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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미야TV 뉴스, 고령운전자 "어떻게", 컬러풀 대구 로고 "이럴려고"

유튜브| https://youtu.be/XV5pQtAx_-8TV매일신문 월요일 고정 매미야TV 뉴스가 이번 주에는 사회적으로 크게 대두되고 있는 고령운전자 문제와 최근 대구시가 바꾼 '컬러풀 대구'(Colorful Daegu) 로고 색깔 교체 문제를 다뤘다.첫 뉴스 꼭지인 고령운전자 문제에 대해서는 갈수록 늘어나는 고령운전자 사고 추세와 지역의 현황 및 대중교통(택시, 버스 등) 고령운전의 문제점도 살핀다. 더불어 일본, 아일랜드 등 선진국에서 고령운전자에 대해 대처하는 사례도 소개한다.두번째 소식을 전하면서 미녀(김민정 아나운서)는 대구시가 결정한 '컬러풀 대구' 로고의 색깔 교체를 두고, 행정 및 예산 낭비라며 비판 섞인 멘트를 작렬한다. 미녀는 "색깔을 바꾼 것이 표시도 나지 않는데, 왜 굳이 돈만 낭비하느냐"고 지적했다.한편, 야수(권성훈 기자)는 뉴스가 끝나자마자 '홱~~'(어떤 행동을 망설이지 아니하고, 빠르고 시원스럽게 해내는 모양) 퇴장해 버린 미녀를 먼저 보내고, 홀로 꿋꿋하게 '조류가족의 구사일생'이라는 제목으로 먼데이 개그를 썰렁하게(있어야 할 것이 없어, 어딘가 빈 듯한 느낌) 날렸다.

2019-06-24 18:24:42

24일 오전7시 40분 쯤 대구시 수성구 효성병원 근처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독자 남궁현숙 씨 제공

수성구 효성병원 근처에서 화재…소방당국 진화 작업중

24일 오전7시 40분 쯤 대구시 수성구 효성병원 근처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독자 남궁현숙 씨 제공 24일 오전 7시 40분쯤 대구시 수성구 효성병원 근처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소방당국은 진화 작업 중이다.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대량의 검은 연기가 하늘 높이 솟구치면서, 트럼프월드 수성아파트 등 인근 아파트에서 화재 현장을 목격하고 촬영한 사진 등이 SNS에 확산되고 있다. 신고 역시 빗발쳤다.

2019-06-24 08:02:01

으랏차차~ 월척이다! 65cm 부시리를 잡고도 울고간 사연은?

https://youtu.be/hM1KN1XTG5E 영상ㅣ안성완 asw0727@imaeil.com'으라차차~~ 월척이다!'울릉도·독도사랑 동해국제 낚시대회(주최 매일신문사, 주관 대구경북낚시연협회, 후원 경상북도·울릉군·새마을금고중앙회)가 14, 15일 울릉도 일원에서 열렸다.이번 대회는 전국 낚시 동호인과 울릉도 현지 주민 등 300여 명이 참가해 낚시뿐 아니라 시상식겸 문화행사(울릉군 한마음회관)까지 함께했다.메인행사인 낚시대회는 갑작스러운 기상악화로 당초 일정과 달리 첫날 예선전과 본선을 합쳐 수상자들을 결정했다. 대상 어종은 벵에돔 25cm 이상으로 순위는 최대어 한 마리의 길이로 평가했다. 단, 길이가 같은 경우 중량으로 결정했다.그 결과 ▷1등 대상(아반떼 승용차 시상) 34.9㎝ 임행삼(제주시) 씨 ▷2등상(500만원 상당의 낚시용품과 현금 300만원) 31.5cm 최훈오(안동시) 씨 ▷3등상(300만원 상당의 낚시용품과 현금 200만원) 31.4㎝ 최종국(울릉군) 씨 ▷4등상(150만원 상당의 낚시용품) 29.8㎝ 김치윤(제주시) 씨 ▷5등상(100만원 상당의 낚시용품) 29.5㎝ 김재한(울릉군) 씨 ▷6등상(70만원 상당의 낚시용품) 29.5cm 이창무(서귀포시) 씨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2019-06-21 18:43:39

[롯데백화점X대구FC]대구 새로운 '힙플레이스' 등장!

대구FC의 경기를 보기 위해 대구를 찾는 분들이 늘고 있습니다.그중 대구FC경기를 보기 전, 롯데백화점을 들린 커플의 행적을 쫒았습니다.자세한 사항,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019-06-21 18:18:27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가 대구 오면 생기는 일..."유승민 의원은 없고~ 쓴 소리만 있고~ㅠㅠ"

유튜브| https://youtu.be/TcSdpWbOayI19일 오후 바른미래당 대구시당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가 대구시당 핵심당직자를 모아 간담회를 열었다.이날 유승민 의원이 자리하지 않은 가운데 손 대표는 인사말에서 유 의원을 수차례 언급했다.당직자들은 손 대표를 향해 당 운영에 관한 아쉬움을 토로하기도 했다.

