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아파트 단지 內 홈캉스 즐기는 '화성 우방 아이유쉘메가시티'

진정한 휴가는 여행을 넘어 '힐링' 및 '휴식' 을 즐기는 것이라는 인식이 확산되면서 '집(home) 과 바캉스(vacance) 의 합성어인 '홈캉스' 가 화제다.이에 따라 최근에는 아파트 분양 시장에서도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을 통해 단지 내 홈캉스를 즐길 수 있는 아파트가 주목된다.SM그룹 ㈜우방 (대표 정기동) 이 경기도 화성시 454-1번지 1BL과 2BL에 건설하는 '화성 우방 아이유쉘메가시티' 가 전형적인 예다.단지 내 조성될 다양한 특화 커뮤니티 시설 등을 통해 아이들과 여름철 홈캉스를 즐길 수 있다.단지 내 어린이 전용 물놀이터가 들어서고 어린이 블록방도 갖춰진다. 따라서 입주자 자녀들은 패밀리 엔터테인먼트 파크 등의 방문 없이도 단지 내에서 즐겁고 안전하게 놀이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아울러 아이들을 위한 특화시설은 그 밖에도 다양하게 마련된다. 단지 내 어린이 영어도서관이 들어서고, 국공립 어린이집도 2개 단지에 각 1개소씩 조성될 전망이다.아이 특화 커뮤니티 설계와 발맞춰 우량한 교육여건도 주목된다. 기안초와 기안중 및 홍익디자인고가 단지 인근에 위치해 도보 통학이 가능하다.또한 수원대학교도 차로 약 3분 거리에 있다. 아울러 홍익대 4차산업 캠퍼스가 단지 바로 앞에 조성될 예정에 있어 인근 상권개발 및 생활여건은 더욱 개선될 여지가 크다.편리한 교통여건에 따른 직주근접 특성도 눈에 띈다. 효행로와 서부로 및 기배로 이용이 용이하다. 따라서 수원 접근성이 뛰어나며, 봉담IC가 인근에 위치해 있어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및 수원광명고속도로 이용도 편리하다. 이에 따라 사통팔달 광역 교통망을 누릴 수 있어, 수원 및 동탄 주변 산업단지 출퇴근이 용이하다.올해 12월에는 수인선 복선전철이 전 구간 개통을 앞두고 있다. 복선전철을 이용하면 수원역까지 5분이면 도달할 수 있게 된다. 차후 복선전철이 분당선 및 안산선 등과 연계되면 강남과 분당 접근성도 향상돼 교통 편의성은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화성 우방 아이유쉘메가시티' 가 들어서는 기안동 일대는 노후 주택이 많아 이전 수요가 풍부한 지역으로 평가된다. 준공 후 15년이 경과한 아파트 등이 밀집해 있다.이에 따라 브랜드 대단지 신규 아파트로 조성되는 '화성 우방 아이유쉘 메가시티' 가 주목된다.'화성 우방 아이유쉘 메가시티' 는 지하 2층 ~ 지상 25층 아파트 14개 동, 총 1157가구 규모 대단지로 건설될 예정이다. 가구 타입은 전용면적 62 ~ 84㎡ 등 중소형 평형대로 구성됐다.분양 관계자는 "우수한 입지조건으로 인해 교육 및 교통여건이 뛰어난 '화성 우방 아이유쉘 메가시티' 는 아이 특화 커뮤니티 시설은 물론 전 가구 미세먼지 제거기 탑재와 스마트 홈 IoT 시스템 등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브랜드 대단지 신규 아파트로 지역 내 이전수요가 풍부하다" 며 "실수요자가 주목할만 한 쾌적한 거주 환경을 두루 갖춘데다 봉담역 인근 택지지구 개발 호재 등도 있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고 전했다.'화성 우방 아이유쉘메가시티' 견본주택은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966-1에 마련됐으며, 현재 일반분양이 진행 중이다.

2019-05-10 20:42:14

SK하이닉스 들어서는 이천, 지역 부동산시장 불황 없다

수도권에 대기업 투자 소식이 이어지자 인근 지역 부동산시장이 들썩이고 있다.이는 첨단산업 대규모 생산시설 등이 수도권에 들어서면, 다른 도시와의 연계가 수월하며 교통 측면에서 대기업은 물론 중소기업들과의 협력이 쉬워지기 때문이다.대기업이 들어서면 수만 명의 고용 인구가 발생해, 지역 내 인구유입과 동시에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진다.또한 인근 생활 인프라와 교통이 개발되면서 지역 자체 발전뿐만 아니라 기업 간의 활발한 교류가 수월해져 향후 업계 발전에도 도움이 된다.특히 최근에는 SK하이닉스의 행보가 눈에 띈다. 경기 용인시에 120조원 규모를 투입해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한다고 밝혀 눈길을 끈 바 있다.SK하이닉스 본사가 있는 이천, 충북 청주, 충남 천안 등이 후보지였지만 용인이 결정되면서 수도권에 첨단산업 대규모 생산시설이 들어선 것이다.아울러 SK하이닉스 측에 따르면 지난 3월 경기 이천과 충북 청주에 1조 6800억원 규모의 스마트에너지센터(자체 발전소) 건설을 공시했다.이 지역에 2022년까지 1기씩 세워지며 발전소를 통해 SK하이닉스가 사용하는 전력의 절반을 충당할 수 있어 지자체들은 대기업 투자 소식을 반기고 있다.대기업의 호재에 따라 부동산 시장도 희비가 갈리는 분위기다. 부동산 114자료에 따르면, SK하이닉스가 들어서는 이천시 아파트 평균 매매가는 오름세를 보였다.19년 4월 기준 3.3㎡당 가격은 715만 원을 기록하며 지난해 동기월 706만원보다 오름세를 보였다.이에 반해 LG전자가 경기도 평택시 스마트폰 생산기지를 베트남 하이퐁 캠퍼스로 통합 이전 소식이 전해진 평택시의 경우 하락세를 보였다. 평택시 아파트 평균 3.3㎡당 가격은 올 4월 698만원으로 지난해 4월(721만원)보다 무려 23만원이나 하락하기도 했다.이처럼 대기업 진출 여부에 따라 지역 부동산 시장도 다르게 움직이는 가운데, 호재가 많은 이천시 일대가 주목받고 있다. SK하이닉스가 이천시에 20조를 투자하는 소식이 이어지면서 향후 고용 확대, 인구 유입 등 이뤄질 전망이기 때문이다.이천시에는 경강선 지하철 연결, 중부내륙고속철도 개통예정, 이천시의 신둔·이천·부발역 3개 역세권 개발추진 등 호재도 풍부해 미래가치가 높다.또한 이천의 새로운 중심지가 되고 있는 중리신도시는중리동과증일동 일원 61만㎡의 면적에 4,466세대 규모로 2021년까지 조성되는 중리택지지구와 이천역세권 지구를 합한 총 7000여 세대에 달하는 대규모 주거타운으로 이천의 구도심 중심과 마주하고 있어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중리신도시에서는 현재 '중리신도시2 힐스테이트'가 조합원모집 중이라 세간의 관심도 집중되고 있다. 단지는 경기도 이천시 증일동 79-4번지 일원 지하 3층 ~ 지상 29층, 8개동, 전용면적 74~136㎡, 총 814가구 아파트로 구성된다.단지 인근의 판교 30분대, 강남 40분대 진출입이 용이한 경강선 이천역을 도보로 이용이 가능하고, 경충대로를 통해 서울•경기 광주 일대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이천IC와 호법JC를 통해 중부고속도로와 영동고속도로 등 이용이 편리하고 전국 각지로 연결이 편리하다.이천시청, 경찰서 등 행정타운, 대형마트 등 이 인접해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다. 중리택지지구 내 주거시설은 물론 공원, 교육, 공공편의시설, 로데오거리 등이 조성될 예정으로 신도시의 풍부한 생활인프라를 갖출 것으로 보인다.상품 구성도 뛰어나 각 동 1층에 마련된 고급스러운 라운지의 입주민 대기공간, 맘스카페, 200석 이상 규모의 독서실과 자습실 및 개인연습실, 스크린골프, 남녀사우나, 어린이집 등 입주민을 위한 차별화된 고품격 커뮤니티가 조성될 예정이다.전 세대 남향 위주 배치 및 4 Bay 혁신설계로 탁월한 채광과 환기를 고려했으며 중앙광장, 놀이터, 조경 등 녹지도 풍부해 쾌적하고 편리한 생활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세대 내부에는 다양한 물품 수납이 가능한 펜트리 공간(일부 세대) 제공으로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했다.한편, 주택홍보관은 경기도 이천시 율현동 2-1번지에 위치해 있으며 시공예정사는 현대건설이다.

2019-05-10 14:27:46

대구 수성구 범어동에 추진 중인 수성범어W주상복합단지 조감도.

토지 소유권 분쟁 해결한 '수성범어W'…이달 중 분양 가능할까

막바지 진통을 겪고 있는 대구 수성구 '수성범어W' 주상복합단지가 이달 중 분양에 들어갈 수 있을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원정집회 과정에서 물리적 충돌 논란까지 빚었던 건설업체 대표 A 씨와의 토지 보상금 분쟁은 일단락됐으나 상가 용역계약 업체가 제기한 '부동산처분금지 가처분신청'을 말소해야하는 숙제가 남았기 때문이다.수성범어지역주택조합(이하 조합)은 지난 8일 A씨 측이 소유한 도로(89.9㎡)와 아파트 대지지분(77.0㎡) 등 2필지를 42억4천600만원에 매입하고 등기 이전을 마쳤다. 이는 법원의 강제조정을 양측 모두 수용한 데 따른 것이다.조합 측은 앞서 A씨 측이 근저당권 135억원을 설정해놓은 15.1㎡를 지난 3월 분할경매를 통해 101억원에 낙찰 받았고, A씨 측에 17억원을 지급했다. 이어 남은 부지에 대해 감정가의 두 배인 18억8천만원을 제시했지만 A 씨 측이 68억원을 요구하며 갈등을 빚었다. 조합 측은 수 차례에 걸쳐 서울 원정집회에 나서는 등 극한 대립 양상까지 치닫기도 했다.사업 승인 조건이었던 초등학교 문제도 대구시교육청과 협의를 마무리했다. 조합 측은 인근 초등학교 내 3층 건물을 헐고 일반교실 22개, 특별교실 9개, 식당, 창의놀이공간 등 36개 학급을 갖춘 5층 건물을 신축해 시교육청에 기부채납할 계획이다.아직 사업 부지 내에 남아 있는 3개 필지에 대한 매도청구 소송도 막바지 단계다. 20㎡ 규모의 필지는 9일 법원 선고를 앞두고 있다. 나머지 2개 필지는 오는 16일 선고공판이 열릴 예정이다.문제는 지난 3월 부동산개발업체 H사가 범어동 191-3번지(2천176㎡) 터에 대해 제기한 부동산처분금지 가처분 신청이다. 이곳은 수성범어W 전체 부지 3만2천992㎡ 중 6.5%를 차지한다.사업 초기에 상가 등의 분양대행 용역과 조합원 모집 업무대행 용역 계약을 맺었던 해당 업체는 조합과 용역계약이 해지될 경우 토지를 반환해야한다는 내용의 '확약서'를 제시하며 가처분신청을 제기했다. 이에 조합 측은 이의를 제기했고, 다음주 내에 서울중앙지법에서 가처분 결정에 대한 취소 여부가 가려질 예정이다.조합 관계자는 "추진위원회 임원 회의에서 확약서를 결의할 당시 절차 상 문제가 있다는 점을 들어 이의를 제기했다"며 "가처분이 말소된다면 오는 24일 또는 31일쯤 분양이 가능하다. 앞으로 2주가 분수령"이라고 말했다.

