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

 
경북 성주군 초전면 초우회가 강원도 산불피해 지역을 방문했다.

경북 성주군 초전면 초우회 강원도 산불피해 지역 방문

성주군 초전면 기관단체장모임인 초우회(회장 이한귀) 회원 20여 명은 4일 강원도 산불피해 지역을 방문해 주민들을 위로했다. 초우회는 성금 모금을 통해 190만원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탁했다.

2019-05-07 16:18:46

한국정보화진흥원, 청렴문화 확산 위한 청렴의 날 행사

한국정보화진흥원(원장 문용식)은 7일 대구 본원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의 날' 행사를 열고 공직자 청렴 교육 및 청렴 실천 결의문 선서를 했다.

2019-05-07 15:56:12

경북 봉화에 자리한 '멋쟁이 농장' 정을진 대표는 독특한 이력을 가지고 있다. '애드워드 정'이라는 이름으로 미국, 중국 등 전세계를 상대로 의류제조업과 무역업을 하는 성공한 사업가였던 것. 한때 연매출 200억원에 달했던 회사를 운영했던 그지만 지금은 새싹채소를 키우는 성실한 농부로 살고 있다.

무역왕 애드워드 정…경북 봉화에서 새싹삼으로 새로운 인생

"몸에 좋고 맛있는 새싹채소들을 사시사철 재배하고 싶어요, 제가 즐겁게 할 수 있는 일을 하고 성과를 주변사람과 나누면 좋겠습니다."경북 봉화에 자리한 '멋쟁이 농장' 정을진 대표는 독특한 이력을 가지고 있다. '애드워드 정'이라는 이름으로 미국, 중국 등 전세계를 상대로 의류제조업과 무역업을 하는 성공한 사업가였던 것. 한때 연매출 200억원에 달했던 회사를 운영했던 그지만 지금은 새싹채소를 키우는 성실한 농부로 살고 있다.1955년 경북 상주에서 태어난 정 대표는 3남3녀 중 장남으로서 힘겨운 젊은 시절을 보냈다. 어려운 가정형편으로 서울의 유명대학을 대학을 합격하고도 공부를 하지 못하고 21살의 나이로 방직공장에서 사회생활을 시작했다. 하지만 그는 타고난 성실성과 뛰어난 마케팅능력으로 1984년 불과 30살의 나이로 미국에 의류회사를 설립하고 LA, 뉴욕, 중국 등을 무대로 의류제조와 무역업을 통해 크게 성공, 미국의 유명 백화점중 하나인 포맨밀스와 제시페니 백화점의 바잉컨설턴트로도 활약하게 됐다.그는 "한때 연매출 2천만불을 넘기도 했다"며 "당시 미국 한인사회에서는 나름 성공한 사업가로 인정을 받았다"고 말했다.잘나가던 비즈니스맨은 은퇴 이후 꿈을 위해 3년전 봉화에 정착했다. 평생을 해외를 떠돌며 사업을 하면서 수많은 사람들과의 비즈니스 관계에서 너무 지쳤고 예전부터 은퇴 후 꿈이 고향 근처에서 농사를 짓고 싶었기 때문이다.봉화에서 정 대표가 선택한 것은 '새싹채소'다. 그는 "사업을 하면서 가졌던 열정과 노하우를 국민들의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새싹채소 농사에 바치기로 했다"고 힘주어 말했다.남다른 안목과 경험의 정 대표는 농사에서도 '차별화'를 앞세운다. 현재 정 대표는 기존 상품과는 다른 새싹삼을 재배하고 있다. 멋쟁이 농장 측은 "새싹삼도 역시 인삼이라 주요성분은 사포닌이다. 그러나 새싹삼의 특성상 뿌리보단 잎이 훨씬 중요하다"고 말했다. 정 대표는 오랜 연구 끝에 미네랄과 천연효소를 물에 녹여 엽면시비 방식으로 영양분을 하는 방법을 개발했다. 그는 "우리 새싹삼은 총 13가지 사포닌 함량이 그람당 48.06mg으로 일반 새싹삼의 2배에 달한다"고 설명했다.정 대표는 자신이 개발한 새싹삼이 봉화의 천연조건을 만나 더욱 가치가 높아진다고 했다."봉화는 전국에서 일교차가 가장 크고 지하 200미터에서 올라오는 천연암반수가 있어서 건강식품을 재배하기에 우리나라에서 가장 좋은 청정지역입니다"정 대표는 봉화의 조건 덕분에 무농약 새싹삼을 키울 수 있다고 밝혔다. 이곳에서 생산되는 새싹삼은 현재 전국 20여곳의 대형 식당에 판매되고 있다. 새싹삼의 경우 신선도를 유지하는 보존기간이 매우 중요한데 멋쟁이농장의 새싹삼은 약 보름정도 보관이 가능하다. 경쟁력이 우수한 새싹삼이지만 정 대표의 농사일은 쉽지 않았다. 약 2년의 연구와 시행착오를 거쳐 효능이 탁월한 새싹삼 재배에 성공했지만 판로개척이 힘들었던 것. 특히 최근 대량생산된 새싹삼들이 헐값에 유통되면서 상품의 이미지도 크게 훼손됐다.이 같은 부분을 보면서 정 대표는 한국의 농업자원정책에 대해 아쉬운 점을 토로했다. 그는 "5년전부터 미국, 독일, 네델란드 등을 돌면서 농업에 대한 공부를 많이 했다"며 "선진국과 비교하면 우리나라의 농업지원책은 많이 다른 것 같다"고 말했다.정 대표에 따르면 선진국은 개인이 먼저 농사를 시작하고 일정한 성과가 나타나면 정부가 정밀한 현장조사를 통해 본격적인 지원을 하는 반면 우리나라는 순서가 반대라는 것.정 대표가 3년간 정부지원금 없이 개인적으로 약 10억 원을 들여 농장을 마련하고 차별화된 제품을 생산했지만 본격 판매에 나서려는 순간 정작 아무런 도움을 받지 못했다."지금이야 말로 정부의 지원이 절실한데 관에서는 정작 해줄게 없다고 하더라구요"아쉬움을 뒤로한 채 정 대표는 현재 당뇨채소, 항암채소, 성장채소 등의 특수채소 생산연구에 한창이다. 그는 미국에 있을 때 시간만 나면 캘리포니아 테라스 지역의 수경재배 농장에 들러서 농사를 배웠다.연구에만 집중하고 싶지만 생산과 판매를 모두 처리해야 하는 우리나라 농업 구조 현실에서 정 대표는 또 한번 아쉬움을 느끼고 있다.하지만 그는 새 상품 연구를 멈추지 않겠다고 했다. 그가 꿈꾸는 것이 있기 때문이다. 정 대표는 "셀레늄, 유기게르마늄 등을 함유한 새로운 상품을 연구 중이다"라며 "곰취, 잔대 등 몸에 좋고 맛있는 새싹채소들을 사시사철 재배해 배급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즐겁게 할 수 있는 일을 하고, 성과를 주변사람들과 나누고 싶다"고 미소를 지었다.

