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번 환자 아내 추가 확진… 지역 사회 감염 '빨간불'

文정부가 부추긴 태양광 발전 "결과는 민둥산"

[포토뉴스] 400년 숲→민둥산…상주 태양광 발전소

하루 수출액 3%감소…홍남기 "메르스보다 심각"

부산의료원서 숨진 40대男, 코로나19 '음성'

김재원 지역구 지방의원 80%, 박영문 지지 선언

'윤석열 검찰총장 부인 주가조작 연루' 폭로돼

윤석열 부인 주가조작 의혹에 도이치모터스 '사실무근'

정부, "日크루즈선 내 한국인 국내 대피 추진"

'친박' 정갑윤·유기준 불출마 "미래한국당行 아냐"

'임미리 논란' 이낙연 "겸손 잃은 것, 국민께 미안"

손학규, '호남3당' 합당 거부 "구태로 회귀 안돼"

김무성 "미래통합당, 김문수·조원진 등 동참해야"

태영호, 가명 '태구민' 출마…"북한 주민 구하겠다는 의미"

자유한국당 지역구 후보로 오는 4·15 총선에 출마하는 태영호 전 북한 공사는 가명인 '태구민'으로 나선다고 16일 밝혔다.태 전 공사는 이날 국회 기자회견에서 "(가명 사용은) 지난 몇 년간 신변안전에 큰 도움이 됐지만, 선거법에 의해 주민등록상의 이름을 공개한다"고 했다.태 전 공사는 '태구민'이라는 이름에 대해 "한자는 '구원할 구'에 '백성 민'을 써 북한의 형제 자매들을 구원해보겠다는 의미를 담았다"고 설명했다.태 전 공사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현 정부의 대북정책과 관련, "지금의 평화는 북한의 눈치를 보면서 조심히 유지하는 '정의롭지 못한 평화' 상태"라며 "우리가 주동적으로 지켜나가는 '정의로운 평화'로 바꿔나가야 한다"고 말했다.이어 "우리가 북한에 선의를 보이고 정성을 다하면 핵도 포기할 것이라고 여기는 것이 문제"라며 "이런 방식으로는 결단코 비핵화를 이룰 수 없을 뿐만 아니라 북한의 위협을 더욱 키울 뿐"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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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지진 진상규명·피해구제 특별법…"4월부터"

[왕초보 주식도전기] 생애 처음 주식 계좌를 개설하다

#주식 투자 경험이 전혀 없는 한윤조 기자의 '왕초보 주식도전기'를 시작합니다. 연령을 막론하고 왕초보들도 배울 수 있도록 한 단계 한 단계 5개월 간 주식 투자의 기본 원칙과 주의점, 투자 기록 등을 격주로 연재할 예정입니다.〈편집자주〉경제학을 전공했지만 주식으로는 돈을 벌기 힘들다고 생각했다. 자금 규모가 크고 정보가 빠른 기관투자자나 큰손들에 비해 개미 투자자들은 한계가 분명하기 때문이다. 주식에 투자를 하는 것은 그저 경제를 좌지우지하는 큰 손들의 좋은 먹잇감만 될 뿐이라고 생각했다. 펀드에 투자했다가 20% 가까운 손실을 봤던 몇 번의 경험도 이런 판단을 하는데 크게 작용했다.쉴새없이 휴대전화를 쳐다보며 안절부절하는 삶을 살고 싶지도 않았다. 매일 해야 할 일이 있고, 그 일을 감당하기 위한 충분한 휴식을 취할수 있는 생활속 '쉼표'도 중요하다는 핑계로 주식투자에까지 신경을 곤두세우고 살고 싶지 않았다.◆어느날 갑자기 왜 주식?그러던 어느 날, 금융 담당 기자를 맡게 되면서

'개국 100주년 앞둔 위기의 BBC'…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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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 경기는 '청송사랑화폐' 덕분 꽃바람…"왜?"

손흥민, 5경기 연속골·EPL 50골 돌파… "새 역사 썼다"

손흥민이 새 역사를 썼다. 프로 데뷔 후 처음으로 5경기 연속골을 터뜨리며 아시아인 최초로 프리미어리그 (EPL)통산 50골을 돌파했다.손흥민은 17일 영국 버밍엄에서 열린 애스턴 빌라와 리그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해 1대1로 팽팽하던 전반 47분 페널티킥 상황에서 골을 넣었다. 동료가 얻어낸 페널티킥의 키커로 나선 손흥민은 첫 슈팅이 상대 골키퍼에게 방향을 읽혀 막혔지만 다시 쇄도해 들어가 오른발로 차 넣었다.이로써 손흥민은 지난달 23일 노리치시티전 결승 득점부터 이어진 연속 골 행진을 FA컵 포함 5경기째 이어갔다. 2010-2011시즌 프로에 데뷔한 손흥민이 5경기 연속 득점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올 시즌 15호(리그 8호) 골이자 2015-2016시즌 잉글랜드 무대에 입성한 이래 정규리그에서 올린 통산 50호 골이기도 하다.프리미어리그에서 50골을 넣은 최초의 아시아 선수이자 1882년에 창단한 토트넘 홋스퍼의 138년사에서 50득점을 돌파한 6번째 선수가 로 EPL 통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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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우 예술감독 "대구예술발전소, 한국의 테이트모던으로"

임상우(53) 신임 대구예술발전소 예술감독에게는 '외지인' '공연 전문가'라는 첫인상이 씌워져있다. 대구 문화예술기관 수장 중에서 드물게 서울 출신 예술인인데다 전시 위주인 예술발전소 예술감독을 맡은 공연 기획 전문가라는 것이다. 발탁 당시 '의외의 인물'이라는 평가를 받은 그는 우려 섞인 시선을 기대로 바꿀 수 있을까. 취임 한 달을 맞은 그를 만나 예술발전소 향후 운영 방향을 들어봤다.▷예술발전소의 첫 인상은?- 영국 런던의 테이트 모던 미술관이 떠올랐다. 영국이 발전소 건물을 미술관으로 탈바꿈시켜 2000년 선보인 곳인데, 예술발전소와 콘셉트가 똑 닮았지 않나. 테이트 모던은 전세계의 현대미술을 이끄는 곳이다. 저는 대구예술발전소를 대구, 나아가 한국의 예술을 이끄는 곳으로 만들고 싶다.▷시민들 사이에선 문화예술공간으로서 예술발전소의 정체성이 모호한 부분이 있다. 앞으로 예술발전소에 어떤 정체성을 부여할 것인가?- 대구예술발전소는 전시, 공연 등 어떤 예술 활동을 해도 용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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