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년 맞은 방탄소년단 뷔 자작곡 '윈터 베어'…팬들 뜻깊은 기부로 축하

방탄소년단 뷔 자작곡 '윈터 베어' 뮤직비디오. 방탄소년단 뷔 자작곡 '윈터 베어' 뮤직비디오.

방탄소년단 뷔의 자작곡 '윈터 베어(Winter bear)' 1주년을 맞이하여 팬들의 축하와 기부가 이어졌다.

지난해 8월10일 발표된 '윈터 베어'는 마치 한여름의 크리스마스 선물처럼 팬들에게 다가왔다. 뷔는 '윈터 베어'의 작사, 작곡, 프로듀싱, 가창은 물론 뮤직비디오 연출, 출연까지 맡았다. '윈터 베어'는 발표 후 당시 전 세계 팬들과 언론의 반응이 폭발적이었다.

미국 ABC 간판 모닝쇼 '굿모닝 아메리카'는 뷔가 영어로 쓰인 자작곡 '윈터 베어'를 알리고 '윈터 베어' 뮤직 비디오를 자세히 소개했다.

뷔가 직접 출연하고 연출한 '윈터 베어' 뮤직비디오는 발표하자마자 유튜브 월드와이드 트렌딩 1위, 미국·캐나다·영국 등 61개국에서 인기 동영상 상위권에 진입할 정도로 큰 인기를 끌었으며 영화, 영상 전문가들의 극찬이 줄을 이었다.

 

'윈터 베어' 1주년, 팬들 기부로 뜻깊은 축하. '윈터 베어' 1주년, 팬들 기부로 뜻깊은 축하.

'윈터 베어' 1주년인 10일, #YearWlthWinter가 월드와이드 실시간트렌드 1위에 올라왔고, 4위 #ThamkYouKimTaehyung, 한국 실시간트렌드 1위에는 #태형이의 선물_윈터베어_1주년을 올리며 축하를 전하는 한편 기부에 앞장서며 뷔의 선한 영향력을 실천했다.

호주 'Australia4Taehyung'는 전세계 곰 후원프로젝트 진행했다. 영국 'BTSV Projects'는 북극곰 입양 및 후원, 칠레의 'VantExpression'은 뷔의 이름으로 멸종 위기의 뱅갈 호랑이를 보호하는 단체에 기부했으며, 한국 '베이커리는 북극곰과 랫서팬더 입양했다.

이외에도 말레이시아 MYPurple V, 인도의 'Taehyung Fanbase India', 베트남 'PurpleYou4TH', 싱가포르 'BTSV Singapore', 남아프리카 'Kimtaehyung Southern Africa', 'PREVIEW', 'Jamais Seule' 등이 곰을 입양했으며 KTH Trads는 밀렵방지단체, 'BTSV News'는 곰 구호기관, 'BTSV RUSSIA'는 동물재활센터, Moonie는 WWF에 기부했다.

또한 한국 '바닐라'는 대구 지역의 보육원에 간식을 전달했으며, 네팔 Taehyung Nepal은 쉼터에 기부했다. 인도네시아 'KTH Indonesia'는 어린이 교육기관, 필리핀 TagersPh는 마스크 기부, 칠레 VantExpression' 어린이 환자에게 전달했다.

뿐만 아니라 미얀마 'KimTaehyung Myanmar'는 학교시설 수리 지원, 베트남 'TAEHYUNG VIETNAM'은 환자를 위해 식사와 마련했다.

이 밖에도 인도 팬베이스 'Taehyung_Fanbase India'는 홍수 피해민을 위해 기부,부금을 전달하는 한편, 'Kimtaehyung Southern Africa'는 코로나 방역단체에 기부금을 전달하는 등 선한 영향력을 전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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