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전용 85㎡ 초과 중대형 아파트, 분양시장서 귀한 몸

전용 85㎡ 초과 중대형 평형 아파트가 분양시장에서 다시 한번 주목받고 있다. 건설사들이 전용 84㎡이하 중소형 평형 위주로 공급하면서 중대형 평형에 대한 희소성이 높아졌기 때문이다.실제로 부동산114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에 공급된 신규분양 단지 중 전용 85㎡초과 분양물량은 2만 684가구로 나타났다.이는 지난해 신규분양에 나선 총 가구수 11만 423가구 중 18.73%에 불과한 수치다. 2017년(2만6,188가구)과2016년(3만 3,075가구) 전용 85㎡ 초과 분양물량과 비교해도각각21.01% 37.46%가감소한 것이다.이렇게 공급이 줄어들면서 전용 85㎡ 초과 물량을 갖춘 단지는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이달 현대엔지니어링이 공급에 나선 '힐스테이트북위례'는 전용면적 92~106㎡ 1,078가구 모두 중대형 평형으로 구성된 단지다.이 단지는939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7만 2,570명이 접수하며 평균 77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다.지난해 12월 전남 화순에서 분양한 '힐스테이트 화순' 역시 평균 26.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계약 시작 5일만에 완판됐다.이 단지도 전용 84~179㎡의 중대형 평형으로만 갖춰진 단지다.전용 85㎡ 초과 중대형 평형 아파트는 집값에 많은 웃돈이 형성되기도 했다.우미건설이 지난 16년에 선보인 '동탄린스트라우스 더 레이크' 전용면적 116㎡은 지난 2월 9억 482만원에 거래를 마쳤다.이는 분양가(5억 2,350만원)대비 3억 8,000만원이상 오른 것이다.부동산 관계자는 "전용 85㎡ 초과 중대형 아파트는 점차 공급이 줄어들고 있지만 기존부터 존재하는 대기수요가 여전해 앞으로 품귀현상이 나타날 것으로예상된다"라며 "게다가 정부규제로 인해 세금 부담이 커진 다주택자들이 주택 수를 줄이는 대신 살고 있는 집을 종전보다 넓게 쓰려는 경향과 임대수익을기대할 수 있는 셰어하우스 등 중대형 평형 아파트 활용도가 높아진 점도 주목할 만 하다"라고 말했다.이러한 가운데 전용 84㎡이하 중소형 평형 위주로 공급된 전주 에코시티에 중대형 평형을 포함한 단지가 분양에 나설 예정이다.주인공은 태영건설이 이달 선보일 예정인 에코시티 데시앙 14블록이다.오는 26일 견본주택 오픈 예정이지만 벌써부터 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30층 7개동, 전용면적 75~125㎡878가구로 구성되며특히 전용면적 85㎡초과분이 약 30%에 달한다.에코시티 데시앙 14블록은 앞서 분양한 '에코시티 데시앙 1차(4·5블록)', '에코시티 데시앙 2차(7·12블록)', '데시앙네스트(8블록)', '데시앙네스트Ⅱ(3블록)'와 함께 5,267가구(임대주택 포함) 브랜드 타운을 형성한다.이는 에코시티 내 최대규모 매머드급 단일 브랜드 타운이다.에코시티 데시앙 14블록은 에코시티 내 센트럴파크(세병공원)와세병호, 백석저수지 등 호수공원과 저수지를 배경으로한 우수한 자연조망을 누릴 수 있는 입지에 위치해 있다.또한 전 세대 남향위주 단지배치로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다.단지 내 중앙광장의 갤러리정원, 데일리가든, 감성정원, 바람길, 올레길 등을 적용한 자연친화적 에코단지다.게다가 상업·쇼핑·문화인프라를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에코시티 내 상업지구, 복합커뮤니티센터(예정), CGV(예정) 뿐만 아니라 롯데마트, 농수산물시장, 소리문화의 전당, 전주동물원, 전북대학교 병원 등도 가깝다.교통여건도 우수해 호남고속도로 전주IC, 익산포항고속도로 완주IC, 완주순천고속도로가 인접해 수도권및 영남권으로 이동이 용이하다.더불어 동부대로를 통해 군산, 익산, 완주 및 전주시내로도 빠르게 이동할 수 있으며과학로를 이용해 전주~완주 산업단지까지 바로 연결된다.단지 내 독서실, 작은도서관이있고전주교육지원청에 따르면 단지 인근에 중학교 설립을 추진 중에 있다. 또한 에코시티 내 공립유치원(2개소)도 각각 20년, 21년에 개원을 준비하고 있다.에코시티 데시앙 14블록은 실내체육관, 피트니스센터, 실내 골프연습장, 맘스라운지 등 입주민의 편의를 높이는 고품격커뮤니티시설도 조성될 예정이다.한편, 에코시티 데시앙 14블록 견본주택은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송천동2가 117-39에 위치한다.

2019-04-24 15:19:02

아∙좋∙아? 아이키우기 좋은 아파트 인기

교육환경이 좋은 아파트는 부동산 시장에서 스테디셀러로 통한다. 교육시설이 인접한 단지는 자녀들의 교육 여건이 우수할 뿐만 아니라, 학교 주변으로 형성되는 편의시설 이용도 매우 편리해 선호하는 이들이 많기 때문이다.내집마련에 나서는 주 소비층 30∙40대 실수요자들이 아이 키우기 좋은 아파트를 주목하며 더욱 인기를 끌고 있다. 더불어 맞벌이 인구가 늘며 자녀를 마음 놓고 맡길 수 있는 곳의 필요성이 증가했다.통계청의 최근 5년간(2014~2018년) 추이 자료를 살펴보면 맞벌이 부부 비율은 맞벌이 비율은 ▲43.9% ▲43.9% ▲44.9% ▲49.9% ▲61.6% 순으로 현재까지 계속 증가하고 있다.맞벌이 인구 증가에 교육 특화단지나 커뮤니티 시설 등을 원하는 수요자는 늘었지만, 현재까지 수요대비 공급이 적은 상황이다.특히 아파트와 학교가 가까운 단지의 경우 높은 인기로 우수한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다.한화건설이 지난 8월 서울 노원구에 분양한 '노원 꿈에그린'은 1순위 청약 평균경쟁률 97.95대 1의 높은 청약경쟁률로 1순위 마감에 성공했다.단지는 서울에서 가장 높은 청약경쟁률로 주목받기도 했는데, 이는 1km 이내 15개의 초·중·고교가 위치하는 등 뛰어난 교육환경을 보유했다. 바로 앞 상곡초 등 다수의 학교가 도보권에 위치한 학세권 단지로 인기를 얻었다.지난 9월 분양한 래미안강남포레스트는 평균 청약경쟁률 40.8대 1을 기록하며전주택형 1순위 마감에 성공했다.구룡초와포이초, 개원초가 도보권 내에 위치한다.개포중, 개포고, 경기여고 등 강남8학군을 비롯해 대치동 학원가도 이용 가능한 명문학군 지역으로 꼽히며 학부모 수요자의 관심을 받았다.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오는 5월 학교 인근에 분양되는 단지들이 있어 실수요자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다.포스코건설∙태영건설 컨소시엄은 5월경상남도 양산 사송신도시 B-3, B-4, C-1 블록에 들어서는 '사송더샵데시앙'을 분양할 예정이다.지하 3층~지상 25층, 17개 동, 전용면적 74~101㎡, 3개 단지 총 1712가구 규모다. 단지는 초등학교, 중학교를 품은 아파트로 도보통학이 가능하며 단지 바로앞에는 국공립 유치원이 조성될 예정이다.부산도시철도 1호선내송역(예정)이 예정돼 있어 부산까지 한 정거장으로 이동할 수 있다. 군지산, 금정산에 둘러싸여 있으며 다방천, 근린공원 등이 가까워 깨끗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다.우미건설은 5월, 세종특별자치시 1-5 생활권 H6블록에서 '세종 린스트라우스'를 분양할 예정이다. 지하 3층~지상 최고 42층, 전용면적 84~176㎡, 아파트 465가구로 구성되며, 단지 내 연면적 13,218㎡ 규모의 테라스 개방형 스트리트몰 '파크블랑'도 함께 조성된다. 단지 바로 앞 어진중교와 성남고교가 위치해 교육 여건이 우수하다. 정부청사가 밀집한 중앙행정타운이 인접하며, 방축천 일대 다양한 상업시설을 가깝게 누릴 수 있다.금성백조는 5월 인천광역시 검단신도시 AA11블록에 들어서는 '검단신도시 예미지트리플에듀'를 분양할 예정이다. 지하 2층~지상 25층, 14개 동, 전용면적 76~102㎡ 총 1249가구 규모다. 단지는 검단신도시 1단계 개발의 골든블록으로 꼽히는 곳에 들어서 최적입지를 자랑한다. 단지는 바로 앞에 초∙중∙고교가 위치해 안심 교육특화단지라는 점이 눈에 띈다. 또 인천 지하철 1호선 신설역(예정) 도보권에 위치하며 향후 지하철 9호선과 공항철도 노선 직결 사업까지 계획돼 교통망은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인근으로 넥스트 콤플렉스, 중심상업지구, 관공서 등이 위치해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다.롯데건설과포스코건설 컨소시엄은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주안4구역 재개발을 통해서 '주안 캐슬&더샵'을 5월 분양할 예정이다. 지상 최고 35층 13개동, 전용면적 38~84㎡ 총 1856가구 규모로 이 중 835가구를 일반에 분양할 예정이다. 단지 인근으로 인천구월서초, 동인천중, 상인천여자중, 제물포여자중, 인천고 등 도보권 이내에 초•중•고교가 밀집돼 있다. 인천지하철 1•2호선 예술회관역과석바위시장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또 중앙공원을 비롯해 석바위공원이 인접하여 편리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아이 키우기 좋은 학세권 단지위치단지명전용면적(㎡)총 가구시공사경상남도 양산 사송신도시B-3, B-4, C-1 블록사송더샵데시앙74~1011712포스코건설∙태영건설세종특별자치시 1-5 생활권 H6블록세종린스트라우스84~176465우미건설인천광역시 검단신도시 AA11블록검단신도시예미지트리플에듀76~1021249금성백조인천광역시미추홀구 주안4구역주안캐슬&더샵38~841856롯데건설∙포스코건설*자료 제공: 각 사 / 상기 내용은 건설사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

2019-04-24 11:58:56

대구시가 달서구 장기공원과 북구 연암공원, 달성군 천내공원 등 장기미집행공원 3곳을 공공주택촉진지구로 지정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사진은 장기공원 입구. 달서구청 제공.