2019-05-10 06:30:00

대구 수성구 아파트 단지 전경. 매일신문DB

여전히 뜨거운 대구 경매시장…지난달 평균 응찰자 전국 최고 수준

지난달 대구의 법원 경매 평균 응찰자 수가 전국 최고 수준이었던 것으로 나타났다.9일 경매 전문기업 지지옥션이 발표한 '4월 경매 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달 대구에서 진행된 법원 경매 건수는 135건으로 전월(119건)보다 13.4% 증가했다. 낙찰가율은 82.17%로 세종(100.8%), 부산(96.8%), 서울(90.9%), 제주(87.2%)보다 낮았다.그러나 평균 응찰자수는 6.46명으로 전국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특히 업무상업시설의 평균 응찰자 수는 5.8명으로 3월보다 두 배 이상 늘었다. 토지(5.2명)와 주거시설(7.1명)도 전월보다 각각 2.1명과 1.2명 증가했다.경매건수 대비 낙찰건수 비율인 낙찰률도 49.6%로 광주(53.1%)에 이어 전국에서 두번째로 높게 나타나는 등 대구의 주택시장 열기를 고스란히 드러냈다. 지난달 최고 낙찰가는 동구 상매동 공장용지로 34억5천467만원이었다. 최고 경쟁률 물건은 수성구 매호동 아파트, 중구 동인동 점포로 각각 22명이 경매에 참여했다.경북은 지난달 391건의 경매가 진행됐으며 낙찰가율은 전국에서 가장 낮은 63.3%를 기록했다.한편 지난달 전국 법원 경매 진행건수는 1만1천327건으로 2016년 5월(1만2천153건) 이후 3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 특히 주거시설 경매가 5천6건으로 2015년 6월(5천47건) 이후 4년 만에 처음으로 5천건을 넘어섰다. 올 들어 60%대에 머물렀던 낙찰가율도 71.6%를 보였다.

2019-05-09 18:06:26

대구 수성구 아파트 단지 전경. 매일신문DB

대구 수성구 청약 예비당첨자 공급 물량 5배로 늘어난다

오는 20일부터 대구 수성구에서 분양하는 아파트는 청약 예비당첨자 수가 공급물량의 5배까지 늘어난다. 최근 신규 청약 단지에서 무순위 청약(미계약분 공급) 물량이 과도하게 발생하고 현금부자·다주택자가 이를 쓸어담는 이른바 '줍줍(줍고 줍는다)' 행위를 막으려는 조치다.9일 국토교통부는 투기과열지구의 경우 신규 아파트 청약 예비당첨자 수를 공급물량의 5배로 늘려달라고 지방자치단체들에 요청했다. 현행 주택공급규칙에는 예비당첨자를 공급물량의 40% 이상 선정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다만 대구 수성구를 비롯해 서울, 과천, 분당 등 투기과열지구에서는 투기 예방 차원에서 80%로 적용하고 있다.국토부가 제도 개선에 나선 것은 현금부자 또는 다주택자들이 1·2순위 신청자가 자금 부담 등을 이유로 포기한 미계약 아파트를 대거 사들이는 현상이 성행하고 있기 때문이다. 신규 주택 청약은 1·2순위 신청자 가운데 가점(가점제) 또는 추첨(추첨제)에 따라 당첨자와 예비당첨자를 선정한다. 그러나 당첨자나 예비당첨자가 모두 계약을 포기하거나 '부적격' 판정으로 청약이 취소된 물량은 무순위 청약 방식으로 팔린다. 무순위 청약은 청약통장 보유나 무주택 여부 등과 상관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국토부 관계자는 "예비당첨자가 늘어나면 실수요자인 1·2순위 내 후순위 신청자의 계약 기회가 커져 계약률이 높아지고, 무순위 청약 물량도 줄어들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국토부는 부적격 청약 신청을 줄이고 신청자가 청약 자격과 자금 조달 가능성 등을 충분히 검토하도록 사업 주체 홈페이지나 견본주택 등에 청약 자격 체크리스트 등을 의무적으로 제공 또는 게시하도록 했다.

2019-05-09 16:42:16

캠코 대구경북본부는 9일 '함께하는 장애인 부모회'에 안심단말기 및 통신료를 전달했다. 사진 왼쪽부터 전은애 장애인부모회장, 정한교 대구시 장애인복지과장, 임년묵 캠코 대구경북본부장.

캠코 대경본부, 장애인 위치 확인하는 '안심단말기' 기부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대구경북본부(본부장 임년묵)는 9일 대구 수성구 '함께하는 장애인부모회'를 방문해 저소득가정 장애인의 실종·가출사고 예방을 위한 '안심단말기' 28대와 통신비를 전달했다.안심단말기를 부착한 장애인은 보호자가 실시간으로 위치를 확인할 수 있고, 안전지역에서 이탈하거나 긴급 상황 시 보호자에게 문자 메시지를 보내 도움을 요청할 수 있다.

2019-05-09 16:24:29

주택시장 규제에 관심↑, 남동탄 랜드마크 상업시설 '동탄 호수공원 그랑파사쥬' 분양

새 정부 출범 이래 고강도 부동산 규제가 연달아 발표되고 있다. 세계 금융위기 이후 시중금리가 여전히 1%대에 머무는 가운데 은행에서 부동산 투자로 넘어온 투자자들이 규제를 피해 상업시설 시장으로 이동하는 추세다.상업시설은 청약, 대출, 전매 제한 등의 규제로부터 아파트에 비해 자유롭다. 또한 한국은행 기준금리는 지난해 1월 1.75%를 기록한 반면 2018년 상업용부동산 투자수익률(한국감정원 자료)은 집합상가 기준 7.23%로 은행 금리보다 상업시설 투자수익률이 약 4배 이상 더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이렇듯 저금리 시대에 은행보다 높은 수익률이 보장되고, 아파트 시장보다 규제에서 자유로운 상업시설 시장은 앞으로도 많은 투자자들이 몰릴 것으로 전망된다.한 부동산 관계자는 "세계금융위기 이후 저금리 기조가 장기화되는 가운데 아파트 시장 규제까지 맞물려 투자자들이 다른 안정적인 투자처로 상업시설에 주목하고 있다"며 "특히 동탄 등 풍부한 수요와 탄탄한 교통망을 갖추고 새롭게 떠오르는 신도시 내 상업시설일수록 알짜 투자처로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이러한 가운데 동탄2신도시에 들어서는 '동탄 호수공원 그랑파사쥬' 상업시설이 주목 받고 있다.이 상업시설은 동탄2신도시의 랜드마크인동탄 호수공원 입지로 탁 트인 호수공원 조망권을 확보해 희소가치가 높다.뿐만 아니라 총 210,000여㎡ 규모의 초대형 복합단지 내 상업시설로서 남동탄 일대 투자자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특히 '동탄 호수공원 그랑파사쥬'가 지어지는 남동탄은 내 약 6만4천세대, 17만9천여명을 품고 있으며 화성, 오산 등 인근 광역수요까지 더해 총 100만여명에 달하는 풍부한 수요를 배후에 두게 된다.여기에 같이 지어지는 오피스텔 '동탄 더샵 센텀폴리스'의 입주민 1,122세대까지 고정수요로 확보해 투자자들은 안정적인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특히 남동탄 내 상업용지 비율이 0.78%로 상업시설의 공급이 드물어 풍부한 배후수요를 독점적으로 품을 것으로 보인다.이뿐 아니라 최근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트램 1,2노선(예정)이 교차하는 더블 역세권에 들어서는 만큼 인근 광역 수요의 접근성도 더욱 높아질 전망이며 또 동탄대로와 동탄순환대로의 교차로도 인접해 차량을 통한 이용객들의 접근도 수월하다.프랑스풍의 테마를 적용한 특화설계와 다양한 시설도 돋보인다.이 상업시설에는 콩코르드광장, 상제리제거리, 갤러리아광장, 파사쥬몽테뉴 등 총 7가지 프렌치 테마의 세련되고 트렌디한 분위기를 연출해 방문객들은 품격 있는 분위기 속에서 즐거운 여가시간을 보낼 수 있다.특히 이 상업시설의 입지적 장점을 누릴 수 있는 호수공원 조망의 인피니티 풀을 비롯해 7개관 규모로 지어지는 CGV, 기업형 마켓, 메디컬센터, 키즈놀이터, 반려견 쉼터, 컨시어지룸 등 다양한 시설이 갖춰질 예정이다. 이를 통해 많은 방문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아 이 상업시설은 남동탄 내 랜드마크 상권으로 거듭날 것으로 전망된다.한편 '동탄 호수공원 그랑파사쥬' 홍보관은 경기 화성시동탄대로 198(드림타워 5층)과 경기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162-2(정자동 3차 푸르지오시티 D동 1층 112호)에서 각각 운영 중이다.

