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이런일] 염길순 이북5도 대구사무소 소장 취임식

이북5도 대구사무소(소장 염길순)는 20일 대구도시철도 문양역 앞 천궁식당에서 각 도 도민회 및 청장년회 회원과 각 도 운영위원, 내외 귀빈이 참석한 가운데 이북5도 대구사무소 소장 취임식을 가졌다.

2019-07-21 16:20:58

[영상뉴스]"흔들림 장면 포착" 상주 지진, CCTV에 고스란히 담겨

21일 오전 11시4분 쯤 경북 상주시에서 진도 3.9의 지진이 일어났다. 당시 상황이 담긴 CCTV 영상을 매일신문이 입수했다.21일 오전 11시4분쯤 경북 상주에서 규모 3.9의 지진이 발생했다. 큰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휴일을 맞은 국민들을 놀라게 했다.매일신문은 지진 발생 당시 CCTV 영상을 입수했다. CCTV 촬영 장소는 상주시 북천 임란전적지와 상주 시내 등 두 곳이다.

2019-07-21 16:16:08

SBS '의사 요한' 화면 캡쳐

'의사 요한'에 나온 '파브리병' 무엇? 인터넷서 화제

20일 방송된 SBS 드라마 '의사 요한'에서 등장한 '파브리병'에 대해 네티즌들이 궁금해하고 있다.'파브리병'이란 당지질의 선천성대사이상으로 여러 증세를 일으키는 유전병. 당지질이란 당과 지질이 공유결합하고 있는 화합물로 인간의 대뇌에서 처음 추출된 물질이기도 하다. 이 당지질의 대사 이상으로 많은 증상이 발생하는데, 땀감소증, 선단지각이상증, 심한 통증, 혈관각화종이 나타난다. 때로는 각막혼탁, 심장허혈, 심근경색증, 신장이상 등이 나타나기도 한다. 이 증세들은 시간이 갈수록 더욱 심해지고, 결국 신장이 제 기능을 못하게 되어 사망하기에 이른다.파브리병은 X연관 열성 형질로 유전되며 주로 남성에게 나타나고, 여성의 경우 증상이 비교적 경미하게 나타난다. 증상은 주로 아동기 또는 청소년기에 시작되며, 성인기 동안에 서서히 진행된다. 그리고 남성 4만명당 한 명의 비율로 발생하며, 전체인구에서는 11만7천명당 한 명의 비율로 나타난다.

2019-07-21 16:04:45

이승율(앞줄 왼쪽 여섯 번째) 군수 등 청도군 각북면 건강마을 발대식 참석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청도군 제공

청도군 각북면 건강마을 조성사업 발대식

청도군(군수 이승율)과 각북면건강위원회(위원장 도영순)는 18일 각북면사무소에서 지역주민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각북면 건강마을 조성사업 발대식을 했다.청도군은 2014년 경상북도 역점시책사업으로 지역 간 건강격차 감소를 위해 각남면을 시작으로 2017년 운문면에 이어 올해 각북면으로 확대 실시하게 됐다.이날 발대식은 각남면 황소난타동아리, 운문면 신화랑마술단 식전 공연이 열렸고 ▷건강위원회 위원 위촉장 수여 ▷각북면 건강현황 보고 ▷각북면 건강슬로건을 선포하는 행사가 진행됐다.이승율 군수는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행복 공동체, 건강마을을 만드는 데 주민들이 다함께 동참해달라"고 했다.

2019-07-21 16:00:38

상서고, 한국매니지먼트연합과 산학 협력 협약 체결

대구 상서고등학교(교장 최우환) 연예매니지먼트과가 최근 사단법인 한국매니지먼트연합(회장 신주학)과 엔터테인먼트 직업 교육과 현장 적응력 강화를 위한 산학협약을 맺었다. 한국매니지먼트연합은 국내 유명 연예기획사의 대표 또는 임직원 약 350여 명이 소속된 단체다.

