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신흥 SK뷰' 풍부한 개발 호재 품어 호평

서울 종로구나 부산 동래구 등 오래 전부터 사람들이 모여 살아온 도심지를 부동산 시장에서는 '원도심'이라 부른다. 원도심은 구축돼있는 생활 인프라가 풍부해 실수요자 사이에 주거지로서 인기가 상당히 높다.신도시 및 택지지구 등 새롭게 조성된 도심 지역에서는 입주가 시작된 시기에도 생활에 필요한 편의시설 구축이 미비해 불편함이 따른다. 이와 달리 원도심은 오랜 시간에 걸쳐 주거지가 형성돼 각종 편의시설 및 기반 시설이 잘 조성돼있다. 교통, 쇼핑, 문화, 교육 등 실생활에 필요한 환경이 이미 구축돼있어 생활의 편리함을 기대할 수 있다.이런 까닭에 인프라가 풍부한 원도심 내 공급되는 신규 단지는 부동산 시장에서 큰 인기를 얻기 마련이다. 지난해 청약경쟁률이 높았던 단지들을 살펴보면 10곳 중 7곳이 원도심에서 분양된 신규단지다.특히, 대전의 경우 서구에서도 원도심 선호현상이 뚜렷하게 나타났다. 'e편한세상 둔산'이 갑천트리풀시티 3BL보다 높은 경쟁률을 기록해 눈길을 끌었다. e편한세상 둔산은 원도심인 탄방동에 들어서는 반면, 갑천트리풀시티는 신규 택지지구인 도안갑천지구에 들어서는 아파트다. 신규 조성되는 택지지구보다 오랜 기간에 걸쳐 형성된 우수한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아파트에 대한 선호도가 더욱 높음을 알 수 있다.게다가 최근 각 지방자치단체가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해 원도심 도시재생사업에 적극적으로 나서면서 노후화된 정주 환경이 개선되고, 개발 호재도 많아져 인근 신규 분양 아파트의 인기도 높아지고 있다.업계 관계자는 "부동산 경기 활성화로 원도심 재개발, 재건축 사업 추진이 탄력을 받고, 지자체들의 도심 재생사업까지 맞물리면서 당분간 원도심 아파트들이 강세를 나타낼 것"이라며 "원도심은 생활 인프라가 이미 구축돼 있어 개발 호재가 이어지면 미래가치와 잠재력까지 갖춰져 원도심 신규 분양 아파트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몰리고 있다"고 설명했다.7월 대전광역시 동구 마을회관길 129 일원에 공급하는 '신흥 SK뷰(SK VIEW)' 역시 풍부한 인프라와 다양한 도시정비사업이 맞물려 높은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신흥 SK뷰는 전용면적 39~84㎡, 지하 3층~지상 33층, 12개동, 총 1,588세대로 이 중 1,096세대가 일반분양 할 예정이다. 일반분양 면적구성은 59㎡ 582세대, 74㎡ 208세대, 84㎡ 306세대로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으로만 이뤄졌다. 특별공급을 제외한 일반주택 물량은 유주택자도 1순위 청약이 가능하다.신흥 SK뷰는 대전 도시철도 1호선이 지나가는 대동역과신흥역이 가까운 역세권 입지를 갖추고 있어 이 노선을 이용하면 대전의 중심상권인 중앙역 일대로 빠르게 이동 할 수가 있다. 또한 대전역도 단지 인근에 위치해 있어 광역교통망도 편리하다.교육환경도 우수하다. 단지 앞에 신흥유치원과 신흥초, 충남중, 대전여고가 위치해 있어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자녀들을 도보로 통학시킬 수 있는 안심통학권이다. 또한 단지 인근에 신흥문화공원과 대동천, 대전천이 단지와 가까워 청정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고 각종 생활 인프라들도 잘 갖춰져 있다.단지가 들어서는 동구는 대전광역시에서 원도심 활성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대표적인 지역이다. 2020년 6월에 준공되는 대전천목척교로 끊긴 신/구 지하상가를 연결하는 사업과 2020년 12월 준공 예정인 도심형 산업지원 플랫폼 건립사업 등 다양한 개발호재들이 예정돼 있다.뿐만 아니라 동구에는 대전 도시철도 2호선 신설도 예정돼 있다. 올해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 대상으로 선정되었으며, 이 노선이 개통되면 동구를 지나가는 대동역은 대전 도시철도 1, 2호선 환승역이 된다.견본주택은 대전광역시 동구 충무로 259에 개관할 예정이며 홍보관은 대전광역시 동구 계족로 138, 2층에 위치해 있으며, 매일 소사업 설명회를 진행하고 있다.

2019-07-23 19:00:07

경기 광주역세권,자이에서 누린다 '광주역 자연&자이'이달 분양

경기 광주역 인근에서 이달 분양을 앞두고 있는 광주역 자연&자이가 풍부한 단지 내 조경시설로 눈길을 끌고 있다.역세권의 편리한 교통 환경은 물론 '자연&'과 '자이'가 선보이는 품격 있는 단지 내 명품 조경시설로 수요자들의 열기가 뜨겁다.광주역 자연&자이는 경기도시공사가 시행하고, GS건설 컨소시엄(GS건설·태영건설·대보건설)이 시공하는 민간참여형 공공분양 아파트다. 총 1,031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구성된다.전 가구가 주택 수요자에게 선호도 높은 전용면적 74, 84㎡의 4~5베이 판상형 구조로 설계된다.최근 미세먼지 등 쾌적한 주거 환경에 대한 수요자들의 니즈가 높아지면서 단지 내에서 누릴 수 있는 풍부한 조경 시설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과거에는 단지 인근 산이나 공원 등 자연환경과의 거리를 중요시 하는 경우가 많았지만 최근에는 아파트 단지를 나가지 않고도 풍부한 녹지 환경과 명품 조경 특화 시설을 갖춘 단지가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광주역 자연&자이는우수한 내부 설계만큼이나 단지 내 풍부한 조경 시설이 눈길을 끈다.단지 인근 경안천과 어우러지는 쾌적한 조경 시설이 갖춰질 예정이다.먼저 경안천의 풍경을 담은 생태연못과 전 가구가 함께 누릴 수 있는 커뮤니티 마당인 엘리시안 가든이 마련된다.엘리시안 가든에는 생태연못을 비롯해 티하우스,커뮤니티데크 등이 들이 어우러져 입주민이 쾌적하게 누릴 수 있는 커뮤니티 시설로 꾸려진다.특히 팽나무,소나무를 비롯한 다양한 수변 식물로 멀리 가지 않고도 다양한 숲세권 환경을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엘리시안가든 외에도 리빙가든,물향기정원,단풍숲,활력숲, 자이팜,다이닝 가든 등 다양한 컨셉의 조경시설도 단지 곳곳 마련된다.이 밖에도 주민 운동 공간을 비롯해피톤치드를 누릴 수 있는 힐링 산책로,가족 산책로 등도 마련돼 단지 내 쾌적한 생활을 누릴 수 있다.광주역 자연&자이는 쾌적한 단지 내 환경 만큼이나 우수한 교통 환경 등을 갖췄다.2016년 개통한 경강선 경기광주역 역세권 입지로 경기광주역을 통해 판교 테크노벨리가 있는판교역까지 3정거장, 강남역까지 7정거장만에 닿을 수 있다. 편리한 대중교통을 바탕으로 판교 테크노밸리, 강남권 등 주요 업무지구의 직주근접이 가능하며, 판교 및 분당 생활권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단지 인근으로 광주초∙경안중∙광주중∙광주중앙고등학교가 있어 교육 환경이 뛰어나다. 또한 다양한 생활 편의시설도 갖췄다. 단지 반경 1km에 대형 멀티플렉스 경기광주CGV, 롯데시네마광주터미널점이 자리하며, 대형쇼핑몰 이마트 경기광주점도 가깝다. 이 밖에도, 경안근린공원 및 광주시립중앙도서관 등 여가공간도 가까이 자리한다.도로교통망도 풍부하다. 성남~장호원 간 고속화도로와 제2영동고속도로 등이 개통돼 도로 교통이 개선됐으며 향후 제2경부고속도로(구리~세종)가 개통될 경우 일대 교통망은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다.세부 면적별로는 △전용 74㎡ 170가구 △전용 84㎡A 702가구 △전용 84㎡B 74가구 △전용84㎡C 85가구다. 전 가구가 채광 및 통풍이 우수한 판상형으로 설계되며, 알파룸, 드레스룸, 현관창고 등이 적용된다.광주역 자연&자이의 견본주택은 광주역세권 도시개발사업지구 내 산업부지(광주시 역동 171-1 일원)에 들어서며 7월 중 문을 연다.

2019-07-23 16:02:12

코오롱글로벌이 26일 공개하는 대구 남구 대명동 '교대역 하늘채 뉴센트원'은 주변에 잇따르는 재개발사업의 첫 수혜단지로 꼽힌다. 코오롱글로벌 제공.

코오롱글로벌, 대구 남구 '교대역 하늘채 뉴센트원' 26일 공개

대구시내 전역에 불고 있는 뜨거운 청약 열기에서 한발 물러나 있던 남구에 신규 아파트 분양이 이어질 전망이다. 노후주택가가 밀집한 남구는 곳곳에서 재개발·재건축 바람이 불고 있지만, 올 상반기에는 아직 신규 분양이 없는 상태다.지역 부동산업계에서는 올 하반기 남구에서만 코오롱글로벌의 '교대역 하늘채 뉴센트원'을 시작으로 봉덕동 '봉덕2차화성파크드림', 이천동 '이천태왕아너스' 등 5개 단지가 분양에 나설 것으로 보고 있다.코오롱글로벌이 오는 26일 남구 대명동 1959-27번지에 공개하는 '교대역 하늘채 뉴센트원'은 남구 재개발사업 첫 수혜단지로 꼽힌다. 단지는 지하 2층, 지상 최고 27층 10개동으로 975가구로 구성된다.일반 분양분 716가구는 전용면적별로 ▷49㎡(152가구) ▷59㎡(70가구) ▷74㎡(206가구) ▷75㎡(42가구) ▷84㎡(246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전용 49㎡의 경우 아파트에서는 보기 드문 소형면적으로 1, 2인 가구나 투자자들의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단지의 가장 큰 장점으로는 교통과 입지가 꼽힌다. 도시철도 1호선 교대역과 인접한 초역세권으로, 3호선 명덕역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단지 앞에는 중앙대로를 오가는 다양한 시내버스 노선이 있고, 대구의 중심인 반월당과 2개 정류장 거리에 불과하다. 달구벌대로, 신천대로, 앞산순환로 등을 통하면 도심 전역으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도심과 가까운만큼 교육 환경도 잘 갖추고 있다. 단지를 중심으로 반경 1㎞ 이내에 초·중·고 등 각급학교 12곳이 밀집해 있다. 대구 중심상권인 반월당과 동성로를 비롯해 백화점과 대형마트, 영화관, 병원 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도 접근하기 쉽다.각 가구와 단지 전체에는 스마트 미세먼지 저감시스템인 '에어테라피 시스템'이 적용된다. 코오롱글로벌이 선보이는 이 시스템은 각 가구 내 환경센서를 통해 미세먼지와 이산화탄소 등을 실시간으로 측정하고, 실내 공기오염도에 따라 공기 청정 전열교환기가 오염된 실내 공기를 배출한다.어린이 놀이터에도 실시간으로 공기 질을 확인할 수 있는 미세먼지 신호등이 설치되고, 조경 식물도 미세먼지 저감 효과가 있는 품종으로 조성된다.대구 한 부동산 전문가는 "올 들어 남구 대명동의 첫 재개발사업 단지"라면서 "재개발지역은 이미 구축된 생활인프라가 뛰어나고 도심 외곽보다 선호도가 높다"고 말했다.한편, 남구는 청약통장 가입 후 6개월 이상이면 1순위 청약이 가능하다. 가구주가 아니거나 다주택자도 1순위 청약을 할 수 있다. 분양권 전매는 계약 후 6개월 이후 가능하다.견본주택은 수성구 만촌동 928-2번지에 마련된다.