2019-05-09 14:35:08

봄철 운동 걱정 없는 단지? 다양한 운동 가능한 스포츠센터 갖춘 'e편한세상 용인 한숲시티'

지난 3월 수도권 사상 최초로 일주일 연속 비상저감조치가 시행되는 등 봄철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면서 불편함을 호소하고 있는 수요자들이 늘어나고 있다.현대경제연구원이 발표한 '미세먼지에 대한 국민인식 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미세먼지로 인해 불편을 호소한 응답자는 전체의 87.2%에 달했다.특히, 미세먼지로 인한 가장 심각한 피해요인으로 '건강 악화(59.8%)'와 '실외활동 제약(23.5%)' 이 연이어 꼽혔으며 미세먼지가 일상생활에 미친 변화를 묻는 지문에는 '실내활동 증가(37.0%)'라는 답변이 가장 많아 미세먼지로 외부활동에 제약을 받으면서 불편을 느낀 수요자가 상당한 것으로 나타났다.당분간 미세먼지 확산은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도 계속 되면서 몸매와 건강관리에 관심이 많은 20~40대 수요자들은 단지 내에 스포츠센터를 마련한 아파트로 눈길을 돌리고 있는 모양새다. 멀리 나가지 않고도 가벼운 운동을 즐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미세먼지가 극심한 시기에도 실내 운동을 통해 건강관리가 가능하기 때문.뿐만 아니라 스포츠센터가 마련된 단지는 입주민들의 만족도도 높다. 단지 내에 용인시에서 운영하는 남사스포츠센터가 마련된 'e편한세상 용인 한숲시티'의 경우 실내체육관, 실내외 수영장 등 다양한 운동시설로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실제로 남사스포츠센터에는 프로그램 수강신청, 추가 증설 문의, 재등록 요청 등 각종 문의가 쇄도하며 스포츠센터의 조성을 두고 '로또'라는 표현이 나올 정도로 입주민의 만족도가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입주민 김씨(36)는 "평소 운동을 즐겨하는 편인데 미세먼지가 심하다는 예보가 계속돼 바깥 활동을 자제하고 있다"며 "이럴 때 일수록 단지 안에 스포츠센터가 마련되어 있어 참 좋다. 또, 스포츠센터외에도 수영장, 골프연습장 등 각종 운동을 즐길 수 있는 시설들이 있어 앞으로도 자주 이용할 것 같다"고 말했다.

2019-05-09 12:06:41

강남 신사에 등장한 10년 만의 新랜드마크' 신사역 멀버리힐스' 경쟁률 '최고 61대 1'

약 10년 만에 등장한 서울 강남대로 새로운 랜드마크 복합문화상가 '신사역멀버리힐스'가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 속에 성황리에 성공적인 분양을 이어가고 있다.'신사역멀버리힐스'는 지하철 3호선 신사역이 도보 1분 거리에 위치한 초역세권 입지를 자랑하며, '신분당선 서울구간 연장 사업'과 '위례신사선' 등의 교통개발 효과가 기대되는 곳이다.또한 주변에 국내를 대표하는 다양한 기업들이 자리하고 있는 만큼 배후수요도 풍부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가로수길, 논현동 먹자골목 등 유동인구가 활발한 강남 중심 상권 수혜를 누릴 수 있다는 점도 주목해 볼 만한 부분이다.특히 강남 신사역 일대에 10년 만에 공급되는분양형 상가라는 희소가치가 투자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이러한 다양한 장점에 힘입어 '신사역멀버리힐스'는 투자자들의 높은 호응을 이끌어 내는데 성공했다.실제 '신사역멀버리힐스'는 지난달 22~23일 실시한 청약접수 결과, 최고 61대 1의 청약경쟁률을 나타냈다. 이와 함께 다른 상업시설의 청약경쟁률도 26대 1을 기록해 눈길을 끌었다.상가 분양시장에서 이 같은 청약경쟁률이 나오는 것은 이례적인 일이다.부동산 전문가들은 "최근 주택시장에 대한 규제가 강화되면서 청약접수가 일반화된 아파트 시장에서도 50대 1 이상의 경쟁률을 기록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라며 "상가 분양에서 61대 1이라는 경쟁률이 나왔다는 것은 그만큼 투자자들에게 높은 미래가치를 인정받았다는 것"이라고 분석했다.현재 '신사역멀버리힐스'는 일부 상업시설에 대한 선착순 호수지정 계약을 진행 중이다. 강남을 대표하는 복합문화상가 '신사역멀버리힐스'에 대한 내용을 좀 더 세부적으로 살펴보자.◆ 강남 새롭게 등장한 초역세권 상가∙∙∙1인 가구 최적화된 소형 오피스텔 분양도 '주목'하나자산신탁이 시행하고 롯데건설이 시공하는 '신사역멀버리힐스'는 서울 서초구 잠원동 27-2∙4∙6번지 일원에 위치하며, 지하 8층~지상 13층 주거동과 지하 8층~지상 14층 근린생활 시설동 등 총 2개동으로 구성된다. '신사역멀버리힐스'는 상업시설(136호 예정)과 메디컬타워로 구성된다.현재 메디컬타워 분양 물량은 높은 관심 속에 계약 마감을 앞두고 있는 상태다.'신사역멀버리힐스'는 도보 1분 거리에 지하철 3호선 신사역이 위치해있다. 신사역은 서울 중심업무지구를 쉽게 이동할 수 있는 황금노선을 품고 있다. 압구정은 2분, 종로3가는 15분대, 광화문 20분대 등 서울 주요 지역 대부분을 30분 내로 이동 가능하다. 여기에 7호선 논현역도 도보 5분 거리에 자리해 강남구청역, 고속버스터미널, 이수역 등을 10분대에 이동할 수 있다.이 뿐만이 아니다. '신사역멀버리힐스'는 대형교통개발호재를 앞두고 있다. '신분당선 서울구간 연장 사업'과 '위례신사선'이 대표적이다.우선 용산부터 강남을 연결하는 신분당선 서울구간 연장 사업은 2022년 완공을 목표로 현재 1단계 사업인 신사~강남 구간이 공사 중이다.사업 완료시 8호선을 제외한 서울 시내 전 노선과의 환승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위례신사선은 위례중앙광장에서 강남구를 지나 신사역을 잇는 노선으로 오는 2024년 완공 예정이다.경기 동부지역 교통 분산 효과가 예상되는 만큼 경기 지역의 수요까지 흡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양재IC에서 한남IC까지 지하터널을 조성하는 '경부고속도로 지하화'도 추진 중에 있다. 지상에는 대규모 공원과 편의시설까지 확충될 계획으로 서울의 교통 체증 감소와 함께 자연친화적인 공간이 기대된다.강남 대표 상권 입지를 갖춘 만큼 배후수요도 풍부하다. 우선 '신사역멀버리힐스' 주변에는 국민연금공단 서울남부본부 등 공공기관을 비롯해 현대제철, 더리버사이드호텔, 한국야쿠르트, 셀트리온, KCC건설 등 다양한 기업들이 자리해 고정수요 확보에 유리하다.이와 함께 가로수길, 논현동 먹자골목 등 국내 대표 '핫플레이스'까지 인접한 입지 여건으로 수많은 유동인구를 자연스럽게 끌어들일 수 있다. 이밖에 신세계백화점 센트럴시티, 현대백화점 등 강남 대표 대형쇼핑몰들이 가깝다는 점도 기대를 높인다.한편, '신사역멀버리힐스'는 상업시설 1차분이 성공적으로 마감된 이후 상업시설 2차분 선착순 판매 중에 있다. 또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 오피스텔과 도시형생활주택이 5월 중 분양에 나설 예정이다.1인 가구를 위한 최적화된 구조를 선보인 것이 특징이다. 빌트인 가구 및 가전을 제공하며, 듀얼스페이스 설계를 통해 공간 효율성을 극대화했다.또 건물 벽면을 태양광으로 설치해 약 10%대의 에너지 절감 효과도 기대된다. 옥상에는 자연친화적인 환경을 테마로 한 '옥상정원'이 조성된다.'신사역멀버리힐스' 홍보관은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 210에 마련되어 있다.

2019-05-09 09:43:11

군산 첫 번째 더샵 '디오션시티더샵' 9일(목) 1순위 청약 진행

군산 첫 번째 '더샵' 아파트로 주목 받은 '디오션시티더샵'이 9일(목) 1순위 청약 접수를 진행한다.단지가 들어서는 디오션시티는 브랜드 아파트가 밀집된 브랜드 타운으로 군산 신흥 주거단지로 평가 받고 있다.올해 인근 아파트값이 높은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만큼 1순위 청약 결과에 많은 관심이 쏠린다.전라북도 군산시 조촌동디오션시티 A4블록(조촌동 2-31)에 들어서는 '디오션시티더샵'은 지하 2층 지상 최고 29층 7개 동 전용면적 59~145㎡ 973가구 규모다.전용면적 별로는 △59㎡ 229가구 △84㎡ 573가구 △103㎡ 112가구 △118㎡ 56가구 △145㎡(펜트하우스) 3가구 등 소형부터 대형까지 다양한 평면으로 구성된다.지난 3일(금) 문을 연 견본주택에는 황금연휴에도 불구하고 오픈 4일간 1만 6000여 명의 방문객이 다녀갈 정도로 인기가 높았다.군산 지역민부터 전북 익산, 충남 서천 등 인근지역에서도 방문이 이어지며 디오션시티에 대한 높은 관심을 그대로 증명했다.디오션시티는 페이퍼코리아 공장이 이전하면서 조성된 약 60만㎡ 규모의 복합도시다. 디오션시티 내에는 전북 최대 규모의 롯데몰이 들어섰고, 디오션시티 중심 상업용지도 5월 매각을 앞두고 있다. 근린공원과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부지도 계획돼 있다.디오션시티의 중심이 될 '디오션시티더샵'은 서해안고속도로 군산 IC 진‧출입이 쉽고, 21번 국도와 백릉로 등을 이용해 군산 국가산단과 군산 일반산단, 새만금국가산단 등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디오션시티 내 다양한 편의시설은 물론 이마트, 동군산병원 등이 가깝고, 군산시청, 군산교육지원청, 전주지방검찰청 군산지청, 군산 고속버스터미널 등이 인근에 있다.전 가구는 남향 위주로 배치해 채광과 통풍이 뛰어나다. 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4베이 이상의 평면 특화설계도 돋보인다. 일부 타입은 대형 드레스룸이 제공된다.단지 내 더샵필드를 비롯해 테마놀이터와 물놀이장, 더샵페르마타, 주민운동시설 등을 조성해 쾌적성을 높였다. 피트니스센터, 실내골프장, 탁구장, 남·여독서실, 작은 도서관, 키즈스테이션, 경로당, 어린이집 등의 시설도 들어선다.청약 일정은 9일(목) 1순위, 10일(금) 2순위 접수가 진행될 예정이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798만원으로 책정됐다.계약금(1∙2차)은 분양가의 10%이며, 중도금 60%는 무이자로 대출이 가능하다. 비규제지역이어서 계약 후 전매도 가능하다. 당첨자 발표는 16일(목)이며, 27일(월)부터 29일(수)까지 3일간 정당계약이 진행될 예정이다.'디오션시티더샵' 견본주택은 군산시 조촌동 2번지 일대에 있으며, 입주는 2021년 11월 예정이다.

