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택지개발 진행 중인 김해 장유·무계지구 내 주목할 단지는?

경상남도 김해시 장유·무계지구가 4분기 분양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해당 지역을 중심으로 택지개발이 진행 중이기 때문이다. 실제로 김해 장유·무계지구 지역은 김해의 신흥개발의 축이라 불린다. 주변 주촌선전지구의 경우 지난해 3월에 개발이 완료된 상황이며, 아래쪽에 위치한 율하2지구 역시 오는 2019년이면 개발이 완료된다. 또한 신문1지구 역시 곧 개발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렇다 보니 인근 지역에서 분양한 단지들의 성적은 좋았다. 지난해 1월 GS건설과 현대건설이 율하2지구에서 분양한 율하자이힐스테이트(1245가구)는 모든 평형이 청약완료 됐다. 분양권에도 프리미엄이 형성됐다. 인근 중개업자에 따르면 16년 6월 분양한 김해율하원메이저(S2블록) 전용 119㎡은 분양가 대비 500~1000만원 정도 웃돈이 붙은 것으로 나타났다. 업계 관계자는 "1990년대 후반부터 조성되기 시작한 김해 장유지구에 이어 율하 1.2지구의 개발이 진행 중이며 마지막 단계인 무계·신문지구의 개발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되고 있어 지역민들을 포함해 양산, 창원 등에서도 주목하고 있다"라며 "부전~마산 복선전철 건설사업, 웅동~장유 국도확장공사 사업, 장유 종합 시외버스터미널 사업 등을 통해 교통환경까지 좋아질 경우 이 지역 부동산 미래가치가 오를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이러한 가운데 김해시 무계동 무계지구에 한국토지신탁이 시행하고 ㈜삼정이 시공하는 '김해 장유 삼정그린코아 더베스트'가 분양 중이다. 이 단지는 김해시 무계동 무계지구 5블록에 위치하며 지하 3층~지상 38층 4개 동, 전용면적 60~84㎡ 아파트 360세대와 전용면적 84㎡ 아파텔 54세대다.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아파트의 경우 △60㎡ 72세대 △84㎡ A타입 144세대 △84㎡ B타입 72세대 △84㎡ C타입 72세대이다. 아파텔은 △84㎡ 54세대로 실수요자가 선호하는 전용 84㎡이하 중소형 평면 100%로 구성된다. 이 단지는 우수한 상품성을 갖췄다. 생활동선과 용도, 크기에 따라 쉽게 정리할 수 있도록 각 공간마다 아이디어 수납장을 도입해 풍부한 수납공간을 갖췄다. 또한 친환경 마감재로 시공해 새집 증후군 걱정이 없으며 방음, 단열, 조망에 최적화된 로이 복층유리도 일부 적용된다. 게다가 입주민들의 관리비 절감을 위해 다양한 시스템도 도입된다. 대기전력 자동차단 콘센트를 시공해 사용하지 않는 전력소비를 차단할 수 있으며 실별 온도조절 시스템도 적용해 난방비 감소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또한 김해 장유 삼정그린코아 더베스트는 입주 후 통학용 셔틀버스 2대도 무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단지 앞 키즈스테이션에서 학교까지 자녀들의 안전통학을 위해 셔틀버스가 운영될 예정이다. 뛰어난 광역교통망을 갖췄다. 2020년 완공예정인 마산~부산 부전역 복선전철 장유역을 도보권으로 이용 가능하다. 또한 남해 제2고속도로지선을 포함해 장유IC, 서김해IC, 창원1,2터널, 58번 국도 등을 통해 창원, 부산 등으로 이동할 수 있다. 더불어 생활 인프라도 풍부하다. 반경 2km권역 내 롯데 프리미엄 아울렛(김해관광유통단지)을 포함해 롯데워터파크, 롯데시네마, 롯데마트 등의 복합상업 및 문화시설이 단지 가까이 있어 차량이동 10분권 내에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다. 여기에 장유 재래시장과 소방서, 병원, 장유문화센터 등 공공시설 및 편의시설이 밀집된 구도심의 기존 인프라도 편리하게 누릴 수 있다. 김해 장유 삼정그린코아 더베스트가 들어서는 김해 무계지구는 무계동 79-1번지 일원에 사업면적 약 8만㎡로 조성 중인 곳이다. 전체 약 8만㎡가 일반상업지역으로 장유권 전체의 대중교통 수요증가를 대비해 터미널 예정지역을 포함하고 있으며, 향후 도심 발전을 위한 배후 상업지역으로 개발될 계획이다. 게다가 무계동 무계도시개발사업지구 내 장유 종합 시외버스터미널(시외·고속·시내) 부지도 최근 민간인에게 매각을 진행 중이다. 이 사업은 빠르면 올해 착공해 2019년 말 완공될 예정이다. 김해 장유 삼정그린코아 계약조건은 최근 기준금리 인상 분위기 속 계약자들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1차 계약금 500만원 정액제이며 중도금은 60% 무이자가 적용된다. 김해 장유 삼정그린코아 더베스트 견본주택은 김해시 대청동 303-3번지 일원에 위치한다. 입주예정일은 2021년 1월 예정이다.

2018-10-21 06:00:00

동문건설 '맘스'스퀘어' 강남 대치동 학원타운 유치로 랜드마크 기대

다양한 테마와 MD 구성 등 소비자들에게 인기 높은 콘텐츠를 적용한 상업시설이 분양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안정적인 수요층 확보로 수익성이 보장 되면서다. 그 중 유명 학원을 유치해 교육특화를 앞세운 상업시설은 분양시장에서도 성공 공식으로 통한다. 국내에서 내노라 하는 유명 학원 유치는 그대로 유동인구의 증가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지역 맹모(孟母)들 사이에서 인기를 얻게 되면 학원으로 시작해 인근 카페, 식당, 등 상권 전체가 활성화 되는 경우가 많다. 대표적인 곳이 서울 대치동과 안양 평촌동 학원가다. 실제로 부동산 114자료에 따르면 국내 사교육 1번지로 통하는 대치동 상권(한티역)의 경우 상가 1층 3.3㎡당 월 임대료는 올해 6월 기준 15만3200원이다. 이는 강남구 6개 상권(가로수길, 선릉역, 압구정, 삼성역, 강남구청역) 중 가장 높은 수치다. 학원가 상권의 높은 수익성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이런 가운데 평택에서 대치동 명문 학원 타운 유치로 교육특화를 앞세운 상업시설이 분양을 예정하고 있어 투자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동문건설은 경기도 평택 신촌지구 '평택 지제역 동문굿모닝힐 맘시티'의 중심상업시설인 '맘스'스퀘어'를 10월 분양할 예정이다. 평택 맘스'스퀘어는 연면적 2만942㎡ 규모로, 지하 1층 ~ 지상 5층 4개 동 총 214개 점포로 구성된다. 평택 지제역 동문 굿모닝힐 맘시티 4567가구(1만3000여 명) 아파트 단지로 둘러 쌓인 중심상업시설이다. 이 상업시설이 특히 주목 받는 이유는 '굿모닝 평택맘 프로젝트'와 발맞춰 차별된 교육특화 상업시설이 구성된 점이다. 굿모닝 평택맘 프로젝트란 동문건설이 평택에 최초로 선보이는 맘스(Moms) 특화 아파트로 동문건설은 2016년 7월 '대치동 명문 학원 타운' 유치를 위한 '강남 대치 학원가 교육특화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현재 평택에서 학원이 밀집된 곳은 비전동 일대로 일반적인 학원 밀집지역 수준이다. 이마저도 구 도심 상권으로 전략하고 있어 향후 맘스'스퀘어 내 대치동 명문 학원 타운이 조성되면 지역 인기 상권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맘스'스퀘어 층별 MD 계획은 1층과 2층에는 생활 밀착형 및 트렌드에 맞는 업종이, 3층은 병원과 헬스&뷰티 시설 중심, 4~5층은 초, 중, 고교 전문 학원 중심으로 구성했다. 상업시설은 스트리트 형으로 조성돼 접근성과 가시성이 뛰어나다. 수직 배열돼 고층으로 갈수록 접근성이 떨어지는 것과 달리 상가들이 저층 중심의 나열식으로 배열된 것도 특징이다. 동삭교차로와 인접해 자연스러운 인구 유입이 가능하고, 4개 동으로 나눠져 상업시설 내 고객들이 머무는 시간도 길다. 교통도 편리하다. 지하철 1호선과 SRT가 정차하는 지제역이 가깝고, SRT를 타면 강남까지는 20분 정도 거리다. 경부고속도로, 평택제천고속도로, 1번국도, 45번국도 등 주변 도로도 잘 발달돼 있고, 지난해부터는 간선급행버스가 개통 운행 중이다. 분양 관계자는 "각 층 마다 특색있고, 적확한 MD구성과 대치동 명문 학원타운을 유치해 아이부터 어른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집객 효과가 기대된다"며 "풍부한 배후수요와 합리적인 분양가가 더해져 평택 일대 '랜드마크' 상업시설로 상당한 가치 상승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평택 맘스'스퀘어 견본주택은 경기도 안성시 공도읍 진사리 10-2일대에 있다.

2018-10-21 06:00:00

한강·서울숲, 쾌적한 성수동 지식산업센터 '성수에이원센터' 더블조망권 차별화

최근 뛰어난 조망권을 갖춘 지식산업센터(아파트형 공장)의 가치가 급상승하고 있다.그동안 조망권은 아파트나 오피스텔 등 주거단지에서 중요도가 부각돼 왔다. 하지만 '삶의 질' 향상에 대한 사회적인 인식이 확산되면서 지식산업센터 등 업무공간에서도 탁월한 조망권 등 쾌적한 업무환경을 보유한 곳이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추세다. 실제 조망권이 잘 갖춰진 지식산업센터는 입주 기업들의 높은 선호도를 중심으로 공실 위험을 최소화하며 투자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부동산 전문가들은 "최근 사회적인 인식의 변화로 대기업은 물론 중소기업들까지 쾌적한 근무환경을 보유하기 위한 움직임에 돌입하고 있다"며 "특히 수려한 자연경관으로 독보적인 조망권을 자랑하는 지식산업센터의 경우 정부의 규제 강화로 주택시장의 혼란이 커지고 있는 요즘 눈여겨 볼 만한 최적의 투자상품으로 손꼽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서울숲․한강 품은 독보적 조망권은 물론, 편리한 교통․첨단 및 친환경설계 등 돋보이는 미래가치 이처럼 지식산업센터에서 조망권의 가치가 새롭게 부각되고 있는 가운데 한강이 내려다보이는 성수동 지식산업센터(성수동 아파트형 공장) '성수에이원센터'가 오는 11월 분양에 나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테라뱅크가 시행하는 '성수에이원센터'는 서울시 성동구 뚝섬로 17가길 52에 위치하며 지하 5층, 지상 12층 연면적 1만5,275.595㎡ 규모로 조성된다.특히 '성수에이원센터'는 서울숲과 한강을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는 독보적 더블조망권으로 차별화된 상품 가치를 선보이고 있다. 실제 '성수에이원센터'는 지상 상층부에서 대규모 녹지공간을 자랑하는 서울숲은 물론 서울 시내를 품고 있는 한강의 뷰(View)를 선사한다.이와 함께 지하철 2호선 성수역이 도보 약 6분 거리에 위치한 역세권 입지로 출퇴근이 편리한 교통환경을 자랑한다. 또한 영동대교 등 주요 간선도로가 인접해 차량 이동도 수월한 만큼 입주 기업들의 업무 효율이 한층 더 높아질 전망이다. 특히 '성수에이원센터'는 바로 앞 도로에서부터 양방통행이 가능해 성수동의 고질적인 문제로 꼽히는 차량 정체에 따른 불편도 줄일 수 있다.'성수에이원센터'가 들어서는 성수동에 불어오는 변화의 바람도 주목된다. 성수동은 산업개발진흥지구로 선정됨에 따라 IT 등 첨단산업을 비롯해 사회적·스타트업 기업들이 입주가 지속적으로 이뤄지고 있다. 이에 따라 대규모 공장들이 밀집해 있는 것은 물론 향후 첨단업종 지식산업센터 개발의 중심지가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또한 뚝섬 상업시설 개발, 성수지구 전략정비사업 등 주변에 예고된 대규모 개발호재에 따른 수혜가 기대된다.첨단 및 친환경설계로 내부 경쟁력을 강화한 점도 눈길을 끈다. '성수에이원센터'는 내진설계를 적용해 각종 자연재해로부터 입주 기업을 보호한다. 또한 친환경분야인증 건축물로 자연친화적인 내부 구조를 갖춘 것은 물론 에너지 절약 등에 따른 관리비 절감 효과까지 누릴 수 있다. 일부 호실에 설치되는 양면발코니는 개방감을 극대화시켜 공간 활용의 효율성을 한층 높인다. 이밖에 넉넉한 물류적재 공용창고 제공, 법정대비 170% 수준의 넓은 주차공간 설계 등도 돋보인다.'성수에이원센터' 분양홍보관은 서울시 성동구 성수동 2가 317-15 덕수빌딩 3층에 위치한다.

