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신규확진 31명…경산에서 어린이집·교회 등 23명

9일 경산시민들이 경산시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기 위해 기다리는 모습. 김진만 기자 9일 경산시민들이 경산시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기 위해 기다리는 모습. 김진만 기자

대구경북에서 하루동안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1명 발생했다.

경북은 10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보다 25명 늘어난 3천672명이 됐다.

경산에서는 이날 어린이집 및 교회 등 기존 집단감염이 발생했던 시설 관계자들이 n차 감염으로 23명 양성 판정을 받았다.

포항과 구미에서는 각각 2명과 1명의 기존 확진자의 접촉으로 양성 판정을 받은 사례가 확인됐다.

 

대구에서는 이날 0시 기준 5명의 신규 확진자가 나와 누적 9천63명이 됐다.

추가 확진자 중 4명은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였고, 1명은 해외입국자로 자가격리 해제 전 실시한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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