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구미, 러시아에서 온 해외입국자 코로나19 확진...88번째

경북 구미시청 전경. 매일신문 DB 경북 구미시청 전경. 매일신문 DB

경북 구미시는 25일 50대 해외입국자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 해외입국자는 이달 24일 러시아에서 인천으로 들어와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양성 판정을 받았다.

구미시는 이 해외입국자의 경우 자가격리 중 확진 판정을 받아 동선이 없다고 밝혔다. 구미 코로나19 확진자는 88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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