2019-05-08 16:25:16

지역 첫 출격 브랜드 아파트에 건설사 공들인다

지역 내 첫 출사표를 낸 건설사들의 브랜드 아파트 공급이 잇따르면서 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을 끌고 있다.지역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브랜드 아파트는 최초 공급이라는 상징성이 큰 데다 건설사들이 공들여 상품을 내놓기 때문에 인기가 높게 나타난다.일반적으로 선호도 높은 브랜드 아파트일지라도 해당 지역에서 첫 공급이라면 인지도가 충분하지 않다.첫 분양 결과에 따라 향후 추가 분양 성패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건설사들은 입지 선정부터, 설계, 마케팅까지 신중을 기해 공급에 임한다.특히, 소비자에게 선호도 높은 대형 건설사 브랜드 아파트들은 설계나, 각종 커뮤니티 시설, 단지 인근 조경 등 상품성을 높이는 데 집중하는 만큼 분양시장에서 지역 내 첫 브랜드 아파트의 인기는 높게 나타난다.정부의 부동산 시장 규제로 불안정성이 높아지면서 이 같은 브랜드 아파트의 존재감은 더욱 높아지고 있다. 시장 규제로 가격 변동 피로감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가격 안정성이 높은 브랜드 아파트에 청약자들이 더욱 몰리는 것으로 분석된다.실제로 지난해 안양시에서 첫 선을 보인 GS건설의 '자이'는 안양시 내에서 긍정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는 데 성공했다.지난해 7월 분양한 '안양씨엘포레자이'는 평균 24.67대 1의 경쟁률로 1순위 마감했다. 단지는 안양시에 처음 진출한 GS건설 브랜드 아파트 메리트와 거실-식당-주방을 잇는 설계, 주방 구조 등을 내세워 좋은 평가를 받았다.뒤이어 12월 '비산자이아이파크'도 앞선 성공을 바탕으로 좋은 분위기를 이어간 만큼 첫 분양에 따른 긍정적인 이미지 구축이 성공했다는 평가다.주거 수요자 입장에서도 지역 내 최초 공급된 브랜드 아파트에 입주 한다면 최신 주거 트렌드가 반영된 아파트를 손에 넣을 수 있기 때문에 만족도도 높다.최근에는 브랜드 단지 공급으로 후속 단지 분양에 대한 수요 증가로 건설사가 연속으로 공급에 나서면서 한층 꼼꼼해진 입주 지원 프로그램 및 세심한 AS 등 입주민을 위한 서비스가 꾸준하게 제공되는 추세다.이와 함께 지역 내 최초 이미지로 향후 랜드마크 타이틀이 붙어 단지를 가격 경쟁력도 높게 나타난다. 아파트 타이틀 자체가 집의 가치를 결정짓는 경우도 생기는 만큼 분양 시장에서는 브랜드 아파트 공급과 동시에 가격 프리미엄이 높게 나타난다.실제로 지난해 의정부에서 분양한 '탑석센트럴자이'는 의정부 지역 내 첫 자이 브랜드 메리트로 분양가 대비 5000만원 이상의 프리미엄이 붙은 것으로 알려졌다.부동산 관계자는 "소비자 입장에서는 선호도 높은 브랜드 아파트에 입주함으로써 얻는 만족도, 가격 상승률 등 얻을 수 있는 효과가 크다"며 "건설사 입장에서는 지역 내 처음으로 공급하는 브랜드 아파트의 성공이 향후 분양 성적을 좌우하는 만큼, 분양에 앞서 설계, 입지, 인프라 등을 꼼꼼히 준비해 분양에 나서는 추세"라고 말했다.GS건설 컨소시엄은 5월 행정중심복합도시 4-2생활권 L4블록에서 '세종자이e편한세상'을 분양할 예정이다.단지는 지하 2층~지상 25층, 18개 동, 전용면적 84㎡~160㎡, 1200가구 대단지 규모로 조성된다.단지는 세종 행정중심복합도시에서 처음으로 공급되는 GS건설의 '자이' 브랜드 아파트다.경기 과천지식정보타운에서는 지구 내 첫 분양으로 GS건설이 금호건설과 함께 5월 '과천제이드자이'를 공급할 예정이다.과천지식정보타운 S9블록에 들어서는 단지는 총 647가구 규모로, 전 가구가 전용면적 60㎡ 이하의 중소형 아파트로 구성된다.원건설은 5월 서울시 중랑구 양원지구 C1블록에서 '신내역힐데스하임참좋은'은 지하 2층~지상 25층, 3개 동, 전용면적 84㎡, 총 218가구 규모다. 경전철 면목선도 추진 중 이어서 4개 노선을 이용 가능한 '쿼드러플역세권'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대우건설은 5월 경기도 파주 운정신도시 운정3지구 A14블록에서 '운정신도시파크푸르지오'를 공급할 예정이다. 단지는 파주신도시 운정3지구에서 처음으로 공급되는 단지로 지하 2층~지상 28층, 7개동 전용 59~84㎡ 총 710가구 규모로 공급된다.

2019-05-08 15:39:47

'줍줍'열풍… 서울 이어 일산에서도 이어진다

강화된 부동산 규제로 분양시장이 혼란을 겪고 있다. 정부가 잇따른 대책을 통해 사실상 다주택자의 청약을 가로막고 청약을 대폭 강화하면서 청약 시장이 크게 위축됐기 때문이다.특히 서울, 과천, 분당 등 청약규제지역은 사실상 투자가 원천 봉쇄된 것이나 다름없다.이렇다 보니 갈길 잃은 투자자들이 비규제 지역으로 이동하고 있다.청약조건이 까다롭지 않고 1가구 다구좌 청약이 가능해 당첨확률을 높일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비규제 지역 중 교통여건 개선, 지역 내 주거환경 개선 등 투자 가치가 높은 지역들은 투자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특히 비규제지역의 경우 청약규제지역보다 전매제한이 6개월로 완화된 점도 한몫 하고 있다.최근에는비규제지역의 미분양 단지를 구입하는 '줍줍'이 새로운 투자 해법으로 떠오르고 있다. 청약통장을 사용하지 않아도 되고, 때에 따라 로얄층을 확보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이러한 투자법으로 투자자들이 눈여겨 보는 지역들이 있는데 그 대표적인 곳이 일산이다.1기 신도시로 조성된 일산은 아파트 노후화가 심해 신규 아파트에 대한 인기가 높다.지난해 말 GTX-A노선이 착공하면서 서울 접근성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졌으며, 일산테크노밸리 조성 사업이 본격화되면서 자족기능을 갖춘 신도시로 변모하고 있다.지난 7일(화)에는 국토교통부가 3기 신도시 추가 지정으로 '고양 창릉'을 지정해 투자자들의 관심이 더욱 쏠리고 있다.특히 이번 발표에 고양 창릉 신도시 내 판교 제1테크노밸리의 2.7배 규모에 달하는 135만㎡ 규모의 자족용지를 조성하는 계획안도 함께 포함돼 기대감이 높다.실제로 지난달 청약을 진행한 대림산업 'e편한세상 일산 어반스카이'는 외부 투자자들이 몰려 눈길을 끌었다.고양시는 1가구 다구좌 청약 접수가 가능하고 계약 6개월 이후 전매가 가능하다. 청약 조건이 까다롭지 않아 e편한세상 일산 어반스카이에 이른바 묻지마 청약이 대거 몰렸다. 이로 인해 부적격자 물량으로 발생한 미분양 가구에 '줍줍' 투자가 성행하고 있다.부동산 전문가들은 "e편한세상 일산 어반스카이는 평균 분양가가 3.3㎡당 1580만원으로 가격경쟁력을 갖췄고, 일산역역세권, 1군 브랜드 프리미엄을 갖춰 투자 가치가 높다" 며 "일산역 일대가 교통 개발은 물론 대규모 주거환경 개선이 예정돼 있는 만큼 '줍줍' 투자자들의 알짜 투자처로 평가 받고 있다"고 밝혔다.'e편한세상 일산 어반스카이'는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일산동 621-1 일대에 들어서며, 지하 4층~지상 최고 49층, 4개동, 아파트 전용 70·84㎡ 552가구, 오피스텔 전용 66·83㎡ 225실로 전 가구 실수요자 선호도 높은 중소형 면적으로만 구성된다.인근 고양IC를 통해 서울외곽순환도로 진입도 수월해 서울 및 수도권으로 이동이 편리하며, 경의중앙선 일산역이 바로 앞에 위치한 초역세권 단지로 교통환경이 우수하다.또한, 수도권 순환선(인천 2호선)과 서해선(대곡~소사선) 일산역연장안 개발도 적극 추진되고 있으며, 인근으로 GTX-A 노선(킨텍스역)이 2023년 개통 예정에 있다.일산신도시 내 위치한 롯데백화점, 현대백화점, 킨텍스, 후곡학원가 등 풍부한 생활인프라를 그대로 이용할 수 있다. 여기에 일산동 일대 도시재생 뉴딜사업, 일산2구역 재정비촉진지구가 개발예정에 있어 일산역 일대 주거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e편한세상 일산 어반스카이'는 계약금 10%, 발코니 확장 무상제공, 중도금 이자후불제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중도금 1차 납부 전 전매제한 6개월이 해제돼 투자자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다.한편, 'e편한세상 일산 어반스카이'는 5월 11일부터 이틀간 방문고객을 대상으로 추첨 경품 행사를 진행한다. 주택전시관은 일산동구 백석동 1307-2번지에 위치하며, 입주는 2022년 12월 예정이다.