2018-10-19 09:42:03

'최초' 수식어 희소성, 서면 최초 테라스 오피스텔 '데시앙 스튜디오' 눈길

'최초' 수식어를 가진 오피스텔의 인기가 심상치 않다. 최근 주택 규제가 강해지며 주거 대체재로 오피스텔이 떠오르는 가운데, 주택시장의 '똘똘한 한 채' 바람이 오피스텔에도 불고 있는 것.지역 내 최초로 설계된 상품이나커뮤니티시설, 특화서비스 등을 선보인 오피스텔은높은 상품성으로 타 단지와 차별성을가진다.희소성도 커소비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기 좋고 향후 미래가치 상승여력도 높다.다변화된 입주민의 라이프스타일도 오피스텔의 변화 이유 중 하나다.과거와 달리 주거공간에자신의 성향,개성을 담은 곳을 선호하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다.이렇듯높아진 수요자의 눈높이를 맞추기 위해 건설사들도 아파트 못지않는 상품,서비스를속속 내놓고 있는 것이다.실제로 지역 내 '최초' 상품을 내놓은 오피스텔은 우수한 청약성적을 거뒀다.지난해 7월 송도 최초로 전 실에 테라스 설계를 도입한 '힐스테이트 송도 더테라스'는 총 2784실 모집에 9만8904건이 접수돼 평균 35.5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부동산전문가는 "9·13대책으로 수익형 부동산으로 유동자금이 몰리며 뛰어난 상품의 오피스텔 공급에 관심이 높다"며 "지역 내 처음으로 공급되는 설계,서비스 등을 도입한 오피스텔은 일대 드문 특별함과 편의성을 갖춰 인기가 높아지는 추세"라고 밝혔다.이러한 가운데 부산 서면일대에도 '최초' 테라스 오피스텔인 '서면 데시앙 스튜디오'가 10월 분양될 예정이다.태영건설이 시공하고 하나자산신탁이 시행·수탁하는 단지는 부산시 부산진구 부전동 534-2번지에 들어선다.단지는 지하 6층 ~ 지상 29층 전용면적 22~41㎡ 총 734실 규모다.서면 데시앙 스튜디오는 차별화된 설계와 서비스를 선보인다.우선 서면 일대 최초로 테라스 설계(일부 세대)를 적용해 경관과 조망을 극대화한다. 건물 입구에는 웰컴스퀘어 개방공간과 대리석 마감을 사용한 호텔형 로비로 고급스러움을 더한다. 단지 안에는 3개 층 높이 천정고 피트니스센터, 문화공연장, 옥상에는 루프탑 멍트럴파크(반려동물공원) 등 고급 커뮤니티 시설이 제공될 예정이다.아울러 차별화된 특화 서비스를 제공해 입주민의 편의를 돕는다. 자동 문열림 및 엘리베이터 호출이 되는 원패스시스템, 각 층에서 분리수거가 가능한 층별 분리수거 시설, 코인세탁실을 도입한다. 층별로 CASCADE 보일러실을 적용해 입주민의 활용공간을 늘리고 에너지 절감효과가 있다. 이외에도 운전자가 직접 주차하는 방식인 자주식시스템을 적용해 주차 시간 단축 및 관리비 절감효과를 얻을 수 있다.단지는 부산 대표 번화가인 서면1번가에 입지해 인프라가 풍부하다.주변으로 롯데백화점, 쥬디스태화, NC백화점, 서면지하상가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췄다.교통은 부산 지하철 1,2호선이 지나는 서면역과 1호선 범내골역이 단지와 가까워 편리하다. 도로 교통망은 중앙대로, 황령터널이 인접해 부산 전 지역으로 이동하기 용이하다.서면 데시앙 스튜디오는 부전천 복원사업의 수혜도 누린다. 부전천 복원사업(예정)은 부전천 복개도로 1.3㎞ 구간을 철거해 생태하천으로 복원하는 것으로 사업이 완료되면 쾌적한 수변 라이프를 누릴 수 있다.한편 '데시앙 스튜디오'는 태영건설이 새롭게 론칭한 프리미엄급 오피스텔 브랜드로 주거문화의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온 태영건설의 노하우가 집약될 것으로 보인다.서면 데시앙 스튜디오 모델하우스는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동천로 4에 위치해 있다.

2018-10-18 14:07:49

'월드스테이 상업시설', GTX A노선 착공 호재 타고 분양 순항

파주 운정신도시에 자리한 바로 '월드스테이 상업시설'이 일대 부동산 시장에서 좋은 평을 받고 있다. 이 상업시설은 오피스텔 내 자리한 상업시설로 수요가 탄탄한 것은 물론 집객력이 우수하다. 또한 파주 운정신도시 일대에 자리한 다양한 호재의 수혜가 톡톡할 것으로 기대가 높다. 현재 경기도 파주 일대 부동산 시장에는 연일 훈풍이 불고 있다. GTX(수도권광역급행철도) A노선 연말 착공 예정을 비롯해 제3차 남북정상회담의 성공 개최, 9.13 부동산 규제 조정대상지역에서 벗어난 장점들이 더해져 파주 일대 부동산의 투자 가치를 빠르게 상승시키고 있다. 부동산 관계자가 가장 주목하는 호재는 단연 GTX A노선 연내 착공이다. 일반적으로 교통망이 확충되면 지역 내 인구유입은 물론 상권 발달과 같은 부가적인 효과들이 연달아 발생된다. 이에 지역의 부동산 가치가 빠르게 상승하는 경우가 많다. 파주 지역 역시 GTX A노선 착공 호재를 등에 업고 상당한 미래가치를 형성할 것으로 예견된다. GTX A노선(서울 삼성~파주 운정)의 개통으로 운정신도시에서 서울역까지 10분대, 강남까지 20분대에 도착할 수 있게 된다. 교통편의 개선으로 서울로의 접근성이 좋아지는 동시에 서울에 보유된 다양한 문화, 생활 인프라를 공유할 수 있어 지역의 생활 편의가 한층 탁월해질 전망이다. 지하철 3호선도 연장을 검토 중이다. 울-문산 고속국도, 서울 제2외곽순환국도도 개통 예정으로 추후 서울로의 접근성은 더욱 좋아진다. 수도권 지역에 주거를 옮기고자 하는 서울 인구의 활발한 유입이 예측된다. 얼마 전 개최된 제3차 남북정상회담이 성공적으로 마침표를 찍은 것 역시 일대 부동산 가치를 상승시키는 요인이다. 파주는 북한과 매우 가까워 남북관계 여부에 따라 지역 부동산의 가치가 변화한다. 올 4월 제2차 남북정상회담 개최 직후 파주 일대 아파트 거래 가격이 0.26% 상승된 것으로 나타나 이를 입증한 바 있다. 4차 남북정상회담 개최 및 북미 정상회담 개최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상황이라 지역 내 부동산 가치 상승에 대한 기대가 상당하다. 9.13 부동산 규제 조정대상지역에 파주 지역이 해당되지 않는 것도 긍정적이다. 조정대상지역에서의 규제 강화로 부동산 거래가 침체되고 있어, 보다 자유롭게 투자할 수 있는 파주 일대 부동산 상품에 주목하는 투자자들이 늘고 있는 추세다. 이런 가운데 분양에 순항 중인 월드스테이 상업시설은 파주 일대가 품은 호재의 수혜를 직접 누릴 것으로 기대돼 성공적인 분양의 기대감이 크다. 실제 앞서 분양한 오피스텔은 우수한 입지와 시설,탄탄한 수요의 장점을 앞세워 240실 모두를 단시간 내 완판했다. 정부가 9.13 부동산 규제를 시행하면서 투자 제약과 대출 규제 강화로 대규모 자금 마련이 힘들어진 상황이다. 이에 주택 시장 진입에 어려워하는 투자자들이 적지 않다. 뿐만 아니라 시중 은행의 저금리 기조가 장기화되고 있어 저축 상품에 투자해도 수익을 내기 어렵다. 이에 수익형 부동산 상품의 인기가 상승세에 있다. 소액으로 자유로운 투자가 가능하면서 안정적으로 수익 실현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특히 오피스텔 내 상업시설의 인기가 좋다. 오피스텔 입주민을 고정수요로 확보해 안정적으로 수익을 실현할 수 있고, 입지가 좋은 상품은 주택 상품과 견주어도 손색없는 시세 차익을 누릴 수도 있다. 오피스텔 내 상업시설인 월드스테이 상업시설도 다양한 장점을 갖춰 호평 된다. 부동산 규제, 금융 규제와 무관한 상품으로 권리금이 없고 중도금 무이자, 임대보장 혜택과 같은 다양한 혜택을 선사하는 것도 인기 요인이다. 투자 부담이 적은 투자처로 문의가 끊이지 않는다. 시공과 시행은 업계에서 건실한 기업으로 평가되는 월드타워건설이 담당한다. 월드타워건설은 현재까지 프로젝트 전체 달성의 성과를 이루어내 산업통상자원부와 조선일보가 후원하고 디지틀 조선일보가 주최하는 '2018 소비자가 선정하는 품질만족대상' 상가부분 대상과 '2018 대한민국 올해의 히트상품대상'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역세권스트리트형 상업시설로 건물 내 상가와 달리 개방성과 가시성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거리와 이어져있어 인근을 지나가는 유동인구를 자연스럽게 흡수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시설 자체의 집객력이 뛰어나 높은 매출 실현이 기대된다. 상가들이 나열식 배열로 들어서 상가 내 고객 체류 시간이 긴 것도 눈길을 끈다. 오피스텔 내 상업시설로 희소가치가 높은 것도 경쟁력을 더한다. 또한 편의점, 약국, ATM, 이동통신 대리점, 부동산 등과 같은 생활밀착형 상가들을 1층에 대거 입점하는 전략적인 MD 구성을 선보여 오피스텔에 입주자들의 높은 생활 편의가 예상된다. 상업시설 2층에는 인기가 좋은 프랜차이즈 식당 및 전문 음식점이 입점 예정으로, 지역민은 물론 인근 거주민과 외부 방문객 유입이 활발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상업시설이 야당역에 인접한 역세권 상업시설인 점도 집객을 유리하게 한다. 야당역을 통해 철도 이용객의 유입이 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대로변이 접한 사거리 코너에 위치해 사거리 사방에서 고객 유입이 기대되며, 주목도와 인지도 확보도 용이해 지역 대표 랜드마크 상업시설로의 성장이 예고된다. 오피스텔 내 상업시설로 사전에 완판된 오피스텔 240실의 입주민을 기본 수요로 확보하고 있고 빌라단지 6천여세대, 한빛마을 9개 단지, 야당역 오피스텔 단지 3천여세대 총 1만 2천여세대를 주변 배후수요로 갖춰 안정적인 수익 실현이 기대되는 상업시설이다. 인근 일산신도시와 10여개의 파주 산업단지, SBS탄현센터, 출판문화단지, 한국폴리텍대학(예정), LG디스플레이 클러스터 파주공장 준공이 예정돼 약 25만명의 추가 수요 확보도 예측된다. 상업시설 인근에 교통망이 확충되면서 교통편의 향상은 물론, 부동산 가치 상승도 예상돼 투자자들의 관심이 상당하다. 주변에 민자고속도로인 서울-문산 간 도로, 제2외곽순환도로 및 김포-관산간 도로, 3지구 개발과 지하철 3호선 연장선 개통 등 교통망 개발이 한창으로 상업시설의 경쟁력을 높여준다. 한편, 홍보관은 파주시 야당동 1074번지 월드타워 7차 1층에 자리한다.

2018-10-18 09:00:00

전주 서부신시가지 유탑유블레스 리버뷰 조감도

유탑그룹 '전주 서부신시가지유탑유블레스 리버뷰', 19일 모델하우스 오픈

유탑그룹은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효자동3가1544-3번지에 전주 서부신시가지 유탑유블레스 리버뷰를 오는 19일 모델하우스를 오픈하고 본격 분양에들어간다. 이 단지는 지하 4층 ~ 지상 45층 4개 동 규모로 지상 1층은 근린생활시설, 3~45층은 주거형 오피스텔로 구성된다. 총 480실이며, 전용면적별로는▲84㎡ A타입117실 ▲84㎡ B타입 117실 ▲84㎡ C타입 78실 ▲84㎡ D타입 39실 ▲84㎡ E타입 117실 ▲펜트하우스 12실 등이다.전주 서부신시가지 유탑유블레스 리버뷰는 남향위주로 배치하고 대부분을 4베이 판상형으로 구성해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다. 각 타입별로 드레스룸, 가변형 벽체 등을 적용해 소비자의 취향과 생활패턴에 맞는 최신설계를 도입했다. 피트니스센터, 골프연습장, GX룸, 키즈&맘스카페 등 입주민들이 다양한 취미생활과 친목활동을 즐길 수 있는 커뮤니티 시설이 들어선다.또한 가구당 1.48대의 넉넉한 주차공간을 제공한다. 특히지하주차장에는확장형 주차대수 법정 비율(전체 30%) 대비두배가 넘는 70%를 확장형(가로 2.5m)으로 설계해 입주민들이 주차하는데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했다. 여기에 입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25인승 이상 버스 1대를 무상 제공할 예정이다.전주 서부신시가지 유탑유블레스 리버뷰는 전주시 최대상권인 서부신시가지 중심상업지구 내에 입지해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게다가 서부신시가지에 20평대 소형평형 아파트 공급이 부족한 가운데 전실이실수요자들의 선호도 높은 전용 84㎡이하주거형 오피스텔로 구성돼 큰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 더불어 45층 높이로 시공돼 삼천과 모악산 조망도 가능하다.단지 인근에는 전북도청‧롯데마트‧CGV‧홈플러스‧하나로마트‧시티병원 등이 있어 생활편의시설도 풍부하다.단지 바로 앞에 전주 서부지역의 주간선도로인 서원로가 위치하고 홍산로, 효자로도 인접해 전주 시내는 물론 전주혁신도시로의 접근성이 우수하다. 단지 주변에 버스정류장도 있어 대중교통 이용도 편리하다.분양 관계자는 "전주 서부신시가지 유탑유블레스 리버뷰는 서부신시가지 중심상업지구 내 위치해 알짜입지로 평가받는 가운데 삼천과 모악산 조망까지 갖춰 이목을 끌고 있다"라며 "특히 서부신시가지에는 20평대 소형아파트가 없다보니 소형평형을 찾는 지역 내·외 수요자들의 문의가꾸준히 이어지고 있다"라고 말했다.전주 서부신시가지 유탑유블레스 리버뷰는 아파트와 같이 금융결제원에서 운영하는 아파트투유를 통해 청약접수를 진행한다. 청약조건은 만 19세 이상 성인이면 누구나 지역‧청약통장 유무 상관없이 청약이 가능하다.전주 서부신시가지 유탑유블레스 리버뷰는 전매제한이 없어 계약 후 전매가 가능하며 중도금 무이자 혜택을 제공한다.전주 서부신시가지 유탑유블레스 리버뷰 모델하우스는전주시완산구 효자로 185(효자동3가 1695-4번지)에 위치하며,입주는 2022년 1월 예정이다.