2019-07-21 15:54:14

김명한 경북대 농업생명과학대학 동창회장, 모교에 발전기금 1천만원 전달

김명한 경북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 동창회장(명도대신안전건설㈜ 대표이사·왼쪽)이 최근 모교를 찾아 후배들을 위해 써달라며 김상동 총장에게 발전기금 1천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발전기금은 '농업생명과학대학 동창회 장학기금'과 '바이오섬유소재학과 기금'으로 적립돼, 소속 재학생을 위한 장학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2019-07-21 15:54:04

대구가톨릭대 학생들이 성폭력 전문상담원 양성교육을 받고 있다. 대구가톨릭대 제공

대구가톨릭대, 성폭력 전문상담원 양성교육 수료식 개최

대구가톨릭대학교 가족상담복지학과(학과장 유두련)가 최근 성폭력 전문상담원 양성 교육 수료식을 열었다.이번 교육은 지난 1일부터 19일까지 3주간 성마르타관에서 이뤄졌다. 가족상담복지학과는 (사)대구여성의전화와 함께 가족상담사를 꿈꾸는 학과 재학생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참가자 20명 전원이 여성가족부 인증 성폭력 전문상담원 교육 수료증을 받았다.성폭력 전문상담원 교육은 ▷성폭력 피해와 트라우마 ▷성폭력 상담과 인권 지원 ▷성폭력 수사 절차의 이해 ▷직장 내 성희롱 상담 ▷이주 여성의 성폭력 실태와 상담 과정 ▷디지털 성폭력 ▷친족 성폭력과 상담 ▷데이트 폭력 등 총 22개 강좌와 현장 실습으로 구성됐다.교육에 참가한 이주영 학생(가족복지상담학과 3학년)은 "성폭력과 관련해 다양한 상담 기술과 관련 법에 대해 배울 수 있었고,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젠더 감수성에 대해서도 자세히 알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남승미 가족상담복지학과 교수는 "최근 아동 대상 성폭력, 불법 촬영 등 다양한 형태의 성범죄가 심각한 사회문제가 되고 있고, 예방과 문제 해결에 대한 관심이 높은 시점"이라며 "학생들이 이번 과정을 수료한 후 자신을 보호하고, 예비 상담가로서 주변인들에게 도움을 주며, 상담 현장에서 심리적 지원을 펼칠 수 있는 전문 상담사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07-21 15:53:56

대구한의대학교 2019년도 하계 의료봉사단에 참여한 학생들이 발대식이 끝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대구한의대 제공

대구한의대, 2019년도 하계 의료봉사단 발대식

대구한의대학교(총장 변창훈) 한의과대학은 19일 수성캠퍼스 한의학관 대강당에서 2019년도 하계 의료봉사단 발대식을 가졌다.올해 32회째 맞이하는 의료봉사단 발대식에는 한의학과 교수와 학생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발대식 이후에는 의료봉사에 참여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안전교육과 방제학, 침구학 등 사전 교육이 이뤄졌다.의료봉사단은 한의학과 교수와 학생, 지역 동문 한의사 등 330여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7월 19일부터 8월 4일까지 약 3주간 경북, 경남, 울산, 충남 등 12개 지역에서 한방의료 사각지대에 있는 농어촌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봉사활동을 펼친다.의료봉사에 소요되는 한방의약품과 침·뜸·부항, 한약 엑기스 등 의료용품은 모두 대학에서 지원한다.의료봉사단을 이끌고 있는 안희덕 한의과대학 학장은 "고령화로 인해 한방의료 수요가 상대적으로 높은 농어촌 주민들에게 수혜를 베풀어 국민 보건 향상에 기여할 것"이라며 "한편으로는 학생들이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고 따뜻하게 보살피는 마음가짐을 심어주고자 매년 실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2019-07-21 15:53:49

대구대-영남대 학생 120명, 제주도 국토대장정

대구대학교(총장 김상호)와 영남대학교(총장 서길수) 학생들이 제주도 대장정에 나섰다.두 대학은 학생 교류 활성화를 위해 각 대학의 총학생회 주관으로 7월 16일부터 23일까지 제주도 올레길 트래킹을 실시하고 있다.대구대, 영남대 60명씩 총 120명의 학생들이 참가하고 있는 이번 대장정은 교육부의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지원을 받아 진행됐다.대구대 학생들은 제주국제공항에서 출발해 성산일출봉을 거쳐 서귀포시까지 약 170km에 이르는 우측 코스를 걷는다. 또한 영남대 학생들은 제주국제공항에서 협재해수욕장을 거쳐 서귀포시에 이르는 약 150km의 좌측 코스로 트래킹을 하게 된다.각 코스를 완주한 두 대학 학생들은 23일 서귀포시에서 합류해 한라산(영실 윗세오름)을 함께 오르며 우의를 다진다. 이곳에서 두 대학 학생들은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해 대형 태극기 퍼포먼스를 펼치며 대장정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구근회 대구대 총학생회장(25·기계공학부 4학년)은 "제주도 대장정 완주를 통해 학생들이 자신감과 리더십을 키우고 지역을 이끌어가는 인재로 성장하는 데 좋은 경험과 자극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정환도 영남대 총학생회장(25·화학공학부 4학년)은 "무더운 날씨에 힘든 여정이 되겠지만, 두 대학 학생들 모두가 앞에서 끌어주고 뒤에서 밀어주며 다 같이 완주하길 바란다. 이번 국토대장정이 나 자신을 돌아보고 자신감을 가질 수 있는 값진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이윤호 대구대 학생처장은 "이번 대장정을 계기로 지역을 대표하는 두 대학이 학생 행사 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 서로 협력하며 교류의 폭을 넓혀 나갈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07-21 15:53:25