2019-07-23 14:53:08

22일 개발사업 실시계획 승인을 받은 영천하이테크파크지구 조감도. 영천시 제공

LH 대구경북본부, 영천하이테크파크지구 본격 보상 착수

한국토지주택공사(LH) 대구경북본부는 영천시 녹전동 경북차량용임베디드기술연구원 2층에 영천하이테크파크지구 보상사업소를 열고 본격적인 보상 작업에 들어간다.경제자유구역에 조성되는 영천하이테크파크지구는 영천 화산면 대기리 및 녹전동 일대 122만㎡(37만평)로 기존의 항공전자시스템기술센터, 바이오메디컬생산기술센터, 경북차량용임베디드기술연구원 등과 연계해 메카트로닉스, 지능형자동차 및 메디컬몰딩 분야 특화지구로 개발된다.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은 지난 22일 이 지구에 대한 실시계획을 승인, 고시했다. LH와 영천시는 오는 10월부터 토지보상에 들어가는 한편 11월 기공식을 시작으로 2022년 6월까지 기반조성공사를 완료할 계획이다. 사업비는 2천355억원이 투입되며 산업통사자원부와 경북도, 영천시가 기반시설조서에 990억원을, LH가 보상비와 지구조성 등에 1천365억원을 투입한다.문의 054-339-5602~4

2019-07-23 14:33:09

서울시 영등포구 문래동. 네이버 지도

유 퀴즈 온 더 블럭, 유재석·조세호 방문 영등포구 '문래동' 어떤 지역?

23일 오후 11시부터 방송되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서울시 영등포구 '문래동'을 방문한다.'큰자기' 유재석, '아기자기' 조세호 콤비가 문래동 주민들과 만나 퀴즈를 매개로 사는 이야기 내지는 살아 온 이야기를 나눈다.문래동의 역사는 이렇다.조선시대에는 금천현 상북면 도야미리, 일제강점기 때 시흥군 북면 도림리, 경성부 도림정, 사옥정으로, 그리고 광복 직후 사옥동으로 불렸다.이어 문래동은 1952년부터 쓰이기 시작해 지금에 이르고 있는 이름이다.'문(文)익점의 목화 전래(來)지'라는 뜻을 동네 이름에 붙인 곳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일제강점기 때 동네에 방적공장이 많이 들어선 까닭에 방적기계 '물레'의 발음을 빌렸다든가, 학교와 관공서가 늘면서 '글이 온다'는 뜻의 문래(文來)라는 명칭이 붙었다든가 등의 설들도 전해진다.소규모 공장이 대거 모인 철공소 골목이 문래동의 주요 풍경 중 하나이다. 이곳이 동네 터줏대감들의 일터라면, 최근 젊은층이 공방과 작업실 등을 차린 문래창작촌도 인근에 있어 두 공간이 묘한 조화를 이룬다.이날 방송에서 유재석과 조세호는 문래동의 정체성을 구성하고 있는 두 곳을 들러 철을 빚는 장인들과 예술을 빚는 아티스트들을 만날 예정이다.문래동의 교통환경을 살펴보면, 3개 지하철역을 이용할 수 있어 나름 교통의 요지이다. 2호선 문래역이 남북으로 동네를 관통한다. 아울러 동네 경계 바로 바깥 동쪽에 경부선 및 1호선 영등포역이 있고, 남동쪽에 1·2호선 환승역인 신도림역이 있다.교육기관으로는 영문초등학교, 문래초등학교, 영등포초등학교, 문래중학교, 양화중학교 등이 있고, 전통시장으로 영일시장이 있다.

2019-07-23 00:00:00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진행 중인 대구 중구 동인시영아파트는 오는 25일 조합원 총회를 열고 시공사를 선정할 예정이다. 매일신문 DB.

대구 '미니재건축 전성시대'…도심 24곳서 사업 속도 낸다

'미니재건축'으로 불리는 소규모정비사업이 대구 도심 곳곳에서 활발하게 벌어지고 있다. 특히 가로주택정비사업은 올 들어서만 4곳에 조합이 결성되는 등 가속도가 붙은 상황이다.21일 대구시에 따르면 대구에서는 자율주택정비사업 1곳, 가로주택정비사업 7곳, 소규모재건축사업 16곳 등 모두 24곳에서 소규모정비사업이 진행 중이다.가장 속도를 내고 있는 건 가로주택정비사업이다. 올 들어서만 4곳에서 조합이 설립됐고 수성구 시지경북타운, 남산동 반월당 행복마을, 78태평상가 등 3곳이 시공사를 선정했을 정도로 사업 진행이 빠른 편이다.또 오는 25일에는 대구 동인시영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조합원 총회를 열고 태왕이앤씨와 고려개발, 대우산업개발 중 한 곳을 시공사로 선정할 예정이다. 이 밖에 동구 신천동 청구고 인근, 중구 남산동 경북여고 및 대봉동 향교 인근 등 3곳에서도 220~230가구 규모의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추진 중이다.소규모재건축사업인 북구 침산동 한우맨션은 최근 조합 창립 총회를 열었다. 수성구 만촌동 청구매일맨션도 다음달 중에 재건축조합 창립 총회를 열 것으로 전해졌다.소규모정비사업이 활발한 것은 일반 재건축에 비해 사업기간을 크게 줄일 수 있기 때문이다. 소규모정비사업은 정비구역 지정과 안전 진단, 조합설립추진위원회 구성 등의 절차가 생략된다. 그래서 사업기간 역시 재건축사업의 평균 기간인 8년보다 짧은 2~3년에 불과하다.정부 규제 완화도 한몫하고 있다. 정부는 오는 10월부터 가로주택정비사업 면적요건을 기존 1만㎡ 미만에서 최대 2만㎡까지 늘리도록 허용할 예정이다. 가구 수의 20%를 임대주택으로 넣을 경우 용적률 인센티브도 제공할 방침이다.그러나 소규모정비사업이 지역 건설업계 숨통을 틔워주긴 역부족이라는 지적도 나온다. 수익성이 낮을 뿐 아니라 역외 건설사들의 공격적인 수주경쟁도 이어지고 있어서다. 대구 한 건설사 관계자는 "가구 수가 적은 소규모 현장은 '규모의 경제'가 어려워 장비나 자재 단가가 상승하고 조합원 분담금이 증가할 수 있다"며 "낮은 수익을 감수하고 사업 수주에 나서도 지역 업체에 대한 별다른 지원책이 없어 역외 업체들의 공격적인 수주 공세에 밀리고 있다"고 우려했다.

2019-07-21 17:05:19

희소성·투자성 동시에 지닌 '대전 도안2단계 개발' 눈길

미니 신도시로 조성되는 '도시개발사업'이 본격적으로 활기를 띠면서,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도시개발사업은 주요 도심 인근 대지를 이용, 조성되는 소규모 계획도시로써, 주거, 상업, 문화 등 자족기능을 갖춘 미니 신도시급으로 조성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지자체, 민간업체의 주도하에 추진이 돼, 인프라 형성에 보다 빠르고, 계획된 물량만 공급이 돼, '희소가치'와 '투자성'을 지니고 있다.지난 3월 대전 도안지구에서 분양한 '대전 아이파크 시티' 1·2단지는 총 1433가구 모집에 10만명이 넘는 청약자들이 몰려 평균 74.5대 1의 높은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다, 지난 5월 전북 전주 에코시티에서 분양한 '전주 에코시티 데시앙'도 총 591가구 모집 중 1만9,870건의 접수가 몰려, 평균 33.6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이러한 높은 인기가 지속되는 가운데, 지난 4월 라도무스아트센터에서 진행된 26블록, 30블록 개발 사업설명회에서는 당초 예상 인원 200명의 두 배 이상 뛰어 넘는 450여명의 토지주들이 몰려, 이목을 끌고 있다.도안신도시 2단계 사업은 많은 개발회사들이 사업 추진을 시도했던 곳이지만, 대부분 계약금 지급 없이 토지동의서만 가지고 개발 사업을 진행, 더딘 사업 진행 속도를 내거나 무산 됐다.반면, ㈜석정도시개발은 도안2단계 사업을 시작하기 앞서 지난 6월 미래에셋대우증권과 도안2단계 토지잔금투자 및 공사비·사업비 약 2000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서 체결 및 시공예정사로 금호건설(어울림)과 업무협약을 마쳤다,또한, 계약금으로 총액 약 100억원의 자본을 투자 계약 당일 매입금액의 10%에 달하는 계약금을 지급하는 등 타 업체와는 다른 적극적인 사업추진 행보로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석정도시개발은 토지매입 시작 3개월 만에 150여명이 넘는 토지주들과 계약을 완료하며 40% 이상의 토지계약을 마쳤다고 밝혔다. 토지주들의 기대감이 한층 높아지면서 하루에도 3~4명의 토지주들이 방문, 성황리에 계약 진행 중이다.㈜석정도시개발은 도안신도시 2단계 26블록(유성구 용계동 267-3번지 일원)에 1261가구, 30블록(유성구 용계동 294번지 일원)에 1216가구 총 2477가구를 공급할 예정이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40층, 전용면적 63~84㎡로 구성되어있다.도안2단계 26블록, 30블록은 주거가치가 높은 도안2, 3단계 개발예정지구 중심에 위치해 최근 주거시장에서 강조되는 '역세권', '학세권' 등 입지적인 강점을 모두 갖췄다는 평가다.단지 바로 앞에 학교가 예정되어 있어 우수한 교육 인프라를 즐길 수 있으며, 대전 철도2호선 트램역(2025년 개통예정)과 인접, 유성광역복합환승센터(올해 착공예정)와 유성IC및 서대전JC가 인근에 위치해, 전국으로 이동이 편리하다.㈜석정도시개발 이창섭 대표는 "당사는 스마트시티오산 금호어울림 개발사업, 제주도호텔사업, 오피스텔개발사업, 포항시외버스터미널 운영 등 안정성과 신뢰성을 바탕으로 다양한 개발사업 노하우를 일궈냈다" 며 "다양한 성공 노하우를 살려 도안2단계 26블록, 30블록 개발사업도 안전성과 신뢰성을 앞세워 놀랄만한 사업 성과를 이뤄내겠다"고 말했다.