대구 장기·연암·천내공원에 임대아파트 들어설까

대구시가 1년 2개월 앞으로 다가온 '도시공원 일몰제'를 앞두고 장기 미집행 도시공원 3곳에 공공주택을 짓는 방안을 추진해 관심을 끌고 있다. 정부가 장기 미집행 도시공원을 '공공주택지구'나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공급촉진지구'로 지정하면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땅을 사들여 공원을 조성하고, 사업비는 임대아파트로 충당하는 방식이다.대구시는 지난달 22일 달서구 장기공원(46만8천49㎡)과 북구 연암공원(17만5천589㎡), 달성군 천내공원(15만1천719㎡) 등 3곳을 공공주택지구 지정 대상지로 국토교통부에 제출했다.이에 따라 이달 초 LH 관계자들이 이들 공원을 현장 방문해 지구 지정 적합 여부 등 사업성 조사를 진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국토부는 LH의 사업성 조사가 끝나면 올 상반기 안에 구체적인 대상지를 확정할 계획이다.이들 공원 3곳은 민간사업자의 '민간공원조성 특례사업' 제안이 들어온 적이 없고, 산업단지 및 도시철도역, 학교 등 생활편의시설과 가까운 점이 선정 이유로 꼽혔다.장기공원의 경우 성서산업단지, 계명대 성서캠퍼스와 가까워 근로자 또는 대학생들의 임대 수요가 클 것으로 파악됐다. 경북대 인근에 있는 연암공원도 임대 수요가 적지 않고, 천내공원은 도시철도 1호선 대곡역과 가까워 주거환경이 좋은 게 장점이다.대상지로 선정되면 주민 공람과 관계 기관 협의를 거쳐 지구 지정을 하게 된다. 이후 LH는 토지 매입 등을 거쳐 기존 미집행 공원 부지의 70% 이상을 공원으로 지어 지방자치단체에 기부채납하고, 나머지 땅에는 공공주택을 지어 사업비를 충당한다.이 방식을 적용하면 공원도 보존하면서 일몰제에서 벗어날 수 있다. 행정절차가 간소화돼 이르면 6개월만에 사업을 시행할 수 있고, 민간사업자 지정에 따른 특혜 시비에서도 상대적으로 자유롭다.그러나 촉진지구로 지정되지 않으면 일몰제에 대비할 시간이 없어 어쩔 수 없이 일몰을 수용하는 상황에 빠질 수 있다. 도시공원에 대단지 아파트가 들어서는 것에 대한 주민 반발도 걸림돌로 지적된다.대구시 관계자는 "공원 땅 주인의 장기 민원을 해결하고 난개발을 막으면서 주택도 공급할 수 있는 방법"이라며 "후보지 3곳 중 1곳이라도 선정되는 게 목표"라고 말했다.

2019-04-24 06:30:00

화성산업은 23일 광명아파트재건축정비사업조합과 광명아파트 재건축 시공 계약을 체결했다. 화성산업 제공.

화성산업, 광명아파트 재건축 공사 계약

화성산업이 대구 수성구 수성동4가 광명아파트재건축정비사업조합(조합장 여현구)과 재건축 시공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광명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은 수성동4가 996번지 일대에 지하 2층, 지상 30층 규모로 아파트 171가구와 부대복리시설로 구성된다. 전용면적은 59㎡, 73㎡, 84㎡, 103㎡, 128㎡(펜트하우스), 144㎡(펜트하우스) 등이다. 계약금액은 525억4천400만원이며, 계약기간은 착공일로부터 29개월이 소요될 예정이다. 광명아파트는 달구벌대로와 접해 있으며 동대구로와 신천대로, 동대구IC 등을 통해 대구 도심 전역으로 이동이 편리하다. 대구도시철도 2호선 범어역 역세권으로 대구법원 및 대구지검, 수성구청, 수성경찰서 등 공공기관과 인접해 있다. 특히 수성구 중심인 범어네거리와 가까워 많은 관심을 끌었다. 화성산업은 공사계약 체결을 시작으로 사업시행 변경인가와 관리처분인가, 이주 및 철거를 거쳐 2020년 하반기에 일반 분양에 나설 계획이다. 여현구 조합장은 "화성산업의 풍부한 재건축 실적과 역량, 안정적인 재무구조 등을 고려해 재건축 사업의 파트너로 결정했다"면서 "앞으로 화성산업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협의해 지역을 대표하는 최고의 랜드마크 아파트를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화성산업 권진혁 상무는 "화성을 믿고 선택한 조합원들의 기대에 부응하도록 모든 역량을 모을 것"이라고 말했다.

2019-04-23 17:43:51

동우씨엠, 2천500여명 참가한 대규모 체육대회 열어

종합주거서비스그룹 동우씨엠(대표이사 회장 조만현)은 최근 영남이공대 천마체육관에서 본사 및 260여 위탁도급관리사업장 임·직원, 관리사무소장 등 2천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업 20주년 기념 동우가(家) 체육대회'를 열었다.참가자들은 이날 '변화', '도약', '혁신', '화합' 등 4개 팀으로 나뉘어 배구, 족구 등 구기 종목과 단체 줄넘기, 릴레이 달리기 등을 즐겼다. 조만현 대표이사 회장은 "대가족이 체육대회를 개최하게 된 것은 괄목할 만한 성장의 결과"라고 말했다.

2019-04-23 17:17:55

화성산업·서한, LH가 선정하는 우수업체에 나란히 이름 올려

화성산업㈜과 ㈜서한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시상하는 '2019 LH 우수 시공업체'에 나란히 선정됐다. LH는 지난 22일 본사에서 '2019년도 우수업체·기능인 시상식'을 열고 화성산업과 서한 등 14개 업체를 우수 시공업체로 선정, 시상했다.화성산업은 경기도 시흥은계 S-2블록(시흥은계 네이처포레) 공동주택 현장을 시공하면서 현장관리 및 고객품질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화성산업은 앞서 지난 3월 열린 '2018년도 LH리츠지구 우수시공업체'에도 최우수 시공업체로 선정된 바 있다. 서한은 '김포한강 Ac-01BL'으로 주거시설부문 우수 시공업체에 선정됐다. '김포한강 Ac-01BL'은 지난해 1월 준공한 507억원 규모의 아파트다. 서한은 2014~2015년, 2017~2019년 등 모두 5차례에 걸쳐 우수 시공업체에 선정됐다. 앞서 2017년에는 입주민이 선정하는 'LH 고객품질대상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이번 우수 시공업체 선정은 총 공사비 100억원 이상의 공사를 시행한 94개 업체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선정된 업체는 선급금 향상 지급 등의 혜택을 받는다.

2019-04-23 16:39:44

2019 혁신성장 청년인재 집중양성 사업 모집

한국표준협회는 '2019 혁신성장 청년인재 집중양성 사업'의 일환으로 6월 3일부터 경북대 IT교육센터에서 '인공지능·블록체인 전문가 양성 과정' 교육을 진행한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이번 교육 과정은 '산업융합형 인공지능 청년혁신가 양성 교육과정', '블록체인 기반 산업적용 비즈니스 모델 개발자 양성 교육과정'으로 진행된다. 교육은 6개월 간 진행되며 인공지능 및 블록체인의 최신 기술과 다양한 프로젝트 사례 및 실습, 전문가 멘토가 지도하는 프로젝트가 체계적으로 제공된다.대상은 만 34세 이하, 내년 2월 4년제 대학 졸업 예정자 및 대졸 구직자가 해당된다. 석사과정 재학생도 가능하다. 신청은 5월 8일까지이며, 블록체인과 인공지능 각각 28명씩 선발한다. 교육비는 전액 국비로 지원된다. 문의 한국표준협회 공개교육 홈페이지(www.oksa.or.kr), 한국표준협회 스마트혁신센터 02)2624-0152.

