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주 52시간 근로제 위반 기업에 3개월 '시정기간' 준다

노동시간을 주 최대 52시간으로 단축하는 개정 근로기준법 시행을 앞두고 고용노동부가 노동시간 위반 사업장에 3개월의 시정기간을 주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검토 중이다. 노동시간 단축이 적용되는 기업의 혼란을 최소화하고 충분한 적응 시간을 주기 위한 조치다. 20일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노동부는 다음 달 1일부터 주 52시간제가 적용되는 상시 노동자 300인 이상 사업장에서 노동시간 위반 사항이 적발될 경우 90일 정도의 시정기간을 부여하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노동부는 개정 근로기준법 시행일이 10일밖에 남지 않은 만큼, 이 같은 방안을 곧 확정해 공식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다. 노동부 관계자는 "주 52시간제 이행을 위해서는 인력 충원이 불가피할 수 있는데 업종에 따라서는 채용에 상당한 시간이 걸린다"라며 "시정기간을 충분히 줄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현행 노동부 근로감독관 집무규정에 따르면 근로감독관이 사업장에서 노동시간 위반 사항을 적발할 경우 사업주에게 시정 지시를 내리고 최대 7일의 시정기간을 줄 수 있다. 이 기간 사업주가 지시를 이행하면 '내사 종결' 처리하지만, 지시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범죄로 인지하고 수사에 착수한다. 근로감독관은 특별사법경찰관으로서 노동 관련법 위반 사항에 대한 수사 권한을 가진다. 사용주가 시정기간 연장을 요청하면 7일 연장할 수 있다. 노동시간 위반 사업장에 최대 14일의 시정기간이 부여되는 셈이다. 노동부가 노동시간 위반에 대한 시정기간을 대폭 늘리기로 한 것은 기업이 아직 주 52시간제를 차질 없이 이행할 준비를 충분히 갖추지 못했다는 판단 때문이다. 다음 달 1일부터 노동시간 단축이 적용되는 상시 노동자 300인 이상 기업들은 준비 기간이 더 필요하다고 노동부에 요청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9일에는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가 근로시간 단축 이행을 위한 6개월의 계도기간을 달라고 노동부에 공식 건의하기도 했다. 이에 대해 이낙연 국무총리는 20일 고위 당정청 회의에서 "시행 자체를 유예하기는 어렵고 시행은 그대로 하되 연착륙을 위한 계도 기간을 둘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노동부가 노동시간 위반에 대한 시정기간을 대폭 늘리는 것은 개정 근로기준법을 집행하되 보다 유연하게 적용함으로써 기업을 배려하고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한 것이다. 다만, 노동자가 사업주의 노동시간 위반을 고소·고발할 경우 문제는 복잡해진다. 이 경우 사업주의 노동시간 위반이 사실로 확인되면 노동부는 수사에 착수하는 게 불가피하다. 그러나 노동부는 노동시간 위반 사건 수사에서도 사업주가 법을 어길 수밖에 없었던 불가피한 사정이 파악되면 검찰에 송치할 때 이를 최대한 반영함으로써 선처를 받을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2018-06-20 10:45:50

신혼희망타운, 분양가 낮추고 시세차익 환수한다

신혼부부 주거복지를 슬로건으로 내건 신혼희망타운 공급 방안이 나왔다. 정부는 대구 연호공공택지구, 경산 대임지구 등 전국 신혼희망타운 조성 예정 지역을 대상으로 올해부터 입주자를 모집할 예정으로, 시세보다 저렴한 가격에 분양하는 대신 과도한 시세차익은 회수할 방침이다. 18일 국회와 주택업계 등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이르면 이달 중 맞춤형 신혼희망타운 지원 방안을 발표한다. 신혼희망타운은 국토부가 지난해 11월 발표한 '주거복지 로드맵'의 핵심 내용으로, 신혼부부만을 위해 짓는 아파트를 말한다. 국토부는 신혼희망타운 분양가를 낮추기 위해 전용면적 60㎡ 이하 주택에 대해 택지 공급가격을 감정가격이 아닌 조성원가를 기준으로 책정한다. 주변 시세의 60∼90% 수준으로 신혼부부의 자금 부담을 덜어준다. 다만 정부는 '로또 아파트' 논란을 의식해 시세차익을 회수한다. 분양가가 주변 시세의 70%에 미치지 못할 경우 계약자에게 수익공유형 모기지 또는 환매조건부 선택을 의무화할 방침이다. 대출비율이나 보유 기간 등에 따라 시세차익의 최대 50%까지 회수하는 방식을 도입한다. 정부는 전국에 걸쳐 7만호 규모의 신혼희망타운을 건설할 예정으로 현재 대구경북 예정 지역 및 공급 규모(잠정)는 대구 수성구 연호지구 950가구, 경산 대임지구 2천700가구 등 3천650가구 수준이다. 정부는 서울 강남권이나 성남·하남 등 일부 수도권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분양가가 주변 시세 대비 70%를 초과할 것으로 보고 있다. 대구경북 등 비수도권 신혼희망타운은 시세차익 회수 대상에 포함되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는 의미다. 국토부 관계자는 "70% 초과 지역의 경우 시세차익 환수를 위한 별도의 의무 조항을 두지 않을 방침"이라고 말했다.

2018-06-18 16:47:40

"대금 완납했는데 소유권 이전은 늦어 피해…" 임당역세권 도시개발사업 용지 매수인들

 경산 임당역세권 도시개발사업 지구 단독주택,준주거,상업용지 매수인들이 사업시행자인 경상북도개발공사에 토지 분양대금을 완납하고도 소유권 이전이 늦어지는 바람에 대출을 받지 못하는 등 재산상 손해를 호소하고 있다.  경상북도개발공사는 2016년 10월 경산 임당역세권 도시개발 지구내 단독주택용지 37필지 8천276㎡(입찰예정가 101억원), 준주거용지 7필지 5천167㎡(114억원), 상업용지 9필지 1만282㎡(307억원) 등 총 2만3천725㎡(입찰 예정가 523억원)에 대해 경쟁입찰을 실시한 결과, 낙찰률이 평균 153%인 807억원에 낙찰됐다. 단독주택의 경우 최고 212%에 낙찰되기도 했다. 문제는 이 도시개발사업 지구에서 막대한 개발이익을 본 경상북도개발공사가 몇차례 연기 끝에 지난달 31일까지 사업준공을 할 예정이었어나 이마저도 늦어지는 바람에 용지 매수인들이 소유권 이전을 하지 못했다. 사업 준공이 늦어진 것은 경북개발공사가 이 지구내 지하의 상·하수도 매설공사에서 부실 공사로 하자가 발생해 경산시로부터 보완 명령을 받았기 때문이다. 이 지구 용지 매수인들 중 상당수가 분양대금을 모두 완납하고도 소유권을 넘겨 받지 못해 분양받은 땅을 담보로 대출을 받지 못하는 등 재산상 손해를 호소하고 있다.  이 곳 용지를 분양받은 한 업체 관계자는 "경상북도개발공사에서 지난달 말 사업준공을 한다고 해 분양받은 땅을 담보로 은행으로부터 대출을 받으려고 했으나 준공이 늦어지면서 소유권 이전이 되지 않아 대출을 받지 못하는 등 손해를 보았다"고 말했다. 또 다른 용지 매수자는 "경북개발공사에서 분양대금을 납부기한 내에 납부하지 않을 경우 연 10.5%의 연체 이자를 부과하면서 공사의 잘못으로 사업준공이 늦어진데 대해서는 책임지지 않고 있다"고 불평을 토로했다. 경상북도개발공사 관계자는 "최대한 빨리 사업준공을 하려고 했으나 시설이관 문제 등 불가피한 상황으로 늦어졌다. 15일부터 분양 대금을 완납한 용지 매수인들에게 소유권 이전을 위한 절차가 진행 중이다"고 말했다. 한편 경북개발공사는 경산 임당역세권 도시개발사업을 하면서 총 사업면적 9만7천560㎡의 부지를 3.3㎡ 당 평균 170만원에 총 355억원의 보상비를 주고 행정적 인`허가 절차, 각종 부담금, 기반 조성 공사 등을 거쳐 공동주택용지(2만6천713㎡)는 경쟁 입찰 예정금액의  132%인 525억여원에 호반건설에 매각하는 등 이곳에서 600억원 정도의 개발이익을 얻은 것으로 알려졌다.  

