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선유도역 더블뷰 투웨니퍼스트 투시도

선유도 주변은 지금 한창 개발 '붐'.. 한강·안양천 더블 조망 '선유도역 더블뷰 투웨니퍼스트'

그동안 '한강 생활권'과 서울 부도심이라는 지리적 장점에도 불구하고 서울 영등포구 양평동 일대는 별다른 주목을 받지 못했다. 동쪽으로는 여의도, 서쪽으로는 목동과 접해 있는 양평동 지역이 도시정비사업에, 각종 개발 등에 힘입어 환골탈태 하고 있다. 특히, 월드컵대교와 서부간선도로 지하화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면서 새롭게 주목받기 시작하는 분위기다.월드컵대교는 성산대교, 가양대교 교통체증을 해소하기 위해 건설하는 것으로, 서울 마포구 상암동과 영등포구 양평동을 잇는 왕복 6차선, 길이 1,980m의 교량이다. 월드컵대교는 성산대교 남단에서 금천나들목까지 병렬 터널로 연결하는 서부간선지하도로와 연계될 예정이다.서부간선지하도로는 지난 2016년 3월 착공해 오는 2021년 완공예정이다. 출퇴근 통행시간이 현재 30분에서 10분대로 단축될 전망이다.한강변의 월드컵대교 수혜지는 은평구 수색동 증산동, 마포구 상암동, 성산동, 망원동이 대표적이며, 한강 이남에선 영등포구 양평동, 당산동, 강서구 염창동 등이 수혜지다.월드컵대교 주변엔 마포구 상암DMC(상주직원 약 4만여명)와 100여개 기업이 한창 입주중인 강서구 마곡지구(상주직원 8만여명)가 있다.발빠른 투자자들 사이에서 마곡지구의 기업입주에 따른 이전 수요에 관심들이 집중되면서 월드컵대교 수혜지인 영등포구 양평동, 당산동 등이 재조명되고 있다.서울시는 서부간선도로 지하화를 통해 주변 지역의 도시재생을 계획하고 있다. 서부간선도로와 이면도로간 단차조정, 도로축소 등으로 지상부에 약 14만8천m²의 유휴부지 확보가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해당부지는 공원, 도서관, 임대아파트, 카페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계획이다.또한, 고속도로를 일반도로화 해 그동안 단절됐던 안양천과의 접근성도 대폭 개선한다. 서울시의 2030플랜에 따르면, 당산동 일대의 생활권 내부에서 한강 및 안양천 녹지공간으로의 보행접근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선유도역~한강~선유도공원 접근로(양평로22길) 주변 및 선유도역~안양천 접근로(양평로21길)변의 보행환경을 개선하고, 안양천변 준공업지역 재생 시 안양천 접근로도 새롭게 신설할 계획이다. 기 운영중인 올레길 등과 관광루트화 한다는 계획이다.이 같은 개발계획 외에도 당산동 일대는 재개발·재건축 등 다양한 도시정비사업들이 진행 중이다. 선유도역을 중심으로 한 지구단위계획구역, 7월 준공 예정인 세종앤까뮤스퀘어, 분양중인 선유도역 투웨니퍼스트밸리, 지난해 11월과 올해 4월에 신축허가를 받은 사업들 외에 지속적으로 신축허가를 신청하고 있는 만큼 이 일대가 크게 변화할 것으로 보인다.심교언 건국대 부동산학과 교수는 시사저널e를 통해 "교통망이 좋아지는 지역에는 개발이 활발해져 주거수요가 몰리고 부동산시장이 활성화되는 경우가 많다"며 "특히 남부권에서 진행중인 도로·철도 등을 개발하는 사업들은 주변지역에 획기적인 변화를 예고하고 있는 만큼 정부의 규제와는 별개로 주변 부동산 시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예상했다.당산동 부동산 관계자는 "주변이 준공업지역이여서 아직은 정비가 덜 된 상태지만 최근들어 빠르게 공장들이 철수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며 "서부간선도로 지하화, 월드컵대교 개통 등 주변 개발이 완료되고, 앞으로 재생사업이 본격화하면 당산동일대의 가치는 엄청 올라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이런 가운데 양평동6가에 오피스텔이 분양돼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선유도역 더블뷰 투웨니퍼스트'가 그 주인공으로 사업지는 서울 영등포구 양평동6가 94번지, 규모는 지하 2층~지상 14층 3개동, 전용면적 28.42㎡ 단일, 총 156실이다.'선유도역 더블뷰 투웨니퍼스트'는 한강과 안양천의 탁트인 더블조망권 뿐만 아니라 쾌적한 주거여건을 갖췄다. 단지 인근에 양화한강시민공원과 선유도공원, 안양천변 체육공원 등이 위치해 있어 건강한 주거생활이 가능하다.'선유도역 더블뷰 투웨니퍼스트'는 우수한 입지여건이 또 하나의 장점이다. 9호선 선유도역이 도보거리에 위치해 있고, 단지 바로 앞 20개 노선의 버스정류장이 있어 대중교통을 이용한 출·퇴근 여건이 매우 좋다.또한, 올림픽대로, 서부간선도로, 안양천로, 공항대로 등 주요 간선도로 이용이 수월하며, 성산대교, 월드컵대교(예정) 등을 통해 여의도, 김포공항은 물론 상암, 마포, 마곡지구도 빠르게 이동이 가능하다. 2021년 서부간선도로 지하화사업이 완료되면 교통여건은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선유도역 더블뷰 투웨니퍼스트'는 2룸 3Bay 가변형 특화설계를 적용하여, 소비자의 니즈에 맞게 1.5룸 혹은 투룸 선택이 가능하도록 설계한 신혁신평면 오피스텔이다. 넉넉한 수납공간은 기본, 입주민 전용 창고를 제공하고 있으며, 관리비 절감을 위해 태양광 집광판 및 호실 내 LED 조명을 설치했다.또한, 최신 트렌드에 맞게 가전, 가구가 제공되는 풀퍼니시드 시스템도 갖췄으며, 최근 유사 상품에선 보기 드물게 자주식 주차공간을 확보하여 법정주차대수대비 153%의 주차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선유도역 더블뷰 투웨니퍼스트'의 분양홍보관은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 코트론빌딩 5층에 위치해 있다. 지하철 이용시 2·9호선 환승역인 당산역 12번 출구로 나오면 된다.

2019-05-24 09:00:00

[포토뉴스] 폭염보다 더 뜨거운 대구 범어동 아파트 청약 열기

'폭염보다 뜨거운 아파트 청약 열기!' 23일 대구 수성구 범어동에 들어서는 한 아파트 모델하우스가 공개되자 구경하려는 시민들이 길게 줄지어 서 있다.

2019-05-24 06:50:45

김소희 전 대표 인스타그램 캡쳐

'96억 한옥' 현찰로 매입한 스타일난다 김소희 전 대표 누구?

96억원 가량 되는 한옥을 전액 현찰로 매입한 '스타일난다'의 전 대표 김소희 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파이낸셜뉴스는 "김 전 대표가 지난 9일 서울 성북구 한옥고택을 대출을 끼지 않고 96억6800만원 전액 현찰을 주고 본인 명의로 사들였다"며 "이 일대가 전통한옥을 개조한 현대식 주택단지인만큼 직접 거주할 목적으로 샀을 가능성이 높다"고 22일 보도했다.김소희 전 대표는 는 올해 나이 37세로 비서로 사회생활을 시작 한 후 속옷 가게를 하는 어머니를 도울 겸 온라인에서 속옷을 판매하여 쇼핑몰 창업을 시작했다. 이어 그는 2006년 국내 최대 여성 의류 및 화장품 온라인 쇼핑몰 '스타일난다'를 창업했다.김 전 대표는 수년전부터 건물과 단독주택 등을 잇따라 매입해 부동산 업계 '큰 손'으로 떠올랐다. 현재까지 김 대표와 회사 명의로 매입한 매입한 부동산의 가치만 총 50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앞서 김소희는 지난해 여성 의류·뷰티 쇼핑몰 '스타일난다'를 세계 최대 프랑스 화장품회사인 로레알 그룹에 6000억원 가까이 매각해 이슈가 된 바 있다.

2019-05-23 16:23:26

동탄2신도시 3차 동원로얄듀크 비스타 투시도

동탄역 도보로 누리는 '동탄2신도시 3차 동원 로얄 듀크비스타' 오피스텔 주목

교통 여건은 주거지 선택 시중요 요인으로 작용한다. 특히 오피스텔의 경우 주 수요층이 2030 젊은 직장인들인 만큼 편리한 교통환경을 갖춘 곳에 대한 선호도가 높다.일반적으로 역이 도보 거리에 위치한 오피스텔은 지하철을 이용해 타 지역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고,역 주변으로 각종 편의시설도 잘 형성돼 주거 편의성이 높다.이에 임차인을 구하기 유리하고,공실의 우려가 적어 안정적인 임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는 장점을 지닌다.업계 관계자는 "부동산 규제가 나날이 강화되자, 입지가 좋은 오피스텔에 눈길을 돌리는실거주 목적의 수요가 증가하는 분위기다"며 "역이 가까워 교통이 편리한 입지를 선호하는 실거주 및 임대수요가 많아 도보 거리에 역이 위치한 오피스텔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오피스텔 중에서도도보권에 역의 유무에 따라 선호도가 갈리는 가운데, SRT 동탄역을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동탄2신도시 3차 동원로얄듀크비스타'가 수요자들의 눈길을 끈다.단지는 SRT 동탄역이 도보 거리에 위치하고 있어 이를 이용하면 강남권 수서역까지 약 15분이면 이동이 가능하다.서울 삼성역과 연결되는 수도권 광역 급행 철도 GTX노선도 예정되어 있어 강남 접근성은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여기에 제2외곽순환도로(예정)와 기흥동탄IC, 기흥IC를 통한 경부고속도로 진입이 수월해 뛰어난 도로 교통망을 자랑한다.풍부한 생활 인프라도 누릴 수 있다. 동탄2신도시 핵심 입지인 광역비즈니스콤플렉스에 자리하는 만큼 동탄역 주변에 예정돼 있는 백화점, 대형마트, 문화시설, 호텔 등을 가깝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첨단산업, 연구, 벤처시설이 복합된 산업클러스터로 구축되는 동탄테크노밸리를 비롯해 삼성전자 Nanocity 화성캠퍼스가 들어선 화성일반산업단지, 동탄일반산업단지 등이 인접해 배후수요가 풍부하다.쾌적한 주거환경도 눈길을 끈다. 단지 옆동탄여울공원과 오산천,반석산 근린공원 등녹지공간이 풍부하여 여가 및 취미활동을 즐기기 좋다. 또한 초등학교 예정부지가 단지와 인접해 어린 자녀들의 안전한 도보 통학이 가능하다.이산중,이산고,동탄국제고 등도 인근에 자리 잡고 있어우수한 교육 여건을 갖췄다.동탄2신도시에서 희소성 높은 타입으로 투자와 주거 수요 모두 만족도를 높인 전용면적 47㎡는 2룸+거실 구조로 입주민의 주거 편의성을 고려해 설계했다.동원개발이앞서동탄2신도시에서 공급한'동원로얄듀크 1~2차(총 1,195가구)'가 조기 완판된 바 있어 신뢰도 높은브랜드도 강점이다.더불어 2년 전과 동일한 분양가로 인근 분양을 앞둔 단지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접근 가능하다.한편, 동원개발이 경기 동탄2신도시 C6블록에공급하는 '동탄2신도시 3차 동원로얄듀크 비스타' 오피스텔은 소형 아파트 대체가 가능한 전용면적 47㎡, 총 150실로 구성되며동·호수 지정 분양 중이다. 계약을 끝낸 아파트 278가구와 함께 들어서며 단지 내 상업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홍보관은 경기 화성시 동탄대로 537 라스플로레스 B동 212호에 위치한다.

