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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떴다!미녀]비슬산참꽃문화제에서 인생샷 찍기

[떴다!미녀]비슬산참꽃문화제에서 인생샷 찍기20, 21일 양일간 유가읍 비슬산 자연휴양림 일원에서 '제23회 비슬산 참꽃문화제'가 개최된다.비슬산에는 매년 4월 100만 ㎡에 달하는 전국 최대 참꽃군락지를 감상하기 위해 많은 관광객이 찾아온다. 달성군은 이 시기에 맞춰 명실상부 대구의 대표 축제로 자리잡은 비슬산 참꽃문화제를 열어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즐거움을 제공하고 있다.올해도 대구광역시 우수지역축제로 선정된 이번 축제, 미녀아나운서가 방문했다.

2019-04-19 18:14:16

[0419야수와미녀TV_불금초대석]24년 방송경력, 박동주 강사

[0419야수와미녀TV_불금초대석]24년 방송경력, 박동주 강사지면으로만 보던 매일신문, 이제 영상뉴스로 보실 수 있습니다.[오늘의 뉴스]- 경북대병원 만성 주차난, "차 댈 곳 없다"- 능소화, 하늘꽃 헝가리 무대 유례없는 커튼콜[불금초대석]24년 방송경력, 박동주 강사출연: 권성훈 기자, 김민정 아나운서제작: 매일신문 디지털국

2019-04-19 16:56:18

'300분의 1 싸나이 장석춘', "현 정권 경제 무능 끝판왕, 구미 경제 꼭 살릴 것"

https://youtu.be/fbrkuXvnpUY 영상ㅣ안성완 asw0727@imaeil.com"현 정부에는 기댈 것이 없습니다. 대한민국 경제를 국가주의와 사회주의식 분배정책으로 다 망치고 있습니다. 구미 경제는 대기업들의 투자(삼성, LG, SK 등)를 다 놓쳐서 너무 힘들지만 강한 중소기업 위주로 다시 살려야 합니다."'300분의 1 싸나이'(대한민국 국회의원 300명 중 유일한 고졸 출신) 장석춘 의원(구미을)이 매미야TV '토크 20분'에 출연해, 문재인 정부의 경제정책을 강하게 성토했다. 장 의원은 "3년 동안 구미 경제를 살리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지만 현 정부에서 도움은 커녕 방해만 했다"며 "그래도 구미 공단 내에는 탄소섬유, 자동차 부품, 스마트폰 등 미래 신소재 및 신기술 분야로 난관을 극복해가는 기업들도 많이 있다"고 밝혔다.한국노총 위원장 출신의 장 의원은 자유한국당 내 노동 전문가로 합리적인 노사관계를 위한 정책 제안을 하고 있으며, 지난 창원 성산구 보궐선거에서도 노동자들을 상대로 찬조유세 지원에 앞장 섰다.국회의원 300명 중 유일한 고졸 출신인 그는 지난 제20대 국회의원 선서에서 자유한국당 전국 공천 1호로 거물급 상대인 김태환 전 국회의원을 꺾고, 첫 금배지를 달았다. 방황하는 고교시절을 보내고, 군 부사관 출신으로 생산직 노동자, LG전자 내 구미공장 노조위원장, 전국 금속연맹 노조위원장을 거쳐 한국노총 위원장 자리까지 올랐다.장 의원은 한국노총 위원장 시절에 '투쟁' 일변도의 민주노총과는 상반된 길을 걸으며, 노사관계의 화합을 강조하고 몇가지 혁신방안을 실천했다.한편, 장 의원의 순애보 결혼이야기와 장애를 가진 첫 아이의 아픔 그리고 첫 국회의원 선거 때의 눈물겨운 지지호소 등은 또다른 인간미를 느끼게 한다. 더불어 야수(권성훈 기자)와 미녀(김민정 아나운서)와 게임을 할 때는 굶주린 호랑이로 돌변하는 모습도 또다른 재미를 더해준다.

2019-04-18 21:46:48

[영상] 재일교포의 피·땀·눈물 어린 고려미술관…"통일된 한국에 기증해달라"

https://youtu.be/ZhF8RINpbx8 영상ㅣ안성완 asw0727@imaeil.com 한국 문화유산 1천700여점을 가진 해외 미술관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계신가요? 1988년 교토에 세워진 고려미술관입니다.고려미술관의 설립자는 놀랍게도 재일교포 1세대 정조문 선생입니다. 일본에서 어려운 유년시절을 보냈던 정조문 선생은 교토의 한 골동품가게에서 조선백자를 보고 우리 민족의 자부심을 느꼈다고 합니다. 이후 그는 일본 권력자들에게 빼앗긴 조국의 문화유산을 되찾고자 30여년간 유물을 수집에 몰두합니다.정조문 선생은 재일 사학자들과 더불어 일본 각지에 흩어져 있는 한국 관계 유적을 돌아보는 탐방단을 조직하기도 했습니다. 그 결과 1988년 10월 25일 고려미술관을 설립해 자신이 찾은 모든 문화재를 헌납했습니다.고려미술관은 1천700여점의 유물을 소장하고 있는데, 도자기류가 주류를 이룹니다. 이들 가운데 백여 점은 매우 뛰어난 명품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밖에 회화류 70여 점, 불상 및 금속 공예품 20여 점, 구리거울 20여 점이며, 목공예품과 민속품 50여 점 등은 희귀한 예술품을 볼 수 있습니다.정조문 선생은 항상 조국을 그리워했으나 한국 땅을 밟지 못했다고 합니다. 분단된 조국엔 돌아가고 싶지 않다는 이유에서였다고 합니다. 미술관 개관 4개월 만에 지병으로 고려미술관에서 숨을 거둔 정조문 선생은 "통일된 조국에 미술관을 기증하라"는 유언을 남겼습니다.

