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고3 확진자 형 "구미역·시외버스터미널 통해 부산 방문"

119 구급대 코로나19 의심자 이송. 매일신문 DB 119 구급대 코로나19 의심자 이송. 매일신문 DB

경북 구미시에 22일 70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구미시에 따르면 3월 27일 이후 55일만에 이달 21일 69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으며, 69번째 확진자 형인 A(대학생)씨가 이날 양성 판정을 받았다.

A 씨는 부산에 있는 대학에 재학 중이며, 구미역과 시외버스터미널 등을 이용해 부산 지역을 다녀온 것으로 파악됐다. A 씨의 부모는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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