2019-04-23 16:13:21

대구 수성구 아파트 단지 전경. 매일신문DB

대구 아파트 시장 연착륙하나…청약경쟁률 떨어지고 매매가 안정세

올 초부터 한껏 달아올랐던 대구 주택시장이 점차 안정세를 찾고 있다. 과열 양상을 빚었던 아파트 청약경쟁률의 내림세가 뚜렷하고, 전셋값도 전반적인 안정세를 유지하고 있다.한국감정원에 따르면 4월 셋째주 대구 아파트 매매 가격은 전주와 변동이 없는 것으로 집계됐다.달서구는 선호도가 낮은 노후단지 위주로 0.06% 내렸지만, 도시 정비사업이 활발한 중구(0.12%)와 남구(0.11%)의 아파트값이 올랐고, 평리재정비촉진사업에 따른 이주 수요가 발생한 서구도 0.08% 상승했다.대구 아파트 매매가격지수는 연초 103.4에서 3월 말에는 103.2로 떨어졌고, 이달 들어 103.1로 하락했다.그동안 저평가됐던 지역의 아파트값이 오르는 현상도 나타나고 있다. 선호도가 높은 수성구는 1월 말 110.7에서 3월 들어 110.5로 하락세로 돌아섰고, 지난 15일에는 110.2로 떨어졌다. 동구(100.8→100.1)와 달서구(101.8→101.2), 북구(101.4→101.2)는 꾸준히 내림세를 유지하고 있다.반면 중구, 서구, 남구 등 그동안 아파트 수요가 적었던 지역은 상승세를 보였다. 특히 서구는 연초 102.9에서 3개월 만에 104.3로 1.4포인트나 올랐다. 정비사업이 활발한 중구(109.1→110.0)와 남구(102.5→103.2)도 가파른 오름세를 기록했다.입주 물량이 늘어나면서 전세시장도 하향 안정 기조가 이어지는 분위기다. 대구의 새 아파트 전세가율(매매가격 대비 전세가격 비율)은 2017년 68%에서 올 들어 66%로 2%포인트 떨어졌다. 전국의 새 아파트 전세가율이 71%에서 65%로 6%p 떨어진 것에 비하면 하락폭이 적다.뜨겁던 청약시장도 실수요자 위주로 재편되는 분위기다. 이달 들어 분양한 수성구 수성레이크 푸르지오는 청약경쟁률 8.58대 1로 1순위 마감했고, 북구 읍내동 태왕아너스 더 퍼스트도 평균 6.71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방촌역 세영리첼은 일부 평형이 2순위 청약까지 진행되는 등 평균 경쟁률이 1.66대1을 기록했다.정부는 지난해 잇따라 내놓은 부동산 대책 효과가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주택가격 하강기에는 급매물이 빠지면 일정 기간 관망세가 우세하다가 다시 떨어지는 '계단식' 하락 양상이 나타나는데, 현재 시장이 계단의 평평한 부분에 있다는 것이다.주택시장이 무주택·실수요자 중심으로 바뀌고 있다는 분석도 내놨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청약 당첨자(특별공급 당첨자 포함) 가운데 무주택자의 비율은 74.2%(2017년 1~8월)에서 96.4%(2018년 5월 4일∼2019년 3월 31일)로 오히려 높아졌다.김흥진 국토교통부 주택정책관은 23일 "추격 매수세가 있는 상황이 아니고, 시장 안정세는 시간이 갈수록 오히려 더 견고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2019-04-23 14:47:19

대구 달서구 월성동 잡종지

대구경북 관심 공매물건

◆대구 달성군 유가읍 임야▷위치: 대구시 달성군 유가읍 쌍계리 산26-1▷관리번호 : 2018-08599-001▷내용 : 본건은 대구시 달성군 대구경북과학기술원 내 학생생활관 북측 근거리에 위치한 토지로 주위는 임야, 농경지, 농가주택 등이 혼재한 지역임.본건까지 인접지를 경유해 출입 가능하며, 제반 교통사정은 보통임. 부정형의 완경사 토지로 현재 자연림 상태임.▷규모 : 토지 397㎡▷감정가격 : 37,715,000원▷최저입찰가격 : 37,715,000원▷현장입찰은 없으며, 인터넷 입찰(온비드 / http://www.Onbid.co.kr)은 5월 7일 오전 10시부터 8일 오후 5시까지◆대구 달서구 월성동 잡종지▷위치 : 대구 달서구 월성동 1340-5▷관리번호 : 2018-03975-001▷내용 : 본건은 대구 달서구 월성동 조암중학교 동측 인근에 위치한 토지로 주위는 다세대주택, 근린생활시설, 아파트, 학교 등이 혼재한 지역임. 본건까지 차량접근 가능하며, 제반 교통사정은 보통임. 삼각형의 토지로 지목은 전이나 현황은 잡종지로 이용 중임. 동측으로 도로와 접함.▷규모 : 토지 59㎡▷감정가격 : 123,015,000원▷최저입찰가격 : 123,015,000원▷현장입찰은 없으며, 인터넷 입찰(온비드 / http://www.Onbid.co.kr)은 5월 7일 오전 10시부터 8일 오후 5시까지

2019-04-23 14:08:15

초역세권 복합단지 '이문휘경 지웰에스테이트' 분양

초역세권, 출구역세권 등 분양시장에 새로운 용어들이 등장 했다. 그 만큼 역과 가깝다는 것인데 신영건설의 '이문휘경 지웰에스테이트'엔 적절한 표현이다.서울지하철 1호선 외대앞역 4번 출구로부터 1분 거리, 그래서 60초 초역세권이라는 말도 무리가 아니다.이문휘경 지웰에스테이트가 들어서 서울시 동대문구 휘경동 161-37번지 일대는 외대역과 실제 지도상 1분(60초) 거리다.한국외국어대, 경희대, 서울시립대가 가까이 있고 카이스트 서울캠퍼스와 삼육보건대도 근처에 위치해 있어서 5개大 재학생만 6만명이다.동대문구는 실제 2002년 입주해 17년 차 오피스텔(전용 8평)의 임대료 수준이 보증금 1000만원에 월세가 65만원에 달하며 원룸형도 만만치 않아 2014년 입주한 전용 4.6평의 도시형생활주택은 현재 보증금 1000만원에 월세가 65만원에 수준이다.전자레인지설치가 가능한 책상 겸 식탁과 자투리공간을 활용한 수납 선반도입주자 선택품목으로 설치되며 공간 효율성 극대화를 위해 세면대를 일체형으로 설계했으며 신발장상부에는 수납공간을 만들 예정이다.무인경비와 출입통제, CCTV가 설치되어 있어서 주민 안전에 만전을 기했다.여기에 생활편의를 위해 유무선 인터넷, 원격검침, 무인택배 시스템도 도입할 예정이다.홍보관은 회기역 인근(서울시 동대문구 망우로35, 1층)에 위치한다

2019-04-23 10:37:32

입지부터 상품, 미래가치까지…지식산업센터 '군포 에이스 더블유밸리'

경기도 군포시 부곡동1246 일원에 들어서는 지식산업센터 '군포 에이스 더블유밸리'가 수요자들에게 많은 기대를 받고 있다.군포지식산업센터 최고층 건물이자 최초의지식산업센터인데다 GTX-C노선,대규모 물류시설, 대형공원 등 우수한 입지를 자랑하기 때문.먼저 다양한 쾌속 교통망을 갖췄다. 삼성역과 연결된 GTX-C노선(수도권광역급행철도)이 인근을 지날 예정으로 작년말 예비타당성을 통과해 2024년 완공될 예정이다.동군포IC, 영동 및 평택파주고속도로 등도 가까워 차량을 통해 타 지역으로 이동이 수월하다.교통망이 우수한 만큼 물류인프라도 탁월하다.전국 최대 규모의 군포복합물류터미널,동양최대규모의 종합물류기지 의왕ICD(내륙컨테이너기지), 국내 최대 수송물량을 처리하는 남부화물기지선 오봉역 등이 주변에 위치한다.주거타운과 인접해 직주근접 수요도 풍부하다.약 4000여 세대를 수용하는 부곡지구가 인접하고 3000여 세대가 들어설 예정인 초평지구도 인접해 있다.또 축구장 약 1.5배 크기의 근린공원을 바로 옆에 끼고 있고 산업진흥원에서 운영하는 어린이집,수영장 등이 도보거리에 위치한다.이에 이미 현대로템, 현대자동차중앙연구소 등 대기업이 인근에 터를 잡았으며'군포 에이스 더블유밸리'가 들어서는 군포산단에는 현재 전기장비, 전자부품, 디스플레이 제조 등의 일을 하는 48개 기업이 입주해 2000여명의 종사자가 출퇴근 중이다.상품성도 우수하다. 지하 3층~지상 13층 높이,연면적 3만8000여㎡ 규모로 지어지는 이 지식산업센터는 산단 내 유일한 섹션 오피스로 공급된다.규모가 큰 업무용 공간을 다양한 규모로 분할해 분양하는 형태로, 업종에 따라 확장 및 분할이 용이하다.더욱이 최대 4.5m 높이의 높은 층고로 구성돼 테라스,다락형 등으로 구성이 가능하고 발코니 등 서비스 면적도 제공할 예정이다.입주기업 근로자를 위한 휴게공간도 마련된다. 바로 옆 근린공원과 중앙광장을 연계해 개방감과쾌적성을 극대화하는 단지 설계를 선보인다.또 기밀성 창호, 대기전력 차단콘센트,고효율 조명기기 등 친환경 시스템을 도입해 관리비 절감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군포첨단산업단지에 조성되는 지식산업센터라 제공 받을 수 있는 혜택도 다양하다.먼저 취득세 50%, 재산세 37.5% 등 세제감면과 분양금액의 최대 80%까지 정책자금으로 대출을 받을 수 있다.여기에 중소기업진흥공단에서는 창업기업 지원자금,신성장 동력 기반 자금 등 중소기업을 육성하기 위한 다양한 제도를 마련해 일반 오피스에 비해 비교적 자금 부담이 적다.뿐만 아니라 비규제 상품으로 청약통장이 필요 없고 거주지 제한 없이 분양 받을 수 있다.한편, '군포 에이스 더블유밸리'는 5월 분양할 예정이며 홍보관은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시민대로 387, 디지털엠파이어A동 106호에 위치한다.

2019-04-23 09:55:55

사운즈한남 전경. 사운즈한남 홈페이지 캡쳐

'사운즈한남' 뭐 하는 곳?

지난 3월 결혼한 가수 박지윤과 조수용 카카오 공동 대표의 결혼 예식 장소가 서울 한남동 '사운즈 한남'이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22일 한 인터넷 연예매체는 두 사람의 지인의 말을 빌어 "두 사람의 결혼식은 조수용 대표가 세운 '사운즈 한남'에서 열렸다"면서 "예술을 사랑하는 커플다웠다"고 보도했다. 조 대표와 박지윤은 이곳에서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을 초대해 조용하게 결혼식을 올렸다.서울 한남동에 있는 '사운즈 한남'은 도심 속 리조트를 뜻하는 '어반 리조트'를 콘셉트로, 주거와 오피스, 상가, 공용 시스템 등 네 가지 유닛으로 구성됐다. 5개 건물로 이뤄진 사운즈 한남에는 유명 레스토랑과 와인 전문점 등이 입점해 있고, 서점도 들어와 있다. 세련된 감각을 추구하는 트렌드 세터들에겐 '힙'한 장소로 손꼽힌다.앞서 카카오IX 관계자는 "사운즈한남의 반응이 좋고 인기가 좋다보니 이 같은 문화 복합 공간을 계속 확장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19-04-23 09:29:09

국내 유일의 소방산업전문박람회인 제16회 대구국제소방안전박람회가 24~26일 엑스코에서 개최된다. 지난해 열린 박람회장 모습. 엑스코 제공.

