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춘천 '약사지구 모아엘가센텀뷰' 전 타입 성황리에 1순위 마감

최근 1인 가구가 빠르게 늘면서 소형 주택이 인기를 끌고있는 가운데 춘천에서 전용면적 59㎡타입을 포함한 혜림건설의 '약사지구 모아엘가센텀뷰'가 1순위 청약을 마감해 눈길을 끌고 있다.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이달 16일(목)진행된 '약사지구 모아엘가센텀뷰'의 청약에서 327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총 1,670명이 청약해 평균 5.11대 1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했다. 타입별로 살펴보면, 전용 △59㎡ 타입에서 평균 5.1대 1, 전용 △73㎡는 평균 3.04대 1, △84B㎡는 평균 5.15대 1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했다. 특히 84A㎡ 타입의 경우 6.31대 1로 최고경쟁률을 기록했다. 좋은 성적으로 1순위 청약을 마친 '약사지구 모아엘가센텀뷰'는 23일(목)당첨자 발표, 정당계약은 9월 4일(화)~6일(목) 3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이 단지는 공급이 적어 희소성이 높고 1인 가구의 증가와 특화설계 등으로 인기가 높아지면서 몸값이 치솟고 있는 전용 59㎡소형 타입을 포함하고 있어더욱 많은 수요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실제로 통계청에 따르면 2016년 기준 전국 1인 가구는 539만7615가구로 전체 가구(1936만7696가구)의 27.8%를 차지한다. 1인 가구 수는 2010년(414만 가구)과 비교하면 6년 사이 30% 가량 급증했다. 반면 공급량은 희소하다.부동산114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에서 전용면적 59㎡ 미만은 1만1262가구가 공급돼 전체 4.3%에 불과했다.이와 반대로 소형 수요는 빠르게 늘고 있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지난해 전용면적 40㎡ 이하 아파트 거래량은 7만3832건으로 2012년(5만7226가구)보다 29.0% 늘었다. 소형 타입일수록 가격 상승폭이 큰 것도 인기 이유다.부동산114에 따르면최근 3년(2014년~2017년)동안 전용면적 60㎡ 이하는 21.6% 올라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으며 그 뒤로는 전용면적 60~85㎡가17.7%, 전용면적 85㎡ 초과가14.8%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이로 인해 전용59㎡타입을 포함하고 있는 '약사지구 모아엘가센텀뷰'의 계약에도 많은 관심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뿐만 아니라 이 단지는 춘천 민영아파트 최초의 열병합 지역난방 시스템, 무선 AP시스템 등이 적용됐으며 춘천의 신주거지역(약사재정비 촉진지구)으로 조성중인 만큼 4베이, 드레스룸,펜트리, 'ㄷ'자형 주방 등 이제껏 보기 힘들었던 다양한 혁신 설계를 선보인다.이 외에도 빌트인 복합오븐,대기전력 자동차단 콘센트,접이식 시스템 선반,승강기 호출,주방 터치 자동수전 등이 적용돼 입주자들의 만족도를 높여줄 것으로 보인다. 이 단지의 평균 분양가는 3.3㎡당 800만원 중후반대로 지역시세 대비 합리적인 수준으로 책정됐으며 계약금 1천만원 정액제로 수요자들의 부담을 덜었다. 또 춘천은 분양권 전매제한을 적용 받지 않는 곳으로 무제한 전매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지난 10일(금)오픈한 '약사지구 모아엘가센텀뷰'의 모델하우스에는 오픈 당일부터 많은 인파가몰리며주말을 포함한 3일간 1만 6천여명의 발길이 이어지는 등 춘천과 서울 등 많은 수요자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혜림건설이강원도 춘천시 약사동77번지 일대에 공급하는 '약사지구 모아엘가센텀뷰'는 전용면적 59㎡·73㎡·84㎡,지하 3층~지상 34층, 5개동,총 567세대 규모이며 이 중 일반공급은 388세대다. 모델하우스는 춘천시 퇴계동636번지에 위치한다. 입주예정일은 2021년 9월이다.

2018-08-21 10:07:57

'아라곤캐슬' 타운하우스, 용인의 명품 주거지로 인기↑

최근 삶의 질을 추구하는 라이프 트렌드가 형성되면서 획일화된 주거공간에서 벗어나 개인의 특성이 반영된 설계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춘 주거지를 찾는 사람들이 급증하고 있다. 이런 분위기 속에서 차별화된 설계와 친환경적인 주거환경, 탁월한 교통.생활 인프라가 돋보이는 타운하우스가 등장해 화제다. 용인 동백지구 내 '아라곤캐슬' 동백 타운하우스가 분양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 일대 부동산 시장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아라곤캐슬이 들어서는 용인은 대표적인 수도권 직주근접 도시로 서울 강남, 판교 테크노밸리, 동탄신도시 등이 인접해 인구 유입이 많은 도시다. 특히 동백 택지지구는 석성산이 위치해 자연 친화적인 환경이 장점인 곳으로 풍부한 교육인프라고 갖추고 있어 인기가 좋은 지역이다. 아라곤캐슬 동백 타운하우스는 중소형 타운하우스로 총 25세대를 선보이며 전용면적 84㎡로 조성 예정이다. 복층형과 다락방을 포함해 3층 건물로 건립된다. 보통 타운하우스들이 공동주택으로 자재 사용에 있어 부족함을 보이는 경우가 많은데, 이 타운하우스의 겨우 KS 인증을 받은 고급 자재만을 사용해 눈길을 끈다. 외형도 실용적이다. 주방과 신발장, 욕실 가구 등에는 한샘 제품만 사용해 신뢰를 높였다. 샷시와 거실 바닥에는 기능성 제품을 적용해 안전하고 실용적이라는 평을 받는다. 고급 자재와 마감재를 사용해 높은 고객 만족도가 예상된다. 최신형 타운하우스로 다양한 첨단 기능을 도입해 생활 편의를 극대화했다. 홈오토시스템과 디지털 도어록, 음식물 분쇄처리기 및 실별 온도조절 등의 시스템이 도입돼 아파트와 같은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아파트와 달리 30평대의 정원이 마련돼 각자 생활 특성에 따라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자녀들의 놀이 공간은 물론, 식물을 심어 텃밭을 조성할 수도 있다. 1층 층고를 2.5~2.7m로 높게 시공해 단독주택만의 개방감도 확보했다. 주변 환경도 우수해 수준 높은 생활 영위가 가능하다. 석성산 자락에 위치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석성산 일원은 동백지구의 대표적 숲세권으로 동백 주민들이 즐겨 찾는 등산, 산책 코스다. 이런 석성산을 거실에서 정면으로 바라볼 수 있어 동백지구 내 최고의 숲세권 타운하우스로 불리고 있다. 교육환경도 상당히 훌륭하다. 도보거리 내 석성초등학교와 초당중.고등학교 등이 자리해 학세권의 조건을 갖췄다. 시립 동백유치원과 예성유치원은 물론 어린이집들도 주변에 밀집해 어린 자녀 교육에도 좋다. 자녀 교육이 중요한 가족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인근의 생활 인프라도 뛰어나 높은 생활 편의가 예상된다. 용인 동백세브란스병원이 2020년에 개원을 앞두고 있다. 이 병원은 755병상의 상급종합병원으로 제약 및 의료기기, 바이오산업 등 관련 분양의 기업들이 자리할 예정이다. 타운하우스에서 도보 이동으로 이용이 가능해 손쉽게 수준 높은 의료 서비스를 누릴 수 있다. 역세권 타운하우스로 편리한 교통도 돋보인다. 동백역이 도보거리로 매우 가깝다. 인근 지역으로의 이동이 수월하다. 지하철 이외에도 광역버스, 마을버스, 일반 버스도 다양한 노선이 운행돼 대중교통 이용이 매우 편리하다. 도로망이 좋아 차량 이동도 용이하다. 경부고속도로 수원신갈IC, 영동고속도로 마성IC, 용서고속도로 흥덕IC 등이 인접해 차량으로 10분 내 이용 가능해 서울과 인근 지역으로의 이동이 쉽다. 서울-세종고속도로와 제2경부고속도로까지 개통되면 지역의 접근성이 매우 좋아져 미래 가치 상승도 바라볼 수 있다. 이 타운하우스는 합리적 가격으로 가성비 좋은 타운하우스라는 평을 받고 있다. 동백지구에 들어설 예정인 2백여세대의 타운하우스 중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고 있지만, 기존 동백지구 타운하우스의 분양가가 5억 중후반에 형성된 것과 달리 비교적 낮은 가격을 책정해 가격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분양관계자는 "아라곤캐슬 타운하우스는 현재 토목공사가 한창 진행 중이고, 건축시공도 동시에 진행되고 있다"며 "올해 말부터 2019년 2월로 입주가 예정돼 있고, 합리적 가격에 맞춤형 단독주택을 실현할 수 있어 인기가 좋다"고 전했다. 한편, 홍보관은 용인 동백 초당역 앞에 위치한다. 맞춤형 타운하우스 실현이 가능하도록 개별 상담이 제공되며 주말은 예약제로 운영된다.