2019-05-23 16:22:39

서쪽 하단 인천 2호선 종점 일대, 동쪽 상단 일산 지역. 그 사이는 김포 지역. 네이버 지도

"김현미, 일산 심폐소생?" 인천 2호선 김포 거쳐 한강 건너 일산까지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이 23일 세종시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일산을 중심으로 하는 기존 신도시 주민들의 '3기 신도시(고양 창릉, 부천 대장) 반대' 입장에 대한 대책을 묻자 인천 2호선의 일산 연결 카드를 언급해 화제다.이른바 수도권 서북부 광역교통망 보완 구상이다.가장 눈길을 끄는 대목은 인천 2호선의 검단~김포~일산 구간 연장이다.이에 대해 김현미 장관은 "최적 노선 마련 후 지자체 협의를 거쳐 내년까지 광역교통 시행계획에 반영할 것"이라고 밝혔다.인천 2호선은 인천 시가지에서 북쪽으로 검암을 거쳐 검단사거리에서 서쪽으로 꺾는다. 여기서 김포 방향 동쪽으로 꺾은 후 한강을 건너 일산까지 향하는 연장 노선이 예상된다. 이에 따라 일산지역은 경의중앙선, 서울 3호선 등 외에도 도시철도 노선 하나를 추가로 이용할 수 있게 된다.

2019-05-23 16:22:12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이 23일 세종시 장군면 한 음식점에서 열린 출입기자단 오찬간담회에서 3기신도시, GTX 등 현안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연합뉴스

[속보] 김현미 "인천 2호선 김포 거쳐 일산까지…서울 3호선 파주 거쳐 운정까지"

[속보] 김현미 "인천 2호선 김포 거쳐 일산까지…서울 3호선 파주 거쳐 운정까지"

2019-05-23 16:09:58

천안아산신도시 중심 생활권 한국토지신탁, '천안아산신도시 코아루 테크노시티' 분양 중

한국토지신탁이 주거∙쇼핑∙행정 등 다양한 분야의 인프라가 총망라된 천안아산신도시 황금 입지에 '천안아산신도시 코아루 테크노시티'를 성황리 분양 중이다.(주)케이디벨로퍼가 위탁해 한국토지신탁이 시행하고 SG신성건설이 시공하는 '천안아산신도시 코아루 테크노시티'는 충청남도 아산시 배방읍 장재리 1721번지에 위치하고 있으며 지하 5층~지상 20층 전용면적 23~35㎡, 총 600실 규모로 조성된다.'천안 아산 신도시 코아루 테크노시티'는 실수요자와 투자자들 모두에게 인기 있는 1~1.5룸 구성의 강소형 오피스텔로, 지하철 1호선 아산역과 KTX∙SRT 천안아산역이 도보 10분 거리에 위치한 트리플역세권 입지일 뿐만 아니라 산업단지 및 업무시설과 가까워 출퇴근하기 쾌적한 환경을 갖췄다. 여기에 아산신도시 중심상업지구의 풍부한 생활인프라까지 모두 누릴 수 있는 편리한 생활권으로 눈길을 끌고 있으며, 피트니스 시설과 옥상정원을 갖춰 입주민들의 쾌적함을 배려한 것이 특징이다.◆ 트리플역세권으로 출퇴근 '수월'…삼성밸트 등 대기업 산단 집적해 배후수요 '탄탄''천안아산신도시 코아루 테크노시티'는 천안아산신도시 내 황금 입지를 선점한 만큼 편리한 교통과 탄탄한 배후수요, 풍부한 인프라가 돋보인다.우선 단지는 천안아산역을 통해 수서역으로 20분대에 연결하는 SRT노선과 서울역까지 30분대에 도착할 수 있는 KTX노선을 이용 가능해 서울로 접근하는 최적의 교통환경을 자랑한다. 이 밖에 경부고속도로, 서해안고속도로 등을 이용하면 차량으로도 광역 이동이 수월하다. 특히 천안~청주공항 간 복선전철 사업도 계획돼 있어 교통망은 더욱 개선될 전망으로 미래 가치는 한층 높아질 것이라는 평가다.주변 산단을 중심으로 한 풍부한 배후수요도 주목된다. 최근 충남도와 천안시, 아산시, LH공사는 '천안아산 KTX역세권 R&D집적지구' 조성을 위한 관계기관 간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천안아산역세권 일대를 중부권 지식산업의 메카로 구축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으로 천안 불당동과 아산 탕정면 일대 13만 5천㎡에는 차세대 지식산업 클러스터, 국제컨벤션센터 등이 조성되며 향후 지역경제 활성화에 따른 수혜를 기대할 수 있다.여기에 인근 지역에 스마트밸리 일반산업단지, 마정산업단지 등과 함께 삼성디스플레이, 삼성 SDI 천안사업장, 삼성전자 나노시티 등 삼성벨트가 형성되어 있어 약 8만여 명의 안정적인 광역 배후수요도 확보했다. 삼성디스플레이 산업단지와 신도시를 연결하는 이순신대로가 개통되면서 KTX천안아산역 인근으로 동선 변화가 예상되며, 대기업 종사자 및 협력사의 고소득 배후 수요도 기대할 수 있다.◆ 여성병원(예정)∙대형 쇼핑시설∙대학교 등 명품 인프라 누리는 원스톱 생활특권'천안아산신도시 코아루 테크노시티'의 다양한 특화설계도 눈길을 끈다. 사선형 창호 설계를 적용해 조망권을 극대화하면서 사생활 침해를 최소화하는 데 심혈을 기울였고, 거실·침실·주방 공간을 분리하고 팬트리를 제공해 수납공간을 대폭 늘렸다. 이 밖에 드레스룸과 테라스(일부 적용)를 도입하는 등 타입별로 맞춤 특화설계를 적용해 쾌적한 주거공간을 조성했다.오피스텔 주변으로 체육시설을 갖춘 지산체육공원이 있어 입주민들은 여유로운 휴식과 운동도 즐길 수 있으며 엘리베이터가 직통으로 연결되는 옥상에는 약 200m에 달하는 산책로를 포함한 녹지공간을 조성하여 입주민들의 높은 만족도가 예상된다. 또한 기존 오피스텔에서는 보기 힘든 1:1 주차공간과 자주식(일부 적용) 주차방식을 적용해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췄다.부족함 없는 생활인프라도 미래가치를 더한다. 단지 바로 옆에 충청-대전 최대 규모로 조성되는 삼성미즈여성병원이 개원할 예정으로 최첨단 의료시설을 이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병원 종사자의 풍부한 임대수요도 기대할 수 있다. 인근에는 단국대, 백석대, 호서대, 선문대, 상명대 등 천안 및 아산 지역 소재 14개 대학교가 위치해 교육환경이 잘 조성되어 있으며 교직원 및 재학생으로 인한 수요까지 확보하게 된다.대형 쇼핑문화 시설도 풍성하다. 갤러리아 백화점과 모다아울렛, 롯데마트, 홈플러스를 비롯해 이마트트레이더스와 CGV 등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가까운 거리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천안아산신도시 코아루 테크노시티' 홍보관은 서울 서초구 동작대로 120 성산빌딩, 지하1층에 위치해 있다.

2019-05-23 11:26:09

"유명 연예인들의 대표 투자처"… 강남 신사의 새로운 프리미엄 복합상가 '신사역멀버리힐스'

최근 부동산 시장의 혼란이 가중되고 있는 가운데, 서울 강남을 대표하는 새로운 프리미엄 복합상가가 들어서 고민이 깊은 투자자들의 활력소가 되고 있다.특히 유명인과 연예인들의 활발한 투자가 이뤄지고 있는 신사동 일대에 조성된다는 점에서 투자 수요가 그 어느 때보다 집중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강남 신사동 일대는 유명 연예인들이 주목하는 대표적인 부동산 재테크 지역이다. 실제 방송인 노홍철, 배우 강수연∙류승범 등이 신사동 일대에 상가 및 빌딩을 매입해 높은 차익을 얻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일각에서는 상가 투자를 통해 수십억이 넘는 이익을 냈을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부동산 전문가들은 "강남 신사동 일대는 유명 연예인들을 비롯해 투자자들이 상가 투자를 고려할 때 가장 먼저 찾는 곳"이라며 "활발한 상권을 중심으로 풍부한 배후수요를 지니고 있는 게 주요 원인으로, 유명인들은 업계의 최고의 전문가들을 통해 자문을 받는 경우가 많은 만큼 신사동 일대는 투자자라면 언제나 주목해야 할 대표적인 지역"이라고 말했다.최근 강남 신사 지역에서는 새로운 프리미엄 복합상가가 들어선다는 소식이 최대 이슈다. 하나자산신탁이 시행하고, 롯데건설이 시공하는 '신사역멀버리힐스'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신사역멀버리힐스'는 강남 신사에서 약 10년 만에 공급되는 분양형 상가다. 지하철 3호선 신사역 4번 출구 바로 맞은편에 위치한 초역세권 입지는 물론, 주변 강남∙서초구에 위치한 기업들을 중심으로 한 풍부한 배후수요까지 모두 확보해 최적의 투자가치를 지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이러한 장점에 힘입어 '신사역멀버리힐스'는 지난달 실시한 청약접수에서는 최고 61대 1의 경쟁률을 기록, 상가 분양에서는 이례적인 결과로 업계의 주목을 한 몸에 받았다. 위축된 시장 분위기 속에서도 높은 투자가치를 평가받는 곳은 언제나 수많은 인파가 몰리기 마련이다. 현재 '신사역멀버리힐스'는 상업시설 1차분을 성공적으로 분양완료 했으며, 상업시설 2차분을 선착순 판매 중에 있다.◆ 투자자들이 주목하는 강남 신사동의 새로운 랜드마크 상가 '신사역멀버리힐스''신사역 멀버리힐스'는 서울 서초구 잠원동 27-2∙4∙6번지 일원에 위치하며, 지하 8층~지상 13층 주거동과 지하 8층~지상 14층 근린생활시설동 등 총 2개동으로 구성된다. '신사역멀버리힐스'는 상업시설(136호 예정)과 메디컬타워로 구성된다. 메디컬타워 분양 물량은 높은 관심 속에 계약 마감을 앞두고 있는 상태다.신사역 멀버리힐스'는 도보 1분 거리에 지하철 3호선 신사역이 위치해있다. 신사역은 서울 중심업무지구를 쉽게 이동할 수 있는 황금노선을 품고 있다. 압구정은 2분, 종로3가는 15분대, 광화문 20분대 등 서울 주요 지역 대부분을 30분 내로 이동 가능하다. 여기에 7호선 논현역도 도보 5분 거리에 자리해 강남구청역, 고속버스터미널, 이수역 등을 10분대에 이동할 수 있다.이 뿐만이 아니다. '신사역 멀버리힐스'는 대형교통개발호재를 앞두고 있다. '신분당선 서울구간 연장 사업'과 '위례신사선'이 대표적이다. 우선 용산부터 강남을 연결하는 신분당선 서울구간 연장 사업은 2022년 완공을 목표로 현재 1단계 사업인 신사~강남 구간이 공사 중이다. 사업 완료시 8호선을 제외한 서울 시내 전 노선과의 환승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위례신사선은 위례중앙광장에서 강남구를 지나 신사역을 잇는 노선으로 오는 2024년 완공 예정이다.경기 동부지역 교통 분산 효과가 예상되는 만큼 경기 지역의 수요까지 흡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양재IC에서 한남IC까지 지하터널을 조성하는 '경부고속도로 지하화'도 추진 중에 있다. 지상에는 대규모 공원과 편의시설까지 확충될 계획으로 서울의 교통 체증 감소와 함께 자연친화적인 공간이 기대된다.한편, '신사역멀버리힐스'는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 오피스텔과 도시형생활주택을 5월 중 분양할 예정이다. 1인 가구를 위한 최적화된 구조를 선보인 것이 특징이다. 빌트인 가구 및 가전을 제공하며, 듀얼스페이스 설계를 통해 공간 효율성을 극대화했다. 또 건물 벽면을 태양광으로 설치해 약 10%대의 에너지 절감 효과도 기대된다. 옥상에는 자연친화적인 환경을 테마로 한 '옥상정원'이 조성된다.'신사역 멀버리힐스' 홍보관은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 210에 마련되어 있다.