24일 '제16회 국제소방안전박람회' 개막…사상 최대 규모 열려

국내 유일의 소방산업 전문박람회인 '제16회 국제소방안전박람회'가 24~26일 엑스코에서 개최된다. 소방청과 대구시는 이번 박람회에서 '안전한 나라, 행복한 국민'을 주제로 첨단 소방·재난 관련 신기술을 전시하고, 소방기술 정보 교류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국제소방안전박람회는 국제전시협회(UFI) 인증을 획득한 국내 유일 전문박람회다. 올해는 335개 기관·단체가 1천203개 부스를 열고 첨단 소방장비를 선보인다. 지난해 첫선을 보였던 '4차 산업혁명관'에선 더욱 발전된 기술을 만날 수 있다. 웨어러블 소방로봇을 비롯해 화재진압용 로봇, 터널 탐색 로봇, 소방 드론, 재난 AR(증강현실)·VR(가상현실) 등 첨단 소방기술이 전시된다. 국내외 소방 관련 업체들의 전시장도 다채롭게 펼쳐진다. 국내 최대 소방업체인 한컴산청을 비롯해 하니웰 에널리틱스, 한국항공우주산업주식회사(KAI), 소방용품 전문업체 육송 등 다수의 국내 업체가 참가한다. 싱가포르 국영기업인 HSKING은 특수소방차량을 전시하고, 중국 소방제조사 특별관과 독일 소방복 업체 등 해외 업체도 전시부스를 연다.박람회 기간 중에는 아시아 지역의 소방 관련 공동 대응체계, 상호 신뢰 구축을 위한 아시아소방검정기관협의회(AFIC)가 동시 개최된다. 해외바이어 수출 상담회도 진행한다.특히 소방안전 전문가뿐만 아니라 일반 시민들도 즐길 수 있도록 '디자인 소화기' 전시회, 취업박람회, 안전체험관, 인명 구조견 경진대회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된다. 야외 전시장에서는 무인방수 파괴차와 무선굴삭기, 다목적 제독차 등 7종의 다양한 소방차량을 전시 및 시연한다.

2019-04-22 16:49:11

동탄2 광·비·콤 핵심입지 '동탄역삼정그린코아더베스트' 분양

동탄 신도시 개발이 한창인 가운데 개발호재가 풍부한 특별계획구역이 화제다. 동탄 특별계획구역은 차별화된 신도시모델을 만들고자 효율적인 개발을 위해 지정된 특화구역이다.총 7개 구역으로 커뮤니티 시범단지, 광역비즈니스콤플렉스, 문화디자인밸리, 동탄테크노밸리, 워터프론트콤플렉스, 신주거문화타운, 의료복지타운으로 구성된다.특히 이 가운데 광역비즈니스콤플렉스 (광·비·콤) 는 수도권 남부를 대표하는 광역업무 중심지 육성을 위해 조성된다. 지역 내에 위치한 SRT 동탄역은 GTX-A 노선 및 동탄 ~ 인덕원 복선전철 개발 등 개발호재가 이어져 향후 수도권 남부 교통의 중심지가 될 전망이다.이를 바탕으로 글로벌 기업 및 유관기업 등을 적극 유치해 광역업무 구역으로 활성화시키겠다는 취지다.이러한 가운데 광역비즈니스콤플렉스에서 분양 예정인 주거복합단지가 화제다. 아파트와 오피스텔은 물론, 오피스 및 근린생활시설도 함께 조성되는 단지로 지역 내 호재와 더불어 실수요자들의 기대감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삼정건설㈜ (대표이사 이기환) 은 경기도 화성시오산동 967-777 일원에 짓는 '동탄역삼정그린코아더베스트' 를 이달 중 분양할 예정이다. 규모는 지하 4층 ~ 지상 최고 49층의 건물 2개 동이며, 전용면적 81㎡ ~ 113㎡의 아파트 183가구와 전용면적 22㎡ ~ 47㎡의 오피스텔 283실, 오피스 및 상업시설로 구성된다.'동탄역삼정그린코아더베스트' 는 동탄2신도시 내 '광역비즈니스콤플렉스' 에 들어선다. '광역비즈니스콤플렉스' 는 구역 중심을 관통하는 동탄역이 가까워 글로벌기업 및 호텔 등 업무·문화·상업시설이 집중적으로 들어서는 동탄2신도시 특별계획구역이다. 이밖에도롯데몰 등 근생시설, 공원·초등학교 등도 조성될 예정으로 생활 및 교육환경이 향상될 것으로 보인다.사통팔달 광역 교통환경도 장점이다. 동탄역 SRT를 통해 수서역까지 약 16분, 향후 GTX-A노선이 개통되면 삼성역까지 약 20분 만에 도달할 수 있다. 동탄역 ~ 인덕원역 복선전철 개발이 예정돼 있으며, 기흥동탄IC를 통한 경부고속도로 이용도 편리하다.업무밀집 지역 내에 위치해 직주근접이 용이한 한편, 오피스 상권의 장점도 누릴 수 있어 오피스와 상가에 대한 소비자 관심도 높다. 광역 비즈니스 콤플렉스 내 기업체 종사자는 물론, 인근 동탄테크노밸리 고용인원 약 10만명, 삼성전자 화성·기흥 캠퍼스, 수원디지털시티 등 약 6.7만명의 삼성전자 임직원 수요 등 잠재적 배후 수요만 20만명 규모에 육박할 것으로 기대된다.'동탄역삼정그린코아더베스트' 는 주변 자연환경도 쾌적하다. 단지 서쪽으로 동탄여울공원과 오산천이 위치해 수변 ·녹지 조망을 한꺼번에 누릴 수 있다 (일부 가구). 또한 남측에도 공원 조성이 계획돼 있어 조망은 물론 생활체육 및 여가선용 환경도 잘 갖춰져 사람이 몰릴 것으로 기대된다.교육 및 문화·생활편의시설도 두루 갖췄다. 도보 거리 내에 동탄·치동초, 아산중, 아산고가 위치한다. 백화점·영화·마트 등이 들어서는 롯데몰, 동탄역컨벤션센터가 인근에 조성되면 주거 인프라는 한층 더 풍부해질 전망이다.한편, '동탄역삼정그린코아더베스트' 는 부산 지역에서 40여년간 노하우와 명성을 쌓아온 삼정그린코아 브랜드의 수도권 시장 본격 진출을 알리는 사업이다.삼정건설㈜은 자체적으로 생활품질연구소를 설립하고 품질향상 R&D에 심혈을 기울여 실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주거공간을 만드는데 주력하고 있다.분양 관계자는 "수도권 남부를 대표하는 광역비즈니스콤플렉스의 뛰어난 교통환경을 고스란히 누릴 수 있는 '동탄역삼정그린코아더베스트' 는 자연환경까지 뛰어난 초고층 랜드마크 단지" 라며, "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상품설계를 하나하나 꼼꼼히 따져보고 만드는 삼정건설㈜ 의 브랜드 단지인 만큼, 부산에 이어 수도권에서도 높은 품질로 좋은 반응을 이끌어내는데 온힘을 기울일 것" 이라고 밝혔다.'동탄역삼정그린코아더베스트' 견본주택은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동천동 855 (손곡로 9) 에 마련될 계획이다. 입주는 2022년 11월 예정이다.

2019-04-22 12:29:28

대구의 청약통장 가입자수 증가폭이 회복 추세를 보이고 있다. 그러나 일부 단지를 중심으로 당첨 가점은 점차 내려가는 추세다. 매일신문 DB.

대구 청약통장 가입자 수 등락 거듭…당첨 가점도 내려가는 추세

대구의 청약통장 신규 가입자 수가 부동산 시장 전망에 따라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평균 청약 경쟁률은 여전히 높지만 일부 단지는 역세권임에도 1순위 청약이 미달되거나 최저 당첨 가점이 30점대를 기록하는 등 청약 통장을 아끼는 분위기다.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올 3월 현재 대구의 주택청약종합저축(청약통장) 가입자 수는 116만8천350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107만7천195명)보다 8.4% 증가했다.가입자 수는 오름세지만 월별 증가폭은 오르락내리락하는 상황이다. 지난해 8월 1만3천376명을 기록했던 월별 가입자 수 증가폭은 지난해 10월 8천92명으로 떨어졌고, 1주택자 청약 요건이 강화된 지난해 말 640명으로 주저 앉았다.그러나 올 들어 청약시장이 다시 불 붙으면서 1월 가입자 수가 4천660명 늘었고, 2월에는 5천590명을 기록했다. 부동산 경기 침체 우려가 커진 지난달에는 가입자 수 증가폭이 1천967명으로 주춤했다.청약통장 증가세는 청약 시장에 대한 기대 심리를 반영한 것으로 풀이된다. 새 아파트는 시세 대비 낮은 가격에 분양받을 수 있고, 새 아파트 선호 현상도 여전하기 때문이다.대구의 청약 열기가 여전한 점도 이유로 꼽힌다. 올 1분기 대구의 평균 청약 경쟁률은 26대 1로 대전(74.5대1)과 광주(48.6대1)에 이어 전국에서 3번째로 치열했다.특히 고층 주상복합아파트나 도심 접근성이 좋은 아파트의 청약 경쟁이 뜨거웠다. 올 1월 분양한 달서구 감삼동 주상복합단지 '빌리브스카이'는 평균 청약 경쟁률이 135 대 1까지 치솟았다. 동구 신천동의 주상복합단지 '동대구역 우방 아이유쉘'도 평균 청약 경쟁률 126.7 대 1을 보였다.다만 당첨자 가점은 내려가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올들어 최고 78점까지 치솟는 등 50~60점대를 웃돌던 당첨 가점은 이달 들어 큰 폭으로 떨어졌다. 심지어 이달에 분양한 일부 단지는 84㎡에서 1순위 청약이 미달되거나 32점에 당첨 하한선이 형성되기도 했다.지역 부동산업계 한 관계자는 "부동산 시장이 가라앉고 청약 1순위 요건이 까다로워지면서 '묻지마 청약'이 줄고 실수요자도 청약통장을 아끼는 분위기"라고 말했다.