2019-05-07 14:52:50

류한국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 대구 서구청장, 서부경찰서 신청사 입주기념 행사 참석

류한국 대구 서구청장은 8일 오전 서부경찰서에서 열리는 '서부경찰서 신청사 입주기념 행사'에 참석한다.

2019-05-07 14:36:29

수성중앙새마을금고 회원 한마음대회

대구 수성중앙새마을금고(이사장 권영환)는 3일 전경곤 전무 안내로 조합원 450명이 속리산 일원을 돌아보는 한마음 회원대회를 열었다.

2019-05-07 13:42:32

장미 FEEL 축제, 한국언론진흥재단 뉴스 체험 부스 운영

한국언론진흥재단 대구지사(지사장 정용재)는 11일 대구시 달서구 이곡장미공원에서 열리는 '장미 FEEL 무렵'축제에 참여,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시민을 위한 뉴스체험 부스'를 운영한다. 뉴스체험은 증강현실(AR)을 활용한 뉴스 제작과 뉴스 퀴즈쇼 체험, 역사 속 뉴스읽기, 뉴스를 소재로 한 퀴즈와 게임. 포토존 등의 프로그램이 마련된다.증강현실 뉴스 제작은 매일경제신문의 AR프로그램을 활용해 참여자들이 직접 찍은 사진으로 즉석에서 신문 콘텐츠를 만들 수 있도록 하며, 뉴스 퀴즈쇼 체험은 국내 최초 뉴스 리터러시 퀴즈쇼로 딘딘과 SBS 배성재 아나운서가 진행하며 '알면서도 낚인다-낚시성 뉴스'와 '가짜 뉴스 꺼져!' '급식체와 댓글문화 진단'등으로 이어진다.또 역사 속 뉴스읽기는 '역사 속 뉴스 전시:임시정부 기관지였던 신문은? 우리나라 최초의 신문은? 초등학생도 읽을 수 있는 첫 한글 신문은? 을사늑약의 부당함을 패기 있게 주장했던 신문은?' 등 100년 전 그때 그 신문은 역사를 어떻게 기록하고 있는지를 알아본다.게다가 고(古)신문 아카이브 코너에서는 우리나라 최초의 신문 '한성순보', 첫 한글 신문 '독립신문', 시일야방성대곡으로 독립열망을 불 지핀 '황성신문' 올해 수립 100주년을 맞은 대한민국 임시정부 기관지 '독립'신문 등을 확인해 볼 수 있다.특히 이번 뉴스체험 부스는 가짜뉴스와 허위조작 정보 체험과 함께 비판력을 기르는 '리터러시' 역량 키우기에 중점을 두고 있다. 가짜뉴스 감별 OX퀴즈, 팩트체크 초성 퀴즈, AI를 활용한 딥페이크 영상물 감별, 가짜뉴스 현장과 폐해를 보여주는 그림책 소개와 감상을 할 수 있다.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시민들에게는 리터러시 지도 가이드북과 종이신문, 상금 500만원이 걸린 뉴스일기장 등 리터러시 관련 자료와 기념품 등이 선착순 제공된다. 문의 053)763-2117.

