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금내역] 희귀성 유전질환, 갑상선암으로 시한부 인생 살았던 서선화 씨 가족에 1,855만원 전달

한국서 돈 벌며 열심히 살았지만 혈액암으로 위기에 처한 인도 출신 형제에 1,314만원 성금

난치성 유전질환을 앓고 있는 서선화(가명·45) 씨는 수술 후에도 회복이 더뎌 몸을 움직이기가 힘들다. 남편 서낙영(가명·46) 씨와 아들 서하준(가명·12) 군은 선화 씨가 빨리 낫길 바라며 침대에 누운 그녀를 꼭 껴안고 있다. 배주현 기자 난치성 유전질환을 앓고 있는 서선화(가명·45) 씨는 수술 후에도 회복이 더뎌 몸을 움직이기가 힘들다. 남편 서낙영(가명·46) 씨와 아들 서하준(가명·12) 군은 선화 씨가 빨리 낫길 바라며 침대에 누운 그녀를 꼭 껴안고 있다. 배주현 기자

◆ 희귀성 유전질환, 갑상선암으로 시한부 인생 살았던 서선화 씨 가족에 1,855만원 전달

매일신문 이웃사랑 제작팀은 희귀성 유전질환으로 시한부 선고를 받은 아내와 그를 지극정성으로 돌본 남편마저 갑상선암에 걸린 서선화(매일신문 9월 22일자 10면) 씨 가족에게 1천855만9천원을 전달했습니다.

이 성금에는 ▷노광자 5만원 ▷박진숙 5만원 ▷라선희 3만3천원 ▷이강준 3만원 ▷이옥희 3만원 ▷신종욱 2만원 ▷김태상 1만원 ▷이서영 1만원 ▷이현민 1만원 ▷정혜원 1만원 ▷한동엽 1만원 ▷이진기 5천원이 더해졌습니다. 성금을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샤르마(40) 씨는 혈액암 판정을 받고 대구의 한 대학병원에서 치료 중이다. 동생이 안타까운 형 프라반(42) 씨는 침상에 누운 동생의 손을 꼭 잡고 있다. 배주현 기자 샤르마(40) 씨는 혈액암 판정을 받고 대구의 한 대학병원에서 치료 중이다. 동생이 안타까운 형 프라반(42) 씨는 침상에 누운 동생의 손을 꼭 잡고 있다. 배주현 기자

◆ 한국서 돈 벌며 열심히 살았지만 혈액암으로 위기에 처한 인도 출신 형제에 1,314만원 성금

고향에 있는 가족을 위해 한국에서 열심히 돈을 벌며 살았지만 갑작스레 찾아온 혈액암으로 고통받는 샤르마 (매일신문 9월 29일자 10면) 씨 형제 사연에 28개 단체 85명의 독자가 1천314만1천원을 보내주셨습니다. 성금을 보내 주신 분은 다음과 같습니다.

▷건화문화장학재단 200만원 ▷DGB대구은행 100만원 ▷평화큰나무복지재단 100만원 ▷㈜태원전기 50만원 ▷신라공업 50만원 ▷㈜태린(한정민) 40만원 ▷㈜서원푸드 30만원 ▷㈜신행건설(정영화) 30만원 ▷한라하우젠트 30만원 ▷한미병원(신홍관) 30만원 ▷㈜동아티오엘 25만원 ▷금강엘이디제작소(신철범) 20만원 ▷대창공업사 20만원 ▷대흥분쇄기(한미숙) 20만원 ▷㈜구마이엔씨(임창길) 10만원 ▷매일신문탑리더스총동창회 10만원 ▷건천제일약국 5만원 ▷대구사랑대리운전 5만원 ▷봉란옥(이순자) 5만원 ▷세무사박장덕사무소(박장덕) 5만원 ▷세움종합건설(조득환) 5만원 ▷우리들한의원(박원경) 5만원 ▷이전호세무사 5만원 ▷참한우소갈비집(신동애) 5만원 ▷채성기약국(채성기) 5만원 ▷칠곡한빛치과의원(김형섭) 5만원 ▷매일신문구미형곡지국(방일철) 3만원 ▷하나회 1만원

▷김상태 100만원 ▷김재균 김진숙 이신덕 각 30만원 ▷김수득 안정원 임길포 조득환 각 20만원 ▷변대석 서상하 서정오 채정민 최민정 최병열 최영조 허경희 각 10만원 ▷곽용 7만원 ▷유홍주 이응석 이춘란 임채숙 정군표 최종호 각 5만원 ▷고민정 김정란 김태욱 서기대 신광련 이광열 이서연 이소석 장순명 하경석 각 3만원 ▷이병규 2만5천원 ▷곽동희 류성복 류휘열 박임상 박홍선 서숙영 성영식 손진호 여환주 유준석 이재환 이해수 각 2만원 ▷강진희 권보형 권재현 김삼수 김상일 김우성 김유태 김윤희 김정숙 김정호 김종앙 김태천 박건우 박애선 서영의 서제원 신순천 안영숙 우순화 이동수 이두희 이서현 정미라 조영식 지호열 각 1만원 ▷문민성 이장윤 조규범 각 2천원 ▷김기만 1천원

▷'주님사랑' 10만원 ▷'매주5만원' 5만원 ▷'지원정원' '조금이나마 도움이' 각 3만원 ▷'정' 2만원 ▷'지현이동환이' '힘내세요' 각 1만원 ▷'애독자' 5천원 ▷'지성이' '채영이' 각 2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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