김상조 도의원

김상조·홍정근·박창석 경상북도의원, 우수의정대상 수상

경상북도의회 김상조(구미), 홍정근(경산), 박창석(군위) 도의원은 25일 서울 백범김구기념관에서 개최되는 '제7회 우수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한다.우수의정대상은 전국 시·도의회 의원 중 지역주민 복리증진과 지방자치발전을 위해 지역특성에 맞는 우수한 의정활동을 펼친 의원에게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수여하는 상이다.김상조, 홍정근 두 의원은 제11대 경북도의회 개원 이후 지역발전과 도민 복리증진을 위해 자치법규 입안, 정책대안 제시를 위한 연구활동에 매진하는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 지방자치 발전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김상조 도의원은 "지난 1년 동안 경북 전역을 꼼꼼히 다니면서 사회약자와 소외계층 목소리를 듣고 도정에 반영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 이 상을 수상하게 된 것 같다. 앞으로도 항상 낮은 자세로 현장 목소리를 경청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홍정근 도의원은 "이번 우수의정대상 수상을 계기로 경북도민 복리증진과 지방분권을 위한 입법활동, 정책대안 제시, 집행부 견제 등 더욱 활발한 의정활동을 전개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박창석 도의원은 지난해 7월 구성된 경상북도의회 통합공항이전특별위원회에서 위원장의 중책을 맡아 4차례에 걸쳐 위원회를 개최, 통합공항이전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체계적이고 다양한 방안을 모색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박창석 위원장은 "300만 도민께서 제 가슴에 달아준 도의원 배지의 무게를 여실히 느낀 1년이었다"면서 "우수의정대상 수상을 계기로 스스로를 더욱 채찍질해 군위와 경북의 밝은 미래를 위해 솔선수범하는 도의원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2019-07-21 15:47:35

대구시, 2019년도 제2회 청원경찰 채용시험 공고

대구시는 최근 '2019년도 제2회 청원경찰 채용 시험 계획'을 공고했다.시는 올해 상반기 채용시험을 통해 16명을 선발한 데 이어 청사 및 시설물 보안강화와 근로기준법 개정에 따른 근무자 충원을 위해 23명을 추가 선발할 예정이다.원서접수는 다음 달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인터넷(지방자치단체 인터넷원서접수센터)을 통해 할 수 있으며, 필기시험은 9월 21일에 치른다.1차 필기시험(3과목 : 한국사, 일반상식, 민간경비론), 2차 체력검정(3개 종목 : 100m 달리기, 윗몸일으키기, 악력)에 이어 3차 면접시험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자세한 사항은 대구시 홈페이지(www.daegu.go.kr)의 시험 공고란에서 확인 가능하다.태권도 등 무도 유단자 및 레슬링·씨름 전국대회 입상경력자와 일반경비지도사 자격증 소지자 등에게는 가산점을 부여한다.대구시 청원경찰로 임용되면 대구시 또는 소속사업소 등의 청사시설 방호·경비 업무를 담당한다.

2019-07-21 15:46:40

중구청, 침체된 수제화골목 활성화 방안 마련 본격적으로 나서

대구 중구청이 침체한 수제화골목 활성화에 나섰다.중구청은 최근 '대구 수제화골목 활성화 화 콘텐츠 개발·제작' 착수보고회를 열고 수제화 골목 공동체 네트워크 구축, 공동브랜드 및 상품개발 허브구축 방안 마련 등 사업 수행 계획 수립을 진행했다.이날 착수보고회에서는 수제화 골목 활성화를 위한 콘텐츠 발굴 및 향후 지속 방향을 설정하고 ▷수제화 장인·기술 스토리북 및 홍보영상 제작 ▷수제화 골목 홈페이지 제작 및홈페이지 내 콘텐츠 개발·제작 ▷원 도심·수제화 골목 지도 및 잡지 제작 ▷명인 명품 맞춤구두 거리 조성 및 명가·명인·명품 인증제 도입 등에 대한 의견이 오갔다.이어 가죽 공예방 운영 및 특색있는 상가 및 청년창업 지원, 수제화 제작 및 구두디자이너 양성 아카데미 운영, 구두 리사이클링을 통한 주민자치활동 및 공유경제 활성화 등 세부방안 추진안도 논의됐다.중구청은 착수보고회에 이어 오는 10월까지 주민 의견 수렴, 아이디어 회의 등을 거쳐 내년 상반기까지 최종 수제화골목 활성화 사업 방안을 마련해 추진할 방침이다.