2019-05-23 11:23:02

"평균 36.8세! 젊은 도시 세종"원스톱 교육특화 아파트 노려라

어린 자녀를 둔 수요자가 아파트를 고르는데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것이 바로 '학세권'이다.'학세권'이란 학교 주변에 자리한 아파트를 말하는 것으로 신도시를 중심으로 30~40대의 젊은 부부 사이에서 학세권이라는 용어가 회자되면서, 주택시장에 유행처럼 사용하고 있다.주택시장의 주 구매층인 30~40대는 아이를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보육시설과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는 가까운 교육시설 등 학교 여부가 무엇보다 중요하다.여기에 학원가나 아이들의 먹거리, 즐길 거리가 몰려 있는 중심상업지구가 가깝다면 금상첨화다. 단지 가까이 공원이 위치하면 주거 쾌적성이 높고, 멀리 가지 않아도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며 여가 생활까지 즐길 수 있다.█ 젊은 도시 세종, 학세권 아파트 청약시장에서 인기주택시장에서 육아와 교육, 홈케어 등 아이에게 초점을 맞춘 아파트가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전국에서 평균 연령이 가장 낮은 세종시에서 단연 학세권 아파트가 인기를 끌고 있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세종시의 평균 연령은 36.8세로 전국에서 가장 젊다.실제 최근 5년간 세종시에서 분양한 아파트 중 1순위 청약경쟁률 상위 5개는 학교와 중심상업시설이 가까운 단지인 것으로 나타났다.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세종시에서 청약경쟁률이 가장 높은 단지는 2016년 1월에 분양한 '리슈빌수자인(M2블록)'으로 특별공급을 제외한 212가구 모집에 6만8,622명이 몰리며 323.69대 1로 1순위에 마감됐다.이 단지는 4-1생활권(반곡동) 소재로 4-1생활권 단지 중 반곡초와 중심상업시설이 가장 가깝다. 이어 '리슈빌수자인(M2블록)' 단지 옆에 위치한 '캐슬&파밀리에디아트(M1블록)'가 291.53대 1로 2위를 차지했다. 3위는 세종3-2생활권(보람동)에 위치한 '신동아 파밀리에4차'가 201.7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 단지는 보람초, 여울초, 세종시교육청, 중심상업시설이 가깝다.세종시 인근 공인중개사는 "세종시주연령층이 자녀를 둔 30~40대이다 보니 학교와 중심상업시설 가장 가까운 단지를 많이 찾고 있다" 며 "입지가 좋은 단지는 매매나 전세수요가 풍부하기 때문에 같은 생활권이라도 입지에 따라 최대 3억원 가까이 가격 차이가 나고 있다"고 말했다.█ 세종4-2생활권 동시분양 돌입, 학세권 아파트 인기 끌 듯청약열기가 뜨거운 세종시에서 오는 24일 4-2생활권에서 5개 블록, 3,256가구가 동시에 분양에 들어간다. 산학연 클러스터로 조성되는 4-2생활권은 한국과학기술원(KAIST) 등 국내외 유명대학이 들어서는 '공동캠퍼스'가 조성되기 때문에 초등학교부터 대학교까지 원스톱 교육환경을 갖췄다. 특히 4-2생활권 중심 상업지역은 유해시설이 없는 청정업종이 들어설 예정으로 4-2생활권은 아이들을 키우기 좋은 청정 교육특화 생활권으로 평가받고 있다.세종 4-2생활권에서는 학교와 중심상업시설이 가장 가까운 곳에서 오는 24일 금호건설·신동아건설 컨소시엄인 '세종 어울림 파밀리에센트럴'이 분양한다.'세종 어울림 파밀리에센트럴'은 지상 최고 29층, 17개 동, 총 1,210가구로 조성되며, M1블록은 전용면적 59~84㎡, 612가구, M4블록은 전용면적 59~100 ㎡, 598가구로 구성됐다.'세종 어울림 파밀리에센트럴'은 초등학교•중학교(예정)가 밀집한 원스톱 교육환경을 갖췄다. 단지내어린이집을 비롯해 M1블록 옆에는 초등학교(부지예정), M4블록 옆에는 중학교(부지예정)가 신설될 예정이다.M1블록 인근에는 상업시설 부지(예정)와 BRT정류장(예정)이 위치해 생활 편의시설 및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할 전망이다. M4블록 인근에는 약 200여개의 기업이 입주 예정인 세종테크밸리(예정)가 조성될 예정으로 테크밸리 종사자들에게는 더할 나위 없는 직주근접 단지가 될 전망이다.'세종 어울림 파밀리에센트럴' 견본주택은 세종시대평동 264-1번지에 마련됐다.

2019-05-23 11:18:19

올 상반기 대구 분양시장 최대어로 꼽히는 '수성범어W' 주상복합단지가 22일 분양 승인을 받았다. IS동서 제공.

대구 '수성범어 W' 3.3㎡당 분양가 2천57만원…23일 공개

대구 수성구청이 22일 '수성범어W' 단지에 대해 3.3㎡당 평균 2천57만원의 분양가로 분양을 승인했다.범어동 189-2 일원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 4층 지상 59층 5개동으로, 아파트 393가구(특별공급 117·일반공급 276가구)와 오피스텔 528실을 일반 분양한다.공급금액은 전용면적 84㎡ 5억9천833만∼7억3천600만원, 전용 102㎡ 7억2천400만∼8억8천900만원이다. 오피스텔은 전용 84㎡가 4억9천700만∼6억745만원이고, 78㎡는 4억6천320만∼5억6천625만원이다.3.3㎡당 평균 분양가가 종전 최고가인 '힐스테이트 범어'(2천58만3천원)보다 낮고, 학군과 입지 등에서 강점이 있는 수성구 범어네거리 초역세권이라는 점에서 청약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된다.IS동서는 23일 견본주택을 공개하고 28일 특별공급, 29일 일반공급분 1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2019-05-22 18:35:05

한국감정원이 22일 대구에서 개최한 '제1기↑ 부동산 아카데미' 강의 모습. 한국감정원 제공.

한국감정원, 대구에서 '제1기 부동산 아카데미' 개최

한국감정원(원장 김학규)은 21일 대구 본사에서 주민 100여 명을 대상으로 '제1기 부동산 아카데미'를 열었다.

2019-05-22 18:18:15

'대구역 경남 센트로팰리스'가 24일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들어간다. 경남기업 제공.

대구 중구 태평로 '대구역 경남 센트로팰리스, 24일 견본주택 공개

㈜경남기업이 공급하는 '대구역 경남 센트로팰리스'가 24일 견본주택을 공개하고 분양에 들어간다.대구 중구 태평로 3가 177-3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 1층 지상 44층 2개 동으로 84㎡ 144가구와 오피스텔 38실 등 182가구로 구성된다. 지상 2~6층에는 주차장이 배치되며, 7층에는 커뮤니티센터와 파노라마 공중 정원 등이 조성된다. 전 가구 판상형 4베이 설계로 조망권이 뛰어난 점도 특징이다.태평로 일대는 도심 재개발사업으로 대규모 주거단지가 조성될 전망이다. 2017년 10월 입주한 수창동 대구역 센트럴자이 1천245가구를 비롯해 옛 성매매집결지에 조성되는 1천150가구, 달성지구 재개발 1천500여 가구 등이 속속 들어설 예정이다. 가까운 북구 고성동 일대 재개발사업 2천800여 가구까지 포함하면 동일 생활권역에 8천가구가 밀집하게 된다.'대구역 경남 센트로팰리스' 견본주택은 중구 태평로3가 221-5번지에 마련된다.한편 중구는 청약통장 가입 후 6개월 이상이면 1순위 자격으로 청약신청이 가능하다. 또 가구주나 주택 소유 여부와 상관없이 1순위 청약을 할 수 있고, 계약 6개월이 지나면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다.

2019-05-22 17:11:40

'수원 SK V1 motors 상업시설' 높은 전용률로 눈길

수익형부동산 시장에서 전용률 높은 상업시설은 인기가 높다. 전용률이 높을수록 실제 사용 가능한 면적이 넓고 분양가 인하효과도 누릴 수 있어 상업시설 투자의 성공법칙으로 통한다.전용률은 분양면적(또는 계약면적) 대비 전용면적이 차지하는 비율을 말한다. 예를 들어 분양면적이 50평으로 동일한 조건으로 전용면적 25평은 전용률이 50%, 전용면적이 40평이면 전용률이 80%를 의미한다. 전용률이 높을수록 실사용 공간을 더 많이 확보할 수 있는 셈이다.상업시설의 경우 전용률에 특히 민간함 부동산 상품이다. 상업시설 전용률은 대체로 50~60%선이며, 복합테마상가의 경우 전용률이 40%대로 낮아지기도 한다. 분양가를 책정 할 때 공용면적(계단, 복도, 엘리베이터, 공용 화장실, 기계실 주차장 등)이 함께 포함돼 계산되는 만큼 전용률이 높을수록 실제 사용하는 전용면적의 분양가는 낮아진다고 볼 수 있다.이러한 이유로 전용률 80%에 육박하는 상업시설의 높은 투자가치가 주목 받고 있다. 특히 SK건설이 5월 분양을 예정하고 있는 '수원 SK V1 motors 상업시설'이 높은 전용률로 인기다. 이 상업시설의 전용률은 77%에 달해 분양 전부터 투자자들에게 높은 관심을 얻고 있다.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평동 4-11번지 일원에 공급되는 수원 SK V1 motors 상업시설은 7,433.87㎡ 규모로, 지상 1층 총 35개 점포로 구성된다. 상업시설이 위치한 평동은 비즈니스 수요가 많은 곳이지만, 더딘 개발속도 탓에 아직 대규모 상업시설이 없는 상태다.상업시설은 스트리트 형으로 조성돼 접근성과 가시성이 뛰어나다. 수직 배열돼 고층으로 갈수록 접근성이 떨어지는 일반 상업시설과는 달리 상가들이 지상 1층으로만 조성되는 것도 특징이다. 수원 최대 상업지역인 수원역 일대와 인접한 것도 장점이다. 권선로 대로변에 위치해 자연스러운 인구유입이 가능하다.특히 일대가 자동차 매매단지로 밀집되어 있으며, 이중 수원 SK V1 motors는 현대화 단지로 관심을 받고 있다. 수원 중고차 매매단지 시장은 수도권 중고차 매매 시장의 메카로 불리는 곳이다. 사업지 인근으로 10곳의 매매단지가 있는 것은 물론 경기도 내 중고차 거래량의 상당수가 수원에서 일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중고차 상사 별 종업원 수도 전국 최고 수준이다.MD 계획은 식당, 카페 등 생활 밀착형 및 트렌드에 맞은 업종과 당구장, 스크린골프장 등 여가시설 중심으로 구성했다. 자동차관련 금융시설도 입점 예정이다.개발 기대감도 높다. 수원시는 서수원지역을 인공지능·바이오·로봇·자동차매매 등 첨단산업 특화지역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3월 14일 오후 원영덕 경제정책국장 주재 기자회견을 통해 수원의 미래먹거리를 이끌어갈 지역으로 만들겠다고 밝힌바 있다.권선구탑동 555번지 일대 33만5천㎡ 부지에 인공지능·바이오·로봇산업 육성을 위한 클러스터를 조성할 계획이다. 4차산업과 관련한 국내외 유망 연구기관을 유치해 성균관대학교, 수원일반산업단지, 탑동지구 연구개발단지를 연결하는 인공지능 중심의 산·학·연 클러스터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다.교통도 편리하다. 수도권 전철 1호선과 분당선이 지나는 수원역까지 직선거리로 800m밖에 되지 않으며, 반경 5km 내에 금곡, 호매실, 천천 IC가 위치해 있어 차량이동도 편리한 장점을 갖추고 있다.'수원 SK V1 motors 상업시설'의 홍보관은 수원시 경기종합노동복지회관(호매실로 46-16) 별관 3층에 위치하고 있다.