2018-10-17 17:47:49

우수한 생활 편의 갖춰 인기…신도시 중심상업지구 단지 주목

도시 중심상업지구 인근 아파트가 분양 시장에서 인기가 좋아 귀추가 주목된다. 일반적으로 신도시나 택지지구의 경우 계획 초기부터 교통망과 편의시설 등이 중심상업지구를 중심으로 체계적으로 조성된다. 이런 특성에 따라 중심상업지구 주변 아파트들의 주거 편의성은 상당히 높다. 또한 지역의 핵심 입지로 성장 가능성이 높아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들의 관심이 상당하다. 실제 집값에서도 중심상업지구에 가까운 아파트일수록 강세를 나타낸다. 국토교통부실거래가 자료에 의하면 경기 동탄2신도시 광역비즈니스콤플렉스(중심상업지구) 가까이 위치한 '동탄역더샵센트럴시티(청계동519번지)'는 전용면적 84.79㎡가 지난 9월 8억7천만원에 거래된 것으로 나타난다. 전용면적 84.79㎡는 분양가가 3억6,800만원 수준으로 이와 비교해 2배 이상 상승한 것이다. 같은 시기에 입주한 '동탄2 신안인스빌 1차' 전용면적 84.98㎡는4억8,900만원에 거래됐다. 중심상업지구와 다소 거리가 멀어 동탄역더샵센트럴시티에 비해 3억원 가량 가격이 낮게 형성된 것으로 분석된다. 이와 같은 현상은 광교신도시 역시 마찬가지다. 광교중심상업지구와 신분당선 광교중앙역 근거리에 자리한 '광교 자연앤힐스테이트(A12블록)' 전용면적 84.53㎡는 지난 8월에 10억2,500만원에 거래됐다. 이는 분양가 대비 6억 2,500만원이나 프리미엄이 붙은 것이다. 업계 관계자는 "신도시는 입지에 따라 양극화가 심한 것이 특징으로, 중심상업지구 인근에 자리한 아파트는 상업, 문화시설이 다양하고 지하철역과 환승시설 등 교통망이 뛰어나 실수요자들에게 인기가 좋다"며"생활에 필요한 각종 기반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어 인근 시세를 주도하며 신규 분양시장에서도 높은 인기를 자랑한다"고 말했다. 중심상업지구와 인접한 단지들이 높은 주거 편의성을 앞세워 인기가 좋은 가운데, 수도권 마지막 2기 신도시인 검단신도시에서 중심상업지구와 가장 가까운 아파트가 분양에 나설 예정으로 이목이 집중된다. ▲검단신도시 노른자위중심상업지구 인접한 '검단 금호어울림센트럴' 주목오는 11월 초금호건설은검단신도시 AB14블록에서 '검단 금호어울림센트럴'을 분양할 예정이다. 이 단지는 검단신도시 최중심 입지를 확보한 것은 물론, 신설역(예정)과 중심상업지구에서 가장 가까운 단지로 높은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29층, 13개 동, 전용면적 74㎡, 84㎡, 총 1,452가구의 대단지로 조성된다. 전 세대 남향위주 배치와 판상형 4베이 설계 적용으로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며, 건폐율이 낮아 단지 내 조경면적이 최대한 확보된 것이 특징이다. 입주민에게 쾌적한 주거 환경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단지 북측으로는 초중고교가(예정) 인접해 있고, 단지 남측으로는 중심상업지구가 조성을 앞둬 검단신도시 내 입지가 가장 우수한 것으로 호평 된다. 단지내 도보권 거리에 인천지하철1호선 신설역(2024년)이 예정돼 있어 역세권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어 경쟁을 더한다. 신설역을 이용하면 계양역까지 한 정거장이며, 계양역에서 공항철도로 환승시 서울역까지 30여분 대에 도착할 수 있다. 원당대로도 인접해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 서울외곽순환도로, 김포한강로,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로 빠른 접근이 가능하며 서울로의 접근성이 탁월하다. 검단 금호어울림센트럴은 검단신도시 내 최초의 공공분양 아파트로 민간분양 아파트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공급될 예정이라 인기가 좋다. 수도권에 거주하는 청약저축 또는 청약종합저축에 가입한 무주택세대구성원 이라면 무주택 기간에 관계없이 청약에 참여 가능하다. 한편, 모델하우스는 인천 서구 원당동329번지 일원(인천검단지구 공동주택지 AA10-1블록)에 위치한다.

2018-10-17 10:26:34

집 근처 상권 살리는 '워라밸'…SK건설 '루원시티 SK 리더스뷰에비뉴' 공급 주목

지난 7월 '주 52시간 근무제'가 도입되면서 워라밸이 사회 문화로 자리잡고 있다. 개인 시간을 중요시하는 직장인들이 집에 머무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주거지 인근 상권에 수요가 몰리고 있다. 지난 2월 국회는 주당 법정 근로시간을 68시간에서 52시간으로 단축하는 '근로기준법 개정안'을 통과시켰다. 이 제도는 300인 이상 기업에 우선 적용되며 300인 미만이거나 500인 이상 기업은 오는 2020년부터 시행된다. 50인 미만 5인 이상 기업은 2021년 7월부터 적용 대상이다. 개정안을 살펴보면 평일 40시간 근무할 경우 야근이나 휴일 근무가 최대 12시간을 넘을 수 없다. 이에 일부 기업은 퇴근시간에 컴퓨터가 자동으로 꺼지는 PC 오프제를 도입하거나 시차 출퇴근제, 탄력근무제를 실시하는 등 워라밸 문화 확산을 위해 발 벗고 나서고 있다. 이처럼 업무환경이 변화하자 주거지와 인접한 상권이 활기를 띠고 있다. 일과 삶의 균형을 찾고 여가를 중시하는 욜로(YOLO, you only live once)족이 늘어나면서 퇴근 후 집 근처 상가의 이용객 수가 늘어날 것이라는 게 업계 관계자들의 설명이다. 실제 주 52시간 근무제가 도입되자 소비가 증가하는 양상이다. 일례로 신세계백화점은 주 52시간 근무제가 첫 시행된 7월 신세계백화점의 평일 6시 이후 매출은 시행 직전인 6월 대비 8.6% 증가하며 7월 신세계백화점 전체 신장률(6월 대비 2.8%)을 크게 웃돌았다. 이 밖에도 멀티플렉스, 헬스케어, 리조트, 숙박앱 등의 브랜드들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근로환경이 점차 개선되면서 여가와 취미생활로 인한 소비가 늘어가고 있는데, 아파트가 밀집된 지역이나 두터운 수요를 확보한 대단지 내 상가로 이 같은 수요가 몰릴 것으로 기대된다"며"내 집 앞 상권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늘어남에 따라 상가의 가치도 급상승할 것으로 보여 주거지 인근 상가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 가운데 인천광역시 서구 가정오거리 일대를 개발하는 루원시티에 '루원시티 SK 리더스뷰에비뉴'가 분양에 나선다. 인천광역시 서구 가정동 477-7 일원,루원시티 주상 1, 2블록에 들어서는 '루원시티 SK 리더스뷰에비뉴'는지하 4층~지상 최고 45층, 아파트 오피스텔과 함께 복합단지(MXD)로 개발된다. 아파트 2378가구와 오피스텔 726실 등 총 3104가구가 공급될 예정으로 대단지 배후수요를 품을 전망이다. 배후수요도 풍부하다. 총 3104가구의 대단지 고정수요를 확보할 수 있으며 인천시 서구의 인구 수가 증가하고 있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루원시티는 총 10개 필지에 총 9천 5백여 세대가 들어서 미니신도시가 조성될 예정으로 미래가치는 우수하다는 평이다. 이 근린생활시설이 조성되는 루원시티는 개발이 뜸한 곳이었지만 '루원시티 SK 리더스뷰'가 첫 분양에 나서며 개발이 물꼬를 텄다. 지하철 7호선 석남연장선(부평구청~석남역)이 2020년 개통예정이며, 석남역에서루원시티를 거쳐 청라국제도시까지 7호선이 연장되는 안이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2017년말)한 상태다. 이에 2021년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다. 또 서구와 부천 원종 구간 12.3km의 지하철이 연결되는 수도권 서부지역 경인축 광역철도망 사업도 긍정적으로 검토되고 있다. 통합청사(제2청사)도 조성될 계획이다. 인천시에 따르면 인천시교육청, 인천도시공사, 인재개발원, 인천발전연구원 등 9개의 기관을 이전하고 인천지방국세청을 유치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루원시티 SK 리더스뷰에비뉴'는이 같은 루원시티의 프리미엄을 한 몸에 누릴 수 있는 위치에 들어선다. 인천 지하철 2호선 가정역과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향후 7호선 루원시티역(가칭)이 개통되면 더블 역세권으로 거듭나게 된다. 이와 함께 BRT(간선급행버스)와 다양한 간선·지선 버스 노선이 있어 서울 및 인근 지역의 접근성이 뛰어나다. 제1경인고속도로, 서울외곽순환도로, 제2외곽순환도로 등도 10분 내외 거리에 위치해 있다. 한편, 임시홍보관은 인천시 서구 청라동 162-2 청라마루힐프라자 509호에 위치하며 분양에 대한 자세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2018-10-17 10:19:55

대학병원 인근 오피스텔 인기 이유는?

행정타운, 대기업, 대학병원, 로펌 등이 자리한 지역 내 오피스텔 시장이 뜨겁다. 이곳에서 주로 근무하고 있는 사람들은 고소득층에 속해 구매력은 높지만 대부분 부양가족이 없거나 소규모 가족을 이루고 있다. 이들은 아파트 대신 1~2인 가구가 살기 적합한 오피스텔에 주로 거주하기 때문에 높은 전·월세에도 수요가 꾸준하다는 점이 인기요인으로 꼽힌다. 실제로 KB부동산시세에 따르면 삼성전자 서초사옥 등 삼성그룹 계열사들이 자리한 서울시 서초구의 '브라운스톤서초' 오피스텔 전용면적 49㎡(4층)는 지난 5월 보증금 2000만원, 월세 135만원에 거래됐고인근 오피스텔 '서초파라곤'도 지난 3월 전용면적 75㎡(7층)가 보증금 1000만원, 월세 170만원에 거래됐다. 국내 대형 로펌 '김앤장 법률사무소' 인근에 위치한 서울시 종로구'광화문풍림스페이스本'의 전용면적 39㎡(8층) 오피스텔은 소형 평형에도 불구하고 지난 7월 보증금 2000만원, 월세 150만원에 거래된 바 있다. 특히 이 오피스텔의 경우 당시 평균 매매가(3억3500만원)를 고려해보면 5.71%로 높은 임대수익률을 보였다. 분양시장에서도 인기다. 국내 대표 인터넷 포털사네이버(NAVER)의 본사가 자리하고 판교테크노밸리, 분당서울대병원 등도 인접한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에 지난 6월 포스코건설의'분당 더샵파크리버' 오피스텔이 공급되자 총 165실 모집에 9377건이 접수되며 평균 56.8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지난해 현대엔지니어링이 세종정부청사 인근에 위치한 '힐스테이트 세종 리버파크' 오피스텔도1순위 청약에서 평균 378.81대 1의 높은 경쟁률로 계약 하루만에 완판(완전판매)됐다. 세종시의 한 부동산중개사에 따르면 이 오피스텔 전용면적 79㎡(6층)은 현재 3억7800만원에 매물이 나와 있는데 이는 분양가보다 7000만원이나 높은 것이다. 부동산전문가는 "소득이 높은 전문직 종사자들이 주로 분포된 곳은 주거편의성이 높고 쾌적한 오피스텔 수요가 끊이질 않기 때문에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들도 이곳의 오피스텔을 많이 찾는다"며"최근 한 로펌을 다니고 있는 젊은 여성 변호사가 집을 구하러 왔는데 월세가 100만원 가까이 되는데도 보안시설이 뛰어나다며 오피스텔을 선택했다"고 말했다. 이달에도 고소득 전문직 종사자들이 대거 밀집된 지역에 신규 단지가 공급될 예정이다. 이들 단지들은 직주근접 입지와 더불어 주요 수요층의 취향에 맞게 설계해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먼저, 국내 최고가 공동주택 '트라움하우스5차'를공급했던 ㈜트라움하우스가 이달에는 건국대, 건국대학병원, 광진문화예술회관 등 젊은 자산가들을 배후수요로 품은 입지에 럭셔리 소형 주거상품을 분양할 예정이다. 서울시 광진구 자양동에 들어서는 '더 라움'으로상업시설과 함께 오피스텔 357실(전용면적 58~74㎡)이 조성되며 4.5m의 높은 층고, 대리석 마감의 아치형 계단, 거실 통유리 등 고급스러운 설계가 적용된다. 또 피트니스,인피니티 풀, 사우나, 북카페 등입주민 전용 커뮤니티시설과 조식, 발렛파킹, 하우스 키핑 등의 호텔식컨시어지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강남4구로 불리는 강동구의 중심 주거단지인 고덕역초역세권에서 '고덕역대명벨리온'이 분양에 나선다. '고덕역대명벨리온' 단지 인근에는 강동 경희대학교의대 병원이 위치해 있어 의료계 종사자들의 탄탄한 수요를 갖추고 있고, 강동첨단산업단지에 입주한 삼성물산과 삼성엔지니어링 등 대기업 종사자 배후수요도 함께 누릴 수 있다. 또 5호선과 9호선 연장선으로 더블역세권이 될 예정인 고덕역초역세권 단지다. 단지는 지하 6층~지상 20층 규모로 오피스텔 503실과 상업시설로 구성된다. 안양대학교와 행정업무복합타운(예정) 등이 자리한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안양동에는 KCC건설이 '안양 KCC스위첸' 아파텔을 선보인다. 지난 13일(토)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본격 분양에 돌입한 이 단지는 아파트와 상가가 함께 들어서는 주거복합단지며 아파텔은 307실(전용 65∙74㎡) 공급된다. 지난 9월 평균 32.69대 1의 높은 청약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는 아파트와 한 단지를 이루는데다 아파트의 특화설계가 모두 적용돼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예상된다. 파주시법원, 파주등기소 등 법조타운을 비롯해 한국전력공사, 한국농어촌공사, KT&G 등 관공서가 대거 들어설 예정인 경기도 파주 운정지구에는정우개발㈜이 '운정역센트럴하이뷰'를 분양한다. 총 397실(전용면적 19~55㎡) 규모로 지어지는 이 오피스텔은 전 호실 탁 트인 개방감을 고려한 설계를 적용하며 최상급 풀옵션 가전 및 실별 1대 이상의 주차공간을 확보할 계획이다. 인근에 대규모 산업단지인 LG디스플레이 공장도 조성 중이라 향후 배후수요가 더욱 풍부해질 것으로 보인다. 수성알파시티(의료지구), 법조타운 등이 개발되는 대구광역시 수성구에서는 코오롱글로벌이 10월 대구광역시 수성구 예전 이마트시지점 부지(신매동 566-3번지)에 주거용 오피스텔 단지인 '시지 코오롱하늘채스카이뷰'를 분양한다. 총 686실 규모며, 전 실이 전용면적 기준 84㎡의 중소형으로 구성된다. 대구 최초 대단지 주거용 오피스텔로 수성구 시지권 내 최고층인 46층 높이로 조성되는 것이 특징이다. 대구지하철 2호선 신매역초역세권 단지며, 4베이, 4.5베이, 광폭 테라스, 이형 테라스, 최상층 독립형 다락방 설계 등 다양한 평면설계로 소비자의 선택 폭을 넓힌 것이 장점이다.