2019-07-19 14:15:08

광주 2호선 역세권 아파트 '제일풍경채센트럴파크', 전 타입 청약 1순위 마감

광주광역시 전역을 순환하며 연결시킬 도시철도 2호선이 내달 착공될 예정이다. 총 연장 41.8km에 총 사업비는 2조 1,761억 원에 달하는 대규모 사업으로, 신도심과 구도심을 비롯해 광주 도시 전체를 30분 내로 이동할 수 있는 하나의 생활권으로 묶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광주광역시 도시철도공사에 따르면 2호선은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총 3단계에 걸쳐 순차적으로 개통될 예정이다. 가장 먼저 개통되는 1단계 구간은 광주시청에서 월드컵경기장을 거쳐 광주역까지 연결된다. 이어 광주역에서 전남대, 수완지구를 거쳐 광주시청까지 잇는 2단계 구간이 개통돼 순환망을 이룰 예정이며 백운광장에서 효천역을 이을 지선인 3단계 구간이 마지막 2025년 개통될 예정이다.더욱이 지하철 2호선은 지하 저심도로 계획돼 고가 경전철처럼 도시미관을 저해할 우려가 없고 열차 노선이 깊지 않아 기존 지하철에 비해 승∙하차가 편리하다. 광주시 부동산 관계자들은 역세권 중심의 주거단지 개발과 상권 활성화 등 지역가치 상승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내다봤다.한 부동산 전문가는 "서울 지하철 2호선을 황금노선이라고 부르는데 서울 주요지역을 구석구석 돌기 때문"이라며 "마찬가지로 광주를 순환 연결하는 이 노선은 시청, 법원, 전남대, 첨단지구, 수완지구 등을 지날 예정이라 일대 부동산시장이 들썩일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이처럼 광주지하철 2호선 조성사업 가시화로 높은 수혜가 예상되는 2호선 역세권 입지에 '제일풍경채센트럴파크'가 공급돼 큰 관심을 받고 있다.제일건설㈜이 광주시 북구 중흥동 중흥3구역을 주택재개발해 선보이는 이 아파트는 지하철 2호선(예정) 광주역(가칭)과 전남대역(가칭)을 모두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더블 역세권 입지에 들어선다.향후 2호선 1단계 구간이 개통되면 '제일풍경채센트럴파크' 입주민들은 광주역에서 남광주역, 월드컵경기장, 상무지구, 광주시청 등으로 한번에 이동할 수 있고 2단계 개통 이후에는 전남대역에서 일곡지구와 첨단과학산업단지, 수완지구 등으로도 빠르게 오갈 수 있게 된다.도시철도망 외에도 다양한 교통인프라를 갖췄다. 가까운 동광주IC를 통해 호남고속도로, 제2순환도로 등 타 지역으로 이동이 수월하다. 또 광주선 광주역도 인접해 광주역과 KTX 광주송정역을 오가는 셔틀열차를 이용하기 좋다.미래가치 역시 높다. '제일풍경채센트럴파크'를 둘러싸고 뉴딜사업 등 대규모 도시재생 사업이 예고돼 있기 때문. 북구는 현재 전남대와 광주역 주변에 국비 150억 원을 포함한 총 380여억 원을 투입해 청년창업 인프라 구축 및 일자리 창출, 지역상권 활성화 등을 목표로 사업을 진행 중이다.뿐만 아니라 현재 재개발 정비사업이 한창이다. 중흥3구역 재개발 아파트인 '제일풍경채센트럴파크'를 비롯해 추후 약 1만9천여세대의 새 아파트가 들어설 예정으로 추후 이곳은 대규모 주거지로 탈바꿈될 전망이다.한편, '제일풍경채센트럴파크'는 지난 12일(금)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했다. 지하 2층~지상 최고 25층, 17개동, 총 1,556가구 규모의 대단지며 이 중 857가구가 일반분양된다.지난 18일(목) 진행된 1순위 청약결과 특별공급을 제외한 509가구 모집에 2만 7,821명이 몰리면서 평균 54.7대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전 타입이 당해에서 마감됐다.'제일풍경채센트럴파크'의 향후 일정은 오는 7월 25일(목) 당첨자 발표를 거쳐 8월 6~8일(화~목) 3일간 정당계약을 실시할 계획이다.모델하우스는 광주광역시 서구 죽봉대로 53(화정동 11-14번지)에 마련돼 있으며 입주는 2022년 2월 예정이다.

2019-07-19 13:28:41

미래 가치우수한 지식산업센터…'테크트리 영통 지식산업센터'

부동산 시장에서 교통,개발 호재,입지 등은 가치를 매기는 데 있어 빼놓을 수 없는 필수 요소다.특히,지식산업센터의 경우 배후수요를 확보하고,물류를 신속하게 이송시켜야 하기 때문에 입지,교통 등은 지식산업센터를 선택하는 데 있어 중요하게 작용한다.이처럼 호재가 다양한 지식산업센터는 부동산 시장에서 좋은 평가를 받는다.특히,서울 접근성이 우수한 경기도에서 들어서는 지식산업센터는 상대적으로 가격 부담이 낮고,교통이 편리한 장점을 바탕으로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다.실제로 서울과 경기권의 오피스 임대료 차이를 보면 경기도에 들어서는 지식산업센터의 메리트가 큰 것을 알 수 있다.한국감정원 통계에 따르면 서울의 지난해 4분기 오피스(3층부터 최고층까지 평균) ㎡당 평균 임대료는 2만2400원이었다.반면, 경기도의 ㎡당 평균 임대료는 1만2400원으로 서울에 비해 절반 수준이다.서울에 들어선 업무시설에 비해 임대료가 저렴할 뿐만 아니라,다양한 특화 설계와 교통망까지 갖춰 좋은 점수를 얻는다.특히,최근 경기도에서 공급되는 지식산업센터는 산업단지가 밀집한 지역에 들어서 풍부한 배후수요를 확보하고,우수한 광역 교통망까지 갖춰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다.부동산 업계 전문가는"교통환경,입지,인근 개발 호재 등이 밀집된 지식산업센터가 부동산 시장에서 인기를 끈다"며"특히,경기도에서 분양하는 지식산업센터의 경우 서울에 비해 가격도 저렴하고,특화 설계와 편리한 교통망을 갖춰 수요자들이 높은 점수를 주고 있다"고 말했다.이처럼 가격적인 장점,교통,입지 등 다양한 호재가 밀집한 지식산업센터가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경기도 수원 핵심 입지에 들어서는 지식산업센터 '테크트리 영통 지식산업센터'에 관심이 모인다.테크트리 영통 지식산업센터는,수원 영통구삼성디지털시티 바로 앞에 위치해 입지적인 장점을 갖췄다.삼성 후광 효과를 비롯해 삼성전자 기흥∙화성 캠퍼스 등도 인근으로 자리해 삼성 프리미엄 비즈니스 벨트도 누릴 수 있다. 다양한 협력업체가 밀집된 산업지구인만큼 풍부한 배후수요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편리한 광역 교통망도 장점이다. '테크트리 영통 지식산업센터'에서 분당선 매탄권선역과망포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을 정도로 가까우며, 서울 강남권으로 40분대, 분당까지 20분대에 도달할 수 있다.2022년 상반기부터 수원∼왕십리역 전 구간으로 급행열차가 확대될 예정이라 지하철을 이용한 이동 시간은 더욱 단축될 전망이다. 경부고속도로 및 용인-서울 고속도로에 접근하기 쉬운 위치인 것도 장점이다. 차량을 이용해 공장에서 생산되는 제품을 인접 도시로 편리하게 이송할 수 있다.입주 직원들의 편의성을 고려한 대규모 기숙사 시설도 테크트리 영통 지식산업센터의 장점으로 꼽힌다.지상 15층 규모 총 378실의 기숙사가 갖춰지며 단층형,복층형 등 두 가지 타입의 최첨단 시스템 기숙사가 들어선다.휴게시설,회의실 등 지원 시설도 적용되는 만큼 편리한 업무 환경이 조성될 예정이다.테크트리 영통 지식산업센터는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신동 일원에 들어서며,연면적 84,466.79㎡규모, 지하 3층~지상 15층 규모로 공급된다.지식산업센터와 함께 상업시설도 공급된다. 상업시설은 지식산업센터 내 지하 1층~지상2층에, 기숙사 1층, 별동의 상가동에 들어선다.한편, 테크트리 영통 지식산업센터 시공사로는롯데건설이 참여한다. 분양 홍보관은 이달 성황리에 오픈해 북새통을 이루고 있다.주소는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원천동 298-2번지에 위치한다.

2019-07-19 13:25:14

올 상반기 대구 아파트 거래 건수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5%나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수성구 범어동의 한 주택가 텃밭이 인근 최고급 주상복합아파트와 묘한 대조를 이루고 있다. 매일신문 DB.

대구 주택 거래 위축…구축 아파트 거래 실종이 원인

열기가 지속되는 대구 분양시장에 비해 기존주택 거래는 잔뜩 위축된 것으로 나타났다.18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올 상반기 대구의 주택 매매 거래는 1만8천30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2만4천685건보다 27.0%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5년 간 평균 거래량에 비해서도 21.1% 감소한 수치다.지난달 주택 매매 거래 역시 3천147건으로 전년 동월(4천837건)보다 34.9% 줄었다. 주택 매매 거래량은 1월 2천902건에서 5월 3천529건으로 늘었다가 지난달 3천147건으로 주춤했다.구·군 별로는 서구가 한 달 만에 25.6% 줄었고, 수성구가 21.7% 감소했다. 거래량이 늘어난 지역은 달성군(13.2%)이 유일했다.주택 유형별로는 아파트의 위축이 두드러졌다. 올 1~6월 대구 아파트 매매 거래량은 1만2천290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1만8천983건)보다 35.2%나 떨어졌다. 올 2월 1천691건까지 떨어졌던 아파트 거래량은 5월 들어 2천292건까지 회복됐다가 지난달 2천200건으로 다시 감소했다.부동산업계에서는 구축 아파트의 거래 침체가 심각한 것으로 보고 있다. 재개발·재건축 등 개발 호재가 있는 지역의 주택 거래는 이뤄지지만 구축 아파트 이주 수요는 찾아보기 어렵다는 것이다.대구 수성구의 한 공인중개사는 "대출 규제가 강화된데다 아파트 가격이 보합세를 보이면서 매매가 실종됐다"며 "시세보다 싼 급매물이 아니라면 거래가 어렵다"고 말했다.

2019-07-18 17:45:01

대구 달서구 월성 삼정그린코아가 23~25일 정당계약을 진행한다. 지난 3일 공개한 견본주택 현장. 삼정기업 제공.

대구 달서구 '월성 삼정그린코아 포레스트' 23일부터 정당계약

대구 달서구 삼정그린코아 포레스트'가 오는 23~25일 정당계약(청약 시행 뒤 정해진 계약기간 내 실시하는 계약)을 진행한다. 월성동 682번지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 2층, 지상 30층 12개동으로 전용면적 84㎡ 1천392가구로 조성된다.이 단지는 지난 4일 진행한 1순위 청약에서 평균 경쟁률 22대 1을 기록하며 전 평형 1순위 마감, 높은 계약률로 이어질 것이라는 기대를 받고 있다. 평균 청약 당첨 가점은 54점으로 전용 84㎡A의 경우 최고 가점이 71점을 기록하기도 했다. 계약은 달서구 월성동 1579번지에 마련된 견본주택에서 진행된다.대구 한 부동산 전문가는 "적극적인 계약 의사를 표시한 이들이 상당수여서 청약경쟁률만큼 높은 계약률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2019-07-18 17:25:18

