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당 여성의원 성명서 "李 할머니 2차 가해 중단하라"

통합당 여성의원 성명서 "李 할머니 2차 가해 중단하라"
대구시 "2일 기준 신규확진 0명·사망자 0명"(전문)

대구시 "2일 기준 신규확진 0명·사망자 0명"(전문)

국내 신규확진 38명…수도권 37명·검역 1명

"3차추경…소상공인 10조·증시안정 30조"

"하반기도 과감한 재정 투입" 文대통령 6차 비상경제회의

5년간 76조원 '한국판 뉴딜'로 경제 위기 뚫는다

한미정상 통화…문대통령 "G7 초청 응할것"

다중시설 '실내흡연실' 결국…'이용 금지' 권고

올 여름 '무더위 쉼터'는 하천둔치·교량 밑

사납금 못 채우자 기사 떠나…사라지는 법인택시

대구 주력 車부품·섬유 수출 '반토막'…회복 불투명

"정대협, 망향의 동산 묻어 달라는 유언 무시하고…"

대영채비, 현대차 초급속 충전소 파트너로 선정

'국회 최고참' 홍준표 "수성구 재건축·재개발 물꼬"

'국회 최고참' 홍준표 "수성구 재건축·재개발 물꼬"

제21대 국회 최고참으로 의정 활동을 시작하는 홍준표 무소속 국회의원(대구 수성을)이 대권 도전 프로젝트와 병행해 지역구 현안 과제도 꼼꼼하게 챙기겠다는 포부를 1일 밝혔다.홍 의원은 이날 오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글을 통해 "어느덧 세월이 흘러 국회 최고참이 되었다"며 "어쩌면 마지막이 될지도 모르는 여의도 생활을 후회 없이 보냈으면 한다"는 뜻을 밝혔다.이어 홍 의원은 "41세 혈기방장하던 시절 첫 여의도 국회를 출근할 때는 들뜬 가슴으로 국회의원 직무를 시작했는데, 어느덧 25년이 흘러 저도 60대 중반이 되었다"고 지난 세월을 반추하기도 했다.홍 의원은 지난 1996년 제15대 국회에 첫발을 들여 2000년 등원한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장 후보 박병석 의원(6선)보다 더 일찍 의정 활동을 시작했다.특히 홍 의원은 대권도전과 함께 지난 4·15 총선에서 지역구민들과 한 약속도 충실히 이행하겠다는 뜻을 나타냈다.홍 의원은 이날 매일신문과의 통화에서 "수성구 주민들

주호영 "민주당, '다수의 힘' 이용…일방적"

김종인 비대위 ‘당 쇄신’ 속도조절 나섰나?

통합당 국회 1호 법안은 '코로나 패키지법'

'1호 법안' 박광온 갑질 논란…보좌관 밤샘 대기

안철수 "민주, 윤미향 윤리특위 제소 결자해지해야"

文대통령 지지율 59.9%…6주만에 50%대로↓

코로나 완치 104세 할머니 증손녀 감사편지

마스크 5부제 폐지에도 한산 "가격인하 더 절실"

경북 인구 올해만 1만5천명↓…"해결책 찾는다"

[이웃사랑] "시한부 삶이지만…이별까지 최선 다하고파"

[이웃사랑] "시한부 삶이지만…이별까지 최선 다하고파"

경북 경산시의 한 아파트. 꼭대기 층에 도착한 엘리베이터 문이 열리자 엄마 신문정(가명·42) 씨가 휠체어에 탄 남자아이를 이끌고 허둥지둥 나왔다. 문정 씨는 휠체어에 걸어놓았던 짐을 양팔에 걸친 뒤 아이를 둘러업었다. 엘리베이터에서 집 현관문까지 계단은 고작 15개 남짓이지만 문정 씨에게는 산악 등반과 다름없다. 온갖 짐과 뇌병변 장애를 가진 막내아들 최홍준(가명·10) 군을 품에 안고 오르자니 금세 땀이 삐죽 나온다. 문정 씨의 손목과 발목에 물혹이 생겨버린 지는 오래. 그래도 아들을 품고 열심히 계단을 오른다.◆ 출산 사고로 뇌병변 장애 갖게 된 아들. 엄마는 24시간 붙어 있어야문정 씨는 홍준이가 태어나던 날을 회상하면 눈이 질끈 감긴다. 홍준이는 분만 과정에서 머리가 산도 입구에 끼였다. 수술 시간이 지체되는 사이 뇌에 산소공급이 중단돼 뇌는 제 기능을 하지 못했다. 스스로 몸을 가눌 수가 없어 목에는 튜브관을, 위에는 위루관(위에 음식물을 주입하는 호스관)을 꽂았다. 하루

현실판 '부부의 세계'…이혼소송 둘러싼 법적 쟁점

美 일부 경찰관 한쪽 무릎 꿇고 프로이드 추모

中시노백 "백신 효과 자신"…유럽서 임상진행

포항 앞바다서 건진 밍크고래 2마리 '1억5천만원'

포항 철강산단 "악취 줄었네"…민원도 뚝↓

문경 단산모노레일, 잇단 사고…"운행중단 검토"

“돼지 재입식 결사 반대” 영주 백1리 주민 집회

"줄로 묶지 마세요" 쇠제비갈매기 보호 나선다

한국사 ‘큰별쌤’ 최태성 강사, 대구 방문한 이유는?