2018-10-17 10:16:52

최고의 전망과 프리미엄 가치 선보이다! '한화리조트 거제 벨버디어' 그랜드 오픈

한화호텔앤드리조트(대표이사 문석)가 지난 15일(월) 호텔과 프리미엄 리조트를 융합해 고급화 전략을 구현한 한화리조트 거제 벨버디어 오픈식을 진행했다.거제 벨버디어는 3만 3,700평 부지에 연면적 2만 7,800평 규모로 총 사업비 2천 7백억원 이상을 투자해 조성한 고급 해양 마리나 리조트 단지다. 이탈리아어로 '아름다운 전망'이라는 의미를 지닌 '벨버디어(Belvedere)'는 리조트 내에서 휴식과 식음, 레저 활동 모두 가능한 시설을 갖춘 게 특징이다.객실은 총 470실로 벨버디어 객실 372실과 프리미엄 객실 98실을 배치했다. 대부분의 객실에서 바다 조망이 가능하며, 프라이빗 몽돌 해변, 실내∙외 수영장, 키즈시설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췄다. 마리나 라운지를 조성해 요트 세일링, 아일랜드 호핑투어, 요트 스테이를 비롯해 딩기, 카약, 제트보트 등 다양한 해양레저 프로그램과 요트 아카데미를 운영할 계획이다.가장 큰 인기는 경남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키즈 스테이션이다. 1,120㎡(339평) 규모의 '바운스 트램폴린 파크', 실내∙외 시설을 겸비한 '뽀로로 키즈카페'를 비롯해 드로잉 카페 '마이파파베어', 블록 놀이를 즐길 수 있는 '브릭라이브' 등 다채로운 시설이 마련되어 있다.F&B도 주목 받고 있다. '냉장고를 부탁해'로 유명한 이재훈 셰프와 제휴를 맺고 이탈리안 레스토랑(오스테리아 사르데냐)과 마리나 테라스에서 즐길 수 있는 씨푸드 레스토랑(바 마요르카)을 운영한다. 기본적으로 거제 특산물과 제철 재료를 활용한다는 방침이다.셀렉다이닝 '고메이'에는 남해안 지역의 맛집 8곳을 리조트로 들여와 일부러 찾아가지 않아도 손쉽게 지역 최고의 음식을 맛볼 수 있다. 부산에서 시작된 유명 커피 브랜드인 '블랙업 커피'도 입점했다. 이곳 시그니처 메뉴는 '해, 수염 커피'로 더치커피에 생크림과 소금을 얹어 바다 맛이 나는 특별한 커피다.거제 벨버디어 EAST동에는 프리미엄 존이 자리하고 있다. 고객의 완벽한 휴식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프라이버시를 철저히 보장하면서 자연과 자유를 최대한 누릴 수 있도록 꾸민 공간이다. 프리미엄 객실 98실과 고급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이에 걸맞는 품격 있는 서비스 제공에 중점을 두었다.전용풀을 갖춘 테라스 객실(1층~4층), 고층부 독립된 객실 층(16층~20층)과 익스클루시브한 부대시설, 최적화 된 컨시어지 서비스를 자랑한다. 프라이빗 버틀러 서비스, 클럽 라운지 서비스, 발렛 서비스도 제공한다. 이 뿐만 아니라 프런트를 거치지 않고 객실에서 패드를 이용해 체크인과 체크아웃을 할 수 있고, 객실마다 인공지능 스피커 SK 누구 (NUGU)를 비치해 음성만으로TV채널 제어, 음악 감상, 오늘의 날씨 등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부대시설도 특별하다. 프리미엄 객실 이용 고객에게는 100m 상공(21층)에 조성된 인피니티 풀 이용 혜택이 주어진다. 풀 일부 바닥과 벽면이 투명 아크릴로 만들어진 인피니티 풀은 파노라마처럼 펼쳐진 거제의 절경을 감상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다.고객의 건강한 라이프 스타일을 위해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는 프라이빗 토탈 케어 '웰니스 프로그램도' 준비돼 있다. 웰니스 코치와 상담을 통해 개인별 맞춤 프로그램을 구성해 신체와 정신의 균형뿐 아니라 전반적인 라이프스타일을 건강하게 만들어준다. 균형 잡힌 웰니스 식단 제공은 물론 7성급 호텔 수준의 침대(덕시아나)에서 편안한 수면을 경험할 수 있는 슬립웰 객실도 갖췄다.식음 파트도 최고급이다. 강남구 신사동 소재 뱅가, 현담원 그릴, 스시마이, 마크스를 운영하는 프리미엄 레스토랑 전문 외식기업 마크세븐이 설립한 자회사 카나인터내셔널이 맡았다. 프리미엄 존 식음을 총괄하며, 현담원 그릴 장지호 셰프의 노하우가 담긴 한우 오마카세를 선보인다. 또한 조식 뷔페와 단품 메뉴 및 음료를 즐길 수 있는 라운지, 인피니티 풀의 풀사이드 바를 운영한다.한화리조트 거제 벨버디어는 거가대교를 건너 10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대구에서 1시간 30분, 울산에서 1시간, 진주에서 50분, 부산에서 40분 등 경상도와 전라도의 주요 거점 도시에서 이동이 편리한 접근성을 갖추고 있다.

2018-10-17 08:00:00

분양시장의 블루칩 소형아파트, '황학동 청계 지역주택조합' 주목

최근 1~2인 가구 증가로 인해 수요가 크게 증가함에 따라 소형아파트가 부동산 시장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다.실제 통계자료를 살펴보면 1∼2인 가구가 급속히 증가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지난 2000년까지만해도 1~2인 가구수는 495만 4981가구에 불과했지만 2010년에 834만 7217가구로 증가했고, 2015년 들어서는 1000만 가구를 넘어서며 국내 전체가구수(1911만 1030가구)의 절반을 돌파했다.이처럼 1~2인 가구가 늘면서 소형 아파트의 매매 거래량도 중소형 면적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감정원 자료를 살펴보면 지난 8월 전용 60㎡이하 전국 아파트 매매 거래량은 1만7942건으로 수요자들에게 인기가 높은 전용41~60㎡이상 아파트 거래량인 1만 4776가구 보다 약 21.4%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매매가 활발히 이뤄지면서 가격도 올랐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조사결과, 지난8월 서울 은평구 녹번동 '힐스테이트 녹번'의 전용 59㎡ 입주권은8억 2500만원(15층)에 거래됐다.2016년 3월 분양 당시 가격이 3억 2790만원인 것을 감안하면 2년 새 4억 9710만원 가량 오른 것이다. 반면, 같은 기간 전용 84㎡(4층)는 분양가 5억 3190만원에서 7억으로 1억 6810만원 오르는데 그쳤다.이에, 분양시장에서는 소형 아파트를 찾는 수요자들도 늘어나고 있다.'황학동 청계 지역주택조합'은 지하 4층~지상11층, 아파트 300가구, 오피스텔 90실로 구성된다. 면적별로 살펴보면 아파트는 △27㎡ 139가구, △29㎡ 30가구, △59㎡ 131가구로 실수요자들에게 선호도가 높은 소형 평면으로만 조성된다.단지는 쾌적한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바로 앞에 있는 청계천공원을 비롯해 동대문역사문화공원, 동대문성곽공원, 숭인근린공원 등 여러 공원이 인근에 위치해 있다. 또 주변에 위치한 생활 인프라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이마트, 왕십리민자역사,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중앙시장, 충무아트홀, 중구복지센터, 국립의료원 등 다양한 생활 편의시설도 가깝다.교통 여건도 좋다. 지하철 2·6호선 신당역과 1·6호선 동묘앞역을 도보로 이용이 가능한 더블역세권 입지로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통해 서울은 물론, 인근지역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개발 호재도 풍부하다. 단지 인근 왕십리뉴타운 개발에 따른 후광효과는 물론, 연간 1,800만 명이 방문하는 청계천이 인접해 미래가치가 높다. 여기에 서울시에서 서울지방경찰청 기동대 부지를 패션 단지로 조성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어서 향후 동대문디자인플라자와 연계해 강북의 코엑스로 개발될 전망이다.특히, 합리적인 분양가라는 점이 가장 눈에 띈다. 조합설립인가 이후 2차 조합원 분양에 나선 '황학동 청계 지역주택조합'은 서울에서 보기 힘든 3.3㎡ 당 1,700만 원대부터 분양가를 선보일 계획이다. KB부동산 시세에 따르면 지난 9월 서울 아파트 3.3㎡당 매매가는 2,465만 원이기 때문에 서울 매매가 대비 약 30% 이상 저렴한 금액이다.또한 단지가 들어서는 중구 황학동 일대 아파트 매매가도 3.3㎡당 2,175만 원임을 감안하면 인근 시세보다 500만 원이상 낮은 금액이다. 또 중도금 무이자 혜택은 물론 발코니 무상 확장(전용 29·59㎡)을 제공할 예정이며, 전용 27·29㎡는 에어컨, 세탁기, 냉장고를 갖춘 풀 퍼니시드(Full-furnished) 시스템도 무상으로 설치된다.지난 9월에는 조합설립인가를 받은 데 이어 연내 사업시행인가를 받는 것을 목표로 사업을 진행 중이다.또 이 단지는 전매제한이 없기 때문에 사업승인 후 양도 및 양수가 자유롭고 금융비용과 분양 관련 마케팅 비용 등 각종 부대비용이 절감돼 일반 분양 아파트에 비해 낮은 가격이 특징이다. 청약 통장 없이도 내 집 마련이 가능하고 원하는 동·호수를 선정할 수 있어 잔여세대 일반분양분 보다 유리한 호수로 배정받을 수 있다.조합원 자격은 만 20세 이상의 세대주로 서울, 인천, 경기도에 1년 이상 거주자여야 하며, 무주택 또는 전용 85㎡ 이하 1채를 소유한 세대주여야 한다.홍보관은 2호선 신당역 2번 출구 인근인 서울시 중구 황학동 2487번지에 마련돼 있다.