2019-05-07 12:04:15

경상북도환경연수원은 힐링가든봉사단원들이 이달 3일 경산시 용성면 행복다드림(林)사업으로 교육을 시작하기 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상북도환경연수원 제공

경북환경연수원 힐링가든봉사단 행복다드림 사업

경상북도환경연수원은 힐링가든봉사단 행복다드림(林)사업을 지난달 29일 청도행복마을에서 첫 교육을 시작했다.힐링가든봉사단 행복다드림(林)사업은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녹색 자금 공모사업(숲체험교육분야)에 선정돼 실시하고 있다.행복다드림(林)은 복권기금 녹색자금 지원으로 추진되는 공익사업으로써 힐링가든봉사단과 마을주민들이 함께 어우러져 숲을 이용한 교육과 마을 공동체 정원 조성을 통해 손과 눈, 마음까지 행복한 시간을 만들어 드림(林) 이라는 의미의 사업이다.이 사업은 시·군 마을회관 및 마을 인근 숲을 직접 찾아가 마을별 숲 나눔 교육과 꽃밭을 조성하고 산림체험프로그램을 통한 공감 나눔 교육으로 도민 행복시대를 전개한다.올해 청도군 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해 찾아가는 청도행복마을을 시작으로 10회 정도 운영할 예정이다.한편 환경연수원 교육 수료생 재능기부 활동인 힐링가든봉사단은 2013년 5월 '찾아라! 경북행복마을' 행복 꽃밭 조성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40회가량 경북도내 소외지역 및 교육시설에 대해 꽃밭 만들기 재능 나눔과 복지 원예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이미숙 힐링가든봉사단장은 "순수 재능기부 봉사단체인 힐링가든봉사단원들이 함께 참여하고 있어 감사하고 지속적으로 도민 곁에서 봉사하겠다"고 말했다.심학보 경상북도환경연수원장은 "힐링가든봉사단과 마을주민들이 함께 정원을 만들어 산림자원 지킴이 역할과 마을공동체 의식을 강화해가고 있다"며 "급속히 증가하는 노령층과 환경복지 사각지대에 대한 환경교육서비스로 체계적인 복지 경북 선도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19-05-07 10:57:56

김택호 구미시의원이 5분 발언을 하고 있다.

김택호 구미시의원 "무을 돌배나무 특화 숲 문제 많다"

김택호 구미시의원은 150억원을 들여 조성 중인 '무을 돌배나무 특화 숲 사업'이 문제투성이라고 지적했다.김 시의원은 최근 제23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통해 "구미시는 2002년 사업비 9천만원을 들여 용역을 의뢰한 결과, 이 일대가 매장문화재 분포지역으로 지정된 사실을 알고 있었지만, 이를 무시하고 사업을 강행해 매장문화재가 훼손됐다"면서 "사업 면적이 3만㎡ 이상 시에는 문화재부서와 협의를 해야 하는 데도 이를 무시했다"고 말했다.또한 "돌배나무는 내음성·내한성이 매우 강한 호습성 식물로 계곡 주변이나 하천변에 잘 자라고, 배수가 양호하며 토양 유기물이 많은 갈색 산림토양이 재배 적지"라며 "구미시는 전문가의 의견도 받지 않고 돌배나무를 심어 3년 전에 심은 나무들의 성장이 멈춰있다"고 했다.김 시의원은 "현재 식재된 돌배나무들은 군락성과 연속성이 없고, 접근성이 떨어져 관광 자원화하기에는 어려움이 많다"며 "구미시는 돌배나무가 양봉업자들에게 도움이 된다고 하지만, 보조 밀원수로 양봉이 불가능하다"고 했다.

