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대 대학일자리센터, 코로나19 온라인 취업지원 컨설팅 호응

컨설팅 장소 오가는 시간 줄고, 장소 구애도 받지 않는 장점

 

구미대 대학일자리센터가 온라인 취업지원 컨설팅을 하고 있다. 구미대 제공 구미대 대학일자리센터가 온라인 취업지원 컨설팅을 하고 있다. 구미대 제공

 

구미대 대학일자리센터가 온라인 취업지원 컨설팅을 하고 있다. 구미대 제공 구미대 대학일자리센터가 온라인 취업지원 컨설팅을 하고 있다. 구미대 제공

구미대 대학일자리센터(센터장 이승환)의 온라인 취업지원 컨설팅이 호응을 얻고 있다.

온라인 취업지원 컨설팅은 코로나19로 비대면 교육이 실시됨에 따라 진로 설계 및 취업 상담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달 7일부터 시작됐다.

재학생 및 졸업생을 대상으로 ▷이력서·자기소개서 작성 ▷화상 모의면접 지도 ▷채용정보 및 취업자료 제공 등 일대일 맞춤 취업 컨설팅을 집중 지원하고 있다.

지난 4월까지 호텔관광항공서비스과·간호학과·응급의료부사관과 등 340여 명의 학생이 PC와 모바일 디바이스를 통해 컨설팅을 받았다.

박송이 학생(호텔관광항공서비스과 2년)은 "대면 컨설팅을 받은 경험도 있는데 이번에 온라인 컨설팅을 받아보니 질적인 면에서 별 차이가 없었고 오히려 컨설팅 장소로 오가는 시간이 줄어들고, 장소 구애도 받지 않아 도움이 컸다"고 밝혔다.

이승환 센터장은 "대면 취업 상담과 교육 운영이 제한적인 상황에서 학생들의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대면 상담 및 교육이 가능할 때까지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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