2019-07-21 15:46:36

대구소방,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한'슬로우스톱'서비스 개발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정보통신(IT) 기술을 활용한 소방차량 교통사고 제로화를 추진한다.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지난 10년간 본부 소방차량 교통사고는 총 473건이다. 원인별로는 부주의가 274건(58%)으로 가장 많았고, 차선위반 66건(14%), 신호위반 38건(8%) 등의 순이었다. 대부분 잦은 출동에 따른 집중력 저하가 부주의로 나타나 교통사고로 이어지고 있다.이에 소방안전본부는 소방차량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한 다양한 IT 서비스를 개발해 오는 10월까지 제공한다. 대표적으로 '슬로우-스탑(SLOW-STOP) 경보서비스'는 소방차량 교통사고가 자주 발생한 곳에 접근하면 단계별로 운전자에게 경보를 제공하는 특성화 서비스다.이와 함께 소방차량 교통사고가 발생하면 자동으로 119종합상황실에 알려주고, 후속 구급대가 출동해 신속하게 조치를 할 수 있는 '사고발생 인지서비스' 등도 선보인다.이지만 대구소방안전본부장은 "소방차량 교통사고는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고 소방력 손실을 초래하고 있다"며 "소방차량 운전자의 집중력을 높이는 다양한 서비스를 도입해 시민과 소방관이 모두 안전한 대구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19-07-21 15:46:30

청도군의회 의정활동과 실무기법 특별연수

청도군의회(의장 박기호)는 17~19일 의정 활동과 실무 기법의 효율성을 높이고 전문 지식 함양을 위해 청도군의원 및 공무원 의정 특별연수를 했다.

2019-07-21 15:38:34

의용소방대 강의 경연대회 수상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북소방본부 제공

경북소방본부, 의용소방대 강의 경연대회 개최

경상북도소방본부가 의용소방대원 강의 역량 제고를 위해 힘을 쏟고 있다.경북소방본부는 18, 19일 코모도 경주호텔에서 생활안전 및 심폐소생술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의용소방대원 강의 역량을 향상시키기 위해 '2019년 경상북도 의용소방대 강의 경연대회'를 개최했다.이번 대회에는 도내 19개 소방서 대표 43명의 의용소방대 안전강사가 참가해 생활안전과 심폐소생술분야로 나눠 기량을 겨뤘다.생활안전분야에는 의성소방서 대표로 참가한 안계여성의용소방대 김성현 대원이 '바로 바로 119'라는 주제로, 심폐소생술분야에는 포항북부소방서 대표로 참가한 장량여성의용소방대 손명지 대원이 '생명을 구하는 심폐소생술, 여러분은 알고 계십니까?'라는 주제로 참가해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김성현 대원과 손명지 대원은 평소 지역 축제, 학교 및 노유자시설 등에서 안전교육 강사로 활동하는 등 지역 안전지킴이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수행해 왔다.김진욱 경북소방본부 대응예방과장은 "의용소방대 안전강사들은 지역 축제 및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직접 찾아가는 안전교육을 해 왔다"며 "도 소방본부는 앞으로 의용소방대 활성화를 위해 더 많은 우수 강사를 양성해 지역 내 소외·취약계층에 대한 안전예방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7-21 15:23:50

삼성전자 구미 스마트시티 임직원들이 굿네이버스 경북서부본부에 사랑의 나눔로드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굿네이버스 제공

삼성전자 구미 스마트시티 임직원, 위기가정 어린이에게 '사랑의 나눔로드' 성금 전달

구미산업단지 내 삼성전자 구미 스마트시티 임직원들은 18일 사내 전자기부함 '사랑의 나눔로드'를 통해 자발적으로 마련한 성금 1천100여만원을 굿네이버스 경북서부지부(지부장 박세정)에 지역의 위기가정 아동을 위한 지원금으로 전달했다.이 성금은 한부모 가정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어린이와 갑작스러운 가정 해체로 심리·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어린이들을 위해 쓰여질 예정이다.삼성전자 스마트시티 임직원들은 2015년부터 최근까지 사랑의 나눔로드를 통해 지역의 위기가정 어린이 85명에게 4억6천여만원의 지원금을 전달했다.고성민 삼성전자 스마트시티 한마음협의회 대표는 "임직원들의 소중한 모금액이 위기가정의 어린이들에게 잘 전달돼 극복의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했다.

