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영천 숙원 경마공원 기공 축포…2026년 문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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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오후 경북 영천시 청통면에서 열린 '한국마사회 영천경마공원 건설공사 기공식'에 참석한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이만희 국회의원(영천·청도)을 비롯한 내빈들이 착공을 알리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서울과 제주, 부산·경남 경마공원에 이어 국내 4번째로 만들어지는 영천 경마공원은 이날 착공에 들어가 2026년 1단계 공사를 마친 후 2단계 공사인 휴양시설을 만들 예정이다. 영천시는 영천경마공원의 2단계 사업까지 완료되면 1조8천억원의 경제 파급효과와 7천500명의 신규 일자리 창출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30일 오후 경북 영천시 청통면에서 열린 '한국마사회 영천경마공원 건설공사 기공식'에 참석한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이만희 국회의원(영천·청도)을 비롯한 내빈들이 착공을 알리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서울과 제주, 부산·경남 경마공원에 이어 국내 4번째로 만들어지는 영천 경마공원은 이날 착공에 들어가 2026년 1단계 공사를 마친 후 2단계 공사인 휴양시설을 만들 예정이다. 영천시는 영천경마공원의 2단계 사업까지 완료되면 1조8천억원의 경제 파급효과와 7천500명의 신규 일자리 창출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30일 오후 경북 영천시 청통면에서 열린 '한국마사회 영천경마공원 건설공사 기공식'에 참석한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이만희 국회의원(영천·청도)을 비롯한 내빈들이 착공을 알리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서울과 제주, 부산·경남 경마공원에 이어 국내 4번째로 만들어지는 영천 경마공원은 이날 착공에 들어가 2026년 1단계 공사를 마친 후 2단계 공사인 휴양시설을 만들 예정이다. 영천시는 영천경마공원의 2단계 사업까지 완료되면 1조8천억원의 경제 파급효과와 7천500명의 신규 일자리 창출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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