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연금공단 대구지부, 달서구 도원공원 ‘안전한바퀴’ 활동

공무원연금공단 대구지부, 달서구 도원공원 '안전한바퀴' 활동 공무원연금공단 대구지부, 달서구 도원공원 '안전한바퀴' 활동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정남준) 대구지부는 23일 달서구 도원공원 일대에서 대경상록하모니카봉사단과 함께 안전한 지역사회를 위한 '안전한바퀴' 활동을 실시했다.

안전한바퀴 활동은 지역을 순찰하며 무심코 지나가게 되는 생활 속 안전 위험 요소를 점검하고, 위험 요소를 발견할 경우 이를 행정안전부 안전신문고 앱을 활용해 실시간으로 신고하는 활동이다.

이날 공단 대구지부 관계자 및 대구지역 은퇴 공무원으로 구성된 대경상록하모니카봉사단 17명은 2021년에 개정된 안전신문고 앱 활용 교육을 진행했다. 이후 공원 내 시설물 안전점검 및 주변 순찰을 통한 안전사고 위험 요소 신고 활동을 실시하고, 인근 주민들을 대상으로 항균 물티슈 등을 나누어 주며 안전예방 캠페인을 펼쳤다.

김동호 공단 대구지부장은 "기온이 올라 외부활동이 많아짐에 따라 다중이 이용하는 공원 등의 시설물 안전도 주의 깊게 살펴야 한다"며 "앞으로도 공단은 상록자원봉사단과 함께 지속적인 안전한바퀴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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