2018-06-18 16:25:34

수성범어 에일린의뜰 견본주택 공개…수성 학군과 더블역세권 '관심'

아이에스동서가 15일 '' 모델하우스를 공개하고 본격 분양에 들어갔다. 대구 수성구 범어동 청솔지구에 들어서는 '수성범어 에일린의 뜰'은 지하 2층~지상 30층 공동주택 719세대(부대복리시설 포함) 규모로 전용면적 70㎡ 143세대, 71㎡ 63세대, 72㎡ 79세대, 84㎡A 174세대, 84㎡B 127세대, 84㎡C 69세대, 102㎡ 46세대, 팬트하우스 7개 타입 18세대로 구성됐다. 분양 관계자는 "도시철도 2, 3호선 역이 인근에 자리한 더블역세권인데다가 지역주택조합이아 재개발 재건축이 아닌 일반분양아파트로서 사업 성공에 대한 기대감이 크다"며 "또 범어동에서 만나기 어려운 중대형 평형과 팬트하우스까지 다양하게 구성돼, 범어동에서 중대형 평형을 기다리던 실수요자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무엇보다 대구과학고, 경신고, 대구여고 등을 인근에 둔 '명품수성학군'을 가지고 있어 청약자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하지만 수성구가 투기과열지구로 지정되면서 1순위 청약자격이 전과 달라 미리 챙겨봐야 한다고 부동산 전문가들은 조언한다.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 제28조에 따라 전용면적 85㎡이하 주택은 일반공급 세대수의 100%를 가점제로 입주자를 선정하며, 전용면적 85㎡초과 주택은 일반공급 세대수의 50%를 가점제로, 50%를 추첨제로 입주자를 선정한다. 아이에스동서 분양관계자는 "수성구 범어동에 719세대 대단지의 땅을 확보했다는 것만으로도 이슈가 되고 있다"며, "단지 밖으로 범어동의 교육, 교통, 쇼핑, 문화 등 풍부한 생활편의 인프라를 누리며, 단지 안으로는 지상에 차가 없는 쾌적한 공원같은 아파트로 에일린의 뜰에서는 가장 푸르른 범어생활을 누리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모델하우스는 범어네거리 그랜드호텔 맞은편에 있다. 수성구 학군과 더블역세권 '수성범어 에일린의 뜰' 15일 공개

2018-06-15 17:02:38

부산 영도구에 실속형 아파트 '봄여름가을겨울' 첫 선

부산 영도구에 실속형 아파트 '봄여름가을겨울' 첫 선

부산시 영도구 대교동 95번지외 1필지에 138세대 규모의 실속형 아파트가 첫 선을 보인다. 영도구의 미래 중심에 선 보이는 이 아파트의 이름은 '봄여름가을겨울'로 사계절 평안함을 담아 아파트 115세대, 주거용 오피스텔 23호실, 총 138세대를 분양할 예정이다. 전용 77㎡, 76㎡, 74㎡, 73㎡, 67㎡의 다양한 타입과 평수로 구성 되어 있으며, 주차대수 역시 기계식과 일반 주차 144대로 1세대 1주차로 여유로운 주차공간을 확보하고 있다. 부산 영도구 대교동은 지하철 도보 이용시 10분 이내에 지하철역에 닿을 수 있다. 또 아파트에서 걸어서 1~2분이면 버스정류장을 이용할 수 있다. 교육 여건도 탁월하다. 아이 걸음으로 10분대에 대평초등학교, 남중학교가 인접해 있으며 영도대교를 지나면 롯데백화점, 롯데마트가 있어 생활 편의성도 좋은 양호하다. 또 중소형 마트와 재래 시장이 풍부하게 형성되어 있다. 향후 공사가 중단되어 있는 롯데타운이 재공사가 이루어 지고 준공되면 영도대교를 중심으로 인근 지역의 가치가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고, 남포 문화 생활권의 이동도 예상된다. 특히 남포역 주변 도보 10분내 갖춰진 인프라를 보면 공공업무시설, 금융시설, 메디컬센터, 웨딩홀등과 각종 상업, 문화시설이 형성된 곳으로 지속적으로 유동인구를 유입시키는 곳이다. 부산 영도구는 청약조정대상 제외지역으로 6개월 후 전매가 가능하다. 주택업계에 따르면 예전 신규 공급 단지 분양가는 주변 시세보다 5 ~10% 가량 높게 책정했지만 최근에는 비슷하거나 오히려 싸게 공급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청약통장이 집중된다고 한다. 실제 부산 영도구에서 분양한 I사의 경우, 전용 59㎡타입에 수 천 만원의 프리미엄이 형성됐다.. 영도 대교동 봄여름가을겨울은 2020년 입주 예정으로 현장 임시분양사무실 및 범천동에 견본주택을 공개하고 있으며 현재 사전예약 상담을 운영 하고 있다.

2018-06-14 10:39:28

[알쏭달쏭 생활법률상식} 건설공사와 지체상금

건설공사계약에서 지체상금이라 함은 준공기한 내에 건설공사를 완공하지 못하는 경우에 수급인이 도급인에게 지급해야 하는 돈을 말합니다. 지체상금은 수급인의 도급인에 대한 손해배상 예정액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1일 지체상금은 공사대금의 1,000분의 1입니다. 민간건설 도급표준계약일반조건 제30조 제4항에 의하면 당사자 사이에 지체상금율 약정이 없으면 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령 등에 따라 공공공사 계약체결 시 적용되는 지체상금율(1일 공사대금의 1,000분의 1)이 적용됩니다. 그런데 지체상금을 계산할 때 지체일수를 언제부터 시작하여 언제 마치지는지에 대해서는 명확한 규정이 없어, 공사지연의 형태, 책임사유 등을 고려하여 지체일수의 시기와 종기를 결정합니다. 아래에서는 사례별로 지체상금 시기와 종기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공사도급계약이 유지된 채 공사중단없이 수급인이 공사준공기한을 넘긴 경우 공사준공일 다음날부터 건물을 완성하여 인도한 날까지의 지체일수에 지체상금률을 적용하여 지체상금을 계산합니다. 그런데 도급인이 자재제공 약속을 위반하고 자재를 제공하지 않아 공사가 지연되거나 공사대금을 제때에 지급하지 않아 공사가 지연되는 등 도급인에게 책임있는 사유로 공사가 지연된 기간은 지체일수에서 공제됩니다. 그리고 만약 공사를 완공한 이후에 수급인이 도급인으로부터 공사대금을 지급받지 못하여 목적물을 인도하지 않은 경우에는 수급인의 목적물 인도의무와 도급인의 공사잔대금 지급의무는 서로 동시이행관계에 있으므로, 지체상금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2) 공사완공 후 목적물을 인도하였으나 불완전하여 보수가 필요한 경우 공사가 당초 예정된 최후의 공정까지 종료하고 그 주요 구조 부분이 약정된 대로 시공되어 사회통념상 일이 완성되었을 정도로 볼 수 있는 상태에서 수급인이 공사 목적물을 인도하였으나, 불완전하여 보수를 하여야 할 경우에는 하자가 있는 것이므로 지체상금이 발생하지 않습니다.(대법원 1997.10.10. 선고 97다23150 판결) 따라서 공사 목적물에 대해 하자를 보수하는 기간은 공사지체일수에 포함되지 않으므로, 이 기간 동안은 지체상금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3)공사가 준공기한 전에 중단되거나 해제된 경우 수급인이 공사를 시행하던 중 준공기한 전에 부도로 인하여 공사를 중단하고, 도급인이 계약을 해지한 후 연대보증인이나 다른 업체가 공사를 완공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합니다. 이러한 경우에 지체상금은 약정 준공일 다음날부터 발생하되 그 종기는 수급인이 공사를 중단하거나 기타 해제사유가 있어 도급인이 공사도급 계약을 해제할 수 있었을 때부터 도급인이 다른 업자에게 의뢰하여 공사를 완성할 수 있었던 시점까지입니다. 물론 수급인에게 책임을 돌릴 수 없는 기간은 지체일수 계산에서 제외됩니다.( 대법원 2006.04.28. 선고 2004다39511 판결 참조) 즉, 도급인이 공사가 중단된 이후에 수급인에게 계약을 해지하지 않고 공사중단 상태를 장기간 방치하는 경우에 전체 공사중단기간을 공사 지체일수로 보지는 않습니다. 남호진 변호사(법무법인우리하나로)

