원장이 오는 3월9일 대선에서 "윤석열 후보가 단일화 후 정권교체를 이뤄낼 것"으로 예언했다. TV매일신문 제공

더불어 그는 이재명 후보에 대해 "사주로 보면 성남시장-경기도지사-여당 대선후보가 되기까지 편인(偏印)의 좋은 기운이 다했다"며 "얼마 전 본인 입으로도 '선거에서 지면 감옥갈 것 같다'고 발언했는데, 향후 3년 동안 엄동설한에 삭풍이 몰려와 모진 고초를 겪을 운세"라고 암울한 미래를 암시했다.

2022년 임인년(검은 호랑이의 해) 국운(國運)에 대해서는 "겨울의 찬 기운 속에 땅 속에 있는 생명들이 돋아나듯, 어둠을 몰아내고 검은 호랑이가 힘찬 기세로 호령하듯 다시금 모든 걸 새롭게 하는 한 해가 되어야 할 것"이라고 설명한 후, "정권교체가 되어도 나라는 여전히 혼동을 수습하는 힘든 시기를 겪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류동학 원장이 '관풍루' 진행자 야수 앵커(권성훈 영상팀장)과 함께 올 대선 후보들의 정치운세와 함께 임인년 국운에 대해 티키타카 토크를 보여줬다. TV매일신문 제공
류동학 원장이 '관풍루' 진행자 야수 앵커(권성훈 영상팀장)과 함께 올 대선 후보들의 정치운세와 함께 임인년 국운에 대해 티키타카 토크를 보여줬다. TV매일신문 제공

지난달 3일 〈1편〉 방송에서 제1야당이 이달 7일까지 이준석 당 대표와 김종인 전 총괄선대위원장 때문에 극심한 내홍을 겪을 것으로 예단한 것이 날짜까지 맞춰 소름돋을 정도의 예측력을 보여준 그는 "사실 다음달 4일 입춘(立春)부터 새해가 시작되는 것으로 볼 수 있다. 그런데 윤 후보는 큰 위기 없이 대선까지 순항할 것이고, 이 후보는 엎친데 덮친격으로 감당하기 힘든 어려움이 계속 될 것"이라고 정치 운세를 추측했다.

한편, 류 원장이 출연한 지난달 3일 방영분 TV매일신문 '관풍루' 유튜브 생방송은 조회수 37만회(총 8만6천시간 시청)를 기록할 정도로 큰 반향을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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