연경 썬프라자 조감도

Hot한 연경에 So hot한 상가…'연경 썬프라자' 막바지 분양

최근 정부의 주택시장 규제로 아파트 분양 시장이 주춤하면서 상대적으로 규제에서 자유로운 수익형 부동산으로 눈을 돌리는 투자자들이 늘고 있다. 특히 대표 수익형 부동산인 상가 투자가 대세로 자리 잡으며 호조세를 이어가고 있다.이러한 상황에 입지, 설계, 개발 호재까지 3박자를 고루 갖춘 상가가 분양 중에 있어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그 주인공은 바로 현재 대구에서 가장 핫한 개발지역으로 꼽을 수 있는 연경지구의 관문에 자리잡은 연경 썬프라자이다.연경 썬프라자는 무엇보다 연경지구 관문상가로 입지가 탁월한 점이 강점이다. 이시아폴리스 및 지묘동에서 연경지구로 이어지는 상권이 시작되는 입구에 자리잡아 가시성이 좋고 유동인구 흡수에 유리하다. 연경지구 8,000여 가구의 고정 고객은 물론 동서변동, 지묘동, 이시아폴리스까지 탄탄한 배후수요를 확보하고 있다. 특히, 연경지구 내 최고 브랜드 아파트인 연경아이파크와 1,900가구 LH뉴웰시티 정문과 접하고 있어 대단지 입주민의 탄탄한 고정 수요를 선점할 수 있다. 또한 상가 바로 앞 공원까지 상권이 활성화될 수 있는 장점을 고루 갖춘 연경지구 핵심 상가로 평가받고 있다.연경지구에서 봉무동으로 이어지는 4차 순환도로 개통, 동서변지구로 이어지는 동화천로 6차선 확장 등 주변 개발계획도 봇물을 이루고 있는 점도 유리하다. 유동인구의 유입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되며 향후 투자가치는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지구 내에서 가장 독특하고 세련된 상가 디자인도 눈여겨 보아야 할 대목이다. 연경 썬프라자는 지하 1층, 지상 7층으로 이루어진 테라스형 상가 건물이다. 건물 외벽이 모두 통유리로 시공되어 마치 건물 자체가 고스란히 들여다보이는 듯 개방감이 느껴진다.35m 메인도로를 접하고 있는 삼면 코너 건물로 집객력과 광고효과가 뛰어나 향후 연경지구 랜드마크 상가로서의 성장이 기대된다. 몇몇 호실에서는 테라스를 단독으로 사용할 수 있는 점이 큰 메리트로 부각되기도 한다. 기존 상가와는 차별화된 설계로 도면이 나왔을 때부터 인기가 있었다. 분양 한 달 만에 80% 이상이 분양되었고 현재 거의 모든 호실이 분양이 완료되어 마감 임박을 앞두고 있다. 1층은 프렌차이즈 카페, 편의점, 약국 등, 2층~3층은 금융권과 병원 등, 4~7층은 학원 등이 입점이 확정 또는 협의 중인 상황이다.연경 썬프라자가 인기 좋은 또 다른 이유는 타 상가보다 저렴한 분양가이다. 최저 500만원대의 분양가로 큰 목돈을 들이지 않고 고정적인 수익은 물론 향후 시세 차익도 기대할 수 있다.한편, 연경지구는 8,000여 가구 공동주택의 분양을 성공리에 마친 대구 마지막 택지개발지역으로 민영 및 LH 공공 아파트는 대부분 2020년 4월 경부터 동시다발적으로 입주하게 된다. 대부분의 상권 형성이 아파트 입주 시기에 맞추어 진행되며 연경 썬프라자의 경우 현대아이파크 입주와 맞추어 2020년 4월 준공될 예정이다.인근 부동산 관계자는 "지역 내 랜드마크 상가가 될 수 있는 입지, 배후수요, 설계 등이 잘 갖춰진 상가라면 기회가 왔을 때 빨리 잡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연경 썬프라자 계약은 현장 방문을 통해 직접 확인 후 진행이 가능하다. 현장 홍보관은 북구 연경동에 있다.

2019-07-18 12:06:45

강릉 영진 코아루 비치테라스 상업시설 조감도, 제공 – 한국토지신탁

수익형 부동산도 '똘똘한 한채'…'강릉 영진 코아루 비치테라스' 상업시설' 7월 분양 예정

가시성이 좋고 배후수요가 풍부한 곳에 들어서는 수익형 부동산에 대한 인기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관광명소 인근에 있는 상업시설은 유동인구와 배후수요가 많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는데 여기에 단지 내 상가가 가지고 있는 고정수요가 합쳐지면 시너지를 일으켜 투자상품으로써 상품가치가 더욱 올라간다는 평가다. 이러한 가운데 강원도 강릉시 영진리 일대에 조성되는 '강릉 영진 코아루 비치테라스'의 단지 내 상가가 분양될 예정이다. 이 상가는 2개층에 걸쳐 총 17실 규모에 스트리트형으로 꾸며진다. 앞서 공급된 '강릉 영진 코아루 비치테라스'는 지하 2~지상 19층, 전용면적 20~49㎡, 총 298가구 규모 소형 주거시설로 전 가구 바다 조망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상업시설이 들어서는 강원도 강릉시 영진리 일대는 강릉 관광명소가 밀집해 있어 단지 입주민과 인근 주거단지 수요뿐 아니라 대규모 관광객 수요까지 노릴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특히 지난 5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내년부터 부지조성을 계획할 예정인 '마블테마파크'가 들어서면 기대감은 한층 더 높아질 전망이다. 강릉시는 경포 일대 2천 6백만㎡를 올림픽 특구로 묶고 최대 8조 원의 사업비를 투자할 것이라고 지난 5월 밝혔다. 최근 '어벤저스' 등 흥행에 성공한 마블의테마파크가 조성되면 일대는 관광객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 것으로 예상된다. 이밖에도 인근에는 폭발적인 인기를 얻으며 종영된 드라마 '도깨비'의 촬영지인 '영진해변'과 젊은 층에게 인기가 높은 '강릉커피거리'가 있어 관광객을 꾸준히 유지하고 있다.더욱이 동해대로, 영동고속도로 북강릉IC, 동해고속도로 남양양IC, 주문진 고속터미널 등이 인접해 동해안 전역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고, KTX강릉선이 개통되면서 서울까지 1시간 대에 이동이 가능하다. 이밖에도동서고속화철도도 개통을 앞두고 있어 관광객들의 방문이 더욱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상업시설에 적용되는 차별화된 MD구성과 특화설계도 주목할 만 하다. 관광객들이 즐기기 좋은 테라스 상가로 조성되는 이 상업시설은 1층에는 라이프스타일 존(LIFESTYLE ZONE)으로 프랜차이즈, 식당, 편의점, 약국 등이 들어설 예정이며, 컨베니언트 존(CONVENIENT ZONE)이 조성되는 2층에는 카페, 뷰티샵 등이 들어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기 편리한 공간으로 꾸며질 예정이다.분양 관계자는 "유명 관광지가 조성된 곳에 스트리트 상가가 들어서면 빠른 상권 형성과 유동인구 흡수에 유리해 짧은 기간에 수익을 얻을 수 있다"며 "유동인구와 고정 수요 확보 여부는 상업시설 분양에 있어 성공률을 크게 높이기 때문에 수요가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고 말했다.한편 '강릉 영진 코아루 비치테라스' 단지 내 상가는 강원도 연곡면영진리 55-2번지 일원에 위치하며 입찰은 오는 7월 24일, 입점은 11월 예정이다.

2019-07-18 11:11:08

'안양아이에스비즈타워센트럴', 아이에스동서 브랜드 파워로 주목

아파트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브랜드' 바람이 이제는 지식산업센터에서도 불고있다. 주택시장에서 신뢰도를 쌓고 인지도를 넓힌 건설사들이 지식산업센터 시장에 진출하고 있다. 건설사들은 지금까지 쌓아온 기술력을 바탕으로 지역 랜드마크 급 외관은 물론 조경, 커뮤니티설, 기숙사 등의 특화 설계를 갖춘 지식산업센터를 선보이고 있다.특히 브랜드 지식산업센터는 건설사의 이름을 내걸고 지어지기 때문에 안정성이 높고 향후 관리도 잘된다. 따라서 믿을 수 있는 시공력과 특화설계 등의 적용으로 입주기업들의 만족도도 높다.실제로 브랜드를 앞세운 지식산업센터에는 웃돈도 붙고, 완판(완전판매)도 빨리 된다. 현대엔지니어링이 송파구 문정동에 공급했던 '문정역 테라타워'의 경우 2013년 분양 당시보다 호실 당 1억원이 훌쩍 넘은 웃돈이 붙었다. 또한 지난해 8월 경기도 성남 고등지구에서 분양한 반도건설의 '반도아이비밸리'는 단기간에 완판 되기도 했다.한 부동산 전문가는 "최근 아파트뿐만 아니라 오피스텔 등 주거용은 물론 지식산업센터에서도 브랜드파워를 갖춘 상품들이 주목을 받고 있다"고 전하며 "건설사만의 각종 노하우가 바탕으로 커뮤니티시설, 기숙사, 첨단 시스템 등 다양한 설계를 갖춰 기업들의 선호도가 높을 수 밖에 없다"고 설명했다.이처럼 건설사의 브랜드 파워는 지식산업센터에서도 중요한 가운데, 아이에스동서가 안양에 '안양 아이에스비즈타워센트럴'을 공급 중이다.안양아이에스비즈타워센트럴 지식산업센터의 시행·시공을 맡은 아이에스동서(IS동서, 회장 권혁운)는 국내 최초의 건설·건자재 기업으로 2018년 시공능력평가 21위, 기업신용평가 A+ 등급의 KOSPI 200 상장회사이다. 특히 이 지식산업센터는 뛰어난 입지와 우수한 품질로 아이에스동서 브랜드 인지도가 높아 많은 수요자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지식산업센터는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189번지 일대에 공급되며 안양시 최대 규모인 대지면적 37,168㎡, 연면적 216,285㎡, 지하 2층~지상 28층으로 조성된다.안양아이에스비즈타워센트럴 지식산업센터는 업무 공간에서 지원시설까지 생산성과 효율성을 높인 원스톱 비즈니스 환경을 갖췄다. 고품격 로비, 피트니스, 휴식공간 등 비즈니스 지원시설을 구비해 입주기업 임직원들의 편의를 돕는 다양한 커뮤니티 공간도 구성될 예정이다.또한 아이에스동서(IS동서)가 공급하는 지식산업센터는 기숙사와 상가를 비롯해 업무∙주거∙상업을 모두 아우르는 복합업무시설로 꾸며진다. 단지는 최고 5.4m 층고, 바닥하중 1.2톤/㎡, 가변형 벽체 등 사용자의 편리성을 고려한 효율적인 설계를 구현했다. 저층부는 Drive-In 시스템, Door to Door 적용, 호실 별 조업공간 추가로 여유로운 작업환경 구현 및 임시 화물 적재공간 사용가능, 화물 하역데크 시스템을 설치하여 작업의 효율성을 극대화하였으며, 고층부는 전용 20평대 모듈을 적용하여 입주 기업의 비지니스에 한층 더 편해질 전망이다.한편, 안양 아이에스비즈타워센트럴 지식산업센터의 분양사무실은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비산동 413-12에 위치해 있으며 현재 공급 중이다. 지식산업센터 분양 신청 기업은 취득세 50%, 재산세 37.5% 감면 등의 세제혜택(2019년 12월 31일까지 취득 시)을 받을 수 있다.

2019-07-18 10:26:40

포항 '지곡동' 어떤 지역? JTBC '한끼줍쇼' 등장. 네이버 지도

포항 '지곡동' 어떤 지역? 스틸하우스 등 JTBC '한끼줍쇼' 등장

경북 포항시 남구 '지곡동'이 17일 JTBC '한끼줍쇼'에 등장한다.이날 코요태 멤버 신지, 김종민이 한끼줍쇼 진행자 이경규, 강호동과 함께 한끼 미션에 도전한다. 포스코(옛 포항제철) 직원 가족들이 사는 지곡동 내 스틸하우스를 찾는다.그러면서 지곡동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도 높아질 예정.농사를 위한 물을 모아 두는 못이 있는 곳이라는 뜻의 '못골'이 지곡동(芝谷洞) 지명의 유래이다.'지곡리'라는 이름으로 일제강점기 및 광복 후 1982년까지 포항의 옛 지명이기도 한 영일군에 속했다. 그러다 1983년 포항시에 편입됐고, 이름도 지금의 지곡동으로 바뀐 것.포스코 관련 기관, 학교가 모여 있다. 포항가속기연구소, 포항테크노파크, RIST 포항산업과학연구원 등의 기관이 있다.또 포스코에서 세운 일명 '포철 시리즈' 학교들이 있다. '연세대 대 고려대' 구도를 연상시키는, 카이스트와 라이벌인 포항공대가 대표적이다. 캠퍼스 부지가 지곡동 전체 면적의 상당 부분을 차지한다.더불어 이동국과 황희찬을 배출해 축구명문으로 유명하고 '자사고'이기도 한 포항제철고등학교(포철고)를 비롯해 포항제철중학교(포철중, 역시 이동국과 황희찬 모교),포항제철공업고등학교(포철공고), 포항제철초등학교(구 포항제철동초등학교), 포항제철지곡초등학교 등이 있다.이날 방송에서 포항시의 교육 1번지라고 지칭하는 근거이다.지곡동은 포항 지역 전체에서는 서쪽에 위치해 있다.

