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삼정기업이 공급한 '월배 삼정그린코아 카운티'는 8일 1순위 청약에서 12대 1의 평균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다. 삼정기업 제공.

여전히 뜨거운 대구 아파트 청약 시장

정부의 부동산거래 규제와 공급 과잉 우려에도 불구하고 대구 청약 시장이 여전히 활기를 띠고 있다. 특히 대출제한과 분양권 전매 제한 등 정부 규제가 강력한 수성구보다는 비수성구 지역에 분양한 단지들이 높은 청약 경쟁률을 보이고있다.9일 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GS건설이 대구 동구 신천동에 분양한 '신천센트럴자이'는 8일 진행된 1순위 청약에서 365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1만2천159명이 몰려 평균 청약경쟁률 33.3대 1을 기록했다.타입별로는 84㎡A타입이 167가구 모집에 8천270명이 청약을 신청해 49.5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어 84㎡C타입이 40.3대 1, 84㎡D타입이 21대 1, 84㎡B타입이 7.9대 1의 경쟁률을 각각 기록했다.동구 신천동 193-1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신천센트럴자이는 지하 2층~지상 29층, 8개 동, 553가구로 전 가구가 전용면적 84㎡로 구성됐다.같은날 청약을 접수한 달서구 월성동 '월배 삼정그린코아 카운티'도 전 타입 1순위 청약이 마감됐다. '월배 삼정그린코아 카운티'는 190가구 모집에 2천195명이 몰려 평균 청약 경쟁률 11.6대 1을 기록했다.전용면적별로는 72가구를 공급한 전용 108㎡가 9.9대 1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했고, 전용 121㎡는 12.2대 1로 1순위 해당 지역 청약을 마감했다. 이 단지는 수요층이 두껍지 않은 중대형 아파트인데도 높은 청약률을 기록해 관심을 끌었다.두 단지의 청약경쟁률은 지난달 수성구 황금동에 분양한 '힐스테이트 황금 센트럴'의 평균 청약경쟁률(7.5대 1)을 모두 웃돌았다.단지가 들어서는 동구와 달서구는 투기과열지구 등으로 지정되지 않은 비조정지역이어서 당첨 후 6개월이면 분양권 전매가 가능한 점도 특징이다. 한편 새 아파트 선호 현상이 지속되면서 새 아파트와 기존 아파트 간의 가격 차이가 점차 벌어지고 있다.'KB부동산 리브온'에 따르면 대구의 입주 2년 이내 아파트의 3.3㎡당 매매가격은 1천425만원으로 지역 평균 매매가격(989만원)보다 44%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대구의 아파트 매매가격은 지난 4월 3주차 이후 16주 연속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2019-08-09 17:09:09

'동탄역 삼정그린코아 더베스트' 조감도

'동탄역 삼정그린코아 더베스트'업무시설 '인기'

지난해 정부가 발표한 9.13 부동산 대책에 따른 반사이익으로 수익형 부동산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그 중에서도 우수한 입지 조건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수익 창출이 가능한 업무시설이 주목받고 있다.업무시설의 인기는소규모 기업의 증가와도 맥을 같이 한다. 최근 1~3인 기업 등 소규모 기업이 늘어나면서상품성을갖춘업무시설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기 때문이다. 입지 조건이 우수한 상품의 경우, 풍부한 임차수요가 기대돼 월세 수입 등의 안정적인 수익 창출이 가능하다. 미래가치가 높아 수요자와 투자자 간의 선점경쟁도 치열할 전망이다.이런 상황에서 최근 상품성이 우수한 업무시설이 등장해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삼정건설㈜ (대표 이기환) 은 경기도 화성시 오산동 967-777번지 일원에 공급하는 '동탄역 삼정그린코아 더베스트'업무시설을 분양 중이다. 미래가치와 업무환경을 높이는 상품성을 두루 갖춰 투자자 및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동탄역 삼정그린코아 더베스트'는 지하 4층 ~ 지상 최고 49층의 건물 2개 동이며, 전용면적 81㎡ ~ 113㎡의 아파트 183가구와 전용면적 22㎡ ~ 47㎡의 오피스텔 283실, 오피스 및 상업시설로 구성되는 주상복합단지다.'동탄역 삼정그린코아 더베스트' 업무시설은 동탄2신도시 내 광역비즈니스콤플렉스에 들어설 예정이다. 광역비즈니스콤플렉스 내에는 글로벌 기업과 6성급 호텔 컨벤션 ∙ 63빌딩급 업무빌딩 ∙ 초고층 주상복합을 비롯, 다양한 업무시설과 상업시설, 문화시설 등이 들어설 전망이다. 입주 기업의 임직원 수가 10만 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향후 수도권 남부를 대표하는 광역 업무 중심지가 될 전망이다.쾌적한 업무 환경도 갖췄다. '동탄역 삼정그린코아 더베스트' 업무시설 인근으로 동탄여울공원과 오산천 등이 위치해 있다. 이에 따라 수변과 녹지 조망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 특히 동탄 여울공원은 미세먼지에 싫증을 느끼는 사람들에게 휴식처를 선사할 전망이다. 공원 내 음악분수와 산책로 등이 조성돼 있어 업무에 피로를 느끼는 직장인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밖에 리베라CC와 호수공원 역시도 자동차로 15분 이내 거리로, 녹지 환경이 풍부하다는 평가다.'동탄역 삼정그린코아 더베스트' 분양 관계자는 " 정부의 부동산 규제와 소규모 기업의 증가에 따라 '동탄역 삼정그린코아 더베스트' 업무시설에 대한 선점 경쟁이 치열하다" 며 "아파트 정당 계약이 빠른 시간 내에 완료됐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업무시설에 대한 관심 역시 대폭 늘어났다" 고 덧붙였다.한편, '동탄역 삼정그린코아 더베스트' 견본주택은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동천동 855(손곡로 9) 에 마련돼 있으며, 입주는 2022년 10월 예정이다.

2019-08-09 15:07:55

GTX-B노선 결과 발표 임박... 최대 수혜지 송도 부동산 선점 열기 뜨거워

인천 송도국제도시에서 시작해 경기 남양주시까지 이어지는 GTX-B노선 사업이 사실상 확정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송도 일대 부동산 시장이 빠르게 뜨거워지고 있다.GTX-B노선의 예비타당성 조사는 지난 25일 경제성 여부를 논의하는 2차 점검회의까지 마쳤으며,이달 최종 심의를 거쳐 결과가 발표될 예정이다. 이 사업의 B/C(비용 편익 분석)값이경제성 기준인 1을 넘겨 조사가 긍정적으로 진행되고 있는가운데 곧마무리되는 결과에 따라 GTX-B노선이 지나는 지역내 역세권 단지가 큰 수혜를 입을 것으로 기대된다.총 5조9,000억원이 투입되는GTX-B노선 사업은 여의도~용산~서울역~청량리를 거쳐 남양주 마석까지 80km 구간이 그 대상이다.이를 통해 송도에서 서울역까지 26분이면 도착할 수 있게 되며 수도권 광역교통망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한 부동산 관계자는 "GTX-B노선이 사실상확정된 것으로 전해지면서 송도 지역 부동산이 다시 한번 상승 분위기를 잇고 있다"며 "다양한 인프라와대기업,캠퍼스 등이 갖춰진 송도가 GTX-B노선을 통해서울 및 수도권 인파까지 흡수할 전망"이라고 말했다.실제로 이러한 영향은 송도 부동산 시장에서도 잘 드러난다.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매달 약 300~400건을 유지하던 실거래량이 6월전매제한 없는 오피스텔 '호반 써밋'의 거래로 인해 2천752건까지 폭주했으나 지난 7월, 송도 부동산 실거래 신고는 약 1천건으로 6월에 비해 대폭 줄었다.이는GTX-B노선이 사실상 확정되면서 송도 부동산의 높은 미래가치가 점쳐지는 상황에 매도인들이 매물을 거둬들인 것으로 분석된다.이러한 가운데 송도국제도시테크노파크역 초역세권'송도 더샵 트리플타워' 오피스텔에도 부동산 투자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송도 더샵 트리플타워'는미래가치가 돋보이는 송도국제도시 내에서도 핵심 인프라가 집중된 테크노파크역 일대에 들어서는 만큼 뛰어난 입지를 자랑한다.송도 내 지하철역 중 이용객이 가장 많은 인천1호선 테크노파크역이 바로 맞닿아있을 뿐만 아니라 제1, 2, 3경인고속도로 등이 인접해 서울을 비롯한 광역권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다.여기에단지 인근으로 트리플스트리트,송도 현대프리미엄아울렛,홈플러스 등의 대규모 상권과교보문고,미추홀공원,해돋이공원 등이 갖춰져입주민은도보로 풍부한 인프라를 누리는높은 주거편의성을 기대할 수 있다.'송도 더샵 트리플타워'는 지하 3층~지상 23층, 2개 동으로 오피스텔은 3층부터 조성된다.현재 분양 중인 주거형 오피스텔은 3베이평면으로 2개의 침실이 제공될뿐만 아니라 타입에 따라 드레스룸,복도장,침실반침장등을 갖춰 아파트 못지않은 공간활용도를 자랑한다.여기에 입주민의 쾌적하고 여유로운 생활을 위해 일부 타입은 테라스,세대마당 등이 조성된다.송도국제도시는 소형 아파트 비율이 낮아 역세권 소형 주거 상품의 희소 가치가 더욱 높아질것으로 기대된다.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로는입주민의 건강한 생활을 위한 휘트니스 센터와 편리함을 대폭 높이는 공용 세탁실 등이갖춰질 예정이다.또한 휴게공간과 옥외정원이 마련돼 입주민은 한층 더 여유롭고 편안한 생활을누릴 수있다.특히 '송도 더샵 트리플타워' 오피스텔은 1차 계약금 1000만원, 중도금 무이자의분양조건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계약 즉시 전매도 가능해 투자자뿐 아니라 인근 실수요자의 이목까지 집중되고 있다.'송도 더샵 트리플타워'의 견본주택은 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동 178-5 일대에 위치하며,입주는 2020년 8월 예정이다.

2019-08-09 09:58:10

기지개 켠 대구 7월 경매시장…평균 응찰자 수 전국 최고 수준

가라앉았던 대구 부동산 경매시장이 지난달 들어 회복 기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8일 법원 경매 전문기업인 지지옥션이 발표한 '7월 경매 동향보고서'에 따르면 지난달 대구에서 진행된 법원 경매 182건 가운데 74건이 낙찰돼 낙찰률 40.7%를 기록했다. 특히 낙찰가율은 88%로 광주(96.6%)에 이어 전국에서 두번째로 높았고, 평균 응찰자 수는 6.5명으로 전국에서 가장 경쟁이 치열했다. 대구 법원 경매시장은 주거시설에서 활기가 두드러졌다. 주거시설 경매 진행 건수는 6월보다 23건 늘었고, 30%대로 떨어졌던 낙찰율도 48.1%로 뛰어올랐다. 낙찰가율은 90.1%로 3월 이후 처음으로 90%대를 회복했다. 평균응찰자수는 8.1명으로 전국 최고치를 기록했다.업무상업시설의 경우 34건의 물건 중 11건이 낙찰돼 낙찰률 34.4%를 보였다. 경매에 나온 13건 중 단 한 건만 낙찰됐던 6월과는 사뭇 달라진 양상이다. 낙찰가율도 94.1%로 광주(100.0%)에 이어 전국 2위를 기록했다. 평균응찰자 수는 3.7명으로 전국 평균(3.1명)을 웃돌았다. 토지 낙찰률은 전월보다 7.5%포인트(p) 오른 39.3%를 기록했으나 낙찰가율은 17.2%p 하락한 81.6%로 집계됐다.낙찰가가 가장 비싼 곳은 달서구 본동 한 숙박시설로 감정가 96%인 26억원에 주인을 찾았다. 응찰자가 가장 많았던 물건은 북구 대현동 한 아파트로 모두 30명이 입찰에 참여한 것으로 파악됐다.경북 경매시장은 전월에 이어 보합세를 보였다. 주거시설 낙찰가율은 6월보다 0.6%p 떨어진 68.8%를 기록, 전국 최저 수준에 머물렀다. 업무상업시설은 낙찰가율이 6월보다 8.8%p 오른 66.4%를 나타냈다. 토지는 낙찰률 42.9%를 기록했지만 낙찰가율은 6월보다 4.6%p 떨어진 67.6%로 집계됐다.