2019-05-07 10:37:58

천주교대구대교구 '가톨릭파크골프 오픈대회'

천주교대구대교구 가톨릭파크골프동호회(담당사제 조현권 신부)는 6일 달성군 다사파크골프장에서 대구대교구 신자를 대상으로 '가톨릭파크골프 오픈대회'를 열었다.성당팀 27개 235명, 지구팀 10개 146명 등 총 411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대회에서 다사1팀이 단체전 우승을 차지했고 고산1팀, 무태1팀이 2, 3위에 올랐다. 개인전에서는 다사1팀 이상헌, 임수자 씨가 각각 남녀 최우수상을 받았다.2018년 창립된 가톨릭파크골프동호회는 교구장 조환길 대주교의 '인준'을 받은 단체로 구재옥 회장과 임원 20명, 대의원 20명과 함께 10개 구·시·군 연합회 300여 명의 일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매월 둘째 수요일 오후 1시에 월례대회를 열고 있다. 문의 사무국장 양해동(010­-7743­-5996).

2019-05-07 09:15:35

대구·경북 큰 일교차…내일까지 맑음

7일 대구·경북의 날씨는 큰 일교차를 보이겠다.대구기상지청에 따르면 이날 대구와 경북은 내일까지 맑은 날씨가 이어지면서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10도 이하 분포로 평년(6~13도)보다 2~5도 낮겠으나 낮 기온이 오르면서 평년(20~25도)과 비슷하겠고,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20도로 매우 크겠다. 대구기상지청은 "오늘 밤부터 내일까지 경북 동해안과 울릉도·독도에 초속 8~13m의 강풍이 불고 내륙에도 초속 4~8m의 다소 강한 바람이 불겠으니 시설물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예보했다.

2019-05-07 08:01:33

구미국가산업1단지와 국가산업2·3단지를 잇는 구미대교. 건설된 지 45년이 지난 구미대교는 정밀안전진단 결과 C등급을 받는 등 보강공사가 시급한 상태다. 구미시 제공

노후 심각한 구미대교 보강공사 시급

구미국가산업1단지(공단동)와 국가산업2·3단지(임수동)를 잇는 구미대교가 낡아 보강공사가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구미대교는 1974년 12월 총연장 688m, 너비 20m, 통과하중 32.4t, 4차로로 준공됐다. 준공된 지 45년이나 지나 정밀안전진단 결과 올해를 비롯해 3차례나 C등급을 받을 정도로 상태가 좋지 않다. C등급은 주요 부재에 경미한 결함이나 보조 부재에 광범위한 결함이 있어 보수가 필요한 수준이다.게다가 하루 교통량도 일일 통과하중 기준인 3만대의 두 배가 넘는 6만1천대에 이른다. 이에 따라 교량 손상이 가속화돼 안전성에 대한 우려가 높은 실정이다. 이에 차량중량제한 표지판을 설치해 통행을 제한하고 있지만 별 효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다.사정이 이렇지만 구미대교를 새로 건설하는 것도 어렵다. 구미대교 신설에 필요한 공사기간도 길고, 그 기간 중 차량 통행을 위한 임시교 가설 및 접속도로 확보 등을 위해서는 1천억원이 넘는 예산이 들어갈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이에 구미시는 올해 55억원을 들여 구미대교 보수·보강공사에 나서 우선 통과하중을 32.4t에서 52t으로 강화한다는 계획이지만 구미대교의 안전 확보를 위해선 부족하다는 지적이 높다.권재욱 구미시의원은 "올해 보수·보강공사비 55억원은 낡은 구미대교의 안전 보강엔 턱없이 부족한 액수"라며 "시민 안전과 구미국가공단 수출업체의 물동량 수송 등을 담보하기 위해서는 특단의 대책이 마련돼야 한다"고 했다. 권 시의원은 또 "구미대교 아래로 공단 입주업체를 위한 생활·공업용수관이 지나가는 만큼 다리 안전 문제에 따른 용수 공급 차질을 막기 위해서라도 보강공사가 하루 빨리 제대로 이뤄져야 한다"고 덧붙였다.

2019-05-07 06:30:00

김정식 김정식영상의학과 원장 '잊을 수 없는 초음파' 금상

김정식 김정식영상의학과 원장이 2~4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 50차 대한초음파의학회 학술대회(KSUM Open 2019)에서 '잊을 수 없는 초음파(My Unforgettable Ultrasound)' 사진 부문에서 1등상인 금상을 수상했다.김 원장이 출품한 작품은 '가위바위보'로 초음파로 찍은 태아의 손동작을 재미있게 표현하고 있다. '태아가 엄마 뱃속에서 할 수 있는 게임은 뭘까'라는 부제를 달아 심사위원들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대한초음파의학회 학술대회는 복부, 유방, 근골격계, 두경부, 비뇨생식기계, 소아, 심혈관계 분야 등 초음파 분야의 학문적인 발전과 의학자들의 교류를 촉진하는 국제 학술대회이다. 올해는 20개국 1,200여 명의 초음파의학 관련 전문가들이 참석했다.