2019-07-17 20:10:16

역세권∙유동인구∙집객시설 다 갖춘미사강변도시 '하남 미사 롯데캐슬 스타 상가' 주목

빅데이터를 활용한 상권 분석이 활발해 지고 있다. 빅데이터 상권 분석은 일정 기간 동안 한 지역에서 상권 규모, 시간별 인구 유동량, 지역별 소비 등을 기본 데이터로 분석해 완성된다. 일반적으로 카드 사용내역이나 통신사 정보 등을 통해 신뢰도 높은 객관적인 데이터 분석이 가능하다.기존에빅데이터를 통해 상권을 분석한 자료들을 보면 역 인근의 상권이 매출이 높게 나타났다. 지난 1월 SK텔레콤은 상권 분석서비스 '지오비전'과 2016년 11월부터 2017년 10월까지의 빅데이터를 분석한 자료를 발표했는데, 연매출이 가장 높은 상권으로 경기도에서 가장 높은 매출을 기록한 상권은 서현역로데오거리 인근 과 범계역로데오거리인근이였다. 이 외에도 호수공원 역세권 등 유동인구 접근이 많은 지역이 연매출 상위에 올랐다.상가투자 전문가들은 "최근 빅데이터를 통한 상권분석 자료가 발표되고 있어 투자를 위한 다양한 길라잡이가 되고 있다" 며 빅데이터를 통한 상권분석으로 상권투자에 적합한 지역은 보행자 전용로, 호수공원 인근 역세권 등 유동인구가 많은 곳이 높은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이렇다 보니 최근 서울지하철 연장사업과 더불어 조성이 마무리 되는 미사강변도시에 분양하는 상가가 주목을 받고 있다. 미사강변도시는 내년 4월 개통 예정인 서울지하철 5호선 미사역이 있으며, 전철역 개통과 함께 보행자 전용로인 로데오거리 역시 조성되고 있으며, 호수공원 또한 개장되어 최고의 입지를 이루고 있다.미사강변도시 내 상권 투자 프리미엄을 고스란히 누릴 수 있는 상가로는 '하남 미사 롯데캐슬 스타 상가'가 있다. 이 상가의 가장 큰 특징은 빅데이터 상권분석에서도 드러난 투자 장점을 가진 상가라는 점이다. 내년 개통되는 지하철 5호선 미사역 인근에 위치하고 있으며 미사역과는 보행자전용로를 따라 연결돼 있어 역을 이용하는 유동인구의 흡수에 유리하다.'하남 미사 롯데캐슬 스타 상가' 인근으로 대규모 집객시설들도 있다. 대형마트로는이마트, 코스트코 등이 현재 운영 중에 있어 이들로 유입되는 방문객 흡수에도 뛰어나며 2020년에는 하나로마트도 예정돼 있다. 뿐만 아니라 상가 인근에 대로변 카페거리와 아케이드 거리가 조성 중에 있다. 지형으로 인한 추가 유동인구도 눈에 띈다. '미사 롯데캐슬 스타 상업시설'은 미사강변도시의 대표 휴식공간인 망월천수변공원과도 가까워 수변공원을 이용하는 나들이 수요도 상가 유입이 기대된다.한편 상가가 위치한 미사강변도시는 미사역 개통 외에도 다양한 개발들이 꾸준히 이뤄지고 있어 잠재력이 높다고 평가 받는다. 2015년에는 강동산업단지가 완공됐고, 2016년에는 스타필드 하남점이오픈했다. 이후로도 예정된 개발호재들은 강동엔지니어링 복합단지(2020년), 고덕상업업무복합단지(2020년 이후) 등이 있다.이렇다 보니 기존 미사강변도시의 계획된 풍부한 배후수요(38,315세대) 뿐만 아니라 미사역을 이용하는 유동인구, 그리고 복합단지들을 통한 생산인구수요까지 흡수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미사롯데캐슬 스타 상가'는 브랜드 상업시설답게 구체적인 지원혜택들도 제공한다. 투자자들에게는 투자 후에 가장 큰 부담으로 느끼는 투자자금 조달에 대한 '금융컨설팅' 지원과 안정적 수익보장을 위한 대형 프랜차이즈, 유망업종의 유치를 위한 '책임임대컨설팅'을 제공하고, 임차인들에게는 보다 쉽게 창업, 개점을 할 수 있도록 '지원 솔루션' 제공(임차료 지원, 인테리어 자문 및 지원)등 적극적, 안정적 개점을 독려할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상품 프리미엄뿐만 아니라 투자자 및 창업자들에게 안정적이고 현실적인 소프트웨어적 지원도 함께 제공하고 있어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하남 미사 롯데캐슬 스타 상가' 분양관계자는 "미사강변도시의 완성이 다가오면서 비주거상품의 분양시장도 분위기가 양호한 편이다"라며 "특히 수도권 인근인 동탄, 판교, 광교지역보다 서울접근성이 뛰어나고 근시일 내에 도시기능이 완성된다면 비주거상품도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하남 미사 롯데캐슬 스타 상가'는 서울시 송파구 송파동 142-2, 327빌딩에서 입점지원홍보관을 운영 중에 있다. 홍보관에서는 투자 관련 상담뿐만 아니라 창업컨설팅, 인테리어, 세무 등 다양한 방면의 전문인력을 구성해 상담서비스도 진행하고 있다.

2019-07-17 16:17:07

18일 1순위 청약 접수…'신천안 한성필하우스 에듀타운'수요자 관심 높아

지난 12일 견본주택 문을 열어 주말 3일간 2만명의 관람객이 모이며 관심을 증명한 '신천안한성필하우스에듀타운'이1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8일 1순위, 19일 2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신천안 한성필하우스 에듀타운은 1~2단지 동시 청약이 가능하며, 청약 신청자를 대상으로 자동차, 순금, 에어컨 등 한 경품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한성건설에 따르면 신천안 한성필하우스 에듀타운 견본주택에는 오픈 후 3일간 2만명이 몰려 뜨거운 관심을 증명했다.단지는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갖춘 천안 원도심에 들어서는 주택 실수요자를 비롯해 투자자에게 많은 관심을 받았다.견본주택을 방문한 신혼부부 및 어린자녀를 가진 가족단위 관람객은 신천안 한성필하우스 에듀타운의학세권 교육 환경을 높게 평가했다.단지 내 국공립어린이집을 비롯해 주변으로천안초, 천안중, 복자여고, 중앙고 등 8개 학교가 300m이내 위치하는 학세권 환경으로 이사와 동시에 천안의 명문 학군을 누릴 수 있다.학교가 밀집한 지역은 술집 등 유해시설이 들어설 수 없는 청정지역이기 때문에 이 같은 학세권 환경에 대한 관람객들의 반응은 더욱 좋았다.최근들어 신천안 한성필하우스 에듀타운 주변으로 진행되는 도시재생 뉴딜사업 및 인근 재개발 재건축 사업에도 많은 관심이 모였다.단독으로 진행되는 일부 재개발,재건축 사업과 달리 국가 및 지자체 주도로 진행되는 도시재생 사업은위험 요소가 적기 때문에 도시재생 프리미엄이 높다.이처럼 우수한 명문 학군 및 인근 지속 개발 이슈가 나타남에 따라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들도 견본주택을 방문해 많은 관심을 보였다.견본주택을 찾은 한 방문객은 "아파트 단지 주변으로 학교에 밀집에 있어 자녀 교육에 대한 걱정이 없을 거 같다"면서"가격 상승 등 미래가치가 높은 재개발 재건축 주택이기 때문에 관심을 가지고 청약에 나서볼 것"이라고 말했다.단지는 전 가구를 남향 위주로 조성했으며 이 가운데 40% 이상을 정남향으로 배치해 채광과 맞통풍을 극대화했다. 공기 정화 시스템도 갖춰진다. 미세먼지가 심한날 집 내부 공기를 정화시켜주는 자동환기 시스템도 적용했다.특화 조경도 눈길을 끈다. 어린이들이 뛰어놀 수 있는 무지개 놀이터, 뭉게구름 놀이터 키다리 놀이터 등이 단지 내에 들어서며, 단지 인근으로는 어린이 공원, 소공원이 들어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신천안 한성필하우스 에듀타운'은 충남 천안시 원성동 192-29번지에 들어서며 전용면적 59~114㎡, 지하 3층~지상 28층, 16개 동, 총 1784가구 규모로 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대단지 구성이다.한편 신천안 한성필하우스 에듀타운의 견본주택은 천안시 성정동 1244번지에 자리한다.견본주택을 방문한 관람객을 대상으로 21일, 28일 현장 경품 추첨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2019-07-17 15:10:18

틈새 투자처 지식산업센터, 기업들 관심 확대...사옥마련과 투자까지 한번에

정부의 주택시장 옥죄기가 계속됨에 따라 부동산 시장 트렌드도 함께 변화하고 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주택이나 오피스텔 등 주거상품이 주로 거래됐다면, 최근에는 주택 및 오피스텔 시장의 위축이 예상되면서 틈새상품으로 지식산업센터가 새롭게 주목 받고 있는 것.9.13 부동산 대책 이후 다주택자의 양도세가 강화되고 오피스텔의 경우 전매제한 규제가 적용됨에 따라 지식산업센터로 투자자들의 뭉칫돈이 옮겨가고 있다. 실제로 거래도 대폭 줄어 지난 3월 오피스텔 거래량(한국감정원)은 9,972건에 그쳤다. 지난해 동월(20,331건)의 절반도 채 미치지 못한 것이다.지식산업센터는 주택이나 오피스텔과 달리 부동산 규제의 적용을 덜 받는다. 최근 강화된 DTI(총부채상환비율), LTV(담보인정비율), DSR(총체적상환능력비율) 등 대출규제도 빗겨갔다. 또 주택이나 오피스텔처럼 전매제한을 적용 받지 않으므로 비교적 재산권 행사도 자유롭다. 세제 및 금융혜택도 기대해볼 만하다.이렇게 지식산업센터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모아지는 가운데 SK건설은 '구로 SK V1 center' 지식산업센터를 서울시 구로구 연동로 7길 148-25 일대(구로구 항동 산51-1)에 분양한다고 밝혔다. 지식산업센터는 대지면적 8,317㎡, 연면적 약 5만4천여㎡의 규모로 조성된다.구로 SK V1 center는 희소가치 높은 서울 택지지구인 항동지구에 첫 번째로 공급되는 지식산업센터로 뛰어난 브랜드와 상품성을 갖췄다. 또한 SK건설이 직접 시행과 시공을 맡아 우수한 사업 안정성을 기대할 수 있고 신뢰성도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지식산업센터가 위치하는 구로 항동지구는 662,525㎡ 면적에 약 12,000여명 인구가 예정돼 있다. 올해부터 입주가 시작되고 구로 SK V1 center가 완공되는 시점에는 항동지구의 완성된 인프라를 이용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인근에 서울푸른수목원, 천왕도시자연공원, 역곡천 등을 갖춰 쾌적한 근무 환경을 누릴 수 있다.최근 SK건설이 근로복지공단과 'SK V1(브이원)' 지식산업센터에 '중소기업 공동직장어린이집' 설치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내용이 '구로 SK V1 center'에 첫 번째로 적용될 예정이다. 이는 지식산업센터에 입주하는 중소기업 근로자들의 자녀양육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SK건설의 SV(social value) 실현의 일환으로 'SK V1' 지식산업센터 입주사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게 된다.뿐만 아니라 친환경 신재생에너지(태양광, 연료전지 등)을 도입해 관리비절감에도 힘썼고, 지역냉난방이 적용되는 FCU(Fan-Coil-Unit)가 설치돼 입주자가 별도로 냉난방 기기를 구매해 설치할 필요가 없다.구로 SK V1 center 지식산업센터는 사통팔달 잘 발달된 교통망도 갖췄다. 지하철 1호선 역곡역과온수역, 7호선 천왕역 이용이 가능하며 경인로, 서울외곽순환도로, 서부간선도로, 경인고속도로와 인접해 가산, 부천, 시흥, 광명, 온수 등 서울 및 서남권 주요산업단지들과 빠르게 연결 할 수 있다. 광명-서울 고속도로도 빠르면 연내 착공해 2023년이면 개통할 예정이라 향후 교통은 더 좋아질 전망이다.한편 구로 SK V1 center 지식산업센터의 홍보관은 서울(서울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181 가산 W센터 1층)과 부천(경기도 부천시 괴안동 248-1 양지프라자 1층) 두 곳에 위치해 있다.