2019-06-20 18:09:49

TV매일신문 특별대담에 출연한 김병수 울릉군수. 야수(권성훈 앵커)와 미녀(김민정 아나운서) 사이에서 재치와 입담을 자랑했다. 디지털국 제공

김병수 울릉군수, "2025년 하늘길 열릴 터"

https://youtu.be/hfU1JbD8mDY 영상ㅣ한지현 촬영 감독 매일신문 | [특별대담] 유쾌한 김병수 울릉군수와의 특별대담"2025년 사동항 쪽에 공항을 완공해, 울릉 하늘길을 활짝 열겠습니다."지난해 당선된 김병수 울릉군수가 취임 1년을 맞이해, TV매일신문 특별대담에 출연해 울릉 하늘길에 대한 당당한 포부를 밝혔다.김 군수는 "울릉도 관광에 하늘길을 반드시 열어야 한다. 서울이나 인천, 강원도 그리고 부산과 대구에서 1시간 안에 울릉도에 도착해 편안하게 관광길에 오를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며 "먼 육로로 와서, 또다시 바닷길을 이용해 울릉도+독도를 오기에는 너무 길이 먼데다 파도 등으로 인해 배가 끊길 때가 많다"고 말했다.특히 그는 "울릉도·독도는 한반도에서 유일하게 미세먼지와 공해가 없는 청정지역이기 때문에 더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주길 바란다"며 "독도새우, 울릉약소, 해계탕, 따개비, 홍합밥, 명이나물, 부지깽이 등 입맛을 돋우는 먹을거리도 풍부하다"고 덧붙였다.올해 3월 말에는 울릉도 일주도로 준공식이 열려, 55년 만에 울릉도 섬 전체를 한바퀴 도는 전 구간이 개통됐다. 이를 계기로 울릉도에 관광객이 급증했다. 올해 5월까지 울릉도를 찾은 관광객은 15만5천558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11만8천689명보다 31.1%(3만6천869명) 늘었다.한편, 김 군수는 자신의 이름(김병수)으로 즉석 삼행시를 재치있게 소화해내고, 미녀와 야수와 함께 폭탄돌리기 게임을 하면서 노래를 부르는 등 유쾌+상쾌+통쾌한 면모를 시원하게 보여줬다.

2019-06-19 22:47:25

EXO 리더 수호가 제13회 DIMF 홍보대사를 맡아, DIMF 기간 중에 대구를 방문한다. 언제 등장할 지가 초미의 관심사다. DIMF 제공

엑소(EXO) 수호, 제13회 DIMF 홍보대사 된 까닭?

https://youtu.be/uQ8K02p2kVw DIMF 홍보영상.♬♬ 으르렁∼으르렁∼ 으르렁 대, 너 물러서지 않으면 다쳐도 몰라∼♬♬EXO(엑소) 리더 수호(사진)가 올해 제13회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이하 DIMF) 홍보대사로 임명됐다.인기 아이돌 그룹의 톱스타가 DIMF 간판 홍보대사로 되기는 처음이다. 지난해에는 훈남 민우혁 배우와 원조 뮤지컬 디바 최정원이 맡았다.올해 DIMF에 엑소(EXO) 수호가 홍보대사를 맡게 된 데는 지난해 10월 자진사퇴한 장익현 전 이사장의 바통을 이어받은 이장우(사진) 새 이사장의 역할이 절대적이다.이 이사장은 엑소(EXO)의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와 절친으로 엑소(EXO)의 리더인 수호 영입의 1등 공신이다. SM 측에서는 뮤지컬과 연관이 있는 스타 중 한 명인 수호를 올해 DIMF 홍보대사로 추천했고, DIMF 측은 흔쾌히 받아들였다.특히 수호는 K-POP 연습생 신화의 상징적 인물(7년 동안 연습생 신분, 2012년 엑소(EXO) 멤버로 데뷔)일 뿐 아니라 뮤지컬계의 기대주다. 아직은 뮤지컬판의 신인이자 유망주인 수호는 '더 라스트 키스'와 '웃는 남자'에 출연해 멋진 연기와 노래를 선사했다. 수호는 10년 전 뮤지컬계의 블루칩으로 우뚝 선 '제2의 시아준수'(동방신기 원년 멤버)를 꿈꿀 정도로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다.DIMF 홍보대사 수호가 언제 대구를 방문할 지는 아직 공개되지 않고 있다. DIMF 측은 SM 측의 '일정 비공개' 요청을 받고, 개막식 또는 폐막식 아니면 DIMF 기간(6월21일~7월8일) 중에 깜짝 등장할 지에 대해 함구하고 있다. 분명한 것은 수호가 DIMF 기간 중에 한 번은 '짠'하고 나타난다는 사실이다. 대구의 수많은 뮤지컬 팬 뿐 아니라 EXO 수호의 사생팬들은 몇월 몇일 몇시, 어디에 등장할 지가 초미의 관심사다.한편, DIMF 홍보대사 수호가 이번 축제를 위해 어떤 모습으로 나타나, 깜짝 이벤트 및 감동의 멘트를 선사할 지 큰 기대가 된다.

2019-06-19 19:27:31

[이화섭의 아니면말고!]프로듀스X101 포지션평가, 이화섭 기자의 베스트&워스트 무대는?

유튜브| https://youtu.be/nnp0kbBBMXE#프로듀스X101#국민프로듀서#포지션평가국민프로듀서님들, 프로듀스X101 재미있게 보고 계신가요? 그러고보니 업로드를 하는 이번주 금요일이 2번째 순위발표식이 있는 날이네요. "지난 포지션 평가가 꽤나 주옥같았다"(발음주의)고 본 이화섭 기자가 이번에는 '포지션 평가'를 평가해 봤습니다. 과연 어떻게 평가했는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확인해 주세요.

