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한손길 90호] “어려울수록 함께 나누는 마음”

곽일순 대구 서구 순이식당 사장

곽일순 순이식당 사장이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 손길'의 아흔 번째 손길이 됐다. 가정복지회 제공
곽일순 순이식당 사장이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 손길'의 아흔 번째 손길이 됐다. 가정복지회 제공

곽일순 대구 서구 순이식당 사장이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 손길'의 아흔 번째 손길이 됐다.

곽 사장은 늦은 나이에 한국복지사이버대학에서 사회복지를 공부하면서 주변에 어려운 환경에도 나눔을 실천하고 계시는 분들이 많다는 것을 알게돼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다고 말했다.

곽 사장은 "코로나19로 모든 것이 어려운 시절이지만 그럴수록 서로가 정과 나눔을 나눠야 한다"며 "적은 금액이지만 더불어 함께 산다는 마음으로 많은 분이 캠페인에 참여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귀한 손길'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국내외 저소득가정과 아동·청소년들에게 어제와 다른 내일을 설계할 수 있도록 꿈을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부자(개인·단체·기업)는 가정복지회(053-287-0071)에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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