2019-07-21 15:09:21

순천향대 구미병원(병원장 임한혁·왼쪽 네 번째)의 이문수(왼쪽 다섯 번째) 관리원장을 비롯한 주요 보직자들이 주차장 증축공사 준공식을 하고 있다. 순천향대 구미병원 제공

순천향대 구미병원, 주차장 증축공사 완공

순천향대 구미병원(병원장 임한혁)은 18일 주차장 증축공사 준공식을 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이문수 관리원장을 비롯한 병원의 주요 보직자들이 참석했다.증축된 주차장은 지상 4층 3천698㎡ 규모로, 134면의 주차 면적을 추가 확보해 내원객들의 주차 편의성을 극대화 했다. 순천향대 구미병원은 최근 내원객이 꾸준히 늘면서 주차장 부족으로 불편함이 컸다.임한혁 병원장은 "앞으로도 내원객들의 불편 해소 및 쾌적한 진료 환경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19-07-21 15:07:24

'제19회 경북장애인 정보화경진대회' 워드프로세서 종목에서 특별상을 수상한 장원혁 씨와 박홍열 영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장, 동상을 받은 이수은 씨의 기념촬영 모습. 영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 제공

영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 '제19회 경북장애인 정보화경진대회'서 특별상·동상 수상

영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박홍열)은 지난 16일 구미대학교에서 열린 '제19회 경북장애인 정보화경진대회'에서 워드프로세서(문서작성) 종목에 참가해 장원 혁씨와 이수은 씨가 각각 특별상(구미대 총장상)과 동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장애인 정보화경진대회는 우수 기능 장애인 발굴 및 육성과 함께 장애인들의 정보화 기능 습득과 이를 통한 직업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매년 열리고 있다.박홍열 관장은 "앞으로도 장애인들에 대한 다양한 정보화 교육을 통해 정보 활용능력 배양 및 정보화 사회 동참기회를 부여해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19-07-21 15:06:25

헌관과 지역 유림들이 집사분정을 살펴보고 있다. 영주시 제공

경북 영주시, 소수서원 세계유산 등재 고유제 봉행

경북 영주시는 20일 소수서원 문성공묘에서 소수서원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조상들에게 고하는 고유제(告由祭)를 봉행했다.이번 고유제는 영주 소수서원을 비롯한 전국 9곳의 서원이 '한국의 서원'으로 대한민국 14번째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것을 기념하고 500년 험난한 역사를 딛고 수려한 자연경관 속에서 목조건축물의 전통 기법을 그대로 유지해 심신수양과 향촌 교화의 정체성을 지닌 공간을 남겨준 선조들에게 고마움을 전하는 전통의식이다. 시는 고유제를 개최하는 20일 하룻 동안 소수서원과 선비촌 입장료를 면제하고 관광객들에게는 버스킹 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했다.고유제는 국가나 마을, 문중에 경사가 있을 때나 기념할 만한 특별한 일이 있을 때 종묘나 사직 또는 조상의 묘소나 사당에서 행하는 유교식 제의이다.장욱현 영주시장은 "한국의 서원이 세계적 명성과 위상에 걸맞도록 체계적으로 보존‧관리하고, 서원 간 연계‧협력을 통해 고유의 문화적 가치를 더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고유제에는 안천학 소수서원장이 헌관을 맡았으며 지역 유림 70여 명이 참석했다.소수서원은 1543년 풍기군수 주세붕이 안향 선생을 배향하고 선비들을 강학하기 위해 설립한 서원으로 1550년 명종 친필인 '소수서원'이라는 현판과 서적을 하사받은 우리나라 최초의 사액서원이다.

2019-07-21 15:05:24

김천시와 ㈜다솔, 누림테크 관계자들이 19일 김천1일반산업단지에 650억원 투자하기로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천시 제공

김천시, ㈜다솔·누림테크와 650억투자 MOU 체결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19일 시청 회의실에서 ㈜다솔, 누림테크와 공장 설립을 위한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다솔(대표 남태섭)은 김천1일반산업단지 내 1만6천500㎡(5천 평)의 부지에 2022년까지 530억원을 투자하게 되며, 누림테크는 올해 말까지 120억원을 투자하는 등 모두 650억원이 투자 된다.김천1일반산업단지에 투자를 결정한 다솔은 기계설비, 환경설비 등을 생산하며 누림테크는 자동차부품과 실내조명등 등을 생산하는 업체로 김천시는 두 기업의 투자로 약 130개의 일자리가 새로 생겨나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김충섭 시장은 "김천에 투자한 기업들은 반드시 성공할 수 있도록 모든 행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한편, 두 기업이 입주하는 김천1일반산업단지는 현재 3단계 부지를 분양 중이다. 김천시는 44만원의 전국 최저가 수준의 파격적인 분양가와 KTX김천(구미)역, 경부고속도로, 중부내륙고속도로 등 교통의 요지임을 앞세워 대대적인 홍보에 나서고 있다.