2019-04-17 15:53:48

강효상 의원, "대한민국, 이제 미국 편에 서야"

https://youtu.be/h3Y4uaK8dZg 영상ㅣ안성완 asw0727@imaeil.com강효상 국회의원(자유한국당 달서병 당협위원장)이 16일 오후 3시쯤(미국 현지시간 16일 새벽 2시) 본지와 특별 화상대담을 통해 "문재인 대통령이 더 이상 북한 편에 서지 말면서 미국과 물샐 틈 없이 공조할 것"을 당부했다.강 의원은 미국 필라델피아 현지에 머물면서 매일신문 자체 뉴스 방송인 '매미야TV'에 특별 화상대담을 요청했으며, 20여 분 동안 현지 연결을 통해 3가지 사항을 당부했다.#1. 문재인 정부는 북한의 비핵화 및 개혁개방으로 이끄는 로드맵에 대해 미국과의 찰떡 공조가 필요하다.#2. 미국 매파의 목소리에 귀울여야 한다.(북핵에 대한 정상간의 톱다운 방식의 해결은 어려움)#3. 잘못하면 미국과 북한 사이에서 샌드위치 신세가 되어, 오지도 가지도 못하는 애매한 환경에 처해진다고 우려를 표시했다.더불어 강 의원은 미국 정가 및 언론에서는 문재인 정부의 대북정책에 대한 큰 우려를 하고 있다는 현지 분위기도 전했다.한편 강 의원은 미국에서 4박5일 동안 머물며, 임시정부 100주년 행사 및 이승념 기념사업회 행사, 애국지사(서재필 박사 등) 관련 업무를 보고 18일 귀국한다.

2019-04-16 20:18:13

[0416야수와미녀TV]원전해체연구소 TK패싱, 대구국제공항 올 500만 돌파

[0416야수와미녀TV]원전해체연구소 TK패싱, 대구국제공항 올 500만 돌파지면으로만 보던 매일신문, 이제 영상뉴스로 보실 수 있습니다.[오늘의 뉴스]- 700억 중수로 원해연만... 가슴 찢어진 경주 원전해체연구소 TK패싱- 대구국제공항 올 500만 넘는다- '최고령 이발사, 봉사왕' '100세 인생, 인생 2막' 드럼에 빠진 채원철 씨[내일의 뉴스]- 1년 남은 총선, 현역 국회의원 기상도- DGB 은행장 육성 프로그램 실시- 포스코 갑질에 협력업체 도산 위기출연: 권성훈 기자, 김민정 아나운서제작: 매일신문 디지털국

2019-04-16 15:59:06

[사건 속으로]보험사기 의심받자 경찰서 찾아와 '무고한 시민 의심하냐' 되려 큰소리'

https://youtu.be/nr2jEqNUsSw 영상ㅣ안성완 asw0727@imaeil.com 입원 중이던 병원을 탈출(?)해 보험사기 행각을 벌인 일당이 붙잡혔다. 이들은 경찰이 보험사기를 의심하자 경찰서를 항의 방문하는 대담함도 보였다.대구 서부경찰서는 15일 택시기사 등을 상대로 2017년 2월부터 2년간 속칭 '발목치기' 수법으로 보험금 1천300여만원을 타낸 A(49) 씨와 B(49) 씨를 보험사기방지특별법 위반 혐의로 구속했다고 밝혔다. 사기 등 전과 30범에 달하는 A씨가 '돈벌이가 쏠쏠하다'며 B씨를 범행에 끌어들인 것으로 조사됐다. 특별한 직업 없이 알코올중독 치료차 한 병원에 입원했던 둘은 의사 동의도 없이 병원을 빠져나와 범행을 저질렀다.이들은 법인택시 기사가 교통사고 입건 시 벌점 누적으로 인한 면허 취소 등 불이익 탓에 쉽게 신고하지 못한다는 점을 악용했다. 둘은 택시가 정차할 때 발을 집어넣은 뒤 다쳤다며 합의금을 요구하는 속칭 '발목치기' 수법을 주로 사용했다. 보험사기를 의심하면 100㎏에 달하는 거구와 문신을 보여주며 합의금을 뜯어냈다.이들의 사기 행각은 한 택시기사의 신고로 막을 내렸다. 지난 1월 31일 오후 3시 35분쯤 달서구에서 C(59) 씨의 택시에 승차한 둘은 다시 '발목치기'를 시도한 뒤 합의금 70만원을 요구했다. 하지만 미심쩍게 여긴 C씨는 경찰에 사고를 접수했고, 담당 경찰은 차량 블랙박스 등을 확인해 사고 장면에서 미심쩍은 부분을 발견했다.수사가 시작되자 이들은 경찰서 청문감사실과 서장실 문을 박차고 들어가 "무고한 시민들 사기범 취급한다"며 수사 종결을 요구하기도 했다. 하지만 경찰이 국립과학수사원 감정 결과 등을 보여주며 추궁하자 결국 범행을 자백했다.경찰 관계자는 "민원을 악용해 수사를 방해하는 등 죄질이 나쁜 점을 고려해 구속했다"며 "추가 피해 여부를 수사 중"이라고 했다.

