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봄 햇살에 얼굴이 다 타겠네"

옛말에 '봄 햇살에 며느리는 내보내고, 가을 햇살에 딸을 내보낸다'라는 말이 실감나는 계절이 왔다. 11일 대구 수성못에서 시민들이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할수 있는 다양한 종류의 챙 넓은 모자를 쓰고 산책을 즐기고 있다. 성일권 기자 sungig@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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