2019-05-22 14:46:14

과천자이, 5월 모델하우스 오픈 시작으로 783세대 분양 진행

과천은 서울과 맞닿아 교통과 인프라가 잘 발달되어 있는 곳이다. 양재천과 함께 청계산, 관악산 등 자연환경도 함께 누릴 수 있다 보니 최근, 인기 거주지역으로 꼽히고 있다.이에 GS건설이 시공을 맡은 과천 아파트 '과천자이'가 모델하우스 오픈을 시작으로 783세대의 본격적인 분양을 시작했다.과천주공 6단지를 재건축한 총 대지면적은 10만5509㎡(약 31,000평)으로 지하3층, 지상 최대 35층 27개동 규모다. 총 2099세대 중 일반분양 783세대인 59타입(515세대), 74타입(94세대), 84타입(109세대), 99타입(7세대), 112타입(31세대), 125타입(27세대)으로 진행된다.주변에 과천시청, 정부과천종합청사, 한림대 성심병원 등 생활 인프라가 위치해 있어 생활편의를 누릴 수 있다.지하철 4호선 과천역과 정부과천청사역이 인접해 도보로 이용할 수 있으며, 아파트를 중심으로 마을버스 4곳과 시내버스 정류장 1곳이 위치해 대중교통 이용도 수월하다.여기에 과천봉담도시고속화도로와 과천대로를 이용 시 양재와 사당 등으로 원활한 출퇴근까지 가능하고, 향후 GTX-c 과천정부청사역도 들어설 예정인 만큼 교통요지로 거듭나고 있다. 자녀 교육에 있어서도 탄탄한 환경이 구축돼 안심할 수 있다.단지 1km 이내에 과천고, 문원중, 청계초가 있으며, 그 외 문원초, 관문초, 과천중, 과천중앙고, 과천외고가 위치해 있다.모델하우스는 과천시 별양동 일대에 위치해 있다.

2019-05-22 11:14:38

MICE 산업의 중심지역은 어디? 송도 국제회의 복합지구 주목

송도국제도시가 속한 인천시가 국제협회연합(UIA) 기준 국제회의 개최 순위에서 세계 24위로 발돋움한 가운데 특히 송도국제도시는 그 이름에 걸맞게 MICE 산업 생태계를 강화할 계획으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MICE산업은 회의(Meeting), 포상관광(Incentives), 컨벤션(Convention), 전시(Exhibition)의 머리글자를 딴 용어로, 국제기관이나 기업, 사업체 등이 정보 교류와 소통을 목적으로 개최하는 회의, 전시회 및 컨벤션 등이 포함되는 부가가치가 큰 복합 산업을 의미한다.일반 관광에 비해 수익성이 매우 높을 뿐만 아니라 향후 발전가능성과 미래가치가 상당한 만큼 많은 국가 및 지역에서 MICE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이미 동북아의 무역HUB로 발돋움한 송도국제도시에는 다수의 국제 기업과 국제학교 등이 자리잡고 있다. 우선 송도글로벌캠퍼스 내에 한국뉴욕주립대, 한국조지메이슨대, 겐트대 글로벌캠퍼스, 유타대 아시아캠퍼스 등 9개의 국제대학캠퍼스가 있으며 이외에도 송도국제학교 등이 위치해 글로벌한 교육 시장이 조성돼 있다. 또한 일본 아마다사 인천테크니컬센터, 한국생명과학운영본부 등 글로벌 기업들의 입주 및 유치가 지속적으로 이어지면서 국제도시로서 그 명성을 갖췄다.특히 송도는 국내 제1의 국제회의 복합지구로 지정된 만큼 핵심 인프라가 구축된 MICE산업의 중심지로 떠오르고 있다.최근 송도에 다녀간 문 대통령은 송도가 MICE산업을 평화관광으로 승화한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함과 동시에 송도의 높은 가치를 알아본 바 있으며, 여기에 인천관광공사는 국제회의 복합지구 활성화를 위해 '인천시 MICE산업 지원센터' 구축을 추진하는 등 국내 MICE산업의 1번지로서 활동을 다각화하고 있다.이렇듯 공격적이고 구체적인 MICE산업 활성화를 통해 송도는 자족도시이자 관광도시로서 그 가치가 상당히 높아질 전망이다. 고부가가치의 산업인 만큼 일자리 창출뿐 아니라 경제활성화 효과까지 보장하며 잘 갖춰진 관광 인프라는 글로벌시대의 관광수요를 대거 끌어들일 것으로 보인다.한 부동산 관계자는 "송도는 1호 국제도시로 지정되고 16년의 개발을 통해 글로벌 기업, 캠퍼스 등이 이미 잘 자리잡았다"며 "특히 MICE산업 육성으로 글로벌 기업이 꾸준히 유치되고 일자리도 창출돼 송도의 가치가 다시 한번 떠오를 전망"이라고 전했다.이러한 가운데 '송도 더샵트리플타워' 오피스텔이 송도국제도시 내에서도 풍부한 미래가치가 집중되는 입지에 들어서 많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인근에 국제캠퍼스 2단계 사업 계획이 확정됐으며 세계적 수준의 첨단 산학연 클러스터(사이언스파크)도 조성될 예정으로 글로벌한 개발호재를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송도 더샵 트리플 타워'는 인근으로 글로벌 캠퍼스와 바이오 기업 등이 위치하는 만큼 일대의 배후수요도 풍부하다. 삼성바이오로직스, 코오롱글로벌 본사, 포스코글로벌 R&D센터, 한국단지공업 P&D센터,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등의 다양한 기업이 가까운 거리에 위치한다.또 연세대학교 국제캠퍼스, 인천글로벌대학 캠퍼스, 인천카톨릭대학교 송도국제캠퍼스가 도보권에 있고, 향후 한국외국어대학교 송도캠퍼스와 인하대학교 송도캠퍼스가 개교할 계획으로 대규모로 유입될 산업 종사자 및 대학가의 수요까지 풍부하게 흡수할 계획이다.또한 이 오피스텔은 송도국제도시 내에서도 핵심 지역으로 떠오르는 테크노파크역 입지를 자랑한다. 인천 내 이용객이 가장 많은 인천1호선 테크노파크역이 바로 인접하며 제1, 2, 3경인 고속도로 등이 위치해 서울을 비롯한 광역권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여기에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GTX-B노선이 개통될 시 수도권 교통 여건이 대폭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단지 인근으로는 대규모 쇼핑몰 트리플스트리트, 현대프리미엄아울렛, 홈플러스 등과 해돋이공원, 미추홀공원, 누리공원 등 삶의 편의성을 향상시키는 다양한 생활 인프라도 갖춰져 있다.특히 '송도 더샵 트리플 타워' 오피스텔은 1차 계약금 1000만원, 중도금 무이자의 분양조건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계약 즉시 전매도 가능하다. 현재 이 오피스텔의 원룸 타입은 전 실 계약을 마치고 투룸 타입의 잔여 물량을 분양 중으로 투자자와 인근 실수요자까지 사로잡고 있다.'송도 더샵 트리플 타워'의 견본주택은 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동 178-5 일대에 위치하며, 입주는 2020년 8월 예정이다.

2019-05-22 10:33:28

대구 수성구 아파트 단지 전경. 매일신문DB

대구에도 불고 있는 '줍줍' 열풍…현금부자만 신났다

주춤하던 대구 청약시장에 기존 주택 보유자, 현금 부자들을 중심으로 '줍줍'(줍고 또 줍는다) 바람이 불고 있다. 정부 규제로 분양시장이 실수요자 위주로 재편되면서 청약 조건을 갖추지 못한 수요자들이 미계약 물량으로 대거 몰려들고 있다.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지난 20일 잔여가구 203가구를 대상으로 '무순위 청약'을 진행한 수성구 두산동 '수성 레이크 푸르지오'는 10.42대 1의 평균 경쟁률을 보였다. 이는 1, 2순위 청약 당시 기록했던 평균 청약경쟁률 8.58대 1을 웃도는 수준이다.경쟁률은 대형 평형에서 특히 높았다. 29가구를 공급한 전용 109㎡의 경우 686명이 몰려 23.66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1, 2순위 청약 당시 4.52대 1에 그쳤던 평형이다. 2가구를 공급한 전용 142㎡는 80명이 접수했고, 전용 152㎡는 1가구 모집에 무려 109명이 청약을 신청했다.무순위 청약은 1, 2순위 청약자들이 부적격자이거나 자금 조달이 어려워 계약을 포기한 잔여가구에 대해 자격 요건을 완화해 공급하는 제도다. 정부는 지난 2월부터 투기과열지구의 미계약 물량은 아파트투유를 통해 무순위 청약을 하도록 주택공급규칙을 개정했다.치열한 무순위 청약 경쟁은 정부의 부동산 규제와 관련이 깊다. 대출 제한, 청약 조건 강화 등으로 당첨이 어려워진 주택보유자들이 미계약분을 노리고 대거 무순위 청약에 뛰어들고 있는 것이다. 지난달 분양한 '강북 태왕아너스 더 퍼스트'의 경우 1, 2순위 계약률은 60%에 그쳤지만 잔여 95가구를 대상으로 진행한 선착순 분양에는 295명이 몰리기도 했다.국토교통부가 투기과열지구 내 예비당첨자 비율을 공급물량의 5배로 강화한 점도 원인으로 분석된다. 예비당첨자가 늘면 청약자격을 갖춘 1·2순위 실수요자에게 당첨 기회가 더 많아진다. 이 때문에 수성구에서 새 아파트를 분양받기가 더 어려워진 다주택자나 현금 부자들이 무순위 청약에 뛰어들었다는 관측이다.수성구에서 신규 대형 아파트를 찾기 어려운 것도 원인으로 풀이된다. 지난해 대구에서 인·허가를 받은 아파트 3만5천444가구 가운데 87.4%(3만924가구)가 85㎡ 이하였다.또한 수성구의 경우 준공 후 20년이 지난 노후 아파트가 53%에 이른다. 수성구 아파트 10채 중 9채는 준공 10년이 지났을 정도다.지역 건설업계 관계자는 "대구 분양 시장이 정부 규제로 주춤하고 있지만 여전히 투자 수요가 건재하다는 방증"이라며 "신규 분양이 무주택자들에게 '그림의 떡'이 되지 않도록 장기 무주택자나 생애 최초 주택구입자 등에 한해 대출 요건을 완화해줄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2019-05-22 06:30:00

