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지민 '한국어 노래' 솔로곡들, 전세계 라디오 방송에 '끊임없이 송출'

사진. 방탄소년단 공식 SNS 사진. 방탄소년단 공식 SNS

방탄소년단 지민의 솔로곡들이 지구촌 곳곳의 라디오에 연이어 흘러 나오며 해외 현지에서의 인기가 화제다.

지난 달 지구 반대편인 콜롬비아 라디오 채널 'Solo Generos Colombia'에서 방탄소년단 지민의 솔로곡 세렌디피티(Serendipity)와 필터(Filter)를 선곡했다고 공식 트위터 계정을 통해 알려왔다.

인도네시아 라디오 'ParamudaRadio'에서도 지민의 인기 솔로곡 '필터'가 흘러나왔으며, 말레이시아 라디오 'ERA'에서는 정식 앨범 수록곡이 아닌 '사운드 클라우드'에 발표한 지민의 첫 자작곡 '약속'을 선곡하기도 했다.

영상이나 자막을 볼 수 없는 해외의 라디오에서 자국어나 영어가 아닌 한국어 노래를 선곡 한다는 것은 지민의 글로벌한 영향력과 인기를 반증하는 것이다.

​지민의 솔로곡들은 올 해만 해도 미국,프랑스,일본,러시아,노르웨이,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파라과이,포르투갈,한국,슬로바니아,싱가폴,터키,니카라과,필리핀 등 지구촌 곳곳에서 선곡되는 현상을 보여 그 인기가 대단한 것을 알 수 있다.

사진. 해외 매체 사진. 해외 매체

진입 장벽이 높은 전세계 라디오 방송국들이 지민과 그의 솔로곡들에 보인 관심은 이미 유명했다.

지난 달 13일 지민의 생일에는 미국을 중심으로 약 30개 가까운 주요 라디오 방송사들이 일제히 축하했다. 아이하트 라디오,KISSFM, Wild 94.9,106.1 KISSFM,104.2Nile FM,B1039 플로리다,La Mwga 콜롬비아,RADIO.COM,WilD 95.5,103.5 KISS FM,B96 시카고, 92.1 The Beat,1075 THE RIVE, HIT FM에스파냐,브라질 ,벨기에, 멕시코, 싱가포르, 호주 등 유럽과 남미, 아프리카, 아시아까지 전세계 라디오 채널 공식 계정에서 축하 메시지를 보냈다.

한편, 지민은 지난해 미국 라디오 방송국 '97.1 AMP 주최의 '이상형 월드컵'에서 미국의 간판 팝스타들 속에서 쟁쟁한 경쟁자들을 따돌리며 결승에서 닉 조나스(Nick Jonas)를 제치고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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