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서 코로나19 확진자 6명 발생…사망 1명

16일 서울 동대문구 국립중앙의료원에 마련된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사를 위해 대기하고 있다. 연합뉴스 16일 서울 동대문구 국립중앙의료원에 마련된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사를 위해 대기하고 있다. 연합뉴스

경북에서 하루동안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6명이 발생했다.

 

17일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전날보다 6명 증가한 1천497명이다.

확진자는 지역별로 경주 4명, 포항 2명 등이다.

 

경주에서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기존 확진자와 접촉한 40대 등 3명, 칠곡 산양삼 사업설명회 관련 접촉자 1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전날 포항에서는 전신 쇠약 증상을 보이던 90대가 의식을 잃고 병원으로 옮겨져 확진 판정을 받은 후 숨졌다.

또 이 90대와 접촉한 60대 포항 주민도 확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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