2019-07-21 15:03:48

김서이 세븐밸리CC 예약실장은 대구경북 최초의 캐디 출신 골프장 간부다. 이현주 기자

[인터뷰] 대구경북 최초 캐디 출신 골프장 간부 오른 김서이 세븐밸리cc 예약실장

대구경북 최초로 캐디 출신으로 골프장 간부에 오른 이가 있다. 김서이(41) 세븐밸리CC(칠곡군 왜관읍) 예약실장이 그 주인공이다.김 실장은 2004년 골프 캐디로 입문한 뒤 캐디 조장과 캐디 부마스터, 캐디 마스터, 경기팀장, 예약팀장을 거쳐 올 2월 간부급인 예약실장으로 승진했다. 세븐밸리CC에는 캐디 마스터로 2012년 이적했다.전국적으로 여성 캐디가 예약실장까지 승진한 경우는 매우 드물다. 부산경남에서 1명 정도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고 대구경북에서는 김 실장이 최초다.그런 만큼 책임감도 무겁다. 그는 "실수를 했음에도 끝까지 믿고 응원해준 세븐밸리CC 유진선 회장과 저를 롤모델로 삼고 있는 후배들을 위해서라도 정말 잘 해야겠다는 다짐을 수시로 한다"며 "앞으로의 꿈은 골프업계의 최고 위치인 총괄지배인 또는 CEO, KPGA 등 공인 골프대회의 운영위원이 되는 것"이라고 했다.김 실장이 골프장에서 하는 일은 영업에서부터 운영부문까지 다양하다. 단체팀 유치와 경기시간 조율, 요금 측정 등도 다 그의 손을 거친다.여성 특유의 섬세함은 그만이 갖는 경쟁력이기도 하다. 여성 골퍼들을 위한 티잉그라운드 조성, 락카 개선, 여성 전용공간 확대 등을 통해 세븐밸리CC가 여성친화적 골프장으로서 여타 골프장과 차별화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김 실장은 "세븐밸리CC는 도심과 가까우면서 숲속에 자리잡고 있는 파노라마 골프장으로, 여성들을 위한 차별화된 서비스 외에도 남성 골퍼들에게도 매력적인 곳"이라며 "우선 전국에서 코스 길이(7천36yd)가 가장 길고, 또 남성 골퍼들이 18홀을 도는 동안 1번 드라이브부터 어프로치 아이언까지 전체 골프채를 다 사용하게 되는 전국 유일의 골프장이다"고 소개했다.올해는 세븐밸리CC가 오픈한 지 10주년 되는 해다. 그런 만큼 김 실장의 각오도 남다르다. 그는 "현재 골프장 내 골프텔 건설을 추진하고 있는데 그렇게 되면 전국 어디서나 쉽게 내장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와 더불어 자체적으로는 직원 및 캐디의 전문화된 서비스 제공, 고객 니즈의 즉각적인 반영, 코스 품질 관리 강화 등을 통해 전국 최고의 골프장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혼신을 다하겠다"고 했다.

2019-07-21 15:02:16

칠곡군 청소년들이 20일 천안함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다정한 이웃 공동체 제공

칠곡군 청소년 80여 명 천안함 안보 현장견학

칠곡군 석적읍 부영아파트 '다정한 이웃 공동체'(대표 김명신)는 지난 20일 칠곡군 청소년 80여 명을 대상으로 '천안함 안보 현장견학'을 했다.이날 청소년들은 평택시 해군 2함대에서 2010년 북한의 어뢰 공격으로 두 동강 난 천안함과 연평해전에 출격했던 군함을 견학하고 서해수호관과 천안함기념관을 방문했다.이들은 2함대 사령부 관계자로부터 'NLL의 올바른 이해와 도발사례, 서해 천안함 피격의 원인' 등에 관한 설명을 들은 후 천안함 피격으로 전사한 46명의 용사 영전에 참배했다. 천안함 폭침 당시 갑판병으로 복무했던 전준영 천안함 전우회장도 함께 했다.견학에 참여한 장곡중학교 현수연 학생은 "영화나 말로 접했던 연평해전과 천안함 폭침에 대해 자세히 알게 돼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을 추모하는 일에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김명신 다정한 이웃 공동체 대표는 "청소년들에게 투철한 안보관 및 나라사랑 정신을 심어주기 위해 이번 견학을 마련했다"며 "천안함과 같은 비극이 일어나지 않도록 우리 모두 힘을 모아야 한다"고 했다.