2019-08-08 16:01:35

분양가상한제 상가 풍선효과…'미사강변 오벨리스크리버스퀘어'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 시행안이 다음주쯤 발표될 전망이다.최근 일본의 수출규제 등의 문제로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 시행을 두고 다소 연기할 것이란 전망이 우세였지만 집값 상승에 대한 우려로 다시 거론된 것.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 시행이 가시화디ㅗ면서 상가시장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시장에는 여전히 유동자금이 풍부한 가운데 아파트에 대한 잇따른 규제가 나옴에 따라 상가 등 수익형 부동산이 풍선효과를 얻게 된 것.경기도 하남시 미사강변도시에서 분양 중인 '미사강변 오벨리스크리버스퀘어'에 이번 9.13 부동산 대책 발표 이후 투자 문의가 3배 이상 뛰었다는 게 현지 분양관계자 설명이다.정부는 아파트 중심으로 부동산 규제를 내놓고 있는데다 상가는 꾸준한 수익을 얻을 수 있어 시장이 불확실할 때 찾는 투자자들은 더 늘어난다.상가 전문가들은 "상가 역시 입지 등에 따라 양극화가 뚜렷해지고 있으므로 우선적으로 배후수요가 탄탄하고 앞으로 대규모 개발호재가 있어 수요 유입이 추가적으로 몰릴 상가를 노려라"라고 조언한다.한화건설이 하남 미사강변도시에 짓는 '미사강변 오벨리스크 리버스퀘어' 상가는 빌리지몰 상가로 고객 수요 유입이 많을 전망이다.탄탄한 배후수요로 안정적인 임대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다.뿐만 아니라 지하철5호선 개통 등의 대규모 개발호재도 있어 시세차익까지 얻을 수 있는 상가이다.우선 상가 내 오피스텔 893실의 고정수요는 물론 미사강변도시 3.8만세대, 배후업무단지 약 8만명 그리고 한강수변 유동인구까지 고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을 전망이다. 특히 전용 4,382 여㎡에 달하는 초대형 스파 및 앵커테넌트입점 예정으로 불꺼지지 않는 상가,안정적인 수요 확보도 가능하다.미사 조정경기장에서 미사역 상권을 잇는 첫 자리에 위치한다는 큰 장점도 있다.미사 조정경기장과 미사리 경정공원의 관광수요가 미사역 상권을 이용하기 위해 이동하면서 만나는 첫 자리인 만큼 가장 많은 유동인구를 흡수하는 첫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다.편리한 광역 교통망으로유동인구 흡수로 안전한 임대수익은 물론 향후 상가 시세차익도 기대된다.올림픽대로 접근이 용이하고, 지하철 5호선 미사역이개통 될 예정이다.특히 반쪽 전철로 불린 지하철5호선이 직결화 사업으로 추진될 예정에 따라 기대감은 더욱 크다. 5호선 직결화 사업으로 강남 이동이 절반 가량 줄기 때문에 강남 접근성이 좋아져 주택수요가 늘고, 자연스럽게 상가 이용자들도 늘기 때문이다.'미사강변 오벨리스크 리버스퀘어'의 상업시설은 총 232실이며, 지하1층 근린생활시설(스파 예정), 지상1층 판매 및 근린생활시설, 지상2층~4층은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된다.홍보관 위치는 경기도 하남시 미사강변중앙로 204번길 45(망월동 1089, 성산타워플러스 1층 홍보관)이다.

2019-08-08 10:44:58

여러 개발 호재와 함께 가치 상승 중인 '직산 월드메르디앙 레이크파크'

지난 1일 천안시에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 유치가 확정 되었다. 이와 함께 기타사업으로 축구종합센터와 주변지역 접근성 향상을 위해 4차선 진입전용도로 개설 및 하이패스IC신설에 250억원 등 432억원이 투자될 것으로 전망된다.스포츠 관광산업 육성 등 신성장 동력 견인, 국내외 관광객 증가 등 천문학적 경제·문화적 파급 효과가 기대된다.또한 작년에는 '디스플레이 혁신공정 플랫폼 구축을 위한 연구개발 사업'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하였다.서북구직산에 위치한 충남테크노파크 내에 2025년까지 총 5,284억원이 투자되며 디스플레이 혁신공정 플랫폼 구축, R&D 사업이 본격 추진될 전망이다.천안테크노파크 일반산업단지(총 40만평 예정)와 천안 도시첨단산업단지(10만평 예정)가2023년 준공 예정으로 이로 인해 상주 인구가 약 1만명이 늘어날 것으로 추산된다.지역경제 활성화,외부 방문객 증가로 인해 가치가 상승 할 것이며 여러 개발 호재들로 인해 배후 수요가 풍부해짐에 따라 상권과 교통이 발달 될 가능성이 높다.이러한 풍부한 미래가치를 갖고 있는 직산에 신축 공급 물량인 '직산 월드메르디앙 레이크파크'가 들어온다.서북구청,대형마트,농수산물 도매시장,병의원, 은행 등 생활 인프라가 잘 구축되어있으며 북천안IC와 국도 1호선이 단지와 인접해 있어 서울과 수도권으로의 이동이 수월하다.지하철 1호선 직산역도 가까워 지하철 이용이 편리하다.'직산 월드메르디앙 레이크파크'의 도보 1분거리에는 총 부지면적 14만4106㎡의삼은호수생활체육공원이 있다.축구장과 족구장,게이트볼장,수변산책로, 생태관찰로가 조성되어있어 생활체육과 자연을 함께 즐기는 하는 일상을 누릴 수 있다. 호수공원 조망권과숲세권,수세권을 갖추고 있어 에코라이프가 보장될 것으로 보인다.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와 인기 많은 중소형 평형 59㎡A, 59㎡B, 59㎡C, 72㎡A 총 4가지 타입으로 구성되어 있어 수요층의 선호도가 높다. 단지 인근에는 초,중학교와어린이 공원이 들어올 예정으로 기존 주택 구매 희망자뿐만 아니라 신혼 부부들과 유아 자녀 가정들이 향후 10년이상 거주하기에도 적합하다.특히 3.3㎡ 당 700만원대의 분양가를 형성하고 있어 다른 아파트들에 비해 약 200만원 저렴한 가격으로 합리적인 분양가 라는 평을 듣고있다. 개발 호재뿐만 아니라 자연과 함께 할 수 있는 아파트이기에 수요자들과 투자자들의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분양관계자는 "합리적인 분양가와 중도금 전액 무이자 융자를 통해 계약자의 경제적 부담을 최소화 하였다.좋은 입지와 합리적인 가격으로 인해 상담 문의가 많이 들어오고 있다."고 전했다.'직산 월드메르디앙 레이크파크'는 천안시 서북구직산읍삼은리36-3번지 일원에 위치하고 있으며 현장 내 분양홍보관과 견본주택을 운영 중이다.방문 시 상담과 견본주택 관람이 가능하다.

2019-08-08 10:00:00

8월 전국 주택사업경기실사지수(HBSI). 주택산업연구원 제공.

이달 대구 주택사업 기대감 다소 떨어져…정부 규제 우려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 확대 등 정부의 부동산 규제 강화가 예고되면서 대구 주택 사업 경기에 대한 건설사들의 기대감이 다소 위축된 것으로 나타났다.7일 주택산업연구원이 발표한 8월 주택사업경기실사지수(HBSI)에 따르면 대구의 HBSI 전망치는 87.5를 기록, 지난달 전망치 92.1보다 4.6포인트(p) 떨어졌다. 대전(96.2), 광주(96.5), 세종(92.3)보다 낮다. 하지만 전국 평균(68.1)을 크게 상회하는 등 기대감은 여전히 살아있는 것으로 파악됐다.체감경기도 나쁘지 않다. 지난달 대구의 HBSI 실적치는 96.9로 전망치(92.1)를 4.8p 웃돌았다. 실적치가 전망치보다 높으면 주택사업 실적이 전망보다 높은 수준으로, 건설사들이 공격적으로 주택사업을 추진한 것으로 해석된다.하지만 경북의 8월 HBSI 전망치는 55.0으로 지난달 전망치(68.1)보다 13.1p 떨어진 것으로 파악됐다. 지난달 실적치도 50에 그치는 등 체감경기도 여전히 나쁜 것으로 파악됐다.

2019-08-07 18:01:59

새 아파트 평균 매매가와 지역 평균 매매가 비교.

새 아파트 선호 현상에 몸값도 상승…기존 아파트와 가격 차 벌어져

새 아파트 선호 현상이 강해지면서 몸값도 덩달아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지방·광역시에서 매매가가 가장 비싼 신축아파트 10곳 중 5곳이 대구에 몰려 있고, 경북은 새 아파트값과 기존 아파트 간 가격 차이가 전국에서 가장 심한 것으로 파악됐다.KB부동산 리브온(Liiv ON)에 따르면 경북의 입주 2년 이내(2018년~2019년 7월) 새 아파트값은 3.3㎡당 평균 872만원으로 지역 평균 매매가(525만원)보다 66%(347만원) 비싼 것으로 조사됐다. 경북 새 아파트값이 비싼 것은 새 아파트 입주물량이 쏟아지면서 주거 선호도가 낮은 기존 아파트 가격을 끌어내렸기 때문이다.최근 5년 간 경북의 연 평균 아파트 입주물량은 1만9천814가구로 직전 5년과 비교해 2.2배나 늘었다. 새 아파트 입주를 앞둔 집주인들이 잔금을 마련하려고 기존 집을 급매물로 내놓은 것도 집값 하락을 부추긴 것으로 분석됐다. 경북에서 기존 아파트와 새 아파트의 가격 차가 가장 큰 곳은 영천으로 무려 79%나 격차가 벌어졌다.대구 새 아파트값은 3.3㎡당 1천425만원으로 지역 평균 매매가(989만원)보다 44%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새 아파트와 기존 아파트값 차이가 가장 큰 지역은 수성구로 58%나 차이가 났다. 수성구 새 아파트의 3.3㎡당 평균 매매가는 2천136만원으로 지역 평균가인 1천356만원보다 780만원 비쌌다.특히 수성구는 전국 지방·광역시 가운데 새 아파트값 상위 10곳 중 5곳을 차지했다. 1위에 오른 범어동 '빌리브범어' 매매가는 3.3㎡당 2천831만원으로 분양가(1천650만원)보다 72%나 웃돈이 붙었다.이어 범어동 '범어라온프라이빗 2차'(2천659만원)가 분양가 대비 65% 올랐고, 범어동 '범어효성해링턴플레이스'(2천394만원)), 황금동 '힐스테이트 황금'(2천249만원) 등이 2~4위를 기록했다. 힐스테이트 황금은 분양가 대비 76%나 웃돈이 붙은 것으로 파악됐다. 분양가 대비 58%가 오른 시지동 알파시티 동화아이위시(2천13만원)가 6위였다. 이미윤 KB부동산 전문위원은 "민간택지까지 분양가 상한제가 확대 적용되면 재건축이 어려운 기존 아파트는 거래가 줄고, 입지가 떨어지는 구도심 집값은 하향 조정이 이뤄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2019-08-07 17:36:36

