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 일주도로 55년만에 개통…44.55㎞ 전 구간 뚫려

울릉도 일주도로 전 구간 55년 만에 뚫려…29일 준공식 가져

 

29일 경북 울릉군 와달리 휴게소에서 열린 '울릉도 일주도로 준공식'에서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권영진 대구시장, 이상택 매일신문 사장을 비롯한 대구·경북 자치단체장들이 개통을 축하하는 버튼을 누르고 있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29일 경북 울릉군 와달리 휴게소에서 열린 '울릉도 일주도로 준공식'에서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권영진 대구시장, 이상택 매일신문 사장을 비롯한 대구·경북 자치단체장들이 개통을 축하하는 버튼을 누르고 있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해안선을 따라 섬을 한 바퀴 도는 울릉 일주도로 44.55㎞ 전 구간이 반세기 만에 뚫렸다.

울릉읍 저동 내수전에서 북면 섬목을 잇는 일주도로 미개설 구간 4.75㎞를 연결해 최근 일주도로가 완전히 개통된 것이다. 사업계획 확정 55년 만의 성과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29일 오후 3시 와달리 휴게소광장에서는 울릉 일주도로 준공식이 화려하게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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