2018-06-16 05:00:00

혁신도시 서한 e-Stay 조감도. 서한 제공

고품질 합리적 가격의 공공지원 민간임대아파트,혁신도시 서한e-Stay 관심

(주)서한이 이달 중 동구 혁신도시에 대구에서는 처음으로 공공지원 민간임대아파트(혁신도시 서한 e-Stay)를 공급한다. 공공지원 민간임대아파트는 무주택자를 대상으로 고품질, 합리적 가격의 민간 브랜드 공동주택을 제공하는 새 정부 주거정책이다. 청약통장 없이 인근 시세 대비 80~95%의 가격에 최장 10년 동안 내 집처럼 살 수 있다. 2년 재계약 시 전·월세금 상승폭은 5% 미만으로 제한하며, 혁신도시 서한 e-Stay는 연 0.9%를 적용할 계획이다. 혁신도시 서한 e-Stay는 혁신도시 A4블록, 도시철도 1호선 연장 예정 구간(사복역세권)에 자리한다. 59㎡ 전용단지로 총 477가구 규모다. 단지 가까이 숙천초등학교가 위치하고, 도보 거리에 고등학교가 개교할 예정이다. 혁신도시 내 손꼽히는 역세권, 학세권 지역이다. 여기에 올해 3월 문을 연 코스트코 2호점 및 혁신도시 중심상업지구와 인접해 있으며, 단지 인근에 제2수목원과 친환경 휴양지 안심창조밸리가 들어서는 등 힐링라이프를 누릴 수 있다. 공공지원 민간임대아파트의 모토는 무주택자에게 비싼 집을 사지 않고도 그 이상으로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다. 서한은 거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혁신도시 서한 e-Stay 단지에 일반 민간 분양 아파트에서도 보기 어려운 특별한 주거서비스를 선보인다. 첨단 기가지니와 홈월패드, 홈IoT기기 등 스마트홈 네트워크 서비스를 도입할 뿐 아니라 피트니스센터, 셀프건강검진, 골프연습장, 멀티플레이존, 어린이집, 나눔도서관 등 각종 커뮤니티 시설을 마련한다. 6월 중 공개 예정의 견본주택(모델하우스)은 동대구 파티마병원 삼거리에 준비한다. 분양문의 053)753-7500.

2018-06-10 15:51:13

경상북도개발공사는 4일 경북도청 이전 신도시 1단계 지구 내 일반·특화상업, 주차장용지 등 4필지를 온비드시스템을 통해 분양한다. 경북개발공사 제공

경북개발공사, 도청 신도시 내 일반·특화상업, 주차장용지 등 4필지 분양

경상북도개발공사는 4일 경북도청 이전 신도시 1단계 지구 내 일반·특화상업, 주차장용지 등 4필지를 분양한다. 이번에 공급되는 일반상업용지 2필지는 1천526㎡, 1천939㎡ 규모로 입찰 예정가격은 27억4천700만원, 28억3천100만원이다. 특화상업용지 1필지는 1천221㎡(14억900만원), 주차장용지는 973㎡(2억8천300만원)이다. 건축 가능 허가 규모는 일반상업용지는 용적률 400~700% 이하, 건폐율 70~80% 이하로서 2~3층 이상 7~20층 이하이다. 특화상업용지는 용적률 300% 이하, 건폐율 70% 이하인 2층 이상 5층 이하 건물을 건축할 수 있다. 주차장용지는 용적률 100% 이하 건페율 50% 이하인 2층 건물까지 가능하다. 입찰은 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온비드시스템(onbid.co.kr)을 통해 진행되며 5일 개찰과 낙찰자 발표, 15일 계약체결이 진행될 예정이다.

2018-06-03 15:29:58

12층→27층…대구 첫 중층 아파트 재건축, 누가 맡나

대구 첫 중층(12층) 재건축 아파트 공사를 과연 어느 건설사가 따낼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수성구 범어동 경남타운 재건축 조합은 지난달 28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 공고를 내고 이달 5일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앞서 경남타운은 2000년대 대구 아파트 재건축 시장이 본격화한 지 처음으로 중층 재건축에 나섰고, 올 3월 조합설립인가 이후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조합 측이 이번 입찰공고에서 내건 사업 개요(잠정)는 대구 수성구 범어로 27(범어동) 일원 2만6천174㎡ 부지에 최고 27층(기존 12층), 공동주택 504가구(기존 31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하는 것이다. 건폐율 18.72%, 용적률 250%를 각각 적용한다. 대구 주택건설업계는 이번 입찰 공고에 따라 경남타운 재건축 시공권을 둘러싼 건설사 경쟁에 불이 붙을 것으로 전망한다. 이미 조합설립인가 단계 때부터 현대엔지니어링, 현대산업개발, 대림, GS, SK, 효성, 포스코건설 등 국내 굴지 건설사의 러브콜이 잇따랐기 때문이다. 경남타운 재건축조합 관계자는 "이르면 6월 말 입찰을 마감하고 7월 중 조합 총회를 통해 시공사 선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18-05-31 17:12:24

SK V1 motors 투시도

SK건설, 분양형 자동차 매매단지 '수원 SK V1 motors' 공급

- 자동차 매매단지 시장 진출한 SK건설, 분양으로 공급 나서 주목- SK건설 브랜드 이미지 앞세워 믿을 수 있는 자동차 매매단지 조성계획 밝혀 메이저 건설사의 브랜드 자동차 매매단지로 시장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 SK건설의 '수원 SK V1 motors(모터스)'가 임대형이 대부분인 기존 자동차 매매단지 공급방식과는 다르게 분양형으로 공급에 나서 주목을 받고 있다.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평동에 들어서는 '수원 SK V1 motors'는 대형 건설사가 자사 브랜드를 내걸고 분양에 나서는 최초의 사례로 기록될 것으로 보여 관련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현장이다. 실제로 전국적으로 우후죽순으로 들어서고 있는 자동차 매매단지는 대부분이 임대형이다. 각 상사가 전시장과 사무실을 임대받아 사용하는 구조로 직접적인 관리 책임이 덜하다 보니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단지가 많은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SK건설이 공급하는 '수원 SK V1 motors'는 각 상사가 분양을 받아 운영하는 구조다. 시공사나 시행사가 매매단지 운영에 관여할 수 없는 구조로, 입점 매매상사가 자체적인 매매단지 협의회를 설립해 공동 운영과 관리가 가능한 장점이 있다. SK건설은 이번 분양을 통해 SK건설의 브랜드 파워와 안정적인 사업추진 능력을 발휘해 입점 상사에 믿을 수 있는 자동차 매매단지 조성을 위해 노력한다는 계획이다. 분양관계자는 "SK건설이라는 메이저 건설사가 자체 브랜드로 자동차 매매시장에 진출하는 것 자체가 처음 있는 일이라 시장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며, "여기에 기존의 대규모 매매단지와 다르게 임대나, 분양 후 임대 전환이 아닌 상사가 직접 분양 받는 단지라는 점 때문에 관련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고 수원 SK V1 motors의 인기를 설명했다. '수원 SK V1 motors'는 연면적 19만9379㎡의 규모로 지하 4층 ~ 지상 6층까지 총 10개 층에 상사 129실로 설계됐다. 지상층에는 사무실, 전시장, 성능검사장, 근린생활시설, 업무시설 등이 들어서고 지하층은 추가 전시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전시장에 전시할 수 있는 차량은 약 8,753(예정)이며, 상사의 사무공간과 차량 전시공간을 같은 층에 배치해 상사와 고객 모두의 편의를 신경 썼다. 여기에 매입부터 출고까지 한곳에서 모든 작업이 가능한 원스톱 서비스도 도입했다. 또, 수원 SK V1 motors는 고객을 위한 인테리어에도 신경 썼다. 건물 중앙을 아트리움 공간으로 조성해 자연 채광과 환기가 가능한 인테리어를 선보이는 것이다. 아트리움 설계는 대형건물에 유리 지붕을 씌워 자연채광과 통풍이 가능하도록 하는 공간 설계로 탁월한 개방감을 갖춰 호텔이나 대형 오피스 빌딩 로비에 주로 사용된다. 여기에 최근 빠르게 늘어난 전기자동차를 위한 충전 설비도 갖출 예정이다. 한편, 수원 SK V1 motors는 계약자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서 계약금과 중도금 조건에 신경을 썼다. 계약금은 분납제로 실시하며 계약 시 1차 계약금(2000만원)을 납부하고 2차 계약금을 7월 10일까지 납부하면 계약이 가능하다. 그리고 중도금 전액을 무이자 조건으로 했다. 계약자 입장에서는 계약금 납부 이후 입주(2020년 2월 예정) 시까지 추가비용 부담이 없는 셈이다. 2개 호실 이상 계약자에 대해서는 추가 지원금의 혜택이 주어진다. 또한, SK건설이 계약서와 분양공고에 따라 2020년 1월 준공, 2020년 2월 입주를 약속해 공사 지연 등에 대한 불확실성도 없다. 수원 SK V1 motors의 홍보관은 수원시 경기종합노동복지회관(호매실로 46-16) 별관 3층에 있다.

