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뷔, 예술 작품으로 재탄생…'신비로운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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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뷔가 신비로운 분위기를 지닌 예술 작품으로 재탄생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3일 페인팅 아티스트 킬드런(Kildren)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뷔를 그린 새로운 작품을 공개했다.

킬드런은 푸른 배경과 수려한 뷔의 옆모습을 담아내 눈길을 끈다. 신비로운 아름다움을 자아낸 가운데 뷔의 머리 위에 하트 모양의 버터가 흘러내리는 모습을 그려 넣어 신곡을 연상시켰다.

게시글에는 "Vutter"라는 버터(Butter)와 뷔(V)를 합한 단어를 적어 방탄소년단이 오는 21일 공개할 신곡 '버터'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아름다운 얼굴과 신비로운 분위기, 우수에 젖은 눈빛으로 전 세계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뷔는 얼굴 뿐만 아니라 진정성 있는 모습과 팬들을 향한 감동적인 행동으로 수많은 예술가들에게 영감을 주고 있다.

뷔의 수려한 외모는 예술 작품으로 재탄생 될 때마다 감탄을 자아낸다. 이번에 공개한 킬드런의 그림은 뷔가 며칠적 공식 트위터를 통해 직접 공개한 예술같은 옆모습 사진이다.

'맵 오브 더 소울 원(BTS MAP OF THE SOUL ON:E)' 콘셉트 포토북 촬영 컷으로 보이는 뷔의 사진은 블루톤의 배경 아래 눈 밑에 붙인 보석 파츠와 화려한 귀걸이로 비현실적인 아름다움을 더했다.

뷔의 오똑한 콧날과 베일 듯 날렵한 턱선은 '살아있는 조각 비주얼'이라는 뷔의 별명을 제대로 느끼게 했으며 뷔 특유의 신비로운 분위기가 더해져 "인어 왕자"의 탄생이라는 찬사를 받은 바 있다.

예술 작품으로 재탄생된 뷔의 아름다운 옆모습에 팬들은 "뷔의 얼굴은 사진으로도 동영상으로도 그림으로도 다 최고", "뷔 분위기 잡아서 그리기가 정말 어려운데 이 그림 멋지다", "얼른 미술 갤러리에 걸어야 할 것 같아", "보는 것만으로도 미적 쾌감이 느껴지는 완벽 옆모습"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21일 오후 1시 새 디지털 싱글 'Butter'를 전 세계에 동시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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