2018-08-21 09:00:00

명륜역 도보권 입지 갖춘 '동래더샵' 9월 분양 나선다

교통은 부동산 가격에 큰 영향을 미친다. 그 중에서도 타 지역으로의 이동을 편리하게 만드는 지하철은 가장 큰 호재로 여긴다. 실제로 같은 지역이라도 역세권과 비역세권 단지는 아파트값에서도 큰 차이를 보인다. 이렇다 보니 편리한 교통망은 거주지 선택 시 가장 먼저 고려하는 주요 요소로 꼽힌다. 교통망이 갖춰진 지역은 그 주변 도로나 공원을 비롯해 각종 상업시설이 두루 갖춰지게 되며 편의성 높은 도시로 성장하기 때문이다. 이에 부동산 전문가들은 지하철역 인근 부동산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한다.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역세권 아파트의 경우 역사를 중심으로 편리한 교통망이 형성되며 각종 생활편의시설이 들어서 생활인프라가 풍부해진다"며 "이러한 생활인프라를 누리기 위해 역세권 단지로 실수요자들이 몰려 향후 미래가치도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실제로 역세권 아파트는 분양시장에서 인기다. 지난 6월 부산시 동래구에 공급된 '동래 3차 SK VIEW'의 경우 1순위 청약접수 결과 84가구 모집에 총 1036명의 청약 접수자가 몰리며 평균 12.3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다. 이 단지는 부산지하철 1호선 명륜역과 온천장역 주변에 위치한 역세권 단지다. 이처럼 역세권 단지가 높은 인기를 보이는 가운데 부산지하철 1호선 명륜역 인근에 브랜드네임을 갖춘 아파트가 들어설 예정이라 주목을 받고 있다. 포스코건설이 오는 9월 부산 동래구 온천동 455-2 일대에 '동래 더샵'을 분양한다. 포스코건설이 동래구 일대에서 첫 선을 보이는 최고 49층의 초고층 주상복합아파트로, 교통, 교육, 생활편의시설, 공원 등이 잘 갖춰져 있는 데다 실수요자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으로 전 가구가 구성된다. 동래 더샵은 지하 6층~지상 49층 3개 동 전용면적 74~84㎡ 695가구다. 전용면적 별로는 74㎡ 94가구, 84㎡ 509가구 등 전 가구 중소형 물량이다. 92실로 구성된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64㎡ 단일 평형이며 소형아파트를 대체할 상품으로 꾸몄다. 동래 더샵은 부산지하철 1호선 명륜역이 도보권에 위치한 역세권 아파트로 부산을 관통하는 중앙대로도 단지 앞에 있어 시내‧외곽으로 이동하기도 쉽다. 온천초, 동래중, 유락여중, 동래고, 대명여고, 부산대학교, 부산교대가 가까이에 있는 등 부산을 대표하는 동래구 명문학군에 포함돼 있는 것도 강점이다. 단지 주변으로는 부산시민의 쉼터인 금정산이 있어서 주변 경관이 좋고, 등산은 물론 가벼운 산책과 운동시설 등을 이용하기도 쉽다.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메가마트 등 생활편의시설도 많고, 부산동래문화회관, 동래사적공원 등도 주변에 있다. 견본주택은 부산지하철 3호선 거제역 인근 (연제구 거제동 480-4번지)에 들어설 예정이다.

2018-08-20 16:55:57

동문건설 '천안신부동동문굿모닝힐'주거 인프라 우수

최근 학군, 교통, 생활편의시설이 같이입주 후 편하게 살 수 있는 조건을 모두 충족하는 알짜 단지가 주목받고 있다. 이들 단지는 뛰어난 입지를 바탕으로 편리한 교육여건과 생활인프라를 구축하고 있어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기 때문이다. 특히 학교 인근 단지는 자녀의 교육여건을 중요시 하는 부모님들로 인해 분양시장에서 항상 인기다. 실제로 지난 4월 제일건설이 경기도 시흥시 장현지구 B-5블록에 분양한 '시흥 장현지구제일풍경채에듀'의 경우 5.94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하고 1순위 마감에 성공했다. 단지 인근에 유치원 부지(예정)와 초·중·고 부지(예정)가 위치해도보로 통학이 가능한 학세권단지다. 업계 관계자는 "정부의 강력한 부동산 규제로 인해 부동산시장이 실거주자위주로 재편되는 상황에서교통, 학군 생활인프라가 우수한 단지에 관심이 높다"라며 향후 시세 차익에 대한 기대감으로 인해 투자자들까지 적극적인 투자에 가세하며 이러한 조건을 충족하는 단지의 가치는 더욱상승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이러한 가운데 생활편의시설, 교육 및 교통 등 모두 편리하게 누릴 수 있는 단지가 분양중에 있어 눈길을 끈다.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신부동에 위치한 동문건설의 '도솔노블시티동문굿모닝힐'이 그 주인공이다. 이 아파트는 지하 2층~지상 32층, 총 2,144가구 규모로 현재 회사보유분 일부세대를 분양 중이다. 도솔노블시티동문굿모닝힐은 생활편의시설을 편리하게 누릴 수 있다. 신세계백화점, 이마트가 도보 5분거리에 있으며, 영화관 단국대학병원, 대전지방검찰청 등 다수의 생활편의시설이 주변에 있어 이용하기 쉽다. 교통환경 역시 편리하다. 경부고속도로 천안IC가 단지와 가까워 평택 30분대, 강남 1시간 10분대 이동이 가능하다. 또한대중교통은 수도권 전철 천안역, KTX천안아산역, 천안종합버스터미널 등을이용해 전국 각지로 이동할 수 있다. 게다가 교육시설도 뛰어나다. 천안의 강남학군이라 불리는 신부초, 천안초·중, 천안북중, 복자여자중·고, 천안중앙고, 천안공고 등 다수의 학교가 자리잡고 있다. 학교는 물론 천안시 중앙도서관 등 교육시설과 학원이 몰려있다. 도솔노블시티동문굿모닝힐은상품성도 돋보인다. 피트니스센터, 생활체육센터, GX룸, 주민자치공간, 휴게라운지, 멀티룸, 북카페 등이 조성되는 커뮤니티 센터가 마련된다. 또 여가, 휴식을 누릴 수 있는 광장과 17개의 테마의 조경공간도 조성될 예정이다. 분양 관계자는 "도솔노블시티동문굿모닝힐은 생활편의시설과 학군, 교통 모두 갖춰진 도심에 들어서는 새 아파트로 입지는 물론 상품성까지 뛰어나실수요자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라며 "5월말부터 본격 입주가 시작되며 지속적으로 관심이 높아져 조만간 분양완료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동문건설의 도솔노블시티동문굿모닝힐현장 홍보관은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신부동 515번지 상가동102호에 위치한다.

2018-08-20 14:22:22

미사강변 오벨리스크 리버스퀘어 빌리지몰

잇단 아파트 규제로 상가 풍선효과…'미사강변 오벨리스크리버스퀘어' 인기

정부의 각종 부동산 규제로 주택시장 진입 장벽이 높아지면서 상대적으로 규제가 덜한 상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아파트 시장은 대출 규제와 양도세 중과, 보유세 인상이 발표되면서 매수·매도자 간 눈치 보기가 지속되고 있다. 그에 대해 상가 시장은 규제를 피하면서 투자자들의 발길이몰리고 있다. 실제로 17일 한국감정원 자료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1~6월) 전국 상업·업무용 부동산 거래량은 19만2468건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동기(17만1220건) 대비 12.4% 늘어난 수치다. 지난 3월에는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임대업이자상환비율(RTI) 등 대출 규제 시행을 앞두고 3만9082건이 거래돼 역대 최고 기록을 세운 바 있다. 경기도 하남시 미사강변도시에서 분양 중인 '미사강변 오벨리스크리버스퀘어'에 최근 들어 투자 문의가 3배 이상 뛰었다는 게 현지 분양관계자 설명이다.이 상가는 안정적인 수익률은 물론 대규모 개발호재로 시세차익도 기대되어 투자자들의 관심이 더 큰 것으로 분석된다. 한화건설이 하남 미사강변도시에 짓는 '미사강변 오벨리스크 리버스퀘어' 상가는 빌리지몰 상가로 고객 수요 유입이 많을 전망이다.탄탄한 배후수요로 안정적인 임대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다.뿐만 아니라 지하철5호선 개통 등의 대규모 개발호재도 있어 시세차익까지 얻을 수 있는 상가이다. 우선 상가 내 오피스텔 893실의 고정수요는 물론 미사강변도시 3.8만세대, 배후업무단지 약 8만명 그리고 한강수변 유동인구까지 고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을 전망이다. 특히 전용 4,382 여㎡에 달하는 초대형 스파 및 앵커테넌트 입점 예정으로 불꺼지지 않는 상가,안정적인 수요 확보도 가능하다. 미사 조정경기장에서 미사역 상권을 잇는 첫 자리에 위치한다는 큰 장점도 있다.미사 조정경기장과 미사리 경정공원의 관광수요가 미사역 상권을 이용하기 위해 이동하면서 만나는 첫 자리인 만큼 가장 많은 유동인구를 흡수하는 첫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다. 편리한 광역 교통망으로유동인구 흡수로 안전한 임대수익은 물론 향후 상가 시세차익도 기대된다.올림픽대로 접근이 용이하고, 지하철 5호선 미사역(2019년 6월)이 개통 될 예정이고, 9호선 미사역 또한 계획되어 있어 앞으로 강남과 잠실로 20분대에 이동이 가능해진다. '미사강변 오벨리스크 리버스퀘어'의 상업시설은 총 232실이며, 지하1층 근린생활시설(스파 예정), 지상1층 판매 및 근린생활시설, 지상2층~4층은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된다. 견본주택은 서울시 강동구 성내동 379-27번지(길동사거리)에 위치하며, 선착순계약이 가능하다.