2019-05-08 14:42:09

초대형 호수공원 누리는 그린 오피스텔 '동탄 더샵 센텀폴리스'

남동탄을 대표하는 초대형 복합시설 단지 내 오피스텔 '동탄 더샵 센텀폴리스'가 분양을 준비 중인 가운데 쾌적한 생활환경에도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동탄 더샵 센텀폴리스'는 동탄 전체에서도 랜드마크로 손꼽히는 동탄 호수공원과 바로 인접한 위치에 들어서 동탄 일대의 어느 곳보다도 쾌적한 자연환경이 잘 갖춰져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동탄 호수공원은 호수면적만 해도 18만4천㎡에 달하며, 공원과 녹지를 더하면 무려 181만8천㎡의 초대형 규모를 자랑해 일대 지역의 쾌적성을 크게 높이고 있다.일반적인 산, 강과 달리 체계적으로 조성된 대규모 시설인 만큼 지역민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여가와 휴식을 즐길 수 있을 뿐 아니라 뛰어난 조망까지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실제로 동탄 호수공원은 각각 그래스원, 현자의 정원, 산척폭포원, 네스트가든, 수변문화광장 등 다양한 테마의 섹션으로 구성돼동탄 일대 지역민들의 발걸음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또한 '동탄 더샵 센텀폴리스'는 특화 설계를 통해 동탄호수공원변 입지의 장점을 극대화했다.37, 72, 84㎡타입의 경우 모든 호실에 테라스 설계를 적용함으로써 각 세대의 쾌적성을 높였을 뿐 아니라 호수조망을 극대화한 배치로 테라스 타입의 90%이상 대부분 세대에서 동탄 호수공원의 탁 트인 조망을 즐길 수 있다.또한 소형 타입인 22㎡타입은 남향 배치를 통해 우수한 일조와 채광을 자랑한다.특히 이 오피스텔은 대형 복합단지 내 오피스텔로 지어져 입주민에게 원스톱 인프라도 제공한다. 오피스텔과 함께 조성되는 대규모 프렌치 테마 상업시설 '동탄 호수공원 그랑파사쥬'를 통해 입주민들은 멀리 나가지 않고도 여가, 쇼핑, 문화 등을 고급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편리하게 누릴 수 있다.이 상업시설에는 이미 7개관 규모의 대형 멀티플렉스인 CGV 입점이 확정되었으며 최상층에는 인피니티풀이 조성돼 입주민들은 가까운 상가에서 호수를 조망하며 아웃도어 라이프까지 즐길 수 있다.더불어 오피스텔 내에 갖춰진 실내 수영장, 골프연습장, 휘트니스, GX룸, 코인세탁실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 역시 입주민들의 편리하고 쾌적한 원스톱 라이프를 보장할 것으로 보인다.우수한 교통 여건도 자랑거리다. SRT 동탄역과 인접해 있을 뿐만 아니라 강남 및 서울역까지 가는 광역버스 정류장도 인근에 위치해 서울 출퇴근 수요자까지 품을 전망이다.또한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트램 1, 2노선(예정)과 2023년 개통 예정인 GTX-A를 통해 동탄을 비롯한 인근 광역 수요의 접근성까지 대폭 강화될 예정이다.이뿐 아니라 바로 인근으로 동탄대로와 동탄순환대로의 교차로가 위치해 차량을 통한 접근성도 매우 우수하다.한편 '동탄 더샵 센텀폴리스'의 모델하우스는 5월 경기도 화성시 동탄대로 198에서 개관 예정이다.

2019-05-08 10:57:22

대구시가 창업클러스터 '스타트업 파크' 사업 후보지로 꼽은 대구테크노폴리스 전경. 대구시 제공

대구시, 지역 벤처 창업 거점될 '스타트업 파크' 유치 나선다

대구시가 대구테크노폴리스를 내세워 지역 벤처기업의 창업거점이 될 '스타트업 파크' 유치전에 뛰어들었다. 스타트업 파크는 창업자와 투자자, 기업, 대학 등 다양한 창업혁신주체가 열린 공간에서 자유롭게 네트워킹하며 성장하도록 돕는 창업 클러스터다.시는 7일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대구스타트업 파크 추진 상황 보고회'를 열고 중소벤처기업부가 공모하는 스타트업 파크 유치 전략을 논의했다. 행사에는 시를 비롯해 지역 대학과 연구개발지원기관, 주요 연구기관, 창업투자사 등 14개 산·학·연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정부가 지원하는 스타트업 파크는 주거시설부터 문화·복지 인프라까지 갖춘 혁신창업클러스터이다. 정부는 광역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공모를 거쳐 올해 즉시 추진할 1곳과 내년 이후 추진할 예비후보지 5곳을 선정할 예정이다.최고 득점 지역 1곳에는 창업 및 네트워킹 공간 조성 등에 필요한 개·보수비용으로 최대 121억원이 지원된다. 예비후보지 5곳은 타당성 용역을 거쳐 최종 후보지로 선정될 예정이다.대구시가 후보지로 낙점한 테크노폴리스 연구시설부지는 미래 신산업 발굴과 지역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연구개발집적단지다. 현재 경제자유구역이자 연구개발특구로 중복지정돼 있고, 후보지 인근에 대학과 정부 출연연구기관. 전문생산기술연구소 등과 제조분야 기업들이 밀집해 있는 등 첨단 제조 기반이 잘 갖춰져 있다.스타트업 파크가 들어서면 대학 및 연구기관의 기술, 장비·시설 인프라와 인력을 공유하는 플랫폼이 될 수 있어 기술혁신창업의 허브가 될 것이라는 게 시의 설명이다. 이승호 대구시 경제부시장은 "대구테크노폴리스에 마지막 퍼즐인 스타트업 파크를 더해 일자리와 부가가치 창출 효과가 높은 첨단제조창업 생태계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2019-05-07 17:52:22

대구시와 서울보증보험은 7일 업무협약을 맺고 대구시가 선정한 유망기업에 맞춤형 보증지원을 제공하기로 했다. 이승호 대구시 경제부시장(사진 오른쪽)과 이득영 서울보증보험 전무이사가 기념촬영하고 있다. 대구시 제공.

대구시-서울보증보험, 유망기업 보증지원 업무협약 체결

대구시가 서울보증보험과 손잡고 지역 유망기업에 맞춤형 보증지원을 제공한다.시는 7일 시청 별관에서 중소벤처기업 육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유망기업 보증지원 업무협약을 서울보증보험과 체결했다. 서울보증보험은 시가 유망기업으로 선정한 기업을 '창업기업'과 '인증기업'으로 구분, 맞춤형 보증지원을 제공한다. 시 선정 유망기업은 스타기업과 대구 중소기업 대상 수상 기업, 고용친화 대표기업, 쉬메릭기업, 스타벤처기업 등이다.'창업기업(스타벤처기업)'에 대해선 계약 수주 및 인·허가에 필요한 이행보증보험과 인·허가보증보험을 별도 담보 없이 신용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기업당 2년 간 5억원의 특별 신용한도를 부여한다. '인증기업'은 판로를 지원하는 이행보증보험 보험료를 10% 할인해주고, 중소기업이 중견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업 신용등급별 보증한도액을 최대 30억원까지 확대 지원한다. 보증지원 대상 기업은 신용 및 거래처 관리, 경영 관리 등 중소기업 신용관리 서비스를 무상으로 이용할 수 있다. 대구시 관계자는 "보증지원 대상 기업은 보험료 부담이 줄고, 보증한도가 733억원가량 늘어 지역경제 활성화, 일자리 창출에 도움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5-07 17:07:40

중도금 무이자로 수요자 부담 줄인 초역세권 '화성시청역 서희스타힐스 1·2·3단지'

최근 주택 구매에 30~40대 젊은 층의 수요자가 증가하면서 보다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단지가 큰 인기를 얻고 있다.특히 최근 정부의 부동산규제가 강화되면서 실질적으로 중도금 무이자가 적용되는 단지가 적어지다 보니 수요자들의 내집 마련에 대한 부담이 늘고 있다.상황이 이렇자 부동산 시장에서도 소비자들의 금융 부담을 줄여주는 상품이 인기를 끌고 있으며, 화성시신남동에서도 중도금 60% 무이자 혜택을 주는 단지가 등장했다.단지명은 '화성시청역 서희스타힐스'로 전체 2,983가구에 달하는 매머드급대단지 아파트다.'화성시청역 서희스타힐스 1,2,3단지' 경기도 화성시신남동 46번지 일원에 위치하며, 지하 3층~지상 25층 29동 총 2983가구 가운데 623세대가 일반분양 예정이다.전용면적 59~84㎡로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으로만 구성된다. 3.3㎡당 분양가는 약 800만원대로 책정됐으며 중도금 60%에 대해 무이자 혜택이 적용된다.단지명에서 알 수 있듯 서해안 복선전철의 경유역인 화성시청역을 단지에서 도보 2분거리로 이용할 수 있다.서해안 복선전철과 신안산선을 이용하면 여의도까지 약 30분대에 이동이 가능하다. 또한 도로 환경도 양호하여 5분 거리에 제2외곽 순환도로(봉담~송산)가 위치해 있으며 77번 국도로 안산, 반월권에 10분 이내 진입이 가능해 인근지역(인천∙경기권)은 물론 서울로의 진입과 출입이 용이하다.단지 내 초등학교가 들어설 예정인 소위 '초품아' 단지로, 초등학교 외에도 남양중, 남양고 등을 도보로 통학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갖췄다.생활편의를 위한 인프라도 풍부하다. 화성시청, 경기화성서부경찰서, 남양뉴타운 등이 인근에 위치했다.화성시의 개발호재도 눈길을 끈다. 현재 화성시에는화성국제테마파크가조성중이며 2026년에 임시개장예정이다.화성국제테마파크의 규모는 418만㎡로 롯데월드의 32배 크기다. 테마파크 안에는 복합쇼핑몰과 아울렛, 호텔, 리조트 등 다양한 시설들이 들어설 예정이다. 조성시 기대되는 경제효과로는 총 11만명의 고용효과가 있다. 단지에서 서해안복선전철을 이용하면 2정거장 3분거리내에 화성국제테마파크에 도착할 수 있다.총 3개 단지(1, 2, 3단지)로 구성되는 '화성시청역 서희스타힐스 1,2,3단지'는 주거쾌적성을 극대화 했다. 단지는 전세대 남향위주 배치와 아파트 동간 거리가 64 ~ 84m에 달해 전세대조망권과 일조권을 확보했다.단지 중앙에는 약 700m에 달하는 초대형 중앙공원(축구경기장 4배 규모)이 조성되고 고초봉 산책로를 비롯해 단지 주변을 숲이 둘러싸고 있어 미세먼지에 대한 걱정도 덜 수 있다. 각 세대는 4bay구조와 LDK구조가 혼합돼 있다.분양 관계자는 "최근 부동산규제로 중도금무이자가 적용되는 분양단지는 거의 없다 보니 실수요자 문의가 많이 오고 있으며, 6개월 후 전매가능(비투기과열지구)으로 투자 문의도 많다" 며 "서해안 복선전철이 개통되면 서울생활권을 누릴 수 있어 서울지역에서도 문의가 많다"고 말했다.한편, '화성시청역 서희스타힐스 1, 2, 3단지' 홍보관은 '경기도 화성시남양읍시청로 123'에 위치해 있으며, 입주는 2022년 7월 예정이다.