2019-04-20 06:30:00

추적60분 라돈 검출 신축 아파트 어디? KBS1

라돈아파트 어디어디 있나? 추적60분 사례 포함…경남 창원, 인천 송도, 전북 전주, 부산, 경기 수원, 경기 용인 동탄, 충북 청주, 세종

1급 발암물질 '라돈'이 검출된 아파트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19일 저녁 높아질 전망이다.이날 KBS1 추적60분에서 다루기 때문.이에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라돈 검출 이력 아파트에 대한 정보 공유가 이뤄지고 있는 모양새다. 이 가운데 언론 보도를 통해 알려진 곳도 여럿 있다.경남 창원, 인천 송도, 전북 전주, 부산, 경기 수원, 경기 용인 동탄, 충북 청주, 세종 등이 언급된다.

2019-04-19 23:00:00

추적60분 라돈 검출 신축 아파트 어디? KBS1

추적60분 라돈 검출 신축 아파트 어디?

19일 KBS1 '추적60분'에서는 1급 발암물질 '라돈'이 검출된 신축 아파트 사례를 소개한다.지난해 9월 분양이 이뤄진 곳이다. 1100여 가구 규모.이곳에서는 환경부 권고기준 라돈 검출 수치 200베크렐의 4배가 넘는 851베크렐의 라돈이 검출됐다.그런데 추적60분의 분석에 따르면 기준치의 50배에 달하는 라돈이 검출된 가구도 있었고, 전체적으로 1100여 가구 가운데 730여 가구에서 라돈이 검출됐다.

2019-04-19 22:40:00

대구첨복재단,'첨단의료복합단지 미래의료산업 원스톱 지원사업' 추진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하 대구첨복재단)은 연구성과가 있는 유망 의료제품에 기술을 지원하고 사업화를 돕는 '첨단의료복합단지 미래의료사업 원스톱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대구첨복재단의 연구 인프라를 활용해 의료연구개발기관에 기술을 지원하고 성과도출을 돕는 사업이다. 대구첨복재단은 신약개발지원센터와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 실험동물센터, 의약생산센터 등 2곳 이상의 센터 간 공동연구를 통해 연구개발을 통합 지원할 계획이다.의약품 분야는 4대 중증질환인 뇌혈관, 염증·대사성 질환, 신경계, 종양 등 의약품 개발을 위한 후보물질 최적화 및 생산·분석공정 개발을 중점 지원한다. 의료기기 분야는 심뇌혈관·암·노인성 질환 대상 융복합 진단 및 치료기기 제품화 분야가 중심이다. 올해 지원규모는 27억원이며 과제 당 최대 연 9억원이내로 최대 3년간 지원한다. 신청 기한은 다음달 15일까지다.자세한 사항은 대구첨복재단 홈페이지(www.dgmif.re.kr) 및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사업공고(www.htdream.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9-04-19 17:32:39

대한전문건설협회 경북도회, 전문건설공사 발주 확대 간담회 개최

대한전문건설협회 경북도회(회장 이정철)는 최근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임종식)과 경북도의회(의장 장경식)에서 '전문건설공사 발주 확대를 위한 간담회'를 잇따라 열고 학교 공사 권역별 통합발주 지양과 분리발주, 지역 업체 하도급 참여 확대 및 주계약자 공동도급 활성화 방안 등을 건의했다.

2019-04-19 15:53:15

'대구 테크노폴리스 줌시티' 모델하우스, 구름인파로 북새통

희소성 높은 대구 테크노폴리스 내 소형 주거시설로 관심을 모아온 '대구 테크노폴리스 줌시티'의 모델하우스가 몰려든 인파로 북새통을 이뤘다.대구광역시 달성군 현풍면 중리에 공급되는 '대구 테크노폴리스 줌시티'는지난 12일(금)모델하우스를 오픈하고 본격 분양을 시작했다.모델하우스는 이른 아침부터 많은 방문객들이 모여들었으며 이들은 마련된 유니트와 모형도 등을 둘러보며 시스템 가구가 설치된 현관 팬트리, 신발장등 다양한 특화설계에 관심을 보였다.특히 일반 아파트 대비 4배 이상인 200만화소 고화질 CCTV, 고성능 디지털도어록, 무인택배 시스템 등 첨단보안시스템이 적용된다는 점에 여성 방문객들의 호평도 이어졌다.인근 달서구에서 왔다고 밝힌 이모씨(34)세는 "테크노폴리스 내에 직장을 두고 있어 가까운 곳으로 주거시설을 구하고 있었는데 마침 혼자 살기에 알맞은 소형 주거시설이 분양된다는 소식에 관심이 생겨 찾아와봤다"며 "피트니스와 옥상정원의 여가시설도 매력적일 뿐만 아니라 고화질 CCTV나 무인택배시스템 등 혼자 사는 여성을 위한 세심한 배려가 특히 맘에 든다"고 전했다.이 외에도 방문객들은 교통, 교육, 상업 등을 손쉽게 누릴 수 있는 뛰어난 생활 인프라여건을비롯해 계약금 2회 분납과 중도금 60% 무이자 조건으로 쉽게 분양을 받을 수 있다는 점에도 많은 관심을 보였다.'대구 테크노폴리스 줌시티'의 분양관계자는 "테크노폴리스 내에서 워낙 희소성이 높은 소형 주거시설인 만큼 인기를 어느정도 예상할 수 있었지만 생각보다 훨씬 많은 분들이 찾아주셔서 깜짝 놀랐다"며 "다양한 상품적 장점 외에도 빠르게 인구가 증가하고 있는 달성군의 상승 분위기 등이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고 전했다.'대구 테크노폴리스 줌시티' 모델하우스에서는 방문객과 계약자를 대상으로 푸짐한 경품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계약자 중 추첨을 통해 1등에게는 루이비통 명품가방(1명)을 증정하며 이 외에도 43인치 대형 TV(1명), 다이슨 공기청정기(3명), 삼성 전자레인지(5명), 에어프라이어(10명) 등 푸짐한 경품을 준비했다.방문만 하더라도 추첨을 통해 LG트롬건조기(1명), 삼성전자레인지(1명), 에어프라이어(3명), 한경희 스팀다리미(5명), 키친아트 프라이팬SET(15명) 등이 경품으로 제공될 예정이다.이 단지는 지하 5층~지상 18층, 총 574실 규모로 지어지며 전용면적 기준 20㎡부터 29㎡까지 전 실이 소형 평형이다.특히 대구 테크노폴리스는 상업용지 비율이 약 1.6%에 불과한 만큼 소형 주거시설 공급이 턱없이 부족해 더욱 독점적으로 수요를품을 것으로 예상된다.또한 이 소형 주거시설은 테크노폴리스의 중심상업지구에 들어서는 만큼 롯데시네마(예정), 마트, 은행, 병원 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이 밀집해 있을 뿐만 아니라 테크노폴리스 중앙공원, 국립대구과학관, 비슬공원 등이가까워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달성스포츠파크,달성문화원 등 다양한 문화여가 시설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교통 여건도 우수하다. 현풍시외버스터미널과 급행버스 정류장 등 다양한 대중교통망의 도보권에 위치해 있으며 현풍IC를 통해 중부내륙고속도로, 광주-대구구속도로까지 10분내 접근할 수 있고 대구 국가산업단지까지 10분내로 손쉽게 이동할 수 있다.한편 '대구 테크노폴리스 줌시티'의 모델하우스는 대구시 달성군 현풍면 중리504번지에 위치해 있다.