2019-04-15 18:22:10

시니어들을 위한 스마트폰 지침서 "이 기자의 스마트폰 정복기" 4편 '장소와 정보를 공유하는 법'

https://youtu.be/JtHCSCvnhL0 영상ㅣ안성완 asw0727@imaeil.com스마트폰에 익숙하지 못한 시니어들을 위해 마련된 친절한 스마트폰 영상 설명서 '이 기자의 스마트폰 정복기' 4편이 15일 오후 업로드됐다. 이번에는 '장소와 정보를 공유하는 법'에 대한 내용으로 찾아간다.친구들과 식사 약속을 잡은 뒤 식당 위치를 설명하려고 할 때 말과 글로 설명하는 것보다 지도를 보여주는 것이 훨씬 이해가 쉽다. 하지만 지도를 어떻게 보낼 지 난망하다. 이 때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 카카오톡이나 SNS에 있는 '위치 공유'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이다. 어떻게 이용할 수 있는지에 대해 매일신문 디지털국 이화섭 기자가 실제 사용을 통해 상세하게 보여준다.인터넷으로 신문 기사를 읽다가 "이건 재미있어서 같이 읽어봤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기사를 발견했을 때도 스마트폰을 통해 쉽게 나눌 수 있다. 바로 신문 홈페이지에서 제공하는 기사 공유 서비스를 이용하면 된다. 기사를 공유하는 방법은 의외로 쉽다. 어떻게 하면 기사를 함께 읽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지 영상을 통해 자세히 설명한다.이 기자의 스마트폰 정복기의 마지막편인 5편은 '봄날 여행에 유용한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에 대해 알아볼 예정이다. 이 기자의 스마트폰 정복기는 매주 월요일 오후에 업로드된다.

2019-04-15 17:07:55

[0415야수와미녀TV]야수의 통렬한 언론비판

[0415야수와미녀TV]야수의 통렬한 언론비판지면으로만 보던 매일신문, 이제 영상뉴스로 보실 수 있습니다.[오늘의 뉴스]- 북한이냐 미국이냐 문 대통령은 이제 선택해야 한다- 사설3 허둥대며 공조 않는 행정이 부른 포항 에이즈 후폭풍- (야고부) 김부겸의 현수막- (매일칼럼) 헐어 쓰며 빌려 쓰는 당당한 나라[내일의 뉴스]- 지역 섬유수출 늘었지만 대구경북 희비 엇갈려- 대구시민의 날 37년만에 변경 추진- 고속도로 사고 사망자수 오히려 늘어출연: 권성훈 기자, 김민정 아나운서제작: 매일신문 디지털국

2019-04-15 16:37:45

[0412야수와미녀TV_불금초대석]낙태죄 헌법불합치 결정, 중국통 전문가 서명수

[0412야수와미녀TV_불금초대석]낙태죄 헌법불합치 결정, 중국통 전문가 서명수지면으로만 보던 매일신문, 이제 영상뉴스로 보실 수 있습니다.[오늘의 뉴스]- 헌재, 낙태죄 지웠다 헌재, 낙태죄 헌법불합치 결정(낙태죄 66년 만에 역사 속으로)- '무인도의 저명인사-죄수, 누가 선일까'(대구 시립극단 '30일의 파라다이스' 19일 정기공연)- '전통 국악 위에 음악, 춤 '톡톡' 뿌렸네(대구 시립국악단 정기공연 '판타지 오브 코리아')[불금초대석]중국통 전문가 서명수출연: 권성훈 기자, 김민정 아나운서제작: 매일신문 디지털국

2019-04-12 16:11:50

[토크20분] 홍준표 편 2탄 "우리 준표가 달라졌어요"

https://youtu.be/QmwNzzLusd0 영상ㅣ안성완 asw0727@imaeil.com'TV 홍카콜라'의 주인공인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가 가정적인 면모를 자랑했다.홍 전 대표는 11일 공개된 매일TV '토크 20분'을 통해 기존의 '강성 면모' 대신 가정적이고 남에게 칭찬을 아끼지 않는 반전매력을 선보였다.홍 전 대표가 보여준 반전매력 첫 번째는 지극한 손녀사랑이다. 홍 전 대표는 '토크 20분'을 통해 깨알같은 손녀 자랑으로 '손녀 바보'라는 새로운 면모를 보여주기도 했다.두 번째 반전매력으로 황교안 한국당 대표와 나경원 한국당 원내대표에게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는 점이다. 직설과 독설로 유명한 홍 전 대표에게서 '칭찬'을 들을 수 있는 흔치않은 기회를 '토크20분'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마지막 반전매력은 '잘 노는 홍준표'의 모습이다. 진행자인 권성훈 기자와 김민정 아나운서와의 게임에도 열정적으로 임했고, 노래 또한 수준급이었다는 소문이 전해진다.'토크 20분'은 또 하나의 특급 이벤트로 또 다른 '홍준표'를 홍 전 대표에게 소개, 두 사람의 만남을 주선해봤다. 같은 듯 다른 두 사람의 만남이 어떠했는지는 '토크 20분'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9-04-11 16:22:47

