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엘크루 헤리파크' 성황리 분양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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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불국동에 6년 만의 새 아파트
실속 위주 중소형 평면 구조로 눈길
토함산·불국사 인접, 교통 요지 이점
계약금 1천만원 정액제 등 혜택 많아

경북 경주 불국동에 들어서는 '경주 엘크루 헤리파크' 조감도.
경북 경주 불국동에 들어서는 '경주 엘크루 헤리파크' 조감도.

'경주 엘크루 헤리파크'는 대우조선해양건설이 경북 경주 불국동에서 6년 만에 선보이는 새 아파트다. 실수요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으며 성황리에 분양 중이다.

정부 당국의 고강도 부동산 규제로 투자처를 찾지 못하는 부동산 투자자들이 적지 않은 상황. 이들에게는 부동산 비규제 지역인 경주의 부동산 투자 상품을 눈여겨볼 만하다. 경주는 청약이 자유로운 비규제 지역으로 청약 자격 규제라는 부담에서 벗어나 외지 투자자들의 관심도 많다.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 1년 간 경주시 3.3㎡당 평균 매매가는 경북 평균보다 상회해 약 25.4%에 이른다. 이는 경북 전체 시군 중 가장 높은 상승률. 비규제 풍선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는 셈이다.

지난달 29일 견본주택을 공개하고 청약절차를 마감한 '경주 엘크루 헤리파크'는 지하 2층, 지상 10층~14층에 6개동 규모. 아파트 337가구(59㎡, 84㎡)와 오피스텔 39실(37㎡, 47㎡)로 모든 가구는 실속 위주인 중소형 평면으로 이뤄져 있다.

대우조선해양건설에 따르면 혁신을 입힌 주거공간이라는, 새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는 게 이 단지의 특징.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와 '4베이(BAY)' 판상형 구조, 최근 추세를 반영한 설계와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 서비스 면적 극대화로 더 넓고 여유로운 수납공간을 확보하고 있다.

또 이곳은 '입지 프리미엄'도 갖췄다. 토함산 자락의 청정 숲세권과 세계적 문화유산인 불국사를 도보거리로 만날 수 있어서다. 불국사 상권, 불국동 생활권을 공유하는 등 지역적 이점이 눈에 띈다.

이 주거단지는 교통 요지에 자리를 잡고 있기도 하다. 4·7번 국도와 남경주IC를 통해 공단 지역과 울산, 포항을 빠르게 잇는 동해고속도로를 만난다. 인근 공기업들과 산업단지 종사자들에게 '직주 근접', '쾌속' 주거지로 주목받고 있다.

'경주 엘크루 헤리파크'는 자금 부담을 덜어주려고 계약 시 계약금 1천만원 정액제와 중도금 전액 무이자 융자, 발코니 확장 무상 제공 등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분양권 전매 제한 기간이 따로 없어 계약금 완납 후 분양권 전매가 가능해 실수요자들은 물론 부동산 투자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한 장점을 갖췄다는 평가다.

한편 견본주택에서는 방문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상담 고객 신년맞이 경품 이벤트'를 열고, 계약자에게는 다양한 가전제품을 사은품으로 제공한다. 이곳은 2024년 4월 입주 예정이며, 견본주택은 경주시 용강동 907번지에 자리 잡고 있다.

'경주 엘크루 헤리파크'의 거실 중 하나.
'경주 엘크루 헤리파크'의 거실 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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