2018-08-20 10:15:21

전주 첫 수변 테라스하우스 '만성 이지움 레이크 테라스' 모델하우스 북적

전주 최고의 주거단지로 부상하는 만성지구에서 분양되는 만성 이지움 레이크 테라스가 17일 모델하우스를 열었는데 방문객이 인산인해를 이뤄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법조타운 이전계획과 전북 콘텐츠기업육성센터, 전북금융허브타운(예정) 등 호재를 바탕으로 만성지구에서도 입지가 뛰어난 T블록(전주시 덕진구 만성동 1359-1)에 들어서는 '만성 이지움 레이크 테라스' 모델하우스가 문을 연 첫날 7천여명의 방문객이 찾은데 이어 둘째날도 8천여명이 방문, 뜨거운 열기를 보여 청약 결과가 주목된다. 만성 이지움 레이크 테라스는 전주시에 처음 들어서는 테라스하우스로, 단지 바로 앞 기지제호수공원을 비롯한 3면이 공원으로 둘러싸여 뛰어난 조망권을 갖춘 데다, 수변공원측 조망을 고려한 배치와 평면구성 및 지상에 차가 없는 자연친화적인 단지로 조성된다. 계성건설이 시공하는 만성 이지움 레이크 테라스는 총 177가구 규모다. 전 세대가 남향 위주로 배치돼 수변 테라스하우스의 강점을 극대화했으며 전통문양과 한옥의 이미지를 디자인 요소에 적용해 전통과 미래가 공존하는 주거단지로 형성된다. 테러스하우스는 현대인들의 웰빙 니즈가 반영된 주거시설로 최근 수도권을 비롯해 대도시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 부산 민락동에 삼호가 공급한 'e' 아파트는 평균 청약률이 무려 455대1을 기록, 지난해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지난해 전국의 청약경쟁률 상위 10개 단지 중 4곳이 테라스하우스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수(水)공간 앞에 위치한 수변 테라스하우스는 수요자들의 '로망'을 실현시켜주는 매력적인 주택으로 꼽힌다. 탁 트인 테라스에서 수공간 조망을 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수변공원에서 산책이나 운동을 즐길 수도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중요시하는 요즘 수요자들의 니즈와 맞아 떨어지기 때문이다. 만성 이지움 레이크 테라스단지는 지하 1층~지상 4층,11개동 규모, 전용면적 84~260㎡ 총 177가구로 구성되며 세대별로 지하 계절창고 및 홈 IOT 방식의 무선 홈 네트워크가 제공된다. 확장평면과 광폭테라스, 일반 아파트 대비 15cm 높은 천정고(2m45cm), 풍부한 수납공간 등을 활용해 개방감이 뛰어나다. 내년 이전을 앞둔 전주지방검찰청과 전주지방법원 바로 옆에 위치한사업지인 만성지구 T블록은 법조타운의 수혜단지로 꼽히고 있으며, 최근 만성지구에 전북 콘텐츠기업육성센터가 문을 여는 등 호재가 이어지고 있어 갈수록 인기가 높아지는 곳이다. 교육여건도 우수해 단지 인근에 내년에 개교하는 양현초등학교와 2020년에 중학교가 들어설 예정이며, 단지 앞을 지나는 만성서로를 비롯해 만성중앙로, 가인로 등을 통해 전주 곳곳으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고 호남고속도로 전주I.C, 서전주I.C 등도 쉽게 이용할 수 있어 교통환경도 뛰어나다. 만성 이지움 레이크 테라스의 모델하우스는 전주시 완산구 효자동3가 1699-1번지에 위치해 있다.

2018-08-19 13:42:26

신축빌라 분양 매매 '드림하우징' 허위매물 없는 전문업체로 화제

신축빌라 분양 매매 전문기업 '드림하우징'이 허위매물 없는 전문업체로 인기를 얻고 있다. 드림하우징이 선보인 '실매물 인증 시스템'은 분양 전반에 걸쳐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관리를 제공해 허위매물 발생 위험을 방지하고 있다. 이에 신축빌라 분양시 시작부터 끝까지 든든한 동반자로 좋은 평을 받는다. 신축빌라는 최근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정부 규제 속에도 아파트 가격이 내려올 기미가 없고 대출 규제가 강화되면서 자금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수요자들에게 합리적 가격에 아파트 이상의 프리미엄한 주거 공간을 선보이는 신축 빌라들의 선호가 높아진 것이다. 높은 아파트 매매값과전세값으로 내 집 마련이 어려운 사람들이 대안으로 신축빌라를 선택하고 있다. 획일화된 구조의 아파트들에 비해 다양한 생활 특성을 반영한 설계를 적용한 점도 신축빌라만의 매력이다. 최근 수요자들의 생활 특성을 고려한 다양한 내부 설계를 갖춘 신축빌라들이 빠르게 늘고 있다. 합리적인 가격에 역세권과학세권, 몰세권 등 탁월한 입지에 위치한 신축빌라의 인기가 특히 좋다. 실제로 우수한 생활인프라가 갖춰진 서울, 경기, 인천 지역에 위치한 신축빌라들의 인기는 매우 높다. 여기에 개발호재가 더해진 경우 미래가치 상승도 기대되 시세 차익을 노릴 수 있어 매우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투자처다. 분양관계자는 "최근 신축빌라에 수요자들의 발길이 늘면서 허위매물이 기승인데 그 손해는 고스란히 소비자가 받고 있어 안전한 실매물 거래의 중요성이 강조된다"며"옥석을 잘 가릴 수 있는 지혜와 꼼꼼한 정보 분석이 필수며, 신축빌라 전문 업체를 통해 조언을 구하는 것도 추천한다"고 전했다. 신축빌라 계약부터 입주까지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드림하우징의실매물 인증 시스템이 신축빌라 거래 시 신뢰와 안전성을 높여 부동산 관계자들 사이에 좋은 평을 받고 있다. 드림하우징 전문가는 신축빌라 선택 시 중요한 점들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한다. 먼저 가족 구성원 모두가 원하는 지역을 결정해야 한다. 주변 교통과 생활 인프라, 교육환경을 충분히 따져 편리한 위치의 주거지를 선택해야 한다. 대형마트, 병원 등 생활 편의시설이 풍부해야 하며 술집과 유흥가 등에 인접한 지역은 기피하는 것이 좋다. 가족 특성에 맞는 크기와 구조도 중요하다. 방 개수, 구조, 형태와 방 크기 등을 신중히 결정해야 한다. 주차공간 확보도 필수다. 대출이 가능한지 여부도 상당히 중요한 요소다. 시세에 맞춰 자금 확보가 가능해야 한다. 등기부등본상에 기재된 주택의 형태에 따라 은행 대출이 불가한 경우가 있어 사전에 전문가의 조언을 받는 것이 좋다. 드림하우징에서는 신축빌라 분양과 매매 과정에서 발생 가능한 모든 상황에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 최근, 드림하우징 홈페이지를 통해 신축빌라 선택 노하우와 지역별 시세가 공개돼 화제다. 강서구, 양천구, 중랑구, 강동구, 인천, 부천, 일산, 파주 지역에 위치한 신축빌라의 인기가 매우 좋은 것으로 나타난다. 강서구신축빌라는 전용면적에 따라 1억5천부터 2억 중후반의 시세가 형성됐다. 이는 양천구 신축빌라와 비슷한 시세다. 강북구, 도봉구와 인접한 의정부 신축빌라의 수요도 최근 급증하고 있다. 경기도에서는 일산과 파주 신축빌라의 인기가 상당하다. 일산에서도 덕이동, 내유동, 대화동, 식사동, 풍동, 성석동 등의 인기가 좋다. 파주의 경우 야당동, 동패동 신축빌라 문의가 몰리고 있다. 인천은 부평구 지하철 트리플역세권에 입지한 신축빌라가 단연 각광받는다. 약 1억 6천에서 2억 2천만원선의 가격이 형성돼있다. 간석동만수동 신축빌라 매매는 1억 4천에서 1억 8천선에 매매가 진행 중이며인천남구 숭의동과주안동 분양은 1억 2천에서 8천만원대에 이루어지고 있다. 부천 소사구 신축빌라 현장과 원미구 신축빌라 현장은 실입주금이 다른 서울 경기지역보다 월등하게 저렴하다. 신혼부부들의 각광을 받고 있는 1순위 지역이다. 특히 역세권에 위치해 교통이 매우 편리하기 때문에 서울에 직장을 둔 수요자들에게 인기가 높다. 또한, 부천 오정구 신축빌라의 경우는 실거주 목적의 지역주민들 문의가 많은편이다.원종동, 고강동 신축빌라현장이 활발하게 분양이 이뤄지는점이 이 같은 목적때문이다. 강서구는 등촌동과 화곡동신축빌라까지, 양천구는 신월동과 목동, 그리고 신정동 신축빌라시세정보제공 중이다. 금천구와 영등포구까지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특히 등촌역과화곡역, 까치산역과 염창역 위주로 신축빌라분양 서비스를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 드림하우징은신축빌라 분양 및 투자, 소액부동산 투자, 빌라 갭투자까지다양한 정보제공을 통해 수요자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다.드림하우징 홈페이지 및 공식 인터넷 카페를 통해 실매물 신축빌라 관련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2018-08-17 13:41:49

전주 에코시티, 데시앙 브랜드타운 형성…데시앙네스트Ⅱ눈길

최근 브랜드타운에 대한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뜨겁다.브랜드타운이란 동일한 브랜드아파트가 같은 지역에 연이어 공급되며 형성된 주거타운을 말한다.실질적으로 타 단지이지만 실수요자들에게는 하나의 대단지로 인식돼 선호도가 높다. 실제로 전주 에코시티 내 형성된 태영건설의'데시앙 타운'은 대형 브랜드타운으로서 지역민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2015년 '에코시티 데시앙1차(1,382세대)' 분양을 시작으로,재작년 공급된'에코시티 데시앙2차(1,351세대)'까지계약이 완료돼 프리미엄까지 형성된 상태다.또한 작년 12월에임차인 모집을 마친 '전주 에코시티 데시앙네스트Ⅰ(826세대)' 역시 일반공급 모집에 평균 17대 1의 높은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다. 부동산전문가는 "지역민에게 선호도 높은 브랜드 아파트가 모인 브랜드타운은 지역 내 신흥 부촌으로 자리매김하는 경우가 많다"라며 "한 건설사가 시공단계부터 입주까지 지속적인 지원 및 편리한 A/S 등이 꾸준하게 제공돼소비자들의 만족도가 높은 것 같다"고 말했다. 이러한 가운데 '데시앙 타운'의 후속 아파트로 태영건설이 전주 에코시티 3블록에'전주 에코시티 데시앙네스트Ⅱ'를 내놓아 관심이 모인다.단지는 8월 중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임차인 모집에 들어갈 예정이다. 에코시티 생활 인프라를 모두 누리는 고품격 민간 임대 아파트이며, 앞서 분양한 에코시티 데시앙 1차(4·5블록), 2차(7·12블록), 데시앙네스트Ⅰ(8블록)과 함께 에코시티 내 최대 규모의 단일 브랜드 타운을 형성하게 된다. 금번 공급하는 데시앙네스트Ⅱ는 에코시티 3블록에 지하 2층~지상 29층, 아파트 6개 동, 전용면적 59㎡, 75㎡, 84㎡, 총 830가구 규모로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두터운 중소형 평형으로 100% 구성된다. 특히 데시앙네스트Ⅱ는 에코시티 내에서 최초로 전용면적 75㎡를 공급하는 평형의 다변화를 통해 소비자의 선택 폭을 넓혔다. 단지가 들어서는 에코시티는 전주에 조성되는 미니신도시급 주거단지로 정주여건이 뛰어나다. 먼저 에코시티 인근에 위치한 백석저수지 그리고 에코시티 내 센트럴파크, 세병호, 백석공원, 붓내공원, 화정공원 등 풍부한 녹지와 호수를 품은 친환경 공원이 자리한다. 또한 에코시티 내 중심상업지구, 복합커뮤니티시설뿐만 아니라 롯데마트, 농수산물시장, 한국소리문화의 전당, 전주동물원, 전북대학교 병원 등도 가까워 상업·쇼핑·문화를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전주 에코시티 데시앙네스트Ⅱ는 장기일반 민간임대주택(舊. 기업형 임대주택)으로 임대 의무기간 8년을 보장하며, 분양 전환 시 임차인에게 우선권이 부여된다. 청약통장, 주택소유 등 청약제한이 없으며 취득세, 재산세 부담이 없고 무주택자 연말정산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청약 접수는 전북지역 거주자에 한해 청약통장, 주택소유 관계없이 만 19세 이상 청약 가능하며 청약 신청은 현장에서 기다릴 필요 없이 인터넷으로만 접수가 이뤄진다. 분양 관계자에 따르면 "데시앙네스트Ⅱ는 작년 말 성공적인 임대분양 성적을 거둔 전주 에코시티 8블록 데시앙네스트의 후속 단지인데다 정주여건도 우수하고, 청약통장이 필요 없는 민간임대아파트로서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많은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전주에코시티 데시앙네스트Ⅱ 견본주택은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송천동 2가 117-39에 위치한다.

