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상지대, '코이카와 함께하는 사진전' 진행해

지난 15일부터 19일까지 대학 나비탑 공원에서 전시

가톨릭상지대는 지난 15일부터 19일까지 지난 4년 동안 실시한 한국국제협력단의 대학 국제개발협력 이해증진을 위해 'KOICA와 함께하는 사진전'을 마련했다. 가톨릭상지대 제공
가톨릭상지대는 지난 15일부터 19일까지 지난 4년 동안 실시한 한국국제협력단의 대학 국제개발협력 이해증진을 위해 'KOICA와 함께하는 사진전'을 마련했다. 가톨릭상지대 제공

가톨릭상지대학교 국제교류원(원장 백종욱 교수)은 올해 한국국제협력단(KOICA)의 대학교 국제개발협력 이해증진사업 일환으로 'KOICA와 함께하는 사진전'을 지난 15일부터 19일까지 학술정보관 앞 나비탑 공원에서 마련했다.

이번 사진전은 지난 2018년부터 올해까지 가톨릭상지대학교에서 진행한 국제개발협력 이해증진사업의 국내외 현장활동 등의 주요 사진 전시를 통해 교직원과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국제개발협력의 필요성을 홍보하는 한편 국제개발협력 이해증진 사업의 참여와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기획됐다.

가톨릭상지대는 지난 15일부터 19일까지 지난 4년 동안 실시한 한국국제협력단의 대학 국제개발협력 이해증진을 위해 'KOICA와 함께하는 사진전'을 마련했다. 가톨릭상지대 제공
가톨릭상지대는 지난 15일부터 19일까지 지난 4년 동안 실시한 한국국제협력단의 대학 국제개발협력 이해증진을 위해 'KOICA와 함께하는 사진전'을 마련했다. 가톨릭상지대 제공

특히, 가톨릭상지대학교는 국제개발협력 이해증진사업을 통해 국제개발협력의 체계적인 교육을 실시해 해외 봉사활동의 질 제고와 글로벌 역량 증진으로 대학의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국제협력 및 아동발달 지원과 관련된 활발한 국내외 활동을 통해 국제협력 전문인력을 양성해 오고 있다.

박미현 사업책임교수는 "가톨릭상지대학교는 지난 3년간 180명의 학생들이 국제협력과 아동발달지원 과목을 수강해 국제협력 전문인력을 양성했다"며 "지역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 학생 534명을 대상으로도 세계시민 교육을 실시해 지역사회에 국제협력의 중요성과 세계시민 공동체 의식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데 앞장서 오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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