[0411야수와미녀TV_별별톡톡]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TK공직사회 '술렁', 여대생 화가 최명진

[0411야수와미녀TV_별별톡톡]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TK공직사회 '술렁', 여대생 화가 최명진지면으로만 보던 매일신문, 이제 영상뉴스로 보실 수 있습니다.[오늘의 뉴스]- 대한민국 세운 경북 경북인 힘 보태 뿌리내린 '국민이 주권 가진 나라'- '총선 1년 앞 TK 공직사회 '술렁'- 유채꽃 흐드러진 부산의 4월[별별톡톡]개인 전시회 여는 여대생 화가 최명진[내일의 뉴스]-이미선 헌법재판관 후보 여야 정쟁 2차뇌관?- 낙태·자사고 운명, 오늘 헌재 결정에 달려- 이낙연·황교안 대선주자 우뚝출연: 권성훈 기자, 김민정 아나운서제작: 매일신문 디지털국

2019-04-11 16:00:57

[영상] 이해찬 "다 말해보라"하자 김부겸 "대구는 OO가 없다"?

https://www.youtube.com/watch?v=pkRK7QOs6ns 영상|이남영10일 이해찬 당 대표 등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지역 예산정책간담회' 참석을 위해 대구를 찾았다.대구시 주요 현안과 국비 사업에 관한 현장 목소리를 직접 듣고 예산 편성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만든 자리다.김부겸·홍의락 의원은 당 관계자들을 향해 대구경북 경제 위기를 호소하며 해결에 힘써주길 당부했다.한편, 이해찬 대표와 박광온 최고위원 등은 가짜뉴스를 퍼 나르는 자유한국당에 맹공을 퍼붓기도 했다.

2019-04-10 18:26:23

[영상] '이해찬·박광온·김부겸' 민주당 지도부 대구로 총출동한 이유?

https://youtu.be/_KkEteH-wdY 영상 | 이남영보수의 중심 대구로 총출동한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자유한국당을 강하게 비판했다.이해찬 당 대표 등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10일 대구 동구 한국감정원에서 열린 '대구시 예산정책간담회'에 참석했다. 김부겸 의원, 홍의락 의원, 남칠우 대구시당위원장 등 민주당 대구시당 관계자도 함께 자리했다.이해찬 당 대표는 "5·18 망언을 한 한국당 김순례 최고위원이 강원 산불이 났을 때 문 대통령이 언론인과 술을 먹었다는 가짜뉴스를 페이스북에 게시했다"며 "이런 행위는 한국당에도 도움이 안 되고 국민의 마음은 일그러진다"고 말했다.박광온 최고위원은 "허위조작정보는 마약과 같아 일시적으로 기분 좋아지는 착란 현상이 있지만 결국 몸과 마음을 헤치게 된다"고 맹공했다.남인순 최고위원은 "정치혐오를 부추기는 한국당의 막말 퍼레이드에 국민은 속지 않을 것"이라며 "면책특권에 기대 정쟁을 위해 가짜뉴스를 퍼트리는 행위는 결국 부메랑이 돼 그들에게 돌아갈 것"이라고 지적했다.이형석 최고위원도 "한국당 의원들의 막말이 서로 경쟁하듯 끝없이 나온다"며 "치졸하고 비열한 정치공세를 당장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2019-04-10 17:44:05

매일신문 자체 방송인 '토크 20분'에 출연한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 디지털국

[토크20분] 홍준표 전 대표, "박근혜 탄핵 잘못, 출당요구는 관례"

https://youtu.be/1ALA-JDx2O0 영상ㅣ안성완 asw0727@imaeil.com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현 TV홍카콜라 주인공)가 5일(금) 매일TV 간판 코너인 '토크 20분'에 출연, 차기 대선의 보수 측 대표주자 5인방을 언급했다. 그 5인방은 본인을 포함해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 오세훈 전 서울시장, 유승민 바른미래당 의원, 안철수 바른미래당 전 의원이다.홍 전 대표는 "헌정 이후 정치사를 봐도, 보수 쪽의 주자는 진보 쪽과 달리 '갑툭튀'(갑자기 툭! 튀어나옴의 줄임말) 인물이 거의 없었다"며 "다음 대선에는 반드시 이 5인방 중에 한 명이 대권을 거머쥘 것"이라고 밝혔다. 더불어 "이번 보궐선거(창원 성산구, 통영·고성) 표심을 보건데, 내년 총선에서는 자유한국당이 크게 선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박근혜 탄핵에 관한 의견도 피력했다. "박근혜 탄핵은 잘못된 것이 맞습니다. 다만, 제가 당 대표 시절에 있었던 박근혜 출당문제는 과거 대통령에 관한 관례에 따른 것이지, 제가 나서서 출당조치를 요구한 적은 없습니다."더불어 그는 조원진 대한애국당 대표(대구 달서병 국회의원)가 최근 자유한국당과의 보수대통합을 위해 내건 '퇴출 5인방'(홍준표·김무성·유승민·김성태·권성동) 발언에 대해서는 "언급할 가치가 없다"고 선을 그었다.또, 그는 이날 '토크 20분'에 출연해 초·중·고 학창시절을 보낸 대구와 경북 그리고 서부 경남(태어난 곳 창녕, 합천에도 거주)에 관한 무한애정을 보여줬다.한편, 5일 녹화분 제1부 '홍준표의 소신과 솔직함'은 10일(수) 오후 5시에 유튜브 '매일신문'과 홈페이지, 앱을 통해 배포되며, 제2부 '반전매력남 버럭 홍준표'는 11일(목) 오후 늦게 방영된다. 동시에 'TV홍카콜라'에서도 매일TV '토크 20분'(홍준표 편)을 같은 날 내보낸다.