2018-08-17 10:44:38

홈캉스 즐기기에 좋아요 'e편한세상 용인 한숲시티'

아파트가 단순한 주거공간이 아닌 삶의 질을 좌우하는 생활공간으로 위상이 높아지면서 조경시설과 공원 등이 어우러진 아파트가 주목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멀리 떠나지 않고 집에서 피서를 즐기려는 '홈캉스(Home+Vacance)' 족이 늘면서 단지 내 공원, 조경시설 등이 잘 마련되어 있는 단지가 인기다. 실제 조경 시설이 잘 마련되어 있는 단지는 주거쾌적성은 물론 공원 조망도 가능하고 공원 내 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어 입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여주고 주거가치 상승도 기대할 수 있어 많은 수요자들이 아파트 공원화에 호응을 보이고 있다. 입주가 한창 진행중인 대림산업의 'e편한세상 용인 한숲시티' 입주민들 역시 단지 안에 조성된 조경시설과 공원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입주자 이씨(45)는 "주말은 물론 평일 저녁에도 단지를 산책하는 것이 일상이 되었다" 며"멀리 나가지 않고도 휴양지에 온 것 같은 느낌이 들어 가족 모두가 만족해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단지는 호수를 중심으로 수변데크가 설치돼 도서관과 공원을 유기적으로 연결시킨 라이브러리파크를 비롯해 산책로가 마련된 포레스트파크, 자연 속에서 피크닉을 즐길 수 있는 피크닉파크, 생태연못이 조성되는 에코파크 등 단지 곳곳에 다양한 테마의 공원이 들어선다. 뿐만 아니라 'e편한세상 용인 한숲시티'는 단지 안에 750m 길이의 대형 스트리트몰도 함께 들어선다. 'e편한세상 용인 한숲시티'는 지하 2층~지상 29층, 67개동, 전용면적 44~103㎡, 총 6,800가구 규모다.

2018-08-16 15:23:21

산악 관광사업 수혜 톡톡 '라마다 평창 호텔&스위트'그랜드 오픈 화제

평창은 현재 가장 활발하게 관광 산업이 이루어지고 있는 지역 중 하나다.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적 개최를 기점으로 정부와 강원도가 산악 관광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평창 동계올림픽과 패럴림픽 기간에 650만명이 평창을 방문했다고 집계된다. 상당한 경제 효과 창출은 물론 지역의 인지도가 급격히 상승해 눈길을 끌었다. 실제 강원도의 인지도는 올림픽 개최 후 14.2%로 나타났다. 이는 2013년에 비해 5.1%가 상승된 수치다. 국내를 비롯해 평창이 세계적인 관광도시로 거듭날 수 있는 계기가 됐다는 평이다. 이런 훈훈한 분위기를 등에 업고 정부와 강원도가 산악 관광사업에 주력하고 있다. 2021년에 전 세계적으로 산악관광인구는 6,600만명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다양한 산악 관광인프라를 구축해 산악 관광인구를 적극적으로 유치하는 동시에 평창을 스위스 융프라우와 같은 글로벌 산악 관광도시로 조성하고자 하는 정부와 강원도의 움직임이 활발하다. 진부역과삼양목장, 정선과 대관령을 연결하는 산악관광열차의 조성은 대표적인 산악 관광사업이다. 올림픽 아리바우길, 백두대간길과선자령 고갯길, 오대산 국립공원이 연결되는 순환형 관광벨트도 조성될 예정으로 아름다운 대관령의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는 관광 인프라가 더욱 탁월해진다. 산악 관광사업을 제외하더라도 평창 지역 자체가 지닌 관광지로서의 매력도 상당하다. 대관령이 주는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지역 내 우수한 관광 인프라는 관광도시 평창을 돋보이게 한다. 스키와 스노보드 등 겨울 스포츠 관련 시설이 매우 훌륭히 구축돼 있다. 또한 승마와 래프팅, MTB 등과 같은 레저를 즐길 수 있는 시설도 우수하다. 사계절 내내 관광 수요가 끊이지 않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가족 단위 관광객에 인기가 좋은 순수 양떼목장을 비롯해 알펜시아리조트, 용평리조트 같은 관광 휴양 시설도 다채롭다. 이런 분위기 속에 특급 호텔 '라마다 평창 호텔&스위트'가 평창에 그랜드 오픈'을 알려 일대 부동산 시장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대지면적 3만6296㎡, 연면적 5만1649㎡로, 지하 3층부터 지상 4층까지 일반 객실 644실, 별장형풀빌라 34실 등 총 678실이 들어서 대규모를 자랑한다. 다양한 부대시설과 휴양시설을 조성해 여가를 위해 방문한 관광객은 물론, 기업체 고객과 의료 관광객까지 수용 가능하다. 평창의 대표적인 호텔로 많은 관광객의 방문이 예상된다. 인근의 다른 호텔들과 가장 큰 차별점은줄기세포 기반의 안티에이징힐링 센터가 개원되는 점이다. 이 시설은 대관령의 아름다운 자연을 배경으로 치료와 휴양을 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최근 평창과 같이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품고 있는 지역의 의료 센터 개원이 전 세계적으로 활발하다. 태국의 경우 자연환경이 좋은 소형 리조트에메디컬 센터를 결합한 관광 상품을 개발해 아시아에서 최다 의료 관광객 유치에 성공했다. 우리나라는 의료 기술이 탁월해 해외에서 많은 의료 관광객이 방문하고 있다. 2020년에는 의료 관광시장이 17조원 규모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이에 의료 센터를 개원해 국내외 의료관광객을 호텔로 적극 유치하겠다는 전략이다. 줄기세포 기반의 안티에이징힐링 센터 개원 소식이 전해지자 인근 국가들의 관심이 매우 높다. 중국과 러시아를 비롯한 인근 국가의 관련 업체들의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 여기에 경강선 KTX와 양양 국제공항 노선을 통해 의료관광객을 적극적으로 유치할 계획이 더해져 상당히 많은 관광객 유입이 기대된다. 라마다 평창 호텔&스위트는 기업체 고객 유치에도 탁월한 시설을 보유하고 있다. 기업 연수, 워크숍을 비롯한 다양한 기업체 행사 개최가 가능한 비즈니스 시설이 돋보인다. 기업행사를 치르면서 휴양도 즐길 수 있도록 힐링스파와 수영장 등 부대시설도 마련돼 기업 고객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대규모 인원수용이 필요한 기업체 행사의 특성을 고려해 초대형 규모의 로비가 조성된다. 각종 미디어 기기 구비가 완벽한 가변형컨벤션 센터와 야외 행사장, 대형 드롭존도 눈에 띈다. 다채로운 목적의 기업체 행사 유치가 가능하다. 대규모 행사 외에도 직업체험관과글램핑장 등이 갖춰져 소규모 기업 행사와 학교 행사에도 제격이다. 이에 관계 기관과 행사 대행사 사이에서 입소문 타며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 우수한 교통시설로 접근성이 좋은 것도 이 호텔의 장점이다. 경강선 KTX를 중심으로 대관령 열차 관광시대를 맞이해 교통 편의가 뛰어나다. 진부역에서 10분거리, 영동고속도로 대관령 IC에서 5분 거리로 차량 이동에 매우 용이하다. 서울에서 70분, 강릉에서 10분이면 도착 가능해 주말 근거리 여행지로도 좋다. 제2영동고속도로 개통과 홍천, 양양간 고속도로도 개통돼 호텔 방문이 더욱 쉬워졌다. 관광공사와 강원도의 활발한 지역 홍보도 호텔의 인지도를 높여준다. 올림픽 개최 성공 후 겨울 스포츠를 즐기려는 동남아 관광객 수요가 급증한 상황이다. 이들을 적극 유치하기 위한 홍보가 매우 활발하게 펼쳐지고 있어 호텔에게는 호재로 작용한다. 한편, 라마다 평창 호텔&스위트는 다양한 투자혜택을 제공한다. 관계자는 "선택에 따라 2년 또는 10년간 수익을 보장하는 것을 비롯해 15일 무료 사용권, 투자자를 위한 자산 위탁 관리 서비스, 인근의 골프장 및 다양한 레포츠 시설의 할인권 제공 등 풍성한혜택을 제공한다"며"안정적인 투자 재산의 관리와 수익 창출을 기대하는 관계자들의 문의가 끊이지 않는다"고 전했다. 라마다 평창 호텔&스위트의홍보관은 서울 서초구 서초동 1445-1번지에 있으며 사전 예약 후 방문하면 대기시간 없이 자세한 상담을 받아볼 수 있다.