2019-04-19 10:30:46

대전디오토몰 1층 인증중고차전시장 시그니처갤러리 임대·분양 중

부동산 시장에서 1차분 분양물량이 완판된 후 바로 남은 물량을 추가로 분양할 때 수요자들은 더 큰 관심을 갖는다.이미 이슈가 됐던 분양물량인 것과 동시에 시기를 놓쳐 미쳐 분양을 하지 못한 수요자들과 1차분 완판 소식에 관심을 기울이던 관계사들이 움직여 일어나는 현상이다.대전시 유성구에도 이와 같은 일이 반복되고 있다. 지난해 대전시 유성구에서 투자 핫플레이스로 떠올랐던 자동차 복합 문화 매매단지 디오토몰은 좋은 분양조건으로 높은 인기를 얻으며 대전중고자동차 조합의 딜러사들은 물론 금융사와 공업사, 다양한 F&B 매장 등이 이른 시간 완판을 기록했다.이렇게 성공적인 분양을 이루고 있는 디오토몰이1층에 선보이는 수입인증 중고차 및 프리미엄 중고차 전시장인 시그니처 갤러리가 분양 및 임대에 나서면서 투자 수요는 물론, 주요 수입인증 중고차 딜러사들을 포함한 많은 관계사들의 높은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다.디오토몰 분양 관계자에 따르면 "디오토몰의 분양 물량 소진이 빠르게 진행될수록 소문을 듣고 온 고객들이 더욱 늘어나고 있어, 분양 홍보관이 너무나 바쁘다"며, "아무래도 시그니처 갤러리 분양, 임대조건이 수입 인증중고차 딜러사들과 많은 관계사들에게 유리한 조건이 많다 보니 디오토몰이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 것 같다"고 전했다.현재, 디오토몰은 올해 7월 완공을 예정하고 있으며, 현재에도 차질 없이 공사가 진행 중이다. 앞서 언급한 대전중고자동차 조합의 딜러사들은 물론 금융사와 공업사들은 이미 100% 분양이 완료돼 신뢰감이 높고, 경정비, 광택, 세차업계 등 다양한 자동차 샵들 또한 차질없이 성황리에 분양중이다. 특히, 이번에 1층에 선보이는 디오토몰의시그니처 갤러리는 많은 이점을 가지고 있다. 실제로 인증중고차센터를 짓는 비용을 따졌을 때 디오토몰 내 임대료를 비교해보면 디오토몰 임대가 효율성이 높아 수요자들에게는 더욱 매력적으로 다가올 것이다.또한,디테일한 운영 계획으로 타 전시장과는 차별화된 운영을 선보일 예정이다. 수입인증중고차 프리미엄 전시장 디오토몰시그니처 갤러리는 모터쇼를 컨셉으로 하는 전시 인테리어와 야간 개장 등의 앞선 운영 계획을 가지고 있는데 이는 여러 수입차 브랜드간의 시너지가 커지는 것은 물론, 매출의 극대화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임대 면적 또한 자유롭게 선택이 가능하다는 것이 관계사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는데, 각 브랜드의 특성을 살린 인테리어를 고려해 원하는 면적으로 임대를 진행할 수 있는 맞춤형 임대는 수입 인증 중고차 딜러사 등의 수요자들에게는 솔깃한 임대 조건일 수밖에 없다.한편, 디오토몰은 대전 유성구 복용동에 위치해 있는 대규모 자동차 매장과 다양한 근린생활시설, 외식 등을 한곳에서 즐길 수 있는 '자동차 복합문화 매매단지'이다.교통의 요충지인 대전시엔 대형 자동차 복합 매매시설이 없어 디오토몰은 지역을 넘어 도시 내에서 하나의 랜드마크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된다.연면적 약 87,955.33㎡규모의 지상 6층 규모로 건립되는 디오토몰은 NH증권, SK증권 등 프로젝트파이낸싱(PF, Project Financing)으로 투자되고, KB부동산신탁이 신탁 관리를 하며, 시행사는 ㈜트리플힐스, 시공사는영진종합건설이 맡았다.또한 디오토몰은 도안신도시와 학하지구 등 주거지역 인근에 자리잡아 풍부한 배후수요를 확보하고 있다. 또한 차량이용 시 유성온천역과 인접해 있어 유동인구수요를 끌어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고객층을 효율적으로 흡수할 수 있는 단지설계도 훌륭하다.자동차 매매단지임에도 불구하고 실내 매장이라는 장점을 가지고 있어 날씨의 제약이 없어 실내에서 편안하게 자동차쇼핑을 즐길 수 있을 뿐더러 준공 후 자동차매매협동조합의 운영시스템을 활용하여 입주사 지원시스템 등 점주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체계적 지원체계가 이루어질 예정이다.분양홍보관은 대전광역시 유성구 용계동 668-3 2층에 위치하며, 오는 2019년 7월 준공 예정이다.

2019-04-19 09:00:00

수지구 마지막 전매제한 6개월 적용 단지 인기몰이 '수지 스카이뷰푸르지오'

지난해 '용인의 강남'으로 불리는 수지구가 아파트 조정대상지역에 추가 지정됐다.하지만 수지구의 아파트 가격은 여전히 상승세에 있다. 분양권에는 최대 1억원 가까이 프리미엄이 형성됐으며, 아파트 공시가격도 40%까지 상승한 상태다.국토교통부실거래가시스템을 살펴보면 오는 5월에 입주가 예정된 용인시 수지구 '동천자이2차' 전용면적 77㎡ 분양권이 이달 6억7,090만원(18층)에 거래된 것으로 나타난다.분양가(5억 1,000만원대)보다 1억 6,000만원이 오른 것으로 상당한 가격 상승을 보였다. 지난 2015년에 입주한 '광교산자이'전용면적 84.95㎡도 지난 1월 5억 500만원에 거래돼 분양가 대비 1억 1,500만원 올랐다.아파트 공시가격 역시 올해 들어 최대 40% 상승을 기록했다. 국토교통부가 공개한 '2019년 공동주택 가격'을 보면 용인 수지구 상현동의 만현마을 10단지 아이파크 전용 59㎡ 공시가격이 2억 3,600만원에서 3억3,200만원으로 올라 40.7%의 상승률을 보였다.같은 지역에 위치한 '휴엔하임'의 전용 59㎡도 공시가격이 36.8% 상승한 것으로 나타난다.부동산 전문가에 따르면 "용인시의 강남으로 불리는 수지구는 신분당선, 용인~서울 간 고속도로 등을 통해 강남으로의 접근이 수월하고, 우수한 교육 환경을 갖춰 호평 된다"며 "택지개발에 따른 인구유입으로 부동산 시장도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이어 "조정대상지역이지만 강남 접근성이 좋고, 신규 택지개발 등 개발 호재가 꾸준해 상승세를 당분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이런 분위기 속에 용인시 수지구에서 전매제한 6개월을 적용받는 마지막 단지가 분양 중에 있어 실수요자들의 이목이 집중된다.올해 초 7.99대 1의 청약경쟁률로 1순위에 마감됐던 대우건설 '수지 스카이뷰푸르지오'가 분양마감이 임박한 상태로, 회사 보유분을 선착순 분양 중이다.단지가 들어서는 수지구는 지난해 말에 조정대상지역에 추가 지정돼 기존 6개월에서 소유권 이전 등기 시까지로 분양권 전매제한이 대폭 강화된다.수지 스카이뷰푸르지오를 제외하고 올해 경기 용인시 수지구에서 공급되는 단지들은 소유권 이전시까지로 강화된 전매제한이 적용되며, 세대원에서 세대주로 1순위 자격요건도 강화된다. 중도금 대출조건과 양도세도 강화된다.이 단지는 지하 5층, 지상 최고 49층, 4개 동, 총 447세대 규모로 조성될 예정으로, 이는 용인시수지구 내 최고층랜드마크 주상복합으로 건립되는 것이다.아파트 363가구, 오피스텔 84실이 공급되며, 전 주택형(아파트, 오피스텔)은 실수요자들 사이에 인기가 좋은 전용면적 74㎡/84㎡의 중소형 타입으로 구성된다.서울 강남권 및 수도권 이동이 편리한 용인~서울고속도로가 가까워 교통이 편리한 것도 이 단지의 장점이다.용인~서울 간 고속도로 서수지IC가 단지 1㎞ 거리에 위치해 강남권이 차량으로 30분대에 연결된다.신분당선 성복역과 수지구청역도 인접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신분당선을 타면 판교역이 15분대에, 강남역이 30분대에 진입 가능하다.주변 환경이 쾌적하고 조망이 탁월한 것도 인기 요인이다. 정평천이 단지 앞을 흐르며, 주변에는 성지바위산, 광교산, 백운산 등 녹지 공간이 풍부하다.수지구최고층인 49층으로 단지가 조성돼 영구적인 녹지 조망과 도시 조망이 확보되는 것도 눈여겨볼 만하다.생활 편의시설이 다양해 편리한 생활도 예상된다. 판교/광교신도시와 인접해 신도시에 마련된 기반시설을 이용하기가 편리하다.단지 근처에는 이마트수지점/죽전점, 롯데마트, 신세계백화점, 대형 쇼핑몰로 건립되는 롯데복합몰 등이 자리해 생활 편의시설 이용이 수월하다.분양 관계자는 "조정대상지역에 포함된 용인시 수지구에서 분양권 전매제한 6개월이 적용되는 마지막 단지로, 용인시 수지구 최초로 1순위 당해에 마감되는 등 수요자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며 "수지구 내 최고층랜드마크 단지로,인근 시세보다 분양가가 저렴하고 계약금 정액제와 중도금 60% 무이자 대출 등 다양한 금융혜택이 적용돼 회사보유분 역시 조기 완판이 예상된다"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2019-04-19 08:30:00

대구 건설업체를 지원하기 위한 대구시의 용적률 인센티브 상향 조정이 제대로 활용되지 못하고 있다. 사진은 대구 시내 재개발 현장. 매일신문DB

대구 건설업체 재건축 용적률 인센티브는 '그림의 떡'

역외 업체에 밀려 재건축 수주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건설업체를 지원하고자 대구시가 마련한 용적률 인센티브 제도가 그림의 떡이 될 처지다. 적용할 수 있는 사업지가 많지 않은데다 대구시의 제도 홍보도 미미하기 때문이다. 최근 건설업계의 주목을 받는 소규모 주택정비사업에 적용되지 않는 점도 한계로 지적된다.대구시는 지난해 11월 재건축·재개발사업에 참여하는 지역건설업체 참여비율에 따라 전국 최고 수준인 최대 23%의 용적률 인센티브를 제공하도록 도시·주거환경정비계획을 변경했다. 용적률이 높아지면 가구 수와 상가 면적이 늘어 조합원 추가분담금 부담이 크게 줄어든다.그러나 이 제도를 내세워 재건축 수주에 성공한 지역업체는 전무하다. 상향 조정된 용적률을 적용할 수 있는 정비구역이 제한적인 탓이다. 용적률 인센티브는 ▷지구개발기본계획이 이미 수립된 아파트단지 ▷대구시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에 포함되지 않은 단지 ▷신암뉴타운, 평리뉴타운 등 재정비촉진지구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단지에는 적용할 수 없다.또한 전체 대지의 형상이 정방향 또는 남북으로 장방향이고, 대지 사면이 넓은 도로에 접해야 한다. 학교 등 교육시설이나 위험물 저장시설과 인접해도 안 된다.실제로 정비사업이 추진중인 사업지 50곳 가운데 분양성 높은 10개 단지를 대상으로 화성산업이 기술 검토를 한 결과 용적률 인센티브를 적용할 수 있는 곳은 북구 칠성동 칠성24지구, 남구 봉덕동 봉덕대덕지구에 불과한 것으로 파악됐다.용적률 인센티브에 대한 대구시 홍보가 부족한 점도 원성을 사고 있다. 이 제도를 아는 조합원이 많지 않은데다 건설업체들이 제도를 설명하려 해도 사전홍보활동 금지 규정 등에 묶여 제한 받는 경우가 적지 않다는 것이다.'빈집 및 소규모 주택정비에 관한 특례법'이 적용되는 소규모 주택정비사업은 해당되지 않는 점도 아쉬운 대목이다. 소규모 주택정비사업은 1만㎡ 이하의 단독·다세대 및 공동주택단지로 가로주택정비나 소규모 재건축 등이 해당된다.화성산업 관계자는 "법적 제도적 한계와 홍보 부족으로 전국 최고 수준의 인센티브 제도를 제대로 써보지도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대구시 관계자는 "용적률 인센티브가 확대된지 얼마되지 않아 수주 실적이 없는 것 같다"며 "조합 등을 대상으로 홍보활동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2019-04-18 19:17:53