2019-07-21 14:59:43

대구 2·28민주운동을 상징하는 228번 시내버스가 광주에서 5월18일부터 운행된다. 26일 광주시청 앞에서 권영진(왼쪽) 대구시장, 이용섭(버스 오른쪽 첫 번째) 광주시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228버스 명명식을 갖고 있다. 대구시 제공

광역협력 선도도시 대구…대구경북 한뿌리상생, 대구-광주 달빛동맹 가속화

대구가 광역협력 선도 도시로 우뚝 섰다.대구시는 2014년 민선 6기 권영진호 출범 이후 지난 5년간 청년인구의 수도권 유출, 저출산・고령화에 따른 인구소멸 등 지역을 둘러싼 각종 위기에 맞서 대구경북 한뿌리 상생협력, 대구-광주 달빛동맹 등 광역권 협력에 괄목할 만한 성과를 냈다.대구경북 한뿌리 상생협력은 문화・산업・경제 등 시정 전 분야로 확대됐고, 달빛동맹은 국민대통합을 선도하는 대표 모델로 자리 잡았다.◆대구경북 한뿌리 상생협력 가속화대구경북은 섬유·전자·철강산업 등을 통해 대한민국의 경제발전을 이끌었고, 역사의 고비마다 국채보상운동, 2·28 민주운동, 새마을운동 등을 주도하며 지금의 대한민국을 만들어 왔지만, 수도권 집중에 따른 지역경제 침체, 행정구역 분리에 따른 소모적 갈등 등으로 경쟁력을 잃고 위기에 봉착했다.이를 극복하고자 2014년 6월 당시 권영진 대구시장 후보는 대구경북 한뿌리 상생협력을 선언했고, 시장 취임 직후 '대구경북 한뿌리 상생위원회' 출범을 통해 대구권 광역철도망 구축 등 5개 분야 42개의 협력과제를 추진하고 있다.한뿌리 상생협력의 성과는 시정 곳곳에서 나타나고 있다. 우선 2015년 대구경북이 공동으로 개최한 '제7차 세계 물포럼'은 지역의 물산업 성장에 획기적인 전기를 마련했다.광역 교통인프라 확대를 통한 대구경북 단일 생활경제권 구축도 눈앞에 다가왔다. 대구-경산-구미-칠곡을 연결하는 대구권 광역철도망 구축사업과 도시철도 1호선 하양 연장이 올해 들어 첫 삽을 떴고, 대구-영천 간 광역 시내버스 무료 환승도 다음 달부터 시행할 예정이다.지난해 민선 7기 출범 이후 대구시와 경상북도는 올해를 상생협력의 실질적 원년으로 선포하고, 교류협력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2018년 8월 한뿌리 공동선언문 발표를 시작으로 시장·도지사 교환근무, 국·과장급 인사교류, 상생음악회 개최 등 여러 방면에서 소통과 협력을 이어 나갔다.아울러 ▷대구경북 상생장터 개설 ▷2020 대구경북 방문의 해 ▷혁신인재 양성 프로젝트 ▷미세먼지 저감 공동 대응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해외 공동사무소 개설 등 상생의 패러다임을 경제산업, 인력양성 등 시정의 전 분야로 넓히고 있다.이와 함께 대구경북의 사활이 걸린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건설과 대구 취수원 확보를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달빛동맹, 동서화합 시대 박차달빛동맹은 국민대통합뿐 아니라 수도권과 지방의 양극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광역협력의 모범사례로 주목받고 있다.대구시와 광주시는 영호남을 대표하는 도시로, 지난 2009년 7월 의료산업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달빛동맹 시대를 열었다.특히 권영진 시장 취임 이후 2015년 5월 달빛동맹 민관협력 조례를 제정해 민간 주도의 협력추진 기반을 마련했다. 이후 달빛동맹 협력사업의 중추 역할을 해오고 있는 '달빛동맹 민관협력위원회'가 출범해 대구·광주 군공항 조기 이전, 그린·신재생에너지 분야 육성 등 5개 분야 33개 사업을 공동협력 과제로 선정했다.올해 달빛동맹 10주년을 맞은 양 도시는 남부권 광역경제권 구축의 핵심 인프라가 될 달빛내륙철도 건설에도 힘을 모으고 있다.달빛내륙철도는 대통령 공약사업으로, 양 도시를 1시간 이내의 생활권으로 연결해 동・서간 인적・물적 교류 촉진하는 국민대통합 프로젝트다.올해 국토교통부 예산에 달빛내륙철도 사전타당성 조사 용역비 5억원을 반영했고, 지난 6월 국토부가 사전타당성 용역을 발주했다.또 올해 5·18민주화운동 기념일에 발맞춰 대구의 2·28 민주운동 정신을 기념하기 위한 228번 시내버스가 광주에서 운행을 시작했다. 양 도시는 대구 518번, 광주 228번 버스 운행을 통해 대한민국 민주화 운동의 정신을 서로 공유하며 달빛동맹 강화에 시너지 효과를 내고 있다.이외에도 대구 자율주행 자동차와 광주 친환경 자동차 육성, 달빛 혁신창업·성장지원펀드 조성 및 운영 등 경제산업 협력뿐만 아니라 달빛체육·관광·문화예술 교류협력도 활발히 진행 중이다.이달 개막한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기간 중 22, 23일은 '대구의 날'로 지정해 대구뮤지컬 공연단의 거리공연을 펼치고, 성공적인 대회 개최에 힘을 모은다.앞으로 대구시는 SOC와 경제산업 분야의 달빛동맹 협력을 강화하고 민간 주도 교류를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권영진 시장은 "대구경북 한뿌리 상생협력과 달빛동맹의 지속적인 추진을 통해 영호남 성공시대를 열고, 수도권에 대응하는 지방의 역량을 갖춰 대구를 청년들이 몰려드는 매력적인 도시로 만들어 나가는 데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9-07-21 14:46:59

