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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한손길 42호] "나눔의 온기를 전해요"

곽호기 TBC CG 실장

곽호기 TBC CG 실장이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 손길'의 마흔두 번째 손길이 됐다. 가정복지회 제공
곽호기 TBC CG 실장이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 손길'의 마흔두 번째 손길이 됐다. 가정복지회 제공

곽호기 TBC CG 실장이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 손길'의 마흔두 번째 손길이 됐다.

평소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 활동을 실천해 온 곽 실장은 소년소녀가장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다고 말했다.

곽 실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소년소녀가장들이 꿈을 잃지 않고 살아갈 수 있도록 도움의 손길이 이어졌으면 좋겠다"며 "주변에 캠페인을 많이 알리고 참여를 권하겠다" 고 소감을 밝혔다.

'귀한 손길'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국내외 저소득가정과 아동·청소년들에게 어제와 다른 내일을 설계할 수 있도록 꿈을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부자(개인·단체·기업)는 가정복지회(053-287-0071)에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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