2019-07-17 11:09:33

'개성만점' 스트리트 상가 '모란역 센트럴 스퀘어' 차별화 눈길

최근 신규 상가들이 특색이 담긴 이벤트 공간 등을 내세워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기존 상가에서 볼 수 없었던 모습을 통해 고객들에게 확실하게 매력을 어필하겠다는 계획이 담긴 것으로 풀이된다.특히 유동인구가 많은 활발한 상권 내 상가일수록 독특한 개성을 갖춘 공간의 가치는 높게 평가된다. 주변에 이미 구축돼 있는 수많은 상가들이 바로 비교의 대상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고객들의 호기심을 유발한다는 점에서 높은 인지도를 갖춰 해당 상권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가능성도 크다.최근 경기 성남 모란역 메인 상권에서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 '모란역 센트럴 스퀘어'가 대표적인 사례다.신영건설이 선보이는 '모란역 센트럴 스퀘어'는 성남대로변 최중심의 스트리트형 상가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수직과 수평이 조화를 이룬 개방형 중정 구조를 도입, 방문 고객들의 동선을 더욱 편리하게 구축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이 뿐만이 아니다. '모란역 센트럴 스퀘어' 내부 상가에는 방문 고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는 '만남의 광장' 이벤트 공간이 마련된다. 기존 모란역 상가들에서 찾아볼 수 없었던 특색 있는 공간이라는 점에서 고객들의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 또한 층별로 구축되는 휴식공간을 비롯해 자연친화적인 포켓공원 및 옥상공원까지 조성되는 등 더욱 쾌적해진 쇼핑 환경이 제공될 계획이다. 이렇듯 '모란역 센트럴 스퀘어'는 집객효과를 극대화시킬 수 있는 최적의 구조를 갖추고 있는 셈이다.◆ 모란역 메인 상권 품은 환승역세권 수혜 상가…하루 유동인구 10만 명 등 배후수요 '풍부''모란역 센트럴 스퀘어'는 경기 성남시 중원구 성남동 3502, 3503번지 일대에 위치하며, 지하1층~지상4층 연면적 6,547㎡ 상업시설 총 86실 규모로 구성된다. 특히 이번 상가 신규 분양은 모란역 성남대로변과 음식문화거리 상권에 약 15년 만에 신규 공급된다는 점에서 높은 희소가치까지 평가받고 있다.모란역 메인 상권인 음식문화거리는 하루 평균 10만 명 이상이 찾을 정도로 분위기가 활기차다. 주말엔 약 17만 명에 육박하는 인파를 형성하는 등 주말 평일 관계없이 상권 분위기가 좋다. 특히 인근에서는 전국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모란5일장'이 정기적으로 열리는 만큼, 인구 집객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을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또한 불황에는 강하고, 호황에는 더 많은 매출을 올릴 수 있는 '모란먹자골목'과도 연결되는 입지까지 확보해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모란역 센트럴 스퀘어'는 지하철 이용객들이 많은 8호선과 분당선이 환승되는 모란역 4번 출구 바로 앞에 위치한 입지적 장점도 갖췄다. 여기에 주요 수도권 지역을 이동하는 광역버스도 줄줄이 바로 앞에 정차해 다양한 수요층 유입이 기대된다. 이어 모란역과 판교역을 연결하는 '지하철 8호선 판교연장' 사업도 경기도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돼 향후 교통망은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모란역 센트럴 스퀘어'는 전체 자주식 확장형 주차장과 상점에 최고 5.9m 규모의 높은 층고 설계를 적용할 계획으로 고객들의 편의를 극대화 시킬 예정이다. 높은 층고설계는 탁 트인 공간감을 느끼게 해주며 자유로운 공간 활용을 가능케 한다. 이는 최근 건축법 개정을 적극 반영한 결과로 기대감을 높이게 만드는 요소다. 또한 모든 호실에 개별 에어컨을 갖춘 것은 물론, 덕트까지 완벽 설치돼 있다.한편, '모란역 센트럴 스퀘어'의 홍보관은 경기도 성남시 성남동 4940번지 모란시티 5층에 위치한다.

2019-07-17 10:15:33

'한류열풍' 新전초지… 경기 파주 첫 지식산업센터 '운정비즈니스센터'

경기 파주시가 한류열풍을 주도하는 전초지로 거듭나며, 다시 한 번 급부상하고 있다.대규모 경제유발효과는 물론, 다양한 기업들의 이전이 예상되는 만큼 경기 파주시의 가치 상승을 위한 새로운 수혜가 되고 있다는 분석이다.지난달 CJ ENM은 파주시와 협약을 맺고, 오는 2023년 6월까지 파주 통일동산지구 내 21만㎡ 규모의 'CJ ENM 콘텐츠 월드'를 조성하기로 했다. 축구장 32개 크기의 콘텐츠 제작과 체험, 관광이 결합한 복합문화시설을 구축하는 것이 주요 내용으로 대단위․특수촬영 스튜디오, 체험 관광시설을 비롯해 케이-팝(K-POP) 오픈세트도 꾸며질 예정이다.파주시는 개발이 완료되면, 향후 10년 간 일자리 창출 효과가 모두 2만1천700명, 생산증가 파급 효과는 2조2천600억 원에 이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드라마 촬영 이후에는 오픈 세트장을 외부에 공개해 연간 120만 명에 달하는 관광객도 유치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부동산 전문가들은 "파주시는 지난해 전국 1위 지가상승률을 기록할 정도로, 이미 미래가치를 높게 평가받고 있었는데, 이번 개발호재로 더 큰 날개를 달게 됐다"며 "특히 GTX 개발 등으로 교통환경도 대폭 개선되고 있어 상대적으로 합리적인 임대료가 형성된 파주 지역으로 기업들의 이전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고 설명했다.◆ 한류문화 관광 수혜, 대형교통개발호재 등 다양한 장점 갖춘 '운정비즈니스센터' 주목!이처럼 새로운 한류 컨텐츠 전초기지가 조성되는 경기 파주에 첫 지식산업센터가 분양에 나서 화제다. (주)한강홀딩스가 시행하는 '운정비즈니스센터'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운정비즈니스센터'는 경기도 파주시 운정지구와동동 1484번지 일대에 위치하며, 지하 1층~지상 10층, 지식산업센터 및 지원시설 총 304실 규모로 구성된다.'운정비즈니스센터'가 위치한 경기 파주는 굵직한 교통개발 예고돼있어 기대감을 높인다. 파주시는 GTX A노선(운정∼삼성)이 지난해 말 착공해 2023년 개통 예정이다. GTX A노선이 개통되면 운정~서울역 20분, 킨텍스~서울역 16분, 동탄~삼성 22분 등 교통환경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수 있을 전망이다.이와 함께 간선급행버스 BRT(파주~은평)도 오는 2022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BRT는 버스와 지하철의 장점이 결합된 신개념 교통체계로, 서울 접근성이 한 층 더 좋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여기에 '지하철 3호선(일산선) 파주연장 사업'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파주시는 경기북부지역의 광역교통인프라 조속 확충을 위한 움직임에 적극 나서고 있다.특히 파주를 포함한 경기북부지역은 최근 3차 북미정상회담 성사 이후 남북경협 수혜가 예상되고 있다. 남북관계가 호전된다면, 경기북부 지자체들이 접경지역에 도로, 건설 등 사회간접자본(SOC)을 중심으로 개발 사업을 추진할 가능성이 커지기 때문이다. 이미 경기북부 일부 지역에서는 가파른 상승세가 나타나고 있다.이러한 분위기 속에 경기 파주시는 지난해 전국 지가 상승률 1위로 전국적으로 큰 주목을 받았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경기 파주시의 지가 상승률은 9.53%로 10%에 육박한 상승률을 나타냈다. 이는 전국 평균보다 2배 넘게 수직상승한 수치로 향후 남북경협이 더욱 활발해진다면 국내외 주요 기업들의 이전도 기대해 볼 수 있다.◆ 차별화된 특화설계로 업무 및 공간 효율성 UP!∙∙∙재산세 및 세제 감면 등 혜택∙지원은 '덤''운정비즈니스센터'만의 차별화된 특화설계도 자랑거리다. '운정비즈니스센터'는 섹션오피스형 설계로 업무에 따라 공간구성을 용이하게 했다. 또한 각 호실별 개별 발코니 제공으로 쾌적한 휴식공간을 제공하며, 최대 6m 높이 층고설계(일부 제외)로 개방감이 높은 업무환경을 만들었다. 여기에 2층에서 5층까지 화물차가 올라오는 드라이브인 시스템을 적용, 층별 물류하역이 가능한 만큼 업무 효율성을 극대화했다는 평이 대다수다. 이와 함께 1층엔 '대로변 스트리트형' 상가를 설계, 상업시설이 입점할 수 있는 최적의 구조로 입주 근로자들의 편의성을 높였다.다양한 혜택 및 지원도 주목해 볼 만하다. '운정비즈니스센터' 입주 기업에게는 재산세 및 세제 감면 등이 주어진다. 이에 따라 높은 임대료에 부담이 있었던 업체들의 높은 호응이 예상된다. 실제 오는 12월 31일까지 지식산업센터를 최초로 분양 받은 자는 취득세 50%, 재산세 37.5% 등의 세제 감면 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서울 및 수도권 과밀억제권 이전 시 4년간 소득세, 법인세 100% 감면 혜택도 누릴 수 있다.한편, '운정비즈니스센터' 홍보관은 경기도 파주시 경의로 1056 아이플렉스 206호(야당역 1번 출구)에 위치한다.

2019-07-17 10:10:15

'(가칭)중화지역주택조합' 소재지 서울시 중랑구 중화동 '중화재정비촉진지구'. 네이버 지도

[PD수첩 관련 정보] '(가칭)중화지역주택조합' 업무대행사 제이앤비디앤씨 대표는? 지역구 국회의원은?

'(가칭)중화지역주택조합'이 16일 저녁 '핫'한 관심을 얻을 전망이다.이날 오후 11시 5분 MBC 'PD수첩'에서 지역주택조합 문제를 다루는 가운데, 사례로 언급될 예정이어서다.이에 따라 관련 정보를 찾는 시청자가 많을 것으로 보인다.'(가칭)중화지역주택조합'은 '중화2지역주택조합'의 업무대행사였던 제이앤비디앤씨(제이앤비디앤씨는 과거 다담씨앤디의 새 이름이다. 다담씨앤디 주소지는 서울시 광진구 자양4동.) 대표 백남진(나이 67세, 방송에서 '백모 대표'로 언급) 씨가 꾸민 무인가 유령 지역주택조합이라고 PD수첩이 방송에서 설명할 예정.앞서 중화2지역주택조합이 '브라운스톤' 아파트 브랜드로 유명한 이수건설의 공사도급계약 해지 및 지주 조합원 해산 총회에 따라 해산되자, (가칭)중화지역주택조합 역시 공중분해됐다는 설명이다. 그러면서 방송에서 언급하는 피해 사례가 만들어졌다.당시 조합원 수는 250여명.중랑천 바로 동쪽 서울시 중랑구 중화동이 해당 사례의 현장이다. 이 동네에 있는 중화재정비촉진지구가 배경에 있다.국회의원 지역구로는 '서울 중랑구 을'에 해당한다.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해당 지역구 의원이다.현 서울 중랑구청장은 류경기 구청장. 지난해 7월부터 10대 중랑구 구청장으로 재임 중이다.