"팔짱낀 주택 거래"…매매거래량 지난해 3월보다 47% 줄어

지난달 대구 주택시장이 전반적인 침체 양상을 보였다. 18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달 대구의 주택 매매 거래량은 2천735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4천504건에 비해 39.3% 감소했다. 봄철 성수기를 맞아 거래량은 2월(2천395건)보다 14.2% 늘었지만 증가폭은 광주(-0.8%), 전북(7.4%), 제주(11.6%)에 이어 4번째로 낮은 수준이다. 경북은 2천643건으로 전년 동월 대비 14.3% 줄었다.특히 대구 아파트 매매 거래량은 1천823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3천454건과 비교할 때 47.2% 줄었다. 구·군별로는 달서구가 506건으로 가장 많았고 북구(389건), 동구(257건), 달성군(247건) 등의 순이었다. 지난달 대구의 전·월세 거래량은 5천165건으로 작년 3월 대비 5.4% 감소, 전국에서 내림폭이 가장 컸다.부동산 시장을 바라보는 소비심리도 위축되고 있다. 18일 국토연구원 부동산시장연구센터에 따르면 지난달 대구의 부동산시장 소비자심리지수는 96.4로 2월보다 2.4포인트(p) 떨어졌다. 국토연구원은 지수 범위에 따라 부동산 매매 경기를 ▷상승 국면(115 이상) ▷보합 국면(95∼115) ▷하락 국면(95 미만) 등으로 평가한다.주택 매매시장도 관망세로 돌아섰다. 지난달 대구 주택매매 소비심리지수는 97.1로 지난달 103.6보다 6.5p 하락했다. 소비심리지수가 100 이하로 떨어진 건 지난해 3월 이후 처음이다.

2019-04-18 17:53:29

'빌리브 더 플레이스' 탄탄한 수요 확보해 눈길

그동안 상가 분양시장에서 풍부한 배후수요는 성공적인 상가 투자를 위한 필수요소로 꼽혀 왔다.배후수요가 크다는 것은 잠재적 소비자가 많다는 것을 의미해 상가의 매출과 직결될 뿐만 아니라 높은 임대수익을 기대해 볼 수 있어서다.최근에는 배후수요에서 한 단계 진화한 '유효수요'에 대한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다.유효수요는 배후수요 중에서도 구매력을 수반한 수요를 말한다.쉽게 말해 상가의 매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수요인 것.이에 일부 부동산 전문가들은 주거지 주변에 위치한 상가들을 주목해야 한다고 조언한다.주거지에 들어서는 상가들은 풍부한 배후수요를 확보한 만큼 이들을 유효수요로 갖고 올 수 있는 확률 또한 높기 때문이다.실제로 분양 시장에서 대규모 배후수요를 품고 단지 주변에 들어서는 상가는 투자자들의 눈길을 끌며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지난해 분양한 '힐스테이트 중동'의 단지 내 상업시설인 '힐스에비뉴'는 평균10대 1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하며 분양 사흘 만에 완판됐다.'힐스테이트 중동'은 분양 당시 주거와 업무, 상업시설이 더해진 복합주거타워로 조성돼 탄탄한 배후수요를 확보했다.지난 1월 공급된 '신중동역랜드마크푸르지오 시티' 상업시설은 청약접수 결과 평균 2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해당 상업시설은 단지 내 섹션 오피스 506실, 오피스텔 1050실의 고정 배후수요를 확보했으며 인근에 위치한 지하철 7호선 신중동역의1일 이용객 2만 8천여명에 달하는 유동인구를 흡수해 주목받았다.이 가운데,빌리브스카이의 단지 내 상업시설인 '빌리브 더 플레이스'가 아파트 504세대,오피스텔 48실 규모의 배후수요를 품고 분양해 눈길을 끈다.'빌리브 더 플레이스'는 올해 초 아파트와 오피스텔 전 실 분양을 성황리에 마친 빌리브스카이의 단지 내 상가다.대구 달서구 감삼동141-5번지 일대(舊알리앙스 부지)에 들어서며 빌리브스카이의 지상 1층~지상 4층에 조성된다.'빌리브 더 플레이스'는 탄탄한 배후수요와 유동인구를 확보했다. 빌리브스카이의 아파트 504세대와 오피스텔 48실을 고정수요로 확보했을 뿐 아니라 인근에 위치한 2만여 가구의 배후수요를 갖췄다.여기에 대구지하철 2호선 죽전역 바로 앞에 위치해 1만명 이상의 출구역세권 수요를 품었으며 풍부한 고정수요를 바탕으로 유효 고객층을 확보할 전망이다.높은 미래가치도 주목할 만 하다. '빌리브 더 플레이스'가 들어서는 달서구 인근으로는서대구고속철도역이 2020년 준공을 목표로 내년 2월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며 KTX, SRT 등 고속철도와 대구권 광역철도가 정차하는 복합역사도 조성될 계획으로 향후 부동산 가치 상승이 확정시 되고 있다.이 외에도 국내 랜드마크 상업시설은 지은 신세계건설이 시공한 만큼 뛰어난 상품성도 돋보인다. 상가는 고객 동선을 고려한 설계를 적용했으며 매장과 바로 연결되는 주차장을 확보해 방문객의 유입과 편의를 극대화했다.한편, '빌리브 더 플레이스' 홍보관은 대구광역시 동구 신천동 299-4(대구 MBC네거리 문화웨딩홀) 1층에 마련됐다.

2019-04-18 13:33:09

대구 수성구 아파트 단지. 매일신문DB

대구 아파트 거래 10채 중 9채는 전용 85㎡ 이하

지난해 대구에서 거래된 아파트 10채 중 9채는 전용면적 85㎡ 이하 중소형 아파트인 것으로 나타났다. 중소형 아파트 거래 비중은 10년 전에 비해 10%포인트(p)나 오를 정도로 대세를 이루고 있다.17일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지난해 대구의 85㎡ 이하 중소형 아파트 거래량은 5만5천939채로 지난해 전체 거래량(6만4천500채)의 86.7%를 차지했다. 중소형 아파트 거래 비중은 해마다 증가하는 추세다. 2011년 77.6%에서 2016년 87.7%로 뛰어올랐고 이후 86~88%를 유지하고 있다. 특히 부동산 관련 규제가 강화된 지난해 9월 이후 비중이 더 높아져 지난해 10월 83.7%에서 올 2월에는 87.9%로 확대됐다.중소형 아파트 거래량 급증은 1~2인 가구 증가와 관련이 깊다. 평면이나 발코니 확장 등으로 공간 활용성이 커진 데 비해 주거비 부담은 낮은 덕분이다. 거래가 가장 활발해 환금성이 좋은 것도 장점으로 꼽힌다.이런 추세는 앞으로 계속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새로 짓는 아파트도 중소형이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지난해 대구에서 인·허가를 받은 아파트 3만5천444가구 가운데 87.4%(3만924가구)가 85㎡ 이하였다. 반면 86㎡ 이상인 가구는 4천520가구에 그쳤다.부동산업계 관계자는 "중대형 아파트를 찾는 수요도 있지만 1~2인 가구 증가와 입지, 가격 등의 장점을 고려하면 실수요자 쏠림 현상은 더욱 두드러질 것"이라고 말했다.