2019-06-18 18:06:20

매미야 뉴스, 천신만고 끝에 독도 현지에서 전달

유튜브| https://youtu.be/aWBYK5E51uk"독도에서 전하는 가슴 뜨겁고, 벅찬 뉴스!"TV매일신문은 15일 독도 현지에서 매미야(야수 권성훈 기자, 미녀 김민정 아나운서) 뉴스 방송 촬영에 성공했다. 14일 울릉도에 도착한 매미야 뉴스 촬영팀은 기상 악화로 인해 울릉도에 대기하다, 15일 오전 6시 사동항에서 독도평화호를 타고 동도 선착장에 내려 1시간 정도 뉴스 방송을 진행했다.독도에 도착하자 비가 추적추적 내렸으며, 독도경비대가 설치한 간이천막에서 뉴스 촬영을 했다. 매미야 뉴스 촬영팀과 동행한 박효희 한복 디자이너와 모델들은 독도를 주제로 한 한복으로 선착장 주변에서 간이 패션쇼를 열기도 했다.디지털국 안성완 촬영담당은 동도 선착장에서 드론을 띄워, 독도 전체를 화면에 담으려 했지만 괭이갈매기들이 드론에 달려들어 곤란을 겪기도 했다. 야수 권성훈 기자는 독도 뉴스 방송을 마치고, 배가 떠나기 직전까지 남아 '먼데이 개그' 녹화를 강행했다.매미야 뉴스팀은 독도에 머무는 50분 동안 준비했던 뉴스 대본 촬영을 성공적으로 마쳤으나 강해진 비바람 탓에 독도를 둘러볼 시간도 없이 서둘러 울릉도로 돌아와야만 했다.문제는 다음날 발생했다. 현재 독도 촬영 후 울릉도로 돌아온 매미야 뉴스팀은 3일동안 묶여 있다. 파도가 높아지면서 배가 끊겨 버렸기 때문이다. 대한민국 첫 남녀MC의 독도 현지 뉴스 방송은 현지 기상만큼 험난한 길을 걸어야만 했다.한편 매미야 독도 현지 방송은 17일(월) 늦은 오후에 매일신문 홈페이지나 앱, 유튜브 매일신문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2019-06-17 11:44:48

2019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결승 한국과 우크라이나의 경기가 열린 16일 오전 대구시 북구 축구 전용경기장 'DGB대구은행 파크'에서 열린 시민응원전에서 대표팀 이강인이 첫 골을 넣자 시민들이 환호하고 있다. 연합뉴스

대구·경북민 "U-20 월드컵 대표팀 이미 새로운 신화" 찬사

유튜브| https://youtu.be/1RKBq9FbpUA"대구시민은 새로운 신화를 창조하고 끝까지 최선을 다한 태극전사들에게 찬사를 보냅니다."16일 폴란드에서 열린 2019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결승전 경기를 지켜본 대구·경북 지역민도 자랑스런 우리 대표팀에게 열렬한 응원과 함성을 보냈다.대표팀 사령탑이 대구 출신 정정용 감독인 데다가 미드필더 고재현이 대구FC 소속이라서 경기 전부터 지역민들의 관심은 뜨거웠다. 지역 출신 김세윤(대전 시티즌)도 빼놓을 수 없다.대구에서는 이날 오전 1시부터 'DGB대구은행파크'(포레스트 아레나, 일명 대팍)에서 한국 대 우크라이나의 결승전에 대한 시민 단체응원이 펼쳐졌다.경기가 새벽에 벌어지기 때문에 5천명가량이 단체응원에 참여할 것으로 예상했으나 1만2천석 규모 '대팍' 관중석이 거의 찰 만큼 열기가 뜨거웠다.전반 5분 이강인이 페널티킥을 성공시켜 선취골을 얻자 열기는 절정에 달했다.장내는 관람객들의 "대∼한민국!" 함성으로 가득 찼고 팬들은 신나는 몸짓으로 기쁨을 표현했다.경기 시작 40분 전부터 뮤지컬 배우 최정원과 대구국제뮤지컬축제(DIMF) 뮤지컬 스타들이 우승 기원 갈라 공연을 선보이며 응원 열기를 끌어올렸다.붉은악마 등 서포터즈들도 대형 태극기 펼치기 등으로 응원을 주도하며 경기장 분위기를 이끌었다.앞서 15일 밤 같은 장소에서 열린 K리그 경기 도중 천둥·번개를 동반한 폭우가 내리면서 기온이 18도까지 떨어졌으나 대표팀의 승리를 기원하는 축구 팬들은 흔들림 없이 자리를 지켰다.관중석에 가득한 축구 팬들은 결승전 전·후반 90분 동안 태극전사들의 동작 하나하나에 환호하며 탄성을 질렀다.후반 우크라이나의 연속골로 국가대표팀이 패배했지만 시민들은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뜨거운 박수를 보냈다.단체응원에 참여한 축구 팬 김모(51) 씨는 "이강인 선수 등 20세 이하 어린 선수들이 멋진 플레이를 보여줬고 앞으로 더 기대된다"며 "대구의 축구명문 청구 중·고를 나온 정 감독 지략도 빛났다"고 평가했다.이모(39) 씨는 "지난해 러시아 월드컵 단체응원이 야구장인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렸지만 오늘은 축구 전용구장에서 열려 의미를 더했다"며 "대구 팬들은 대표팀을 언제나 성원할 것"이라고 말했다.대구에 사는 정 감독 가족들은 단체응원 대신 부모님이 사는 본가에 모여 TV를 통해 결승전을 지켜보았다.둘째 형 정두용 씨는 "대표팀은 사상 최초로 결승전에 올라 이미 신화를 창조했고 국민들에게 신나고 행복한 밤을 선사했다"며 "동생이 귀국하면 고생했다며 칭찬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전광판으로 경기를 지켜본 김부겸 의원은 "세계적인 무대에서 주눅 들지 않고 실력을 보여준 젊은 선수들이 자랑스럽다"며 "자신이 공부하고 경험한 것을 선수들에게 전해준 정 감독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일부 팬들은 경기가 끝난 뒤 경기장 주변에서 결승 진출의 감격을 되새겼다.정정용 감독 모교인 경일대 재학생 1천여 명도 교내 학생식당에 모여 대학 측이 제공한 단체 응원복을 입고 치킨, 간식을 먹으며 대형 스크린을 통해 정정용 호를 응원했다.재학생 김황산(23·기계자동차학부)씨는 "대표팀이 결승까지 올라온 것만으로도 기쁘고 대한민국에 이바지한 것 같다"며 "우리 학교를 졸업한 선배 덕분에 다 같이 모여 응원해서 너무 좋고 기쁘다"고 말했다.대구 달성군도 화원읍 LH홍보관에서 대형 전광판 중계를 통해 거리 시민응원전을 펼쳤다. 달성군에는 정 감독이 한때 축구부 감독으로 활동한 현풍고가 있다.

