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혁신도시 公기관, 지역인재 채용 45%로 높인다

정경심 "성실히 임하겠다"…영장실질심사 출석

23일 오전 10시 10분 조국 전 법무부장관의 부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가 사모펀드 의혹 등에 관한 혐의로 청구된 구속영장실질심사를 위해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출석했다.검찰과 법원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송경호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오전 10시30분 정 교수의 영장실질심사를 한다.정 교수는 총 11개의 범죄 혐의에 대해 구속영장이 청구된 상태다. 동양대 총장 명의의 표창장 등을 위조하거나 허위 발급해서 딸의 대학원 입시에 활용했다는 의혹과 관련해서 업무방해와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등 5가지 혐의, 사모펀드 의혹과 관련해서는 자본시장법 위반, 업무상 횡령 등 4가지 혐의가 적용됐다. 또 동양대와 자택에서 PC 하드디스크를 빼돌린 행위 등에는 증거위조교사 및 증거은닉교사 혐의가 적용됐다.이번 구속영장 심사에는 정 교수의 건강상태가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정 교수는 현재 뇌종양과 뇌경색을 앓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구속영장 심사 결과는 이르면 오늘 밤 늦게 나올 예정이다.

김정은, 금강산 南시설 철거 지시…정부 "논의 후 대처"

김종대 "김정은, 금강산 관광 재개 좌절 상실감 큰 듯"

한국당 "3선 이상 공천 안준다" 파장…TK 4명 해당

나경원 "패스트트랙 소송 의원 60명에 공천 가산점"

[매일 부동산 뉴스] 대구 아파트 분양가 1432만원, 광역시 1위

현실 모르는 근로기준법…장애인지원사는 '슈퍼맨'?

주 52시간제 시행에 애꿎은 장애인들도 피해

'WTO 개도국 포기'에 "일방 희생" 뿔난 농민들

포항 의료재단 이사장, 요양병원 사유화 전횡

팔공산 단풍축제 개막 "만산홍엽 즐기세요"

23~27일까지 5일간 팔공산 동화지구 분수대, 갓바위지구, 파계 서촌지구 광장에서 제20회 팔공산 단풍축제가 열린다.팔공산 3개 상가번영회(동화지구·갓바위지구·파계서촌지구)가 공동으로 맡은 이번 축제는 단풍길 시민걷기, K팝 댄스팀 공연, DJ 팔공 라디오스타, 어쿠스틱 밴드 공연, 청춘 cheer up 등 참신한 이벤트를 선보인다. 또 행사장 곳곳에 먹거리 장터와 플리 마켓, 체험 부스를 마련한다.배기철 동구청장은 "팔공산의 아름다운 단풍을 즐기면서 깊어가는 가을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안전조치 외면한 고속道 공사…교통사고 무방비

조희팔 수익금 모아뒀던 검찰, 결국 압류자들에…

[단독] '알바 다리 절단사고' 이월드 유병천 대표 입건

2022학년도 정시 확대…교육부 "내달 개선안 발표"

대구 도심 제한속도 '시속 50km' 2021년 본격 시행

경북대병원 파견·용역근로자 전원 정규직 전환

독감은 폐렴 등 합병증 유발, 감기와 달라요

본격적인 인플루엔자(독감) 예방접종 시즌을 맞았다. 지난해에 이어 생후 6개월부터 12세까지 어린이, 만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독감 백신 무료접종이 이뤄지며, 올해부터는 임신부까지 지원이 확대된다.독감은 인플루엔자 바이러스(A형, B형, C형)가 호흡기로 감염돼 발생하는 질환으로, 통상 감기 바이러스에 의해 발생하는 급성 호흡기 질환인 감기와는 구별된다.독감이 발생하면 38도 이상의 발열과 두통, 근육통, 피로감 등 전신 증상은 물론 기침, 코막힘, 객담 등 호흡기계 증상이 나타난다. 악화하면 폐렴 같은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다. 소아는 구토, 설사 같은 위장관계 증상이 동반하기도 한다. 독감 예방접종과 관련한 궁금증을 질병관리본부의 도움으로 정리했다.-독감 백신을 접종하면 감기도 예방할 수 있나▶인플루엔자는 흔히 독감이라고 불리기 때문에 감기와 같은 병으로 생각하는데, 같은 급성호흡기감염증이라도 인플루엔자와 감기는 다른 병이다. 따라서 독감 예방접종은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고령 토석채취 현장 절개면 붕괴, 복구비 책임 공방

대구 반월당 삼성생명 빌딩, 업무용 랜드마크로

참여연대 "배임 전 대구銀 이사회 의장 기소해야"

대구 정신과 폐쇄병동 불지른 20대, 징역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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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호 대구 동구의장, 1심 판결 전까지 직위 유지

경북도와 함께 한 '네이버 모바일 구독'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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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중동' 삼성은 입대-방출-2차 드래프트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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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발롱도르, 이강인은 코파트로피 후보에

공병호 소장 "상황 변화 따라 해법 찾는 능력 키워야"

"현 정부가 중국·러시아와 손 잡으려 하면서 일본을 저버리고 있습니다. 인권 의식이 부족한 대륙 세력과 손잡고 좌파 정책을 펼쳐서는 가난해질 수밖에 없습니다."공병호 공병호경영연구소 박사가 21일 대구 중구 매일신문사 8층 강의실 '매일탑리더스아카데미'에서 '향후 10년 환경변화와 리더의 미래 준비'를 주제로 강연했다.공 박사는 자유주의 경제학자이자 작가다. 지난 4월 유튜브 '공병호TV'를 개설, 구독자 40만 명을 모았다. 그는 최근 출판보다 유튜브를 통한 영상 강연에 더욱 열올리고 있다. 출판 업계가 침체하고 관련 매출이 유튜브 광고로 집중되는 가운데 옛 산업에 매달려서는 안 된다고 본 것이다.공 박사는 "유튜브를 할 생각이 전혀 없었다. 그러나 구텐베르크 활자혁명 이래 문자 시장이 없어질 것이라고 누가 생각했겠는가. 독자 반응을 알기 힘든 책과 달리 유튜브 영상은 댓글과 좋아요 수 등으로 즉각 반응을 살필 수 있다. 텍스트 시장에 얽매지 않고 양질의 영상 콘텐츠를 많이 만들어

25일 '달성군 기업체 취업박람회'…280여명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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