2019-04-17 18:37:12

강남에 예고된 개발호재 시티건설 '시티프라디움 더 강남' 주택시장 관심↑

최근 서울시가 코엑스~현대차 글로벌비즈니스센터(GBC)~잠실운동장 지역에 추진 중인 '국제교류복합지구'에 대한 도시관리계획을 발표한 가운데 시티건설의 주상복합단지 '시티프라디움 더 강남'이 개발호재 최대 수혜단지로 화제다.실제로 시티건설의 서울 강남 첫 진출작인 '시티프라디움 더 강남'은 '서울 국제교류복합지구' 계획에 포함되는 현대차 GBC와 인접해 있다.현대차 GBC는 오는 2023년 완공 예정이며, 향후 생산유발 및 고용창출 예상 효과는 각각 265조 원, 121만 명으로 추산된다.이와 함께 삼성전자 서초사옥, 한국타이어, 금융결제원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이 가까이 자리하고 있어 풍부한 배후수요를 확보했다.'시티프라디움 더 강남' 바로 옆에 위치한 '일진 스포월드' 부지 개발도 시선을 끈다. 최근 강남구는 스포월드 스포츠센터 부지(역삼동 653-4번지)에 공동주택 및 문화시설이 들어올 수 있도록 '도시계획시설 변경 및 지구단위계획 결정 재열람 공고'를 냈다.향후 스포월드 일대는 주상복합촌으로 변모할 전망으로, '시티프라디움 더 강남'은 스포월드 부지 내 최초 주상복합 프리미엄이 기대된다.'시티프라디움 더 강남'은 서울 강남구 역삼동 654번지 일원에 위치하며, 아파트 전용 59~70㎡ 106가구와 오피스텔 전용 22~53㎡ 총 45실, 상업시설 10호로 구성된다.현재 '시티프라디움 더 강남'의 오피스텔은 100%분양 완료됐으며, 아파트는 부적격분 미분양 세대에 한해 선착순 계약 진행 중이다.특히 '시티프라디움 더 강남'은 9억원이 넘는 강남권 아파트임에도 중도금 40% 대출이 가능해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을 사고 있다.◆ 더블 역세권에 우수한 교육환경까지 갖춘 '시티프라디움 더 강남'..수요자와 투자자 '눈길''시티프라디움 더 강남'은 사통팔달 교통망을 품은 단지로 눈길을 끈다. 우선 지하철 9호선과 분당선을 이용할 수 있는 선정릉역을 비롯해 지하철 9호선 언주역이 도보 거리에 위치한다.이에 여의도, 고속버스터미널, 올림픽공원 등의 서울 주요도심은 물론 김포공항, 판교, 수원 등 수도권으로의 접근성도 높다. 여기에 경부고속도로, 올림픽대로 등도 인접한 만큼 차량이동에도 수월하다.명문 학군을 품은 입지와 풍부한 생활인프라도 갖췄다. '시티프라디움 더 강남' 주변에는 학동초, 언주중, 경기고 등 다양한 명문 학군이 자리하고 있다. 이와 함께 교육 일번지라 불리는 대치동 학원가도 인접한 만큼 자녀들의 학습 분위기 조성에 안성맞춤이란 평가다. 또한 이마트 역삼점 등 대형마트와 코엑스, 강남 차병원 등 다양한 쇼핑·문화 시설이 인접해 있다는 점도 이목을 집중시킨다.◆ 전 가구 남향 배치, 4Bay 등 다양한 특화설계로 수요자들 만족도 '극대화'다양한 특화설계도 수요자들의 시선을 끈다. '시티프라디움 더 강남'은 전 가구 남향 위주로 배치, 일조권 확보와 환기효과를 극대화 시켰다. 특히 아파트 전용 59㎡ 타입은 강남권에서 찾아보기 힘든 4Bay를 적용해 희소성을 높였다.여기에 거실을 대폭 넓히는 구조를 선보여 주거공간의 쾌적함을 마련했으며, 주부들을 배려한 주방 'ㄷ'자형 구조(일부 제외)를 조성해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했다. 이밖에 안방 붙박이장, 파우더 및 드레스룸, 대형 팬트리(일부 제외) 등을 도입해 입주민들에게 여유로운 수납공간을 제공한다.'시티프라디움 더 강남'은 단지 중앙에 자연친화적인 요소를 갖춘 중정형 구조로 설계됐다. 또한 지상에 차가 없는 안전한 단지로 설계했으며, 여성 운전자 주차공간을 모두 확장형으로 구축한 만큼 입주민의 안전을 배려했다.현재 '시티프라디움 더 강남' 아파트는 부적격세대 미계약분 물량을 선착순으로 계약 중에 있다. 계약금은 10%이며, 중도금은 40% 대출(예정)이 가능하다. '시티프라디움 더 강남' 홍보관은 서울 강남구 역삼동 655-12번지에 위치하며, 입주는 2021년 6월 예정이다.

2019-04-17 10:55:34

'삼성'이 모이니 가치 고공행진, 겹호재 '천안아산신도시 코아루 테크노시티'

삼성디스플레이와 삼성전자 나노시티, 삼성SDI 등 삼성의 계열사 및 협력사들이 집중된 천안 아산신도시에서 삼성효과를 누리며 배후수요를 흡수하는 오피스텔이 분양 중으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주)케이디벨로퍼가 위탁해 한국토지신탁이 시행하고 SG신성건설이 시공하는 '천안아산신도시 코아루 테크노시티'는 충청남도 아산시 배방읍 장재리 1721번지에 위치하고 있으며 지하 5층~지상 20층 전용면적 23~35㎡, 총 600실 규모로 조성된다.'천안아산신도시 코아루 테크노시티'가 자리한 곳은 천안아산신도시의 중심지로 삼성SDI 천안사업장, 삼성디스플레이 아산캠퍼스 등 삼성 계열사가 몰려있고, 삼성전자 나노시티 온양캠퍼스도 포진한 삼성벨트가 형성되어 지역 가치가 날로 높아지고 있다. 뿐만 아니라 KTX·SRT 천안아산역을 비롯한 트리플 역세권을 누려 배후수요와 직주근접을 만족시키는 투자가치 최적의 오피스텔이다.◆ 삼성 벨트 형성돼 지역 가치 상승..산업단지 및 대기업 추가 유치 뛰어들며 임대수요 안정적 현재 아산에는 삼성디스플레이 전체 직원(국내) 2만4,000여 명 중 1만7,000여 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관련 1·2차 협력사도 130여 개에 달한다. 삼성디스플레이는 미래 10년을 책임질 새로운 먹거리로 퀀텀닷 유기발광다이오드(QD-OLED) 디스플레이 패널 양산을 위한 공장 증설 투자를 본격화할 계획으로 해당 사업에는 약 8조원에 달하는 막대한 자금이 투입될 예정이다.여기에 삼성디스플레이와 신도시를 연결하는 이순신대로가 개통되면서 KTX천안아산역 인근으로 동선 변화가 예상되어 오피스텔은 대기업 종사자 및 협력사의 고소득 배후 수요도 기대할 수 있다.또, 아산 지역에는 시 주도하에 동반성장 및 지속가능한 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지역 개발 작업이 진행 중이다. 시는 지난해 2023년까지 3조2,000억 원을 투입, 여의도 면적(290만㎡)보다 3배 이상 넓은 921만9,000㎡규모의 일반산업단지 10개소를 조성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현재 아산시는 아산디지털(음봉면 원남리)․아산디스플레이2(탕정면 명암리)·아산스마트밸리(음봉면 산동리) 등 산업단지 5개소(408만2,000㎡)를 조성 중이며, 대부분 1~2년 내 준공을 앞두고 있다. 시 측은 추가 5개소까지 더해 향후 3만여 명의 일자리를 만든다는 계획이다.또한 최근 아산시는 '아산탕정 R&D집적지구' 개발을 위해 배방읍 장재리, 탕정면 매곡리 및 호산리 일원 115만8,338㎡를 개발행위허가 제한지역으로 지정 고시하는 등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천안시는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NFC:National Football Center)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어 추가적인 고용창출 효과 및 경제적 파급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교통 요충지 입지에 학교․병의원 등 인접해 인프라 및 풍부한 배후 수요 확보까지'천안아산신도시 코아루 테크노시티'는 지하철 1호선 아산역과 KTX·SRT 천안아산역이 도보 10분 거리에 위치한 트리플 역세권 입지다. 천안아산역을 통해 수서역으로 20분대에 연결하는 SRT노선과 서울역까지 30분대에 도착할 수 있는 KTX노선을 편리하게 이용 가능한 최적의 교통환경을 갖췄고, 경부고속도로, 서해안고속도로 등을 이용하면 차량으로 광역 이동도 수월하다. 특히 천안~청주공항 간 복선전철 사업(2021년 예정)도 계획돼 있어 교통망은 더욱 개선될 전망으로 향후 가치는 더욱 높아질 것이라는 평가다.이외에도 총 330km에 달하는 중부권 동서횡단철도가 올해 착공을 앞두고 있다. 이 철도는 충남·충북·경북 등 12개 시·군(서산~당진~예산~아산~천안~청주~괴산~문경~예천~영주~봉화~울진)을 지나면서 약 3조7,000억 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국책사업이다. 철도가 완공되면 산업단지 개발 및 물류 활성화로 인한 약 14만7,000명의 신규 고용 창출, 연 3,463만 여 명 관광객 유입 등을 통한 약 3조2,000억 원의 경제 유발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전망된다.단지 바로 옆에는 충청-대전 최대 규모로 조성되는 삼성미즈여성병원이 개원예정으로 최첨단 의료시설을 이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병원 종사자의 풍부한 임대수요도 기대할 수 있다. 인근에는 단국대, 백석대, 호서대, 선문대, 상명대 등 천안 및 아산 지역 소재 14개 대학교가 위치해 교육환경이 잘 조성되어 있으며 교직원 및 재학생으로 인한 수요까지 확보하게 된다.이 같은 지역호재에 최근 정책 변화가 이뤄지면서 초소형 주택에 대한 호재까지 더해지고 있다. 올해 1월부터 주택 임대소득을 내지 않는 소형주택의 기준이 '전용면적 60㎡ 이하(3억 원 이하)'에서 '40㎡ 이하(2억 원 이하)'로 축소됐기 때문이다. 초소형 주택은 소득세 부담 범위에서 벗어나있는데다, 1인 가구 증가를 기반으로 수요도 꾸준하기 때문에 투자자·실수요자를 불문하고 인기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한편 '천안아산신도시 코아루 테크노시티' 견본주택은 서울 서초구 남부순환로 2614(양재동 11-17번지) 한솔로이젠트빌딩 1층에 마련돼 있다.

2019-04-17 09:00:00

12일 공개된 '방촌역 세영리첼' 견본주택에는 사흘간 1만5천여 명의 방문객이 찾았다. 세영리첼 제공.

대구 동구 '방촌역 세영리첼' 견본주택…사흘 간 1만5천명 몰려

대구 동구 방촌동에 10년만에 공급되는 신규 아파트로 눈길을 끌었던 '방촌역 세영리첼'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쏠렸다. 지난 12일 공개된 '방촌역 세영리첼' 견본주택에는 사흘 동안 1만5천명이 넘는 방문객이 찾는 등 열기를 띠었다.동구 방촌동 1093-1번지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전용면적 82~84㎡ 403가구로 구성된다. 지상에는 차 없는 특화 조경과 스트리트몰 형태의 상업시설 등이 마련된다.세영리첼 관계자는 "노후 아파트가 밀집한 방촌동에 오랜만에 공급되는 중대형 단지라는 점이 실수요자들의 관심을 끈 것으로 보인다"면서 "최근 급물살을 타고 있는 대구 통합신공항 이전과 안심뉴타운 개발, 율하 도시첨단산업지구 조성 등의 호재도 요인"이라고 말했다.'방촌역 세영리첼'은 17일 특별 공급을 시작으로 18일 1순위, 19일 2순위 청약이 진행된다.

2019-04-16 16:53:03

캠코 대구경북본부, 16일 공매 투자 아카데미 대구서 개최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대구경북본부(본부장 임년묵)는 16일 대구은행 본점 대강당에서 온비드 공매 정보 및 재테크 투자 정보를 제공하는 '2019년 공매투자 아카데미 대구'를 개최했다.

2019-04-16 16: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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