2019-06-16 03:18:51

[불금초대석]도용복 오지탐험가, "자유대한민국 가치를 뼛속깊이 느껴야"

유튜브|https://youtu.be/noT2UBCZAo0전 세계 171개국을 다닌 오지탐험가 도용복 (주)사라토가 회장 겸 대구한의대 특임교수가 6월 호국의 달을 맞아 TV매일신문 '불금초대석'에 출연해, 어린 시절의 6·25전쟁(한국전쟁)의 아픈 기억 그리고 월남 고엽제 피해로 큰 고충을 입은 사연을 소개했다.더불어 도 회장은 직접 작사한 6·25전쟁 UN 참전국 송(Song)을 소개하면서, 미녀와 야수 진행자와 함께 부르기도 했다. UN 참전국은 총 22개국으로 직접 전쟁 참전 16개국과 의료 지원 6개국이다. 그는 이 노래를 만든 이유에 대해, "한반도 남쪽에라도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세우기 위해, 국군의 수많은 희생과 더불어 우리를 도와준 UN 참전국들에 대한 은혜와 고마움을 뼛속 깊이 새겨야 한다"고 설명했다.우리 나이로 77세, 희수(稀壽)를 맞이한 도 회장은 삶의 가치관을 묻는 질문에 대해, "가슴 뛰는 하루를 보내라. 이 세상은 얼마든지 도전할 가치가 있다"며 "꽃을 더욱 아름답게 하는 것은 향기지만, 사람을 향기롭게 하는 것은 문화"라고 강조했다.올해 77세 기념 '77 음악회'도 기획하고 있다. 사랑하는 딸들과 가족들이 함께 무대에 서며, 부산 영화의 전당 '하늘연 극장'에서 7월7월 7시7분에 777명을 초대해 연다.끝으로 도 회장은 인생을 살아가며 가장 중요한 것은 "스며드는 인연"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살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람과의 만남인데, "스치는 인연이 아니라 스며드는 인연을 만들라"고 진정어린 조언을 했다.

2019-06-14 18:31:52

[영상] 'U-20 월드컵' 정정용 감독 절친 피셜 "가장 아끼는 선수는?" "지도자로서 최종 목표는?"

유튜브|https://youtu.be/VOIfweRhMtM#2019 FIFA U-20 월드컵 #정정용 감독 #축구FIFA 주관 남자대회 최초 결승 진출 쾌거를 이뤄낸 'U-20 대표팀 사령탑' 정정용 감독이 대구 출신이라는 걸 아시나요?대구에서 태어난 정정용 감독은 축구 명문 청구중·고를 졸업해 경일대 축구부에서 활동하는 등 선수 생활을 대구에서 보냈습니다.감독 커리어 중에서도 대구FC 수석코치, 현풍고 감독을 맡는 등 대구와의 인연을 이어왔는데요.매일신문은 정정용 감독이 대구에 남긴 발자취를 따라가 봤습니다.인터뷰에 도움 주신 분들▷정현태 경일대학교 총장 및 경일대학교 관계자▷김용범 청구고 축구부 감독(정정용 감독 청구고등학교 축구부 시절 1년 후배)▷성호상 대구FC 선수강화부장(할렐루야 축구단 코치 시절 선수)▷곽완섭 FC캐논 감독(대한축구협회 골든에이지 강사 시절 보조강사)▷고귀봉 현풍고 체육보건부장(현풍고등학교 감독 시절 체육보건부장)

