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지방통계청, '2021년 사회조사' 실시

5월 12일부터 27일까지 진행

동북지방통계청 청사 전경. 동북지방통계청 제공 동북지방통계청 청사 전경. 동북지방통계청 제공

동북지방통계청(청장 이재원)은 오는 12일부터 27일까지 대구경북 2천184가구를 대상으로 '2021년 사회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해당 조사는 삶의 질과 관련된 국민의 사회적 관심 사항과 주관적 의식에 관한 사항을 파악하고자 실시하며, 구체적으로는 ▷기본사항, ▷복지 부문 ▷사회참여 부문 ▷여가 부문 ▷소득과 소비 부문 ▷노동 부문 ▷코로나19 관련 부문 등 7개 부문의 80개 항목에 대해 조사할 예정이다.

조사 결과는 관련 정책의 수립 및 연구의 기초자료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며, 금년 11월 중에 공표할 예정이다.

조사된 모든 내용은 통계법 제33조(비밀의 보호)에 의해 통계작성의 목적으로만 사용되고 비밀이 엄격하게 보호된다.

이재원 동북지방통계청장은"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고 조사를 진행하니 표본으로 선정된 가구의 적극적인 참여와 정확한 응답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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