양평 센트럴파크써밋조감도

'양평센트럴파크써밋'8월 7일 1순위 청약 시작

최근 주목을 받고 있는 양평은 국내 대표적인 휴양지 중 한 곳으로, 자연환경이 쾌적하며 생활 인프라가 다채롭게 갖춰져 생활의 편리함까지 기대할 수 있다. 이에 양평 일대에 세컨드 하우스를 얻으려는 사람들의 관심이 상당히 뜨겁다.이런 가운데 양평의 중심지에 자리한 '양평 센트럴파크써밋'이 지난2일 모델하우스를 개관, 분양에 본격적으로 돌입해 눈길을 끈다. 주변 인프라가 풍부해 편리한 생활이 예상되는 아파트로, 경의중앙선 양평역 도보 약 1분거리에 위치해 초역세권 프리미엄까지 기대할 수 있다.이 단지는 경기도 양평군 양평읍양근리 128-2번지 일원에 위치한다. 이 지역은 경기도 양평군의 중심 지역으로, 교육 및 생활, 교통 인프라가 이미 완성되있어 주거 편의가 매우 우수하다. 주변 환경이 쾌적한 것도 장점이다. 단지 바로 앞에 양근천이 흐르며 남한강의 탁 트인 조망까지 확보되 입주 시 높은 주거 만족도가 예상된다.지하 1층~지상 26층, 총 5개동 총 486세대 규모로 조성 예정되며, △63㎡(A,B,C 타입) △80㎡ (A,B,C타입) 등 전 세대가 실수요자 사이에 인기가 좋은 중소형 평형으로 구성되 분양 성공이 기대된다. 4Bay로 설계된 전용면적 63㎡(A, B)는 개방감이 우수하며, 전용면적 80㎡(A, B, C)는 혁신적인 수납시스템과 알파룸 설계를 갖춰 극대화된 공간 활용도를 선사한다. '양평 센트럴파크써밋'의 청약일정은 6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7일 1순위 청약, 8일 2순위 청약이 시작된다. 당첨자 발표는 14일 이며 정당계약은 26~28일이다. 양평은 청약조정대상지역에 해당되지 않아 통장 가입 후 6개월 이상이면 1순위 청약이 가능하며, 1가구 2주택 이상이라도 1순위로 청약할 수 있고, 계약 후 6개월이면 전매도 가능하다. 분양 관계자는 "양평 센트럴파크써밋은 지하철역이 도보거리에 있고, 교육시설, 상업시설 및 공원까지 다채로운 인프라가 단지 근거리에 위치해 우수한 입지를 확보한 다세권 단지로 평가된다"며"경의중앙선과 KTX를 이용하면 서울로의 접근성이 우수한 생활권이 확보돼 향후 양평을 대표하는 브랜드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단지의 시공은 2018 한국건축문화대상 우수상을 수상해 전문성을 입증한 바 있는 일신건영이 담당한다. 일신건영은2019 주택도시보증공사 신용평가등급 A 플러스 등급도 획득, 대한민국이 인정한 동시에 주택도시보증공사가 보증한 믿을 수 있는 중견건설사다. 한편, 양평 센트럴파크써밋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양평군 양평읍역전길 19에 위치해 있다.

2019-08-07 09:36:32

검단 유일 중소형...'검단불로 대광로제비앙' 파격적 조건으로 분양 마감 임박

최근 분양 시장에서 중소형에 대한 인기가 식지 않고 있다. 실제로 부동산114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올해 전국 아파트 매매 거래건수 중 전용면적 85㎡ 이하 거래건수가 전체 거래량의 약 87%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우리나라 가족 구성이 핵가족화되는 현상도 중소형의 인기 요인으로 꼽히며, 부동산 규제에 대한 부담으로 분양가에 대한 부담이 보다 적고 꾸준한 수요가 유지되는 것이 주 이유다.신도시 미분양 지역 내 청약통장이 필요 없고, 파격적인 분양 혜택을 제시하는 분양지의 경우 내 집 마련 부담을 줄이기 위한 젊은 실수요자들의 중소형 선호도가 더욱 높다.이에 검단신도시의 최중심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는 '검단불로 대광로제비앙'의 경우, 눈에 띄는 분양 혜택과 더불어 검단신도시 유일 61㎡의 중소형을 보유한 현장으로 빠른 물량 소진과 함께 마감 임박을 앞두고 있다.지하 2층, 지상 21~27층 6개동 556세대의 '검단불로 대광로제비앙'은 61㎡A·B와 더불어 74㎡A·B, 84㎡A·B 등 선호도가 높은 평수 위주로 세대를 구성해 특히 30~40대 실수요자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74㎡와 84㎡는 4BAY & 4ROOM의 알파룸과 광폭 드레스룸을 갖췄으며 61㎡ 또한 4BAY 구조로 쾌적한 생활 공간을 자랑한다.현재 계약금 1,500만원으로 파격적 분양 혜택을 변경해 입주 시까지 추가 부담이 없으며, 분양가 또한 주변 시세보다 5천만원 가량 저렴하고 전매 비조정 지역에 해당되기 때문에 오는 9월 전매가 가능하다.빠른 미래가치 상승을 기대할 수 있다는 것도 '검단불로 대광로제비앙'의 인기 이유다. 인천 지하철 1호선 연장(예정) 수혜지임과 동시에 인천 지하철 2호선 연장(계획) 불로역(계획)이 5분 내 위치하는 초역세권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어 서울 접근성이 더욱 좋아지기 때문이다.여기에 서울 지하철 5호선 연장(한강선) 검단신도시 연장, 인천시계-대곡동간 도로(예정), 대곡동-불로지구간 도로(예정)이 확충돼 광역 교통망을 완성한다.초품아 단지로 불로초, 불로초 내 병설유치원이 도보 1분 거리에 위치해 아이들 등교 걱정에 대한 부담도 덜었으며, 인근 원당중, 검단고, 마전고, 신현고, 청라고 학세권 입지도 잘 갖춰져 있다. 여기에 황화산이 단지를 감싸는 숲세권 단지, 지상에 차가 없는 공원형 아파트로 풍부한 녹지 공간까지 누릴 수 있다.'검단불로 대광로제비앙' 관계자는 "검단신도시 최중심 프리미엄을 누리는 단지로 불로지구 상업시설과 검단신도시 2단계 중심상업시설(예정) 및 커낼콤플렉스(예정), 홈플러스 김포점 등이 가깝게 위치한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으며, 검단 유일 61㎡ 보유라는 강점으로 분양 물량 소진을 앞두고 있는 상황"이라며 "단지 내에는 고품격 커뮤니티인 휘트니스센터, 요가 등을 즐기는 GX룸, 도서관, 학습공간 등이 조성돼 전 세대 거주자들의 만족도를 더욱 높일 예정"이라고 설명했다.한편, '검단불로 대광로제비앙' 주택전시관은 경기도 김포시 사우동에 위치한다. 자세한 분양 상담은 주택전시관 방문, 전화 문의를 통해 가능하다.

2019-08-06 14:22:56

경북 성주군 선남면 공장

대구경북 관심 공매 물건

◆경북 성주군 선남면 도성리 공장▷위치: 경상북도 성주군 선남면 도성리 797, 797외 4필지▷관리번호 : 2018-13128-001▷내용 : 본건은 경북 성주군 선남면 도성리 선남농공단지 북측 인근에 위치한 토지 및 건물로, 주위는 주택, 공장, 근린생활시설, 농경지 등이 혼재 한 지역임.본건까지 차량 접근 가능하며, 제반 교통사정 보통임. 현황 공장 및 공장부지로 사용 중이며, 단층공장, 화장실 각 1개동이 있음. 제시외 건물 및 기계기구 등이 소재함.북측으로 포장도로와 접하며, 동측 및 남측일부는 타인 점유인 것으로 추정돼 측량을 통한 위치 및 경계확인이 필요함.▷규모 : 토지 1,514㎡ 건물 494㎡▷감정가격 : 826,952,800원▷최저입찰가격 : 826,953,000원▷현장입찰은 없으며, 인터넷 입찰(온비드 / http://www.Onbid.co.kr)은 8월 26일 오전 10시부터 28일 오후 5시까지◆대구 달성군 다사읍 매곡리 아파트▷위치 : 대구시 달성군 다사읍 매곡리 473 다사이편한세상 제1**동 제1***호▷관리번호 : 2019-04248-001▷내용 : 본건은 대구시 달성군 다사읍 다사초등학교 서측 인근에 위치한 아파트 1개호로, 주위는 아파트, 주택, 농경지 등이 혼재한 지역임. 본건까지 차량 접근 가능하며, 제반 교통사정 보통임. 위생설비, 급배수설비, 승강기설비, 도시가스에 의한 개별난방설비 등이 돼 있음.▷규모 : 토지 38.1528㎡ 건물 84.9714㎡▷감정가격 : 322,000,000원▷최저입찰가격 : 322,000,000원▷현장입찰은 없으며, 인터넷 입찰(온비드 / http://www.Onbid.co.kr)은 8월 26일 오전 10시부터 28일 오후 5시까지

2019-08-06 14:15:57

대구 달성군 화원읍 일대에 대구교도소 이전과 함께 각종 개발 계획이 가시화되면서 새로운 주거지로 떠오르고 있다. SM우방산업㈜이 달성군 화원읍 천내리에 짓는 '화원 파크뷰 우방 아이유쉘' 투시도. SM우방산업 제공.

대구 달성군 화원읍 신 주거지로 각광…대구교도소 이전과 뉴딜사업 맞물려

대구 달성군 화원읍 일대에 각종 개발 계획이 잇따르면서 신흥 주거지로 관심을 끌고 있다.대구교도소 이전 사업이 속도를 내는 가운데 이전터 개발이 가시화되고, 주변 지역의 도시재생 뉴딜사업 지정 여부도 다음달 중으로 판가름날 전망이다.이에 따라 대구교도소 이전터 주변에 들어서는 신규 아파트단지들이 개발 사업의 수혜를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대구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올해 초 정부의 국유재산 토지개발 선도사업지로 지정된 대구교도소 이전터는 도시문화공원과 교정박물관, 예술회관 등을 갖춘 문화창작공간으로 조성하는 방안이 유력하게 검토되고 있다.대구교도소 이전터를 중심으로 한 도시재생사업도 가시화되고 있다. 대구시와 달성군은 최근 이전터 및 주변 지역 20만㎡를 '2019년 하반기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에 중심시가지형 뉴딜 사업 대상으로 신청했다.'상상과 추억이 다시 꽃피는 화원'을 주제로 화원시장 일대를 상업특화가로 조성, 중심상권을 회복하고 도심인프라 및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게 골자다.뉴딜사업에 선정되면 국비 150억원과 시비 75억원, 군비 75억원 등 300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국토부는 다음달에 도시재생특별위원회를 열어 뉴딜사업 대상을 선정할 계획이다.아울러 화원을 4개 지구로 나눠 천내지구는 주거 환경 개선 사업을, 화원역과 설화·명곡역 주변은 역세권 상업지구로 개발하는 방안이 추진 중이다.설화리 단독주택지와 가내 공장 지역은 주거 환경을 정비하고 외곽 지역은 공원·도로 정비 등 개발하는 계획도 수립됐다.화원 개발 계획이 속도를 내면서 대구교도소 이전터 주변의 신규 아파트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첫 수혜단지로는 SM우방산업㈜이 달성군 화원읍 천내리 690-1번지 일원에 추진하는 '화원 파크뷰 우방 아이유쉘'이 꼽힌다.지난달 청약을 진행한 이 단지는 전용 84A㎡가 1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는 등 평균 청약경쟁률 4.1대 1을 기록했다. 정당 계약은 12~14일 진행될 예정이다.단지는 지하 1층, 지상 33층 4개동 538가구로 실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전용면적 69~84㎡의 중소형 단지로 구성됐다.대구 부동산업계 한 관계자는 "대구교도소 이전터 개발과 대규모 도시재생 개발사업이 맞물리면 개발초기 단지들의 자산가치가 상승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8-06 14:06:27

아파트와 오피스텔의 청약요건 및 세제 차이. 애드메니저 제공.

