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우씨엠 국가유공자 주택 보수

한국전쟁 참전유공자 박재범 씨 주택 수리…코로나19 예방 마스크도 전달

한국전쟁 참전 유공자의 주택 보수 봉사에 나선 동우씨엠건설 임직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동우씨엠건설 제공 한국전쟁 참전 유공자의 주택 보수 봉사에 나선 동우씨엠건설 임직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동우씨엠건설 제공

(주)동우씨엠건설과 사내 봉사동호회 동우사회봉사단은 18일부터 25일까지 대한주택건설협회 대구시회에서 주관한 '2020년 국가유공자 주거여건 개선사업'에 참여해 참전 유공자가 살고 있는 노후주택 보수지원 공사를 실시했다.

2018년 북구 고성동과 2019년 수성구 범어동에 위치한 참전유공자 노후주택 보수지원에 나선 동우씨엠은 올해는 수성구 범어동 6·25 한국전쟁 참전유공자 박재범(91) 씨가 살고 있는 주택의 지붕 등을 보수하고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마스크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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