2018-10-16 17:23:00

정부정책 칼날 빗겨간 비(非)규제지역, 선호도 높은 중소형 물량 실수요자 몰린다

지난해부터 정부가 강력한 부동산 대책을 연이어 쏟아내며 분양시장이 실수요자 중심으로 재편되는 가운데 중소형 아파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전용면적 85㎡ 이하의 중소형 아파트의 경우 합리적인 가격과 실속 있는 구성으로 인기를 누리고 있어서다. 실제 중소형 아파트거래량은 대형 아파트보다 월등히 많았다.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올해 3월부터 8월까지 6개월간 전용 85㎡ 이하의중소형 아파트 거래량은 57만 4412건으로 전체거래량의 87%를 차지했다.이는 같은 기간 전용 85㎡ 초과 대형 아파트(8만 1010건)거래건수 대비 7배 이상의 높은수치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중소형 아파트의 인기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1인 가구가 증가하고 있지만, 부모와 자녀가 함께 사는 3~4인 가구의 비율도 여전히 높아 중소형 아파트의 수요가 꾸준하다.게다가 중소형은대형 아파트에 비해 상대적으로 가격 부담이 적고 환금성이 높다는 점도 인기 요인이다. 이러한 가운데정부정책의 칼날을 벗어난 비규제지역 대전광역시에 전 가구 중소형 단지가 분양을 앞두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동일스위트가오는 11월 대전광역시 대덕구 신탄진동 100-1번지 일원(옛 남한제지 부지)에 대전 동일스위트리버스카이를분양할 예정이다. 이번에 공급되는 대전 동일스위트리버스카이는 1차분 물량으로 지하 2층 ~지상 최고 43층, 12개 동, 전용면적 기준 68~84㎡, 총 1757가구로 구성된다.전 가구가 소비자 선호도 높은 전용 84㎡이하 중소형으로 구성되며, 전 타입 판상형 4bay 구조로 공급될 예정이다. 대전 동일스위트리버스카이는 입주민의 주거편의성을 높여줄 다양한 특화설계를 적용해 눈길을 끈다. 단지 내에는 금강 일대 유일의 단지 내 수영장을 비롯해 사우나, 스크린골프연습장, 작은도서관, 독서실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들어선다. 또 전 가구에는 4Bay 구조와 알파룸, 팬트리 등의 평면특화설계가 적용된다. 이 단지가 조성되는 금강 일대는 이번 남한제지 부지 개발사업을 비롯해 신탄진 도시정비사업, 평촌지구 도시개발 사업 등 개발호재를 갖추고 있다.때문에 대규모 신흥주거지역로 탈바꿈될 예정이라 소비자들의 기대감이 이어지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또한 단지가 들어서는 대전광역시 대덕구는 조성된지 15년이 지난 노후주택 비율이 90%가 넘는지역으로새 아파트로 갈아타려는 대기수요도풍부하다. 대전 동일스위트리버스카이는교통편도 편리하다. 특히 세종시와 통합청주시를 20분대로 이동 가능한 사통팔달 쾌속 교통망을 자랑한다.경부도속도로신탄진IC, 신탄진~문의간도로, 신탄진~와동간도로(예정), 갑천도시고속도로(예정). 신탄진~세종간도로 등이 인접해 진입이 용이하다. 또 경부선신탄진역, 대전지하철 3호선신탄진역(가칭, 예정)도가까워수월한 광역교통을 누릴 수 있다. 교육환경도 좋다. 단지 앞에는 용정초등학교가 자리하고 있으며, 대전대청중학교, 신탄진고등학교, 대전이문고등학교, 신탄진 평생학습도서관 등의 교육시설이 근거리에 위치해 있다. 또한 인근에는대전보훈병원, 신탄진시장, 하나로마트, 신탄진우체국, 대덕문화체육관, 덕암축구센터, 덕암야구장 등의 편의시설과 문화시설이자리해 이를 손쉽게 누릴 수 있다. 이밖에 대전 제3산업단지, 대전 제 4산업단지, 대덕 테크노밸리 등의 산업단지가다수 인접해직주근접 단지로도주목받고 있다. 대전 동일스위트리버스카이의견본주택은 대전광역시 대덕구 대청로 45(용정초등학교 옆) 현장에 마련될 예정이다.

2018-10-16 14:46:54

웅천~소호 교량 건설 수혜 입는 '웅천자이 더스위트' 20일 재청약

지난 12일 전남 여수시웅천~소호구간 교량건설이착공되면서웅천지구에서분양 중인 '웅천자이 더스위트'로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교량이 완공되면 접근성이 높아져 집값 상승은 물론 웅천지구 일대가 여수를 대표하는 새로운 관광명소로 떠오를 가능성이 높아져서다.여수시에 따르면 웅천~소호구간 교량건설은 웅천 예울마루 방면에서 소호동으로 연결되는 이도로는 총 길이 1154m, 폭 26m의 4차로로 조성된다. 이중 교량은 550m로 사장교가 220m, PSC거더교가 330m다. 사업비 670여억 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공사이며 준공 예정은 2022년이다. 아름다운 야경과 어우러질 수 있도록 교량에 경관 조명도 설치될 계획이다.업계 전문가는"웅천~소호 교량이 건설되면 웅천지구에서 생태터널, 망마 삼거리와여수 도심을 잇는 주요 도로의 교통체증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이에 여수시 내 주거 선호도 높은 웅천 일대의 집값과 땅값이 또 한번 상승할 것으로 보여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고 말했다.실제로 부동산시장에서 교통호재는 매매가 상승을 동반하곤 한다. 일례로 2016년 1월 개통한 신분당선 연장선 정자~광교 구간(13.8㎞)이 있다. 국토부 실거래가에 따르면 2011년 2월 착공에 들어간 광교중앙역 앞에 있는 '광교 자연앤힐스테이트' 전용 84㎡H(10층)은 4억3470만원에 분양권이 거래됐다. 이는 분양가 3억8769만원보다 약 4700만원 웃돈이 붙은 가격이다. 개통한 2016년 1월에는 6억8000만원에 거래돼 착공 이후보다 약 2억4000만원이 오르며 또 한 번 가격이 상승했다.다리, 연륙교 개통도 시세 상승을 견인한다. 거제와 부산을 잇는 거가대교가 대표적 사례다. 지난 2010년 거가대교가 개통된 이후 서부산권 집값은 한달 새 2% 가까이 급등했으며, 거제시는 개통 영향으로 지난 2011년 공지지가가 24% 상승하며 전국 최고 수준을 보였다.전문가들은 "교통은 사람들의 삶과 밀접하기 때문에 가장 필수적으로 고려될 수 밖에 없다"라며 "또한 교통 호재는 시세 상승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소비자들의 관심도가 높다"고 말했다.이러한 가운데 GS건설이 분양한 웅천자이 더스위트가 10월20일 재청약을 앞둬 눈길이 모이고 있다. 웅천자이 더스위트는 전남 여수 웅천지구 관광휴양상업 C3-2블록 일대에 들어서며 최고 42층, 4개 동 전용면적 132~313㎡ 584실로 구성된다.웅천자이 더스위트는 편리한 교통망을 갖췄다. 신월로, 웅천로, 여서로 등을 통해 여수 구도심권까지 차량 15분 거리에 불과하며, KTX엑스포역, 여수 종합버스터미널 등 광역교통망 이용도 쉽다. 웅천지구와 소호동을 잇는 웅천~소호간 교량건설이 지난 9월 착공식 을 열고 첫 삽을 떴다.또한 일반적인 아파트가 아닌 생활숙박시설인 만큼 각종 규제로부터 벗어난다는 특징을 가진다. 청약 통장이 없더라도 만 19세 이상이라면 소득 제한, 주택 소유 여부에 상관없이 전국 어디서나 청약할 수 있다. 전매가 자유롭고, 대출 규제가 적용되지 않는다는 점도 장점이다.한편,웅천자이 더스위트는 전남 최초의 '자이' 브랜드이자 GS건설의 첫 생활숙박시설로 일찌감치 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분양사업장 오픈 후 지속적으로 많은 인파가 다녀갔으며, 청약에서도 청약자들이 대거 몰리면서 청약사이트 접속이 일시적으로 마비되는 등 뜨거운 청약열기를 보인 바 있다.분양사업장은 전남 여수시 웅천동 1882-10 일대에 위치하며 오는 20일 재청약이 진행된다. 입주는 2022년 3월 예정이다.

2018-10-16 10:22:48

모현오투그란데프리미어 분양 카운트다운, 일정 놓치지 마세요

익산 최고 입지의 랜드마크 '모현오투그란데프리미어'의 분양이 임박했다. 전북권에서 가장 인기 높은 아파트 브랜드로서 뛰어난 입지와 상품성을 갖춘 만큼 이 단지의 분양 일정에도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모현오투그란데프리미어'는 오는 19일(금) 견본주택 오픈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돌입한다. 24일(수) 특별공급 접수를 실시하며 25일(목)에는 1순위 청약을 접수 받는다. 당첨자는 11월 1일(목)에 발표되며 12~14일(월~수) 3일간 정당계약을 진행한다.익산 지역 부동산 전문가들은 이 단지가 익산 분양시장의 새 역사를 쓸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모현동의 한 공인중개사는 "어양3차 오투그란데를 비롯해 배산 제일 오투그란데 등 앞서 익산에 공급된 오투그란데 아파트들이 이미 큰 인기를 끌고 있어 익산의 주택 수요 사이에서 이번 '모현오투그란데프리미어'의 분양 소식은 일찌감치 관심을 모아왔다"며"이제껏 익산에 공급된 단지와 비교해 입지적으로나 상품적으로나 한 차원 높은 프리미엄 아파트인 만큼 청약과 계약에서도 큰 성공이 예상된다"고 전했다.■ 주택 노후도 심각한 익산의 최중심 입지 갖춘 새 아파트로서 인기몰이익산은 입주 10년 이상의 노후 아파트가 전체 공급량의 86%에 달하며 새 아파트와 노후 단지의 가격도 3.3㎡당 수백만원씩 차이를 보이고 있을 만큼 신규 주택이 부족한 곳이어서모현동의 새 아파트인이번 '모현오투그란데프리미어'에 더욱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특히 이 단지가 들어서는 모현동은 23번, 27번 국도를 비롯해 KTX익산역 등 우수한 교통망은 물론 농협하나로마트, 모현동주민센터 등의 기반 시설이 잘 갖춰져 있는 곳으로서 익산에서도 가장 주거선호도가 높다. 배산택지6호공원, 모현공원, 배산 등 쾌적한 자연환경과 이리모현초, 영만초, 이리남중, 익산시립모현도서관등 뛰어난 학군도 자랑거리다.■ 주부수요를 배려한 설계와 에너지 절감 시스템 등 완성도 높은 상품성까지 갖춰익산 최중심 입지와 최고의 브랜드파워 못지 않은 뛰어난 상품설계도 갖추고 있다. 우선 전북 최초 히든 주방을 비롯해 아이의 안전한 스쿨버스 승, 하차를 돕고 엄마들이 보다 편하게 대기할 수 있는 맘&키즈 스테이션 등 주부를 위한 설계 아이디어가 눈에 띈다. 이 외에도 필터교체형 첨단 환기시스템이 도입되고, 넉넉한 수납공간, 호텔식 욕실 등도 적용될 예정이며 모든 가구와 공용부에 LED조명을 설치하고 태양광 모듈로 에너지 절감 효과를 극대화했다.익산시 모현동 731번지 일원에 공급되는 '모현오투그란데프리미어'는 지하 2층~지상 22층, 5개동, 총 338가구 규모로 지어진다. 세대 구성으로는 선호도가 높은 전용 84㎡ 및 희소성을 갖춘 전용 118㎡으로 구성된다.한편 '모현오투그란데프리미어'의 모델하우스는 익산시 평동로 632(인화동 1가 134-3번지)에 지어질 예정이다.

2018-10-15 15:43:02

높은 수익률·시세차익 두마리 토끼 잡는 '미사강변 오벨리스크 리버스퀘어' 상가

상가는 월급처럼 매달 꼬박꼬박 임대료를 얻을 수 있다는 점에서 부동산 투자에서 인기가 높다.특히 상가는 오피스텔에 비해 임대료가 높고 임차인이 한번 들어오면 오랫동안 머물러 수익형 부동산 중에서도 특히 안정적이다.이런 가운데 상가가 안정적인 임대료뿐만 아니라 시세차익까지 기대할 수 있어 투자자 관심이 더 커지고 있다.전문가들은 핵심 상권의 조건으로 세가지를 꼽는다. 아파트, 오피스텔을 비롯한 주거단지가 밀집해 고정수요가 풍부한 상권, 유동인구가 많은 역세권 상권, 또 대규모 업무시설이 인근에 있어 평일에도 수요가 확보된 상권을 추천한다. 특히 인근에 거주하고 있는 고정수요외에도 지속적으로 외부 이동 수요가 오가는 상가의 가치는 더 높게 평가된다.한화건설이 하남 미사강변도시에 짓는 '미사강변 오벨리스크 리버스퀘어' 상가는 탄탄한 배후수요로 안정적인 임대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다.뿐만 아니라 지하철5호선 개통 등의 대규모 개발호재도 있어 시세차익까지 얻을 수 있는 상가이다.우선 상가 내 오피스텔 893실의 고정수요는 물론 미사강변도시 3만8,000세대, 배후업무단지 약 8만명 그리고 한강수변 유동인구까지 고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을 전망이다. 특히 전용 4,382 여㎡에 달하는 초대형 스파 및 앵커테넌트입점 예정으로 불꺼지지 않는 상가,안정적인 수요 확보도 가능하다.미사 조정경기장에서 미사역 상권을 잇는 첫 자리에 위치한다는 큰 장점도 있다.미사 조정경기장과 미사리 경정공원의 관광수요가 미사역 상권을 이용하기 위해 이동하면서 만나는 첫 자리인 만큼 가장 많은 유동인구를 흡수하는 첫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다.편리한 광역 교통망으로유동인구 흡수로 안전한 임대수익은 물론 향후 상가 시세차익도 기대된다.올림픽대로 접근이 용이하고, 지하철 5호선 미사역(2019년 6월)이 개통 될 예정이고, 9호선 미사역 또한 계획되어 있어 앞으로 강남과 잠실로 20분대에 이동이 가능해진다.'미사강변 오벨리스크 리버스퀘어'의 상업시설은 총 232실이며, 지하1층 근린생활시설(스파 예정), 지상1층 판매 및 근린생활시설, 지상2층~4층은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된다.견본주택은 서울시 강동구 성내동 379-27번지(길동사거리)에 위치하며, 선착순계약이 가능하다.

