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뷔 향한 글로벌 스타들의 끝없는 최애 고백 "뷔는 내 최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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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스타들이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를 향한 관심과 애정을 표현하며 최애 고백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17일 태국 배우 'Pirapat Watthanasetesiri'는 자신의 공식 트위터 계정에 방탄소년단의 사진과 함께 '누가 메인이냐'는 질문에 'V'(뷔)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Pirapat Watthanasetesiri'는 TV 시리즈 '천 개의 별 이야기'의 주인공으로 뜨거운 사랑을 받았던 태국 배우이다.

이어 같은 드라마에 출연했던 'Sahaphap Wongratch 역시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방탄소년단 팬미팅 '소우주'에서 공연 중인 뷔의 사진과 함께 '내 최애는 뷔'라는 글을 게시해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뿐만 아니라 '소우주'에서 대취타 무대 중 수염을 붙이고 변장을 해 화제가 됐던 뷔의 사진에 '내 형제'라고 적은 게시물도 함께 올렸다.

유명 배우 겸 모델로 활동 중인 'Tawan Vihokratana'는 자신의 라이브 방송에서 '다이너마이트' 뮤직비디오를 시청 중 뷔를 가리키며 "춤출 때 짓는 표정이 좋다. 목소리가 깊고 멋있다"고 칭찬했다.

또한 배우 겸 가수 'Pakpoom Juanchainat'은 '버터' 뮤직 비디오를 보고 뷔를 가장 좋아한다고 밝혔다. 뿐만 아니라 태국의 배우 겸 가수 'Mew Suppasit Jongcheveevat'은 지난해 인스타그램 라이브를 통해 뷔의 'Sweet Night' 여러 차례 커버하며 팬들에게 추천하기도 했다.

앞서 'Chonlathorn Kongyingyong'은 뷔의 '싱귤래리티' 무대 사진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게재하며 뷔의 발자취를 따라가고 싶다고 했고, 'Kanawut Traipipattanapong', 'Suppapong Udomkaekanjana', 'Archen Aydin' 또한 뷔를 최애라 밝힌 바 있다.

배우 겸 모델 'Newyear Kitiwhut Sawutdimilin'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뷔가 만든 캐릭터인 '타타'가 그려진 파자마를 입은 셀카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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