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미 "한국당, 자료 미제출 비판할 자격있나"

정세균 국무총리 후보자 인사청문회

YTN 화면캡쳐 YTN 화면캡쳐

박경미 "청문회 시작도 전에 제1야당 부결지침 유감"

"채무변제확인서 공개해도 된다는 발언, 사실 아니다"

"자료제출율 51%라고 했는데 더 높은 통계도 있어"

"한국당, 자료 미제출로 비판한 자격 있는지 의문"

"야당 의원들 개인정보 무분별 노출"

"비생산적인 자료 제출 논의 그만해야"

관련기사

AD

사회기사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