2018-05-30 12:54:19

포스코건설 '송도 더샵 트리플타워', 청약접수 금일까지 받아

총 710실 규모, 전용면적 21~59㎡의 원룸과 투룸으로만 설계 계획5월 29~30일 청약 접수, 6월 4일 당첨자 발표, 7~8일 정당계약 진행 포스코건설은 지난 25일(금) 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동 178-5에 송도 더샵 트리플타워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돌입했다. 견본주택은 첫날부터 평일 이른 아침임에도 오픈 전 입장을 준비 중인 방문객들의 긴 행렬이 이어졌다. 오픈 3일 차인 27일(일)까지 꾸준한 방문객이 몰려 총 1만여 명이 방문했다. 견본주택에 마련된 전용 27·59㎡ 유닛에는 평면을 확인하기 위한 방문객들로 긴 대기 줄이 이어졌으며 유닛 관람 후에는 호평이 이어졌다. 부인과 함께 방문한 서모씨(40세)는 "인천 1호선 테크노파크역 바로 옆 트리플스트리트, 송도 현대프리미엄아울렛, 홈플러스 송도점 등이 있는 중심 상권 지역에 오피스텔이 나온다고 듣고 찾아왔다"라며, "더샵 브랜드 자체가 믿음이 가고 평면 등 내부 설계도 우수해 공실률도 적을 것 같아 이번 청약에 도전해볼 생각"이라고 전했다. 포스코건설 분양관계자는 "합리적인 분양가, 우수한 평면 등 실수요자들이 만족할 상품을 공급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했다"라며, "견본주택에 방문해주신 분들 대다수가 유니트 관람 후 청약 상담 문의까지 이어져 금일부터 진행되는 청약에서 좋은 결과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송도 더샵 트리플타워는 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동 169, 171일대 SM1블록과 SM3블록에 지하 3층~지상 23층 2개동, 총 710실(SM1블록 407실, SM3블록 303실)로 구성된다. 오피스텔과 판매시설로 구성된 송도 더샵 트리플타워의 전용면적별 가구 수는 SM1블록 △21㎡ 11실 △25㎡ 11실 △27㎡ 176실 △31㎡ 62실 △59㎡ 147실이며, SM3블록은 △21㎡ 8실 △25㎡ 8실 △27㎡ 96실 △31㎡ 44실 △59㎡ 147실로 이뤄진다. 청약일정은 금일 오후 5시 30분까지 아파트투유 홈페이지와 국민은행 홈페이지에서 청약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6월 4일(월)이며, 정당 계약은 6월 7~8일(목~금) 견본주택에서 이틀간 진행될 계획이다. 송도 더샵 트리플타워의 견본주택은 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동 178-5에 위치한다.

2018-05-30 12:09:33

지식산업센터도 브랜드가 관건… 차별화 갖춘 중견 건설사 자체 브랜드가 뜬다!

지식산업센터에도 브랜드 시대가 도래하고 있다. 아파트 규제에 이어 오피스텔 규제도 본격화되면서 건설사들이 사업을 다각화하여 지식산업센터 시장에 활발하게 진출하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건설사들이 자체 브랜드를 런칭하며 차별화에 나서고 있다. 특히 중견 건설사들의 지식산업센터 진출이 두드러진다. 실제 ㈜유승종합건설은 지난해 지식산업센터 브랜드 '블루웨일'을 런칭하며 다산신도시에 지식산업센터 '다산신도시 블루웨일 1차'을 공급했다. 우미건설도 지식산업센터 '뉴브'를 선보이며 광교신도시에서 지식산업센터 '광교 우미 뉴브' 완판에 성공했다. 금강주택은 기존 브랜드 'IT타워'가 아닌 새 브랜드 'IX타워'를 설립해 차별화에 나섰다. 반도건설의 경우는 올해 6월 성남 고등지구에 첫 지식산업센터를 공급할 예정이다. 전문가는 "오피스텔과 상가 등 수익형 부동산에 대출규제가 적용돼 각종 금융혜택이 많은 지식산업센터로 투자자들이 몰리고 있다" 라며 "특히 중견 건설사들이 대형 건설사가 지식산업센터 시장의 진출하기 전 주도권을 잡기 위해 브랜드를 내세워 분양에 나서고 있다"고 말했다. 이러한 가운데 ㈜유승종합건설이 다산신도시에 선보인 '다산신도시 블루웨일 1차'에 후속작인 '다산신도시 블루웨일 2차'를 공급해 눈길을 끌고 있다. '다산신도시 블루웨일 1차' 공급 당시 ㈜유승종합건설의 첫 작인데다, 다산신도시 내 최초의 지식산업센터로 많은 관심을 끈 바 있어 이번 공급 역시 주목받고 있다. '다산신도시 블루웨일 2차'는 다산신도시 자족시설 4-2블록에 지어지며 지하 3층~지상 10층으로 구성된다. 독특한 외관 디자인과 스케일을 자랑하는 이 지식산업센터의 전체 연면적은 61,559.07㎡이다. 이 지식산업센터는 '다산신도시 블루웨일 1차'와 브릿지로 연결하여 업무 시너지를 극대화했다. 또한 중앙광장을 조성하여 개방감 높여 상업시설 활성화에 유리하다. 업무 효율과 직결되는 우수한 교통망을 자랑한다. '다산신도시 블루웨일 2차'는 다산신도시의 우수한 교통망을 쉽게 이용 가능하다. 주변으로 중앙선 도농역이 위치하고 8호선 연장사업인 다산역(가칭, 2022년 개통 예정)도 가까이 있어 강남 및 수도권 접근성이 좋다. 또한, 작년에 개통한 구리-포천고속도로와 2025년 완공을 앞둔 서울-세종고속도로가 바로 연결되어 있다. 여기에 북부간선도로·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서울양양고속도로·강변북로·올림픽대로 등도 인근에 있어 있어 물류비 절감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다양한 개발 호재도 눈에 띈다. 먼저 인근에 위치한 진건읍에 29만㎡ 규모의 첨단복합단지인 그린스마트밸리가 조성 예정이다. 여기에 구리 사농동과 남양주 퇴계원 일원에 지식산업단지와 주거·복합시설이 조성되는 경기북부 제2차 테크노밸리가 2026년 완공 예정이어서 이 일대의 부동산 가치가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뿐만 아니라 원스톱 행정복지센터인 다산 행정복지센터도 사업지 주변에 조성 예정이어서 지식산업센터, 상가, 기숙사와의 시너지 효과도 기대된다. '다산신도시 블루웨일 2차'는 다양한 특화설계까지 갖췄다. 먼저 전 호실이 가변형 벽체를 통한 섹션오피스 형태로 제공돼 최소 단위 공간계획이 가능하다. 또한, 최대 6m의 높은 층고로 개방감을 높여 공간활용도가 높으며 약 5톤 탑차도 진입 가능한 주차입구 설계와 화물 하역데크시스템, 도어투도어 시스템 등 업무효율성을 고려한 설계도 갖췄다. 별동형 기숙사도 자랑거리다. 별동형 설계로 독립성 향상과 보안 및 주거기능 강화가 가능하다. 또한 누다락을 이용한 복층형 구조로 공간활용도를 높였으며 빌트인시스템, 옥상정원 등 오피스텔형 주거공간도 제공해 입주 후 만족도를 높였다. '다산신도시 블루웨일 2차'는 지식산업센터만의 다양한 세제혜택도 제공된다. 지방세 특례제한법에 따르면 2019년 12월 31일까지 입주업체 대상 장기 저금리융자(정부정책자금 저금리 대출)로 최대 70~80% 융자가 가능하고, 한해 50% 취득세를 감면할 수 있어 초기 부담을 줄일 수 있다. 또한 5년간 35.7%의 재산세 감면도 가능하다. ㈜유승종합건설 분양 관계자에 따르면 "아파트만큼 지식산업센터도 브랜드가 중요시되고 있다"라며 "이번 분양하는 '다산신도시 블루웨일 2차'는 브랜드 가치와 걸맞은 차별화된 특화설계로 입주자들의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다산신도시 블루웨일 2차'의 모델하우스는 남양주시 가운동 250번지에 위치하며 방문 시 내부 관람 및 상담을 할 수 있다.