2018-10-15 11:10:10

'부산 북항 재개발 조감도' ,출처: 부산하버플래그 주식회사

부산북항 재개발 속도전 돌입!롯데타운타워도 청신호

세계적인 관광 중심지로 발돋움하고 있는 부산 북항 재개발사업이 본격화되면서 실수요자들은 물론 투자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북항재개발 지역에는 당초 2022년으로 예정됐던 오페라하우스 등 각종 기반 시설을 1년 앞당겨 2021년에 준공될 계획이며, 부산역환승센터(2022년 완공 예정)와 부산역~북항보행데크(2020년 완공예정) 등도 조성된다.그리고 기존에 예정되어 있던 보행데크,IT·영상지구에는 부산MBC, 부산일보, 불교방송 등의 신사옥 건립, 워터프론트, 국내 최초 도입 트램,복합리조트 유치 사업 등도 활발히 진행중이며,오페라하우스 부지 대체 또는 진행 여부 검토도 빠르게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추가적으로 북항 내 제1부두는 부산시와 문화관광부가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추진 중으로 제1부두가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다면 국내에서 유일하게 세계문화유산이 된다.더불어 2019년에는 부산항만공사 부지에 유람선 선착장, 스트리트형 상가,바다 위 수영장이 포함된 수변공원이 조성될 예정으로 북항 일대가 글로벌 복합관광특구로 발전되어문화적, 경제적 효과가 극대화될 것으로 예상된다.또한,부산 중구는 107층 규모의 롯데타운타워가 오는 2020년 완공을 목표로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데 부산 최고층랜드마크타워인롯데타운타워에 대한 관심으로 이 일대의 지가가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다.특히 롯데 그룹이 최근 경기부양을 위한 대규모 투자를 공언하였다는 점에서 그 어느 때 보다 사업진행에 관한 기대감이 높다.실제로 서울 롯데타워 인근 아파트 가격은 부동산 시장에서 호황을 누리고 있다.부동산 114에 따르면 롯데타워 인근 송파구의 아파트 평당(만원/㎡) 가격은 개장 전인 2016년 상반기에는 680~690만원에 시세가 형성됐으나 2017년 4월 개장 후 급격히 올라 현재 2018년 9월 기준 1048만원의 시세를 형성하고 있다.한 부동산 전문가는 "중구에 롯데타운타워가 들어서면 독보적인 랜드마크 지역으로 각인돼 주변지역의 수혜 효과가 상당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며"최근 롯데 기업의 분위기가 다시 살아남에 따라 인근 부동산 시장의 분위기도 심상치 않다"고 전했다.

2018-10-13 10:00:00

현대엔지니어링,판교에서 오피스텔 분양 예정

올 하반기 경기도 판교신도시와 대구 수성구,안양 등에서 주거용 오피스텔이 분양 예정이다.업계에서는 입지적 상징성과 규모 그리고 아파트 못지 않는 상품 구성으로 지역 내에서 높은 인기를 예상하고 있다.주거용 오피스텔은 아파트와 유사한 내부 설계를 갖췄다.그리고 일반적으로 상업용지에 나오는 만큼 생활편의시설이 인접해 있는 것도 특징이다.그렇다 보니 신혼부부나 소규모 가정을 위한 대체 주거상품으로 인기가 좋다.여기에 무엇보다 청약통장이 필요 없이 청약이 가능한 것도 장점으로 꼽힌다. 그렇다 보니 최근 공급된 주거용 오피스텔은 인기가 좋았다.지난 6월 경기 고양에서 분양한 ‘삼송더샵’의 경우 평균 10.5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고 318실 모두 일찌감치 계약을 마쳤다.지난해 11월 동탄2신도시에 분양한 ‘동탄역 파라곤’ 역시 평균 경쟁률 42.5대1에 달했을 정도다. ▶ 하반기 랜드마크 오피스텔 공급 경기도 판교신도시 내 알파돔시티에서 주거용 오피스텔이 나온다.현대엔지니어링이 시공하는 ‘힐스테이트판교역’은 2개 블록(7-1블록,17블록)에서 나올 예정.2개 블록에서 총584실을 분양한다.공급되는 면적은 전용 53㎡와 84㎡다.무엇보다 신분당선판교역과 지하로 연결될 예정이다.여기에 힐스테이트판교역은알파돔시티 마지막 주거상품이라는 상징성이 있다.알파돔시티는 지난 2008년부터 시작된 대규모 복합단지 프로젝트다.주거(알파리움)와 상업(현대백화점판교점,라스트리트), 업무(삼성 SDS 등)시설은 이미 입주를 마친 상태다.분양은 11월 예정하고 있다. 경기도 안양에서는 농림축산검역본부식물검역부자리(만안구 안양동433-1번지)에 KCC건설이‘안양 KCC스위첸’의 주거용 오피스텔 307실을 분양한다.아파트의 138세대의 경우는 1순위에서 이미 청약을 마쳤다.입지적으로 안양로와 바로 접해있고 농림축산검역본부식물검역부 자리에 들어선다. 대구광역시 수성구 신매동 일대에서는 코오롱글로벌이‘시지 코오롱하늘채스카이뷰’686실을 공급할 예정이다.대구지하철2호선 신매역을 바로 이용할 수 있는 입지다.공급 예정 면적은 100% 모두 전용 84㎡다.타입별로 4베이, 4.5베이, 테라스, 다락방 등 다양한 특화설계를 적용했다.

2018-10-12 10:45:05

[부산항 일동 미라주 더오션 조감도, 제공 : ㈜일동]

초역세권 아파트 분양시장 스테디셀러 '부산항 일동 미라주 더오션' 분양

부동산 시장에서 역세권 아파트는 '흥행불패'를 이어가고 있다.우선 교통 이용이 편리해 출퇴근 시간을 줄일 수 있어 직장인들의 선호도가 높으며, 지하철 역을 중심으로 쇼핑,문화,편의시설이 고루 자리 잡아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기 때문이다.실제로 역세권 입지를 갖춘 아파트는 분양시장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지난 6월 부산시 동래구에 공급된 '동래 3차 SK VIEW'의 경우 1순위 청약접수 결과 84가구 모집에 총 1036명의 청약 접수자가 몰리며 평균 12.3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다. 이 단지는 부산지하철 1호선 명륜역과 온천장역 주변에 위치한 역세권 단지다.지난 4월 SRT·GTX(예정) 동탄역 바로 앞에서 분양한 '동탄역 금성백조 예미지 3차'는 총 369가구 모집에 3만 9414명이 몰리며 평균 106.8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흥행에 성공한 바 있다.역세권의 유무에 따라 매매가도 상이하다.부동산114 자료에 따르면 지난 3월 수도권 지하철 21개 노선 역세권아파트 평균 매매가를 분석한 결과 비역세권 보다 5800만원가량 더 비싼 것으로 나타났다. 가구당 평균 매매가격을 살펴보면 역세권이 6억7358만원, 비역세권이 6억1517만원으로 집계됐다.분양 관계자에 따르면 "역세권은 매매가 상승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데다 실거주 만족도가 높아 부동산 시장에서 스테디셀러로 불릴 만큼 높은 선호도를 나타낸다"라며 "정부의 연이은 부동산 규제로 주택시장 전망이 확실하지 않은 만큼 역세권을 갖춘 아파트의 인기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이러한 가운데 ㈜일동이 부산 지하철 1호선 좌천역 초역세권 단지 '부산항 일동 미라주 더오션' 견본주택을 10월12일개관하고 예비청약자들을 맞이하고 있다.동구 좌천동 67-27일대에 지어지는'부산항 일동 미라주 더오션'은 아파트 전용면적 59~84㎡, 546세대(일반분양513세대), 오피스텔 82~83㎡ 68실로 총 614세대로 조성된다.부산항 일동 미라주 더오션은 부산 지하철 1호선 좌천역이 도보 거리에 위치한 초역세권 입지를 갖췄다.또한 단지 주변으로KTX부산역이 있어 광역 이동이 수월하며,부산항국제여객터미널도 가까워 일본 등 해외 이동도 가능하다.이외에도 동구 좌천동과 부산진구 가야동을 연결하는 수정터널이 근접해 있어 지역 내 이동도 수월하다.주거 인프라도 돋보인다.주민센터, 동구청, 우체국 등 생활 편의시설이단지 주변에 형성되어 있다. 또한 봉생병원이 도보 거리에 있으며,메리놀병원이 차량으로 15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부산항(북항) 개발 수혜도 예상된다. 부산 10대 메가 프로젝트의 핵심으로 꼽히는 부산항 재개발은 2020년 완공을 목표로 하며 31조5000억 원의 경제유발효과가 예상되는 국내 최초·최대 항만 사업이다.해양 관련 금융·비즈니스·연구개발(R&D) 기능을 특화하고, 국내 최대 육상 보행데크 등을 지어 시민들이 찾는 문화공간으로 제공할 계획이다.한편, 부산항 일동 미라주 더오션 견본주택은 부산시 부산진구 범천동 3-10 일원(구,보림극장 옆)에 10월12일 오픈한다.

2018-10-12 10:31:10

당첨되면 웃돈 수억…대구 수성알파시티 '로또' 되나

분양가 상한제를 적용받는 수성알파시티 청아람 아파트가 이른바 '로또 청약'으로 당첨 전쟁을 예고하고 있다.수성구 노른자위 땅이지만 공공택지로 분양가 상한제를 적용받다 보니 청약 당첨자들은 적어도 억대의 시세차익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대구도시공사는 10일 이사회 의결을 통해 이달 분양 예정의 수성알파시티 청아람 844가구 분양가를 확정했다고 11일 밝혔다.수성알파시티 청아람은 대구도시공사가 수성구 대흥동 일대에 조성하고 있는 공공택지( 수성의료지구)에 들어선다.현재 청약 시장에서 공공택지 분양 아파트 당첨은 '로또'로 불린다. 주택법 제57조에 따라 택지비, 건축비 상한선이 정해지다 보니 주변 시세보다 훨씬 저렴하기 때문이다.대구도시공사에 따르면 수성알파시티 청아람 아파트 분양가는 전용면적 84㎡ 기준 3.3㎡당 평균 1천375만원 수준이다. 평균 총분양가는 4억6천200만원이다.2년 전 동화주택이 같은 수성알파시티에 분양한 '동화아이위시' 분양권은 지난달 국토교통부 실거래시스템 기준 최고 7억500만원에 팔렸다.당시 평균 분양가는 3.3㎡당 1천260만원, 전용면적 84㎡ 기준 총분양가는 3억9천700만∼4억5천900만원 수준이었으나 최근 수성구 집값 급등을 타고 분양권 가격이 치솟고 있다.대구 부동산업계 관계자는 "현재 수성구 아파트 분양가가 2천만원에 육박하고, 84㎡ 기준 총분양가는 6, 7억원 안팎이라는 점에서 '로또 청약'이라는 말이 틀리지 않다"고 했다.다만 수성알파시티 청아람의 경우 일반 청약 물량이 많지 않다. 전체 844가구 가운데 10년 공공임대, 행복주택 등을 제외한 분양 아파트 수는 582가구로 이 가운데 80%가 다자녀가구 등 특별공급 대상이다. 일반공급분은 나머지 20%, 117가구(59㎡ 67가구·84㎡ 50가구)에 그친다.게다가 지난해 9월 투기과열지구로 지정된 수성구 청약자는 전 가구 구성원이 무주택자이거나 1주택만 소유해야 하는 등 자격 요건이 훨씬 까다롭다. 전용면적 84㎡ 이하 경우 100% 가점제를 적용하기 때문에 청약 가점도 높아야 한다.대구도시공사 관계자는 "기존 공공택지 분양 사례상 적어도 100회(매월 1회) 이상 청약저축 납부자에 한해 당첨 확률이 열릴 가능성이 크다"며 "어쨌든 자격 요건을 충족하는 수요자라면 당첨 즉시 발생하는 억대의 시세차익을 노리고 너도 나도 로또 청약에 뛰어들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2018-10-12 09:41:29

12일 오전 1시 58분께 대구 중구 번개시장 안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일대 점포와 노점 10여 곳을 태웠다. 연합뉴스

[현장사진] 대구 중구 대구역 옆 번개시장 12일 새벽 화재

12일 새벽 대구 중구 대구역 옆 번개시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점포와 노점 등 10여곳이 불에 탔다. 화재를 진압한 소방당국과 경찰은 화재 원인을 조사중이다.

