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노회찬 자필유서 맞아…사망경위 의혹 없어"

문 정부 '연방제 수준의 지방분권' 의지 있나?

두 비서관실 업무 달라…지방자치 이해 부족한 靑

전문가들 "지방분권형 개헌 추진, 동력 상실 우려"

포스코 믿고…자회사 포스코ICT, 성과급 '펑펑'

포스코ICT 협력업체 '옥죄기', 해외에서도…

상습적 불공정 거래?…지역 협력업체들 "못살겠다" 

포스코ICT, 중소협력업체 기술 훔쳐 팔았나?

'이 땡볕에 축구라니…' 대구시장기 중학교대회 논란

'김병준 비대위' 24일 출범…TK ,버려지는 카드 되나

"시험지 유출 막아라"…학교 인쇄실 등 CCTV로 감시

김연창 대구시 경제부시장 퇴임…8년 재임 '최장수'

소설 '광장' 최인훈 작가 지병으로 별세…향년 84세

[나는 대구시의원입니다] '역대 최연소 입성' 김지만 시의원

대구시의원. 아는 사람만 압니다. 우리 동네 국회의원은 알아도 또 다른 우리 동네 대변자인 시의원은 잘 모릅니다. 이제 그들에게도 관심이 필요합니다. 그런 관심이 우리 구(區), 나아가 우리 대구를 잘 돌아가게 하는 방법입니다. 매일신문은 이번 6'13 지방선거를 통해 당선된 시의원들의 인터뷰를 싣는 시리즈를 시작합니다. 이를 통해 우리 동네 시의원의 참모습을 확인해보세요.3) 김지만 대구시의원(자유한국당·북구 제2선거구)대구시의회에 역대 최연소(보궐 당선 제외)로 입성하며 '40대 기수론'를 들고 나온 인물이 나타났다. 김지만(41'자유한국당) 시의원. 그는 각각 한국과 일본의 대학에 적을 두면서 누구보다 청년층의 고민을 몸소 체득했다. 그는 '3포 세대'(연애'결혼'출산을 포기한 세대로 요즘 젊은 층의 현실을 빗댄 신조어)의 이야기를 귀 기울이고 그들과 소통하겠다는 결의로 인터뷰를 시작했다. ◆'역대 최연소 대구시의원'이라는 타이틀이 붙었는데?-직전인 7대 대구시의원이었던 배재

앞산전망대 식당 공사, 구청 "문제없다"…사실은?

무허가 공사에 몸살 앓는 앞산…전망대 식당 환경훼손 논란 

[사설] 앞산 전망대 무허가 공사, 당국은 몰랐나 모른 체하나

최저임금 후폭풍…다단계로 내몰리는 자영업자들

경영계 "최저임금 인상 반대" 단체행동 나선다  

졸업장 받고 공사판으로…'단순노무' 청년 25만명

'대서 폭염' 울진·포항·울릉, 아침 최저 기온 '최고치'

"대서 답네" 어젯밤 111년 만에 가장 더웠다

이번 주 국회는 인사청문 정국...여야 충돌할 듯

'펄펄' 끓는 더위에도…대구치맥축제, 역대급 인파

[포토뉴스] 대구치맥축제, 폭염속에서도 뜨거운 열기

[생각이 다른 사람과 잘 지내기] 차별이 아니라 차이

장흔성 센터장 "이주민에 대한 인식 개선 필요"

마린온 유족 "진실 밝히는 첫걸음, 참사 반복 않길"

[포토뉴스] 슬픔에 잠긴 '마린온' 추락 사고 합동분향소

달성군 어린이병원 '불'...40여 명 대피 소동

암울한 한국車…판매·생산 부진에 美관세까지

내달부터 우윳값 최소 50원 ↑…'도미노 인상' 우려

이재명 이번엔 조폭유착설…끊이지 않는 잡음

한국·바른미래 "이재명·은수미 '조폭 유착설' 수사 촉구"

'아수라' 영화 속 '국제캬바레'는 대구 향촌동 실재 업소

'이재명 조폭 유착의혹' 관련 靑 국민청원 잇따라

부실시공 논란 포항자이, 소화전에 야한 낙서까지

부실시공 논란에 휩싸인 포항자이 아파트(본지 17·20일 자 8면 보도) 입주 예정자들의 불만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지난 21일에는 한 가구 벽면에 성행위를 묘사하는 그림이 발견되고, 소방 호스 없는 소화전이 잇따라 나오면서 입주 예정자들은 경악을 금치 못하고 있다.입주 예정자 A(53) 씨는 "21일 하자보수가 잘 돼 있는지 확인하고자 계약한 집을 방문했는데, 2차 방문 때까지 없었던 충격적인 그림이 그려져 있었다"며 "그림에는 여성으로 추정되는 이름이 적혀있고, 공용 화장실에서나 볼 법한 성행위 묘사 그림이 있었다. 정말 어이가 없어서 말이 안 나온다"고 불만을 터뜨렸다.입주 예정자들은 "입주 예정자 출입도 쉽지 않을 정도로 철저하게 관리되는 입구 상황 등을 볼 때 이건 분명 공사 관련 내부 사람들의 짓이다. 누가 이런 짓을 했는지 분명히 밝혀 입주 예정자들을 우롱한 대가를 치르게 해야 한다"고 했다.이와 함께 입주 예정자들은 포항자이 시공업체인 GS건설이 무책임한 태도로 협의

보전 지시한 자연녹지 살림 훼손한 채 축사 짓나

대구 시내버스 운행상황 관제 시스템 전면 교체

"경북 동해안 해수욕장 독성 해피리 조심하세요"

본격적인 무더위 시작...벌 퇴치 신고 급증 우려

'이재명 스캔들' 24일 김어준·25일 주진우 조사

[주간 전망] 삼성, 다시 찾아온 천금 같은 기회

삼성 라이온즈의 상승세가 심상치 않다. 마운드는 안정감을 되찾았고 타선 또한 승부처에서 집중력을 발휘하면서 본격 순위 반등에 나서는 모습이다. 6월 초, 5위에 1게임 차까지 따라붙었다가 하락하면서 사라지는 듯했던 '가을야구' 희망이 또다시 찾아왔다.삼성은 이달 8일 두산 베어스전 이후 최근 10경기에서 8승 2패를 기록, 리그 승률 1위(0.800)를 달성했다. 2패조차도 모두 3점차 이내 석패였을 정도로 기세가 대단했다. 지난 7일 시즌 최다인 7연패 늪에 빠지며 5위에 8게임 뒤진 8위까지 추락했지만 이후 3연속 위닝 시리즈를 거두며 23일 현재 5위와 3게임 차 7위다.이번 주 대진도 나쁘지 않다. 삼성은 24일 잠실로 이동해 LG 트윈스와 원정 3연전을 치른다. 4위 LG는 지난 주말 두산과의 3연전에서 시리즈 스윕 패를 당하며 분위기가 좋지 않다. 삼성은 올 시즌 상대 전적에선 3승 6패로 열세이지만 잠실구장 팀 타율은 홈팀 LG보다 높은 0.299(리그 2위)다.27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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