아파트단지 내 주거용 오피스텔, 소형 아파트 대체재로 인기

대구시내 소형 아파트 공급이 수요에 못미치면서 '아파텔'로 불리는 아파트단지 내 주거용 오피스텔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분양전문광고대행사 애드메이저 기업부설연구소가 발간한 '2019 상반기 대구경북주택동향보고서'에 따르면 올 상반기 대구에서 분양한 23개 단지, 1만4천667가구 가운데 전용 59㎡이하 아파트는 4%(599가구)에 불과했다.이와 비교해 주상복합단지 내 주거용 오피스텔은 1천486실이 분양, 아파트 공급량의 10%를 넘어섰다. 이는 중심상업지구에 주상복합단지를 공급하는 건설사들이 분양이 까다로운 상가 물량을 줄이고 주거용 오피스텔을 늘린 덕분으로 풀이된다.전용면적 84㎡인 주거용 오피스텔 는 전용면적 59㎡인 아파트와 크기가 비슷하다. 오피스텔은 발코니가 없고 계약면적(주거면적+주거공용면적+기타공용면적)으로 공급하기 때문에 아파트보다 실사용면적이 좁다. 소형 아파트의 대체제로 주거용 오피스텔이 주목받는 이유다.실제 지난 5월 아이에스동서가 수성구 범어동에 공급한 '수성범어W' 내 전용 84㎡ 오피스텔은 평균 9.1대 1의 청약경쟁률을 보였다. 앞서 지난해 10월 수성구 신매동에 분양한 코오롱글로벌의 '시지 코오롱하늘채 스카이뷰' 역시 평균 17.7대 1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다.주거용 오피스텔이 소형 아파트와 비슷한 평면으로 설계되는 점도 인기를 끄는 요인이다. 최근 주거용 오피스텔은 욕실 2개에 알파룸, 드레스룸, 팬트리 등을 갖추는 등 2, 3인 가구가 살기에 적합한 생활공간으로 구성되는 경향이 있다. 특히 단지 내 주거용 오피스텔은 인공지능을 활용한 관리시스템과 아파트의 부대시설을 모두 이용할 수 있어 주거만족도가 높다.올 하반기에도 주거용 오피스텔 공급은 이어질 전망이다. 서한이 수성구 만촌동에 공급하는 '만촌역 서한포레스트'는 전용 77~84㎡의 주거용 오피스텔 156실을 공급한다. 중구 '청라언덕역 서한포레스트'에도 전용 84㎡의 오피스텔 27실이 들어서는 등 올 하반기에만 7개 단지에 1천실의 주거용 오피스텔이 공급될 전망이다.오피스텔은 다주택자나 주택청약통장 가입 등 청약 제한이 없다. 다만 아파트보다 세금 부담이 큰 점은 단점이다. 오피스텔의 취득세는 4.6%로 1.1~3.5%인 아파트보다 높다. 재산세는 시가표준액의 70%에 단일세율(0.25%)이 적용된다.대구 부동산업계 한 관계자는 "소형 아파트 공급이 귀한데다 부동산 규제에서 자유로운 주거용 오피스텔에 대한 관심이 높다"면서 "최근 공급되는 주거용 오피스텔은 아파트처럼 설계돼 투자 수익과 실거주를 동시에 잡을 수 있는 상품으로 꼽힌다"고 말했다.

2019-08-06 14:06:08

신도림 핀포인트 타워 6층 공용공간, 사진제공: 신도림 핀포인트 타워

계약 즉시 수익 발생 '신도림핀포인트 타워' 분양 관심

정부의 고강도 주택시장 규제로 갈길 잃은 투자금이 상업용 부동산 시장으로 흐르고 있다. 하지만, 상업용 부동산의 대표 주자인 오피스, 오피스텔, 상가 등은 과공급에 따른 공실 위험 등으로 상황이 마냥 좋지만은 않은 상황이다.이중 오피스 공실률은 경제상황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경기가 좋지 않을수록 공실률은 높아지고 반대로 경기가 좋아지면 기업 성장에 따라 확장을 고민하는 등 오피스 수요가 증가하게 된다.한국감정원에 따르면 2019년 1분기 기준 서울 오피스 공실률은 11.0%에 달한다. 이는 지난해 4분기 대비 1.4% 줄어들었지만 과거 통계와 비교하면 좋지 않다. 과거 경제 상황이 어려웠던 2012년 1분기 공실률은 5.1%와 비교해도 상당히 높은 수준이다. 당시 같은 기간 강남지역은 4.6%, 도심지역은 6.3%의 낮은 공실률을 기록했다.이렇다 보니 업계에서는 오피스 투자도 옥석가리기가 중요하다고 말한다. 한 전문가는 "주택 규제로 오피스를 비롯한 상업용 부동산 공급량이 늘어난 것이 사실이고, 많은 공급물량으로 인해 공실도 높아지면서 수익률 하락이 동반되고 있다"며 "주택시장과 유사하게 입지별 양극화가 더욱 심화되고 있어 입지와 오피스 상품의 차별화의 중요성은 더욱 중요시 될 것이다"고 전했다.이러한 가운데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337번지 신도림1차푸르지오에 들어선 '신도림 핀포인트 타워'가 최근 분양을 나서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우리카드, AIA생명보험, 메리츠화재, 하나투어 등의 대형 기업들을 중심으로 임차가 완료된 상태로, 다른 상품과는 달리 계약 후 대금 완납 시 즉시 수익을 창출할 수 있어 주목 받고 있다.신도림핀포인트 타워는 업무환경도 뛰어나다. 먼저, 기업들이 선호하는 서울 도심 더블 역세권 입지에 위치해 희소성이 크다. 서울 지하철 1,2호선 환승역인 신도림역이 도보 5분권에 위치해있어, 서울 3대 업무 지구인 CBD(중구, 종로구 일원), YBD(영등포구 일원), GBD(강남구, 서초구 일원)를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게다가 서해안고속도로, 경인로, 남부 순환로 등 광역 도로망도 우수해 인근 지역으로 접근성이 뛰어나다.단지 내 대규모 근린생활시설이 활성화되어 편리한 근무 환경을 갖췄다. 홈플러스가 지하 2층부터 지하1층까지 입주해 있으며, 지상3층까지는 커피전문점, 식당, 병원 등 편의시설 다양하게 조성돼 있다. 맞은편에는 현대백화점 디큐브시티점이 위치해 쇼핑, 문화 활동을 즐길 수 있다. 쉐라톤서울디큐브시티호텔도 인접해 있어 업무차 출장 온 직장인 및 해외 바이어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신도림핀포인트 타워는 섹션오피스로 조성된 만큼 층별 업무 지원공간을 별도로 제공함과 동시에 6층에 탕비실, 미팅룸, 라운지 등의 공간을 공동 사용공간으로 마련해, 실제 사무공간을 더 넓게 확보했다. 각층별로는복합기, 정수기, 수납공간을 제공한다.분양 관계자는 "신도림 핀포인트 타워는 소유권 이전 즉시 수익을 창출할 수 있어 수요자들의 문의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라며 "또한 여의도, 구로, 가산 등 비즈니스 인프라 중심부에 위치해 추가적으로 협력사 및 관계사 등 풍부한 추가 임대 유입이 예상된다"고 말했다.한편, 신도림 핀포인트 타워는 전용면적 15.61~66.31㎡ 총 478실로 구성돼, 1인 기업부터 중대형 사업체까지 수용이 가능하다. 호실별 분양가는 1억 4천만원대부터 시작하며 몫 좋은 상가보다 낮은 분양가에 접근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계약금은 분양가의 10%이며, 자유로운 매매가 가능하다.

2019-08-06 11:41:07

대구경찰청은 최근 대구 북구 칠성24지구 시공사 용역업체와 조합원 등 13명을 금품 및 향응 제공 혐의로 입건,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매일신문 DB.

향응 제공 적발 재건축지구 '칠성24지구…시공사 교체 가능성 낮아

과열 수주전 양상을 빚었던 대구 북구 '칠성24지구 재건축사업'과 관련, 향응을 주고받은 혐의로 건설사 수주용역 계약업체 직원과 조합원 등이 무더기 입건(매일신문 8월 2일 6면)되면서 시공사 재선정 여부를 두고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대구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최근 칠성24지구 재건축사업 시공사 선정 과정에서 향응을 제공한 혐의로 시공사 2곳의 수주용역 계약업체 직원 8명과 귀금속 상품권, 한우갈비세트 등을 받은 조합원 5명을 입건해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지난해 6월 개정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르면 정비사업 시공자 선정 과정에서 건설사가 금품 또는 향응 등을 제공한 경우 시공권을 박탈하거나 금품, 향응 규모에 따라 공사비의 최대 20%에 해당하는 과징금을 부과할 수 있다. 또한 건설사와 계약한 홍보업체가 이 같은 행위를 저질렀을 경우 건설사의 관리·감독이 부실했다면 역시 처벌받을 수 있다.그러나 실제로 시공권 박탈까지 가지는 않을 것이라는 관측이 우세하다. 경찰은 홍보업체에 대해서만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을 뿐 건설사의 관리감독 책임은 묻지 않았기 때문이다.검찰이 보강 수사를 통해 건설사의 책임을 물어 기소하더라도 최종 확정 판결이 나기 전까지는 지방자치단체가 섣불리 행정처분을 내리기도 어렵다. 행정처분을 받은 건설사가 행정소송 등으로 대응할 가능성이 높아서다.또한 행정처분을 내리기 전에 건설사가 이미 착공했다면 시공권 박탈에 따른 공기 지연과 공사비 손실 등으로 조합원들이 피해를 입을 가능성이 높다는 게 법조계 안팎의 설명이다.이에 대해 대구시 관계자는 "공사 중단에 따른 피해가 커 최종 확정 판결 전까지는 행정 처분이 어렵다"며 "어떤 처분을 내릴 지에는 신중한 판단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2019-08-06 06:30:00

8일 1순위 청약을 진행하는 대구 달서구 '월배 삼정그린코아 카운티' 투시도. 삼정기업 제공.

'신천센트럴자이', '월배 삼정그린코아 카운티' 8일 1순위 청약 접수

견본주택을 공개한 대구시내 분양 아파트들이 오는 8일 나란히 청약 접수에 들어간다.GS건설이 분양하는 '신천센트럴자이'는 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8일 1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지난 2일 달서구 두류동에 공개한 견본주택에는 무더운 날씨에도 사흘 간 1만4천여 명이 몰리는 등 인파로 북적였다.동구 신천동 193-1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9층, 8개동으로 553가구가 조성된다. 모든 가구가 수요자들에게 인기가 높은 전용면적 84㎡로 구성됐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16일이며, 정당계약은 27~29일 진행된다.삼정기업이 달서구 대천동 511번지 일원에 공급하는 '월배 삼정그린코아 카운티'도 8일 1순위 청약접수를 받는다. 단지는 지하 3층, 지상 20층 3개동 2020가구로 전용 108㎡(72가구)와 121㎡(130가구) 등 중대형 전용단지로 구성됐다. 전 가구 100% 추첨제로 청약이 진행된다. 청약 접수는 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8일 1순위, 9일 2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16일이며, 정당계약은 27~29일이다.

2019-08-05 17:44:25

대구시와 경상북도는 5일 아시아사이언스파크협회와 내년 6월 '2020 사이언스파크 이노페어' 개최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왼쪽부터 권영진 대구시장, 영쭈앙 왕 아시아사이언스파크협회장, 윤종진 경상북도 행정부지사. 대구시 제공.