2019-05-06 22:02:30

침산 3동 교육나눔추진위원회 발대식

대구 북구 침산3동 교육나눔추진위원회(추진위원장 남성숙)는 최근 침산3동행정복지센터에서 학생, 학부모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소년 자치회인 '드림메이커' 발대식을 가졌다. '드림메이커'는 청소년들에게 진로 선택 방법과 새로운 직업에 대해 소개하고 다양한 창작 활동을 지원한다.

2019-05-06 18:00:00

[포토뉴스] 칠곡 수피아미술관, 전이수 동화작가 초청 사인회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칠곡군 가산면 수피아미술관(관장 홍영숙·매일탑리더스 6기 사무총장)에서 11세 동화작가 전이수(오른쪽) 군이 아이들에게 사인을 해주고 있다.수피아미술관은 강준영, 김계현, 노준, 오리여인, 이이남, 전이수, 조광훈 등 현대 미술가 7인을 초대해 회화, 조각, 미디어, 설치 미술 등을 8월 말까지 선보인다

2019-05-06 17:24:35

대구 동부경찰, 실종아동 예방 위한 사전지문등록 행사

대구 동부경찰서(서장 양명욱)는 어린이날인 5일 동구 대구기상과학관에서 가족 단위 나들이객 5천 명을 대상으로 실종아동 예방을 위한 사전지문등록 행사를 열고 미아보호소를 운영하는 등 아동 실종 방지 캠페인을 했다.

2019-05-06 17:08:44

4일 칠곡군청 앞마당에서 열린 '칠곡군 봉축대법회 및 연등축제' 행사 참석자들이 손뼉을 치며 축하하고 있다. 칠곡군 제공

칠곡군, '부처님오신날' 앞두고 종교·지역 화합 봉축법회

칠곡군(군수 백선기)이 불기 2563년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종파와 종교를 초월해 법요식과 연등 행사를 열어 눈길을 끈다.칠곡군은 4일 군청 앞마당에서 칠곡군 봉축위원회 주관으로 백선기 군수, 기관'사회단체장, 불자 등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칠곡군 봉축대법회 및 연등축제'를 열고 부처님오신날을 축하했다.이날 행사에는 대한불교조계종, 대한불교천태종, 한국불교태고종 등 종파를 달리하는 스님들은 물론 성 베네딕도회 왜관수도원장 박현동 아빠스, 탄자니아 향가수도원장 알킨 아빠스 등 천주교 지도자도 참석해 이목을 끌었다.이들은 백 군수의 집무실에서 서로 손을 맞잡고 종파와 종교 화합을 위해 힘을 모을 것을 다짐했다. 이어 군청 전정에서 열린 법요식과 연등 행사도 함께했다.특히 지역 천주교 지도자가 법요식에서 축사하는 뜻깊은 장면이 연출되기도 했다.박현동 아빠스는 법요식 축사에서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지역의 모든 천주교인과 함께 부처님 탄생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면서 "부처님께서 가르쳐주신 자비가 세상에 충만하길 기원한다"고 했다.백 군수는 "서로의 다른 것을 찾아 나가면 갈등과 분열이 야기되지만, 같은 것을 찾아 나가면 소통하고 화합하게 된다"면서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종교와 종파를 떠나 지역의 화합과 평안을 위해 기도해 달라"고 했다.종교 지도자들은 법요식에 이어 연등 행렬에도 참여해 종교 화합과 지역 화합을 위해 연등을 들었다. 연등 행렬은 군청을 출발해 무성아파트, 북부정류장, 왜관역, 우체국, 왜관시장, 군청까지 이어지며 세상의 어둠을 밝히고 군민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칠곡군 봉축위원회는 이날 행사에서 (재)칠곡군호이장학회에 호이장학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2019-05-06 15:55:37

여헌 장현광 선생이 임진왜란 당시 청송군 부남면에 왔다가 절벽 위 3곳에 돌을 쌓았다는 여헌대. 여헌대 맞은편 200m 떨어진 곳에 병암서원이 있다.