'사송 더샵 데시앙' 최고 17대1 청약 경쟁률 기록… 특화설계 +a

포스코건설과태영건설컨소시움이 양산 사송신도시에 공급한 '사송더샵데시앙'이 1순위에서 청약을 마감했다.금융결제원에 따르면 1순위 청약 결과 특별공급을 제외한 1381세대 모집에 1만1805명이 몰리며 평균 8.5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최고 경쟁률은 B4블록 전용 84㎡A에서 17.2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사송 더샵 데시앙'은 올해 부산, 경남에서 최고로 높은 분양 성적을 기록했다. 부동산 시장이 전반적으로 위축됐음에도 불구하고 좋은 성적을 거둔 만큼 이미 단지가 가진 가치는 입증됐다고 볼 수 있다.이러한 인기 요인으로는 1군 브랜드 아파트, 우수한 입지, 합리적인 가격 등이 손꼽혔지만 특히 특화설계에 수요자들의 호평이 이어졌다.실제로 견본주택에 방문한 민모씨(36세)는 "오래된 아파트에 살고 있어서 그런지 홈IoT시스템이나 개방감이 좋은 4~4.5bay 설계가 마음에 들었다"며 "어린 아이가 있어서 수납공간도 많이 필요하고 미세먼지도 신경쓰였는데 그런 걱정들을 다 날릴 수 있어 꼭 분양받고 싶다"고 말했다.'사송 더샵 데시앙'은 전세대 4~4.5bay 판상형 남향 위주 설계로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으며 와이드한주방폭을 확보해 거실과 주방이 이어지도록 했다.수요자의 라이프스타일을 분석해 전타입에 현관 팬트리 및 주방 팬트리, 대형 드레스룸을 제공하는 등 수납공간을 극대화한 점도 특징이다.미세먼지 걱정 없이 아이들이 마음껏 놀 수 있는 친환경 실내공간으로 플레이클럽과 맘스클럽을 조성하며, 단지 내 실내체육관을 조성해 사계절 내내 안전하고 쾌적한 체육활동이 가능하도록 했다.또 카페형 도서관을 설치해 학습능률을 높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며, 이 외에도 골프연습장, 피트니스클럽, GX룸 등 다양한 시설이 도입된다.단지 바로 앞 초등학교와 중학교가 위치해 도보로 안심하고 통학할 수 있으며 단지 내 국공립어린이집도 조성할 계획이어서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갖추고 있다.단지 인근 공공 청사와 유통시설, 근린생활시설부지가 위치해 있으며 중심상업시설도 가까워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다. 군지산과 금정산은 물론, 다방천, 내송천, 수변공원 등 다수의 근린공원이 근처에 위치해 쾌적한 자연환경까지 누릴 수 있다.조경 설계도 훌륭하다. 국내 조경 실적 1위의 삼성물산 조경사업팀(구.에버랜드)의 조경특화 설계 및 단지 조경 시공으로 품격 있는 주거타운을 만들 예정이다.특히 3개 블록의 연계성 있는 조경 계획 및 보행동선으로 1,712세대 대단지에 일체감을 부여한다. B-3블록의 중앙마당인 '송월정'은 소나무와 수반으로 구성되어 입주민들의 만남의 장소로 마련될 예정이다. 이런 조경 특화로 인해 산과 숲이 어우러지는 자연친화적 쾌적성으로 저층 입주민들을 위한 세심한 배려가 돋보인다.1군 브랜드 아파트답게 입면특화 계획도 남다르다. 소나무 숲속에서 바라보는 풍경과 숲 밖에서 바라보는 풍경이 다르듯 단지 내부와 외부에서 보이는 입면이 차별화될 수 있도록 두가지 타입의 입면 디자인을 선보인다.특히 '더샵과 '데시앙'의 두 브랜드가 만나 시너지를 연출하는 브랜드 단지인 만큼 정체성을 잘 나타낼 수 있도록 '데시앙 브랜드의 RED'와 '더샵 브랜드의 BLUE'를 베이스로한 색으로 각각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유지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느낌을 줄 수 있도록 조성할 예정이다.또 약 4,600세대 규모의 브랜드타운의 첫 분양이자, 양산 사송신도시 개발계획 수립 12년 만에 첫 분양인 만큼 양산 사송신도시의 상징이 될 수 있도록 단지 입구에 문주를 통합형게이트 형태로 조성할 계획이다.두 가지의 대조되는 석재를 사용해 사선의 입면을 만들고 재료와 색상의 조화로운 사용으로 차별화를 진행한다.사송신도시는 양산시 안에서도 부산 노포동 인근 경계에 맞닿은 지역에 조성돼 부산 출퇴근이 쉽고 부산의 생활 인프라를 공유할 수 있다는 점에서 사실상 부산 생활권으로 평가받고 있다.특히 부산도시철도 1호선 노포역과 경남 양산시 북정동을 연결하는 내송역(예정)이 단지와 7분 거리에 위치에 들어설 예정이어서 부산 접근성이 탁월하다. 또 지방도 1077호선, 국도 7호선, 국도 35호선을 비롯해 경부고속도로와 중앙고속도로가 인접해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보유하고 있다.약 270만㎡ 규모인 사송신도시는 실시간 교통제어, 생활방범, 스마트가로등, 공공와이파이 등 스마트시티의 주요 기술을 도입한 스마트한 도시로 조성될 계획이다.특히 사송신도시 내 약 16만 5,338㎡ 규모의 자족시설용지에는 4차 산업을 선도하는 기업들을 입주시킬 예정으로 지역 가치는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사송 더샵 데시앙'의 당첨자 발표는 C-1블록이 22일, B-3블록 23일, B-4 블록이 24일이다. 당첨자 발표일이 다르기 때문에 블록별로 중복청약이 가능하며, 6월 4일부터 6일까지 계약이 진행된다.1차 계약금은 1,000만원 정액제이며, 2차 계약금은 계약 이후 30일 이내에 납부해야한다. 중도금(60%) 전액 무이자 혜택도 제공된다.견본주택은 양산시 물금읍 범어리 2762-10번지(부산대양산캠퍼스역 앞)에 위치해 있으며, 입주는 2021년 11월 예정이다.

2019-05-21 15:33:15

이런 가격은 없었다, 3.3㎡당 800만원대 초가성비 아파트 남양주 더샵 퍼스트시티

'남양주더샵 퍼스트시티'가 거품을 확 뺀 분양가로 업계의 이슈로 떠오른 가운데 소비자들의 가격부담을 대폭 덜어낸 금융혜택도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남양주더샵 퍼스트시티'의 분양가는 3.3㎡당 817만원부터다. 지난해 남양주시 전체의 평균 분양가(1,189만원)와 비교해도 200만원 가량 저렴한 가격이다.서울과 인접한 수도권 지역에서 3.3㎡당 평균 800만원대의 가격에 대형 건설사의 메이저 브랜드 단지를 살 수 있다는 점에 수요층의 문의가 폭발적으로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이런 가운데 포스코건설은 또 하나의 '통 큰' 결정을 했다. '남양주 더샵 퍼스트시티'의 중도금(60%)에 대해 전액 무이자 혜택을 제공하기로 한 것이다. 중도금 대출시 발생하는 수백만 원의 이자를 전액 면제함으로써 실질적으로 분양가를 더 낮추는 효과를 누릴 수 있는 셈이다.여기에 그치지 않고 포스코건설은 10%의 계약금 역시 2차로 나누어 1차 계약금을 1,000만원으로 고정했다. 초기 목돈 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수요자들의 경제사정을 배려한 것이다.'남양주 더샵 퍼스트시티' 분양관계자는 "지역 10년 만의 신규 분양 단지인 만큼 새 아파트를 기다리셨을 많은 분들을 위해 주변 시세 대비 합리적 분양가뿐 아니라 중도금 무이자 혜택까지 제공하기로 결정했다"며 "가격은 저렴하지만 포스코건설의 다양한 설계 노하우를 집약해 단지의 완성도는 더욱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실제로 포스코건설은 평면 설계부터 시스템, 조경까지 다양한 특화 아이디어를 '남양주 더샵 퍼스트시티'에 적용할 계획이다.우선 모든 세대가 수요 선호도 높은 중소 평형으로 구성되는 이 단지는 타입별로 4베이와 알파룸, 팬트리, 대형 드레스룸 등의 특화 평면을 적용해 중대형 타입 못지 않은 공간감을 제공한다.새 아파트가 부족한 지역 특성상 우수하고 트렌디한 평면을 통해 노후 주택에 살고 있는 일대 수요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포스코건설이 최근 론칭한AiQ home 시스템이 적용되는 점도 눈에 띈다.카카오와의 기술제휴로 적용된 카카오홈 서비스와 스마트폰원패스 시스템 등을 통해 입주민의 편의성을 대폭 높였으며 외부인의 침입 등을 감지할 수 있는 동체 감지기로 보다 안전한 단지 내 생활여건을 갖췄다.또 특허상품인 향균 황토 덕트를 적용하고 환기, 공기청정, 초미세먼지 제거기능까지 갖춘 빌트인 청정환기 시스템을 적용함으로써 최근 사회적 이슈로 떠오른 미세먼지 등 대기문제에 대해서도 효과적으로 대응했다.커뮤니티시설로는 1,153세대의 단지 규모에 어울리는 다양한 커뮤니티시설을 한데 집약해 '올인원 커뮤니티'를 조성함으로써 다양한 연령층의 입주민들이 보다 편리하고 건강한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또 하나 빼놓을 수 없는 장점은 바로 비규제지역의 단지라는 점이다.대출, 전매 등에 강력한 규제가 적용되고 있는 조정대상지역과 달리 '남양주 더샵 퍼스트시티'는 민간택지인 부평2지구에 들어서 규제로부터 비교적 자유롭다. 실제로 '남양주 더샵 퍼스트시티'의 전매제한 기간은 당첨자 발표일로부터 6개월이다. 안심전매프로그램으로 1차 중도금 납입 전 전매가 가능해 투자수요의 시선까지 사로잡고 있다.한편 '남양주 더샵 퍼스트시티'의 모델하우스는 구리시 인창동 266-1번지에 위치한다.

2019-05-21 15:29:43

전국의 주택청약종합저축 가입자 수가 2천300만명을 넘어섰다. 클립아트코리아 이미지.

'청년우대형 청약 통장' 인기…청약통장 가입자수 확대

전국의 주택청약종합저축 가입자수가 2천300만명을 돌파했다. 대구도 청약 통장 가입자 수가 늘고 있지만 증가폭은 둔화되는 추세다.21일 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대구의 주택청약종합저축 가입자 수는 116만9천869명으로 3월 말 116만8천350명보다 1천519명이 늘었다.월별 가입자 수 증가폭은 올 1월 4천660명에서 2월에는 5천590명으로 큰 폭으로 뛰었지만, 3월과 4월에는 각각 1천967명과 1천519명으로 주춤한 상황이다.전국적으로 4월 말 기준 주택청약종합저축 가입자수는 전월보다 9만7천605명(0.43%0 늘어난 2천306만5천368명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7월(2천200만7천46명) 처음으로 2천200만명을 넘어선 이후 9개월 만에 다시 100만명 이상 증가한 수치다.다만 가입자 수 증가폭은 2월 0.70%에서 3월 0.58%, 4월 0.43%로 꾸준히 둔화되고 있다. 청약조정지역내 1순위 자격이 세대주로 제한되고 재당첨제한, 1주택자 배정 물량 축소, 가점제 물량 확대 등 청약규제가 대폭 강화된게 원인으로 풀이된다.지난해 7월 31일 출시된 '청년우대형 청약통장' 가입자는 출시 9개월 만에 19만명을 넘어섰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청년우대형 청약통장은 지난해 7월 31일 출시 이후 19만1천810명이 가입한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7월부터 올 4월까지 증가한 주택청약종합저축 가입자수 105만8천322명 가운데 18.1%는 청년들이 가입한 것이다.청년우대형 청약통장은 출시 당시 만 19세 이상, 29세 이하의 무주택 세대주로 제한됐지만 올 1월부터 만 34세 이하의 무주택 가구의 세대원 등으로 대상이 확대됐다.주택청약종합저축은 금리가 연 1.8%로 은행 정기예금보다 낮지만 청년우대형 통장은 금리가 3.3%에 이르고 이자소득 비과세 혜택까지 받을 수 있다.국토부 관계자는 "청년우대형 청약통장은 기본적인 청약자격은 물론, 금리·세금 등의 측면에서도 매력이 커 앞으로도 가입자수가 꾸준히 증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5-21 14:50:38

올 상반기 대구 분양시장 최대어로 꼽히는 수성구 '수성 범어W'가 오는 23일 공개된다. IS동서 제공.

