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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 협약 체결

왼쪽부터 박경애 ㈜고구마웨딩 대표,이강혁 여성아이병원 대표원장,이태훈 달서구청장,이동관 매일신문 편집국장.
왼쪽부터 박경애 ㈜고구마웨딩 대표,이강혁 여성아이병원 대표원장,이태훈 달서구청장,이동관 매일신문 편집국장.

저출산 극복과 결혼문화 확산을 위해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8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매일신문(사장 이상택), 여성아이병원(대표원장 이강혁), ㈜고구마웨딩(대표 박경애)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결혼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서에 서명한 4개 기관에서는 저출산 위기의식을 공유하는 동반자로서 결혼에서 출산까지 지원하며 선제적으로 공동 대응하기로 했다. 또한 달서구 미혼남녀 만남행사를 통해 결혼하는 커플에게는 웨딩패키지 비용 할인 및 임신․출산에 따른 지원을 하는데 상호 합의하였다.

달서구는 전국 최초로 결혼장려팀을 신설해 결혼친화도시 조성에 박차를 다하고 있다. 매일신문은 지면을 통해 결혼과 출산의 소중한 가치를 홍보하고, ㈜고구마웨딩은 고비용 허례허식 결혼 준비를 합리적으로 개선하는데 주력하는 한편 여성아이병원은 지역에서 건강한 출산을 담당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이와 관련 이태훈 구청장은 "지역사회 네트워크 확충을 통해 다양한 결혼장려사업 추진과 협력에 만전을 기울여 저출산을 극복하는 희망 달서구를 건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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