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경대 '12인의 성난 사람들', 밀양공연예술축제 대학극전에서 동상

대경대 연극영화과의 '12인의 성난사람들' 한 장면. 밀양공연예술축제 제공
대경대 연극영화과의 '12인의 성난사람들' 한 장면. 밀양공연예술축제 제공

올해 비대면 심의로 진행된 제21회 밀양공연예술축제에서 차세대연출가전 신진상에 '하멜린'(연출 김지은)이, 미래상에 '나는 사랑한다-김명순전'(연출 장진웅)이 선정됐다.

대학극전에서는 호원대 '메데이아'가 대상을 받았다. 대구 대표로 출전한 대경대 '12인의 성난 사람들'은 동상을 받았다.

최신 기사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 8월 19일 0시 기준 )

  • 대구 8,136
  • 경북 8,620
  • 전국 138,812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