2018-10-12 09:36:44

프리미엄 오피스텔 '고덕역 대명벨리온' 스카이 커뮤니티 선보여

강동구 고덕지구 최중심에 들어서는 오피스텔로 주목받고 있는 프리미엄 복합단지 '고덕역 대명벨리온'이 단지 내 강남권 고급주거단지에서 볼 수 있던 스카이커뮤니티를 조성한다고 밝혀 관심이 쏠린다.고덕역 대명벨리온의 스카이커뮤니티는 단지 상층부인 19층 20층에 조성된다. 이곳은 입주민의 편의를 위한 다양한 시설로 구성될 계획이다. 여기에 단지 5층과 최상층에는 옥상정원을 선보이고 전기차 충전시스템, 100%자주식 주차장, 무인택배시스템, 계절창고(지하 6층, 일부세대) 등의 특화설계 및 시스템도 적용한다.이밖에도 단지는인근의 타 상품 대비 높은 전용률을 갖춰 이를 통해 한층 안락하고 고급스러운 주거여건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업계는 오피스텔 시장에서 아파트 못지않은 특화설계로 주거기능을 높인 단지들은 꾸준한 인기를 이어간 만큼 이번 고덕역 대명벨리온에도 많은 관심이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실제 오피스텔 분양시장에서 아파트 같은 상품성을 갖춘단지들은 완판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4월안양시 동안구 호계동에서 분양한 '힐스테이트 범계역 모비우스'는 고급아파트에서나 선보여지던 스카이브릿지, 얼굴 인식시스템, 에어 샤워부스 등의 커뮤니티 및 첨단기술을 적용해 소비자들에게 높은 호평을 받았다.그 결과 단지는 총 622실 모집에 무려 6만6546명의 청약자 몰려 평균 103.5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같은 달 동탄2신도시에서 분양한 '동탄역 예미지 3차'오피스텔은 세대창고, 오픈형 발코니 등 다양한 특화설계를 제공한 결과 평균 4.25대 1의 경쟁률로 청약을 마쳤다.분양마케팅을 담당하고 있는 '씨아이앤디플러스'의 박진혁 대표는 "1~2인 가구 증가 추세에 따라 오피스텔을 찾는 수요가 늘어나면서, 최근 나오는 오피스텔들은 다양한 특화설계와 특화서비스로 주거 기능이 확대돼 선보여지고 있는 상황"이라며 "이러한 오피스텔은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는 점에서 아파트를 넘어설 정도의 인기를 보이는 만큼, 고덕역 대명벨리온에도 많은 관심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말했다.◆ 소형 타입으로 구성된 역세권 단지…생활편의시설, 공원 다수 인접한 쾌적한 주거환경 자랑'고덕역 대명벨리온'은 지하 6층 ~ 지상 20층규모로 오피스텔과 상업시설이 함께 구성되는 대규모 복합단지다. 오피스텔의 경우 총 503개 실 모두 전용면적 18~29㎡의 소형타입으로 구성된다. 지하철 5호선 고덕역 역세권 단지로, 특히 9호선 4단계 연장선 사업이 마무리되면, 5호선과 9호선이 지나가는 더블 역세권 단지로 거듭날 예정이어서 눈길을 끈다.주변으로는 이마트와 이케아(예정)를 비롯한 쇼핑시설,서울특별시교육청 고덕평생학습관(도서관), 강동아트센터 등 문화시설,강동경희대학교병원 등의 생활편의 시설도 풍부하다.특히 약 44%의 녹지율을 자랑하는 강동구 중심에 위치하고 있어 강동그린웨이명일근린공원,송림근린공원등 쾌적한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숲세권 단지로도 주목받고 있다.배후수요도 풍부하다. 특히 약 7만명의 상주인원이 근무할 것으로 예상되는 첨단업무단지,상업업무복합단지,강동일반산업단지가 인근에 조성될 예정이어서업무단지 종사자 수요를 그대로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한편 함께 조성되는 상업시설은 지하 1층 ~ 지상 4층에 89개 점포 규모로 조성된다. 지하철 5호선 고덕역과 9호선 연장선으로 더블역세권이 될 예정인 고덕역 초역세권 상가다.높은 전용률(563.8%)을 자랑하는 3면 개방형 상가로 조성돼 유동인구 흡수가 용이하다. 특히 상업시설 지하1층에는 키테넌트로 대형서점이 입점할 예정이어서 눈길을 끈다. 이는 고덕지구 내 유일의 대형서점인 만큼 이를 통한 많은 상가수요 유입이 기대된다.'고덕역 대명벨리온'의 견본주택은 서울시 송파구 방이동 66-1에 마련되며, 10월 중 오픈할 예정이다.

2018-10-11 15:25:28

2일 강원 평창군 발왕산 정상(해발 1천459m) 일원이 한 폭의 수채화처럼 단풍으로 곱게 물든 모습이다. 연합뉴스

[현장사진] 강원 평창 발왕산/ 단풍 색감이 '킹왕짱'/

2018-10-11 11:38:25

영종도 '스카이시티자이', 입주민 위한 전담 '입주케어서비스' 제공

영종도의 중심 영종하늘도시에서 최근 입주를 시작한 '스카이시티자이'가 입주민 편의를 위한 '입주케어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계약자의 주거 만족도 제고를 위해 별도의 입주케어서비스전담팀을 운영하고 있다. 웰컴라운지와 전문 상담사를 통한 현장 리무진 투어 진행 및 입주민 만족도 향상을 위한 브런치 이벤트를 제공하는 등 각종 행사를 열고 있다.특히, 영종도의 개발 현황을 보여주는 홍보 활동을 전개함과 동시에 실수요자를 대상으로 한 전∙월세 및 전매 알선 서비스도 제공해 입주민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힘쓰고 있다.영종하늘도시에 공급된 스카이시티자이는 지역에서 조기에 100% 분양이 완료된 랜드마크 단지로 영종도의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품을 수 있는 주거시설로 주목받고 있다.특히, 최근 52시간 근무제 시행으로 일과 휴식의 조화를 이룰 수 있는 주거시설에 관심이 높아지면서,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1시간 이내에 서울 주요 거점에 닿을 수 있는 스카이시티자이가 서울∙수도권의 높은 집값에 지친 수요자의 대체 주거지로 급부상 중이다.은퇴를 앞둔 주택 수요자의 주거지로도 관심을 끈다. 은퇴를 앞둔 베이비붐 세대가 노후를 보낼 주거지로 영종도를 주목하면서, 다양한 도시 인프라를 누리고, 천혜의 자연환경까지 즐길 수 있는 주거지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아름다운 풍경을 즐길 수 있는 을왕리∙왕산해수욕장과 식도락을 즐길 수 있는 구읍뱃터, 예단포 등과도 인접하다. 또한, 생활에 필수적인 쇼핑 시설 '농협하나로마트'와 100m로 거리로 가까우며, 이마트인천공항점, 롯데마트 영종도점도 가까워 주택 수요자의 기대감이 높은 단지다. 이 밖에도, 영종도는 최근 강력한 부동산 대책으로 인한 반사효과를 누릴 수 있는 주거지로 이목을 끈다. 정부의 9∙13 부동산 대책 등 각종 규제로 부동산 대출의 조건이 까다로워짐에 따라 상대적으로 규제에서 자유로운 영종도에 주택 수요자가 집중하고 있다. 정부가 서울 전역과 분당, 과천, 하남 등 지역에 강력한 규제를 적용하면서, 수도권 비규제 지역이 상대적으로 풍선효과를 누리는 것이다. 영종도는 대출 규제 및 양도세 중과 등 9∙13 부동산 대책에서 자유로워실수요자 위주로 문의 전화가 이어지고 있다. 한편, 인천시 중구 중산동에 지하 2층~지상 31층 10개 동, 전용면적 91~112㎡, 총 1034가구로 조성되는 아파트단지다. 스카이시티자이는영종지구에 부족한 준중대형 수요에 맞춰 전용면적 98㎡ 이하가 전체의 91%를 차지한다. 특히, 2018년 친환경건설대상과 올해의 명품하우징 대상 및 범죄예방 최우수시설 우수 주차장 인증을 받은 단지에 걸맞게, 50% 이상을 녹지로 조성하는 등 쾌적하고 차별화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조성했다. 지난 7월 입주를 시작, 단기간 내 높은 입주율을 달성하면서 순항하고 있다.

2018-10-11 11:32:44

유치원부터 초·중·고교까지 '원스톱 학세권' 갖춘 '검단신도시 유승한내들 에듀파크' 화제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둔 아파트가 30·40세대 학부모 수요자에게 인기를 모으고 있다.최근 아이를 상대로 한 범죄와 안전사고율이 높다보니 상대적으로 위험이 덜한 단지가 선호도가 높다. 어린 자녀를 둔 학부모들 사이에서는 집과 학교의 거리가 가까운 단지가 '스테디셀러'로 통할 수밖에 없다.이런 단지는 '학세권'이라 불리며 안전한 통학이 가능하고, 법적·제도적으로 유해시설이 들어설 수 없어 쾌적한 환경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또한 최근에는 학세권을 넘어 아니라 초품아(초등학교를 품은 아파트)같은 단어도 생겨났다. 초품아는 단지 바로 옆에 학교가 위치해 횡단보도를 건너지 않고도 초등학교까지 통학할 수 있어 학부모 수요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이에 단지 내 산책로를 통해 안전한 등하교가 가능한 '검단신도시 유승한내들 에듀파크'가 30․40세대 학부모 수요자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단지는 등‧하굣길뿐만 아니라 키즈도서관 등 각종시설과 영어마을이 단지 인근에 위치해 있다. '검단신도시 유승한내들 에듀파크'는 인천광역시 검단신도시 AA4블록에 위치하며, 지하 3층~지상 25층, 총 10개 동, 전용 84~107㎡ 총 938세대 규모로 구성된다.◆ 안전 특화된 등·하굣길, 학부모 마음 사로잡는 초특급 학세권! 자연친화적인 입지환경까지'검단신도시 유승한내들 에듀파크'는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가 모두 도보권에 계획되어 있고 영어마을도 인접해있어 검단신도시 내에서 교육환경이 가장 우수한 단지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주목해야 할 점은 단지 바로 옆으로 산책로와 학교가 연결된 점이다. 이 산책로를 통해 아이들은 차도를 건너지 않고 안전한 통학이 가능하다. 또한 단지 내 물놀이터를 포함한 4개의 놀이터와 어린이집, 키즈도서관 등이 마련돼 학부모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자연친화적인 주거환경도 자랑거리다. '검단신도시 유승한내들 에듀파크'는 지구단위계획상 녹지 축이 바로 붙어 있는 입지환경과 더불어 단지 내 조경면적 비율이 높은 자연친화적인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검단신도시 유승한내들 에듀파크'는 평형도 다양하게 구성했다. 전용면적은 84㎡, 92㎡, 94㎡, 107㎡등 다양한 중대형 타입구성으로 실수요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세부면적 별로는 △전용 84㎡A 475세대 △전용 84㎡B 115세대 △전용 84㎡C 138세대 △전용 92㎡ 192세대 △전용 94㎡A 3세대 △전용 94㎡B 6세대 △전용 107㎡A 3세대 △전용 107㎡B 6세대 등 총 8개 타입으로 구성된다.한편 '검단신도시 유승한내들 에듀파크' 견본주택은 인천 서구 원당동 329번지 일원에 들어서며, 10월 오픈 예정이다.

2018-10-11 10:44:58

시범운영을 하루 앞둔 10일 오후 서울 강서구 마곡동 서울식물원 식물문화센터 모습. 시범 운영기간에는 식물원 전 구간이 무료로 운영되며, 서울식물원은 내년 5월 정식 개원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현장사진] 서울식물원 무료 임시개장 첫날 모습…내년 5월 정식 개원

2018-10-11 10:44:21

주거 환경 우수해 인구 유입 활발한 용인…'아라곤캐슬' 타운하우스도 인기

수도권 대표 도시 용인은 주거 환경이 좋아 전국 각지에서 인구가 꾸준히 유입되는 지역이다. 최근 용인은 교통망 확충을 비롯해 주거 공간, 생활 편의 시설 확충이 활발해 인구 유입이 더욱 가속화되고 있다.다양한 호재 중에서 단연 최고의 호재는 GTX A노선 착공과 용인동백세브란스병원 건립이다. 지역의 교통편의와 생활 편의가 모두 우수해져 지역 부동산의 상당한 미래가치 상승이 예견된다.GTX(용인역 예정) A노선 사업은 2021년에 완공 예정이다. 서울 삼성역을 15분대에 도착할 수 있게 되며, 인근기흥구, 처인구에 위치한 지역에서 서울 강남까지 30분대에 연결된다. 서울로의 접근성이 대폭 향상돼 서울 인구의 용인 지역 유입이 매우 활발할 것으로 전망된다.제2외곽고속도로와 제2경부고속도로도 개발에 한창으로 용인시 처인구와기흥구 일대의 교통 편의가 우수해진다. 서울 동남권 및 수도권 주요 지역, 세종시 등으로의 빠른 이동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오는 2020년에는 기흥구동백동에 755병상의 상급종합병원인 용인동백세브란스병원이 용인 지역에 자리하게 된다. 용인동백세브란스병원을 중심으로 20만8,000㎡ 규모의 용인연세의료클러스터가 조성될 예정이며, 제약, 의료기기, 바이오산업 등이 대거 입지하게 된다. 이를 통해 지역 의료서비스의 수준이 매우 향상된다.뿐만 아니라 용인 전역에서 다양한 도시 개발 사업이 활발히 펼쳐지고 있어 지역 가치 상승의 기대감이 높다. 용인시 기흥구보정동, 마북동, 신갈동 일원은 경제 신도시 개발 사업이 한창이며, 용인시 최초의 공공산업단지로 가치가 높은 용인테크노벨리도처인구 일대 84만㎡ 부지에 올해 완공을 앞두고 있다.이처럼 다양한 호재로 주거 가치와 투자가치 모두 상승세에 있는 용인에 실수요자와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된다.이런 가운데 용인 지역에 부는 훈풍을 등에 업고 분양에 나선 '아라곤캐슬' 동백 타운하우스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맞춤형 타운하우스로 용인 일대에 예정된 다양한 호재의 수혜효과를 누리기 좋은 위치에 입지해 좋은 평을 받는다. 생활 편의가 우수하고, 주변 인프라가 풍부한 점도 호평 된다.타운하우스가 자리한 용인 동백 택지지구는 지역의 대표 산인 석성산이 위치해 친환경적이며 쾌적한 주거 환경을 자랑한다. 복잡한 도심을 벗어나 단독주택의 여유로운 생활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인기가 좋은 지역이다.현재 동백지구 내에는 2백여 세대의 타운하우스가 들어설 예정으로, 이 타운하우스는 그중 가장 큰 규모로 조성돼 의미를 더한다. 분양가 역시 합리적으로, 일대 타운하우스 분양가가 5억 중후반에 형성 중이지만, 이 타운하우스는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이 책정돼 분양 문의가 상당하다.총 25세대, 전용면적 84㎡의 중소형 타운하우스로 건립 예정이며, 복층형과 다락방 포함 총 3층으로 지어진다. 개인의 생활 특성을 고려해 맞춤 공간을 설계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30평대의 넓은 마당을 제공해 자녀들의 놀이 공간, 텃밭 등 원하는 형태로 공간 사용이 가능하다. 층고를 2.5~2.7m로 높게 설계해 개방감도 우수하다. 공간 효율 역시 극대화했다.다양한 첨단 기능이 갖춰진 최신형 타운하우스로 입주민에게 수준 높은 생활을 제공하는 것도 좋은 평이 나온다. 홈오토시스템과디지털 도어록, 음식물 분쇄처리기 및 실별 온도조절 등의 시스템을 도입해 아파트와 비교해도 손색없는 우수한 생활 편의를 제공한다.타운하우스는 공동주택으로 지어져 대개 자재 사용이 미흡한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 타운하우스는 KS 인증을 받은 고급 자재만 사용해 주거 공간의 품격이 높다. 샷시와 거실 바닥에 기능성 제품을 사용해 안전하고 실용적인 공간을 선사하며, 주방과 신발장, 욕실 가구 등에 한샘 브랜드 제품만 사용해 신뢰를 높였다. 마감재 등 내부 자재 역시 고급 자재만 사용했다.거실에서는 정면으로 석성산을 조망할 수 있다. 주거 환경이 쾌적해 동백지구 대표 숲세권 타운하우스로 입소문 타고 있다. 주말 등을 맞아 산책과 등산을 즐기기에 좋고, 공기도 맑고 깨끗해 '에코 타운하우스'로 불린다.근거리에 생활 인프라와 교육 시설이 대거 밀집해 교육 환경도 좋다. 석성초등학교와 초당중, 고등학교 등을 도보로 통학할 수 있고 시립 동백유치원과 예성유치원, 어린이집도 타운하우스 인근에 밀집돼 주변 학습 분위기가 우수하다. 도보 이용이 가능한 거리에 용인동백세브란스병원이 위치해 수준 높은 의료 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도보거리에 동백역이 자리한 역세권 타운하우스로 교통이 편리한 것도 경쟁력을 더한다. 서울 및 수도권 지역으로의 이동이 편리하고 버스 이용도 용이하다. 광역버스, 마을버스, 일반 버스의 다양한 노선이 단지 주변을 지나간다. 차량을 이용해 10분 내 도착 가능한 거리에 경부고속도로 수원신갈IC, 영동고속도로 마성IC, 용서고속도로 흥덕IC 등이 위치해있고, 서울-세종고속도로와 제2경부고속도로까지 개통을 앞두고 있어 지역의 도로망이 매우 우수해질 전망이다.분양관계자는 "현재 토목공사가 한창 진행 중이고, 건축시공도 동시에 진행되고 있다"며 "올해 말부터 2019년 2월로 입주가 예정돼 있고, 합리적 가격에 맞춤형 단독주택을 실현할 수 있어 인기가 좋다"고 전했다.한편, 아라곤캐슬 동백 타운하우스의 홍보관은 용인 동백 초당역 앞에 자리한다. 맞춤형 타운하우스 실현이 가능하도록 개별 상담이 제공되며 주말은 예약제로 운영된다.