2018-05-30 12:06:00

개발호재 가득한 오시리아관광단지 유일 푸드전문상가 '더셰프월드 센트럴원' 성황리 분양 중

▶ 국내 최대 규모 놀이공원 오시리아 테마파크 최대 수혜지로 배후수요 '탄탄'▶ 스타 셰프 입점, 인지도 높은 프렌차이즈 업종 구성으로 '눈길'▶ 연면적 4만871㎡ 지하 1층~지상 6층 총 360실 규모 최근 착공에 들어가며 개발이 본격화된 오시리아 테마파크와 인접한 푸드전문상가 '더셰프월드 센트럴원'이 분양 중으로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우선 '더셰프월드 센트럴원'은 부산 '오시리아 테마파크'와 인접해 최대 수혜지로 꼽힌다. 오시리아 테마파크는 부산 기장군 기장읍 366만㎡ 부지에 조성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초대형 놀이공원이다. 이곳은 세계적인 놀이시설 업체 뉴질랜드 스카인라인의 무동력 루지(Luge)를 비롯한 각종 놀이기구 30여 개가 들어서는 등 연간 360만명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여기에 롯데아울렛과 롯데마트도 인접하며, 유명리조트도 나란히 들어서는 만큼 주변 상권이 더욱 활기를 띨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더셰프월드 센트럴원'은 푸드전문상가라는 점도 주목할만하다. 푸드전문상가는 유명 맛집을 한 곳에서 만날 수 있다는 점과 세련된 인테리어를 갖춰 새로운 외식 트렌드로 주목받고 있다. 이에 '더셰프월드 센트럴원'은 최현석, 오세득, 유현수 등 국내 유명 셰프가 소속된 ㈜플레이팅컴퍼니가 입점을 확정해 주목된다. 전국적으로 인지도가 높은 A급 프렌차이즈 업종과 MD를 구성해 차별화했으며, 층별로 권장업종을 설정해 시너지 효과를 높였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더셰프월드 센트럴원'의 경우 오시리아 테파마크 인근에 위치해 관광 인프라, 편리한 교통 등 각종 수혜를 동시에 누릴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라며 "또한, 최근 먹방과 쿡방의 인기에 힘입어 푸드전문상가는 다양한 수요층이 몰릴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 수요자 및 투자자들에게 인기가 높다"라고 설명했다. ◆ 푸드타운 특색, 유럽형 외관 디자인, 스트리트 몰, 특화설계로 차별화 '명품공간' 자랑 '더셰프월드 센트럴원'은 오시리아 관광단지 내 이색적인 공간을 자랑한다. 런던의 건축모티브를 살려 유럽의 정취와 문화를 느낄 수 있는 내·외관에 특화 설계를 적용했다. ㅂ자형 외관과 쾌적함과 개방감을 살린 아트리움 설계, 날씨의 영향을 받지 않는 채광 특화된 유리천장 등 명품설계가 돋보인다. 또 2.6km의 스트리트를 조성해 생활문화시설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다. 또한, 고객들이 휴식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는 유럽형 옥상정원과 상가 내부에 '방송촬영세트장'을 설치 할 예정으로 상가가치를 높였다. 중정을 도입해 개방감도 높이고 고객들의 동선이 편리하도록 설계하였다. 우수한 접근성도 눈에 띈다. 지난해 4월에는 부산∼울산고속도로와 관광단지를 바로 연결하는 오시리아 나들목(IC)이 개통됐으며, 동해선 오시리아역이 신설돼 관광단지의 접근성이 더욱 좋아졌다. 또 부산울산고속도로, 남해고속도로, 남해고속도로 제2지선, 경부고속도로, 중앙고속도로 등 고속도로가 연결돼 도로교통을 이용한 광역교통망도 뛰어나다. 한편 '더셰프월드 센트럴원' 분양 홍보관은 부산시 기장군 기장읍 시랑리 717-5번지에 있으며 거점사무실은 부산시 해운대구 우동 1488번지 대우월드마크 센텀 제상가동 1층 120호에서 운영 중이다.

2018-05-30 11:38:57

배후수요 탄탄한 야당역 역세권 오피스텔 '월드스테이' 인기 높아

최근 파주 운정신도시는 남북관계 개선으로 인한 부동산 상승 기대감으로 들썩이고 있다. 그동안 운정신도시는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춘 입지로 호평받아왔지만 다소 부족한 교통망으로 아쉬움이 있었던 게 사실이다. 하지만, 최근 3조원 규모의 GTX(수도권광역급행철도) A노선(파주 운정역~화성 동탄역)의 사업자 선정이 임박해지며 그 가치가 급상승하고 있다. GTX A 노선이 개통되면, 운정신도시에서 강남까지 30분대에 진출입 가능해 강남생활권에 속하기 때문이다. 미래가치가 높은 운정의 부동산시장은 지금 전반적으로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다. 이런 가운데 야당역 역세권 '월드스테이 오피스텔'이 운정신도시 개발에 따른 수혜 효과를 톡톡히 누릴 수 있는 입지를 선점해 주목받고 있다. 품귀현상이 일어나고 있는 야당역 역세권 월드스테이 오피스텔은 이미 A 타입이 마감(분양완료)됐고, B 타입도 마감이 임박한 상황이다. 현재 오피스텔 홍보관에는 마지막 기회를 잡으려는 방문객들로 연일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 '월드스테이 오피스텔'은 알짜투자처로 규모는 지하 4층~지상 14층이다. 생활편의시설 2개 층 및 오피스텔 240실로 구성되어 있으며 차량으로 일산 방면에서 운정신도시 진입 시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랜드마크 입지에 자리한다. 지역 내 최상의 입지 조건을 갖춘 오피스텔이면서 동시에 서울 오피스텔 대비 압도적인 가격 경쟁력을 갖춰 눈길을 끈다. 최신 투자 트랜드인 '알짜 건물주' 꿈을 실현할 수 있는 투자처로 실제 소규모 빌딩에 투자해 높은 수익을 누리고자 하는 투자자들이 월드스테이 오피스텔에 주목하고 있다. 앞서 언급한 운정신도시 개발에 따른 수혜 효과를 비롯해 타지역과 달리 부동산규제 및 금융규제와도 무관해 투자 만족도가 월등하다는 평가다. '월드스테이 오피스텔'은 동급 오피스텔 중 최상급 특화설계와 시스템을 적용해 실주거지로써도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명품주거 공간을 표방하는, 고급호텔과 같은 명칭에 걸맞게 호텔급 이상의 최고급 마감재를 사용했다. 또 기존 오피스텔보다 35cm나 높은 2.8m의 층높이와 확장형 우물천정, 무드램프가 적용되며 생활의 품격을 높여주는 원목 적용 빌트인 가구와 천연대리석 현관바닥, 에너지관리기능 등 다양한 시스템까지 갖춰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운정신도시 최초로 SK텔레콤 IOT(사물인터넷)과 MOU를 체결해 완벽한 스마트홈을 구현한 점도 눈길을 끈다. 기존 오피스텔에서 만날 수 없었던 최첨단 생활이 가능한 주거공간을 선보이는 데 중점을 둔 것이다. 풍부한 수납공간과 함께 시스템냉난방기와 건조기 겸용 빌트인세탁기, 스타일러, 43인치 벽걸이 TV 등 LG의 최신형 가전도 기본옵션으로 제공한다. 전 세대는 100% 조망권을 확보해 개방감을 극대화했고 편복도 구조로 소음문제를 최소화했다. 각 세대당 1대 주차 및 양방향 주차가 가능한 넓은 주차공간을 마련해 주차로 인한 입주민 간의 불화를 미연에 방지했다. 뿐만 아니라 탄탄한 배후수요까지 갖추고 있다. 오피스텔 일대에는 일산신도시와 월롱, 선유, 축현 산업단지 등 10여개의 파주 기존 산업단지가 밀집해 있다. 더불어 SBS탄현센터와 출판문화단지, 한국폴리텍대학(예정)까지 포함한 약 16만여명의 임대수요를 품고 있다. 향후 LG디스플레이 클러스터 파주공장까지 준공되면 약 35만이라는 엄청난 배후수요를 추가로 확보하게 된다. 월드스테이 오피스텔은 탁월한 입지 및 배후수요를 갖춘 성공적인 오피스텔이면서 동시에 지역 교통 개발의 중심에 자리한다. 오피스텔 주변에는 현재 제3지구 개발과 지하철 3호선 연장선, 민자고속도로인 서울-문산 간 도로, 제2외곽순환도로 및 월드스테이 오피스텔이 8차선 사거리에 위치하게 되는 김포-관산간 도로 개통이 순차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오피스텔 바로 옆으로는 운정신도시의 상징이자 축구장 100배 넓이인 친환경공간 운정호수공원이 있다. 또 심학산과 황룡산, 장명산도 가까운 곳에 있어 자연친화적인 힐링 라이프를 누릴 수 있다. 이마트와 메가박스, 롯데와 신세계 프리미엄 아울렛 등 다양한 인프라도 완벽하게 구축되어 있어 생활편의성이 탁월하다. 분양관계자는 "지역을 대표하는 최고급 오피스텔인 월드스테이 오피스텔은 투자자들에게는 성공을 약속하는 투자처로 실수요자들에게는 명품 주거공간으로 자리매김하게 될 것이다"며 "월드스테이의 뛰어난 가치를 알아본 투자자들의 뜨거운 열기 속에 A 타입은 벌써 분양완료 됐고 B 타입도 곧 분양 마감을 앞두고 있으니 망설이는 투자자와 실수요자라면 지금이라도 빨리 상담을 신청해보는 게 좋을 것이다"고 설명했다. 한편, 월드스테이 오피스텔의 홍보관은 파주시 야당동 1074번지 월드타워7차 1층에 자리한다.