한국사 ‘큰별쌤’ 최태성 강사, 대구 방문한 이유는?

유명 한국사 강사 최태성 강사가 1일 대구 지역 고등학생들에게 역사특강 '6·25전쟁 그리고 70년 전 대구'를 선보였다. 2020년은 6·25 전쟁 발발 70주년을 맞는 해다. 이번 강의는 대구지방보훈청과 매일신문이 보훈의 달을 맞아 대구·경북 지역 6·25전쟁사 강의를 통해 청소년에게 올바른 역사 교육, 애국심 함양에 이바지하고자 마련됐다.TV매일신문이 제작을 맡아 유튜브, 네이버 등 매일신문 공식 채널과 대구지방보훈청 페이스북을 통해 지역 청소년에게 온라인 강의 콘텐츠로 무상제공한다. 이날 오후 2시에 시작한 강의는 대구 경원고, 경북여고, 덕원고 등 대구지역 10개 학교 소속 고등학교 1~2학년 20명이 참석했다. 김민정 매일신문 아나운서의 진행 아래 가수 박규리, 권성훈 매일신문 영상제작부장 등이 특별출연자로 참석했다.최 강사의 등장만을 기다린 학생들은 강의 전부터 최 강사 이야기를 하며 한 껏 기대에 찬 모습을 보였다. 김도연(남산고 1) 양은 "평소 단순암기 위주로 국사

[김태형의 시시각각·時視角覺] ⑤해안침식

희망 보여준 삼성…LG·SK전 분위기 이어갈까

K리그2, 연일 '극장승부'…열기 심상치 않네

포항스틸러스, 한달간 ‘마스크 기부 캠페인’

LG배 기왕전 본선 사상 첫 '온라인 대국'

연경지구 최대규모, LH뉴웰시티 입주자 모집

예약 시즌도 '꽝'…여행업계 기약없는 불황터널

'투자촉진 보조금' 현실화…대구 400억 유치 탄력

패션硏, 400℃ 견디는 포켓용 방연마스크 개발

경북예고 김민섭 군 '동아무용콩쿠르' 금상 수상

경북예고 김민섭 군 '동아무용콩쿠르' 금상 수상

경북예고 재학생·졸업생 무용수들이 국내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무용 콩쿠르에서 잇따라 입상하며 주목을 받고 있다.김민섭(16·경북예고) 군은 28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강당에서 열린 제50회 동아무용 콩쿠르에서 '심소, 우리춤이야기'로 고등부 한국무용 창작부문 금상을 수상했다.지난해 콩쿠르의 고등부 한국무용 전통부문에서 정다연(서울대 입학)의 은상에 연이은 의미있는 쾌거이다.경북예고 무용과 2학년에 재학 중인 김 군은 지난해 제16회 서울국제무용콩쿠르와 제37회 KBS부산무용콩쿠르에서도 금상을 수상하는 등 대구 무용계 기대주로 주목받고 있다.구미에 살고 있는 김 군은 초등학교 3학년 때 오주신 무용학원에서 무용을 시작해 주니어무용단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특히 감정을 표현하는 감각이 남다르고 퇴장하는 마지막 순간까지 작품에 몰입하는 무용수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이번 대회에서는 경북예고 졸업생들도 약진했다. 최서정(20·세종대)이 일반부 여자 현대무용부문 금상을 차지했으며, 일반부 여자

98세 언론인 망부곡 "나팔꽃은 피어도 당신…"

신용보증기금 창립 44주년 "기업 살리기 총력"

영남대, 항공운송학과 신설…‘공군조종사’ 키운다

공녀·환향녀·위안부…누가 할머니를 세 번째 죽이나

[기고] '덕분에 챌린지'를 전국민 '감사운동'으로

[과학 레시피] 방귀 덜 뀌는 과학 솔루션

"화장품도 이젠 먹어요" 뷰티 아이콘: 이너뷰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
  • [영상] 대구 시인 '이장희 기념사업'을 만나다

  • [포토뉴스] 코로나 속 실외 무더위 쉼터 추진...대구 신천둔치

  • 신종코로나 확진자 현황…1월 20일부터 2월 5일까지의 기록

  • [카드뉴스] '공휴일 탐구생활', 5월4일 연차내면 5일 연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