2018-10-11 09:00:00

경산 하양지구 호반베르디움 조감도 . 호반건설 제공

호반건설, '경산 하양지구 호반베르디움' 12일 견본주택 개관,본격 분양 나선다

호반건설은 12일 견본주택(모델하우스) 오픈을 시작으로 '경산 하양지구 호반베르디움' 분양 일정을 본격화한다.경산시 하양읍 하양지구 A1블록에 즐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 2층 ~ 지상 30층, 6개동, 총 655 규모다. 84㎡A 321가구, 84㎡B 169가구, 98㎡ 165가구 등을 공급한다. 하양지구 호반베르디움은 교통과 개발 호재를 동시에 갖추고 있다. 단지 주변으로 대구도시철도 1호선 하양연장사업으로 '하양역'이 개통할 예정이다. 도시철도를 이용해 대구 주요 지역으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향후 인구유입, 상권발달 등에 따른 직·간접적인 수혜를 받을 것으로 보인다.또한 경산지식산업지구 진입로 사업이 추진 중이다. 총 7.31㎞의 하양읍 부호리(국도4호선)~와촌면 소월리(지방도909호)를 잇는 도로가 완공되면 교통 접근성이 크게 나아진다.단지 인근에는 유치원 등 다양한 학교용지가 예정돼 있고, 무학중·고교, 하양여중·고교, 대구가톨릭대, 경일대, 대구대 등도 인접해 교육 여건이 잘 갖춰져 있다. 단지 바로 옆으로는 조산천, 공원용지, 장군산 등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경산 하양지구 호반베르디움은 통풍과 조망권을 고려해 단지를 배치했다. 전 가구 4베이 구조를 적용했고, 가변형 벽체를 활용해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 소비자가 원하는 공간 구성이 가능하다.주부의 가사동선을 고려해 주방가구를 배치하고, 드레스 룸, 주방 팬트리, 현관 팬트리 등 다양한 수납공간이 제공된다. 커뮤니티 시설에는 피트니스 클럽, 실내 골프연습장, 키즈클럽, 독서실, 탁구장, 카페테리아 등이 들어설 예정으로 입주민들의 여가와 건강한 생활을 돕는다.호반건설 분양 관계자는 "경산지식산업지구가 가깝고 교통, 교육, 자연환경 등이 좋아 실수요자들의 문의가 많다"고 말했다.16일 특별 공급을 시작으로 1,2순위 청약이 예정돼 있고 이달 말 당첨자 발표를 하며 계약은 11월초에 진행한다. 견본주택은 경산시 하양읍 동서리 1100번지에 있다. 입주예정일은 2021년 4월이다.

2018-10-10 16:22:23

시범운영을 하루 앞둔 10일 오후 서울 강서구 마곡동 서울식물원 식물문화센터 모습. 시범 운영기간에는 식물원 전 구간이 무료로 운영되며, 서울식물원은 내년 5월 정식 개원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현장사진] 서울식물원 시범 무료 운영 10월 11일부터, 마곡지구 붐업(boom-up) 기폭제 되나? …"2019년 5월 정식 개원"

2018-10-10 15:04:27

아파트의 진화,제품력 돋보이는 인천 '주안역 센트레빌'

삶의 질을 중요시 하는 소비자가 늘며 아파트 커뮤니티 및 조경시설이 진화하고 있다.최근에주 52시간 근무 등 여유시간이 늘어나고 집에 대한 인식이 변화하며 '집'이 단순히 먹고 자는 공간이 아닌 여가시간을 누리는 공간이 되었기 때문이다.게다가 최근 주택 규제가 강화로 부동산 시장이 실거주자 위주로 재편되면서 이런 경향은 더욱 짙어지고 있다.입주민의 편의성을 높이는 커뮤니티 시설 및 조경시설이 아파트의 경쟁력을 좌우하는 기준이 되는 것.커뮤니티 시설이 중요해지며 건설사들은 다양한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1000가구 이상 대단지 아파트는 상대적으로 관리비를 낮출 수 있어 피트니스센터와 도서관 등 입주민들을 위한 커뮤니티를 앞다퉈 도입하고 있다.조경시설도 발전하고 있다. 과거 단지 안에 나무 몇 그루와 녹지도 적은 면적에 불과했지만,요즘은 운동과 산책이 가능한 산책로를 만들고 풍부한 녹지 공간을 조성하는 등의 모습으로 변화하는 것이다.부동산관계자는 "변화하는 소비자들의 입맛을 맞추기 위해 건설사들도 다양한 커뮤니티 및 조경 등 차별화된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고 밝혔다.이러한 가운데 차별화된 상품 설계로 눈길을 사로잡는 단지가 있다. 이달 동부건설이 인천 미추홀구(구 남구) 주안5동 19-2번지 일대에분양하는 '주안역 센트레빌'이 그 주인공이다.이 아파트는주안7구역을 재건축 한 단지로 지하 2층~ 지상 29층, 12개동, 전용 47~84㎡, 총 1458가구로 구성되며 이 중 578가구가 일반분양된다.단지에는 스포츠센터, 어린이집 등 입주민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고품격 커뮤니티와 조경시설이 들어선다. 주안역 센트레빌은 공원형 조경으로 설계되며 단지를 가로지르는 센트레애비뉴를 중심으로 센트레파크 등을 조성해 휴식과 놀이공간을 확보했다. 단지가 위치한 지형도 평지 지형으로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단지는 키즈 특화 단지로지어질 예정이다.어린이집 외부공간과 버스 대기공간을 특화 설계한 키즈빌리지와 키즈스테이션이아이들이 각종 놀이와 체험을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진다.또한 주안역 센트레빌은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로 일조와 조망이 뛰어나고, 선호도 높은 중소형 위주로 구성된다. 단지는 풍부한 수납, 가변형 벽체 등 특화평면을 적용해 더 넓고 실속있는 평면을 누릴 수 있을 예정이다.각 세대에는 사물인터넷 기능으로 가전 등 홈기기를 원격으로 간편하게 제어할 수 있는 최첨단 인공지능 홈IoT도 적용된다. KT의 인공지능 '기가지니'를 통하여 스마트폰으로 IoT가전및 조명·난방·가스제어 등을 제어할 수 있다.넓은 2.5m의 주차공간(일부)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전열교환 세대 환기시스템,신발장 환기시스템 등미세먼지,공기 오염을 줄여주는특화설계도 도입한다.주안역 센트레빌은 입지도 돋보인다.지하철 1호선 주안역과 인천 2호선 주안역을 걸어서 이용 할 수 있는 더블 역세권 아파트인 데다 단지 주변으로 편의시설이 풍부하고 학교, 학원가 등 각종 인프라가 잘 정비돼 있다.견본주택은 사업지 바로 옆에 조성될 근린공원 자리로 인천 미추홀구 주안동 19-81번지에 들어선다.

2018-10-10 13:27:48

'다산신도시 블루웨일 2차' 현대 프리미엄 아울렛 효과 기대

현대 프리미엄 아울렛이 경기도 남양주 다산신도시에 오는 2019년 오픈을 예고하며 지역 내 기대감이 높다.특히,부동산 업계 내 관심이 높은 가운데 지식산업센터 '다산신도시 블루웨일 2차'가 대표적인 수혜 단지로 꼽혀 눈길을 모은다. 다산신도시에 들어설 예정인 현대 프리미엄 아울렛은총면적 83,969㎡,영업면적 59,500㎡에 달하는 대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이는 송도 현대 프리미엄 아울렛의 1.4배,김포 현대 프리미엄 아울렛의 1.6배 수준의 규모다.지난 해 하반기 착공에 들어섰으며, 2019년 상반기 개점을 목표로 현재 한창 공사 중이다. 다산신도시에 현대 프리미엄 아울렛이 개점하게 되면 그 파급 효과는 어마어마할 전망이다. 우선 인구 65만명에 달하는 남양주에 들어서는 최초의 대형 쇼핑몰로 높은 희소성을 가진다.여기에 남양주 내는 물론 서울 동부권,구리,별내,양평,가평 등에서도 가깝다 보니 많은 이들이 다산신도시를 찾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실제로 연간 방문객이 700만명에 달하는 송도 현대 프리미엄 아울렛을 중심으로 트리플 스트리트, 송도 더샵 트리플타워 상업시설 등이 동반 상승효과를 누리며 지역을 대표하는 상권으로 자리잡은 바 있다.또한,김포 현대 프리미엄 아울렛(연간 방문객 670만명) 일대 주위 상권 역시 수혜 효과를 톡톡히 누렸다는 점을 고려해보면, 다산 현대 프리미엄 아울렛은 그 이상의 수요를 끌어 모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처럼 현대 프리미엄 아울렛의 개장이 예고되면서 다산신도시 부동산 시장은 그 수혜 효과에 대한 기대감으로 투자자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현대 프리미엄 아울렛을 중심으로 오고 가는 유동인구는 물론 관련 산업 종사자들로 인해 풍부한 수요를 갖추게 되기 때문이다.또한 아울렛 일대가 지역 랜드마크및 대표 상권으로 발전될 가능성이 높기에 투자자들 사이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이런 가운데 현대 프리미엄 아울렛 바로 앞 입지에 선보이는 ㈜유승종합건설의 '다산신도시 블루웨일 2차'가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다산신도시 블루웨일 2차'는 다산신도시 자족시설 4-2블록에 위치하며,지하 3층~지상 10층 규모 및 지식산업센터, 근린생활시설, 기숙사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상업시설의 경우 현대 프리미엄 아울렛 바로 맞은 편에 들어서는 만큼 수혜효과를 톡톡히 누릴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지역을 대표하는 상권에 속하게 되면서 풍부한 수요 유입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여기에 기업 근무자, 아파트 입주민,학교,공장 등도 고정 수요로 기대할 수 있다 보니 투자자들의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사업지의 장점은 이 뿐만이 아니다. '다산신도시 블루웨일 2차'는 중앙선 도농역과 2022년 개통 예정인 8호선 연장선 다산역(가칭)이 가까워 대중교통 접근성이 뛰어나다.여기에 왕숙천,체육공원 등도 인근인만큼 폭 넓은 유동인구 수요 유입도 기대된다. ㈜유승종합건설은 다산신도시 내 최초의 지식산업센터였던 '다산신도시 블루웨일 1차'와 브릿지를 통해 연결하는 독특한 설계를 적용해 '다산신도시 블루웨일 2차'의 업무 시너지를 극대화했다.또한,중앙광장을 조성해 개방감 강조 및 상가시설 활성화를 유도할 예정이다. 분양 관계자는 "다산신도시 블루웨일 2차는 현대 프리미엄 아울렛과 인접한 입지에 위치한 만큼 대표적인 수혜 단지로 꼽히는 곳"이라며 "현대 프리미엄 아울렛의 개점이 점차 가까워지는 만큼 투자자들의 문의 역시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한편,'다산신도시 블루웨일 2차'의 모델하우스는 남양주시 다산동 250번지에 위치한다.

2018-10-10 09:5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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