2019-05-07 16:30:00

한국주택관리협회 신임 회장에 선출된 조만현 (주)동우씨엠 대표이사는

[이코노피플]비수도권 최초 주택관리협회장 조만현 동우씨엠 대표

"지난 20년 간 대구경북을 무대로 성장했다면 앞으로 20년은 전국구로 커보겠습니다."조만현(56) 동우씨엠 대표이사 회장은 "요즘 숨 돌릴 틈이 없다"고 했다. 지난 3월 비수도권 기업 대표로는 처음으로 한국주택관리협회 회장에 취임한 데 이어 2019-2020년도 국제로터리 3700지구 총재까지 맡았기 때문이다.그가 3년 임기의 회장으로 선출된 한국주택관리협회는 전국 공동주택위탁관리업체를 대표하는 사단법인이다. 1987년 설립됐으며 전국 11개 지회에 133개 회원사가 활동하고 있다. 전체 회원사 중 70%가 서울·수도권 기업이다.그가 수도권 기업들의 견제를 뚫고 회장직에 선출되는 과정도 극적이었다. 1차 투표에서 득표수 동률을 기록했던 그는 결선 투표에서 단 2표 차이로 회장직에 올랐다.조 대표는 "명예로운 자리이지만 가시관을 쓴 것 같다"고 했다. 한국주택관리협회의 법정단체 지정 등 그의 앞에 놓인 산적한 과제들 때문이다. 공동주택 관리 문제를 정부 부처와 협의하고 정보를 교류하려면 주택관리협회가 정부의 정책 파트너로 인정받아야 한다는 것이다."주택관리 분야는 정부 정책에 따라 복잡한 문제가 많이 발생합니다. 임대아파트와 일반 분양 아파트가 혼재할 때 관리비 부담 여부나 공용 수익 처분 문제, 난방비와 전기요금 계약 방식 등 굉장히 복합적입니다. 최저임금 인상과 주 52시간 근로제 등으로 다툼의 여지도 커졌고요."아울러 공제조합 설립과 부조리신고센터 설립, 취업 정보 및 입찰 정보 제공 등의 업무도 법정단체 지정과 맥이 닿아있다는 게 그의 설명이다.창업 20주년을 맞은 동우씨엠그룹은 종합주거서비스기업이다. 6개 자회사에 근로자 2천289명이 근무하며 지난해 1천7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동우씨엠이 관리하는 공동주택 및 상업시설만 전국에 270여 곳에 이른다.동우씨엠은 주택관리 분야뿐 아니라 공동주택 시행 및 시공, 분양, 유지관리까지 전 분야에 걸쳐 기업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있다. 공동주택 공급 과잉 시기에는 주택관리에 집중하다가 신규 아파트 수요가 늘어나면 공급 사업에 뛰어드는 방식이다."공급이 부족하면 스스로 공급을 만들고, 공급 과잉이면 사후관리에 집중하는 겁니다. 30년 이상 지속될 수 있는 포트폴리오를 구축한 것이죠."그는 대구경북을 넘어 전국으로 활동 영역을 넓힐 생각이다. 지난해 11월 서울사무소를 마련한데 이어 경기도 가평에서는 548가구 규모 도시개발사업에도 참여할 계획이다.조 대표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큰 주거시장인 서울·수도권에 진출해 국내 대표 종합주거서비스 그룹으로 성장하겠다"고 다짐했다.

2019-05-07 16:17:36

e편한세상 거제 '유로하우스', 첫 프로그램 플라워 클래스 성황리 마쳐

대림산업은 지난 2일(목) 경남 거제에서 운영 중인 스페셜 라운지 '유로하우스'에서 시민들과 함께하는 꽃꽂이 프로그램 '플라워 클래스'를 성황리에 마쳤다.이번플라워 클래스는 기존 유로하우스 방문을 통해 VIP 멤버십에 가입한 회원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사전 신청을 통해 20대부터 5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했다.거제 지역에 살고 있는 참가자들이 대부분이었으며 부산 등 일부 타 지역에서도 이번 클래스에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플라워클래스는 유로하우스에 대한 현장 관계자의 간단한 소개 및 설명을 시작으로 오후 1시경부터 약 1시간 30분 동안 진행됐다.대림산업이 강사로 초빙한 전문 플로리스트의 가이드에 따라 참가자들은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꽃꽂이를 즐겼으며 다른 참가자들과의 친목을 다지는 등 화기애애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모녀가 함께 참여한 경우도 있었다. 프로그램이 끝난 뒤에도 참가자들은 포토존 등 세련되고 이국적인 인테리어로 꾸며진 유로하우스 곳곳에서 사진을 찍거나 특별하게 마련된 루프탑 공간에서 거제 앞바다를 내려다보며 커피를 마시는 등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수월동에서 왔다고 밝힌 한 참가자는 "대림산업에서 고현항 아파트 분양을 앞두고 스페셜 라운지를 운영한다고 해서 호기심에 찾아와 멤버십까지 가입했었는데 그 덕에 이렇게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며 "이번 플라워 클래스 말고도 추후 진행될 다른 프로그램에도 꼭 참석하고 싶다"고 전했다.대림산업 관계자는 "멤버십 회원 분들이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들과 보다 의미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행사 일정을 5월 초로 계획해 진행했고, 예상보다 많은 분들이 참여 신청을 해주셔서 애초 계획했던 20명에서 30명으로 정원을 10명 늘려 진행해야 했을 만큼 큰 관심이 있었다"며 "프로그램에 참여해주신 분들께서 어버이날 부모님께 드릴 꽃다발을 직접 만들 수 있어 기뻤다는 등 긍정적으로 평가해주신 만큼 이후 진행될 아트웍 클래스, 플리마켓 등의 프로그램도 더욱 알차게 준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이번플라워 클래스가 진행된 유로하우스는 대림산업이 고현항 항만재개발사업 1블록에 짓는 아파트 'e편한세상 거제 유로아일랜드' 분양에 앞서 고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사전에 선사하기 위해 만들어진 스페셜 라운지다.테이블, 소파, 소품 등 단지에 적용되는 커뮤니티 시설 중 일부의 컨셉을 차용한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로 거제 지역 일대 수요자들에게 분양 단지에 대한 기대감을 선사하고 있다.대림산업이 연내 분양을 준비 중인 'e편한세상 거제 유로아일랜드'는 거제 고현항의 해양복합신도시 '빅아일랜드' 내에 위치한 단지로서, 지하 1층~지상 34층, 7개동으로 구성, 전용 78~98㎡ 등 1,049세대 규모를 자랑한다.해양도시를 연상시키는 특화된 외관을 비롯해 노천탕이 있는 사우나 시설과 독채 게스트 하우스 등으로 구성된 최고급 커뮤니티, 유러피안 스트리트 몰 등 주거/상업단지의 다양한 특화 상품을 통해 e편한세상의 차별화된 컨셉과 철학을 집약적으로 선보이는 주거 단지가 될 예정이다.e편한세상의 스페셜 라운지 '유로하우스'는 거제시 연초면 연하해안로 271(해와나루 유스호스텔 앞)에 위치해 고객을 맞이한다.

2019-05-07 15:53:15

'세인트존스 경포 호텔' 회사 보유분 마지막 특별분양

지난 평창동계올림픽 때 IOC 지정 공식 숙박업소로서 이름을 알린 '세인트존스 경포 호텔'이 회사 보유분 특별분양에 나선다.'세인트존스 경포 호텔'의 이번 특별분양은 수익형과 별장형으로 구분된다. 수익형의 경우 100% 등기분양으로 시공사 서해종합건설이 1년 6.5%의 확정 수익률을 보장하고 여기에 연 15박 객실 무료 이용이 가능하다.별장형의 경우 연중 내내 아름다운 경치의 해변 호텔을 집처럼 누릴 수 있어 많은 관심이 쏠릴 것으로 보인다.객실을 분양받는 계약자에게는 다양한 혜택도 제공될 예정이다. 호텔 내 찜질방을 연 10회 사용 가능하며 스카이풀, 피트니스를 투숙일에 무료로 이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연회장 등의 기타 부대시설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또한 서해종합건설이 운영 중인 제주도 아덴힐과 안성 아덴힐을 할인가로 이용할 수 있는 연계 상품이 제공돼 호텔이 위치한 강릉을 비롯한 다양한 곳에서도 분양 혜택을 누릴 수 있다.분양 관계자는 "프라이빗오션뷰를 갖춘 회사 보유분의 마지막 분양인 만큼 계약자가 누릴 수 있는 다양한 혜택까지 제공해 많은 투자자들의 관심이 몰릴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한편 '세인트존스 경포 호텔'은 지난해 4월 강릉 강문 해변에서 강원도 내 최대 규모로 문을 열었다. 지하 1층~지상 16층, 전용면적 27~61㎡, 총 1,091실로 구성됐으며 타입별로 △27㎡의 스탠다드 1,047실, △29~41㎡ 디럭스 20실, △45~61㎡ 스위트 24실 등으로 구성된다.최상층에는 동해 바다가 연결된 듯한 인피니티 풀이 조성돼 있으며 오는 7월 연중 무휴로 운영 가능한 가족형 인피니티 풀 추가 개장이 예정돼 있다.여기에 약 5km에 달하는 명품 산책코스와 희소성이 높은 탁 트인 파노라마 동해바다 오션뷰를 통해 투숙객의 다채로운 시간을 보장한다. 이 외에도 옥상커뮤니티광장, 연회장, 스파, 휘트니스, 레스토랑, 커피숍, 상가, 카페 등 부대시설까지 잘 갖춰져 있다.또한 이 호텔은 최근 서울~강릉간 KTX가 개통되며 강릉이 신수도권이라고 불리는 만큼 쾌속 교통을 자랑한다.경강선(청량리~강릉)과 원강선(서원주~강릉)을 통해 서울에서도 1시간 내로 도달 가능하며 동서고속도로, 제2영동고속도로, 제1영동고속도로를 통한 접근성도 매우 용이하다.한편, '세인트존스 경포 호텔'은 강원도 강릉시 창해로 307에 위치한 현장에서 관계자의 안내를 통해 룸쇼 서비스를 진행 중이다.모델하우스, 홍보관 등에서 대략적인 설명을 들어야 하는 타 상품과 달리 실제 객실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만큼 많은 투자자들로부터 호평받고 있다.