2019-04-10 16:58:37

[영상] 교토에 숨겨진 한국의 슬픈 이야기…귀무덤을 아시나요?

https://youtu.be/qiomx2Ky4yQ 영상 ㅣ 안성완 asw0727@imaeil.com일본 교토를 방문한 많은 한국 관광객들이 우리 역사가 숨겨진 것을 모른 채 스쳐 지나가는 장소들이 있습니다.그곳에는 일제의 만행에 무참히 죽어간 우리 조상의 코와 귀가 묻혀있고(귀무덤), 일제 강점기 한글로 시를 썼다는 이유만으로 고통받아야 했던 시인의 숨결이 남아있고(윤동주 시비), 일본 전역에서 우리 문화재를 되찾기 위해 노력한 재일교포 1세의 땀과 눈물이 배어있습니다(고려미술관).슬픈 역사의 흔적을 찾아 매일신문 디지털국이 교토로 건너갔습니다.억울하게 목숨을 잃어야 했던 조상에게 헌화하고, 윤동주 시비 앞에 기미독립선언서를 바쳤지만, 아직도 후손이 할 도리를 다하지 못했다는 죄스러움이 앞섭니다.

2019-04-09 18:02:00

[0409야수와미녀TV]서문시장 건어물 골목에 대한 논의, 사회부 이통원 기자의 '만세'(?)

[0409야수와미녀TV]서문시장 건어물 골목에 대한 논쟁, 사회부 이통원 기자의 '만세'(?)지면으로만 보던 매일신문, 이제 영상뉴스로 보실 수 있습니다.[오늘의 뉴스]- 비급여 진료비, 병원별 많으면 15배 차이 병원별 비급여 진료비 천차만별- 문 대통령, 박영선+김연철 장관 임명 강행 야권 "문 정부, 국민 무시 역대급 인사 폭거" 일제히 비난- "서문시장 건어물 골목 노점상들 생계 위기"[내일의 뉴스]- 김광림 한국당 최고위원 "탈원전으로 산불"- 포항 마사지 업소 외국인 여성 에이즈 사망 후폭풍- 대구 장기 미제사건, 원점서 재 분석출연: 권성훈 기자, 김민정 아나운서제작: 매일신문 디지털국

2019-04-09 15:31:49

시니어들을 위한 스마트폰 지침서

시니어들을 위한 스마트폰 지침서 "이 기자의 스마트폰 정복기" 3편 '사진의 달인이 되는 법'

https://youtu.be/nudBYTbGrS8 영상=안성완 asw0727@imaeil.com스마트폰에 익숙하지 못한 시니어들을 위한 친절한 길라잡이가 될 '이 기자의 스마트폰 정복기' 3편이 8일 오후 업로드됐다. 이번에는 '사진을 다루는 방법'에 대한 내용으로 찾아간다.스마트폰이 대중화 되면서 사진도 많이 찍지만 실제로 어떻게 사진을 찍어야 "잘 찍었다"는 말을 들을 수 있을까로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김태형 매일신문 사진부장이 사진 구도를 잡는 방법부터 사진을 자르는 방법까지 친절하게 설명한다.사진을 찍고 나면 함께 나눠보면서 추억을 나눠야 제맛이다. 하지만 스마트폰으로 찍은 사진을 나눠보는 방법이 스마트폰에 모두 모여서 보는 방법이라면 곤란할 수 있다. '스마트폰 정복기'를 진행하는 이화섭 기자가 사진을 공유하고 전송하는 방법까지 자세하게 알려 줄 예정이다.이 기자의 스마트폰 정복기 4편은 '스마트폰으로 위치 및 자료 공유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볼 예정이다. 이 기자의 스마트폰 정복기는 매주 월요일 오후에 업로드된다.

2019-04-08 17:14:55

제17회 영주소백산마라톤 대회에 매일신문 '미녀와 야수TV' 진행자 권성훈 기자와 김민정 아나운서가 5km코스를 직접 달리며 참가해 참가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영민 기자