2018-08-16 13:30:28

111년만에 찾아온 폭염으로 펄펄 끓는 대한민국, '천연 에어컨' 보유한 공세권 단지 눈길

111년만에 찾아온 사상 최악의 폭염으로서울의 낮 기온이 40도를 기록하는 등 전국이 몸살을 앓고 있다.이로 인해 숲이나 공원과 인접한 일명 '공세권 아파트'에 수요자들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경기도 재난안전본부가 발표한 통계자료에 따르면 경기도내에서 폭염으로 인한 온열 질환 환자는 올해 156명으로 지난해 34명보다 4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지난달 말 폭염을 자연 재난으로 인정하는 내용의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개정안 합의까지 진행될 정도로 더위와의 전쟁이 지속되고 있다. 이처럼 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주택시장에서는넓은 녹지나 대형 공원을 갖춰 더위를 효과적으로 덜어낼 수 있는공세권 아파트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단지와 인접한 공원들은 울창한 나무숲으로 열을 식히는 효과가 있다.지역민들에게는 더위를 식힐 수 있는 휴게장소로도 애용되며 인근 아파트는 공원뷰까지 조망할 수 있어 주택시장에서도 사랑받고 있다. 이로 인해 주택업계에서는 숲이나 공원을 도심속 '천연 에어컨'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실제로 나무는 산소와 수증기를 내뿜으며 열을 흡수하기 때문에 기온을 낮추는 효과가 있다. 산림청에 따르면 나무 종류에 따라 잎 1㎡ 당 하루 평균 664㎉의 대기열을 흡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하루에 15평형 에어컨 8대를 5시간 가동하는것과 같은 효과다. 뿐만 아니라 국립산림과학원은도시숲이 도심의 부유먼지와 미세먼지를 각각 25.6%, 40.9%까지 줄이는 효과가 있다고 밝혔다. 이렇다 보니 더위와 미세먼지를 잡는 공세권 아파트의 인기는 더욱 높아지는 추세다.업계에 따르면2016년 3월 86만여㎡ 규모의 직동공원 내 공급된 '의정부 롯데캐슬 골드파크'는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어 계약 일주일 만에 완판됐다. 뒤이어 10월 분양한 'e편한세상 추동공원' 역시 계약 일주일 만에 완판 돼 더위와 미세먼지를 잡는 '공세권'의 인기를 증명한 바 있다. 이처럼 공세권 아파트가 주택시장에서 인기를 끄는 가운데 춘천약사천수변공원과 공지천이 인접한 '약사지구 모아엘가 센텀뷰'에 많은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10일(금) 모델하우스를 오픈했으며 이후 주말을 포함한 3일간 1만 6천여명의 방문객이 다녀가 그 인기를 입증했다. 이 단지는 강원도 춘천시 약사동 77번지 일대에 들어서며 인근에 위치한 약사천수변공원과공지천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는우수한 조망권은 물론 쾌적한 주거환경까지 갖췄다.전용면적 59~84㎡,지하 3층~지상 34층,5개동,총 567세대 규모로 이 중 388세대는 일반에 분양된다. 뿐만 아니라 단지는 남향 위주의 배치와 4bay(일부세대) 특화설계로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으며 각 타입별로 주부들의 동선을 고려한 'ㄷ'자형 주방과 보조주방,드레스룸,펜트리 등 넉넉한 수납공간도 마련돼 수요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첨단 시스템도 적용된다. 홈 네트워크 시스템이 제공돼 세대 내 조명, 난방,가스,도어락 등 각종 제어 기능은 물론 방문자 확인,부재시 방범과 화상녹화 등이 가능하다. 원격제어 시스템도 적용돼 외출 시 세대 내 거실등 및 난방을 제어할 수 있어 편리하고 최첨단 무인 경비·무인택배 시스템으로 안전을 강화했다. 여기에 결로방지 단열특화와 이중창 로이 복층 유리적용으로 에너지의 손실을 최소화 하였으며 친환경 가구, 친환경 마감재,전열 교환형 환기시스템 등 친환경 시스템도 적용된다. 이 외에도넓은 동간거리와 마을언덕 놀이터,휴게소 등으로 주거의 쾌적성을 높였으며 단지 내 상가도 들어설 예정으로 입주민들은 간단한 생활편의를 단지 안에서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춘천 민영아파트 최초로 지역난방 시스템이 적용돼 경제적이며 주차공간도 최대 가로 2.5m, 세로 5.1m 폭으로 넓어 더욱 편리하다. '약사지구 모아엘가 센텀뷰'의 교육·생활·교통 등 우수한 인프라 역시 수요자들의 눈길을 사로잡는요소다.이 단지의 인근으로는 유치원부터 초·중·고교가 인접해 있어 자녀들의 안전한 도보통학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단지 1km내에는 관공서를 비롯해 병원,대형마트,영화관 등이 위치해 우수한 생활인프라를 자랑한다. 교통인프라도 우수하다. 인근에 위치한 경춘선 춘천역과남춘천역을 이용시 청량리역까지 약 1시간 대에 도달이 가능하다. 이와 더불어 오는 2024년에는 춘천~속초 동서고속화철도가 경춘선 노선과 연계해 개통될 예정이다.동서고속화철도가 개통되면 서울까지 50분대,속초까지는 1시간 15분대에 도달할 수 있어 기존 교통인프라와의 시너지 효과를 내며 사통팔달의 쾌속교통망을 갖출 예정이다. '약사지구 모아엘가 센텀뷰'의 청약일정은 8월 16일(목) 1순위, 17일(금) 2순위 청약을 실시하며 당첨자 발표는 23일(목), 정당계약은 9월 4일(화)~6일(목) 3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약사지구 모아엘가 센텀뷰'의 모델하우스는 춘천시 퇴계동 636번지에 위치하며 입주예정일은 2021년 9월이다.

2018-08-16 09:45:25

'파주 문산역 메트로 스카이'…작지만 강한 전용59㎡·4베이 혁신평면 적용

최근 신규로 공급하는 아파트의 평면을 살펴보면, 전용 85㎡ 이상의 면적은 대체적으로 4베이 구조로 설계한다. 이러한 구조는 거실과 침실을 일렬로 배치해 통풍 및 채광이 유리하다. 또, 다른 평면에 비해 앞 뒤 발코니 서비스 면적이 많아 소비자들의 만족도가 높다. 이러한 4베이 열풍에 소형에도 4베이를 적용하는 곳이 늘고 있다. 소형의 4베이화 바람이 불면서 이와 같은 구조를 가진 소형면적의 인기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 지난 해 7월 동문건설이 공급한 파주 '문산역 동문굿모닝힐'도 전 세대 59㎡를 4베이 구조로 공급해, 빠른 시일 내에 완판됐다. 여기에 1~2인 가구의 증가도 소형면적의 인기에 힘을 실어주고 있다. 2016년 인구주택총조사 자료를 보면, 1~2인 가구의 형태가 전체가구의 54.1%로 과반수를 넘어섰고 장래에는 더욱 이러한 수치가 증가할 것으로 보여 소형의 인기는 더욱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가운데, 파주시 문산읍 일대 가장 노른자위에 공급되는 '파주 문산역 메트로 스카이'도 전용 59㎡, 4베이로 모두 이뤄져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이 곳은 지하 5층~지상 28층, 총 702세대(오피스텔 포함) 규모로 지어지며, 아파트 312세대와 오피스텔 390실로 나눠 공급된다. 이 아파트도 소형면적 4베이·3룸 구조로 특화 시켰다. 소형면적이지만 전후면 발코니를 확장하고 다양한 수납공간을 배치해 전혀 좁다는 느낌이 들지 않는다. 기본적으로 수납공간이 많아 추가로 가구를 배치할 필요성이 적도록 고안해 한정된 공간을 더욱 넓게 사용할 수 있다. 안방에는 넓은 드레스룸과 파우더룸이 따로 마련돼 있고, 주방 옆 다용도실, 현관 내 수납공간이 넉넉하게 마련됐다. 여기에 팬트리 공간도 따로 두어, 수납공간을 확대해 중대형(전용 84㎡) 못지 않은 평면을 제공한다. 이 면적은 A타입과 B타입으로 나누는데, 모두 선호도가 높은 4베이 구조로 판상형으로만 공급한다. 대체로 남향 위주로 공급하며, 사업지의 동측과 서측으로는 개방감이 좋은 편이다. 이 일대 최고 높이로 공급되는 만큼 조망권 프리미엄도 예상된다. 이 아파트는 단지 바로 앞에 임진초등학교가 있어 어린 자녀들의 안전한 통학도 가능하며, 인근 500M 내에 홈마트, 자유시장, 문산시외버스터미널, 통일공원, 문산읍행정센터, 문산도서관, 문산보건지소가 있어 생활편의성이 높은 편이다. 여기에 경의선 문산역 도보 1분거리에 위치한 초역세권 아파트다. 급행열차를 이용하면 일산신도시나 상암지구까지 30~40분대로 이동할 수 있어 교통여건은 더욱 좋아진다. SRT(수서발고속철도)도 경의선 최북단역인 파주 문산역까지 운행 할 계획에 있어 대중교통여건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도로망도 더욱 확충된다. 서울~문산 고속도로가 개통(2020년 예정)되면 임진각에서 상암DMC까지 39분대로 이동할 수 있게 된다. 또, 제2외곽순환고속도로가 완전 개통되면 남양주를 비롯해 김포, 인천, 화성 등 수도권 주요도시로 더욱 빠르게 이동할 수 있게 된다. 추가적으로 광명에서 시작해 파주를 거쳐 개성까지 연결되는 평화철도 사업도 논의 중에 있다. 남북화해 분위기가 이어지면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되는데, 이 노선이 개통되면 KTX광명역에서 중국 베이징까지 고속열차로 7시간 만에 관통할 수 있다. 또 국토부는 '문산∼개성 고속도로 건설사업'의 추진도 준비하고 있다. 이 도로는 남한의 파주시 문산읍에서 시작해 북한의 개성까지 19㎞구간이 이어진다. 주변에는 산업단지들이 밀집해 있어 배후수요도 풍부하다. 파주당동일반산단과 파주선유일반산단, 월롱일반산단 등이 있으며 파주LCD일반산단도 쉽게 출퇴근 할 수 있다. 남북경협산단 개발예정지도 근거리에 있는 만큼 향후 더욱 많은 주거수요를 품을 수 있을 전망이다. '파주 문산역 메트로 스카이'의 주택홍보관은 지난 주 토요일 오픈 했으며, 파주시 경의로 989, 1층에 마련됐다.

