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뷔 '밤새도록 동물의 숲 하고 싶은 연예인' 1위 선정

사진제공. 방탄소년단 뷔, 익사이팅 디시 사진제공. 방탄소년단 뷔, 익사이팅 디시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가 '밤새도록 동물의 숲 하고 싶은 연예인' 1위에 선정됐다.

커뮤니티 포털 사이트인 디시인사이드와 취향 검색 기업 마이셀럽스가 운영중인 '익사이팅 디시'에서 '밤새도록 동물의 숲 하고 싶은 연예인'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실시했다.

지난 7월 5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된 투표에서 뷔가 총 투표수 15,215표 중 7,101표(47%)의 지지를 받으며 1위에 선정됐으며, '센스있는', '살갑다', '애교부리다' 등으로 투표 매력 순위에 올랐다.

2위는 가수 송가인, 3위는 배우 서강준이 각각 차지하였고 그 뒤를 비, 박보영이 이름을 올렸다.

평소 뷔는 코로나19로 답답하고 힘든 일상을 보내고 있던 팬들을 위로하고자 공식 커뮤니티를 자주 방문해 사진이나 댓글을 올리거나, 온라인 게임을 통해서도 팬들과 소통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또한 지난 4월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에는 "여러분 심심하면 티비와 대화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편안한 옷차림으로 TV 속 남성의 노래와 춤을 따라하는 '집콕 챌린지' 영상, "그냥 흥얼거리며 곡을 만들어보세요. 말도 안되는 영어가사"라는 글과 가수 니브의 기타 반주에 맞춰 즉석에서 가이드 버전 노래를 부르는 '방콕 챌린지' 영상을 게재하기도 했다.

한편, '동물의 숲'은 무인도에서 동물 주민들과 함께 섬을 꾸리는 내용의 게임이다. 바이러스의 대유행으로 인한 답답한 현실과는 달리 게임 속에서는 자유로운 일상을 누릴 수 있어 대리만족을 선사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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