[제17회 영주소백산마라톤] 매일신문 '미녀와 야수TV' 진행자, 이번 대회 이색참가자로 꼽혀

[떴다!미녀]야수도 방송 중단하게 만든7일 열린 영주소백산마라톤대회에 매일신문의 '미녀와 야수'가 참가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매일신문 유튜브 채널 '미녀와 야수TV' 프로그램의 진행자들이 야수의 가면과 복장을 하는 등 이색적인 차림으로 대회장에 나타났기 때문이다.미녀와 야수TV는 매일신문 디지털국이 제작하는 유튜브 채널 프로그램 중 하나로 야수 권성훈 기자와 미녀 김민정 아나운서가 진행을 맡고 있다.이날 대회에 참가한 권성훈 기자와 김민정 아나운서는 5km 코스를 함께 뛰었다. 또 이들은 대회에 즐거움을 더하기 위해 '완주 기록 공약'을 내걸어 채널 구독자와 참가자들의 관심을 끌기도 했다.권 기자는 '30분대로 골인하지 못할 경우 미녀와 야수TV에서 배우 최민식의 성대모사와 쇠고기 부서 회식'을, 김 아나운서는 '40분대로 들어오지 못할 경우 노래를 부르겠다'고 공약을 걸었다.하지만 권 기자는 47분대 기록으로 들어와 배우 최민식 성대모사와 부서 회식이 확정됐고, 김 아나운서는 권 기자보다 3분 빠른 44분대 기록으로 골인해 벌칙에서 면제됐다.권 기자는 "야수 가면이 뛰는 동안 계속 시야를 가렸고 가면을 쓰고 있어 땀을 닦지 못해 눈으로 땀이 자꾸만 들어가 어려운 레이스를 펼쳤다"고 해명(?)했다.한편 '미녀와 야수TV' 진행자들의 이번 대회에서의 자세한 스토리와 벌칙 영상 등은 8일 업로드되는 매일신문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9-04-07 17:11:49

7일 오전 대구 중구 동인동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앞에서 열린 '2019 대구국제마라톤대회'에서 국제부문 남자부 1위를 차지한 필렉스 킵치르치르 킵로티치(케냐)가 2시간05분33초의 대회신기록으로 결승선을 통과하고 있다. 대구시청 제공.

2019대구국제마라톤대회 2년 연속 대회기록 갱신 및 2시간 5분대 진입!

대구시와 대한육상연맹이 주최하고 대구시체육회와 대구육상연맹이 주관하는 2019대구국제마라톤대회가 7일 오전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을 중심으로 한 시내일대에서 열렸다. 1만6천여명의 마스터즈 참가 선수들 및 18개국 171명의 정상급 선수들이 대거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대구국제마라톤대회는 2001년 하프마라톤대회를 시작으로 2009년 국제육상경기연맹(IAAF)인증 국제마라톤대회로 승격한 이후 해를 거듭하면서 성장하여 이제는 IAAF"실버라벨"을 7년 연속 획득하여 국내 유일의 실버라벨 대회를 이어갔다. 특히 기록향상과 시민교통불편 해소를 위해 코스를 일부 변경한 것이 기록단축으로 이어졌다.마스터즈 부문은 1만5천740명(하프 1천214, 10km 9천299, 건강달리기 5천227)의 동호인들이 참가했다. 얼마전 신곡을 발표한 가수 코요태도 건강달리기에 참여하여 대구시민들과 함께 대구의 봄을 만끽했다. 참가자 중 최고령자인 김병준(82세)씨는 건강달리기 부문에, 최연소 참가자인 2세 정세윤 어린이는 10km 달리기에 참가하며 마라톤을 통한 건강관리에는 남녀노소가 없음을 몸소 실천하였다.마라톤 신동으로 알려진 5세 김성군 군도 10km에 참가하여 50분28초를 기록하며 성인 못지않은 우수한 기록으로 마라토너들의 관심을 받았다. 단체참가팀 중 대구도시철도공사팀 1천132명으로 최다참가팀에 이름을 올렸다.전기차 선도도시로 2년 연속 지정된 대구를 알리기 위해 선수 시계차와 유도차를 전기차로 대체하여 미세먼지를 줄이는 데 앞장서며 참가선수들의 기록 단축에도 기여했다.이날 대회에서는 필렉스 킵치르치르 킵로티치(케냐)선수가 2시간 5분 33초 대회신기록으로 국제 남자부 우승을 차지했고, 쉬페라 탐루 아레도(에티오피아)선수가 역시 지난대회 기록을 갱신하며 2시간 6분 21초로 2위, 프레드 무소보(우간다)선수가 2시간 6분 55초로 3위를 기록했다.여자부에서는 파멜라 젭코스게이 로티치(케냐)선수가 2시간 28분 10초의 기록으로 우승을 차지했고, 메디나 디메 아미노(에티오피아)선수가 2시간 28분 11초로 2위, 최경선(대한민국)선수가 2시간 29분 06초로 3위를 차지하며 국내선수의 자존심을 지켰다국내 엘리트 남자 부문에서는 계명대학교의 박민호 선수가 2시간 15분 45초로 우승을 하면서 육상도시 대구의 자존심을 살렸으며, 여자 부문에서는 최경선(제천시청)선수가 2시간 29분 06초로 여자 국내부 우승을 차지하였다.이른 아침부터 행사장 곳곳에서 묵묵히 역할을 다해준 자원봉사자(800명), 모범운전자회(100명), 경찰(500명)분들과 선수들을 사기를 북돋아 주는 거리응원팀 및 자발적인 시민응원이 참가선수들에게 큰 힘이 되었다.권영진 대구시장은"이번 대회에 안 전하고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도록 애써준 자원봉사자 여러분과 1만 6천명의 마라톤 참가자, 유관기관 및 단체 등 관계자분들의 노고와 교통 불편을 감수하면서도 이해와 관심으로 응원에 참여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지역 최대의 스포츠 축제장으로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영상제공 : 토탈드론아카데미

2019-04-07 15:59:47

[0405야수와미녀TV_불금초대석]남성화장품 전성시대, 이홍기 대구연극협회장

[0405야수와미녀TV_불금초대석]남성화장품 전성시대, 이홍기 대구연극협회장[오늘의 뉴스]- 남성 화장품 전성 시대[불금초대석]- 이홍기 대구연극협회장출연: 권성훈 기자, 김민정 아나운서제작: 매일신문 디지털국