2018-05-30 09:06:39

포항시 남구 대잠동에 건설중인 라온프라이빗스카이

포항 라온프라이빗 1등급 내진설계 안전 특화아파트

라온건설이 포항에 선보인 '포항 남구 라온프라이빗 스카이파크'가 주목받고 있다. 포항 남구 라온프라이빗 스카이파크(371가구)는 진도 7규모의 강한 지진에도 견뎌낼 수 있는 '1등급' 내진설계를 자랑한다. 포항 남구 라온프라이빗 스카이파크는 포항시 남구 대잠동 957번지 외 12필지에 위치하며 전용 59~84㎡ 총 371가구 규모다. 특히 전용 59㎡타입의 경우 '초강세' 평형으로 분류되는 만큼 빠르게 물량이 소진되고 있는 상황이다. 단지가 들어서는 포항 남구 대잠동은 포항시청과 포항우체국, 홈플러스 등으로 생활인프라가 풍부하며 '도시숲 조성사업(Green Way)'에 따른 쾌적한 주거환경을 기대해볼 수 있다. 또 미래가치가 높은 신흥주거지로 추후 지역을 대표하는 생활권으로 각광받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지난 1986년 경상남도 마산에서 첫 발을 내딛은 라온건설은 독자적인 기술력으로 꾸준한 성장세를 나타내고 있다. 회사명 라온은 '즐거운'이란 뜻의 순수한 우리말로, 고객들에게 '언제나 즐거움을 주는 기업'이 되겠다는 목표가 담겨 있다. 라온건설은 수도권 시장에서도 사업영역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지금까지 라온건설은 서울 면목5구역 재개발 부지에 선보인 '면목 라온프라이빗'(453가구)을 비롯해 2천여 세대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 '남양주 라온프라이빗', 수원 '영통 라온 프라이빗'(351가구) 등 수도권 지역에서 성공적인 분양을 이끌어 냈다. 올해 하반기 라온건설은 경기도 이천시 송정동(790가구), 대구 달서구 진천역(아파트 585가구/오피스텔 100가구) 등에서 라온프라이빗 공급에 나설 예정으로 전국구 건설사로서 입지를 더욱 확고히 다진다는 계획이다. 라온건설 손효영 대표는 "라온건설은 지난 30년간 언제나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며 최선의 노력을 해왔다"며 "앞으로도 최고의 품질과 최상의 서비스를 통해 대한민국의 즐거움을 짓는 라온건설이 될 수 있도록 임직원 모두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8-05-29 15:58:29

평택 효성 해링턴 플레이스

합리적인 분양가·환금성 높은 아파트… '평택 효성 해링턴 플레이스' 관심↑

실수요자에게 인기 높은 중소형으로만 구성, 랜드마크 대단지 프리미엄까지 '평택 효성 해링턴 플레이스', 84㎡ 잔여세대 선착순 분양 최근 주택시장에서 아파트 분양가가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는 가운데 합리적인 가격대로 경쟁력을 갖춘 단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른바 '착한 분양가'를 내세우는 아파트 단지는 다소 부담이 적은 금액으로 내 집 마련이 가능하다는 점과 향후 분양 성수기 때 높은 가격 상승을 형성해 환금성이 높다는 점에서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들의 기대가 남다르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아파트 분양가가 천정부지로 치솟으며 수요자들의 신규 아파트 청약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착한 분양가를 내세우는 아파트가 수요자와 투자자들에게 주목받고 있다"라며 "특히 서울 전세 난민들에게 수도권의 새 아파트는 가격부담이 적고 편리한 교통과 주거환경까지 갖춰 전세난의 해결책으로 주목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처럼 합리적인 분양가를 내세우는 단지가 주목받는 가운데 (주)효성이 평택의 신흥주거벨트 소사지구에서 공급하는 '평택 효성 해링턴 플레이스'가 수도권에서 3.3㎡당 800만 원 후반대의 합리적인 분양가로 잔여 세대를 중도금 무이자 조건으로 분양해 눈길을 끌고 있다. '평택 효성 해링턴 플레이스'는 총 3,240가구의 메머드급 규모의 단지에 명품 설계를 도입하고 1회차 계약금 500만 원 정액제도 실시하는 등 내 집 마련을 하려는 실수요자들에게 다양한 혜택도 제공하고 있다. 단지가 들어서는 평택시는 2019년으로 예정된 스타필드 안성(가칭)의 개점으로 지역경제가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보이며 평택 고덕산업단지 내 삼성전자 반도체공장이 본격 가동에 들어가 대표 배후 주거단지로 예상되고 있다. '평택 효성 해링턴 플레이스'는 이미 전용면적 59㎡, 72㎡ 주택형은 이미 분양 마감됐으며, 84㎡ 주택형도 일부 세대만이 남아 있어 마감이 임박한 단계이다. 이 단지는 A-1블록과 A-2블록으로 나누어져 있다. A-1블록(1단지)은 전용 72㎡ 5가지 타입 347가구, 전용 84㎡ 3가지 타입 359가구, 전용 111㎡~ 120㎡ 펜트하우스 4가구, 총 710가구로 구성돼 있다. A-2블록(2단지)은 전용 59㎡ 3가지 타입 677가구, 전용 72㎡ 4가지 타입 837가구, 전용 84㎡ 4가지 타입 849가구, 전용 103㎡ 2가지 타입 154가구, 전용 111~136㎡ 펜트하우스 13가구, 총 2,530가구 중 171가구를 제외한 3,069가구가 실수요자에게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으로 구성된다. 단지는 3,000가구가 넘는 메머드급 단지에 걸맞은 다양한 특화설계를 도입하였다. 타입별로 4 Bay 설계를 비롯해 펜트리, 드레스룸, 3면발코니 등의 혁신설계를 적용해 넓은 서비스 면적과 풍부한 수납공간을 제공한 것이 특징이다. 공간 활용도를 대폭 높인 특화 평면은 소비자들의 반응이 특히 좋다. 평택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커뮤니티 시설도 자랑할 만하다. 게스트하우스 5개 실을 비롯해 대규모 스파, 실내 체육관, 캠핑장, 순환산책로 등 타 단지에서 찾아보기 어려웠던 특화 커뮤니티시설이 대거 도입된다. 입주는 2019년 6월 예정이며 분양홍보관은 경기도 평택시 용이동 468-4번지 2층에 위치한다.

