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이 pick한 뉴스 - 매일신문

대구경북 하·폐수처리장 4곳 과불화화합물 기준 초과

봉화 총기 참사는 경찰의 안일함이 부른 '人災'

"누구보다 성실했는데"…충격에 빠진 봉화

봉화 소천면사무소서 엽총 쏜 70대 남성 알고보니

총기 사건 원인 물 분쟁, 영덕에서도 살인 불렀다

대구 저녁부터 '솔릭' 영향 흐려져…낮 최고 34도

전남 등 태풍 '솔릭' 영향권…금요일까지 전국 폭우

너도 나도 탐내는 경북도 인사팀장 자리가 뭐길래?

대구경북 6만 가구 전기 누진제 완화 혜택 없다

음식점 세액공제 늘린다…부가세 면제 자영업자 확대

서문시장서 K-POP 콘서트? "안전할 수 있겠나"

[나는 대구시의원입니다] 7) 강성환(한국당·달성군)

대구시의원. 아는 사람만 압니다. 우리 동네 국회의원은 알아도 또 다른 우리 동네 대변자인 시의원은 잘 모릅니다. 이제 그들에게도 관심이 필요합니다. 그런 관심이 우리 구(區), 나아가 우리 대구를 잘 돌아가게 하는 방법입니다. 매일신문은 이번 6·13 지방선거를 통해 당선된 시의원들의 인터뷰를 싣는 시리즈를 시작합니다. 이를 통해 우리 동네 시의원의 참모습을 확인해보세요.대구 달성군은 그야말로 '상전벽해'다. 달성에서 나고 군청에서 30여 년 공직생활을 이어왔던 강성환(62·자유한국당) 대구시의원은 그 변화상을 생생히 지켜봤다. 그는 "지금도 거대한 공사장"이라고 비유했다. '달성 사나이'라고 자부하는 강 의원은 부족한 도시기반시설을 늘리는 데 힘을 쏟겠다고 강조했다. -전형적인 농촌이었던 달성군은 이제 신도시의 메카로 여겨진다. 이를 줄곧 지켜봤을 텐데?▶1979년 10월 달성군청에 정식 공무원이 됐는데 당시에는 달성에 아파트라고는 전혀 없었다. 정말 순수한 농촌이었다. 198

국방백서 표기된 "북한군은 우리의 적" 문구 삭제한다

[아시안게임] 경북공고 출신 류한수 레슬링 2연패

펜싱 에페 맏언니 강영미, 첫 AG서 개인전 정상

경북도청 김서영, 개인혼영 400m서 은메달

태권도 이다빈, 2회 연속 金…여자 +67㎏급 정상

[AG] 금빛 도전 나선 야구대표팀 "방심은 없다"

범죄 저지른 병사 영창 가는 대신 군기교육 받는다

만촌동 아파트 신축 예정지 도로 폐쇄 안한다

'수뢰 혐의' 한동수 전 청송군수 징역 2년 구형

링거 맞던 80대 호흡곤란 숨져…유족 "의료사고"

인디밴드들의 여름밤 음악선물

수성아트피아(관장 김형국)는 24일(금)부터 26일(일)까지 야한(夜寒)수성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올해는 인기 공연 등 지난해보다 풍성하고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을 맞이한다.수성아트피아 용지홀에서는 인디밴드 콘서트가 진행되며, 야외광장 특설무대에서는 거리극, 넌버벌 퍼포먼스, 댄스공연이 펼쳐진다. 또한 푸드트럭, 플리마켓, 모기방향제 만들기, 드림캐처 만들기, 물총놀이 등 다채로운 체험행사들도 준비돼 있다.페스티벌 첫째날(24일)에는 힐링토크 콘서트 '위로가 필요해'가 열린다. 감성밴드 '브로콜리 너마저'가 출연해 사랑과 결혼, 취업, 미래 등 다양한 사연들을 사전에 신청받아 고민을 들어주고 위로가 필요한 이들에게 마음을 달래줄 노래를 선물한다. 뮤지컬 갈라팀 '브리즈'는 뮤지컬 넘버들을 브리즈만의 색깔로 재편성하여 주요 하이라이트 부분들을 선사한다.둘째날(25일)에는 '해피선데이, 1박2일 시즌3'에 깜짝 게스트로 출연한 보컬 고영배가 이끄는 밴드 '소란' 콘서트가 열린다.