2019-04-05 10:55:32

4일 오후 2시 33분경 경북 포항시 북구 두호동 철미산에서 난 산불이 인근 환호공원으로 옮겨 붙어 소방헬기가 물을 뿌리며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포항 두호동 잇따른 화재에 2013년 '용흥동 산불' 악몽 떠올라

포항, 이번엔 화재 공포...두호동 철미산 산불 어쩌나경북 곳곳에서 산불이 잇따라 발생해 산림 당국이 초긴장하고 있다. 날씨가 건조한 데다 강풍까지 불어서 한번 발생하면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더욱이 포항은 이틀 연속으로 산불이 발생했고, 이 중 하나는 2013년 용흥동 산불의 악몽을 떠올리게 했다.4일 오후 2시 34분쯤 포항 북구 두호동 철미산에서 불이나 삽시간에 확산하기 시작했다. 습도 18%의 매우 건조한 날씨에서 발생한 불은 초속 4m의 강한 바람을 타고 주변으로 날아가며 번져 금세 산 일대는 연기에 휩싸였다.산불이 발생한 곳은 168가구가 사는 아파트 바로 뒤편이었고, 야산을 둘러 2천여 가구가 살고 있어, 자칫 인명피해도 우려됐다.수백명의 주민들은 '타닥타닥' 나무 타는 소리와 연기에 놀라 집 밖으로 대피한 뒤 걱정스러운 눈빛으로 산불을 지켜봤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포항시와 소방당국은 인력 400여명과 헬기 4대 등 장비를 동원해 진화에 들어갔다. 이 동안에도 불은 왕복 6차선 도로를 넘어 환호공원 방면 산까지 번졌다.소방당국 등은 불이 민가로 번지는 것을 막기 위해 방어선을 구축하고 쉴새 없이 물을 뿌렸다.다행히 큰불은 이날 오후 3시 57분쯤 잡혔다. 하지만, 밤사이 불이 다시 붙을 수도 있어 소방·산림 당국은 긴장을 늦추지 않고 있다.산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산림 0.2㏊가 불에 타 소나무 400여 그루가 사라졌다.이번 산불은 도심에서 발생했다는 점에서 2013년 3월 포항 용흥동 산불의 악몽을 떠올리게 만들었다.당시 산불로 1명이 숨지고 26명이 부상을 입었으며 주택·상가 등 건물 111채가 불에 타 이재민 57가구 116명이 발생했다. 산림피해는 용흥동과 두호동에 걸쳐 79㏊(23억5천만원)에 달했다. 전체 물적 피해 규모는 54억1천600만원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었다.두호동 주민 박봉화(75) 씨는 "양철을 두드리는 것 같은 소리에 밖을 보니 불길이 치솟아 오르고 있어 너무 무서웠다. 평생을 이 동네에 살면서 이런 산불은 처음 봤다"며 "예전 용흥동에서 난 산불이 두호동까지 번져 엄청난 피해를 입힌 것이 떠올라 끔찍했다"고 했다.이에 앞서 지난 3일 오후 7시 52분쯤 남구 대송면 운제산에서 발생한 산불도 건조한 날씨와 강풍 탓에 주변으로 순식간에 확산해 주민 대피령까지 내려졌다.포항시 직원·소방대원 등 공무원 2천400여 명은 산불 인근 지역인 대송면 대각리 마을주민 25가구 40여 명을 마을회관으로 피신시키며 산불 진화에 진땀을 흘렸다.불은 4일 오전 1시쯤 잦아들기 시작했고, 날이 밝자 헬기 10대가 동원되면서 빠르게 진화돼 오전 8시쯤에는 잔불만 남아있는 상태다. 그러나 이 산불도 완전히 꺼지지 않은 상태로 오후 4시쯤 연기가 다시 올라 소방헬기가 출동, 진화작업을 계속 벌이고 있다.이번 산불에 불을 끄던 시청 공무원 A(26) 씨가 탈진하고, B(30) 씨가 발목 골절 부상을 당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민간인 피해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9-04-04 17:55:50

[0404야수와미녀TV]집에서 만드는 댕댕이 간식, 포항 지진에 대한 이철우 지사의 행보

[0404야수와미녀TV]집에서 만드는 댕댕이 간식, 포항 지진에 대한 이철우 지사의 행보지면으로만 보던 매일신문, 이제 영상뉴스로 보실 수 있습니다.[오늘의 뉴스]- 걷고 싶은 영주의 봄, 무심코 오르다 마음이 머물다 신팔도유람' 따뜻한 봄바람에 초록 파도가 넘실넘실 청보리 가득한 '가파도'- '입맛 까다로운 댕댕이 간식, 집에서 만들어볼까'- 톱 오페라로 만나는 '봄봄'[내일의 뉴스]- 포항지진, 이철우 지사 사이다 행보- 4.3 재보선 결과, 내년 총선에 어떤 영향?- 대구 가로수, 꽃나무가 대세?출연: 권성훈 기자, 김민정 아나운서제작: 매일신문 디지털국

2019-04-04 17:10:56

[0403야수와미녀TV]박영선-김영철 임명 강행, 황교안 대표 차기 대선 주자 선호도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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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03 17:38:46

[0402야수와미녀TV]주52시간 근무제로 죽어나는 지방기업, 자갈마당 민간개발 예정?

