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신규확진 36명…지역발생 30명·해외유입 6명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네 차례 연기됐던 '내일은 미스터트롯' 대국민 감사콘서트가 7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다. 공연은 송파구가 마련한 '대규모 공연 방역지침'을 제작사가 준수하는 조건으로 행정명령을 완화해 개최가 성사됐다. 사진은 이날 공연장 앞에 마련된 거리두기 안내문. 연합뉴스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네 차례 연기됐던 '내일은 미스터트롯' 대국민 감사콘서트가 7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다. 공연은 송파구가 마련한 '대규모 공연 방역지침'을 제작사가 준수하는 조건으로 행정명령을 완화해 개최가 성사됐다. 사진은 이날 공연장 앞에 마련된 거리두기 안내문. 연합뉴스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하루동안 36명 늘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9일 오전 0시 기준 코로나19 환자가 전날 오전 0시 대비 36명 증가한 총 1만4천598명이라고 밝혔다.

이날 신규확진자는 국내발생이 30명, 해외유입이 6명이었다.

관련기사

AD

사회기사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