NH농협 영천시지부, 별빛마을에서 환경정화활동

NH농협 영천시지부(지부장 성기철)는 17일 화북면 정각리에 있는 팜스테이 마을인 별빛마을에서 여름 휴가철 맞이 환경정화활동을 했다.별빛마을은 '별'을 주제로 한 별빛축제가 매년 열리며 보현산천문대, 천문과학관 등 다양한 관광자원이 있어 농촌과 자연을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다.

2019-07-21 14:46:47

경북 봉화 서벽초, 학기말 방과후 교내 영어캠프 열어

봉화군 서벽초등학교(교장 박임식)는 15일부터 18일까지 3~6학년을 대상으로 2019학년도 학기말 방과후 교내 영어캠프를 열었다.

2019-07-21 14:45:41

경북 영주경찰서, 풍기인삼시장에서 찾아가는 장날파출소 운영

경북 영주경찰서(서장 김상렬)는 18일 풍기인삼 시장에서 휴가철 교통사고 및 빈집털이 절도를 예방하기 위해 장날 파출소를 운영하고, 시민들을 상대로 교통사고, 보이스 피싱 범죄예방, 지문등록 홍보용 부채 300개와 물티슈 200장 등을 배부했다.

2019-07-21 14:44:38

경북 봉화교육지원청 감성치유 캠프 열어

경북 봉화교육지원청(교육장 신영숙) Wee센터는 19, 20일 국립산림치유원에서 '학업중단예방 및 정서적 치유'를 위한 감성치유캠프를 열었다.

2019-07-21 14:43:32

경북 안동시 태화동에서 한여름의 수박나눔 행사 열려

안동시 태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이철원·공공위원장 송용규)는 19일 태화동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서 '제3회 태화동 한여름의 수박 나눔 행사'를 하고 행사 후원금으로 마련한 선풍기 등을 장애인 및 홀몸노인 20가구에 보냈다.

2019-07-21 14:41:57

[부음] 최오환(의성군 안평면장) 씨 21일 모친상

▶최오환(의성군 안평면장) 씨 21일 모친상. 빈소=의성공생병원 장례식장. 발인=23일(화) 오전 9시. 장지=의성군 의성읍 치선리 선영하. 010-8534-5037.

2019-07-21 14:40:30

경북도, 진원지 내 저수지 점검 등 지진 대처

21일 오전 11시4분쯤 경북 상주에서 발생한 규모 3.9의 지진에 대해 경북도가 피해상황 점검에 나섰다.경북도는 지진 발생 직후 행정안전부, 상주시, 소방방재청과 영상회의를 통해 상황 파악 및 대응에 나섰으며 진원지 30㎞ 이내에 있는 저수지 428개소에 대해 모두 안전점검을 진행하고 있다. 이외에도 다른 피해사항은 없는지 추가 상황 발생에 대한 모니터링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2019-07-21 14:3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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