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구미상공회의소, '2020 하반기 구미지역 경제동향보고회' 비대면 방식 전환

'포스트 코로나 시대 그리고 구미경제'란 프로그램으로 제작, 유튜브 등으로 방송 예정

경북 구미상공회의소 전경. 매일신문 DB 경북 구미상공회의소 전경. 매일신문 DB

구미상공회의소(회장 조정문)는 코로나19 확산으로 '2020 하반기 구미지역 경제동향보고회'를 비대면 방식으로 전환해 종합 유선 방송과 유튜브로 방송하기로 했다고 22일 밝혔다.

구미상의는 구미지역 경제동향보고회를 '포스트 코로나 시대 그리고 구미경제'란 프로그램으로 제작해 오는 24일 오후 9시 현대HCN새로넷 방송(채널 1번)과 유튜브로 첫 방송한다.

방송 프로그램은 조정문 구미상의 회장의 인사를 시작으로 장세용 구미시장의 포스트 코로나 구미시 주력사업 설명, 김달호 구미상의 부국장의 구미지역 경제동향보고, 유성원 코트라 구미분소장의 '포스트 코로나 시대 기업 혁신전략' 발표 등으로 짜여졌다.

조정문 회장은 "비대면 방식의 보고회를 통해 구미가 나아갈 방향에 대해 다 같이 고민하고 활로를 찾는 유익한 시간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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