2019-06-14 13:26:22

김광림 최고위원, "여당 넉넉한 마음씨 가져야"

https://youtu.be/PqEgSmkWJjU 영상ㅣ한지현, 안성완김광림 자유한국당 최고위원(안동 국회의원)이 TV매일신문 '토크 20'에 출연, "집권여당과 권력을 잡은 세력이 제1야당을 상대로 '적폐세력', '독재자의 후예', '도둑놈' 등 혐오와 증오의 정치를 여과없이 드러내고 있다"며 "'곶간에서 인심난다'는 말이 있듯 여당이 넉넉한 마음씨를 가져야 한다"고 조언했다.이어 김 최고위원은 최근의 여야 막말 퍼레이드에 대해 "언어는 존재의 집이다. 여야를 막론하고 정치인의 말은 절제와 품격이 있어야 한다"며 "막말, 막언, 폭언 등은 이제 없어야 한다"고 일침을 놨다.현 정부의 경제에 대해서는 비판 수위는 아주 높았다. 그는 현 대한민국 경제위기를 놓고 "정권은 유한(有限)하고, 경제는 무한(無限)하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며 "청와대 주도, 정부발(發) 정책실패가 초래한 위기"라고 지적했다.더불어 경기침체 및 마이너스 성장에 대한 원인으로 ▷운동권 이념경제의 정책실패 ▷최저임금 벼락인상, 근로시간 강제단축, 밀어붙이기식 정규직 강제채용 등 노동비용 쇼크 ▷구조개혁 노력 전무 ▷노조편향 정권을 기업 억누르기 등을 꼽았다.한편 김 최고위원은 야간 대학을 다니면서, 김천 직지사에서 10개월 만에 행정고시에 합격한 사연, 성경(구약, 신약)을 7번이나 필사한 어머니에 대한 애틋한 마음, 남은 인생에 교장 한번 하고 싶다는 소박한 꿈 등의 인생 스토리 및 삶의 가치관도 털어놓았다.

2019-06-13 18:11:30

6월 셋째주 야수의 이빨.

[야수의 이빨] 정치권 막말, "말이야, 막걸리야"

유튜브| https://youtu.be/jpY0GaKPnz4이번주 '야수의 이빨'은 달창(달빛창녀단), 걸레질, 빨갱이, 천렵질 등 최근 정치권에서 쏟아진 막말을 주제로 다룬다. 하지만 말인지 막걸리인지 모르는 수준의 이 막말에 대한 해법은 없다. 여야 정치권의 자정노력만이 답이지만, 여야의 현 상황을 보면 그런 자정의 노력 기미는 전혀 보이지 않는다.향후 막말 퍼레이드가 어디까지 번질지도 안갯속이다.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는 막말에 대한 사과모도에서 두둔모드로 변신했다. 황 대표는 11일 "아무거나 막말이라고 말하는 그 말이 바로 막말"이라고 했다. 1주일만에 막말에 대해 봉인해제한 셈이다.'야수의 이빨' 코너에서는 최근 쏟아져나온 막말들에 대한 논평을 시작으로 문재인 대통령을 향한 직접적인 공격(빨갱이, 김정은 수석대변인, 천렵질, 연말까지 하야 등)을 언급한다. 더불어 과거 대통령을 향한 모욕에 가까운 격한 표현이나 단어 등도 거슬러 올라가 살펴본다.야수는 마지막 멘트에서 "여야 정치권 모두 사생결단에서 한발 물러나, 아무리 격한 대치를 하더라도 편안하고, 여유있게 한번 웃으며 생각해 볼 수 있는 해학적이고 격조높은 말을 해야 한다"고 간곡한 말투로 조언했다.

2019-06-12 18:04:14

11일 오후 1시 22분쯤 경산시 압량면 의송리의 한 자동차부품공장에서 불이 나 검은 연기가 솟아 오르고 있다. 독자 오세근 제공

경북 경산 압량공단 내 공장 화재로 1개동 전소 후 옆 3개 공장 일부 태워

https://youtu.be/sUNcNIP0xDU 영상ㅣ안성완 asw0727@imaeil.com11일 오후 1시 22분쯤 경북 경산시 압량면 의송리의 한 자동차부품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 1개동(508㎡)을 태우고 인근 공장으로 옮겨붙어 3개 공장의 천장과 벽체 등도 태운 뒤 진화됐다.불이 나자 소방대원 80여명과 소방차 30대, 헬기 2대가 출동해 1시간여 만에 큰 불을 잡았으나 공장들이 샌드위치 패널 구조로 돼 있어 잔불을 정리하는데 어려움을 겪었다.소방당국은 "갑자기 '펑' 소리와 함께 벽체에서 불이 났다"는 공장 작업자의 말에 따라 전기적인 문제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2019-06-11 18:25:28

[이화섭의 아니면말고!]사람들이 영화 '기생충'을 보는 방식, 이상하다?

유튜브 | https://youtu.be/TTMMB-ATWEw영화 기생충이 업로드를 하는 11일 현재 관객 수 700만명을 돌파하며 흥행 순항 중입니다.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도 받았고, '봉준호'라는 거장 감독의 영화다 보니 사람들이 영화를 보는 시각도 제각기 분분합니다. 하지만 이런 천태만상을 살펴보던 이 기자, 뭔가 이상한 점을 발견했습니다. 어떤 점을 발견했을까요?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만나보시면 되겠습니다. 이 기자가 보는 영화 기생충, 영상으로 함께 만나 보시죠~!!

