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억새의 계절'...다문화 여성들 '대구의 가을' 나들이…대구 대표 억새 군락지 3곳은?

20일 대구 달서구 두류동 주택가 인근 억새밭에서 다문화 여성들이 '은빛 물결'을 이루고 있는 억새를 감상하며 추억을 남기고 있다.

대구시 관계자는 "대구의 대표적인 억새 군락지인 하중도와 불로동 고분군, 금호강 해맞이다리 등 3곳에 가면 가족과 친구, 연인들이 바람에 날리는 억새와 함께 멋진 인생 사진을 남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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