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매사냥을 취미로 가진 남자와 팬케이크 아티스트

SBS '세상에 이런 일이' 1월 5일 오후 9시

SBS TV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가 5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우리나라 무형문화 매사냥의 전통을 이어가는 안완균 씨를 소개한다. 새를 좋아하던 그는 매에 관심을 가지고 수년간 교육 끝에 매사냥 이수 과정을 마쳤다. 그는 소중한 친구라면서 누군가를 부르자 날카로운 발톱과 눈매, 우아한 자태를 뽐내는 참매가 날아온다. 그는 천연기념물인 '바람이'와 종종 매사냥하며 남다른 취미를 즐긴다.

이어 또 다른 주인공은 팬케이크 아티스트 이선미 씨다. 접시에 만화 캐릭터 그림들이 올려져 있다. 이리저리 살펴보다 입에 넣어본 그림의 정체는 팬케이크이다. 팬케이크 반죽에 식용 색소를 더하면 그녀만의 물감이 완성된다. 섬세한 표현을 위해 선의 굵기를 조절하고 다양한 채도의 색동 반죽으로 명암까지 살리니 섬세함이 살아난다. 구워서 뒤집어야 완성되는 팬케이크 그림 특성상 마지막까지 긴장감을 놓을 수 없다. 하지만 걱정이 무색하게 실사에 명화까지 상상할 수 없는 작품들이 탄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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