2018-08-15 21:09:02

안정적 수익 찾는다면 '월드스테이' 오피스텔 상업시설 주목

수익형 부동산의 지난해 1~11월까지 거래량은 34만 7,047건으로 지난 2006년 통계 집계 이래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난다. 정부의 잇따른 주택규제에도 높은 집값은 내려오지 않고 있고, 대출 규제로 자금력을 갖추지 않은 사람들이 투자에 불리해지면서 소액투자와 안정적 수익 실현이 가능한 수익형 부동산에 이목이 집중되는 것이다. 은퇴를 앞둔 베이버부머뿐만 아니라 20~40대 젊은 층도 수익형 부동산 투자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주택시장에 비해 규제가 적고 자유로운 투자가 가능하다. 또한 '제2의 월급'이라 불릴 만큼 꾸준하고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해 선호된다. 입지가 탁월한 부동산의 경우 향후 시세 차익도 기대 가능하다. 오피스텔과 상가는 수익형 부동산 투자의 대표 주자다. 투자와 동시에 빠르게 임대수익을 거둘 수 있기 때문이다. 많은 사람이 오피스텔과 상가투자에 집중하면서 좋은 입지의 상품을 선점하기 위한 시장의 움직임이 더욱 활발해진 상황이다. 이런 가운데 운정신도시 중심에 입지한 '월드스테이' 오피스텔 상업시설이 분양에 나서 지역 부동산 시장에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운정신도시는 교통 개발호재가 예정돼있고 매우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춘 지역으로 투자자들의 관심이 대단하다. GTX(수도권광역급행철도) A노선(파주 운정역~화성 동탄역) 착공이 예정됐다. 교통 편의가 개선돼 높은 미래가치가 기대된다. 또한 남북회담 성사로 남북관계에 훈풍이 불면서 운정신도시 부동산 시장도 수혜효과가 톡톡하다. 실제 앞서 분양을 마친 '월드스테이 오피스텔'의 경우 분양 시작과 동시에 240실이 모두 완판됐다. 지역 수혜효과로 부동산 가치가 빠르게 상승할 것이라는 예측이 주요했던 것으로 보인다. 분양관계자는 "오피스텔이 투자가치와 주거가치가 뛰어나 높은 인기를 예상했지만 이렇게 단시간에 완판을 기록할 줄은 몰랐다"며 "뜨거운 성원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월드스테이'는 월드타워건설의 야심작이다. 시공과 시행을 맡은 월드타워건설은 업계 내 건실한 기업으로 평가된다. 현재까지 프로젝트 전체 달성의 성과를 이루어내 산업통상자원부와 조선일보가 후원하고 디지틀 조선일보가 주최하는 '2018 소비자가 선정하는 품질만족대상' 상가부분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월드스테이 상업시설은 시설 자체적으로 고객 집객력이 매우 뛰어난 상가로 평가된다. 지역의 풍부한 배후수요도 장점이다. 우수한 교통 인프라와 다양한 개발 호재도 갖춰 매력을 더한다. 이 상업시설은 역세권 입지의 스트리트형 상가로 건물 내 수직 배열되는 상가들과 달리 나열식 상권으로 조성된다. 고객 접근성이 탁월할 뿐만 아니라 개방성과 가시성이 높아 지나가는 사람들을 상가로 자연스럽게 유입시키기에 좋다. 상가 간 시너지 효과를 내 상가 내 체류 시간도 상대적으로 길다. 이에 보다 높은 수익실현을 기대할 수 있다. 편의점, 약국, ATM, 이동통신 대리점, 부동산 등 고객 편의에 맞춘 MD 구성도 눈에 띈다. 다양한 생활밀착형 상가를 1층에 입점한다. 2층은 프랜차이즈 식당과 전문 음식점들이 입점 예정으로 단체 손님을 비롯해 외식을 즐기는 가족 고객들의 발길을 이끌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풍부한 배후수요도 이 상업시설의 매력을 배가시킨다. 이미 완판된 240실 오피스텔 고정수요를 비롯해 인근 야당역 오피스텔 단지 3천여세대, 빌라단지 6천여세대, 한빛마을 9개 단지 등의 수요를 합산하면 약 1만 2천여세대의 배후수요가 점쳐진다. 매우 높은 수치다. 안정적이고 높은 수익 달성이 전망된다. 일산신도시 및 10여개의 파주 기존 산업단지, SBS탄현센터, 출판문화단지, 한국폴리텍대학(예정), LG디스플레이 클러스터 파주공장의 준공으로 약 25만명의 추가적인 수요 확보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교통 개발 호재도 있다. 제3지구 개발과 지하철 3호선 연장선, 민자고속도로인 서울-문산 간 도로, 제2외곽순환도로 및 김포-관산간 도로 등 다양한 교통망이 들어선다. 교통 편의가 높아지면서 미래 가치 상승이 예측된다. 역세권에 위치해 상업시설에 방문하기가 매우 용이하다. 야당역에 가까이 있어 높은 인지도와 주목성을 확보했다. 대로변이 접해있는 사거리 코너에 입지해 사방에서 고객이 유입될 것으로 보인다. 운정신도시 진입 시,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탁월한 위치로 지역의 랜드마크로 성장이 기대된다. 이 상업시설은 부동산 규제 및 금융 규제와 무관하다. 권리금이 없고 중도금 무이자, 임대보장 혜택 등 다채로운 혜택이 마련됐다. 투자 리스크가 비교적 적은 투자처로 호평 되는 이유다. 한편, 월드스테이 상업시설의 홍보관은 파주시 야당동 1074번지 월드타워 7차 1층에 위치한다.

2018-08-14 09:00:00

봉덕 대덕지구 재개발 수주전…화성산업 등 3파전

대구 남구 봉덕 대덕지구 재개발 수주전을 놓고 대구, 전남, 대전을 각각 대표하는 중견 건설사가 진검승부에 돌입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대구 봉덕 대덕지구 재개발조합이 13일 시공사 입찰을 마감한 결과 화성산업(대구 본사), 중흥토건(전남 본사), 금성백조(대전 본사) 3개사가 입찰 제안서를 제출했다. 조합 측은 다음달 8일 총회를 통해 최종 시공사를 선정할 예정이다. 앞서 지난달 23일 조합 측이 진행한 현장 사업 설명회에는 모두 14개 건설사가 참여해 치열한 경쟁을 예고했다. 지난해부터 인근 봉덕 화성파크드림, 앞산 태왕아너스, 봉덕 영무예다음, 앞산 동원비스타 등 4개 단지가 분양 흥행에 연이어 성공하면서 대덕지구 수주전도 함께 달아올랐다. 대덕지구 재개발 사업은 남구 대덕로38길 19 일대 3만2246㎡를 대상으로 한다. 기존 노후 단독주택 지역이 지하 2층~지상 최고 30층(10개동) 843가구 규모의 공동주택으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지역 주택건설업계는 시공능력평가 기준 대구 1위의 화성산업이 이번 수주전에서 지역 건설사의 자존심을 지켜낼 수 있을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브랜드 인지도는 화성파크드림(화성산업)이 중흥S-클래스(중흥토건), 금성백조예미지(금성백조) 보다 앞서 있다는 평가다. 또 대구시는 그간 대구 재건축ㆍ재개발 시장을 외지업체가 싹쓸이 하면서 올해부터 지역 건설사에 대한 용적률 인센티를 적용하고 있다. 해당 사업장의 지역 건설사 참여 비율이 70% 이상이면 최고 15%의 용적률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방식이다. 화성산업 관계자는 "대덕지구는 아파트 재건축에 비해 상대적으로 조합원 숫자가 적은 단독주택 재개발 사업으로 토종 건설사에 대한 인센티브 효과가 유리하게 작용하는 곳"이라며 "조합원의 이익을 극대화하는 사업계획을 통해 외지업체와 차별화하겠다"고 밝혔다.

2018-08-14 05:00:00

폭염경보가 내려진 2일 오후 세종시 아파트, 상가 견본주택 밀집지역에 방문자가 없어 한산한 모습이다. '8·2 부동산 대책' 발표 1년이 지났으나 서울 집값은 아직 완전히 잡히지 않고 지방 주택시장은 침체가 가속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합뉴스

8.2 부동산 대책 대구에 약발 없었다

지난해 8.2 부동산 대책이 서울·수도권을 제외한 지방 중에서는 유독 대구에서만 전혀 약발이 먹히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자산관리연구소의 분석에 따르면 대부분의 지방이 대책 이후 가격 상승세가 둔화하거나 마이너스 변동률을 기록하고 있는 반면, 대구는 오히려 3배 이상 가격 상승폭이 뛰어올랐다. 8.2 부동산 대책을 기점으로 전후 1년을 비교해보면 대구는 직전 1.44%의 변동률을 기록하는데 그쳤지만, 대책 이후에는 오히려 5.22% 변동률을 보이며 강한 상승세를 이어간 것으로 집계됐다. 9.97%의 상승률을 보이며 고공행진을 이어가던 부산이 8.2 대책이후 -1.08의 변동률을 기록하며 된서리를 맞았고, 수도권에 속하는 인천 역시 3.51% 변동률을 보이다 0.8%로 가격이 떨어지며 안정세를 보인것과는 대조적인 결과다. 특히 대구 안에서도 수성구와 중구의 가격 상승이 두드려졌다. 수성구와 중구는 8.2 대책 이전에도 3% 후반의 가격 상승률을 기록하던 곳으로, 대책 이후 수성구는 9.97%, 중구는 7.64%의 변동률을 기록하며 가격 상승률 1,2위를 고수했다. 그 뒤를 이어 달성군이 4.51%, 달서구가 3.34%, 남구가 3.29% 등의 변동폭을 보이며 동반 상승했다. 이처럼 대구 지역, 특히 중구와 수성구의 부동산 가격 상승률이 유독 심각한 것으로 나타나자 정부는 중구를 수성구에 이어 투기과열지구로 추가 지정하는 등의 규제를 고심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공급량 증가와 8.2 부동산 대책이 맞물리며 오히려 대책 완화가 논의되고 있는 부산과는 정반대 상황이다. 현재 비수도권 가운데 투기과열지구는 지난해 9월 지정된 대구 수성구가 유일하다. 이런 정부의 규제가 제대로 힘을 발휘할 지에 대해서는 전문가들의 의견이 엇갈린다. 이진우 부동산자산관리연구소장은 "현재 대구 부동산 시장은 거래량이 하락하는데도 호가를 중심으로 가격이 상승하는 비정상적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며 "호가 상승세도 대부분 신규 분양단지와 재건축 단지 인근 지역을 중심으로 높게 나타나고 있다보니, 자칫 정부의 규제가 거래가 움츠러든 부동산 시장에 의도치 않은 역효과를 낼 수도 있어 조심스럽다"고 했다.