2019-06-11 17:27:56

[06.10]매미야TV, "못살겠다. 폭발직전! 최악의 지역 경기지표"

유튜브| https://youtu.be/ZiPVqj0FIiYTV매일신문 매미야 뉴스방송(매주 월요일 방영)에 권세호 경제평론가(서울경제TV MC, 삼영회계법인 대표)가 출연, 장기불황의 국내 경제상황과 대구경북지역의 최악의 경기지표에 대해 분석했다.한국과 미국 공인회계사(CPA) 자격증을 동시에 갖고 있는 권 평론가는 이날 방송에 출연해서 "지역의 경기가 최악의 상황을 맞고 있으며, 이제는 폭발직전"이라며 "기업가들과 자영업자들이 열심히 일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되어야 한다. 그래야 서민들에게도 돈이 돌고, 일자리도 생긴다" 일침을 놨다.그는 또 '7년 만에 경상수지 적자' 뉴스를 분석하면서 "우리나라 경상수지는 상품수지(수출-수입) 흑자를 서비스수지, 본원소득수지, 이전소득수지 적자가 갉아먹는 구조"라며 "이제 우리나라 경제의 핵심축인 수출에 문제가 생기면, 경제 근본이 흔들릴 수 있는 셈"이라고 설명했다.대구 경제악화에 대한 우려도 했다. 권 평론가는 "지난 4월 대구의 수출은 전년 동기 대비 10.1% 감소했다. 특히 최대 수출국인 중국의 수출 물량이 40.9% 급감했다"며 "대구시는 지역경제 살리기에 총력을 기울여야 할 때"라고 조언했다.

2019-06-10 18:45:47

[영상] TV매일신문 '토크 20분', 신청사 유치 4파전 -종합편-

https://youtu.be/2x80pViQn-o 영상ㅣ안성완, 한지현 "중-북-달서구 그리고 달성군의 치열한 4자 공방 그리고 대혈투의 끝은?"지난달 한달 동안 매주 목요일(9일 달성군, 16일 북구, 23일 달서구, 30일 중구)에 방영한 TV매일신문 '토크 20분' 대구시청 신청사 유치 전쟁 4파전의 종합편이다.TV매일신문 영상팀(안성완 1카메라, 한지현 3카메라)이 기획하고 편집한 이번 종합편에서는 4개 구군의 신청사 유치 장단점 및 홍보전략 등을 집중 비교분석한다.중구는 현 위치에 랜드마크 건물을 짓기 위한 복안을 설명하고, 공론화위원회에 대한 불만이 뭔지 제시한다. 북구는 대구 미래 100년을 위한 전략적 접근을 강조하며, 대구경북 상생을 위해 옛 경북도청만이 답이라고 강조한다.달서구는 '땅값 제로'를 내세우며, 두류정수장 부지 64만8천평이 대구시청 신청사 부지를 위해 방치돼 왔다고 주장한다. 달성군은 대구 지도상 지리적 중심은 '달성 화원'임을 부각하며, 대구 전체의 균형발전을 위한 적격지임을 역설한다.더불어 4개 구·군은 상대편에서 단점으로 지적하는 부분에 대해서도 철벽방어 논리를 앞세우며, 합리적인 근거를 들어 반박한다.한편 TV매일신문 '토크 20분'의 4개 구·군별 방송 조회수 경쟁도 뜨겁다. 7일 오후 7시 현재 1위 3,402회(북구), 2위 3,210회(달성군), 3위 3,127회(달서구), 4위 2,282회(중구) 순이다.

2019-06-07 19:34:43

이유리 한국뮤지컬협회 이사장 "대구는 제2의 고향, 그리워요"

유튜브| https://youtu.be/2Xa-ncTbDWM이유리 한국뮤지컬협회 이사장이 지난달 31일(금) TV매일신문 '특별대담'을 위해 대구를 방문했다. 이 이사장은 "2년 동안 딤프 집행위원장을 맡으며, 대구 사람들과 각별한 인연이 너무 그립다"며 "처음에는 외지 사람들에게 배타적이라 여겼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깊어지는 따뜻함(우정)을 느꼈다"고 말했다.이 이사장은 '대구가 왜 뮤지컬 도시로 떴는가'라는 질문에 대해서는 "대구가 분지형 문화예술도시로 음악에 대한 남다른 관심과 사랑이 있는데다, 시간이 지날수록 뮤지컬에 푹 빠져드는 경향이 있다. 뮤지컬 배우들도 대구에서 공연하면 에너지를 얻는다. 그래서 뮤지컬이 잘 될 수밖에 없다"고 대답했다.특히 그는 2년 동안 딤프 집행위원장으로 대구 뮤지컬 발전을 위해 일하면서, 당시 장익현 딤프 이사장과의 좋은 호흡이 일하는데 큰 힘이 되었다고 감사함을 표했다.더불어 "딤프 2년간 홍보대사로 함께 하고, 딤프어워즈 시상금도 후원해 준 안재욱 배우와 DIMF를 위해서라면 언제든 대구로 한걸음에 달려와준 유준상 배우 그리고 고영빈, 강필석, 정선아, 김히어라, 문성일 등에게도 특별한 고마움을 전한다"고 덧붙였다. 이유리의 인생을 돌아보면, 10년 단위로 변신을 시도했다. '학창시절 방송반(10대)→연희단 거리패 연극배우(20대)→공연기획자(30대)→대학 교수(40대)→DIMF 집행위원장 역임 그리고 한국뮤지컬협회 이사장(50대)'.인생의 10년 단위의 변화가 이채로운 이유리 이사장은 "앞으로도 대구 뮤지컬 발전을 위해 무슨 일이든지 하겠다"며 "올해 딤프기간에도 대구를 방문해 막창, 찜갈비도 먹고, 지인들과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가겠다"고 말했다.