[성리학 대학자 구미 인동 출신 여헌 장현광] <4>관직의 길 오르다

여헌 선생은 늦은 나이에 관직 길에 올랐다. 그러나 건강이 좋지 못해 오래 벼슬을 하지는 못했다. 그렇지만 여헌 선생은 목민관으로서 절도에 맞는 엄격한 생활로 청렴함을 잃지 않았다. 백성들이 해주는 비단옷 한 벌도 받지 않고 관직을 떠날 정도였다. 관직에서 물러난 여헌 선생은 임진왜란 동안 피란을 다니면서도 전쟁의 아픔을 소상히 기록해 '피란록'이란 책을 만들었다.〈1〉 선생의 탄생과 인동 장씨 〈2〉 짧은 수학기, 드높은 학문적 지향 〈3〉 잇단 슬픔과 굴곡진 삶의 여정 〈4〉 관직의 길 오르다 〈5〉 학문 연구와 강학의 기틀 마련하다 〈6〉 강학 통해 문인 배출하다 〈7〉 서원과 향교의 재건, 그리고 선현추숭사업 〈8〉 인조반정과 산림으로의 징소 〈9〉 광대한 학문체계를 집대성하다〈10〉 위대한 학자, 영원한 스승으로 기억되다여헌 선생은 몹시 더운 여름철에는 어려운 경서 공부를 잠시 접어두고 가벼운 마음으로 옛글이나 시를 짓는 대회에 참가했다. 21세의 여헌 선생은 청도에서 열리는 하과에 참석했다.시험 제목이 '구름 걷힌 푸른 하늘을 보다'인데 이는 공자의 수제자 안회가 세운 뜻이 맑고 상쾌한 푸른 하늘과 같다는 것에 비유한 것이다.여헌 선생은 "하늘을 보기만 하고 하늘에 이르지는 못했구나"라며 32세에 요절한 안회를 안타까워하는 글을 지었다. 시험 감독관들은 무릎을 '탁' 치면서 "이런 명구는 예사 선비로서는 할 수 없다"며 감탄해 높은 점수를 주었다.선조 9년(1576) 조정에서는 각 고을에 재주와 행실이 뛰어난 젊은이를 추천하라고 했다. 23세의 여헌 선생이 인동 고을에서 추천됐다.성주목사 허잠(許潛)이 어느 날, 한강 정구(鄭逑)에게 "남중에 호학(好學)하는 선비가 누구냐"고 물었다.한강은 "공자의 삼천 명이나 되는 제자 중에도 학문에 뜻을 둔 사람이 안자 한 사람이라고 했는데 쉽게 말할 수 있겠습니까? 모르기는 해도 장현광이 후일 우리의 사표(師表)가 될 것입니다"라고 답했다. 그 예견은 빗나가지 않았다.여헌 선생은 선조 14년(1581) 28세에 지방에서 실시하는 향시에 합격하고, 30세 봄에는 향시 별시에 합격했다.그러나 벼슬길에 나아갈 생각이 없었고 오로지 학문 탐구에만 마음을 쏟았다. 서애 류성룡 선생은 초야에 묻혀 학문에만 몰두하던 여헌 선생을 보은현감(충청북도 보은군)으로 추천했다. 그의 나이 42세, 선조 28년(1595년)이다.여헌 선생은 수령으로서 향약의 시행에 역점을 두었다. 억울한 백성이 없도록 했으며, 효도와 우애를 돈독히 하고 덕행을 존중하고 나쁜 풍속을 물리쳤다.그러나 여헌 선생은 보은현감에 부임했지만, 오래 머물 생각이 아니었다. 현을 떠날 때 백성들이 길을 막고 더 머물기를 간청했지만, 이를 물리치고 떠났다.백성들이 전별 선물로 여헌 선생 부인에게 비단옷을 한 벌 해주었지만, 여헌 선생은 아내의 비단옷을 바위에 걸어 두었다. 이 바위가 속칭 '속곳바위' 혹은 '치마바위'로 불리며 구전되고 있다.당시 임진왜란으로 여러 고을의 수령들이 화를 피하기 위해 임지를 떠나는 사태가 빈번했다. 조정에서는 특별히 관직을 버리는 것을 금하는 법령을 엄격히 적용했다.여헌 선생도 선산으로 돌아온 지 20일 만에 의금부로 압송됐다. 그렇지만 여헌의 생각을 전해 들은 선조는 여헌을 풀어주라고 명했다.다시 고향으로 돌아온 여헌 선생은 임진왜란 동안 일어났던 일들을 일기 형식으로 기록했다. '피란록'(避亂錄·1592~1595)과 '피란후록'(避亂後錄·1595~1598)은 그렇게 탄생했다.