'2020 사이언스파크 이노페어' 내년 6월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

대구경북 중소벤처기업들의 해외 교류의 장이 될 '2020 사이언스파크 이노페어'가 내년 6월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다.대구시와 경상북도는 5일 아시아사이언스파크협회(ASPA)와 공동양해각서를 체결하고 내년 6월 2~5일 열리는 '2020 사이언스파크 이노페어'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협약에 따라 대구시와 경북도는 지역의 사이언스파크와 테크노파크, 유관기관, 대학 등의 참여를 지원한다. 아시아사이언스파크협회(ASPA)는 대구에 위치한 본부사무국을 통해 주요 회원국의 사이언스파크 및 우수 기업을 선발, 초청하며 전체 프로그램을 주관할 계획이다.사이언스파크는 지역산업, 기술 및 중소벤처기업 육성을 담당하는 기구로 테크노파크, 리서치파크, 혁신클러스터 등 다양한 형태로 각국에서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다. 전 세계 800여 곳이 활동하고 있으며, 국내에는 19개의 테크노파크가 운영 중이다. 내년 이노페어에는 15개국 사이언스파크와 120개 국내외 기업이 참여해 포럼을 열고 교류할 예정이다.대구시와 경북도는 해외 우수기업과 대구경북 기업이 함께하는 전시회, 매칭 상담회를 개최해 기술협력 및 해외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할 방침이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지역 기업들과 해외 우수 전문가, 글로벌 기업의 기술 교류협력의 장이 돼 지역 산업경제 활성화에 큰 기여를 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2019-08-05 17:26:23

휴가 글씨. 황희진 기자

[골목뒷담(後談)26] 휴가 글씨

7월 말부터 8월 중순쯤까지 휴가철엔 가게마다 '휴가 글씨'가 붙습니다.대구 도심의 다수 상권은 8월 1~4일 나흘이 휴가였습니다. 즉, 어제까지였습니다. 물론 가게마다 하루, 이틀, 며칠 씩 차이가 나긴 합니다. 상인회, 번영회, 협회가 있는 상권은 보통 날짜를 정해 함께 쉽니다. 알림 종이를 상가 주요 장소마다 붙이기도 하고, 많이 인쇄해 가게마다 한 장 한 장 붙이기도 합니다.손글씨로 쓴 알림 종이들도 눈에 띕니다. '하계휴가' '하기휴가' '여름휴가', 아니면 그냥 '휴가중' '휴가' '쉽니다' '휴무' 등 표현도 다양합니다.휴가 전 설렘을 알림 종이에 표현하기도 합니다. 글자로, 이모티콘으로, 그림으로, 인쇄로. 표현 방법을 가리지 않습니다.으레 붙는 코멘트인 '감사합니다'를 곁들이는가 하면, 휴가를 가는 것이 죄송할 일이 아닌데 '죄송합니다'라는 코멘트도 붙입니다. 비상연락처도 표기해 놓습니다. 헛걸음 하셨을 손님에게 미안했는지 재치 있는 '이벤트' 메시지도 적습니다. (이 기사 속 사진을 들고 방문하시면 안 됩니다. ^^;)이 게시물은 골목폰트연구소(www.facebook.com/golmokfont)의 도움을 얻어 작성했습니다.

2019-08-05 14:03:38

강남 노른자 위, 교통·교육·편의 싹 다 잡은 '반포 센트레빌' 주목

최근 똑똑한 소비자들은 내 집 마련과 동시에 미래가치까지 좋은 지역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한 가지 장점만 가진 것이 아니라 교통이나 교육, 편의시설 등 복합적으로 인프라가 우수한 곳에 관심을 가지는 것이다. 이런 곳은 사통팔달의 교통, 교육, 대형쇼핑몰 등이 밀집돼 생활편의성도 높고, 입지적 장점까지 갖추고 있다. 특히 명문 학군, 강남권 상업시설 등 강남권에만 형성된 커뮤니티가 점점 탄탄해지고 있어 수요자들의 관심도 꾸준하다"실제로 강남권은 꾸준한 집값 상승과 서울의 노른자 입지로 수요자와 투자자 사이에서 인기만점이다. 20년 이상의 노후 아파트가 밀집된 대표적인 재건축정비사업 지역인만큼 이 일대에 대한 관심은 매우 높다.최근 강남권은 훌륭한 입지 외에도 노후 단지가 신축으로 탈바꿈하면서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는 여러 부동산규제에도 재건축시장의 희소성이 강남이라는 입지 장점과 투자가치를 올리고 있기 때문이다.청약시장에서도 강남, 서초에서 분양된 아파트는 우수한 성적을 나타냈다. 지난 5월 GS건설이 서울 서초구 방배동 일대에 분양된 '방배그랑자이'는 전 타입 1순위 청약에서 평균 42.6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나타냈다. 단지는 서울 서초구 무지개아파트를 재건축했으며, 강남이라는 최고의 입지에 상품을 더해 인기가 높았다는 평가다. 또한 지난해 4월 강남구 일원동에 분양된 '디에이치포레센트'는 평균경쟁률 16.06대 1, 최고 경쟁률 24대 1을 기록했다. 이는 일원대우 재건축 단지로 더블역세권, 명문학군 등 입지적 장점을 갖춰 눈길을 모았다.부동산 관계자는 "강남권은 서울의 중심지로 입지뿐 아니라 복합적인 인프라가 잘 갖춰져 인기가 나날이 상승하고 있다"고 전하며 "강남 중심상업지구 주변 입지의 경우, 매매가격이 높아도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강남권 인프라 좋은 단지가 인기를 누리는 가운데, 오는 8월에도 서초구 반포동에 분양하는 단지가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동부건설은 서울 서초구 반포동 30-15, 16번지 일원에 '반포 센트레빌'을 분양할 예정이다 단지는 2개동, 지하 3층~ 지상 19층, 전용면적 59~88㎡, 총 108세대로 구성된다.반포센트레빌은 강남 서초구 노른자 입지에 위치하며 교통과 교육, 편의시설 등 뛰어난 인프라는 물론 단지 내·외부로 쾌적한 환경을 갖춘 데다 상품도 프리미엄급으로 구성돼 향후 지역 랜드마크로 떠오를 것이 기대된다.반포센트레빌은 지하철 9호선 사평역초역세권에 2·3·7·9호선도 가까워 이용하기 편리하다. 또한 경부고속도로 반포IC 및 고속터미널까지 가까이 위치한 사통팔달 강남 교통의 중심지이다.단지 인근으로 생활편의시설도 풍부해 신세계백화점, 영풍문고, 메가박스, NC백화점, 킴스클럽, 서울성모병원 등 대형 쇼핑센터와 병원이 가깝고, 단지 바로 앞 서원초를 비롯한 원촌중, 반포고 등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데다 반포동 학원가까지 인접해 있어 뛰어난 교육환경을 갖췄다. 또한 단지 내 시설처럼 이용 가능한 고무래어린이공원 및 서리풀공원, 한강공원 등도 가까워 쾌적한 자연환경도 누릴 수 있다.또한, 반포 센트레빌은 반포를 대표할 새로운 랜드마크 설계도 갖췄다. 입주민의 자부심을 높이는 세련되고 유니크한 외관 디자인, 단지의 쾌적함과 개방감을 극대화하는 필로티 설계는 물론 단지 내 녹지가 풍부한 센트레 가든 등 자연 친화적인 단지 설계로 생활의 가치를 더했다.4베이, 판상형, 전세대 오픈형 발코니 등 특화된 주거설계와 넓은 수납공간, 고급스러운 인테리어 등 품격 있는 주거공간이 도입되며 각종 첨단 시스템도 제공 될 예정이다.

2019-08-02 14:12:37

휴식과 일을 동시에…기숙사 갖춘 '테크트리 영통 지식산업센터'

지식산업센터의 변화 흐름에 발맞춰 기숙사 공급이 증가하고 있다. 최근 '워라밸(일과 휴식의 조화)'를 중요시 여기는 근로자의 영향력이 커지면서 아파트형 공장이라 불리던 업무 공간 지식산업센터의 변화가 시작됐다.한 취업 포털 조사에 따르면 현대 직장인들은 대다수 사무실 환경에 만족하지 못하는 것으로 드러났다.설문에 참여한 직장인들은 '휴식을 취할 만한 장소 미흡(40.9%),' 사무공간으로 인한 사적 공간 부족(18.3%)' 등에 만족스럽지 못하다는 의견을 보였다. 또한, 사무실에 필요한 것이 무엇인가에 대한 질문에는 '잠시 휴식을 할 수 있는 공간(49.6%)', '녹지시설이 있는 산책 공간(17.4%)' 등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나타냈다.이를 통해 직장인들은 직장 내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에 대한 요구, 직장과 집이 가까운 자기 시간을 보장받을 수 있는 '직주근접'에 대한 요구가 높은 것을 알 수 있다.부동산 관계자는 "최근 대다수 직장인들은 직장 내에 휴식 공간에 대한 요구와 주거지와 직장의 거리에 따라 휴식 시간을 보장 받는 것에 대한 요구가 높다"면서 "최근에 공급되는 지식산업센터 등 업무 시설들은 이 같은 트렌드를 고려해 기숙사를 함께 공급해 근로자의 만족도를 높이는데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이러한 가운데, 직장인들의 근무 여건을 개선시켜줄 지식산업센터 '테크트리 영통 지식산업센터'가 분양해 관심을 끈다.테크트리 영통 지식산업센터는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신동 일원에 위치한다. 연면적 84,466.79㎡ 규모에 총 지하 3층~지상 15층으로 최첨단 인텔리전트급 시설을 갖춘 기숙사와 상업시설이 함께 들어서 입주민의 업무 효율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기숙사는입주사 직원들의 편의성을 고려해 설계됐다. 지상 15층 규모 총 378실의 기숙사가 갖춰지며 단층형, 복층형 등 두가지 타입의 최첨단 시스템 기숙사가 들어선다. 휴게시설, 회의실 등 지원시설도 적용되는 만큼 업무 효율을 높여주는 환경이 환경이 조성될 전망이다.기숙사 시설 외에도 업무 효율을 높여주는 다양한 설계가 도입된다.지식산업센터에는 지하 2층~지상 6층까지 드라이브 인 시스템이 적용된다. 드라이브 인 시스템은 사업장 입구에서 논스톱으로 편리하게 상•하차할 수 있어 원자재나 물류량이 많은 업체가 선호하는 시설이다. 트렌디한 디자인을 적용한 주차공간, 옥상 정원, NT, IT비즈니스의 경쟁력을 위한 시스템도 적용될 예정이다.편리한 광역 교통망도 장점으로 꼽힌다. 분당선 매탄권선역과망포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입지이며 SRT 동탄역, 수원버스터미널 등 편리한 대중교통망을 갖췄다.취득세 및 재산세 감면 등 다양한 금융 혜택도 제공된다. 초기 부담을 낮추는 10% 계약금과 중도금 무이자 대출은 물론 분양가의 최대 80%의 정책자금지원은(※ 2019년 중소기업 정책자금 운용계획 기준이며, 개인 및 기업신용도에 따라 대출 비율 및 금리는 달라질 수 있음) 물론 취득세 50% 감면, 재산세 37.5% 감면 등 다양한 세제 및 금융혜택을 제공 받을 수 있다. (2019년12월 31일까지, 중소기업에 한함, 지원시설제외)테크트리 영통 지식산업센터는 기숙사와 상업시설도 함께 공급할 예정이다. 상업시설은 지식산업센터 내 지하 1층~지상2층에, 기숙사 1층, 별동의 상가동에 들어선다.한편, 시공사로롯데건설이 참여하며, 분양 홍보관은 최근 오픈해 북새통을 이루고 있다. 주소는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원천동 298-2번지에 위치한다.

