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우산어린이재단, 달구벌커먼그라운드 대구 남구 봉덕초에서 옐로카드 배포식 열어

통학 아동 교통안전용품 옐로카드로 교통사고 예방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대구본부와 달구벌 커먼그라운드가 12일 오전 남구 봉덕초등학교에서 옐로카드 배포식을 열었다. 초옥우산어린이재단 대구본부 제공.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대구본부와 달구벌 커먼그라운드가 12일 오전 남구 봉덕초등학교에서 옐로카드 배포식을 열었다. 초옥우산어린이재단 대구본부 제공.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대구본부는 12일 대구 지역 12개 공공기관 실무협의체인 달구벌커먼그라운드와 함께 대구 남구 봉덕초등학교에서 옐로카드를 배포했다고 밝혔다.

이번 옐로카드 배포는 어린이재단과 남구청이 지난달 17일 옐로카펫 협약식을 맺으며 학교 앞 아동 교통안전시설물인 옐로카펫을 설치하기로 하면서 진행됐다. 옐로카드는 운전자가 보행자를 더 잘 볼 수 있게 하는 신용카드 크기의 반사경 일종으로 주로 학생 가방에 고리로 부착하는 교통안전용품이다.

지난 8월 후원금을 전달하며 아동 통학 안전에 힘쓰는 달구벌커먼그라운드 관계자는 "후원금이 이렇게 아동들의 안전을 위해 지원되는 것을 눈으로 보고 옐로카드 배포식에도 직접 참여할 수 있게 돼 기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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