다시 긴 이별…이산가족들 아쉬운 '작별상봉'

구의회 의장 선거 과정 금품수수 의혹…경찰 수사

대구은행 차기 행장 선임에 속도를 낸다

대구은행 임원 임기 2년에서 1년 6개월로 축소

바른미래당 당권 후보들 후끈한 '대구 대회전'

안희정 보좌진, 김지은씨 겨냥한 악플 달다 적발

[파워 인터뷰] 김성수 고금미술연구회 회장

요즘 가장 부러움을 사는 이들 중 하나가 '현역 때보다 더 빛나는 퇴임 후의 삶을 사는 사람'이다. 누구나 아름다운 제2·제3의 인생을 꿈꾸지만, 솔직히 바람이 현실이 되기란 쉽지 않다. 더군다나 그 사람이 평생을 권력기관에 몸담았었다면 사실 불가능에 가깝다. 몸에 밴 체질(?)이 상황이 바뀌었다고 쉽사리 변하지 않는 탓이다.김성수(78) 고금미술연구회 회장은 이런 측면에서 볼 때, 좀 특별하다. 33년의 검찰 생활을 마치고 2000년 대구고등검찰청 사무국장(1급)으로 퇴임했지만, 여전히 사회적 주목과 관심을 받고 있다. 검찰 수사관 출신이라는 경력과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향토 미술 후원단체인 고금미술연구회 회장과 해비타트 대구·경북지회 이사장으로서 그의 활동은 빛이 난다.김 회장은 퇴임 전, 사무실 탁자 보자기 위에 작가불명의 시(詩) '늘 처음처럼'을 적어 놓고 마음을 가다듬었다.'처음으로 하늘에 안기는 어린 새처럼/ 처음으로 땅을 밟고 일어서는 어린 싹처럼/ 우리는 하루해가 저

북구 태전동에 화물차 공영차고지 만든다

"경북도 환동해본부 조속한 포항 시내 이전 건의"

높은 사고율·수리비 폭탄…'전연령 렌터카' 주의보

"통닭 반 마리 날아갔네!"…골프장 분실볼의 이면

대구 첫 '이마트 상생스토어' 이달 말 오픈

눈탱이 밤탱이 됐다면 절대 코 풀지 마세요

직장인 박수민(51·가명) 씨는 못 말리는 야구광이다. 유난히 무더웠던 이번 여름은 주위의 만류로 필드에 나가는 걸 많이 참았다. 그런데 요즘 며칠간 아침·저녁으로 선선한 느낌이 들자 끝내 더 이상 참지 못했다. 동료들과 연락해 직장 일을 마치고 그동안 근질근질 했던 몸을 풀자고 의기투합했다. 한 낮보다는 그래도 해가 진 이후가 야구를 즐기기에 더 낫기 때문이었다. 더군다나 주52시간 근무 덕분에 저녁 시간은 한결 여유로웠다.한창 플레이에 열중하던 박 씨는 그만 날아오는 야구공에 얼굴을 맞고 말았다. 한마디로 눈덩이가 밤텅이가 된 것이다. 눈 주변이 부어오르면서 세상이 두 개로 겹쳐 보였다. "오늘은 재수가 없는 날"이라는 푸념이 절로 나왔다. 하지만 앞이 전혀 안 보이는 것은 아니어서 충격에 의한 일시적인 증상이라고 생각했다. 집으로 돌아와 얼음찜질을 한 뒤 병원을 찾지 않았다. 시간이 지나면 나아지겠지…….문제는 그날 밤중에 터졌다. 코를 풀고 난 뒤 눈 주변부 부기가 더 심해지

성주군 경북 씨름왕 선발대회 종합 우승

영남대 총동창회 사무실 3배 확장 '동문 사랑방'

영양군 집배원·수도검침원 '명예복지공무원' 위촉

경북도 정무실장에 이달희 경일대 교수

곽규성 대구시선관위 사무처장 21일 취임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

기획 & 시리즈 기사

  • 관종 특집 왜 이러는 걸까요?

  • 인천 남동구 전자제품 공장서 불

  • 제19호 태풍 '솔릭'의 예상 경로

  • 8월부터 달라지는 주요 정책 "카드뉴스로 한눈에 쉽게 알아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