2018-05-29 11:26:37

경산시 정평동 '정평역 코오롱하늘채' 견본주택은 25일 오픈 이후 3만여명이 몰릴 정도로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주)코오롱글로벌.

경산 '정평역 코오롱하늘채' 견본주택에 사람들 몰려

경산시 정평동 '정평역 코오롱하늘채' 견본주택이 25일 공개후 3일 동안 3만여명이 방문해 분양상담을 하는 등 북새통을 이뤘다. 개관 첫날인 25일은 평일임에도 아침부터 방문객들이 몰리며 입장대기 줄이 200m 넘게 이어졌다. 주말에는 방문객 차량이 한꺼번에 몰리면서 일대 교통혼잡이 빚어졌다. 분양대행사 관계자는 "역세권, 시지생활권의 강력한 입지조건에 브랜드 대단지, 우수한 평면설계와 설비 등에 대한 기대가 더해져 많은 방문객들이 몰린 것 같다"고 풀이했다. 특히 정평역 코오롱하늘채는 행정구역이 경산이면서 대구 수성구 시지생활권에 위치해 경산과 대구에서 방문객이 몰렸다. 대구도시철도 2호선 경산연장으로 대구생활권에 편입된 경산 정평동에서 15년 만에 분양하는 신규 아파트인만큼 수성구 대비 낮은 분양가로 시세차익 실현에 대한 높은 기대치도 방문객을 불러모으는데 한몫 했다. 정평역 코오롱하늘채는 경산 뿐 아니라 대구와 경북 거주자에게도 청약 자격이 주어진다. 1순위가 100% 추첨제인데다 전매제한이 없어 경산과 대구시민들의 청약문의가 많다. 특히, 남천조망 84㎡가 큰 인기를 끌었으며, 74㎡에 실수요자들의 호응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경산시 정평동 100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정평역 코오롱하늘채는 지하2층~지상29층 9개동, 전용면적 74㎡, 84㎡ 총 904세대 규모다. 지하철2호선 정평역이 도보거리에 위치하며, 달구벌대로, 경안로, 월드컵대로, 범안로 등을 이용하면 경산과 대구 어디로든 이동이 수월하다. 남천을 따라 조성된 수변공원이 단지 바로 앞에 위치하며, 일부 세대에서는 남천의 영구조망권도 가진다. 홈플러스 경산점과 이마트 경산점, 롯데시네마 경산점이 도보거리에 있고, 천마아트센터, 대구미술관, 성암산, 월드컵공원, 삼성라이온즈파크 등과도 가깝다. 단지는 코오롱하늘채만의 '아웃도어' 조경컨셉을 적용해 지상에 차가 없는 공원형으로 꾸며진다. 정평역 코오롱하늘채는 30일 특별공급, 31일 1순위, 6월1일 2순위 접수한다. 6월 8일 당첨자발표에 따라 6월 19일~21일 3일간 정당계약에 들어간다. 견본주택은 대구광역시 수성구 신매동 234-11번지에 있다.

2018-05-28 16:26:00

수원 커낼파크 아파텔

역세권에 복층∙테라스 특화설계 '수원 커낼파크 아파텔' 공실 걱정 '확' 덜었다

역세권에 있거나 현재 조성 중인 역 인근에 위치한 아파텔이 유망 투자처로 주목받고 있다. 유동인구가 많아 공실 우려가 적기 때문이다. 특히 개통을 앞둔 역세권의 경우 향후 '웃돈' 프리미엄에 대한 기대가 높아 투자자들의 주 관심 상품으로 손꼽히기도 한다. 이 같은 현상은 청약결과로도 확인할 수 있다. 동양건설산업이 지난해 11월 공급한 '동탄역 파라곤' 아파텔 청약 결과 평균 42.5대 1의 경쟁률로 인기를 입증했다. 단지는 동탄역 초역세권에 위치한 단지로 전반적으로 부동산 규제 탓에 시장이 위축됐음에도 많은 투자자의 관심을 모아 눈길을 끌었다. 부동산 관계자는 "최근 강도 높은 부동산 규제가 지속되면서 아파트보다는 규제에 자유로운 아파텔이 인기를 끌고 있다"면서 "특히 역세권에 위치한 아파텔의 경우 공실 우려가 적고 안정적인 임대수입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 때문에 꾸준히 투자자들이 몰리는 것이 사실"이라고 말했다. 이외에도 아파텔 투자에 있어서 임대수익과 가장 직결된 요소로 손꼽히는 복층 설계나 테라스 특화설계를 도입한 경우 꾸준한 임차인들을 확보할 수 있어 수익 창출도 가능하다. ◆개통 예정인 역세권 입지에 복층, 테라스 특화설계 '수원 커낼파크 아파텔' 이러한 가운데 지하철역 개통이 예정된 수원 호매실지구에서 공급되는 '수원 커낼파크 아파텔'이 분양홍보관을 열고 본격 분양에 돌입했다. 이 아파텔은 신분당선 호매실역(개통예정)이 인접한 역세권 단지로 향후 개통이 되면 서울 강남권까지 30분대로 이동이 가능하다. 차량 이용 시에는 수원-광명•과천-봉담 고속도로 등을 통해 서울 강남권 및 수도권 주요지역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단지 주변에 공공기관도 몰려 있어 직주근접 아파텔로도 주목받고 있다. 동사무소와 파출소, 소방서, 우체국(예정) 등이 가까이 있고 주변에 홈플러스와 로드샵 등 상업시설도 밀집돼 있다. 이 외에도 수원 R&D 사이언스파크와 권선구청행정타운, 수원산업단지 등으로 이동하기도 수월하다. 성균관대학교 자연과학캠퍼스, 수원여자대학교도 가까워 교직원이나 학생 등 임대수요도 품을 수 있다. 커낼파크 바로 앞에 65,000㎡의 규모 대형 수변공원인 어울림공원이 있어 건강하고 여유로운 주거생활도 누릴 수 있다. 어울림 공원에는 1,400㎡ 규모의 애견공원도 마련돼 있다. 탁월한 입지여건 외에도 합리적인 가격과 우수한 상품설계를 선보인다. '수원 커낼파크 아파텔'은 3.3㎡당 600만원대의 가격을 책정해 투자자들의 투자 부담을 줄였다. 저렴한 가격에 공급되는 만큼 조기 완판도 예상된다. 공간 활용도 극대화했다. 전 세대에 복층 설계를 적용했고 일부 세대에는 테라스 특화설계가 도입된다. 또한, 내부에서 외부 전경을 바라볼 수 있는 개방형 창문 구조도 선보인다. 단지 내에는 조경수를 식재하고 옥상정원도 조성할 계획이다. 한편 '수원 커낼파크 아파텔'은 계약면적 기준 73㎡, 79㎡, 82㎡, 89㎡로 구성되며 총 168실이 공급된다. 저층부에는 상업시설이 배치돼 주거와 업무, 상업시설을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원스톱 단지가 될 전망이다. '수원 커낼파크 아파텔' 분양홍보관은 수원시 권선구 금곡로 201번지에 마련돼 있다.