2018-08-12 16:44:02

한강·경정공원 등 청정녹지로 둘러싸인 '미사강변 오벨리스크' 오피스텔

힐링에 대한 관심이 시간이 지날수록 커지면서, 집을 선택하는 기준에서도 '힐링'에 대한 기준이 높아지고 있다. 그렇다고, 도심의 편리한 기반시설을 포기하고 힘들다. 도심과 먼 곳은 녹지률이 높아 자연환경은 좋지만, 출퇴근이 어렵고, 생활편의시설 등 기반시설이 부족해 생활이 불편하기 때문이다. 건설업계들도 힐링 주택 트렌드에 맞춰 도심 내에 녹지 풍부한 금싸라기 땅을 찾는데 경쟁이다. 또한 단지 내에 녹지률을 높여 설계함으로써 '도심 속 힐링 주택'을 내놓으면서 수요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실제로 청정녹지 주택은 분양시장에서도 청약자들의 사랑을 독차지 했다. 한화건설이 지난해 4월, 경기 광교신도시 일반상업용지 6-3블록에서 분양한 '광교 컨벤션 꿈에그린' 오피스텔은 746가구 모집에 총 6만 4749건이 접수되며 평균 86.7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 단지는 광교신도시 내에 핵심입지로 꼽히는 광교호수공원 바로 앞에 위치해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과 조망을 누릴 수 있어 수요자들이 몰린 것이다. 내 집 마련을 준비 중이거나 오피스텔 투자자들이라면 녹지가 풍부한 힐링 오피스텔을 눈여겨 볼만하다. 한화건설이 경기도 하남시 미사강변도시에 시공하는 '미사강변 오벨리스크' 오피스텔은 청정녹지로 둘러싸여 있어 대표적인 건강한 아파트로 꼽힌다. 우선 한강과 인접해 있어 한강의 아름다운 조망과 미사리조정경기장과 경정공원을 단지 앞마당처럼 누릴 수 있다. 그리고 인근에 예봉산과 남한산, 하남종합운동장 등 청정녹지로 둘러싸인 에코 프리미엄을 기대할 수 있다. '미사강변 오벨리스크'은 영구 한강조망권을 갖춘 복층형 오피스텔이다. 전실 복층은 물론 높은 층고와 와이드창으로 설계돼 한층 더 여유롭고 쾌적한 공간을 누릴 수 있고, 최적의 한강 조망을 선사한다. 한강, 예봉산, 하남종합운동장 등 조망권을 갖췄다. 특히 단지 앞으로 막힘이 없어 영구적인 한강조망권이라는 점에서 특프리미엄이 기대된다. 지하철 5호선 미사역(2019년 6월)이 개통 될 예정이고, 9호선 미사역 또한 계획되어 있어 앞으로 강남과 잠실로 20분대에 이동이 가능해진다. 계약조건은 계약금 500만원 정액제이며 중도금은 전액 무이자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견본주택은 서울시 강동구 성내동 379-27번지(길동사거리)에 위치하며, 선착순계약이 가능하다.

2018-08-10 10:03:26

'장전 두산위브 포세이돈' 검증된 업무대행사 사업추진 능력 호평 잇따라

이달 들어 본격적인 조합원 모집을 시작하는 '장전 두산위브 포세이돈'이 최근 안정성을 갖춘 업무대행사가 시행하는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로 떠오르면서 수요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일반 아파트에 비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내 집을 마련할 수 있지만 여러 가지 불안요소를 품고 있는 만큼 검증된 업무대행사가 무엇보다 중요하기 때문이다. 장전 두산위브 포세이돈의 업무대행사인 부경지역개발은 김해 삼계동과 주촌 사업지에서 '김해 삼계 다이아몬드시티'와 '김해 다이아몬드 시티 디엘'를 성공적으로 공급하며 사업추진 능력을 검증 받았다. 추진위 관계자에 따르면 "장전 두산위브 포세이돈은 검증된 입지와 성공조건, 업무대행사의 삼박자가 이미 갖춰져 있다" 며 "수요자들의 기대가 높을 것으로 보이는 만큼 다양한 프리미엄을 통해 명품 주거단지로 선보일 수 있을 것" 이라고 전했다. 장전 두산위브 포세이돈은 부산광역시 금정구 장전동 618-1번지 일원에 들어서며 지하 5층~지상 39층, 전용 59~84㎡, 총 892가구(아파트 676가구, 오피스텔 216실)로 구성됐다. 시공 예정사는 두산건설, 자금관리는 아시아신탁이 맡았다. 부산 금정구청으로부터 조합원 모집 신고필증을 교부받아 사업 안정성도 확보했다. 단지 인근으로 부산대, 부산외대, 부산카톨릭대, 부산과학고, 동래여고, 부산사대부고, 금정초, 장전중학교 등 부산의 명문 학군인 동래 학군과 연접해 탄탄한 교육 환경과 금강공원, 금강식물원, 금정산 등산로, 온천천 수변공원 등 풍부한 휴양시설이 단지 주변에 위치해 있어 도심 속 그린 프리미엄도 누릴 수 있다. 또한 온천장역, 부산대역을 비롯해 부산 지하철 1호선 더블역세권 입지에 홈플러스, 이마트, 롯데마트, 롯데백화점, CGV 등의 쇼핑·문화시설을 갖추고 있고 동래온천지구, 젊음의 거리 등 황금상권과 우체국, 주민센터, 금정문화병원, 침례병원 등의 관공서 및 각 의료기관도 인접해 있다. 주택홍보관은 부산 금정구 중앙대로 1879 (LG베스트샵 구서점 2층)에 위치한다. 관련 문의는 대표전화로 하면 된다. 한편 김해 삼계 다이아몬드시티는 1,123세대의 대단지 아파트(서희 스타힐스)로서 입지, 교육, 교통환경에 이르기까지 트리플 프리미엄을 갖췄으며 15년 12월 사업계획 승인완료와 16년 6월 착공필증을 수령하여 19년 8월 입주를 앞두고 있다. 아울러 부경지역개발의 김해 주촌 김해 다이아몬드 시티 디엘은 삼계동 성공에 이은 두번째 성공 프로젝트로 단지 앞 조만강과 단지 옆 공원의 파노라마뷰의 조망을 자랑하며 17년 12월 사업계획 승인완료를 시작으로 18년 7월 중도금 협약 완료와 같은 달 착공 예정을 앞두고 있다. 입주는 2021년 4월 예정이다.

2018-08-09 16:52:08

생활의 디테일 완성 제주 '빌리브 노형' 오피스텔, 10일 견본주택 개관

오피스텔 시장이 투자자 중심에서 실수요자 중심으로 바뀌면서 입지는 물론 평면, 마감재, 시스템 등 특화 설계를 적용한 곳은 큰 인기다. 신세계건설이 제주시 노형동에 이달 10일 분양 예정인 '빌리브 노형'은 입지와 상품력을 고루 갖춘 오피스텔로 실수요자들의 눈길을 끈다. 새로움에 살다 빌리브(VILLIV)는, 신세계건설의 신규 주거브랜드로 내 삶이 집의 중심이 되는 섬세하고 감각적인 브랜드로 기존과는 차별화된 세련된 라이프스타일먼트 브랜드이다. '빌리브 노형'은 제주에서 가장 먼저 누리는 첫 번째 빌리브 브랜드 프리미엄을 비롯해, 입지, 상품 등에서 뛰어난 프리미엄을 기대할 수 있다. '제주의 강남' 이라 불리는 제주시 노형동은 신도심 조성을 위한 택지개발이 진행되고 있어 원도심보다 쾌적하고 개발 가능성도 높이 평가받고 있다. 롯데관광개발이 현재 중국 최대 부동산 개발사인 뤼디(綠地)그룹과 함께 제주시 노형동에 복합리조트 '제주드림타워'를 개발하고 있어 기대감도 커지고 있고 신흥 고급주거지로 각광받으면서 제주의 중심 이동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빌리브 노형'은 제주국제공항 2km, 제주시외버스터미널은 3km 내에 도달 가능하다. 월랑초, 제주서중, 남녕고 등 우수한 학군은 물론, 이마트와 CGV, 제주한라병원 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을 걸어서 누리는 원스텝 라이프 프리미엄도 기대된다. 가족중심으로 공간을 배치한 특화 설계도 눈에 띈다. 천정형에어컨, 김치냉장고, 하이브리드 쿡탑 등 빌트인 시스템은 물론 현관 창고&팬트리 등 대형 수납공간도 강화했다. 친환경·절약시스템과 특화설계 시스템, 전기차 소유한 입주민을 위한 전기차 충전소가 설치되고, 공동현관부터 엘리베이터까지 입출입이 가능한 원패스 시스템 등 기존 제주 오피스텔에서 흔하게 볼 수 없는 시스템으로 입주민들의 자부심까지 높여줄 것이다. 로비와 복도에서 바라보는 중정 제주 웰컴가든과 바다조망과 제주의 자연을 느낄 수 있는 정원인 스카이 그라스가든은 '빌리브 노형'에서만 누리는 프리미엄 가든라이프이다. '빌리브 노형'은 아시아신탁㈜이 시행하며, ㈜선재가 위탁하고, 신세계건설이 시공한다. 전 세대 83㎡ 단일면적으로 총 178실로 구성된다. 오는 8월 10일(금요일)에 모델하우스를 오픈할 예정이며, 계약자 이벤트도 진행된다. 계약자 전원에게는 80만원 상품권을 증정과 함께 SSG닷컴의 S-Money 20만원 증정 및 VIP 등급도 부여해준다. 모델하우스 위치는 제주시 연동 1375-5번지이다.