2019-08-02 11:30:04

이진 젠시티개금 투시도, 제공: 이진종합건설

부산 新 주거 중심에서 '이진 젠시티개금' 선착순 분양

이진종합건설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개금동 187-1번지 일대에 '이진 젠시티개금'을 분양 중이다.이 단지는 아파트 지하 2층~지상 최고 49층 4개동, 전용면적 74~112㎡ 736가구와 오피스텔 지하 2층~지상 28층 2개동, 전용면적 61㎡ 100실 등 총 836세대로 구성된다. 현재 74㎡A, 84㎡C, 112㎡E 등 일부 타입은 마감이 임박했다.이진젠시티개금은 초고층 주거복합단지로 교통이 좋고, 교육, 편의시설이 풍부한 도심에 위치해 우수한 정주여건이 돋보이며 향후 지역 내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이진젠시티개금은 대부분이 남향으로 배치됐고 4베이, 3베이 등 특화설계를 통해 통풍과 조망권을 확보했다. 주방은 동선을 고려해 주방가구를 배치하고, 주방 팬트리 등 다양한 수납공간이 제공된다.(타입별 상이) 침실에는 붙박이장, 드레스룸을 설치해 공간을 활용성도 높다.특히, 이진 젠시티개금는 기존 주상복합 아파트 평균 전용율(67~70%) 대비 10% 높은76~77% 수준의 높은 전용율로, 실내 사용 면적이 넓어 실거주자들의 주거만족도를 높였다.또한 단지 내 미니도서관, 어린이집, 사우나, 입주민회의실, 실버라운지 등 입주민의 편의를 높이는 특색 있는 커뮤니티 시설도 들어설 계획이다. 입주자의 보안과 건강은 물론 스마트한 주거환경을 위해 최첨단 주거시스템과 친환경 마감재를 사용했다.이진젠시티개금이 들어서는 부산 진구는 재건축, 재개발 등 17곳에서 도시정비사업이 이어지면서 부산의 新주거중심축으로 변모하고 있다. 특히 단지가 위치한 부산진구는 최근 우수한 생활인프라가 주목 받으며 수요자들의 높은 인기를 보이고 있다.실제로 단지 인근에서 공급을 나선 '가야 롯데캐슬골드아너'는 지난 18일 진행된 1순위 청약에서 평균 60.82대 1의 경쟁률을 보이며 청약을 마감했다. 이는 올해 부산에서 분양한 아파트 가운데 가장 많은 청약자가 몰린 수치다.지난 6월에는 부산진구 연지2구역 재개발사업으로 추진하는 '래미안어반파크'가 13.03대 1의 경쟁률로 1순위 마감했고, 부산진구 전포1구역 'e편한세상 시민공원'도 1순위 청약에서 11.1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모두 우수한 교통, 학군, 생활인프라가 주목 받으며 수요자들에게 높은 관심을 받았다.이런 가운데 '이진 젠시티개금' 역시 뛰어난 인프라 환경으로 주목 받고 있다. 단지는 부산에서 주거선호도가 높은 평지 입지다. 또한, 부산지하철 2호선 개금역과 동의대역이 가깝고 백양터널, 수정터널, 가야대로, 백양대로, 동서고가도로 등 주변 도로교통망이 잘 발달돼 있어 교통 접근성이 우수하다. 단지 맞은편의 가야홈플러스 비롯해 서면롯데백화점, 개금골목시장, 인제대학교 백병원, 보훈병원 등 다수의 의료•생활시설이 있다. 또한, 부산 최대의 상권으로 꼽히는 서면을 지하철 이용시 5분이면 도착 가능하다. 이외에도 주변으로 개금초를 비롯해 다수의 초•중•고교가 모여있고 동의대, 동서대를 포함한 대학교와 학원가가 조성돼 있어 교육 여건도 좋다. 다양한 금융혜택을 제공해 수요자들의 부담을 덜었다.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 중도금 60% 무이자 혜택을 제공하며, 아파트의 경우 기존의 아파트의 별도옵션과는 달리, 발코니확장과 시스템 에어컨까지 무상으로 시공, 실 수요자들의 입주 만족도를 높였다. 게다가 비조정대상 지역으로 전매제한도 없다. 이진젠시티개금 분양관계자는 "이진 젠시티개금은 교통은 물론 학교, 쇼핑, 의료시설 등을 모두 갖춘 데다 합리적인 분양가, 다양한 금융혜택을 제공해 계약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라며 "평면, 커뮤니티시설 등 차별화된 설계를 통해 입주민들의 주거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진젠시티개금 견본주택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범일로171(부산 지하철 1호선 범내골역 1번 출구 앞)에 위치한다.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7월 휴가철 맞이하여 모델하우스 내 가족사진 촬영 및 네일아트, 사은품 증정 등 기존 계약자와 신규 방문고객을 대상으로 다채로운 행사도 진행 중이다. 입주는 2023년 1월 예정이다.

2019-07-31 15:26:51

교통호재 입은 거제, 연간 천만 관광객 기대해

최근 부활 조짐을 보이고 있는 거제에 새로운 호재가 더해질지 그 귀추가 주목된다. 동남권 신공항 입지의 적정성 판단이 국무총리실로 이관되면서 기존 후보에 올랐던 가덕도가 다시금 재고될 여지가 생겼기 때문이다. 지난달 20일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은 부·울·경 단체장과 만나 김해신공항이 동남권 관문 공항으로 적합한지에 대해 논의를 거쳐 최종적으로 이 문제를 총리실로 이관하겠다고 밝혔다. 이로써 2016년에 국토부가 고심 끝에 김해공항에 활주로 1본을 더 넣기로 한 김해신공항 안이 뒤집히면서 처음 논의되던 가덕도가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르게 된 것이다.김해신공항은 국토부의 결정 이후로도 부·울·경의 끊임없는 정부 압박으로 갑론을박을 벌여왔다. 이에 지난 2월 부산을 방문한 문재인 대통령은 "광역단체의 생각이 다르다면 총리실 산하로 승격해 신공항 건을 검증해야 한다"고 말한 바 있다. 더불어 국토부가 내년 총선을 앞두고 부울경 지역의 요구를 완전히 무시하기 어려운 만큼 국무조정 기능을 가진 총리실에 문제를 넘기는 식으로 퇴로를 찾았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어 가덕도 신공항 추진에 보다 힘이 실리고 있다. 조만간 총리실은 국토부로부터 동남권 신공항 관련 서류를 넘겨받아 재검토에 들어갈 계획이다.가덕도공항이 유치되는 경우 거가대교를 통해 가덕도와 연결되는 거제도 역시 수혜를 입을 것으로 많은 기대가 모이고 있다. 행정구역 상 부산시에 속한 가덕도는 부산 남포동에서 출발 시 약 50분(네이버지도 기준)이 소요되는 반면 거제 도심인 고현동에서 출발 시 약 35분이면 이동할 수 있다. 실제 가까운 거리에 위치하는 만큼 가덕도공항은 거제시에 경제적 파급효과 등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호재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여기에 거제~서울간 2시간대 이동이 가능해지는 남부내륙철도까지 더해져 거제시는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적인 관광도시로 발돋움할 전망이다. 특히 한 인터뷰에서 변광용 거제시장이 "남부내륙고속철도 개통에 가덕도공항까지 건설된다면 거제가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에서도 인정받을 수 있는 관광도시로 부상할 수 있는 좋은 조건을 갖추게 된다"고 언급하며 기대감을 더욱 높였다. 현재 거제시 관광객은 약 700만명에 그치지만 두 호재를 통해 관광객의 접근성이 대폭 향상될 것으로, 향후 연간 1000만명이 찾는 세계적인 관광도시가 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또한 거제시는 최근 살아나는 조선업 호황 조짐에 더불어 관광산업 활성화도 함께 도모하고 있다. 거제의 '마린시티'라고 불리는 '거제 빅아일랜드'가 금년 하반기 2차 필지 공급을 앞두고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으며, 이 외에도 서울에서 거제시 투자유치 설명회를 개최하고 국립 난대수목원 유치를 위해 서명운동을 벌이고 있다.지역 관계자는 "가덕도 신공항 건이 다시 논의되면서 거제도 경기 전반에 더욱 힘이 실릴 것으로 예상된다"며 "여기에 남부내륙철도 호재까지 더해진 거제가 향후 천만 관광객이 방문하는 세계적인 관광도시로 재도약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07-31 14:54:12

복합지식문화타워 '광명 G타워', "비즈니스·문화·레저·의료시설 한 곳에서 누려"

첨단산업 도시로 거듭나고 있는 광명시에 업무와 여가, 건강검진을 한번에 누릴 수 있는 복합지식문화타워가 나와 관심이 쏠린다.광명 소하지구 내 조성되는 '광명 G타워' 지식산업센터&상업시설이 그 주인공이다.실제 광명 G타워는 비즈니스, 문화, 레저, 의료시설이 동시에 구성되는 복합지식문화타워로 조성된다. 먼저 단지 내에는 광명소하지구 최초로 멀티플렉스 영화관이 입점할 예정이다. 영화관은 단지 내 지하 1층과 2층에 들어선다. 다양한 레저시설도 도입된다. 특히 대규모의 볼링장이 입점을 준비 중이어서 눈길을 끈다.뿐만 아니라 중앙대학교 의료원과 연계한 건강검진센터도 입점 예정이다. 특히 이와 연계해서는 다양한 과목의 1차 의원들을 유치할 계획이라메디컬 상권 형성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 이밖에도 단지 안에는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는 공간으로 어린이집, 어린이도서관, 키즈카페 및 공개공지에 수변시설도 설치 할 예정이다.분양관계자는 "광명 G타워가 비즈니스 시설과 함께 문화, 레저, 의료시설이 함께 들어서는 복합지식문화타워로 조성된다는 소식에 광명시를 대표하는 새로운 상권을 형성할 수 있다는 기대감이 높은 상태"라며 "벌써부터 그 효과를 누리기 위한 다양한 업체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을 정도"라고 말했다.◇광명 소하지구 마지막 지식산업센터로 주목한편 '광명G타워'는 광명 소하지구 내 10여 년 만에 공급되는 단지이자, 마지막으로 공급되는 지식산업센터로 많은 관심이 예상된다. 단지는 경기도 광명시 소하동 1344에 들어서며, 롯데건설과두산건설 컨소시엄이 시공을 맡아 지하 4층~지상 15층, 연면적 약 15만6,412㎡ 규모로 조성된다. 상업시설은 지하 2층~지상 2층에 구성된다.단지가 조성되는 광명 소하지구는 수도권 서남부권의 관문으로 불리는 곳이다. 그만큼 편리한 교통환경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실제 단지는 강남순환고속도로, 서해안고속도로, 제2경인고속도로, 광명-수원고속도로, KTX광명역이 인접해 수도권을 비롯한 전국 각지로의 이동이 수월하다. 여기에 신안산선(2023년 준공예정)과 월곶~판교선(2021년 착공예정)이 개발될 예정이어서 교통환경은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배후수요도 풍부하다. 실제 단지는 인근에 에이스광명타워, SK테크노파크 등의 지식산업센터와기아차소하리공장종사자, 소하지구 내 주거수요를 포함한 약 10만여 명의 배후수요를 품고 있다.여기에 주변으로는 다양한 개발호재도 잇따르고 있다. 먼저 인근에는 약 5,100가구가 들어서는 구름산지구 도시개발사업(2025년 예정)이 진행 중이다. 또 광명시 가학동과 시흥시 논곡∙무지내동 일원에 조성되는 광명시흥테크노밸리(2023년 예정)도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들이 완료되면 단지의 배후수요는 더욱 두터워질 것으로 전망된다.이러한 가운데, 광명 G타워는 기업친화적인 내부 설계를 적용해 눈길을 끈다. 먼저 지하 4층부터 지상 5층까지는 드라이브인 시스템이 도입돼 호실 바로 앞에서 물류 하차가 가능하다. 또한 전용면적 기준 최소 12평부터 최대 53평까지 다양한 평면설계를 적용해 선택 폭을 넓혔다. 이에 따라 IT업체부터 제조업체까지 다양한 업종의 입주가 예상된다.직원들의 복지를 위한 설계도 다양하게 도입한다. 우선 광명 최초의 트윈타워 형, 테라스형 지식산업센터로 조성된다. 이에 따라 층별 옥외 휴게공간(일부 층 제외)이 곳곳에 배치된다. 또한 기숙사는 별동으로 구성돼 입주 업체 직원의 출퇴근 시간을 줄이는 동시에 업무와 생활이 구분될 수 있게 했다.광명 G타워의 분양홍보관은경기도 광명시 일직동 510-5번지에 마련될 예정이다.