2019-07-16 21:31:03

전국 지역주택조합 현황은? PD수첩 최근 5년 통계 제시. MBC vod

[PD수첩 관련 정보] 전국 지역주택조합 현황은? 통계 살펴보니

16일 MBC 'PD수첩'을 통해 '지역주택조합'이 화제가 될 전망이다.지역주택조합은 주민이 조합을 만들어 아파트를 지을 땅을 구매하고, 아파트를 지을 시공사도 선정하는, '아파트 공동구매'이다. 주민이 주체가 되는 만큼 비용도 저렴해진다는 게 알려진 '이론'이다.일반 아파트 청약(및 분양)과 비교하면, 땅 없이도 시작할 수 있다는 게 차이이다.그러나 실패 시 부채를 고스란히 주민이 져야 한다는 점 등이 잘 알려지지 않은 약점이다. 이날 PD수첩은 지역주택조합의 대도시 성공률이 5%에 불과하다는 현장 관계자들의 주장을 전하며, 나머지 95% 사례는 아파트를 지어보지도 못하고 대신 부채를 조합원들이 짊어지게 될 수밖에 없다는 근거를 들 예정이다.아울러 무인가 유령 지역주택조합을 이용한 범죄 사례도 이날 방송에서 소개할 예정.PD수첩에 따르면 지역주택조합은 2014~2018년, 즉 최근 5년 동안 385개가 설립됐다. 이에 총 439개정도가 집계된다.같은 기간 12만 가구가 공급됐다.추진위원회 단계까지는 법적 규제가 이뤄지지 않는데다 2014년 조합 가입요건 완화 등의 영향으로 지역주택조합 설립 건수는 연 20건 내외에서 최근 연 90건으로 크게 증가했다.

2019-07-16 21:02:40

대구, 2년 전 그 때 전세보다 집 샀다면 "좋았을텐데…"

대구 아파트 매매가격이 큰 폭으로 오르면서 세입자 입장에서는 전세를 유지하기보다는 내 집 마련이 유리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경북은 아파트값이 크게 떨어지면서 집을 사는 것보다는 전세를 유지하는 것이 나았던 것으로 분석됐다.16일 KB국민은행 부동산플랫폼 KB부동산 리브온(Liiv ON)이 대구 아파트 세입자의 매매전환비용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올해 6월 기준 대구 아파트 평균 매매전환비용은 9천562만원으로 2년 전인 2017년 6월(8천979만원)보다 583만원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아파트 세입자가 아파트를 사려면 2017년 6월 기준으로는 보증금에 평균 8천979만원을 보탰어야 했지만 올 6월에는 583만원 늘어난 9천562만원을 내야한다는 뜻이다.이는 최근 2년 간 대구 아파트값이 꾸준히 올랐기 때문이다. 대구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은 2017년 6월 2억7650만원에서 지난달 기준 3억622만원으로 10.7% 상승했다. 특히 매매전환비용은 정부의 부동산 규제가 강화된 이후 오히려 증가했다. 지난해 9.13대책 이후 대구 아파트 세입자의 매매전환비용은 470만원 늘었다.반면 경북은 전세 세입자가 매매로 갈아탈 때 드는 비용이 2천267만원으로 2년 전(4천554만원)보다 2천287만원이나 감소했다. 전세를 유지했다면 집을 살 때 드는 비용 부담이 절반 이상 줄어든 셈이다. 경북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은 2017년 6월 1억7천185만원에서 지난달 기준 1억5천503만원으로 9.7% 떨어졌다.올 하반기 전세를 재계약한다면 보증금은 얼마나 오를까. 대구의 경우 올 상반기 기준 아파트 전세 재계약 비용(현재 평균 전세가격에서 2년 전 평균 전세가격을 뺀 것)은 901만원을 기록했다. 그러나 경북은 1천25만원이나 줄었다.KB부동산 리브온 관계자는 "분양가 상한제가 확대되면 분양을 받기 위해 전세를 유지하려는 전세 선호현상이 나타날 수 있어 매수전략을 신중하게 검토해야 한다"고 말했다. 매매전환비용세입자가 동일한 아파트를 매매로 전환할 때 2년 전 보증금에 추가로 부담해야 하는 금액. 임차기간이 끝나는 시점에 전세 재계약을 할 것인지, 매매로 갈아탈 것인지를 판단할 때 비교하는 가격.

2019-07-16 17:08:23

17일(수) 1순위 청약 진행 '수변공원 프리미엄' 기대 품은 '순천 금호어울림 더파크'

최근 수요자 사이에도심 속 자연을 품은 '수변공원 아파트'가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대개 도심 또는 도심 가까이 건립되는 수변공원 아파트는 교통과 교육, 생활 인프라 이용이 용이하며, 주변 녹지공간이 풍부해 생활의 편리함과 정서적 만족감을 동시에 선사하는 것이 장점으로 손꼽힌다.이에 수변공원 아파트에는 상당한 프리미엄이 반영된다. 일부 지역에서는 수변공원을 품은 아파트에 상당한 수변공원 프리미엄이 반영, 높은 매매가격을 형성하며 지역 아파트 시세를 이끌 고 있는 것으로 나타난다.한강이 인접해 서울숲 등 수변공원 프리미엄이 반영된 '갤러리아포레'가 대표적이다. 부동산114 REPS에 따르면 서울 성동구 성수동1가에 자리한 이 단지의 평균 매매가는3.3㎡당 4,676만원으로, 성수동 1가 아파트 평균 매매가3,599만원 대비 월등한 매매가를 자랑한다.경기도 하남시 망월천 및 망월천 근린공원 앞에 자리한 '미사강변푸르지오(A30)' 역시 수변공원 프리미엄이 반영된 대표적인 사례로 거론된다. 높은 몸값이 형성돼 지역 시세를 견인하고 있는 이 단지의 평균 매매가격은 3.3㎡당 2,585만원으로, 하남시 아파트 평균 매매가매매가는 3.3㎡당 1,880만원 대비 월등히 높다.지방에 자리한 수변공원 아파트에도 상당한 수변공원 프리미엄이 반영돼있다. 밀양강 앞에 건립돼 밀양강 및 수변공원 더블 조망권을 누릴 수 있는 'e편한세상밀양강'의 평균 매매가는907만원으로, 지역 시세보다 2배 가량 높다. 반면, 밀양시 소재 아파트 평균 매매가는 매매가 3.3㎡당 580만원이다. (19년 6월 28일 기준)지역 내 한 공인중개사는 "수변공원을 품은 단지들은 우수한 자연환경과 조망을 갖춰 관심을 보이는 수요자들이 많다"며"수변공원 일원은 수천만원 이상의 프리미엄이 반영되는 등 찾는 수요자가 상당해 부르는 게 값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고 말했다.▲순천서 수변공원 프리미엄 아파트 등장…'순천 금호어울림 더파크' 17일 1순위 청약진행이런 가운데 신(新) 주거벨트 형성이 예정된 순천 삼산공원, 서면일대 최중심에 대형 건설사 금호건설이 최중심에서 20여년만에 '금호어울림' 브랜드 아파트 공급에 나서 눈길을 끈다.금호건설은 전남 순천 서면 선평리 85번지 일원에 건립 예정인 순천 금호어울림 더파크'의 견본주택을 지난 12일 개관, 본격적으로 분양에 돌입했다. 순천 지역 내에서 희소가치가 높게 평가되는 전용면적 59㎡~84㎡의 중소형 타입으로 전 세대를 구성해 높은 인기가 예상된다. 단지는 지하1층, 지상 16층, 6개 동, 총 459가구로 조성될 예정이다.이 단지는 3.3㎡당 평균 860만원대의 합리적 분양가를 제시, 주변 분양 단지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공급된다. 자금 마련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중도금 60% 무이자 융자 혜택도 제공된다.오는 16일(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7일 1순위, 18일 2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는 24일이며, 정당 계약은 8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진행될 예정이다.순천만으로 흐르는 동천을 끼고 조성된 강청수변공원 앞 노른자 입지에 자리한 아파트로, 자연경관이 우수하며 공원 내 갖춰진 축구장 및 인라인스케이트장, 족구장 등다양한 운동시설을 이용하기도 좋다. 삼산공원, 봉화산 등 다양한 녹지 공간도 근거리에 위치해 천혜의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는 단지로 좋은 평을 받는다.홈플러스, 이마트, NC백화점, 중앙시장 등이 차로 5~10분 거리에 밀집돼있어 생활의 편리함도 기대할 수 있다. CGV, 메가박스, 순천시청, 순천한국병원 등 문화시설과 생활 편의시설도 이용이 편리하다. 인프라가 다양하게 갖춰진 순천대 상권을 비롯해 조례동 상권이 근거리에 자리해있는 것도 장점이다.자녀를 교육하기 좋은 환경도 갖췄다. 차로 단 5분 거리에 동산초등학교가 위치해있다. 동산초등학교까지 단지 바로 앞에서 스쿨버스를 이용할 수 있어 안전한 통학도 가능하다. 동산초, 용당초, 향림중, 순천여중, 팔마고, 효산고, 순천제일고 등 초, 중, 고교가반경 1.5km 이내에 자리해 원스톱 교육환경도 선사한다.한편, 순천 금호어울림 더파크 견본주택은 전라남도 순천시 조례동 986-1번지(홈플러스순천점 옆)에 마련돼있다.

2019-07-16 15:01:57

헬리오시티 상가, 브랜드도 랜드마크급

아파트, 오피스텔에 이어 상가 시장에서도 브랜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대형건설사의 높은 신뢰도를 바탕으로 뛰어난 설계, 상징성, 안정성 등을 보고 투자자들이 선택하고 있는 것.실제로 상가 분양시장에서 브랜드 상가의 분양성적이 긍정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지난 1월 대우건설이 부천시 중동에서 분양한 '신중동역랜드마크푸르지오 시티' 단지 내 상가시설은 평균 2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GS건설이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에서 분양한 그랑시티자이 단지 내 상가인 '그랑시티자이에비뉴'는 총 117실 모집에 최고 낙찰가율 196%, 최고 82대 1, 평균 16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이에 대해 부동산 전문가는 "상가 시장에서도 높은 브랜드 인지도가 수요자들에게 신뢰를 주며 대형사가 시공하는 만큼 상품설계가 우수하기 때문에 브랜드 상가가 인기가 높다"고 전했다.올해도 브랜드 상가의 인기가 뜨겁다. 삼성물산과 HDC현대산업개발, 현대건설이 컨소시엄을 이뤄 서울 송파구 가락동에 선보인 '송파 헬리오시티'가 금번 단지내 상가를 내놓았다. 헬리오시티 상가가 조성되는 이 단지는 아파트만도 84개동에 달한다.

2019-07-16 14:30:00

월배 삼정그린코아 카운티는 19일 달서구 월성동 1579번지에 견본주택을 공개한다. 삼정기업 제공.