IS동서, 대구 수성구 범어네거리 '수성 범어W' 23일 공개

올 상반기 대구 분양시장을 달구고 있는 수성구 범어동 '수성범어W'가 23일 견본주택을 공개하고 본격 분양에 들어간다.수성구 범어동 189-2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수성 범어 W'는 지하 4층, 지상 59층 규모로 아파트 1천340가구와 오피스텔 528실 등 1천868가구로 조성된다. 단일 단지로는 대구 최대 규모이자 최고층이다.아파트는 전용면적 84㎡(1천184가구)와 102㎡(156가구)로 구성되고, 주거용 오피스텔은 전용 78㎡와 84㎡가 각각 264실씩 들어설 예정이다. 조합원 분양분을 제외한 일반 분양분은 아파트 393가구(84㎡ 237가구·102㎡ 156가구), 주거용 오피스텔 528실 등이다.시공사인 IS동서는 일반 단지보다 고급화 브랜드인 'W'에 걸맞게 차별화된 설계와 시설을 선보인다. 1층에는 330㎡가 넘는 대형 어린이집이 들어서고, 4층은 아파트 커뮤니티시설로 조성된다.중앙테마광장을 중심으로 사우나와 골프연습장, 퍼팅장, 피트니스센터, GX룸, 필라테스룸 등 헬스존이 들어서고, 독서실과 카페 등 학습 및 커뮤니티공간도 마련된다.내진·내풍 설계를 적용하는 한편, 조망권을 확보하고 공기 흐름이 원활하도록 넓은 동간 거리를 확보한다. 어린이 놀이터와 주민운동시설은 모든 동에서 가깝게 이용할 수 있도록 배치하고, 공개공지 공원과 커뮤니티 조깅트랙 등을 설치해 힐링단지로 조성할 계획이다.전 가구 남향 위주로 배치되며 4베이 판상형 구조와 3베이 타워형 구조로 설계해 우수한 채광과 조망을 확보했다. ㄱ·ㄴ자형 주방, 대면형 아일랜드 식탁 등 가족을 고려한 주방 설계와 현관 창고, 작은방 수납공간, 알파룸(102㎡) 등으로 수납공간도 넉넉히 갖췄다.다만 수성구는 투기과열지구여서 1순위 청약 자격을 꼼꼼히 점검해야 한다. 1순위 청약자격은 입주자 모집공고일 기준으로 대구에서 1년 이상 거주하고 세대 구성원이 5년 이내 다른 주택에 당첨된 적이 없어야 한다. 세대 구성원이 무주택이거나 1주택 소유자만 1순위 청약이 가능하다.까다로운 청약 조건을 피할 수 있는 주거용 오피스텔도 눈길을 끈다. 전용면적 78㎡, 84㎡인 주거형 오피스텔은 전용 56㎡ 및 59㎡ 아파트와 크기가 동일해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오피스텔은 아파트와는 달리 청약자격이나 거주지 제한이 없고, 청약통장 가입 여부 및 주택 소유에 상관없이 청약할 수 있다.IS동서 관계자는 "아파트 전용 84㎡ 일반분양분이 237가구에 불과하고 1순위는 100% 가점제가 적용되므로, 청약자격이 자유롭고 분양가가 저렴한 주거형 오피스텔에 많은 청약자가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한편 견본주택은 수성구 범어동 1번지 대구MBC 주차장에 마련된다.

2019-05-21 14:16:42

내년 말까지 달성군 다사읍 주변에는 대구외곽순환도로와 다사-왜관 광역도로가 잇따라 개통한다. 현대건설 제공.

대구 서부권 주거단지로 떠오르는 다사읍, '현대 힐스테이트 다사역' 분양

대구 달성군 다사읍이 서부권의 새로운 주거단지로 떠오르고 있다. 최근 5년간 달성군에 거래된 아파트 10채 중 4채가 다사읍에서 거래됐을 정도로 달성군 아파트 시장의 중심으로 주목받고 있는 것.한국감정원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다사읍 아파트 거래 총액은 3천649억원으로 집계됐다. 거래총액 조사가 시작된 2006년 497억원과 비교하면 13년 만에 7.3배 성장한 것이다.다사 지역의 분양시장도 뜨겁다. 지난해 다사에서 분양한 신규 아파트 2개 단지는 닷새 만에 판매가 완료됐다. '다사역 삼정그린코아 더베스트'의 경우 46.2대 1의 청약경쟁률을 보이며 1순위 마감됐고, '메가시티 태왕아너스'도 청약경쟁률 24대 1로 높은 관심을 끌었다.다사읍은 대구 최대 산업단지인 성서 1~5차산업단지와 인접해 수요층이 탄탄하고, 대구도시철도 2호선이 관통하는 등 교통 여건이 편리하다는 점이 강점으로 꼽힌다. 이 일대에 들어선 아파트는 43개 단지, 2만7천361가구에 이른다.현대건설이 이달 중 공개하는 '힐스테이트 다사역'도 수요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다사읍에선 첫선을 보이는 '힐스테이트' 브랜드다.다사읍 매곡리 637-6번지에 들어서는 단지는 도시철도 2호선 '다사역' 초역세권에 자리 잡고 있다. 지하 4층, 지상 33층으로 전용 84㎡의 아파트 674가구와 오피스텔 62실 등 736가구가 공급된다.단지가 들어설 다사읍 일대는 이미 생활 인프라가 형성된 지역이다. 반경 1㎞ 이내에 초·중·고가 모두 위치해 걸어서 통학이 가능하고, 학원가도 죽곡 생활권 내에 풍부하다. 내년까지 심인중·고가 다사읍으로 이전할 예정이고, 달성군 내에서 중·고교 6년을 거주하고 지역 내 대학교로 진학하면 농어촌특별전형이 가능할 전망이다.교통 여건도 더욱 개선된다. 내년 말까지 총연장 32.4㎞의 대구외곽순환도로가 개통하면 혼잡한 도심을 거치지 않고도 시내 전역으로 이동할 수 있다. 다사~왜관 광역도로가 열리면 서대구산업단지와 성서산업단지(5차), 구미산업단지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단지는 전 가구 남측향 위주로 배치된다. 각 동 간 간섭을 최소화했고, 단지 중앙에 광장을 조성해 개방감을 확보했다. 대형 드레스룸과 현관창고, 현관 및 주방 팬트리, 알파룸 등을 갖춰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각 가구 현관에는 에어샤워와 미세먼지 저감 방충망이 설치된다.현대건설 분양관계자는 "달성군은 정부의 부동산 규제에서 빗겨나 있고 초역세권이면서 다양한 개발 호재를 품고 있어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을 것"이라고 말했다.견본주택은 달서구 이곡동 성서 이마트 인근에 마련된다.

2019-05-21 14:16:33

2030 부산 월드엑스포 국가사업 결정 '두산 위브더 제니스 하버시티' 관심 급부상

부산시가 추진중인 '2030 월드엑스포'가 국가사업으로 지정되며 유치의 첫발을 내디뎠다. 월드엑스포는 국내 첫 등록박람회로 올림픽, 월드컵과 함께 5년에 한번씩 열리는 세계 3대 대형이벤트다. 2000년 독일 하노버, 2010년 중국 상하이, 2015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렸으며 2020년에는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개최된다.부산시는2014년부터 월드엑스포 유치전을 준비해왔다. 지난 4월 국제행사 심사위원회에서 타당성을 인정받은 뒤 1년만에 국가사업으로 확정되면서, 부산시의 월드엑스포 유치계획은 더욱 탄력을 받게 됐다. 2021년 박람회 유치를 신청할 예정이며, 국제박람회기구 현지실사를 거쳐 2023년 확정여부가 결정된다.추진계획안에 따르면, 부산항 개항 154주년을 맞는 2030년에 박람회를 개최, 5월1일~10월31일약 184일간 부산북항 재개발 지역에서 연다는 구상이다. 총 사업비 4조9,000억원으로 예상, 309만㎡ 부지에 개최한다. 예상인원은 외국인 1,273만명을 포함해 160여개국 5,050만명이 방문할 것으로 추정된다.정부는 박람회에 따른 경제효과를 생산유발 효과 43조원, 일자리창출 효과 50만개로 추산하며 입장료 수입만 2조 5,000억원에 달할 것으로 보고 있다. 등록엑스포 내 주요 시설은 영구존치시설로 공공에서 관리하고, 상징기념탑, 야외극장, 놀이시설 등의 이벤트 시설은 민간에 매각해 비용측면에서도 유리하다. 등록엑스포 개최로부산시는 해양, 금융, 전시, 관광사업의 중심지로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특히 부산 옛 도심지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 사업은 부산동구 부산항 북항 재개발지역을 중심으로 동구 범일동 미군 보급창고인 '55보급창' 부지까지 포함돼 있다. 보급창 부지는 도심과 북항을 잇는 지역으로 활용가치가 높지만 개발이 제한되어온 탓에 오랜 기간 도심 발전을 막아온 곳이다.개발을 추진중이 이 일대는 부산을 대표하는 관광도시인 해운대의 과거모습과 닮았다는 점에서 시선이 집중된다. 부산 최초의 계획도시인 해운대신시가지는 센텀시티와마린시티 일대로 고급아파트가 들어서고 이 일대 대형백화점 및 컨벤션 센터 등 각종 외부수요가 유입될 만한 요소들을 만들어 내면서 명실상부 제1의 관광도시로 자리매김했다.이와 비슷한 패턴으로 북항일대도 개발이 추진되고 있다.입지적으로 부산 중심에 있는데다 엑스포 개최라는 뚜렷한 테마가 갖추고 있어해운대를 뛰어넘은 미래도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북항재개발 내 다른 사업들도 빠르게 속도를 내고 있다.재개발지역 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1호선 중앙역과 국제여객터미널을 잇는 길이 2.1km 구간의 트램노선을 조기 착공하기로 하고 하반기 경 공사에 착수할 예정이다.위 지역을 관통하는 도로를대청로와 연결하는 방법을 찾았고, 피란수도 세계문화유산도 보전할 수 있게 됐다. 부산본부세관과 출입국관리사무소, 국립부산검역소 등도 현재 위치에서 보전할 수 있게돼,시간 단축과 수천억에 이르는 예산이 감액될 것으로 보인다.북항재개발 사업이 속도가 붙기 시작하고, 핵심 개발사업인 등록엑스포까지 국책사업으로 지정되면서 동구 일대는 부산 내에서도 가장 '핫'한 곳으로 꼽힌다. 이 지역 최대 수혜지는두산건설이 조성하는 '두산 위브더 제니스 하버시티'가 들어서는 곳으로개발호재의 중심에 위치한 입지조건을 갖췄을 뿐 아니라 랜드마크 역할을 하는 대형건설사의 고급브랜드로 공급돼 관심이 높다.두산건설이 공급하는 '두산 위브더 제니스 하버시티'는 이 달 24일(금)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28일(화) 특별공급, 29일(수) 1순위 청약을 받는다. 부산 동구 범일동 252-1562번지 일대에 들어서며, 지하 5층~지상 49층 아파트 7개 동 2,040가구(전용면적 59~84㎡),오피스텔 1개동 345실(전용면적 29~68㎡) 총 2,385가구로 조성된다.'두산 위브더 제니스 하버시티'의 견본주택은 부산광역시 동구범일동252-1091번지에 마련될 예정이다.