2019-05-07 14:31:07

'남양주더샵 퍼스트시티', 포스코건설의 트렌디한 설계 입다

포스코건설이 본격 공급을 시작한 '남양주 더샵 퍼스트시티'의 우수한 평면설계가 공개돼 일대 수요층의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남양주더샵 퍼스트시티'는 최고 33층, 총 10개 동, 총 1,153가구 모두 수요자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 59~84㎡의 중소형타입으로 지어져 일찌감치 많은 기대를 모아왔다.포스코건설은 '남양주 더샵 퍼스트시티'에 포스코건설만의 다양한 특화설계를 적용해 남양주 대표 랜드마크 단지로 짓는다는 계획이다. 각각의 타입에는 이 지역 인근에서 볼 수 없던 차별화된 설계가 적용될 예정이다.먼저 59㎡타입은 소형임에도 알찬 설계로 중형 못지않은 공간구성을 선보인다. 59㎡A타입은 4베이(Bay) 판상형이 적용돼 전실 채광과 환기가 우수하며 더불어 주방에는 'ㄷ'자형 구조와 팬트리, 안방에는 대형 드레스룸을 적용해 주거 편의를 높였다.또한 B타입은 2면 개방형 평면을 적용해 개방감을 극대화했으며 복도 팬트리, 안방 드레스룸 등을 제공한다.진접지역 내 희소가치가 높은 75㎡타입도 눈에 띈다. 75㎡A타입은 4베이(Bay) 판상형·3면 개방형 평면에 보조창까지 있어 조망 확보와 환기, 채광 등에 유리하며 드레스룸, 알파룸을 안방에 도입해 보다 넉넉하고 여유로운 주거공간을 확보했다.B타입의 경우 안방에 드레스룸, 알파룸은 물론 주부 수요를 배려해 주방에는 보조주방과 아일랜드 식탁을 제공한다.'국민주택형'으로 꼽히는 84㎡타입 역시 다양한 설계로 대형타입 수준의 공간활용도를 자랑한다.우선 A타입은 선호도가 높은 4베이(Bay) 판상형으로 알파룸, 팬트리, 현관수납장 등을 설치해 다양한 수납이 가능하도록 했다.특히 주방은 와이드한 공간 구성으로 6인용식탁 설치가 가능하고, 안방은 드레스룸과파우더룸을 제공해 한층 고급스러우면서도 실용성 높은 생활 공간을 연출한다.한편 B타입은 3면 개방형으로 맞통풍이 가능하며 거실이 넓어 보다 탁 트인 듯한 개방감을 느낄 수 있다. 특히 룸인룸과 팬트리 중 선택이 가능하게끔 했으며 보조창을 적용하는 등 완성도를 높였다.분양관계자는 "지역 10년만의 새 아파트인 만큼 오래 기다려온 고객분들께 좋은 아파트를 제공해드리기 위해 많은 아이디어를 집약시켰다"며, "평면 외에도 단지 조경, 첨단 시스템 등 일대에서 볼 수 없던 완성도 높은 단지로 지을 것"이라고 말했다.이 외에도 '남양주 더샵 퍼스트시티'는 인공지능(AI)과 더샵의 지능적인 감각(IQ)를 융합한 스마트기술 'AiQ home 시스템'의 적용으로 편의성, 보안성, 쾌적성을 대폭 높였으며 조경으로는 석가산, 더샵필드 등을 조성해 보다 쾌적한 여가시간을 즐길 수 있도록 배려했다.한편 '남양주 더샵 퍼스트시티'의 모델하우스는 구리시 인창동 266-1번지에 위치한다

2019-05-07 14:25:55

포스코건설이 이달 중 분양하는 '동대구역 더샵 센터시티'는 3단계에 걸쳐 미세먼지를 저감하는 특화 청정시스템이 적용된다. 동대구역 더샵 센터시티 조감도. 포스코건설 제공.

"미세먼지 꼼짝마"…대구 분양 아파트에도 미세먼지 저감 시스템 도입된다

심각한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면서 건설사들이 신규 아파트를 중심으로 공기질을 개선하는 첨단 시스템을 앞다퉈 도입하고 있다.초미세먼지를 제거할 수 있는 헤파(HEPA) 필터를 장착한 공기 청정 시스템을 적용하거나, 외부 미세먼지가 실내로 유입되지 않도록 '에어샤워'를 도입하는 등 제각기 차별화된 공기 정화 기술을 내놓고 있는 것.대림산업은 실내에서 오염물질이나 미세먼지, 이산화탄소 등이 발생하면 렌지 후드에 장착된 센서가 자동으로 실내 공기를 정화하는 공기청정형 환기시스템을 선보였다.삼성물산도 음식 조리 시 발생하는 미세먼지를 감지하고 자동으로 후드 바람량을 조절하는 레인지후드와 환기시스템을 설치한다. 롯데건설은 24시간 내내 오염물질 종류에 따라 실내 순환 모드와 외기공급 모드가 자동으로 전환되는 실내 환기 시스템을 개발했다.대구에서는 이달 중 포스코건설이 분양하는 '동대구역 더샵 센터시티'에 다중 미세먼지 차단 특화시스템이 적용돼 눈길을 끈다. 동구 신천동 55-1번지에 분양하는 '동대구역 더샵 센터시티'는 전용면적 84~101㎡인 아파트 445가구와 전용 84㎡ 오피스텔 50실 등 495가구로 구성된다.포스코건설의 특화시스템은 전체 단지를 단지 내부와 각 동 출입구, 각 가정 내부 등 3단계로 구분해 공기질을 개선한다. 단지 내에는 지상 주차장을 없애고, 주차공간을 100% 지하화해 단지 내 매연을 최소화할 계획이다.각 동 출입구에는 미세먼지가 옷이나 몸에 묻어 실내로 들어오지 않도록 '에어샤워' 부스를 설치한다. '동대구역 더샵 센터시티'의 에어샤워 부스는 대구에서 처음 선보이는 시스템으로, 공중전화 부스처럼 생긴 에어샤워 부스에 들어가면 강한 바람으로 미세먼지를 털어낼 수 있다.각 가구에는 청정환기시스템이 기본으로 무상제공된다. 경동 나비엔과 협업을 통해 개발한 빌트인 청정환기시스템은 환기와 공기청정, 초미세먼지 제거 기능까지 동시에 작동할 수 있다. 모두 5단계로 구성된 청정시스템으로 초미세먼지를 99% 이상 제거하는 게 특징이다. 공기 청정 시스템은 아파트 뿐만 아니라 오피스텔에 동일하게 적용된다.아울러 '동대구역 더샵 센터시티'에는 사물인터넷(IOT)과 인공지능(AI)을 결합한 '카카오아이(Kakaoi)'이 적용돼 편리하게 환기 시스템을 이용할 수 있다.카카오아이는 AI 음성인식 지원시스템으로 음성 또는 카카오톡 메시지로 일정관리, 조명, 환기, 가스 밸브 제어가 가능하다.포스코건설 관계자는 "미세먼지에 대한 경각심이 커지면서 미세먼지 차단 시스템이 새로운 주거 트랜드로 떠오르고 있다"면서 "대구에서 가장 먼저 미세먼지 특화시스템을 적용한 청정단지로 입주민에게 쾌적하고 건강한 생활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9-05-07 13:50:04

경북 고령군 대가야읍 내곡리 밭

대구경북 관심 공매 물건

◆대구 동구 신서동 아파트▷위치: 대구 동구 신서동 513-1 신서동신일해피트리 제1**동 제1***호▷관리번호 : 2018-12724-001▷내용 : 본건은 대구 동구 신서동 강동초등학교 북서측 인근에 위치한 아파트 1개호로, 주위는 주택, 아파트, 근린생활시설 등이 혼재한 지역임. 본건까지 차량 접근 가능하며, 제반 교통사정 보통임. 위생 및 급배수설비, 도시가스, 개별난방, 승강기설비, 소화전설비 등이 되어 있음.▷규모 : 토지 36.432㎡ 건물 84.48㎡▷감정가격 : 273,000,000원▷최저입찰가격 : 273,000,000원▷현장입찰은 없으며, 인터넷 입찰(온비드/ http://www.Onbid.co.kr)은 5월 20일 오전 10시부터 22일 오후 5시까지.◆경북 고령군 대가야읍 내곡리 밭▷위치 : 경북 고령군 대가야읍 내곡리 788-2▷관리번호 : 2018-03957-001▷내용 : 본건은 고령군 대가야읍 내곡리에 위치하는 토지로, 주위는 농경지, 임야, 농가주택 등이 혼재한 지역임. 본건까지 차량출입 불가능하며, 제반 교통사정은 보통임. 지목상 전이나 현황 임야화 된 묵전으로 맹지임. 분묘 소재 가능성 존재함. 지상 수목의 권리관계는 입찰 참가 전 확인 바람.▷규모 : 토지 3,306㎡▷감정가격 : 102,486,000원▷최저입찰가격 : 102,486,000원▷현장입찰은 없으며, 인터넷 입찰(온비드/ http://www.Onbid.co.kr)은 5월 20일 오전 10시부터 22일 오후 5시까지.

2019-05-07 13:49:51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이 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수도권 주택 30만호 공급방안' 제3차 신규택지 추진계획을 발표하고 있다. 연합뉴스

고양 창릉, 부천 대장동 추가 지정?…앞서 지정된 3기 신도시 어디?

