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국내 신규확진 61명…지역발생 51명

강남구 소재 주상복합 건물과 부동산 관련 업체 등에서 잇따라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는 21일 오전 강남구 보건소 선별진료소가 검사를 기다리는 시민들로 붐비고 있다. 연합뉴스 강남구 소재 주상복합 건물과 부동산 관련 업체 등에서 잇따라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는 21일 오전 강남구 보건소 선별진료소가 검사를 기다리는 시민들로 붐비고 있다. 연합뉴스

22일 0시 기준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하루동안 61명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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