2019-05-06 15:36:02

황치열 도서관

황치열 Dream어린이도서관 개관 1주년 기념행사

구미시(시장 장세용)는 5일 치열사랑 팬카페 회원 및 어린이도서관 우수회원, 자원봉사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황치열 Dream어린이도서관' 개관 1주년 기념행사를 가졌다.

2019-05-06 15:11:22

구미경찰서

경북 구미경찰서 112종합상황실 '베스트 112' 선정

구미경찰서(서장 김영수) 112종합상황실이 1분기 경북지방경찰청 '베스트112'에 선정됐다. 112종합상황실은 긴급신고 지령시간 6초 내외, 허위신고자 총 6건 처벌 등 평가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2019-05-06 15:11:10

포낙보청기 보청기 기증

포낙보청기 대구·부산서면센터 필리핀에 보청기 기증

포낙보청기 대구부산서면센터(소장 김문락)와 경신청각언어연구소(원장 서영란)는 최근 필리핀 마닐라 근교 앙고노시에서 청각장애인 10명에게 보청기 기증 및 후원물품 전달식을 가졌다.이번 행사는 포낙보청기 대구·부산서면센터, 경신청각언어연구소(원장 서영란) 주관했고 한국농아인협회 대구시협회, 한국교육, 삼성디지털프라자 경산점이 후원했다.

2019-05-06 10:57:33

해병대 병영체험 협약

대구장애인문화학교 단원들 해병대 체험 캠프 협약

(사)국제장애인문화교류대구시협회(회장 정덕주)와 포항시해병대전우회(회장 김영환)는 대구장애인문화학교 단원들의 해병대 체험 캠프를 위해 최근 포항 해병대 제1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에따라 대구장애인문화학교 단원들은 15일(수)~17일(금) 포항 해병대 1사단에서 병영체험을 진행하며 평소 갈고 닦은 색소폰, 아코디언 연주와 사물놀이, 난타 공연을 통해 해병대 장병들을 위문할 예정이다.

2019-05-06 10:57:18

손경락

제28회 대구시장배 이용기능경기대회

한국이용사회 중앙회 대구시협의회(회장 손경락·사진)는 24일 대구 엑스코 B홀에서 이용인 1천500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28회 대구시장배 이용기능경기대회를 개최한다.이번 대회에는 일반부·학생부로 나눠 선수 100여 명이 출전해 고전, 아이롱, 스포츠, 커트, 릴레이 경기 등 11개 종목에 걸쳐 기량을 겨룬다. 시상은 일반부 대상, 학생부 대상과 함께 일반부, 학생부 특별상도 각각 2개씩 주어진다. 학생부 종합우승팀 1, 2, 3등은 장학금 지급도 있다.손경락 회장은 "이번 대회가 열리는 24일은 이용인의 날로 정해 대구 이용인 모두 임시 휴무를 실시한다"며 "이용인 행사로는 전국 최대 규모인 만큼 이용인들의 화합과 성공적인 대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2019-05-06 10:56:17

서문지구대, 어르신 보이스피싱-교통사고 예방 위한 홍보활동

대구중부경찰서(서장 윤종진) 서문지구대는 2일 생활안전협의회(위원장 송병수)와 함께 관내 경로당 7곳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전화사기(보이스피싱) 피해 및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홍보활동을 펼쳤다.

2019-05-06 08:23:41

엄태진 클레이사격 대표 경기도체육대회 사격 우승

엄태진 대구클레이사격 대표(매일 탑 리더스 아카데미 12기)는 4일 열린 제65회 경기도체육대회 사격 트랩 1부 개인전 및 단체전에서 우승, 2관왕을 차지했다.

2019-05-06 06:30:00

[부음] 정광진(한국일보 지역사회부 기자)씨 부친상

▶정호용 씨 별세. 정광진(한국일보 지역사회부 기자)·광민(아성건설 부장) 씨 5일 부친상. 빈소=구미강동병원 VIP 특1호실. 발인=7일(화) 오전 9시. 장지=구미시 구포동 선영하. 054)473-9650.

