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대학가 원룸은 빈방 남아돌고…아파트 전세는 씨가 말라 '극과 극'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 강의가 늘어나자 대구경북지역 대학가 원룸촌의 주고객인 학생들이 방을 빼면서 빈방들이 남아돌고 있다.(사진 위) 반면에 조정대상지역에 지정된 수성구 아파트 전세는 계약갱신청구권제와 전월세상한제를 골자로 한 새 임대차법이 시행되면서 전세 매물이 씨가 말라 지금은 말 그대로 부르는 게 값인 상황이다. 지난 달 30일 오후 북구 복현동 원룸촌에 세입자를 구하는 매물표와 같은 날 범어동의 한 공인중개업소에 매물 정보가 표시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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