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군, 초·중·고 24개 학교에 코로나19 방역물품 지원

엄태항 봉화군수가 등교하는 학생들을 방역 물품을 전달하고 응원하고 있다. 봉화군 제공 엄태항 봉화군수가 등교하는 학생들을 방역 물품을 전달하고 응원하고 있다. 봉화군 제공

"학생들의 안전한 등교를 응원합니다!"

경북 봉화군은 3일부터 8일까지 등교하는 초·중·고 24개 학교와 병설유치원 16곳 전 학생과 교직원 등에게 1인당 마스크 5매(KF94 소형 및 대형), 구강용품 1세트를 배부한다.

봉화군이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기숙사 입소생과 한국산림과학고등학교, 한국펫고등학교 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전수검사에선 전원 음성판정을 받았다.

엄태항 봉화군수는 "부모님들이 안심하고 자녀를 학교에 보낼수 있도록 학교 방역활동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학생들은 생활 속 거리두기 등 개인방역 수칙을 꼭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봉화군보건소는 학교에서 발생하는 유증상자 관리 및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봉화교육지원청과 핫라인을 구축하고 예방과 방역활동에 즉각 대응할 수 있는 상시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관련기사

AD

사회기사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