[0402야수와미녀TV]주52시간 근무제로 죽어나는 지방기업, 자갈마당 민간개발 예정?지면으로만 보던 매일신문, 이제 영상뉴스로 보실 수 있습니다.[오늘의 뉴스]- 기업 알바라도 쓸 판, 정부는 알 바 아닌가, 현장 르포- '이상식 민주당 지역위원장 '현수막 정치' 논란- 자갈마당 불 꺼지고, 1,142가구 민간개발- 홈 개막전 3연패 충격, 불펜 최지광 그나마 위안[내일의 뉴스]-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최중부지 선정 카운트다운- 초고가 명품숍 앞에 노숙도 불사- 김부경 행자부 장관, 1년 2개월 간 소회출연: 권성훈 기자, 김민정 아나운서제작: 매일신문 디지털국

2019-04-02 17:06:08

[0401야수와미녀TV] 2조 규모 '경북 3대 문화권' 혈세 줄줄, 최정호 자진 사퇴에 신공항 논의 변수, 특별출연 '신의 손' 남한서 1면 편집자

[0401야수와미녀TV] 2조 규모 '경북 3대 문화권' 혈세 줄줄, 최정호 자진 사퇴에 신공항 논의 변수, [특별출연] '신의 손' 남한서 1면 편집자영상 디지털 시대를 맞아 지면으로만 보던 매일신문을 이제 영상뉴스로 독자들을 찾아갑니다. 쭉 봐주세요~~~!!![오늘의 뉴스]- 2조 규모 '경북 3대 문화권' 혈세 줄줄- 최정호 자진 사퇴=에 신공항 논의 변수- '신의 손' 남한서 1면 편집자

2019-04-01 17:14:56

시니어들을 위한 스마트폰 지침서 "이 기자의 스마트폰 정복기" 2편. "광고·알람을 꺼보자"

https://www.youtube.com/watch?v=mbidwV3jO6g 영상=안성완 asw0727@imaeil.com시니어들을 위한 스마트폰 지침서 "이 기자의 스마트폰 정복기"[2편 광고·알람을 꺼보자]- 페이스북 타임라인에 등장하는 광고성 게시물 설정법-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알람 설정법- '카카오톡' 채팅방 알람 설정법

2019-04-01 10:48:38

29일 경북 울릉군 와달리 휴게소에서 열린 '울릉도 일주도로 준공식'에서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권영진 대구시장, 이상택 매일신문 사장을 비롯한 대구·경북 자치단체장들이 개통을 축하하는 버튼을 누르고 있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울릉 일주도로 55년만에 개통…44.55㎞ 전 구간 뚫려

울릉도 일주도로 전 구간 55년 만에 뚫려…29일 준공식 가져 해안선을 따라 섬을 한 바퀴 도는 울릉 일주도로 44.55㎞ 전 구간이 반세기 만에 뚫렸다.울릉읍 저동 내수전에서 북면 섬목을 잇는 일주도로 미개설 구간 4.75㎞를 연결해 최근 일주도로가 완전히 개통된 것이다. 사업계획 확정 55년 만의 성과다.이를 기념하기 위해 29일 오후 3시 와달리 휴게소광장에서는 울릉 일주도로 준공식이 화려하게 펼쳐졌다.

2019-03-30 22:43:01

[영상][0329야수와미녀TV][불금초대석]'휴대전화 화면 안테나' 세계 첫 개발, '소용량 제품' 홈술, 홈카페 인기, 가수 현정화

[0329야수와미녀TV]'휴대전화 화면 안테나' 세계 첫 개발, '소용량 제품' 홈술, 홈카페 인기지면으로만 보던 매일신문, 이제 영상뉴스로 보실 수 있습니다.[오늘의 뉴스]- '휴대전화 화면 안테나' 세계 첫 개발- 내 집이라 더 맛있다 '소용량 제품' 홈술, 홈카페 인기[불금초대석]- 가수 현정화출연: 권성훈 기자, 김민정 아나운서제작: 매일신문 디지털국

2019-03-29 17:27:11

[토크20분] 우동기 전 교육감, "가족한테 미안해 눈물 그렁그렁"

'토크20분' 출연 우동기 전 교육감, "가족한테 미안해 눈물 그렁그렁" 영상 안성완 asw0727@imaeil.com우동기 전 교육감이 27일 야수와 미녀TV 속 '토크 20분'에 출연해 교육감 선거 때문에 아팠던 아내와 두 아들에 대한 미안함에 눈물을 떨궜다.우 전 교육감은 선출직 교육감 재선 후 삼선을 포기하며, '아름다운 퇴장'을 선택한 후에 지나온 인생에 대한 회한을 속 시원히 털어놨다.당시 "아픈 아내(유방암 투병)를 내팽개치고, 출세에 눈 멀었다", "선거에 둘째 아들은 학업마저 포기했다" 등 많은 죄책감에 시달렸고, 지금도 그 때 가족에 대한 미안함을 가슴 속에 묻고 있다.하지만 이제는 마음이 한결 편해졌다. 아내는 건강을 완전히 회복했고, 둘째 아들은 34세에 대학 정식교수로 임용됐다.한편, 우 교육감은 자연인으로 잠시(6개월) 생활하다, 올해 2월 들어 2·28 민주운동 기념사업회 제12대 회장으로 또다시 지역을 위해 열정적으로 일하고 있다.

2019-03-28 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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