2019-07-31 14:46:18

'이천롯데캐슬페라즈스카이', 오는 8월 1일 선착순 분양 시작

최근 청약에서 준수한 성적을 거둔 '이천 롯데캐슬페라즈스카이'가 아파트, 아파텔의 선착순 분양을 앞두고 있어 실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이 모이고 있다.'이천롯데캐슬페라즈스카이'는 29일(월)부터 31일(수)까지 진행되는 아파트 정당계약 이후 오는 8월 1일 오후 3시부터 아파트와 아파텔의 본격적인 선착순 분양에 돌입한다.업계 전문가들은 입지, 브랜드, 설계 등 다양한 장점이 돋보이는 이 단지가 선착순 분양을 통해 조기완판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실제로 이 단지는 앞서 아파트 청약 당시 일반 분양 총 287세대 모집에 341명이 몰리면서 119%의 양호한 평균 경쟁률을 기록했다. 올해 3월 이천이 미분양관리지역에 지정된 상황을 고려해 보면 이는 괄목할 만한 분양 결과다.'이천롯데캐슬페라즈스카이'의 가장 큰 인기 요인 중 하나는 '입지'다. 주택시장에서 '첫째도 입지, 둘째도 입지'라는 말이 있을 만큼 입지의 완성도는 단지의 가치를 가늠하는 결정적인 요소로 작용한다. 이 단지는 신설 상권이 조성되는 안흥동 중심주거지에 들어서 CGV, 롯데마트 등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편리하게 누릴 수 있는 것은 물론 도보권에 초중고교가 위치해 학세권이라는 점도 장점이다.이천에서 희소성이 높은 초고층 단지라는 점도 인기 요인이다. 최고 49층으로 지어지는 이 단지는 앞서 공급된 '이천 롯데캐슬 골드 스카이'와 함께 롯데캐슬 단일 브랜드 타운을 형성하며 안흥동을 넘어 이천을 대표하는 초고층 랜드마크 단지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특히 이 단지는 안흥동 내에서도 대로변이라는 한정적인 입지를 차지하며 탁 트인 조망권을 확보해 희소성까지 돋보인다.1군 건설사롯데건설의 차별화된 특화설계도 특장점이다. 대부분이 수요자의 선호도가 높은 중형 평형으로 구성된 이 단지는 전 세대 남향 배치, 공간 활용도를 높이는 파우더룸, 주방 팬트리 등의 내부 설계는 물론 아파트 외관에도 최근 새롭게 업그레이드된 '롯데캐슬 3.0 특화 디자인'이 적용돼 높은 완성도를 자랑한다.또한 다양한 에너지 절감 시스템이 적용돼 관리비 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홈네트워크 시스템이 적용돼 외출 또는 귀가 시 조명, 난방, 가스 등을 손쉽게 원격 제어할 수 있으며 에너지 모니터링 시스템으로 에너지 사용량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이 외에도 LED 조명, 대기전력 차단 시스템, 콘덴싱 가스보일러 등이 적용돼 입주민들은 관리비 걱정을 덜 수 있다.여기에 이 단지는 비규제 단지로, 첫 계약일로부터 6개월이면 전매가 가능해 투자상품으로서의 가치가 높은 것도 주목할 만한 점이다.견본주택은 이천시 진리동 58-6번지에 위치하며 입주는 2023년 4월 예정이다.

2019-07-31 12:02:30

대구 북성로 및 쪽방촌에 새겨진 '철거' 'X' 글자들. 황희진 기자

[골목뒷담(後談)25] 철거되는 대구 북성로

대구 중구 북성로 일부 지역 및 대구시민회관 건너편 쪽방촌이 곧 철거에 돌입합니다. 한 민간 재개발 사업의 여파입니다. 올해부터 2023년까지 '북성로 도시재생 뉴딜사업'도 이 일대에서 이뤄져 '호재'라고들 얘기합니다.그러면서 철거가 예정된 건물들에 붉은 글자가 새겨지고 있습니다.그간 대한민국에서 이뤄진 여느 재개발, 뉴타운, 뉴딜 등의 이름이 붙은 사업 초기에 현장에서 목격이 돼 온 글자들입니다.누가 법으로 따로 지정해 준 것도 아닌데, 서울이나 대구나 어디나 똑같이 붉은색 락카 스프레이를 사용해 또한 똑같이 '철거'와 'X'라는 글자를 새깁니다.빨리 쓰느라 그랬는지 '철'의 받침 'ㄹ'이 'z'이 되고, '거'가 '지'가 되기도 합니다. 'X'의 교차하는 2개 선은 보통 위에서 아래로(좌측 상단에서 우측 하단으로, 우측 상단에서 좌측 하단으로) 긋습니다. 그래서 X의 두 선은 어떤 건 마치 국기봉 같기도, 또 어떤 건 '게'의 다리 같기도 합니다.철거 글씨를 쓰는 사람이 몇 명이나 투입됐는지 가늠할 수 있는 힌트는 철의 'ㅊ' 필체이지 싶습니다. 'ㅈ' 위의 '·'을 세로로 그었느냐, 가로로 그었느냐, 또는 점으로 찍었느냐, 그러면 그 점의 굵기가 어느 정도이냐 따위를 살펴보면 될 것 같습니다.사실 좀 더 자세히 보면 '철(撤)거'는 글자가 아니라 '철(鐵)조망'입니다. 건물 주위를 '꽁꽁' 둘러싸고 있습니다.북성로 공구골목의 일원이었던 가게 일부는 대구 북구 유통단지로 갑니다. 북성로 상권은 그만큼 규모가 작아집니다.적산가옥을 다시 꾸며 영업을 이어나갈 것 같았던 한 디저트 가게는 아쉬운 창업 스토리가 됐습니다. 한 책방은 대구 남구 대명동에서 북성로로 왔다가 또 어딘가로 떠나야 할 지 모를 처지라 합니다. 대구 근대건물 리노베이션 대표 사례로 시민들 및 관광객들에게 소개 돼 온 '소금창고'도, 아이러니하게도 리노베이션(Renovation, 기존 건축물을 헐지 않고 개 · 보수해 사용하는 것)의 의미를 살리지 못하고 철거됩니다. 1907년 세워진 소금 창고 건물(및 1937년 붉은 벽돌로 지어진 건물 포함)은 이래 저래 용도가 바뀌고 또 한동안 비어 있으면서도 겪지 않았던 '죽음'을 태어난 지 110여년만에 처음으로 맞게 됐습니다.이렇듯, 잘 살아보자고 하는 사업이라곤 하지만 그게 완벽하지는 않아 보입니다.북성로는 1906년 대구읍성이 허물어진 자리 북편에 도로 및 일대 상권으로 태어났습니다. 이후 일제강점기 대구 최고 번화가였고, 한국전쟁 시기를 지나 1970~80년대 전국 최대 공구골목이었다가, 잠시 침체기를 겪더니, 2010년 전후로 다양한 상업 및 문화 공간이 들어서며 변신을 진행 중이었습니다. 그 다음 북성로의 역사는 어찌 될까요?이 게시물은 골목폰트연구소(www.facebook.com/golmokfont)의 도움을 얻어 작성했습니다.

2019-07-30 18:34:42

지식산업센터 옥석가리기…'G밸리 더리브 스마트 타워' 탄탄한 배후수요 갖춰

정부의 연이은 부동산 규제로위축되는 주택시장과는 달리, 지식산업센터 분양 열기는 뜨겁다.투자 시 세금 감면 등의 유용한 경제적 혜택을 가지고 있어 투자자들의 부담이 크지 않기 때문이다.그 중에서도 배후수요를 확보한 지식산업센터가 투자자 및입주기업 사이에서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다. 안정적인 수요를 바탕으로 꾸준한 수익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또한, 교통망과 생활 인프라,상권 등도 잘 조성되어 있어업무에 최적화 되어 선호도가 높다.부동산 전문가는 "지식산업센터가 높은 인기로 공급 물량이 늘어남에 따라 옥석 가리기 단계에 접어들었다"며 "풍부한 배후수요를 바탕으로 교통, 인프라가 잘 갖춰진 지역에서 공급되는 지식산업센터를 선점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이러한 가운데, 이테크건설은 서울시 금천구 가산동 327-5번지 일원에 'G밸리 더리브 스마트타워' 분양을 앞둬, 투자자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단지는 연면적 3만4668㎡ 지하 4층 ~ 지상 15층 규모로 건립된다. 지하1층 ~ 지하4층은 주차장을 비롯해 공용창고, 세미나실, 제조형공장이 조성되며, 지상 1층은 입주기업을 위한 지원시설(상업시설), 접견실 등이 들어선다. 지상2층 ~ 지상 15층은 지식산업센터가 들어설 예정이다.G밸리 더리브 스마트타워는 인근 G밸리 사업지가 인접해,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췄다.현재구로,가산 디지털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약 9,800여개사 입주 기업 근로수요 등 약 16만명의 임대 수요를 흡수할 수 있다.또한,서울시에서 G밸리 프로젝트 추진을 주력, 2020년에는 약 20만명의 배후 수요를 기대할 수 있어, 투자자들은 안정적인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다.교통망도 눈여겨볼 만한다. 단지 인근 서부간선도로 지하화 사업이 2021년 완공 예정으로, 약 5만대의 차량 분산 효과로 지상 차량 정체가 줄어들어 쾌적한 업무환경을 누릴 수 있다.지하철 1호선 독산역과1·7호선 환승역인 가산디지털단지역도보권에 위치해 있으며, 복선전철 신안산선도 오는2024년 개통을 앞둬, 광역 교통망도 갖췄다는 평가다.'더리브인큐베이팅 서비스 7' 제공을 통해,입주기업들의 만족도도 높였다.입주기업 공용 창고 및 별도의 세미나실을 지하 공간에 조성, 물품관리 및 스터디, 동호회 활동 등 가능하다.거기에 단지 내 북카페컨셉의 로비 공간, 공용회의실 등 공용공간을 대거 조성,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했다.합리적인 금융 조건도 갖췄다. 올해 서울지역 토지공시지가가 평균 12% 급등해 향후 분양 물량의 분양가 상승은 불가피해 투자자나 사업주체에 부담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G밸리더리브 스마트타워는 ㈜이테크건설 자체 시행·시공으로 3.3㎡당 700만원대의 합리적인 분양가를 책정하여 소비자의 부담을 낮춘 마지막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지식산업센터는 정부의 세재감면 혜택(2019년 12월 31일까지)에 따라 분양 후 입주하는 기업은 취득세 50%, 5년간 재산세 37.5%를 감면 받을 수 있다. 여기에 80%까지 저금리로 대출을 받을 수 있어 초기 자금부담금이 적다.G밸리더리브 스마트타워 홍보관은 서울시 금천구 가산동 371-106 가산W센터 201~203호에 위치했으며, 2019년 8월오픈예정이다.