2019-06-07 17:40:26

[영상] 매일 탑 리더스 아카데미 인물 사진전 개막

https://youtu.be/fQf2fvBsgZk 영상ㅣ안성완 asw0727@imaeil.com '매일 탑 리더스 아카데미 인물 사진전'이 5일 오후 대구 중구 매일신문사 1층 CU 갤러리에서 개막했다. 정찬두 매일 탑 리더스 총동창회장, 이상택 매일신문 사장, 임경희 사진작가 등 많은 내빈들이 전시회에 참석했다.임경희 사진작가가 지난 7년간 매일 탑 리더스 아카데미 원우와 초청 강사들을 기록한 인물 사진전은 11일까지 열린다.

2019-06-05 21:24:48

야수의 절규, "해외여행 인명사고 줄입시다."

유튜브 | https://youtu.be/1xvukFTwp4M 영상ㅣ한지현"고국을 떠나 머나먼 타국에서 묵숨을 잃는 안타까운 일이 더이상 없어야 합니다."야수(진행자 권성훈 기자)가 헝가리 다뉴브강 유람선 충돌로 인한 대형 인명참사에 대해 절규에 가까운 토로를 했다. 야수는 이번주 '야수의 이빨' 코너에서 '다뉴브강 참사로 돌아본 해외여행 안전불감증'이라는 제목을 통해, 사망자 12명과 실종자 14명(5일 오후 20시 현재)에 대한 깊은 애도를 표한 후에 해외여행 안전불감증 사례들(미국 그랜드캐년 20대 한국청년 추락사고, 여행 자제구역인 부르키나파소 한국인 여성 납치사건 등)을 소개했다.야수는 "다뉴브강 유람선 충돌 대형 인명참사도 만약 구명조끼를 모두 착용하고 있었다면, 인명피해를 조금은 줄일 수 있지 않았을까"라며 "특히 사고 당일에는 날씨가 좋지 않아, 여러 가지로 위험요인이 더 많이 포진하고 있었다"고 꼬집었다.마지막 멘트에서는 일본 관광객들의 '안전불감증'이 아닌 '안전의심증'의 좋은 사례를 들었다. 일본 학생 단체 관광객들은 해외 호텔에서 묵게 되면, 로비에서 모일 때 전체 학생 모두가 비상계단을 통해 내려오도록 한다는 것. 야수는 "해외여행에서 더 이상 한국인이 목숨을 잃거나 다쳤다는 소식을 접하지 않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2019-06-05 20:07:47

[영상] 나경원, 대구 찾아 "문재인 정권이 대한민국 피를 바꾸려 한다"

https://youtu.be/7RBI4rP3JJc 영상ㅣ안성완 asw0727@imaeil.com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5일 자유한국당 여성정치아카데미 수료식에 참석해 "문재인 정부는 모든 분야에서 실정을 하면서 대한민국을 '나쁜 피'로 바꾸고 있다"고 비판했다.나경원 원내대표는 이날 한국당 대구시당에서 열린 '대구 여성 정치아카데미 수료식'에 특별강연자로 나서 이같이 주장하며 "대구가 민풍의 시발점이 돼 달라"고 호소했다.특히 나경원 원내대표는 "대한민국은 경제·안보·헌법 3가지가 파탄 났다. 헌법을 파괴하고 대한민국을 왼쪽으로 이끌고 있어 사회주의로 가는 것이 아닌지 의심이 든다"며 "선거법 개정안과 공수처(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법도 좌파 독재의 길로 가기 위한 것"이라고 지적했다.

2019-06-05 18:32:18

[06.05_야수의이빨] '다뉴브강 참사'로 돌아본 해외여행 안전불감증

유튜브| https://youtu.be/1xvukFTwp4M#헝가리유람선침몰 #다뉴브강 #부다페스트'헝가리 부다페스트 다뉴브 강'에서 유람선 사고로 목숨을 잃었거나 실종 상태인 안타까운 사건이 발생했습니다.그래서 이번 주 야수는 "대한민국 국민들의 해외여행 안전불감증"에 대해 이야기해봅니다.

2019-06-05 17:54:40

[영상] 2019 포항국제불빛축제 하이라이트 다시 보기

https://youtu.be/1hIn9zwxHWg지난 5월 31일부터 6월 2일까지 포항 형산강체육공원 일원에서 개최된 포항국제불빛축제!아름다운 불꽃의 향연, 함께 보시죠!포항국제불빛축제는 매년 여름마다 개최된다고 하니, 올해 못 가신 분들은 내년에 꼭 포항을 방문해보세요!이 영상은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받았습니다.제작 매일신문 디지털시민기자 윤신원

2019-06-05 09:43:58

[영상] 김병준 입국 후 대구 달려온 이유?...내년 총선서 김부겸 의원과 한판 승부 위해?

https://youtu.be/YFpygn5jzCc 영상ㅣ안성완 asw0727@imaeil.com 김병준 전 자유한국당 비대위원장이 4일 영남대 강연을 위해 대구를 찾았다.입국하자마자 대구를 찾았다는 점에서 '정치적 의미가 있는 행보가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는 가운데 매일신문이 김병준 전 위원장에 직접 만나 이야기를 들어봤다.김병준 전 위원장은 '내년 총선 출마 여부' '현 자유한국당 지도부에 대한 평가' 등에 대해 진솔하게 답변했다.

