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정정용 감독 모교 경일대, U-20월드컵 결승 진출 축하 행진

2019 U-20 월드컵 4강전에서 한국이 에콰도르를 1대 0으로 격파하며 결승전에 진출하자 정정용 감독 모교인 경일대학교 후배들이 캠퍼스에서 우승을 기원하며 퍼레이드를 하고 있다.

정정용 U-20 월드컵 국가대표팀 감독의 모교인 경일대학교가 12일 U-20 월드컵 결승 진출을 기념해 재학생에게 무료로 점심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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