7일 국토교통부가 고양 창릉과 부천 대장동을 3기 신도시로 추가 지정하면서 기지정된 3기 신도시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국토교통부는 지난해 12월 경기도 남양주 왕숙, 하남 교산, 인천 계양, 과천을 3기 신도시로 지정한다고 발표했다.지난해 1차로 네 곳을 발표한 후 이어 이날 추가로 두 곳을 발표한 것이다.1차로 발표한 3기 신도시 공급 규모는 총 12만3천호다. 남양주 왕숙에 6만6천호, 교산에 3만2천호, 인천 계양에 1만7천호, 과천에 7천호를 공급할 계획이다.이날 추가로 발표된 고양 창릉과 부천 대장동에는 총 5만8천호가 공급된다.

2019-05-07 10:45:13

자료사진 연합뉴스

[속보] 고양 창릉, 부천 대장 3기 신도시 지정

고양 창릉, 부천 대장 3기 신도시 지정3기 신도시 2곳 통해 5만 8천가구 공급중소규모 택지 26곳에 5만2천가구 공급

2019-05-07 10:04:51

대구도시공사 전경.

대구도시공사 공개채용 모집 경쟁률 143대 1

올해 7명을 선발하는 대구도시공사 신입사원 공개채용에 1천여명의 응시자가 몰렸다.대구도시공사는 올해 업무직 3명과 기술직(건축1, 토목 2, 기계 1) 4명 등 7명을 채용하는 신입사원 공채에 1천2명이 지원, 평균경쟁률 143대 1을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특히 일반행정에 해당하는 업무직의 경우 모집인원 3명에 783명이 접수해 26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대구도시공사는 오는 11일 필기시험을 시작으로, 서류전형과 인·적성검사, 면접시험 등을 차례로 거쳐 다음달 7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합격자는 7월 1일자로 수습 임용되며, 조직 적응 및 직무능력 향상을위한 소양교육과 멘토링 학습 등 3개월간의 수습기간을 거쳐 최종 임용된다.이종덕 대구도시공사 사장은 "이번 채용은 NCS(국가직무능력표준)에 기반한 블라인드 채용 방식으로 공정하고 투명하게 진행할 것"이라며 "공사와 지역의 발전을 위해 유능한 인재가 채용되도록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19-05-06 17:14:36

6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중앙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가 결정·공시한 전국 공동주택 1천339만 가구의 평균 공시가격은 1억9천764만5천원으로 집계됐다. 연합뉴스 연합뉴스

대구 아파트 평균 공시가 1억8천637만원…서울, 세종, 경기 이어 4번째

전국에서 세번째로 상승률이 높았던 올해 대구 아파트 등 공동주택 공시가격이 1억9천만원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경북의 공동주택 공시가는 전국에서 가장 낮은 것으로 집계됐다.6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중앙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가 결정·공시한 대구의 공동주택 62만7천441가구의 평균 공시가격은 1억8천636만8천원으로 평가됐다. 이는 서울(3억8천431만6천원)과 세종(2억2천10만원), 경기(2억418만8천원)에 이어 전국에서 3번째로 높은 수준이다.전국 공동주택 평균 공시가격은 1억9천764만5천원이었다. 반면 경북의 공동주택은 한채 당 평균 8천822만9천원으로 전국에서 공시가격이 가장 낮았다.올해 대구의 공동주택 공시가격 상승률은 6.56%로 전국 평균(5.24%)를 웃돌았다. 경북은 지난해보다 6.51%가 내린 것으로 파악됐다. 경북의 공동주택 공시가 하락폭은 울산(-10.50%)과 충북(-8.10%)에 이어 전국 세번째로 컸다.대구에 종합부동산세(이하 종부세) 과세 대상인 공시가 9억원 초과 공동주택은 3천356가구로 전국 21만8천163가구 중 1.54%를 차지했다. 이는 비수도권 중 가장 높은 비율이다. 경북은 6억원이 넘는 공동주택이 전무했다.올해 공동주택 공시가격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사이트(www.realtyprice.kr)와 해당 주택 소재지 시·군·구 민원실을 통해 이달 30일까지 열람할 수 있다. 공시가격에 이의가 있으면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사이트나 국토부, 시·군·구청(민원실) 또는 한국감정원에 우편·팩스·방문 제출하면 된다.

2019-05-06 17:14:15

추적 60분 지반침하 의혹 서울 구로구 신도유치원. 네이버 지도

추적 60분 지반침하 의혹 서울 구로구 신도유치원

서울 구로구 소재 신도유치원이 주변 공사장의 공사 행위에 따른 지반 침해 의혹 사례로 3일 KBS1 추적 60분에 소개됐다.유치원생들이 건물 균열과 지반 침해 등에 따른 붕괴 등의 사고를 우려해 옆 건물로 옮겨 유치원을 다니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렸다.이에 주변 영향은 물론 계측보고서의 부실 작성 등의 문제도 제기돼 더욱 관심이 쏠린다.신도유치원 주소는 서울특별시 구로구 구일로2길 45.

2019-05-03 23:16:24

추적 60분 보도 한 지반침하 사례. KBS1

추적60분 지반침하 아파트 위치는? 부산 명지국제신도시 경남 양산 북부동 충남 서천 주목

3일 KBS1 추적60분에서는 지반침하 주택(아파트, 다세대주택 등) 문제를 다룬다.그러면서 이날 방송에서 다루는 사례 외에도 최근 언론 보도에 나타난 지반침하 주택, 주로 아파트 문제에 대한 입주민 및 주변 주민들의 관심이 이어질 전망이다.한곳으로 최근 언론 보도가 잇따른 인천 삼두아파트가 거론된다.이곳 말고도 부산 명지국제신도시와 양산 북부동 신도시, 충남 서천 한 아파트 등이 언급된다.

2019-05-03 22:30:00

인천 삼두아파트 위치. 네이버 지도

추적60분 지반침하 아파트 위치는? 인천 삼두아파트 VS 포스코건설 주목

3일 오후 10시 50분 KBS1 추적60분에서는 지반침하 주택(아파트, 다세대주택 등) 문제를 다룬다.이날 사례로 인천의 한 지반침하 주택이 등장한다.마침 최근 언론 보도에서 인천 곳곳의 지반침하 사례가 등장해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우선 인천 동구 삼두아파트가 꼽힌다. 삼두아파트 입주민들은 아파트 지반침하 및 그에 따른 균열 원인으로 북항터널 공사를 꼽고 있다. 터널 발파 공사가 잇따른 게 원인이라는 것. 이어 소송도 이어졌다.이에 포스코건설 관계자는 소송 절차에 따라 감정업체를 선정해 안전진단을 실시하겠다는 입장을 밝혔고, 소송 결과에 따른 책임소재 이행을 할 것이라고 설명한 바 있다.

2019-05-03 20:48:22

서울 분양시장 최대어 '홍제역 해링턴 플레이스' 현금부자 등 주택 수요자 관심 '급부상'

서울을 대표하는 노른자 입지로 주목받았던 효성 중공업의 '홍제역 해링턴 플레이스'가 다시 한 번 주목받고 있다.청약통장 없이 서울 새 역세권 아파트를 차지할 수 있다는 소식에 현금부자 등 다양한 수요자 및 투자자들의 문의가 빗발치고 있다.올해 초 분양시장 최대어로 꼽혔던 '홍제역 해링턴 플레이스'는 지하철 3호선 홍제역이 약 500m 거리에 위치한 역세권 입지를 중심으로 높은 미래가치를 평가받으며 성공 신화를 이어갔다.실제 '홍제역 해링턴 플레이스'는 이번에 새롭게 적용되는 '무순위 청약접수'에서 총 5,835건이 접수돼 평균 33.53대 1의 경쟁률 기록했다. 특히 48㎡ 타입에서는 7가구 모집에 941건의 접수 신청이 몰리면서 134.43대 1의 최고 경쟁률을 나타냈다. '홍제역 해링턴 플레이스'의 가치가 여전히 매력적이라는 것을 상기시켜주는 대목으로, 현금부자를 비롯한 다양한 주택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부동산 전문가들은 "'홍제역 해링턴 플레이스'는 지하철역이 가까운 역세권 입지와 함께 인지도 높은 브랜드 가치, 친자연적인 주거환경 등 다양한 장점이 모두 결합된 서울의 새 아파트인 만큼, 무궁무진한 매력을 지니고 있다"며 "부동산 규제, 경기불황 등으로 투자처를 찾는데 어려움을 겪었던 현금부자들에게 새로운 장이 열린 것"이라고 평가했다.◆ 역세권&학세권 입지 선점한 서울 강북 대표 역세권대단지 '홍제역 해링턴 플레이스''홍제역 해링턴 플레이스'는 서울 서대문구 홍제3주택재개발구역(서울 서대문구 홍제3동 270번지 일대)에 위치하며 지하 3층~지상 20층 18개동, 전용 39~114㎡ 총 1,116가구 규모다. 이중 419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우선 '홍제역 해링턴 플레이스'는 역세권 입지를 갖춰 최적의 교통환경을 자랑한다. 단지는 지하철 3호선 홍제역이 약 500m 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이에 따라 서울 종로는 10분대, 강남 주요지역은 30분 내로 이동 가능하다. 또한 단지 주변에 위치한 내부순환로 홍제IC, 홍은IC를 비롯해 통일로를 이용한 차량이동도 수월해 주목된다.우수한 교육환경도 돋보인다. '홍제역 해링턴 플레이스'는 도보 5분 거리에 인왕초등학교, 도보권에 인왕중학교가 위치한 만큼 최적의 교육환경과 자녀들의 안전을 갖췄다. 또한 자녀들의 학습분위기 조성에 알맞은 서대문 도서관 등도 가깝다.'홍제역 해링턴 플레이스'는 단지 뒤편 인왕산 등산로를 시작으로 안산, 백련산, 홍제천 등의 인근에 위치한다. 이에 입주민들은 황사 및 미세먼지로부터 걱정을 덜 수 있으며, 건강관리도 할 수 있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맛볼 수 있다. 또한 홍제역과 가까운 만큼 역 주변에 위치한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을 쉽게 이용 가능하며 유진상가와 인왕시장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단지 내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이목을 집중시킨다. 단지 중앙 및 주민공동시설과 연계한 광장과 다양한 식재들이 조화를 이룬 커뮤니티 공간을 마련했다. 또한 아이들을 위한 물놀이 공간 및 유아놀이터 공간이 조성되며 단지 내 피트니스, GX룸, 골프 연습장, 작은 도서관 등을 통해 운동과 여가를 즐길 수 있다.'홍제역 해링턴 플레이스' 견본주택은 서울시 용산구 한강로2가 192에 위치하며, 2021년 12월 입주 예정이다.

2019-05-03 1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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