2018-08-09 10:34:41

개발호재로 '꿈틀'…청라국제도시 내 '청라 리베라움 더 레이크' 주목

청라국제도시의 숙원사업들이 태동하기 시작했다. 뉴스로만 전해지던 개발사업들이 가시화 되면서 청라국제도시의 부동산 시장에도 붐업 분위기가 조성되고 있는 것. 그 중에서도 특히 청라국제도시 최고 입지에 자리한 '청라 리베라움 더 레이크'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고 24층에서 바라보는 청라호수공원 조망권을 갖춘 희소성 높은 소형주거 상품으로 청라시티타워(예정), 7호선 시티타워역(예정) 등 청라국제도시 개발호재의 수혜단지라는 장점까지 더해져 부각되고 있다. 청라시티타워(예정)이 착공신고를 마치면서 '청라 리베라움 더 레이크'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고조되고 있다. 청라시티타워(예정)는 높이 453m, 오피스 없는 세계 첫 초고층 빌딩으로 상업·엔터테인먼트·쇼핑센터로만 가득한 수직 테마파크로 탄생할 전망이다. 완공 후에는 국내에서 2번째로 높은 초고층 빌딩으로 청라국제도시의 랜드마크가 되며 인근에 각종 교통 및 생활인프라의 확충으로 '청라 리베라움 더 레이크'의 주거가치는 대폭 향상될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경기도 하남, 고양에서 성공을 거둔 대형 복합 쇼핑몰인 스타필드 청라(예정)역시 착공승인을 마친 상태다. 단지와 인근한 '스타필드'는 이미 하남시, 고양시에서도 주거 및 투자의 가치를 크게 상승시키는 요소로 작용한 바 있어 '청라 리베라움 더 레이크'의 인기에도 힘을 더할 것으로 보인다. 지지부진 말이 많았던 제3연륙교(예정) 개발사업에도 긍정적인 소식이 들려오고 있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인천시민의 숙원이며 민선7기 시장공약사항인 제3연륙교의 조기 건설을 위해 분야별 전문 기술자와 실시설계용역 기간 단축은 물론 특수공법, 신기술 도입, 공구 분할 등 다각적인 방법을 강구하여 당초 계획된 2020년 착공, 2025년 개통 계획을 앞당기는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28일 밝혔다. 제3연륙교는 IFEZ(인천경제자유구역)인 영종~청라(중구 중산동 ~ 서구 원창동)을 연결하는 총 연장 4.66km(해상교량 3.64km, 육상구간 1.02km)에 6차로와 자전거도로 및 보도로 구성될 예정이다. 이 교량이 건설되면 서울 목동 ~ 서인천 ~ 청라 ~ 영종하늘도시 ~ 인천국제공항을 연결하여 주변지역 개발 활성화 및 교통편의 제공, 공항 이용자의 정시성 확보, 자전거 이용 등을 통한 관광활성 등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로 인해 '청라 리베라움 더 레이크'의 가치는 더욱 상승 할 것으로 보인다. '청라 리베라움 더 레이크'는 이런 호재가 무색할 만큼 1억 2천만원대의 부담 없는 분양가로 가격경쟁력을 갖춰 소비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이와 더불어 비조정대상지역 내 오피스텔로 전매제한이 없다는 점과 계약금 정액제, 중도금 무이자 등 우수한 계약조건까지 갖춰 더욱 인기다. '청라 리베라움 더 레이크' 바로 앞에 위치한 청라호수공원은 청라국제도시의 랜드마크급 수변공원으로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췄다. 최고 24층에서 청라호수공원을 바라볼 수 있는 이 단지의 바로 앞에는 산책로, 운동시설 등이 조성된 4.5km길이의 인공수로 커넬웨이가 있어 입주자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쾌적하고 여유 있는 주거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공항철도를 이용해 김포공항, 디지털미디어시티(DMC), 서울역(6정거장 소요) 등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으며 향후 7호선 연장사업이 청라국제도시역까지 이어질 예정으로 공항철도와, 7호선 두 개 지하철을 누리는 역세권 가치가 더욱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단지 가까이 위치한 BRT와 GRT 등 대중교통의 이용도 편리하며 수도권 제2외곽순환고속도로와 경인고속도로·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인천공항고속도로 등 청라국제도시의 사통팔달 교통망을 이용할 수 있다. 굵직한 개발호재들도 잇다르고 있는데 하나금융타운(예정) G-시티 프로젝트 개발사업, 차병원(예정) 등은 향후 '청라 리베라움 더 레이크'의 주거 및 투자가치는 더욱 크게 상승 할 것으로 보인다. '청라 리베라움 더 레이크'는 현재 많은 관심을 받으며 선착순 호실 지정 계약 중이며 모델하우스는 인천광역시 서구 경서동 943-9번지에 위치한다.

2018-08-09 09:59:05

청주로 모이는 기업 및 산업단지, 분양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최근 충북 청주시의 지역경제 활성화 여부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활발한 기업들의 투자로 대규모의 산업단지도 조성돼 일자리 증대, 인구 유입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전망되고 있어서다. 지난해 10월 청주시는 기업 투자유치액이 21조원을 돌파, 목표액인 10조원에서 2배 이상 늘어난 성과를 거뒀다. 특히 SK, LG, 셀트리온 등 유명 기업들의 투자가 적극적으로 이뤄졌다는 점에서 더욱 주목을 받았다. 현재 청주 지역의 공장 등록 수는 3,000개를 넘겼고, 이에 따른 일자리 증가도 기대되고 있는 모습이다. 산업용지와 주거 시설용지가 포함된 복합산단 '청주 국사일반산업단지'는 전기, 자동차 부품, 창고·물품 관련 서비스 등이 입주할 예정이며 1,500가구를 수용할 수 있는 아파트도 들어서게 된다. 산단이 조성되면 각종 기업과 함께 5,000여 명의 인구가 유입될 것으로 전망된다. 남서부권에는 '남청주 현도 일반산업단지'가 본격적인 움직임에 나섰다. 이 산단은 104만1,817㎡ 규모로 오는 2021년까지 조성될 예정이다. 특히 현재 청주 서부권에 집중된 산단을 남부권까지 확대한다는 점에서 지역 간 균형발전에도 이바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청주시의 움직임은 분양시장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기업투자와 산단 조성 등은 지역경제에 활기를 불어 넣어 또 다른 개발호재를 불러일으키는 원동력이 되기 때문이다. 요즘 주목받는 곳은 청주의 신흥주거지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동남지구에 선보이는 '청주 동남 시티프라디움'이다. ◆ 청주 신흥주거타운 동남지구 최대 수혜단지 '청주 동남 시티프라디움' '청주 동남 시티프라디움'이 들어서는 동남지구는 향후 청주시의 100만 광역도시 여부를 결정할 주요 거점지역으로 총 1만4768가구, 3만6000여명이 거주하는 지역 내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이곳은 일반상업시설을 비롯해 근린생활시설, 공원 등도 대거 조성된다는 점에서 최적의 주거환경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러한 입지적 특성은 청주 지역 이외에 보은과 괴산, 증평 등의 주변 수요를 끌어들이는 요소로 작용될 전망이다. 또한 구도심의 용암2지구 학원가도 도보거리에 위치한다. 이밖에 청주교육대학교 등 대학교가 대거 들어서 있고, 청주시립도서관도 가깝다. 여기에 용암1,2동을 비롯해 새롭게 조성되는 중심상업지구의 생활시설도 기대된다. 분양관계자는 "각종 호재로 높은 미래가치를 알아본 수요자들을 중심으로 전화문의 및 모델하우스 방문 등이 늘어나면서 계약이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며 "또한 최근 정부의 시장 규제에서 자유로운 시장을 눈 여겨 본 투자자들의 문의도 쇄도하고 있다"고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청주 동남 시티프라디움'은 충청북도 청주시 동남지구 B-1·2블록에 위치하며 지하 2층~지상 25층 15개동, 전용 84㎡ 총 1,407세대의 대단지로 구성된다. ◆ 우수한 교통환경, 혁신평면, 취향대로 고르는 인테리어 선택제까지 단지는 청주 1,2순환로가 가까운 만큼 차량을 통한 타 도시의 이동이 수월하다. 또한 청주 도심에 편입된 2차, 외곽을 순환하는 3차 우회도로 사이에 위치해 교통의 편의성은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오는 2022년 3차 우회도로의 3단계(오동∼구성), 4단계(구성∼효촌)의 사업이 종료되면 청주에서 세종까지 걸리는 시간이 10분대로 단축될 것으로 보고 있다. '청주 동남 시티프라디움'은 4Bay 판상형 위주의 혁신평면이 적용된 명품 주거단지로 조성된다. 전 세대 남향위주로 설계해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다. 피트니스센터를 비롯해 실내골프연습장, 독서실 등으로 구성된 대규모 입주민 커뮤니티 시설도 들어설 예정이다. 더불어 지상에 차가 없는 공원형 단지로 조성해 주거 쾌적성과 안정성을 모두 높였다. 입주민을 배려한 편의시설 및 시스템도 도입된다. 안전과 보안을 위한 번호판인식 주차관제 시스템을 설치하고, 첨단 디지털도어록과 고화질 CCTV, 원격검침시스템 등도 적용된다. 여성을 배려해 법적 기준보다 10cm 넓은 여성주차공간도 일부 제공한다. 시티건설의 트레이드마크인 인테리어 스타일 선택제 도입도 눈에 띈다. 세련미를 자연스럽게 살린 도시적인 느낌의 '어반스타일'과 현대적이고 절제된 감각미가 돋보이는 '모던 스타일' 중에서 소비자의 취향에 맞는 인테리어 스타일을 선택할 수 있다. '청주 동남 시티프라디움' 견본주택은 충청북도 청주시 서원구 분평동 334번지에 위치하며, 입주는 2020년 4월 예정이다.

2018-08-08 11: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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