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구미시 3월 '이달의 기업'에 구미산단 내 대명산업사 선정

회사 설립 52년된 장수기업

경북 구미시가 '3월 이달의 기업'에 구미국가산업단지 내 대명산업사(대표 이종섭)를 선정, 시청 게양대에서 회사기 게양식을 하고 있다. 구미시 제공 경북 구미시가 '3월 이달의 기업'에 구미국가산업단지 내 대명산업사(대표 이종섭)를 선정, 시청 게양대에서 회사기 게양식을 하고 있다. 구미시 제공

경북 구미시는 '3월 이달의 기업'에 구미국가산업단지 내 대명산업사(대표 이종섭)를 선정, 2일 시청 게양대에서 회사기 게양식을 했다.

플라스틱 사출 성형품 전문 생산업체인 대명산업사는 1969년 대명화공약품상사로 출발해 1972년 현재의 사명으로 변경한 설립 52년 된 장수 기업이다.

TV 내·외장재 부품에서 차량 내·외장재 생산으로 전환하는 등 시장 변화에 유연하게 대처하며 활발한 기업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오랜 경력과 우수 기술력을 바탕으로 ISO 9001:2000 인증, 기술·경영 혁신형 중소기업 선정, 2012년 현대·기아자동차 SQ를 취득했다.

이종섭 대표는 "다양한 경험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객 만족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다. 차량 내·외장재 부품뿐만 아니라 새로운 수요에도 최고의 기업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장세용(왼쪽 네 번째) 구미시장이 '3월 이달의 기업'에 선정된 구미국가산업단지 내 대명산업사의 이종섭(왼쪽 다섯 번째) 대표를 비롯한 회사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구미시 제공 장세용(왼쪽 네 번째) 구미시장이 '3월 이달의 기업'에 선정된 구미국가산업단지 내 대명산업사의 이종섭(왼쪽 다섯 번째) 대표를 비롯한 회사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구미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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