2019-06-04 20:12:19

[영상] 유승민 "내년 총선서 대구 안 떠나"…'패스트트랙' 연동형 비례제·공수처 "문제 있다"

https://youtu.be/ctIzW9QKxog 영상ㅣ안성완 asw0727@imaeil.com 유승민 바른미래당 의원이 내년 총선에서 '대구 동구을'에 출마할 뜻을 분명히 했다.유승민 의원은 3일 오후 경북대학교에서 특별강연을 한 뒤 취재진과 만나 "내년 총선에서 서울 지역구에 출마한다는 설이 있다"는 질문에 이같이 밝혔다.유승민 의원은 '보수대통합'에 대해 "지금 한국당의 모습이 우리 보수 정치가 가야 할 방향이라는 생각이 들지 않는다"며 "그런 상태에서 보수통합 얘기를 꺼내는 게 무슨 의미가 있느냐"고 선을 그었다.그는 또 패스트트랙 관련 법안과 관련 '검경 수사권 조정안'에 대해 찬성하지만, 연동형 비례대표제와 공수처 설립에 대해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2019-06-03 18:28:53

[0603_매미야TV]300인 이하 지역 업체들, '52시간 근무제'로 인한 고충

유튜브| https://youtu.be/7XTYEU-D2lY지면으로만 보던 매일신문, 이제 영상뉴스로 보실 수 있습니다.[오늘의 뉴스]-주52시간 근무제로 인한 대구경북 기업의 고충-도난당한 만국전도, 식당 벽지 안쪽에서 발견?[먼데이개그]-생선으로 웃기겠다! 야수의 생선 개그출연: 권성훈 기자, 김민정 아나운서제작: 매일신문 디지털국

2019-06-03 18:20:19

[05.31_미녀의PICK뉴스]박한이 명예 날린 숙취 운전, 연예계 학교 폭력 폭로, 대구 두루마리 구름

유튜브| https://youtu.be/dzOub9DqxIE지면으로만 보던 매일신문, 이제 영상뉴스로 보실 수 있습니다.[미녀's PICK 뉴스]- 폭로의 연예계, 학교 폭력- 대구 두루마리 구름, SNS에서 화제- 박한이 명예 날린 숙취 운전출연: 권성훈 기자, 김민정 아나운서제작: 매일신문 디지털국#박한이#음주운전#학교폭력

2019-05-31 18:38:05

31일 오전 5시 56분께 전북 부안군 위도 북쪽 9㎞ 해상에서 7.93t급 어선 전복 신고가 접수되 해경이 사고 해역에서 선원 구조 활동을 벌이고 있다. 사진=해양경찰

[영상] 부안 인근 해상서 어선 전복…선원 3명 사망·1명 구조

https://youtu.be/IbtZaDpoiVc 매일신문 | 부안 해상서 어선 전복…선원 3명 사망·1명 구조31일 오전 5시 56분께 전북 부안군 위도 북쪽 9㎞ 해상에서 7.93t급 어선이 전복됐다.부안해양경찰서와 전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 사고로 승선원 4명 중 선장 A(45)씨 등 3명이 숨졌다.베트남 국적 선원 1명은 인근 해역에서 조업하던 어선에 발견돼 구조됐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은 전복된 선박을 수색해 의식이 없는 A씨 등 3명을 찾아냈다.베트남 선원은 전날 밤 10시께 배가 전복된 것 같다고 해경에 진술했다.사고 당시 풍속은 강하지 않았고 해역에 암초도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해경은 어선이 추진기(스크루)에 폐로프가 감겨 전복된 것으로 추정하고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해경은 선주와 협의해 어선을 인근 항구로 인양할 방침이다.부안 해경 관계자는 "베트남 선원이 한국말이 서툴러 제대로 조사를 못 했다"며 "배를 인양한 뒤 합동 감식을 벌여 사고 원인과 경위를 밝히겠다"고 말했다.

2019-05-31 09:59:03

류규하 중구청장, "뺏아가려 하지 마세요!"

https://youtu.be/Nz1_OhaRWpk 영상ㅣ안성완 asw0727@imaeil.com 류규하 중구청장이 TV매일신문 '토크 20분'에 대구시청 신청사 건립에 관한 문제에 대해 "현 위치 건립이 정답"이라며 총력전을 펼쳤다.류 청장은 이날 방송에서 "중구 입장에서는 이전이 아니라 존치"라며 "공론화위원회에서 중심을 잡지 않고, 마치 이전을 전제로 회의를 이끌어나가는 것 같아 불만이 크다"며 중구의 입장을 밝혔다.특히 중구는 홍보물 게시 감점(1,000점 만점에 30점)을 감수하고서라도, 중구 시내 곳곳에 현수막을 내걸고 있는 입장이다.류 청장은 이날 중구 현 위치 재건립 명분에 대해서는 ▷역사성 ▷편의성 ▷중심성 ▷정체성 4가지를 강조한 후에 중구 존치를 위한 비책을 묻는 질문에는 "지하 복합상가로 연결해 신청사와 국채보상운동 공원을 연결하는 조감도 준비하는 등 중구 존치를 위한 각별한 준비를 했다.한편, 중구는 이번 신청사 유치를 위해 박상철의 '무조건'이라는 노래를 개사해, 신청사 중구 유치를 위한 이벤트 뿐 아니라 신청사 유치 전당대회를 위한 단상까지 준비하는 등 각별한 노력을 기했다.

2019-05-30 17: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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