2019-05-21 11:47:25

호텔라온제나 홈페이지 캡처

대구 수성구 '호텔라온제나' 이달 말 새 주인 맞는다

포스코건설이 운영해온 대구 수성구 범어동 '호텔라온제나'의 주인이 바뀔 전망이다.20일 호텔라온제나에 따르면 포스코건설은 지난달 15일 호텔라온제나 보유 지분 전량을 600억원에 보성인터내셔날-에스투플래닝 컨소시엄에 매각하는 내용의 주식매매계약(SPA)을 체결했다.호텔 지분을 컨소시엄에 모두 넘기는 대신 컨소시엄 측이 포스코건설의 보증으로 금융권에서 대출받은 590억원을 갚는 방식이다. 10억원은 입주상가 보증금 등이다.대표이사를 제외한 직원 61명의 고용은 모두 승계된다. 현재 계약금은 납입된 상태로 이달 말까지 잔금 납부와 함께 손바뀜이 마무리될 예정이다.호텔라온제나를 인수하는 보성인터내셔날은 경남 창원에 위치한 자동차 부품 관련 기업이다. 컨소시엄에 참여한 ㈜에스투플래닝은 청도에 있는 9홀 대중제 골프장인 펜타뷰CC를 임대해 운영한 운영대행사다.호텔라온제나는 시공사였던 포스코엔지니어링이 2015년 시행사로부터 공사대금 498억원을 받지 못하자 주식 10만주를 대물변제받아 직접 운영해왔다. 포스코건설은 2017년 그룹 구조조정 차원에서 포스코엔지니어링을 흡수합병했고, 호텔도 포스코건설 자회사로 편입됐다.호텔라온제나는 4성급 호텔로 지하 5층, 지상 14층이다. 객실과 웨딩·행사, 휘트니스센터 등에 주력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매출액 120억원, 영업이익 200만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매년 상승했지만 대출 이자 등으로 20억~25억원의 금융 비용이 발생하고, 영업개시 이후 이어진 4년간의 누적손실(137억원)로 자본잠식 상태에 빠져 있다.호텔 측 관계자는 "부동산 가치에 대한 감가상각과 금융비용 등으로 누적적자는 있지만 매출 자체는 매년 상승하는 추세"라며 "앞으로는 운영에 어려움이 없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2019-05-20 18:40:35

대구 도심 숙박시설 수급 불균형 '공유 숙박'으로 풀까

대구를 찾는 관광객이 급증하고 있지만 도심 내 숙박시설 부족 현상이 이어지면서 관련 업계가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다.20일 대구 중구청에 따르면 지난해 중구근대골목과 향촌문화관, 김광석 다시그리기길 등 도심 관광지를 찾은 관광객은 222만명으로 파악됐다. 2017년 207만명을 기록한 이후 2년 연속 200만명을 돌파한 것이다. 지속적인 도시 관광 상품 개발과 함께 하루 유동인구가 최대 60만명에 이르는 동성로의 집객력이 맞물린 것으로 풀이된다.대구를 찾는 외국인 관광객도 크게 늘고 있다. 대구 방문 외국인 관광객은 2014년 17만명에서 지난해 55만명으로 3배 이상 증가했다. 외국인 의료관광객도 2013년 7천298명에서 2016년 2만1천100명으로 비수도권 최초로 2만명을 넘었다.하지만 늘어나는 관광객 수에 비해 도심 숙박시설은 턱없이 부족한 형편이다. 2017년 기준 중구에는 152곳이 숙박업소로 등록돼 있지만 68.4%(104곳)는 여관으로 파악됐다. 중구청이 발간한 안내책자에 게재된 외국인 숙박시설은 관광호텔 및 호스텔 6곳과 한옥체험 9곳, 외국인민박 14곳 등 29곳이 전부다.숙박시설 수급 불균형이 이어지면서 숙박 플랫폼을 통해 여분의 방을 빌려주는 '공유숙박'도 주목받는다. 대구의 경우 지난 2월 기준 숙박 공유사이트 '에어비앤비'에 등록된 ID는 500여 개, 숙소는 720여 곳에 이른다.문제는 공유숙박이 새로운 임대사업으로 떠오르면서 불·탈법 논란이 끊이지 않는 점이다. 공유숙박에 이용할 수 없는 오피스텔이나 원룸, 고시원 등이 '도시민박'으로 둔갑하는 사례가 적지 않기 때문이다.이 같은 상황에서 ㈜디앤케이가 이달 중 공개하는 대구 첫 생활형 숙박시설 '동성로 스타비앤비'가 눈길을 끌고 있다. 중구 종로1가 41-6번지에 들어서는 '동성로 스타비앤비'는 생활숙박시설 323실과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된다.'공유형 렌트하우스'인 이곳은 주거 임대나 장·단기 숙소, 게스트하우스 등 숙박시설로 이용할 수 있으면서도 취사나 세탁 등이 가능하다. 호텔형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컨시어지 시스템이 들어서고 루프탑 전망라운지 등의 시설도 갖출 예정이다.㈜디앤케이 관계자는 "오피스텔과 호텔의 장점을 갖춘 특이한 전략 상품"이라며 "에어비앤비와 같은 공유형 숙박 비즈니스가 도심 부동산 투자지형을 바꿀 것"이라고 말했다.

2019-05-20 18:00:47

한국 조선업 세계1위 탈환, 화려한 부활 꿈꾸는 거제

세계 1위 타이틀을 되찾은 우리나라의 조선업이 올해도 호황을 이어가고 있다. 한동안 침체됐던 조선업이 예전의 명성을 되찾은 것.영국 조선·해운 분석기관 클락슨 리서치에 따르면 지난해 국가별 선박 수주 실적에서 우리나라는 약 44%의 점유율로 7년 만에 세계 1위를 탈환했다. 중국이 한동안 낮은 가격을 무기로 공격적인 수주를 이어왔으나 결국 품질에 대한 의문점이 남았고, 이에 높은 완성도로 전 세계를 주름잡던 한국의 조선산업이 다시 각광받게 된 것으로 분석된다.특히 한국의 조선산업은 대표적인 고부가선이자 높은 기술력을 요구하는 LNG(액화천연가스)선에서 압도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실제로 지난해 LNG선 전체 발주량 중 94%를 한국 조선업체에서 수주한 바 있으며 올해도 삼성중공업이 전체 16척 중 8척을 발주하는 등 활발한 수주가 이뤄지고 있다.전 세계적으로 환경 규제가 강화되면서 LNG선에 대한 수요는 더욱 증가하고 있어 한국 조선업의 호황은 당분간 지속될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분석이다.실제로 약 60척의 LNG선 발주가 예상되는 카타르를 비롯해 모잠비크, 러시아 등에서도 총 40여척의 LNG선 발주가 예정돼 있다. 일각에서는 우리나라의 기업들이 LNG선 수주에서 강세를 보이는 만큼 향후 선박 제작에 필요한 도크가 부족할 수도 있다는 우려가 나올 정도로 국내 조선업의 부활이 점쳐지고 있다.이러한 상황에 조선업을 기반산업으로 삼고 있는 도시들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그 중에서도 경상남도 거제시가 예전의 화려했던 모습을 되찾을 지 주목된다.거제는 삼성중공업과 대우조선해양 등 굴지의 조선기업들이 위치한 곳으로 조선업의 활황과 함께 오랫동안 화려한 시기를 보내왔다. 높은 임금을 받는 조선소 근로자들을 중심으로 통 큰 소비가 이뤄졌고, 거제에서는 개도 만 원짜리 지폐를 물고 다닌다는 말이 있었을 정도다.하지만 수년 전 조선업의 불황으로 인해 거제는 최근까지 심각한 침체를 겪었고 지역민들의 소비심리 역시 크게 위축됐다.이렇게 한동안 꽁꽁 얼어있던 거제의 시장 분위기는 지난해부터 이어지고 있는 조선업의 부활과 함께 다시 살아나고 있다.한동안 배가 없어 텅텅 비어있던 고현항의 경우 최근 들어 많은 선박이 들어차기 시작했으며 이미 퇴사한 과거의 조선업 근로자들이 재입사 요청 제안을 받고 있다는 소문도 들려오고 있다.이 같은 상황에 아파트 거래량도 늘어나고 있다. 한때 분기당 300건대에 머물던 거제의 아파트 거래량은 지난해 4분기 661건까지 치솟았고, 올 1분기에도 575건을 기록하는 등 좋은 분위기를 보이고 있다.수 년간의 경기 침체로 집값이 거듭 하락해 저점을 찍은 상황에서 최근 들어 삼성중공업 등의 선박 수주가 활발히 이뤄지자 가격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졌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여기에 고현항 항만 재개발을 통해 아파트와 판매시설, 호텔 등으로 구성되는 해양 복합신도시 '빅아일랜드' 조성사업도 속도를 내고 있다.이곳 빅아일랜드에서는 연내 대림산업이 아파트 'e편한세상 거제 유로아일랜드'를 공급할 계획이며 분양에 앞서 고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만들어진 스페셜 라운지 '유로하우스'를 운영 중이다.단지에 적용되는 커뮤니티시설 중 일부 컨셉을 차용해 테이블부터 소파, 조명, 소품에 이르기까지 마치 럭셔리펜트하우스에 와 있는 것 같은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로 꾸며진다. 이곳에서 대림산업은 최근 진행한 플라워클래스를 비롯해 플리마켓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거제 지역민들과 소통하며 풍성한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거제의 한 부동산 전문가는 "지난해부터 삼성중공업 등의 선박 수주가 활발히 이뤄지면서 거제의 시장 분위기도 조금씩 살아나는 추세"라며 "아직은 소비심리가 위축되어있는 것이 사실이지만 수년 후에는 수주 효과로 인해 다시 한 번 화려한 시기를 맞게 될 것"이라고 평했다.