2018-05-28 11:46:06

포항 남구 라온프라이빗 스카이파크 투시도. 제공 라온건설

즐거운 주거문화 창조하는 신흥강자 라온건설, 행복한 도약 '눈길'

전국 곳곳에서 성공적인 분양을 이어오고 있는 라온건설이 국내 건설계의 다크호스로 주목받고 있다.지난 1986년 경상남도 마산에서 첫 발을 내딛은 라온건설은 독자적인 기술력으로 꾸준한 성장세를 나타내고 있다. 회사명 라온은 '즐거운'이란 뜻의 순수한 우리말로, 고객들에게 '언제나 즐거움을 주는 기업'이 되겠다는 목표가 담겨 있다.◆ 지난해 제주지역 시공능력평가 1위 '등극'! 라온건설 성장은 현재진행형!라온건설은 지난 2004년 주택사업에 본격 돌입한 이후 서울 정릉을 비롯해 성남 분당, 여수, 이천 등에 아파트 및 오피스텔을 공급하며 존재감을 과시하기 시작했다. 그 결과 2004년과 2010년 두 번에 걸쳐 대통령 표창장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고, 지난해에는 국토교통부의 시공능력평가에서 제주도 지역 1위에 등극하며 괄목상대했다. 이와 함께 라온건설은 수도권 시장에서도 사업영역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지금까지 라온건설은 서울 면목5구역 재개발 부지에 선보인 '면목 라온프라이빗'(453가구)을 비롯해 2천여 세대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 '남양주 라온프라이빗', 수원 '영통 라온 프라이빗'(351가구) 등 수도권 지역에서 성공적인 분양을 이끌어 냈다. '면목 라온프라이빗'의 경우 최고 36.33대 1의 청약경쟁률로 전 주택형 1순위 청약 마감을 달성하는 등 업계의 이목이 집중됐다. 이와 함께 '남양주 라온프라이빗'은 대단지로 조성된 만큼 라온건설의 무궁한 발전 가능성을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았다.◆'라온프라이빗' 승승장구, '포항 남구 라온프라이빗 스카이파크' 포항시장 표창 수여 '쾌거'최근에는 라온건설의 대표 주택 브랜드 '라온프라이빗'이 전국 곳곳에서 선전하고 있다. 경북 포항에 선보인 '포항 남구 라온프라이빗 스카이파크'가 대표적이다. '포항 남구 라온프라이빗 스카이파크'(371가구)는 진도 7규모의 강한 지진에도 견뎌낼 수 있는 '1등급' 내진설계를 자랑한다. 단지가 들어서는 포항 남구 대잠동은 포항시청과 포항우체국, 홈플러스 등으로 생활인프라가 풍부하며 '도시숲 조성사업(Green Way)'에 따른 쾌적한 주거환경을 기대해볼 수 있다.단지는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대잠동 957번지 외 12필지에 위치하며 전용 59~84㎡ 총 371가구 규모다. 특히 전용 59㎡타입의 경우 '초강세' 평형으로 분류되는 만큼 기대를 한 몸에 받아 빠르게 물량이 소진되고 있다. 또한 단지가 들어서는 포항 남구 대잠동은 신흥주거지로 추후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단지로 각광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포항 남구 라온 프라이빗 스카이파크'는 포항시장 표창을 수상하며 더욱 주목받고 있다. 라온건설의 노하우가 고스란히 담긴 우수한 안전·품질관리와 함께 지역경기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 같은 쾌거를 달성했다. 이번 표창 수상은 고객들에게 단순히 완성도 높은 주거환경을 제공하는 것 그 이상의 성과를 거뒀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는 평가다. 손효영 라온건설 대표는 "포항시장 표창 수상은 공사현장에서 임직원들이 업무를 충실히 수행하고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엄격한 안전·품질관리를 비롯해 지역경기 활성화에도 이바지할 수 있도록 꾸준히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이밖에 라온건설은 '익산 어양 라온프라이빗'(256가구), '서산 라온프라이빗'(569가구), '진주혁신도시 라온프라이빗'(422가구), '원주기업도시 라온프라이빗'(713가구), 전북 '부안 라온프라이빗'(570가구) 등 다수의 사업들이 내 집 마련에 나선 수요자들에게 호평을 받았다.올해 하반기 라온건설은 경기도 이천시 송정동(790가구), 대구 달서구 진천역(아파트 585가구/오피스텔 100가구) 등에서 라온프라이빗 공급에 나설 예정으로 전국구 건설사로서 입지를 더욱 확고히 다진다는 계획이다.◆'라온1004프로젝트' 등 사회공헌활동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의 메시지' 전달도라온건설은 적극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도 인지도를 넓혀가고 있다. 라온건설은 지난 2016년부터 남양주 지역발전금 기부, 대구서문시장화재사건 복구 후원금 전달 등을 시작으로 밝은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노력에 앞장섰다. 이어 지난해 4월 밀알복지재단과의 협약을 통한 '라온1004프로젝트'로 활동범위를 확장했다. '라온1004프로젝트'는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미래를 살아갈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로 1004만원 규모의 의료 및 생계지원금을 지원하는 것이다. 이외에도 매년 국가유공자 주거개선사업, 각 지역사회 발전기금, 시설물 기부활동에 주력하며 화목한 지역사회를 조성하는데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지난해 11월에는 사상 초유의 지진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포항시민들을 위한 성금 1억원을 전달, 지역 복구와 이재민 구호에 힘을 보탰다. 이 같은 사회공헌활동은 손천수 라온건설 회장의 행동과 일맥상통한다. 손 회장은 지난해 6월 1억원 이상 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 1516호 회원으로 이름을 올렸다. 손 회장은 2004년부터 제주 지역사회에 이웃돕기 성금과 쌀 등을 지속적으로 기부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청소년 장학금, 학자지원금 등 미래의 꿈나무들이 밝게 자랄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고 있다.앞으로도 라온건설은 창업 이래 지금까지 축척해 온 다양한 노하우로 고객들에게 최고의 주거환경을 선사하는 동시에 따뜻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라온건설 손효영 대표는 "라온건설은 지난 30년이 넘는 시간동안 언제나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며 최선의 노력을 해왔다"며 "앞으로도 최고의 품질과 최상의 서비스를 통해 대한민국의 즐거움을 짓는 라온건설이 될 수 있도록 임직원 모두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8-05-28 11:32:46

서울 항동지구 우남퍼스트빌 광역조감도

'서울 항동지구 우남퍼스트빌' 아파트 완판 이어 상가 분양에 나서

조기완판 된 아파트의 단지 내 상가가 안정성을 바탕으로 주목 받고 있다. 입지∙배후수요 등 투자가치가 검증된 단지라는 판단에 투자자들의 자금이 몰리는 것이다. 특히 대표적인 수익형 부동산으로 평가받던 오피스텔 수익률이 갈수록 낮아지면서 단지 내 상가가 더욱 빛을 발하고 있다. 고정적인 배후수요를 갖춰 꾸준한 수익률을 기록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 지난해 8월 공급된 '공덕 SK 리더스뷰' 단지 내 상가는 평균 10대 1의 입찰경쟁률을 기록하고 계약시작 3일 만에 완판됐다. '공덕 SK 리더스뷰'는 아파트는 평균 34.56대 1의 높은 청약경쟁률을 기록하고 단기간에 모든 계약을 마쳤다. 업계 관계자는 "정부의 지속적인 부동산 규제 탓에 부동산시장의 미래가 불투명해지면서 안정적인 수익을 원하는 유동자금이 수익형 부동산으로 몰리고 있다"라며 "특히 아파트 단지 내 상가는 일반 상가에 비해 유동인구에 민감하지 않고 배후수요가 확실한 만큼 꾸준한 임대수익률을 얻을 수 있어 인기가 높다"라고 말했다. 이러한 가운데 서울의 마지막 보금자리라 불리는 서울 항동지구에 완판한 단지의 후속 분양물량으로 상가 분양에 나서 이목이 쏠리고 있다. 우남건설은 서울 항동지구 내 공급한 '서울 항동지구 우남퍼스트빌'의 단지 내 상가를 오는 6월 공급할 예정이다. 서울 항동지구 우남퍼스트빌 단지 내 상가는 지상 1층 총 6개 점포, 전용면적 36㎡ 단일면적으로 구성된다. '서울 항동지구 우남퍼스트빌'은 지난해 12월 견본주택 오픈 3일간 1만 2000여명이 다녀갈 정도로 큰 관심을 받으며 계약시작 일주일 만에 모든 계약을 마쳤다. 우남건설이 공급하는 이 상가는 서울 항동지구 우남퍼스트빌 337가구의 고정수요를 확보했다. 또한, 항동지구 중심에 있어 주변에 있는 업무시설도 배후수요로 갖췄다. 또한, 서울 항동지구 우남퍼스트빌 상업시설이 위치한 서울 항동지구는 서울에서 희소가치가 높은 공공주택지구다. 부천옥길지구를 비롯해 범박지구, 천왕지구 등 인접한 택지지구와 함께 신흥 주거라인으로 떠오르는 곳이다. '서울 항동지구 우남퍼스트빌' 단지 내 상가는 오는 6월 7일 내정가 공개입찰을 통해 공급할 예정이다. 입찰 장소는 서울시 구로구 오류동 86-2번지에 위치한 서울 항동지구 우남퍼스트빌 홍보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2018-05-28 11:2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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