2019-07-30 15:19:46

3기 신도시 후분양 카드 만지작… 2기 신도시에 관심 모인다

정부가 수도권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3기 신도시 조성에 나선다. 그러나, 실제 주택 공급까지는 적지 않은 시간이 걸릴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면서, 이미 조성에 돌입한 2기 신도시가 반사효과를 얻을 전망이다.정부는 지난 5월 7일 3기신도시 추가 입지로 고양시 창릉동과 부천시 대장지구를 지정해 발표했다.이미 인천 계양, 남양주 왕숙, 하남 교산, 과천 등이 3기 신도시로 지정된 상황에서 추가로 신도시가 지정되면서 수도권 주택 공급에 대한 의지를 나타냈다. 그러나 사업 추진에는 적지 않은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현재 국토교통부가 계획하고 있는 각 신도시의 주택 공급일정은 2021년부터 순차적으로 이뤄진다. 약 2년에서 3년의 시간이 남은 것이다. 그러나, 실질적인 토지 보상, 조성작업 등 택지개발을 위한 절차가 산적해 있어 정부가 내건 일정 대로 사업이 추진될지는 미지수다.여기에 현 정부는 주거 종합계획을 통해 공공부문 주택의 후분양 비율을 최대 70%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이 계획대로라면 대부분의 3기 신도시는 후분양으로 공급된다는 결론이 나온다.후분양제는 선분양제와 달리 수요자가 직접 지어진 아파트를 보고 계약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분양이 늦어지는 만큼 건축비와 땅값에 대한 부담이 수요자에게 전가돼 분양가 상승에 대한 우려도 있다. 그리고 기존 분양보다 최소 2년 이상 분양이 늦어 지기 때문에 공급에 오랜 시간이 걸리는 단점이 있다.3기 신도시 분양에 대한 우려가 조금씩 나오면서 이미 조성이 이뤄지고 있는 2기 신도시가 상대적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검단신도시는 교통환경 개선에 대한 기대감과 쾌적한 주거환경에 대해 수요자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는 것이다.검단신도시는 이미 실시설계를 진행중인 인천지하철 1호선 검단연장선 이외에도 서울지하철 5호선 검단연장, 인천지하철 2호선 검단연장이 연구 용역에 돌입한 상태로 교통환경 개선에 대한 기대감이 어느때보다 높은 상황이다.여기에 인천시가 330만㎡ 규모의 공원 녹지를 조성하겠다고 발표하면서 검단신도시의 주거환경은 더욱 더 좋아질 전망이다.대우건설은 검단신도시에서 가장 큰 규모의 대단지이자, 첫 1군 브랜드 아파트인 '검단 센트럴푸르지오'를 분양 중이다. 지역 내 랜드마크 단지는 물론 단지 앞 초∙중∙고교 건립예정인 학세권 단지로 주목받고 있다.검단 센트럴푸르지오는 랜드마크 단지답게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춘다. 우선, 최근 늘어나고 있는 차량을 수용할 수 있는 넓은 주차 공간을 갖춘다.세대당 1.39대의 주차공간을 갖출 계획이다. 또한 지하 1층의 천정고를 높여 택배차량도 편리하게 진입이 가능하도록 주차공간을 조성해 지상에 차 없는 단지로 만들 계획이다. 또 세대별 전용 지하창고와 무인 택배시스템 등 입주민의 편의를 생각한 시설도 갖출 계획이다.또한, 단지는 검단신도시의 중심 상업지구와 가까운 위치에 있어 편리한 생활도 누릴 수 있다. 이 상업지구에는 인천지하철 1호선 연장선 신설역(예정)도 위치해 있어 도보 역세권을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뛰어난 생활환경에도 검단신도시는 택지지구인 만큼 분양가 상한제도 적용되기 때문에 인근에 위치한 김포신도시의 새아파트 시세 대비 합리적인 가격에 내 집 마련이 가능하다.검단 센트럴푸르지오는 현재 일부 잔여세대 계약을 진행 중이며, 계약은 유현사거리 인근에 위치한 견본주택(인천광역시 서구 원당동 329번지)에서 진행 중이다. 입주는 2021년 8월 예정이다.

2019-07-30 12:04:04

대구 서구 중리동 공장

대구경북 관심 공매물건

◆대구 서구 중리동 공장, 창고시설▷위치: 대구시 서구 중리동 1051-1, 1051-7▷관리번호 : 2019-03250-001▷내용 : 본건은 대구시 서구 중리동 서대구공단네거리 남측 인근에 위치한 건물로, 주위는 공장지역임. 본건까지 차량 접근 가능하며, 제반 교통사정 보통임. 공장 및 창고 건물로 일부 사무실 사용 중임. 위생 및 급배수시설 등이 돼 있음.지상에 제시 외 건물이 소재하고 있으며, 내부에 임차인이 설치한 것으로 추정되는 철골조 적치대, 패널조 구조물 등이 있음.▷규모 : 건물 986.27㎡▷감정가격 : 503,904,380원▷최저입찰가격 : 503,905,000원▷현장입찰은 없으며, 인터넷 입찰(온비드 / http://www.Onbid.co.kr)은 8월 12일 오전 10시부터 14일 오후 5시까지.◆대구 북구 산격동 아파트▷위치 : 대구시 북구 산격동 1838 양우내안애아파트 제1**동 제1***호▷관리번호 : 2018-01866-001▷내용 : 본건은 대구시 북구 산격동 산격중학교 남서측 인근에 위치한 아파트로 주위는 아파트, 학교, 주택, 근린생활시설 등이 혼재한 지역임. 본건까지 차량 접근 가능하며, 제반 교통사정 보통임. 위생설비, 급배수설비, 승강기설비, 소화전설비, 난방 등이 돼 있음.▷규모 : 토지 41.5469㎡ 건물 84.9324㎡▷감정가격 : 320,000,000원▷최저입찰가격 : 320,000,000원▷현장입찰은 없으며, 인터넷 입찰(온비드 / http://www.Onbid.co.kr)은 8월 12일 오전 10시부터 14일 오후 5시까지.

2019-07-30 11:33:04

GS건설이 대구 동구 신천동 '신천센트럴자이' 견본주택을 다음달 2일 공개한다. GS건설 제공.

GS건설, 대구 동구 신천동 '신천센트럴자이' 8월 중 분양

GS건설이 대구 동구 신천동 193-1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신천센트럴자이' 견본주택을 다음달 2일 공개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들어간다.단지는 지하 2층~지상 29층, 8개 동에 553가구 규모이다. 모든 가구가 전용 84㎡ 단일 면적으로 공급된다.'신천센트럴자이'는 대구신세계를 중심으로 광범위하게 상권이 형성된 동대구역세권이자 수성구의 생활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입지로 눈길을 끈다. 대구도시철도 1호선 신천역과 동대구역을 모두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더블역세권으로서 동대구역복합환승센터를 통해 고속철도와 고속버스, 시외버스 등 광역교통망 접근이 편리하다.동대구역세권은 2016년 문을 연 동대구역복합환승센터와 함께 대구신세계, 현대시티아울렛 등 대형 쇼핑시설이 들어서며 새로운 상권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대구신세계는 지난해 7천억원대 매출을 기록하며 전국구 백화점으로 떠올랐다.신천초등학교와 가까워 어린 자녀를 둔 학부모가 선호하는 '초품아' 단지인 점도 특징이다. '초등학교를 품은 아파트'라는 뜻의 '초품아'는 아파트 단지와 초등학교 간 거리가 가깝고 안전한 통학로를 갖춘 단지를 말한다.또 도심권 신규 분양단지답게 혁신적인 설계가 적용된다. 4베이 평면 구조에 남향 위주 배치로 채광과 통풍에 유리하다. 아파트 각 동 간에 최대 80m 거리를 확보, 사생활 보호와 각 동 간 간섭을 최소화했다.자이가 자랑하는 커뮤니티시설인 '자이안센터'도 선보인다. 커뮤니티시설에는 온탕과 냉탕을 포함한 사우나와 피트니스센터, 라운지 등 주민편의시설과 함께 방문객이 머물 수 있는 게스트룸을 갖출 계획이다.미세먼지에 대비해 대구에서 처음으로 차세대 환기형 공기청정시스템인 '시스클라인'도 적용된다. 특별한 조작 없이도 스스로 공기질을 분석, 공기청정을 진행하는 방식으로서 집안 곳곳에 설치된 센서가 실내 미세먼지 농도나 이산화탄소 농도를 실시간으로 확인해 자동으로 전열교환기와 공기청정기를 작동시킨다.공기는 다중헤파필터를 통해 유입되며 탈취 및 항균, 항바이러스, 새집증후군 제거 등이 가능한 기능성 필터를 탑재할 예정이다. 시스클라인의 모든 동작은 자이 홈네트워크 시스템과 연동돼 자동제어뿐만 아니라 거실 월패드, 각 방별 컨트롤러, 전용 모바일 앱 등을 통해 섬세한 관리가 가능하다. 빌트인 공기청정시스템으로 설치돼 공기청정기능을 극대화하면서도 공간 활용이 자유롭다.특히 도시철도 3호선 엑스코 연장선 추진 역시 호재로 꼽힌다. 엑스코 연장선은 수성구민운동장에서 동구 이시아폴리스까지 12.4㎞ 구간으로 올 연말까지 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를 목표로 하고 있다.한편 견본주택은 대구 달서구 두류동 135-4번지에 마련될 예정이다.

2019-07-30 11:31:30

올 연말 개통할 예정인 경산 남천동로 경북체육고등학교 옆 도시계획도로 위치.

경산 경북체고 옆 남천동로 연말 개통…입주 앞둔 '남천리버뷰 우방아이유쉘' 최대 수혜

경산시가 백옥교 아래에서 끊어졌던 경북체육고등학교 옆 도시계획도로를 이르면 올 연말까지 완공, 개통할 전망이다. 삼성현로 및 경안로와 연결되는 길목인 이 구간이 완공되면 출·퇴근길 교통량 분산 효과와 함께 인근 주민들의 교통 불편 해소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30일 경산시는 백옥교 하단에서 경북체고 왼쪽으로 남천을 따라 서옥교 방향으로 이어지는 폭 12m, 길이 505m의 도시계획도로를 이르면 올 연말까지 개통한다고 밝혔다. 도로 개설에는 총 공사비 22억원이 투입된다.경산시 관계자는 "이 구간은 길지 않지만 삼성현로, 경안로와 연결되는 중요한 길목이어서 옥곡동과 백천동 일대 교통 흐름 개선에 큰 역할을 할 것"이라며 "원활한 소통을 위해 경북체고 후문 삼거리에 회전교차로를 설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이 도로가 개통되면 오는 10월 입주를 앞둔 '남천리버뷰 우방아이유쉘' 입주민들이 가장 큰 수혜를 볼 전망이다. 이 단지는 월드컵대로와 가깝고 남천과 인접해 있지만 진·출입이 다소 불편할 수 있는 상황이었다.경산시 옥곡동에 들어서는 '남천리버뷰 우방아이유쉘' 은 지하 2층~지상 28층에 전용면적 68㎡와 74㎡ 279가구로 조성됐다. 월드컵대로를 따라 차량으로 10분 정도면 수성구로 이동할 수 있고, 시민들의 쉼터인 남천을 끼고 있다.특히 인접한 남천과 연계한 공원단지로 활용될 수 있도록 단지 내에 어린이놀이터와 테마공원 외에 도시텃밭, 캠핑가든을 꾸몄고, 맘스카페 등 자녀를 둔 학부모들의 소통공간도 갖췄다.시행사인 매경주택 관계자는 "단지 내에 들어서는 100여㎡ 규모의 에코피트니스센터는 트레드밀과 사이클 등 20여 종의 운동기구를 구비해 대단지 아파트 못지 않은 건강커뮤니티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9-07-30 11:2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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