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 함소원♥진화 부부 나이 차이는?

출처: TV조선 '아내의 맛' 출처: TV조선 '아내의 맛'

13일 방송되는 TV조선 '아내의 맛' 59회에서는 함소원과 부부싸움을 한 진화가 장모님과 대화하는 모습이 담긴다.

최근 녹화에서 진화는 딸 혜정의 목욕을 끝낸 후 화장실에서 탈의한 상태로 장모님과 마주치면서 어색한 만남을 갖게 됐다. 당황한 진화는 허둥지둥 옷부터 갈아입고 다시 장모님을 맞이했지만, 장모님은 육아의 기본 의상을 직접 골라주며 슬슬 잔소리를 가동했다.

장모님의 걱정과 잔소리가 폭풍 랩처럼 쏟아지는 와중에 설상가상으로 잘 알아듣지 못하는 진화는 "괜찮아요"만 무한 반복해 답답한 분위기가 조성됐다. 이에 진화는 불편하고 숨 막히는 공간에서 벗어나기 위해 마트 탈출을 도모했다. 하지만 장모님이 부탁한 물건을 실수하게 되는 참사가 벌어지면서 난감한 상황을 유발했다.

급기야 집으로 돌아온 진화는 곧장 한국어 공부에 돌입했고, 장모님은 열심히 공부하는 진화를 도와주기 위해 곁에 다가왔다. 하지만 한국어 단어 하나마다 장모님의 인생 강의가 이어져 진화를 당황케 했다. 하지만 공부의 능률을 높이기 위해 '용돈 인상'을 건 장모님의 지혜로 용돈을 얻기 위해 열정을 불사르는 진화의 모습이 공개돼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함소원·진화 부부의 계속되는 갈등에 두 사람의 나이 차이 또한 재조명되고 있다. 함소원과 진화는 각각 1976년 생(44세), 1994년 생(26세)로 무려 18살의 나이 차이를 보여 결혼 당시 이목을 끌었다.

TV조선 '아내의 맛' 59회는 금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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