2019-05-05 18:12:54

3일 영천시보건소에서 열린 '2019헬스트럭 운영 발대식' 참석자들이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영천시 제공

영천시보건소 '2019헬스트럭 운영 발대식'

영천시보건소(소장 최수영)는 지난 3일 자기 주도적 건강관리 분위기 조성을 위한 이동식 홍보매체인 '2019헬스트럭 운영 발대식'을 했다.헬스트럭은 보건사업에 대한 시민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금연, 심뇌혈관 질환관리, 한의약 건강증진, 방문 건강관리 등 통합건강관리사업 중 매월 선정된 3개 사업의 홍보문구를 부착해 7개월간 시 전역을 순회하며 홍보 활동을 펼친다.최수영 소장은 "헬스트럭 운영으로 보건소에서 시행하는 건강증진사업을 적극 홍보해 시민들의 건강한 생활습관을 정착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5-05 15:15:25

일만의행복 어르신 700여 명에 삼계탕 대접 '효경로잔치'

일만의행복(회장 이기환·매일 탑 리더스 아카데미 11기)은 5일 대구 이현초등학교 운동장에서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르신 700여 명을 초청해 삼계탕과 다과를 대접하는 효경로잔치를 벌였다.평리5동주민자치위원회, 거한건설, 새천년라이온스클럽(회장 이강필)이 후원한 이날 행사에서 100여 명의 회원들은 어르신들과 음식을 나누며 경로효친의 의미를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다.이기환 회장은 "경로의 달을 맞아 주변의 어르신들을 돌아보고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돼 기쁘다"며 "어르신들이 소외되지 않고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최선의 봉사를 다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2006년 창립해 13년째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일만의행복' 회원들은 매달 1만원씩 모아 어려운 이웃을 돕고 있다. 일만의행복 회원들은 현재 200여 명으로 학생에서부터 가정주부, 자영업자, 직장인 등 서민층이 주축이다.

2019-05-05 13:17:03

동촌플라자의 리모델링 후 모습을 나타낸 조감도. 포스코 제공

포스코 포항제철소 직원 복리시설인 동촌플라자, 반백 년 만에 '새 옷'

포스코가 직원 복리후생시설인 동촌플라자를 50년 만에 대대적으로 리모델링한다.포항제철소 건설 시기에 맞춰 지어진 이 건물은 지난 50년간 부분적인 개보수는 있었지만 전체적인 리모델링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곳에는 임직원 식당과 편의시설 등이 입점해 있어 포스코 직원과 협력사, 내방객, 시민 등 다양한 계층이 이용하고 있다.리모델링 공사는 6월부터 약 17개월간 진행된다.새롭게 꾸며질 건물은 외관부터 확 달라진다. 콘크리트 마감재는 노후 구조체와 함께 사라진다. 대신 철의 역동성을 강조한 철골구조물이 들어선다. 40대 정도 가능한 주차공간은 주차타워를 설치해 200대로 늘린다. 특히 1층은 최신 트랜드를 반영해 스트리트몰 구조의 상가로 바꾼다. 리모델링에는 포스코 철강재가 대거 사용될 예정이다.포스코 관계자는 "포스코 제품을 대거 사용해 건물 안전성 확보와 제품홍보 등 여려 효과를 노리고 있다"며 "앞으로도 임직원의 자긍심에 부합하는 근무환경과 복리후생시설 조성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19-05-05 11:54:21

경북 김천, 30억원 규모 김천사랑 상품권 발행

김천시가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자금 역외유출 방지 및 지역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30억원 규모의 김천사랑상품권을 발행한다.이를 위해 시는 지난 2월 김천사랑 상품권 발행 및 운영 조례를 제정한 데 이어 최근에는 지역 내 금융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김천사랑 상품권 판매대행점 모집 및 홍보를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시는 8월쯤 5천원권, 1만원권 2종의 김천사랑 상품권을 발행할 예정이다.이에 따라 5월부터 김천사랑 상품권 가맹점 모집하고, 시민들이 상품권 사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대형마트와 유흥주점, 사행성 업소를 제외한 외식, 주유, 문화, 체육, 의료 등 다양한 업종의 가맹점 모집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구영훈 김천시 경제산업국장은 "김천사랑 상품권은 김천시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유가증권으로 소상공인의 카드수수료 절감효과는 물론, 매출증가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5-05 11:54:12

고령소방서 체험장의 모습. 고령소방서 제공

고령소방서, 어린이날 맞아 119소방안전체험장 운영

고령소방서(서장 조유현)는 오는 5일 문화누리 야외공연장에서 열리는 '제16회 고령군 희망의 새싹 큰잔치'에 어린이와 학부모가 함께하는 '119소방안전체험장'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체험행사는 연기소화기 및 옥내소화전 체험장, 심폐소생술 체험장, 모형 소방차 만들기(접기), 소방캐릭터 영이·웅이 캐릭터 사진촬영 등 어린이 흥미를 이끌 수 있는 다양한 체험프로그램들로 운영된다.또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촉진을 위한 홍보 부스를 운영해 전단지 및 홍보물품을 배부하고, '불 나면 대피 먼저!'란 표어로 화재 시 피난 우선 홍보 캠페인도 함께 진행한다.

2019-05-05 11: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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