2019-05-20 16:00:19

금정역 트리플 역세권 품어 미래가치 빛나는 '금정역 동양 라파크'

최근 부동산 관계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지역 중 한 곳이 바로 경기도 군포시 금정역 일대다. 지하철 1, 4호선 환승이 가능한 동시에 강남권 진입이 편리해 서남부 교통의 중심 역할을 하는 금정역이 최근 GTX C노선(예정)에 포함되는 호재를 맞이했기 때문이다.금정역 일대는 그간 교통의 편리함에도 불구하고 수도권 신도시에 비해 상당히 저평가돼왔다. 하지만 GTX C노선이 개통되면, 트리플역세권을 확보하게 돼 상당한 가치 상승이 예고된다.2025년에 GTX C노선(의정부~청량리~삼성~금정 간 45.8㎞)이 개통되면, 금정역에서삼성역이 14분대에, 의정부역이 27분대에 연결된다. 서울접근성이 대폭 강화되어, 서울로 출퇴근하는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또한 GTX C노선 개통이 완료되면 금정역 일원이 지역 교통의 중심지로 거듭나게 돼, 인근 도시와의 연계성도 강화되고 금정역 주변 부동산 시장이 활기를 띨 것으로 기대된다.이런 호재를 등에 업은 금정역 일대의 신규 단지 '금정역 동양 라파크' 역시 뜨거운 인기를 누리고 있다. 금정동 909-2번지 일원에 자리하게 될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9층, 8개동 규모로 건립될 예정으로, 실수요자들 사이에 인기가 좋은 중소형 위주 평면으로 구성돼 호평받고 있다. 59㎡A 391세대(예정), 59㎡B 378세대(예정), 84㎡ 108세대(예정) 등 877세대로 예정되어 있다.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하고자 남향 위주로 단지를 배치했으며, 3~4Bay 설계를 도입했다. 안방 드레스룸, 파우더룸, 팬트리룸(일부 세대 제외) 등 다양한 수납공간을 마련해 공간 활용도가 우수한 것도 장점이다. ㄷ자형 주방 설계는 동선의 편리함도 더해준다.단지 근처에 3~4층 이상의 장애물이 없기 때문에 전면에 자리한 동은 영구 조망권도 확보할 수 있다. 일부 동과 동 사이에는 탁 트인 조망과 쾌적한 주거 환경을 누릴 수 있는 중앙공원도 조성될 계획이다.주차 공간도 여유롭다. 법정 897대의 115.3%에 달하는 주차 비율을 적용해 총 1,035대(예정)의 차량이 주차 가능하다.지상에 차가 없는 아파트로 조성될 예정으로, 안전한 생활이 가능한 것도 눈에 띈다. GX룸, 작은 도서관, 어린이집 등은 물론 야외바비큐장, 근린생활시설, 녹지공간, 주민운동시설 등 입주민의 편의 및 품격 있는 생활을 위한 다채로운 커뮤니티시설도 단지 내 마련된다.이마트 및 홈플러스, 롯데마트, 롯데백화점, 안양 농수산물도매시장 등 생활 편의시설이 단지 가까이 밀집되어 있어 뛰어난 주거가치도 확보했다.단지에서 도보 통학이 가능한 거리에는 금정초등학교가 있고, 한얼초, 산본초, 금정중, 군포중 등 다양한 초, 중, 고교도 단지 가까이 집중돼있다. 자녀의 학습능률 향상을 이끌어줄 평촌 학원가도 인접해 교육환경이 탁월한 아파트로도 빠르게 입소문을 타고 있다.우수한 교통망 역시 금정역 동양 라파크를 주목하게 만든다. GTX C 노선이 개통되면, 트리플역세권 단지로 교통편의가 대폭 향상되는 것은 물론, 개발에 따른 프리미엄도 기대할 수 있다.영동고속도로(동군포IC),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산본IC, 평촌IC), 제2경인고속도로, 금정IC 등 이미 조성되어있는 광역도로망도 다양해 차량 이용 여건이 좋다.GTX C노선 사업과 연계 추진 중인 금정역역세권 재정비계획을 통해 단지 주변에 인프라 및 상권이 대거 확충될 예정이다. 금정역 일대는 생활 편의는 물론 부동산 가치의 높은 상승이 예견된다.현재 인근 지역에 안양 재개발 사업도 진행이 한창이며, 보령제약 부지(3만 3,847㎡) 개발 사업도 활발하게 추진되고 있다. 사업지에 인접한 호계동에는 현재 7,338개의 사업체가 밀집돼있어 직주근접 아파트를 찾는 임대수요의 확보도 유리하다.이 단지는 동양건설이 시행을 담당한다. 동양건설은 고급 주거 브랜드 '파라곤'을 통해 실력을 검증받은 바 있으며, 강남권에서 높은 인지도를 갖고 있다. 사업의 안정성과 신뢰성이 높게 평가되는 이유다.부동산 관계자는 "신규 공급 주택도 거의 없는 상태로, 매매로 옮기려는 수요자들을 중심으로 주택 가격이 지속적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한편, 금정역 동양 라파크주택홍보관은 안양시 동안구 관양동 1722-2 파크에비뉴 B타워 1층에 위치해 있으며, 사전에 연락 후 방문하면 별도의 대기시간 없이 홍보관 관람 및 자세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2019-05-20 11:35:31

한화건설,'서산 동문 꿈에그린' 여의도공원 2배 규모 온석근린공원 수혜단지 눈길

한화건설(대표 최광호)은 서산시 동문동에 위치한 명문주거단지 '서산 동문 꿈에그린'의 일부 잔여세대 분양이 마감에 임박했다고 밝혔다.서산 동문 꿈에그린은 지하 2층∼지상 23층 8개동, 총 471가구 규모, 공급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59㎡ 119가구, ▲73㎡ 168가구, ▲84㎡ 184가구로 구성되어 있다.서산 동문 꿈에그린은 서산 시내권 즉시 입주 아파트로 3.3㎡당 600만원대 시작의 저렴한 분양가에 잔금 2년간 유예(30%) 등 파격적인 조건으로 각광을 받아 왔다.최근 여의도공원의 2배에 달하는 충남 서산시 '온석근린공원' 민간개발 조성사업이 순조롭게 추진되면서 공원 바로 앞에 위치한 서산 동문 꿈에그린 아파트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온석근린공원은 서산시의 숙원사업이다. 1972년 공원으로 지정된 후 열악한 지방재정 여건으로 인해 94%인 41만5432㎡가 미조성 상태로 존치돼 있다.서산시에 따르면 온석근린공원 민간개발 조성사업이 충남도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조건부로 승인, 공원조성에 탄력을 받게 됐다. 이에 시는 민간에서 사업면적의 70% 이상을 공원으로 조성해 시에 기부 채납하게 하고 나머지 30% 이내의 면적을 주거,상업용지로 개발하는 방식으로 사업 추진 중이다.공원 조성사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면 인근 아파트들이 큰 수혜를 입을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서산 동문 꿈에그린은온석근린공원 부지와 가장 인접한 아파트로 직접적인 수혜가 예상된다.서산 동문 꿈에그린이 위치한 동문동은 쾌적한 도시환경을 갖추고 있는 관공서 밀집 지역으로 주거선호도가 높다. 또한 서산지역은 2020년까지 대규모 산업단지 조성으로 10만여명이 넘는 고용인구가 창출되며 지속적인 인구 유입이 예상되어, 서산 동문 꿈에그린은 투자성과 환급성을 모두 갖춘 상품으로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서산 동문 꿈에그린은 우선 주변 교통과 생활인프라 환경이 좋다. 서산 도심권과는 약 5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당진, 태안, 대산, 홍성 등 인근지역 진,출입이 용이하고 서해안고속도로를 통해 수도권 이동이 편리하다. 또한 단지 인근 성연-음암간 신설도로로 서산 일반산업단지, 대산산업단지 등으로 접근성이 우수하다. 서산시청과 가깝고 부춘산체육공원, 을음산공원 등 자연친화적인 생활을 누릴 수 있다.서산 동문동은 쾌적한 주거환경과 더불어 학군에 대한 선호도가 높은 지역이다. 서산 동문 꿈에그린은 서산시 명문학교인 서령중,고교와 인접하고 있다. 인근에 동문초교, 서동초교, 서산시립도서관, 청소년 수련관 등 위치하여 최적의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으며, 서산 최초 '스쿨버스 기증'을 통한 안전한 자녀 통학 시스템을 도입하였다.서산 동문 꿈에그린이 가진 뛰어난 상품성도 주목할 만 하다. 전세대 남향 위주로 단지를 배치하였으며, 소비자 선호가 높은 전용면적 84㎡ 이하, 혁신 4베이 설계를 도입하였다. 단지 중앙에는 하늘광장을 배치하였으며, 어린이집, 도서관, 게스트하우스 등 다양한 주민편의시설 및 공용공간을 갖추고 있다.한화건설 문주태 분양소장은 "쾌적한 주거환경과 뛰어난 학군으로 지역대표 선호단지인 '서산 동문 꿈에그린'은 최근 온석근린공원 개발사업과 맞물려 분양 문의가 급증하고 있다"며 "일부 잔여세대에 대한 분양도 조만간 마무리될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분양사무실은 서산 동문 꿈에그린 단지 입구에 위치하고 있다.

2019-05-20 10:15:51

허경영 하늘궁 위치. 네이버 지도

허경영 하늘궁 위치는? 궁금한이야기Y 의혹 제기

허경영 씨가 오랜만에 TV에 등장할 예정이다. 직접 출연한 것은 아니다. 17일 SBS 궁금한이야기Y에 의해 언급된다.경기도 한 시골마을 '하늘궁'이라는 허경영의 소재지가 등장한다. 이곳에서 허경영은 강연을 펼치는데, 이를 들으려면 10만원의 강연비를 내야 한다고.또한 백궁명패라는 물건을 사면 허경영의 프리미엄 에너지를 얻을 수 있는데, 이 물건 가격은 300만원이다.이에 피해자가 생겨나고 있다는 제작진은 폭로한다.하늘궁 주소는 경기도 양주시 장흥면 석현리 204.양주시청 및 의정부시청 기준 서쪽, 파주시청에서는 동쪽에 있다. 장흥수목원 및 장흥폭포 바로 북편에 있다. 개명연수원펜션 동편.

2019-05-17 19:12:22

'대구역 경남 센트로펠리스'를 공급하는 경남기업은 19일 열리는 프로축구 대구FC와 인천Utd FC의 홈경기를 '브랜드데이'로 운영한다. 경남기업 제공.

'대구역 경남 센트로펠리스' 19일 대구FC 홈경기 '브랜드 데이' 운영

㈜경남기업은 19일 오후 2시 DGB대구은행파크에서 열리는 대구FC와 인천유나이티드 FC의 홈경기를 '대구역 경남 센트로팰리스' 브랜드 데이로 진행한다.이번 브랜드 데이는 경남기업이 대구FC의 승리를 기원하고 지역 축구 팬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주고자 마련됐다.이날 경기장 입구에서는 대구 FC 팬들에게 손부채 5천개와 선캡 3천개, 아이스크림 1천개를 선착순으로 나눠준다. 하프 타임에는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공기청정기, 태블릿PC 등 푸짐한 경품을 추첨을 통해 제공한다.한편 '대구역 경남 센트로팰리스'는 중구 태평로3가 177-3 일대에 들어설 예정이다. 공급 가구는 전용면적 84㎡ 144가구와 오피스텔(84㎡) 38실 등 182가구로 구성된다. 견본주택은 중구 태평로3가 221-5번지에 마련된다.

2019-05-17 19:06:38

주택 건설사들은 5월 대구경북의 입주경기가 비교적 양호할 것으로 기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클립아트코리아 이미지.

5월 대구경북 입주 경기 상대적 양호 전망

이번 달 주택 건설업계는 대구경북의 입주경기를 비교적 긍정적으로 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지난달 대구의 입주경기는 예상보다 실적이 떨어졌던 것으로 파악됐다.주택산업연구원에 따르면 5월 대구의 입주경기실사지수(HOSI) 전망치는 85.7로 지난달보다 3.6포인트 상승한 것으로 파악됐다. 부동산 경기 부진에 시달리는 경북도 HOSI 전망치가 지난달보다 15.8p 뛰어오른 78.9를 기록했다.50선에 머물렀던 3월에 비교하면 괄목할만한 오름세다. 전국 HOSI 전망치는 80.1로 지난달보다 12.1p가 상승하며 80선을 회복했다.주택산업연구원은 봄 이사철 등 계절적 요인과 함께 최근 3개월간 입주 물량이 줄어든 데 따른 기저 효과가 작용한 것으로 분석했다.그러나 HOSI 전망치와 달리 입주 여건은 기대에 미치지 못할 가능성이 있다. 실제로 지난달의 경우 HOSI 전망치는 84.6을 기록했지만, 실적은 82.1로 예상에 못 미쳤다. 대구·부산·경상권의 입주율도 67.0%로 전국 평균인 69.6%를 밑돌았다.한편 이번 달 대구는 2개 단지 1천191가구가 입주할 전망이다. 규모 별로는 60㎡ 이하가 600가구로 가장 많고, 60~85㎡ 341가구, 85㎡ 초과 250가구 등이다. 경북은 1개 단지에 22가구가 입주한다.

2019-05-17 17:4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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