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성아트피아, ‘예술인 氣 살리기 프로젝트’ 지원대상자 선발

지원대상들의 공연은 5월부터 7월까지

2020년 예술인 기 살리기 프로젝트로 진행된 '김용철 섶 무용단'의 공연 모습. 수성아트피아 제공 2020년 예술인 기 살리기 프로젝트로 진행된 '김용철 섶 무용단'의 공연 모습. 수성아트피아 제공

수성아트피아가 '예술인 氣 살리기 프로젝트' 지원대상자를 선발하고 5월부터 석 달 동안 진행될 이들의 공연 지원에 들어간다.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특별 대응사업으로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하는 '예술인 氣 살리기 프로젝트'에는 총 8천여만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이번 프로젝트에 선발된 총 31개팀, 148명의 지역예술인들은 1인당 50만원씩 출연료를 받게 된다.

이와 더불어 수성아트피아는 지원대상자들이 공연 제작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다. 공연 장소 제공을 비롯해 무대시설, 전문 감독, 홍보물 제작 등을 지원한다.

관련기사

AD

문화기사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

완독률이 좋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