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 안성기·박서준 '사자' 평점 및 후기? 엑시트보다 재밌다?

출처: 영화 '사자' 출처: 영화 '사자'

31일 배우 박서준, 안성기 주연의 영화 '사자'가 개봉했다.

'사자'는 격투기 챔피언 '용후'(박서준)가 상처가 난 손에 특별한 힘이 있음을 깨닫게 된 후구마사제 '안신부'(안성기)와 함께 악(惡)의 존재인 검은 주교 '지신'(우도환)을 찾아 나서는 내용의 영화다.

이는 박서준과 안성기의 출연으로 개봉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이에 '사자'의 평점 및 후기에 대한 관심도 뜨겁다. 현재 '사자'의 네티즌 평점은 10점 만점에 8.03점(31일 오후 2시, 네이버 기준), 7.4점(31일 오후 2시, 다음 기준)이다.

한편 영화의 후기는 네티즌 평점만큼 긍정적인 편이다. 많은 네티즌들이 '배우들의 연기에 놀라움을 느꼈다'(clqv****), '무서우면서도 재밌다'(uchq****)와 같은 반응을 보였다. 반면 일각에서는 '이 영화를 본 내가 너무 후회된다'(cou0****), '영화의 각본이 허술했다'(kyww****)라는 다소 부정적인 평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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