대구 달서구·달성군 신규 분양 아파트 2곳…오는 19일 견본주택 나란히 공개

대구 달서구와 달성군에 분양하는 아파트단지들이 오는 19일 나란히 견본주택을 공개한다. 달서구 월배 지역의 첫 중대형 전용단지인 대천동 '월배 삼정그린코아 카운티'는 19일 견본주택을 공개한다. 지하 3층, 지상 20층 3개동으로, 전용면적 108㎡ 72가구와 전용 121㎡ 130가구 등 202가구로 구성된다.중대형 단지에 걸맞게 내부 인테리어와 커뮤니티시설의 품질을 높였고, 개방감이 돋보이는 외관으로 꾸며진다.주차 공간 역시 법적 기준인 가구 당 1.3대를 웃도는 가구 당 2대를 확보할 계획이다. 특히 청계천을 설계한 조경설계의 대가 서안㈜의 정영선 대표가 단지 전체 조경을 설계한다.단지는 전 가구가 전용 85㎡를 넘어 100% 추첨제로 청약이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달서구 월성동 1579번지에 열 예정이다.대구교도소 이전의 첫 수혜지로 꼽히는 SM우방산업㈜의 '화원 파크뷰 우방 아이유쉘' 도 같은 날 달서구 대곡동 1040번지에 견본주택을 선보인다.달성군 화원읍 천내리 690-1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단지는 총 538가구 규모로 전용면적 69㎡(232가구)와 74㎡(52가구), 84㎡(254가구)로 구성된다.도시철도 1호선 화원역과 600m 가량 떨어져 있으며 대구교도소 이전터 및 천내천 수변공원, 명곡체육공원 등과 인접해 뛰어난 자연 환경을 누릴 수 있다.부동산 전문가들은 화원 지역 개발의 걸림돌이던 대구교도소가 이전하는데다, 이전터 개발과 도시재생사업이 맞물리면서 인구 유입이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다.한편, 달서구와 달성군은 청약 조정대상지역에 아니어서 청약통장 가입 후 6개월 이상이면 1순위 자격으로 청약을 신청할 수 있다. 가구주가 아니거나 1가구 2주택 이상도 1순위 청약이 가능하다. 계약 후 6개월 후부터 분양권 전매를 할 수 있다.

2019-07-16 14:14:07

디딤돌·버팀목대출 등 주택도시기금 대출 간편해진다

디딤돌 대출이나 버팀목 대출 등 무주택 서민들에게 저리로 주택자금을 지원하는 주택도시기금 대출이 간편해진다.국토교통부는 오는 9월부터 디딤돌(구입)·버팀목(전월세) 비대면 대출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6일 밝혔다. 서비스가 도입되면 복잡한 서류 제출 절차를 온라인으로 대신할 수 있게 된다.지금까지 주택도시기금을 대출받으려면 은행을 방문해 대출을 신청한 뒤 주민등록등·초본, 재직증명서, 소득증빙서류 등 10여종의 서류를 제출하고 심사가 끝나면 대출 약정서를 써야했다.앞으로는 대출 신청자가 정보수집·활용에 동의하면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전자적으로 대출서류를 수집해 심사로 이어진다.신청자는 대출이 승인된 뒤 은행을 방문해 약정서만 쓰면 된다. 또한 신청 뒤 3영업일 만에 대출 자격 충족 여부를 알 수 있고, 모든 대출 심사는 5영업일만에 완료된다.연소득만으로 대출 여부와 금리를 결정했던 기준에 자산규모도 추가된다.국토부는 주택 구입자금 대출 기준을 자산 3억7천만원(소득 4분위) 이하, 전월세 대출은 자산 2억8천만원(소득 3분위) 이하로 설정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2019-07-16 14:13:55

대구 건설사 서한, 최고급 브랜드 '서한 포레스트' 선보여

'서한이다음'으로 잘 알려진 대구 대표 건설사 ㈜서한이 최고급 브랜드 '서한포레스트'를 도입한다. '서한이다음' 브랜드를 적용한 지 17년 만에 선보이는 새로운 브랜드다. 서한은 이달부터 공급하는 최고급 주상복합단지에 브랜드 '서한포레스트'를 사용한다고 16일 밝혔다. 일반 아파트 단지에는 기존의 '서한이다음' 브랜드가 그대로 적용된다.'서한 포레스트(For Rest)'는 '현대인에게 가장 이상적인 휴식을 위한 집'을 의미한다. 사전적 의미로 '숲'을 뜻하는 'Forest'와 중의적인 의미도 지녔다. 편안한 쉼과 가장 친근한 공간이라는 집의 본질에 더 다가섰다는 게 서한측의 설명이다.서한이 올해 초부터 6개월에 걸쳐 완성한 브랜드 '서한포레스트'는 교통, 교육, 편의 등 주거환경이 검증된 입지에 위치하며 조경, 마감재, 설계 등에서도 기존 브랜드와 차별화된다.브랜드 이미지를 보여주는 'BI(Brand Identity)'도 신규 적용한다. 새 BI는 자연을 상장하는 녹색 바탕에 중심에는 나무를 형상화한 이미지를 배치했다. 나무 이미지의 좌우에는 'FOR'와 'REST'를 마주보도록 배열, 자연과 함께 하는 것처럼 편안하고 쾌적한 삶을 강조했다.서한은 새 브랜드 '서한포레스트'를 다음달쯤 만촌역과 청라언덕역 인근에 분양할 예정인 주상복합단지 2곳부터 적용할 계획이다.수성구 만촌동 1040-14번지 일원에 들어설 '만촌역 서한포레스트'는 258가구 규모로 도시철도 2호선 만촌역과 200여m 떨어져 있다. '청라언덕역 서한포레스트'는 중구 동산동 531번지에 들어서며 도시철도 2·3호선 환승역인 청라언덕역과 가깝다.서한은 새 브랜드를 올 하반기 중구 대봉동과 반월당에 분양하는 주상복합단지에도 차례로 적용하는 등 달구벌대로를 중심으로 '서한포레스트'를 포진시킬 계획이다.김민석 서한 영업본부장은 "앞으로 서한이 건설하는 주상복합단지를 최신 건축기술과 숲, 자연이 하나가 되는 생활공간으로 만들겠다는 의미를 담았다"면서 "차별화된 제품력과 마케팅으로 새로운 시대의 주거문화를 이끄는 최고급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7-16 14:13:37

대구 동구 율하동 상가 주차장

대구경북 관심 공매 물건

◆경북 경주시 양남면 단독주택▷위치: 경상북도 경주시 양남면 상계리 96-2외 1필지▷관리번호 : 2017-07537-006▷내용 : 본건은 경북 경주시 양남면 상계리 상계리마을 내에 위치한 토지 및 건물로, 주위는 주택, 농경지, 임야 등이 혼재한 지역임. 본건까지 차량 접근 가능하며, 제반 교통사정 보통임. 토지는 단독주택 부지로 이용 중이며, 주택은 난방설비, 급배수설비, 위생설비, 데크를 갖추고 있음. 제시외 부합물 및 종물이 소재함.▷규모 : 토지 807㎡ 건물 98.64㎡▷감정가격 : 356,273,880원▷최저입찰가격 : 356,274,000원▷현장입찰은 없으며, 인터넷 입찰(온비드/ http://www.Onbid.co.kr)은 7월 29일 오전 10시부터 31일 오후 5시까지◆대구 동구 율하동 상가 주차장▷위치 : 대구시 동구 율하동 1431 모인프라자 3층▷관리번호 : 2019-01821-001▷내용 : 본건은 대구 동구 율하동 율하휴먼시아9단지아파트 서측 모인프라자 3층 주차장으로, 주위는 아파트, 근린생활시설 등이 혼재한 지역임. 본건까지 차량 접근 가능하며, 제반 교통사정 보통임. 5층 건물의 3층에 위치한 47대 규모의 주차장으로 공동위생, 급배수, 승강기, 소화전 등의 설비가 돼 있음.▷규모 : 토지 532.73㎡ 건물 1,673.84㎡▷감정가격 : 255,000,000원▷최저입찰가격 : 255,000,000원▷현장입찰은 없으며, 인터넷 입찰(온비드/ http://www.Onbid.co.kr)은 7월 29일 오전 10시부터 31일 오후 5시까지

2019-07-16 14:13:11

제주 전원주택 '팔라티노 타운하우스' 2차 분양…세컨하우스 활용 문의 잇따라

제주 이주 열풍이 식지 않는 가운데, 제주도 전원주택 제주 팔라티노 타운하우스가 교통, 인프라, 자연환경 3박자를 모두 갖춘 '팔라티노 애월' 2차 분양을 진행 중에 있다고 밝혔다. 연이은 개발 호재와 인구 유입이 맞물리며 제주 부동산 시장이 호황을 누리면서, 제주도 전원주택과 세컨하우스로 활용할 수 있는 팔라티노 애월에 대한 문의가 잇따르고 있는 것.'팔라티노 애월'은 주요 관광지와의 접근성이 뛰어나 아름다운 제주의 자연을 만끽하고 여가를 즐기기에 최적의 타운하우스로 평가 받고 있다. 제주올레길, 금산공원, 과오름과 곽지해수욕장, 한담해수욕장, 협재해수욕장 등 청정 해변이 근교에 위치해 있으며, 라온프라이빗CC, 에버리스CC, 렛츠런파크, 제주곶자왈도립공원, 제주신화월드, 제주중문관광단지 등 각종 골프장, 관광지 등이 주변에 위치해 있어 제주의 놀 거리를 한 곳에서 누릴 수 있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특히, 해당 타운하우스는 편리한 교통과 생활 인프라도 확보하고 있다. 제주공항이 직선 15km에 위치해 있는 것은 물론, 제주시청, 제주도청, 애월읍사무소, 납읍리사무소 등이 인접해 있어 생활의 편의를 높여주는 것. 뿐만 아니라 곽금초, 더럭초, 납읍초, 애월중/고등학교 등을 끼고 있어 학부모들 사이에서도 반응이 좋다.팔라티노 타운하우스는 앞서 1차 분양에서도 '팔라티노 대흘'을 선보이며 호평을 얻은 바 있다. 제주 공항과 제2 신공항 중심부에 위치해 있는 팔라티노 대흘은 제주 유명 관광 명소 및 체험 문화시설과도 인접해 있어 교통, 인프라, 자연환경의 3박자를 갖춘 최적의 타운하우스로 평가 받고 있다.실제 팔라티노 대흘은 한라산국립공원, 비자림, 함덕해수욕장, 김녕해수욕장 등의 관광 명소와, 제주돌문화공원, 한라생태숲 등의 체험문화시설, 그리고 제피로스CC, 에코랜드CC, 세인트CC, 크라운CC 등의 골프장이 인접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특히, 제주 3대 명문학교인 대흘초등학교가 인근에 위치하는 등 우수한 학군이 조성돼 있어 자녀 교육 문제로 제주도 이주를 망설였던 신혼부부나 어린 자녀를 둔 중년부부들에게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실 사용 면적은 약 47평, 1,2층의 테라스 면적은 17평으로 구성됐으며, 분양 세대수는 총 19세대에 대지면적은 124평에서 199평까지다.제주도 타운하우스 팔라티노 관계자는 "복잡한 도심을 벗어나 쾌적한 자연을 만끽하며 생활의 질을 높이고 싶은 이들에게, 제주도 전원주택 '제주 팔라티노 타운하우스'가 좋은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라며 "팔라티노 애월은 천연 자재, 친환경페인트 등이 사용돼 친환경적이며 다양한 수납공간, 대형 아일랜드 식탁, 대형 펜트리, 이건 창호와 이건강마루시공, 거실 6m 천정, 세탁기 옆 애벌 빨래 싱크대, 빌트인 냉장고, 김치냉장고, 스타일러, 넓은 드레스룸, 화장실 아메리칸 스탠다드 도기 시공, 거실 아트월 천연 무늬목 시공 등 고급자재를 사용해 인테리어에서도 차별화를 느낄 수 있다"고 전했다.한편 제주 팔라티노 대흘, 애월 타운하우스 분양과 관련된 자세한 정보 및 문의사항은 팔라티노 홈페이지 및 전화문의로 확인 가능하다. 현재 1차 분양 중인 팔라티노 대흘의 경우 준공을 완료 후 입주를 시작한 상태로 분양 마감을 임박해 두고 있다.

2019-07-16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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